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일년동안 1000권 읽기의 모든 궁금증

컨텐츠

댓글 7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타루
  • |
  • 2010-03-09 17:32
답댓글

작년 집듣이 끝나고 여러사정이 생겨서 제대로 맥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을 접하네요.

꾸준히 한다는것이 정말 힘들지만 이번에도 함께 하려고 합니다.

한달에 백권은 힘들겠지만 제 아이의 페이스에 맞게 천천히 가고 싶습니다.

이번에도 반장을 맡은 모든분들에 고맙고 중간에 포기 하지않도록 열심히 할래요.

모두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쭌2맘
  • |
  • 2010-03-09 17:29
답댓글

이번 초1학년 입학한 아들녀석으로 정신반쯤 나간 직장맘입니다.

초등3학년때까지는 책읽는 아이 책을 사랑하는 아이.. 책으로 생각을 확장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으로 학원 안보내고 영어도 책 국어도 책 , 이제 수학도 독서를 통한 어휘확장과 이해력이 뒷받침되는 문제가 많죠. 그래서 수학도 책 .,. 책읽기에 매진하게 해보려고 합니다.

 

힘든 여정이겠지만 함께 도전해 볼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리미
  • |
  • 2010-03-09 16:15
답댓글

저도 방학동안 시도했다가 넘어져서 일어나지 못했답니다..

쑥쑥 접속하는것만으로 레벨없이 된다는 말에 많은 뜻이 들어있다고 느끼며

또 넘어질지라도

기나긴 길일지라도 같이 가보려고 합니다.

고학년이지만

학원끊고 많이 듣기로 하고 3월부터 학원쉬는중입니다.

더불어 읽기도 같이 병행할수있는 좋은 기회만들어 주심 감사합니다..

오늘

이글을 읽게 되어서 참 행운이라 생각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워니맘
  • |
  • 2010-03-09 12:39
답댓글

이제 쑥쑥활동한지 얼마안되는 초보맘입니다

아시는분이 사이트를 소개하여 들어와 정말 많은 정보 얻고있습니다

저도 많은거 배우고 싶어 활동하고 싶은데요

그냥올리는 댓글이 아니고 정해주신 팀장님에게만 댓글을 올리면 되는건가요?

저희아이도 참여해보려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이규야맘
  • |
  • 2010-03-09 12:07
답댓글

그 동안 집중듣기, 리더스 읽기 게시판에 올리지 않고 해 왔었는데 울 아들이 자기도 잘 하고 있다고 글 올려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아들에게 동기부여도 하고 저도 부지런히 가려고 이제 댓글달며 참여해요

 그렇지 않아도 3월부터 계속 종채맘 글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올리시는 글도 맘에 팍팍  와 닿고 동갑이라 더 정이 가네요

 10개월 긴 여정이지만 게으름 부리지 않고 열심히가요

아자아자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비
  • |
  • 2010-03-08 15:34
답댓글

쑥쑥초보맘이라 잘 몰라그런데 어느 화면에 가야 이 활동들을 볼 수 있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한여자
  • |
  • 2010-03-07 18:33
답댓글

정말 바쁜 3월초반을 보내면서 머릿속이 많이 복잡하네요..

순수 엄마표는 좀 자신없고 대신 책읽기는 집듣반때부터 열심히 참여하고 있었는데...입학이다 아이 생일이다 해서 한 일주일간 제가 너무 바쁘다보니 맥이 끊어졌네요..

작은 아이도 입학과 동시에 주3회 학원을 보내는데...웬지 맘에 안드네요..

참 숙제가 말이 아니게 많아요...숙제를 다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책읽기는 꼭 시켜야겠다는 맘 먹고

오늘부터 다시  바짝 고삐를 죄어야할까봐요..

수고해주시는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구리
  • |
  • 2010-03-06 19:29
답댓글

호호 200읽기에 참여 했지만 결국 다 못 채우고 134권을로 끝냈네요.

하루에 한권으로 시작하다 필~ 받으면 열권도 읽고 하루 평균2~3권은 읽고 있네요.

