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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
2006-08-16 23:47
답댓글
ㅎㅎ 귀여운 헷갈림이지요.
전에 가은아빠 다이어리에서도 chick과 cheek에 대해 쓰신 글이 기억 나네요.
저는 유나가 "I want to make a heart card."라고 말한줄 알고 하트 모양을 오려주려고 했는데, 그것이 아픈 사람에게 보내고 싶은 "hurt card"를 말하고자 했던걸 힘겹게 알아낸 적이 있었는데요(다행히 성질나서 울기 전에 알아냈지요) 후진 제 발음을 무지 원망했었더랬습니다.
아이들의 헷갈림 너무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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