그전에는 "한번 읽어 볼까?" 하면 도망가기 바쁜딸을 째려 보기 일쑤였거든요.

그래도 이정도로 나아진 모습에 만족 합니다.

물론 졸업이다, 입학이다, 친척모임이다... 빠진 날도 많았지만

이제껏 읽기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던터라,

200기간동안, 딸의 읽기를 조금은 고정화 시키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얼마전에는 자기 책 읽는 모습을 카메라로 찍으라고 해서, 첨으로 책읽는 모습도 찍어 봤네요.

이번 읽기에 또 참여해 봅니다.

처음보다는 좀더 발전해 보리라... 다짐해 봅니다.

그리고 이런 모임을 이끌어가는 여러 맘들에게 감사합을 전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약밥
  • |
  • 2010-03-06 16:06
답댓글

웃으실지 모르겠네요

정말 궁금한것은 순수하게 읽기 책은 정말 읽기만 해도 되는 겁니까

아이가 새로 접하게 되는 책들은 cd를 통해 한번이라도 들어 보라고 했는데요

글구 모르는 단어가 몇개 정도 나왔을때  아이에게 적합한책이다~ 이런 기준이 있을까요

너무 기본적인 질문이라~ 썼다 지웠다 몇번하고 등록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10-03-06 10:17
답댓글

처음 리더스 300을  마치고 리더스 200은 더 열심히 해야지 했다가...더 열심히 못해서 아쉬웠는데

다기 리더스 시작을 하신다니 꼭 도전해 보고 싶습니다.

저희집은 아들은 매일 영어책 읽기 습관은 잡힌거 같은데 엄마가 게을러서

쑥에 글올리기가 힘들었습니다.그렇지만 이번엔 새학년 새학기이니만큼 제가 먼저

열심히 노력해서 긴 여정이 끝났을대 스스로 잘 했다 칭찬해줄 수 있는 아들과 제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해 보겠습니다.

늘 앞장서지 못하고 따라다녀서  죄송한 마음도 많지만 앞에 가시는 분들 힘빠지지게 않도록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이짱
  • |
  • 2010-03-06 10:05
답댓글

처음 시작하는사람도 이런 기회에 

같이 따라가면 되는건가요?

저도...

같은 목표를 갖고 동참하고 싶네요

 

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3-06 09:34
답댓글

제가 힘들때 늘 힘이 나는 글을 써주시는 종채맘님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우리 아이 2년 가까이 런투리드 수준에서 헤맬때 종채맘님과 리더스 300프로젝트 했던 거 기억납니다.

이제 헨리앤 멋지 편하게 잘 읽습니다.

그리고 집중듣기 잘 하고 있구요. 생각해보면 지난 시절 걱정만 했지 매일 꾸준히 읽기 못했습니다.

이제는 무슨일이 있어도 매일 합니다.

우리 함께 열심히 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펑거스
  • |
  • 2010-03-06 00:27
답댓글

하루하루 쑥쑥 커가는 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이끌어 가야하나 길을몰라 헤매는 저에게

작년의 브죵님의 집듣과 해바라기님의 리더스는 큰 등대역할이 되어주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기 전부터도 프로젝트 이후 어케하지 살짝 두렵기까지 했어요.

일케 한줄기 빛처럼 종채님 나타나 주시네요^^

감사드려요.

'커다란 희망과 목표를 가지고 절대 포기하지 말고 같이 가세요'

든든한 힘이 됩니다.

커다란 희망과 목표를 가져도 되겠구나.

그길을 나 혼자가 아니라 앞에서 끌어주고 함께 어깨동무하고 같이 가는 사람이 있구나 싶습니다.

작년의 집듣과 리더스 이후에 아이가 책읽기가 좀 쉬워졌다고 합니다.

1년 프로젝트가 끝났을때 다시한번 성장해 있을 아이의 모습을 그려보며 열심히 좇아가겠습니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사랑
  • |
  • 2010-03-06 00:01
답댓글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

 

월요일부터 저두 시작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민엄마
  • |
  • 2010-03-05 23:19
답댓글

리더스 200끝나니깐 잠시나마 해이해지네요

책읽어라 안하니까 아이도 점점 읽기를 소홀히 하는거 같습니다

시작되면 열심히 고고~~

리더스 1000 정말 기대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3-05 19:03
답댓글

 

학년에 상관없이. 레벨과 읽는책에 상관없이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수 있도록 배려를 많이 해주셨네요.종채맘님^^

 

입학하고 방과후 스케줄이 아직 결정이 안되어 요즘 엄마표 영어가 잠시 뒷전인데

나중에 좀 정리가 되면 저희도 참여 해보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미호야맘
  • |
  • 2010-03-07 21:49
저도 리더스 매일 읽기 하는데 목표를 정해서 하면 더 잘 될 것 같아요
하루에 3~4권은 힘들듯 하지만 노력 해 볼께요
월요일부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쾌한 향
  • |
  • 2010-03-05 17:52
답댓글

먼저 존경하는 종채맘님께 감사의 인사드리구요~~

집듣반과 리더스200반은 나만 욕심있지 울 아들은 안 따라주리라 생각하고

아예 권하지를 않았었는데요..

이제 5학년이고 보니 좀 다부지게 뭔가 일 저질러야겠다 싶은 생각 하던차에

이렇게 또 1년간의 플랜을 짜 주시구..ㅎㅎ

얼마전까지 우리집의 유일한 영어책이면서 처음 집듣한  아서어드벤츠로 2년을 우려먹었고, 너무 했나요...

간혹 도서관서 빌려다가 읽긴 했지만 체계적인 읽기가 아주 엄청 억쑤로 부족했었네요.

지금은 매직트리집듣하고 있는데.. 겸해서 천천히 님들 따라 도전합니다.

아!! 이건 강제 아니고.. 울 아들 강제로 시키는건 절대 절대 안함.  혹 했다가는 그 뒷일이 수습안됨.

그래서 오늘 쑥쑥글 읽어보게하고 아들 허락 받았 냈습니다. ㅋㅋ 

3월8일 화이팅!!  도서관 가기 바빠지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3-05 20:58
자..우선 5학년 아들......아줌마가 딱 찍었당ㅇㅇㅇ
조만간 일대일 면담...아님 데이또??? ^^
수학이 중요해지는 시기인데... 아마도 지금 영어책 읽기를 하지 않으면 정말 앉아서 영어듣고 책 읽기도 힘겨워질 시간이 올텐데...
상쾌한 향..님 너무나 적절한 시기에 영어책 읽기에 퐁당 빠지셨습니다..
정말 우리 끝까지 홧팅해요..
아들...........일년동안 홧팅홧팅하장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상쾌한 향
  • |
  • 2010-03-08 16:01
아!! 쑥쑥엔 좀 귀한 5학년이긴 하더라구여..
종채맘님글 많이 읽고 수학에도 도움 많이 받고 있어여..
울 아들 좀 성격이 거시기하고 워낙 늦은 영어에 기운 돋아줄려면 1~2줄짜리 책들로 일단 권수
채워줘야 합니다. ㅎㅎ 사실 실력이 뭐 그 정도 밖에 안됩니다.
하지만,.... 전 꾸준히에 목숨걸려고요
사실 요즘 수학땜에 아들과 사이가 소원해질때가 많으네요.. 짜증이 많은 아이고 자꾸 엄마를
공격하려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솜
  • |
  • 2010-03-05 17:28
답댓글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의 소개로 쑥쑥을 알게 되고...

요 며칠 자주 들락날락 여러분들의 글만 살펴보다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우리 딸 지니는 해바라기님의 이쁜 분신 제니와 절친이구요...ㅋ

그래서 올해 초등 입학한 1학년 맘입니다...

아이는 영어에 이제 막~ 재미를 붙여가는 수준정도입니다...

제가 그닥 부지런하지도 못하고... 많은 정보도 알지못해 이런 좋은 사이트가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쑥~을 알게되고 들어오는 순간부터... 레벨업이 된다고 하신거처럼...

엄마인 저부터 레벨업이 되는듯한 기분이 되네요... 책들 둘러보느라 정신이없네요...ㅋㅋㅋ

앞으로 많은 분들의 글들과 으싸으싸~ 동기부여가 힘이되어...

저도... 우리 딸도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리더스읽기에 동참하려고 합니다...

딸이 영어에 많은 재미를 들이고 있었는데... 읽기나 듣기에 많은 보탬을 해주지 못해...

조금은 반성을하며 꼭 한달 100권이 아니더라도 참여하는데 의의를 가지고... 열심히 해볼게요...

긴 레이스에 지치고 힘든시기도 있겠지만...이 좋은 기회를 알게해준 해바리기님께 너무도 감사드리고... 

3월 8일 날 뵐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05 17:38
다솜님~~ 쑥시럽게시리...
정말 방가워용^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윤맘
  • |
  • 2010-03-05 16:23
답댓글

고민 끝내고 힘내서 참여합니다.

그동안에도 매일 3권 읽기 1권듣기는 해오고 있었어요.

초1둘째는 별 문제가 없는데 초3 큰애는 읽기가^^(페이지수의 압박)

그래서인지 요즘 좀 쉬운책 읽고싶다~ 듣고싶다~하길래 그러라했어요.

노부영 들으며 좋~아합디다....

아뭏든 로긴만해도 레벨업~

힘을 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05 17:21
준윤맘님 방가워용^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환한세상
  • |
  • 2010-03-05 16:01
답댓글

좋습니다. 좋구요.

저희집도 쉼없이 가볼랍니다.

고생하시는 팀장님들 감사하구요, 궁금한것 살짝 긁어주신 종채맘님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05 17:21
환한세상님 방가워용^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빈이
  • |
  • 2010-03-05 15:43
답댓글

방학동안 집듣반 끝나고 느슨해진맘을 다잡고 다시 시작하렵니다.

한달에 100권 하면 울딸 질려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100챕터 목표는 달성할 수 있을것 같네요.

혼자선 작심삼일 되기 쉬운데, 이렇게 같이가면 좋은점이 참 많은거 같아요.

올 한해 1000권목표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05 17:23
연이빈이님~~ 작심삼일 오~~ 노..우!! ^0^
끝까지 같이 가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느림보맘
  • |
  • 2010-03-05 15:29
답댓글

자세한글 읽고 갑니다.

널리 내용을 알리기 위해 추천~ 꾹 누르고 나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05 17:22
추천 좋치요~^0^
느림보맘님 아들내미 학교 잘 가고 있지요~~(울집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3-05 15:10
답댓글

월욜부터 시작하는 건가요~?

하루에 한 두권 시작하겠습니다.

영어책 구하기가 숙제가 되겠군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05 17:25
정말 오랫만이에용..
레인보우님 잘지내셨지용^0^
손의 상처는 잘 아물었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인보우
  • |
  • 2010-03-08 11:03
엥~ 저전에 레인보우라고 하는 선배맘이 계셨군요~ㅎㅎ
지송합니다~ 그 레인보우가 아니네용!!
조만간 닉네임 변경하겠슴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진용맘
  • |
  • 2010-03-05 14:29
답댓글
저도 3월 8일부터 줄서봅니다. 쳅터3개당 한권으로 쳐줄래요^^ 짠순이 엄마 되기 싫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고민쟁이
  • |
  • 2010-03-05 14:17
답댓글

우와 정말 멋진 정리글 한눈에 쏙~ 들어오는데요.

집듣 위주로만 진행을 해서 그런가 읽기는 5%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종채맘님이 제 맘을 알아차린듯 읽기반을 챙겨주시니 전 넘 좋아요.

집듣고 브죵님 덕분에 잘 이어가고 있구요,

쑥에 들어오는 것만으로도 제 맘을 다잡게 되니 넘 좋습니다~

3/8일부터 열심히 꾸준히 하도록 노력할께요.

종채맘님도 수고 부탁드릴께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일산맘
  • |
  • 2010-03-05 13:54
답댓글

종채맘님 넘 멋지셔요.

우리애는 반복을 많이 하는데 (한권을 5일)그래도 매번 한권으로 세도 되남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03-05 13:27
답댓글

이쁨받을려구... 울 애기 사진 델구 왔어요^^

요녀석 얼마전 SBS 아침방송도 탔답니다~~ 사진으로만요... ㅎㅎㅎ

엄마가 저한테 맡긴다더니.. 도저히 떼어 놓지를 못하겠나봐요~

그래서... 안맡겼어요... ㅠ.ㅠ

넘 멀어서 못본지 벌써 한달이 넘어요...

애기 하나 더 낳고~~ 요녀석은 저 달라고... 맨날 조르고 있답니다^^

동생왈 "언니~ 날 가져~~" ㅡㅡㅋ;;;

 

혹혹~~~ ->숨고르는소리... ㅎㅎ

챕터북 소리내서 읽으려면... 우리집은... 하루 한권은 넘 힘들것 같고~~

하루~ 몇챕터씩만 읽어도 될까요??

권수에 연연하지 않고~~ 끝까지 꾸준히 하는데 힘을 쏟아볼랍니다용^^

이끌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3-05 15:31
아이궁 예뻐랑~~
조기저 투명한 피부 아주~~눈길이 그냥 가네요...^^앙~~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05 17:30
와~~우 넘 예뻐요^0^
난, 아기들의 저 포동포동한 볼살이 왜이리 좋을까??
너무 이뻐서.. 둘째 도전!! (아니여.. 엄마가 넘 늙어서 안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3-06 08:20
꺄ㅑㅑㅑㅑㅑㅑㅑㅑ아..
이케 이쁘게 자랐어요??
정말 못떼어놀게 컸네요...
아웅...어쩜 저리도 눈동자가 까맣고 맑을까나..
무언가 많은 말을 해주고 싶어하는 입술.... ^^
아고...정말 모든 생각을 멈춰버리게 하네요..
백만스물두배ㅐㅐㅐㅐㅐㅐ만큼 사랑해드릴께요....갓난쟁이한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링
  • |
  • 2010-03-05 13:26
답댓글

캬~ 한달에 챕터100개 일년에 1000개 이거 괜찮네!

이걸로 아들 꼬셔 어스본 읽어볼까나? 굿 아이디어 쏙 빌려갑니당~~~

 

로켓이후로 뭘로 해볼까 이것저것 들여대는 중인데 구미에 맞는 건 역시 아서인가봅니다.

아서 챕터는 아니고 스텝인투리딩 아서요.만만한게지요...

네이트해보고 싶은데 흥미가 별로인 듯...

 

100 넘는 댓글도 월요일부터 다시 볼 수 있겠죠 ??

"일년동안 1000권 읽기"를 기다리는 모든 쑥맘들 화이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프림
  • |
  • 2010-03-05 13:21
답댓글

짠순이 엄니들.... 앗~ 깜짝놀랐자나요.  저 부르시는 줄 알고... (찔립니당)

예전 읽기 시킬때 한 번 읽은 책은 다시 읽으면 안되고 글줄 짧으면 안되고... 이러면서 짜게 굴었거덩요.

글 많으면 좋은줄 알고 챕터북같이 긴 책을 읽는 것을 목표로 했었는데 이제보니 그것도 저의 오류였네요.

리더스읽기가 없었기에 아이가 아직도 영어책에 대해 약간의 거부감이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이틀전부터 저희집은 시작했어요.

리더스 1000 댓글달고 바로~ 새학기니까 수학은 어케~ 영어는 어케~ 이렇게 약속받아내믄서 영어책 읽기도 해야한다고.... 벌써 쑥쑥에 다 신청해 놨다고 엄포를 놨죠.

3학년 아들내미 "꼭 해야돼.....?" 이러면서 살짝 얼드라구요.  그래도 신청 다 해놨다는데 저가 별 수 있나요.

집에 있는 그림 많고 글자 없는 책들 집어다 읽네요.

 

소리내어서 읽어라..... 저는 묵독도 괜찮겠거니 했는데 이제부턴 소리내서 읽히겠습니당.

아... 1년이 후딱 갔으면 좋겠네요.  1년 후면 아들내미 영어책 좀 이뻐해 주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라맘
  • |
  • 2010-03-05 13:19
답댓글

4학년된 아이와 1월부터 리더스 시작하면서 막막할때 종채맘님 글에 큰 용기를 얻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느리지만 꾸준하게 참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저도 언젠가는 새로오신 분들에게 힘이 될만한 진행기 올릴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05 12:45
답댓글

은근한 카리스마에 반해버린 나!!

추진력이 대단하시다는걸 새삼 느끼네요..

엄마표라 강요가 없이 가기엔 12월까진 머나먼 여정인데

많은 분들과 같이 끝까지 즐기며 G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몽당연필
  • |
  • 2010-03-05 12:30
답댓글

준비운동하고 대기하고 있겠습니다.

스타트를 울리는 총소리만 "땅"하고 울려주시면 다른 맘들 뒤쫓아 처지지만 않게 따라가 보렵니다.

시작보타 끝이 아름다길 바라며...

종채맘님을 비롯한 월별 팀장님들 가~암 솨~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들바람
  • |
  • 2010-03-05 12:24
답댓글

제목 1000권보고 헉 해서 댓글 못달았는데... 1000권읽기 하겠습니다.

브죵님 집듣반( 작년 12월부터 기록)  권수가 오늘까지 181권이거든요... 거기에 이어서 하렵니다.

반칙인가???

반칙이래도 다시 카운트 하면 애가 기운빠져 할거 같아... 이어서... 쭈욱 하겠습니다.

백권지날때마다 당근을 정해 놓았거든요.

100권 부츠

200권 봄 원피스..이런식

12시 56분 둘째 버스서 내립니다. 자유시간 30분 남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소나무
  • |
  • 2010-03-05 12:22
답댓글

종채맘님의 활기찬 글은 여전하시네요

저도 힘차게 워밍업하겠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키맘
  • |
  • 2010-03-05 11:49
답댓글

종채맘님 글을 읽으니 갑자기 힘이 불끈 용기 백배가 되네요.

너무나 날고 뛰는 고수들이 많은 곳이라, 이제 집중듣기 시작하며 더듬더듬 한 단어씩 읽어가는 우리아들보며

원제나~~~ 하며 기죽었는데....

올해는 분명 뭔가 한건 해야겠다 각오를 다지게 만드시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0-03-05 11:41
답댓글

난 종채맘이 성형 시술에 들어갔거나

종채가 군대를 갔거나

아님,

당신이 군대 간 줄 알었어유.

 

카, 이거 완정 사단장 느낌이네.

연대장 10명 거느린.

12월은 투명인간이여요?

혹시 ㅂ - ㅇ ㅕ ㅅ ㅏ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0-03-05 13:25
전 아니고요 ^^
근데 12월 담당 홍박샘인가 했네요.. ㅋㅋㅋ

혹시 종채맘 본인이 아닌가 짐작되옵니다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르휘나
  • |
  • 2010-03-05 13:29
저도 브죵님인줄 알았어요... 근데 아니라시니...
그리고 종채맘님도 아니실것 같아요~ ㅎㅎ
혹시.. 하니비님??? 아님 만재아빠님???
ㅎㅎㅎ 이래저래... 상상만 키워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0-03-05 14:04
12월이 기대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바
  • |
  • 2010-03-05 15:34
전 ㅎ ㅗ ㅇ 샘으로 알았는뎅...브님도 아님...저 소개글 사이의 러블리란 단어로 보건데
만재 아빠님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럼??이거 이벤트 이런거 걸면??ㅋㅋ
넘 그런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
  • |
  • 2010-03-05 11:38
답댓글

저도 기다려지는데 울 아이는 아직 읽기를 시켜보질않았고

저도 그렇게 많이 읽어주질 못 했는데

고민입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 봐야겠죠?

오늘 5학년 모여서 청와대랑 한강유람선을 탄다네요....

흘끔 본 선생님은 새로 오신 젊고 늘씬한 분이신데

표정에 신경질이 보이네요....안 그래도 아이가 한번도 안 웃으셨다고 걱정을 하더라구요...

항상 새 학기가 되면 담임선생님에 대한 기대가 커지지요...

작년에 넘 좋으신분이 담임이 되셔서 아이가 더 그런것같네요...

저도 감언이설과 뻥~~으로 도배를 좀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니맘
  • |
  • 2010-03-05 11:37
답댓글

요즘 영어도서관다니면서 대출반납 찍는재미로 열씨미 책읽는 딸래미

함께 참여해야겠네요....

더불어 좋은 책,함께 하고픈 책 있으면 미흡하나마 올려볼래요.

한단계 레벨업되어있을 딸래미...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반짝이네
  • |
  • 2010-03-05 11:25
답댓글

눈팅만 하면서 어떠한 제제나 구속없이 편하게 드나들던 맘입니다.

이런 프로젝트가 있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오늘 운좋게 접하게 되었네요.

3학년 딸과 1학년 아들이 있는데, 우리(아이들은 아닌가??)도 하고싶어지네요. 해도될까요??

글도 재미나게 쓸 줄 모르고 끈기도 별로...

큰 딸 쥬니비 집듣하는 수준이지만, 그녀가 그리도 원하는 기어자전거를 경품으로 걸어도 1000권 읽기는 우찌된 일인지 잘 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하다보면 될 것도 같은, 그래서 입가에 슬쩍 벌써 성공의 미소가 번지는....

3.8 ! 역사적인 날이 기다려지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저편
  • |
  • 2010-03-05 10:50
답댓글

제가 어제 궁금해 하던 것을 이렇게 한방에 올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초등6학년 울 아들 놈 이제 엄마한테 꼼짝마 신세가 되었네요..

겨우 ttd 간신히 읽는 수준인데...

1년 뒤엔 실력향상 된 모습을 상상하며 기대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0-03-05 10:50
답댓글

쑥에 들어와도 댓글 달것이 없어서 심심했어요..ㅎㅎ..

 

애들도 이제 새학기에 적응하는듯 합니다.

요즘은 읽는거 잠시 쉬고 리팍과 dvd보기만 하고 있네요.

아서 어드벤처에 한참 재미가 붙어서 이번에 dvd 들였어요..

 

올 한해는 영어에 집중하고 싶은데..계획을 어찌 짜야하나 고민고민입니다.^^

함께하는 리더스 팀이 있어 진행이 수월하네요..

올해는 쑥에 믿고 몸을 맡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05 12:48
둘째는 학교 잘 다니고 있지요?
선생님도 좋은분이었음 좋겠네요.
첫째도 3학년이라 과목수도 많고 해야할 공부양도 많을텐데 한해 동안 두 아이들 챙기려면
많이 힘들겠어요.
전 꿈다섯님보다 한학년(아이가) 어리니 선배님으로 모시고 많이 배워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녕이
  • |
  • 2010-03-05 10:40
답댓글
반가운 글이어요..얼릉 시작해요..ㅎㅎㅎ 무조건 고고 하자구요.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05 10:23
답댓글

안그래도 종채맘님의 접속이 없어서 궁금하더차에

게시글 올리셨네요..(성격 급한 저는 글 보기전에~~ 목소리 들었지만...^^)

역시~~ 종채맘님 이십니다..

궁금해 할 사항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고..

아마~~ 더 궁금한 분들은 없을 것 같네요.ㅎㅎㅎ

 

이번 주말 즐겁게 스트레스 푸시고, 영양식도 맛나게 챙겨드시고,

다음주 월요일에 많은 맘님들을 만나고 싶어용^^

즐거운 주말들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05 12:40
다시 달릴 준비됐나요?ㅎㅎㅎ
매일 만나다 겨우 일주일 못만나는건데 보고싶은거 있죠?
월요일 다시 만나요..신나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3-06 09:07
저두 허~한것이 뭔가 할일을 안한 것 같구...은근 중독성 있나봐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jsh2007h
  • |
  • 2010-03-05 09:44
답댓글

시작은 알려주세용 ?   시작은 같이 하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3-05 09:49
종채맘님은 아니지만.....글 마지막에 쓰여있어요. ^^
3월 8일 월요일부터 고고고!!!
담주 월요일 오전에 쑥에 들어오시면 해바라기님이 리더스 관련 글을 올려 놓으실거예요.
그 밑에 댓글로 진행사항을 올리시면 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3-05 09:42
답댓글

종채맘님, 다시 나오셨군요.

방가버요~~~^^

매일 리더스 글 올리다가 허전해 하고 있는 중입니다.

200권 못채운 울 둘째는 아직 진행중이구요.

오늘이나 낼 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담주에 새로운 맘으로 1000권 읽기 도전해야지요.

 

방학동안 아이들과 복닥거리다가 학교 가니까 넘넘 좋아요.^^

전학 온 새 학교라 살짝 걱정 모드이긴 했지만. 저도 한 번 본 선생님

인상 좋다며 잘 되었다고 마구마구 설레발 쳤더니 아이들도 그런가보다 하는 눈치..ㅎㅎ

좀 튀는 울 둘째 땜에 항상 걱정을 마음 한켠에 넣고 산답니다.

올해는 좀 컸으니 훨씬 나아질 거라 믿어요.

 

종채맘님, 애써주셔서 고마워요~~저두 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3-05 10:27
초원님~ 안녕하세요.
저도 조금전 학교에 아이 데려다 주고 집으로 왔시유..
매일 아침을 분주하게 보내다 조금은 여유로와져서 살짝 적응이 안되는 것이..
팔자가 뭔가 일을 해야 될듯한가 봅니다..(좀 쉬어도 될 것 같은데,, 몸이 안따라 주네용~~)
초원님~ 둘째가 오늘, 내일쯤 200권 달성하는 군요.
끝까지 열심히 해주는 둘째에게 칭찬 만땅으로 해주셔요.^^
이번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다음주 월요일에 수다 한판 제대로 떨어 볼까요?
(요 몇일 자판을 못두두렸더니,, 손끝에서 곰팡이 필라고 합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3-05 12:50
드디어 200권 채우겠네요..
미리 축하해용~~~~
하루에 2두권에서 권수가 확 늘어나서 200권 채운줄 알았지 뭐예요..ㅎㅎ

다음주에 다시 시작이네요..
반장님 우리 열~~~~~~씨미 해볼까요?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3-05 19:35
지금 옆에서 200권째 책 읽고 있어요.
저거 다읽고 오늘 할 일인 집중듣기 마치면 컴터 한시간 예정되어 있거든요. ^^
여기까지 함께 와준 울 둘째 넘 멋지고 자랑스러워요.^^
담주부터 다시 시작해서 열심히 해야지요.
그쵸? 엘로이스맘님~~~~
해바라기님. 반가워요.
제니가 학교에 적응을 잘 하는가요?
암만요, 야무지게 잘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3-05 20:47
흐미~~~ 부끄럽게.. 남들이 다 쳐다보는디.. *^,^* ㅎㅎㅎㅎ
초원님 둘째가 남들 다 쉴때 꾸준히 열심히 읽어서 200권을 채웠군요..
눈물이 앞을 가릴만큼 감격시러워라^^
둘째야.........축하한당ㅇㅇㅇㅇ..
주말동안 실컷 푸~~욱 쉬고 우리 월요일부터 또 다시 새롭게 열띰히 달려보장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10-03-06 09:06
ㅎㅎ 감사해요. 어디에든 소문을 내야지 했는데 종채맘님 글 꼬리에 소문내서 축하도 받구..울 둘째한테 댓글들 다 보여줘야 겠어요.
이제는 리더스 읽기 자리 잡혀서 효자 노릇 하고 있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