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 민혁
꼴찌제출... 미흡한 미션수행 아이고 송구스럽습니다
혼자 하는 워크지수행이라 학습지처럼 끝내고 보자는 심정으로 하는건지..
읽기와 듣기는 2번에 나누어 꾸준히 하고 있어요

12번 성지
이번 책은 책보다, cd로 많이 들은 한주 였습니다^^;
카드 게임도 해보았어요~
룰은 조금 수정을 해서, 엄마가 미션을 내면, 성지가 해당되는 사람을 버스에 태우는 걸로 하구요.
이제, 가위질 하는건, 자기가 하려고 하네요~
제 가위는 성지가 들고, 성지가위는 제가 들고요^^;;
사진은, 인물 카드를 늘여놓고
뒤집어진 미션종이 하나를 성지가 뽑으면,
제가 영어로 읽어주고, 성지가 해당되는 사람을 태우게 했어요.
영어를 다~이해는 못해도 감으로(?) 사람을 하나씩 태웠어요 ㅎㅎ

미로찾기도 해보구요, 단어 연결도 해보았습니다.
단어 그림 잘라서 붙이는건, 오려놓고 잠드는 바람에 완성하지 못했네요.
(단어 그림 시트지 자를 때, 비행기 같다면서 사진찍어 달라네요^^;; 그래서 찍은 사진 입니다~)
성지도 남자아이라,
제가 tough guy~라 말하며 관련된 그림처럼 알통을 만드는 흉내를 내니,
자기도 따라하면서 좋아라 하네요~^^
이번주도, 제가 워크지를 늦게주는 우를 범하였네요..
벌써 아서의 마지막권이 다가오는 한주..
방장님 ~ 고맙고 감사합니다~!!
2번 클라라
이번 주도 즐겁게 워크시트와 여러가지를 진행했습니다.
익숙해 질만하니 끝난다고, 이제는 혼자서 읽고 워크시트도 하고 문제도 혼자 풀어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답니다.
FPR으로 책은 매일 읽고 있었구요, 마지막 일요일에는 늘 동영상으로 남겨줍니다.
그러나 주객전도,, 동영상이 찍고 싶어 충분히 듣지 않았은 날에도 마구 남겨달라고 하네요.
다음주 마지막에는 동영상도 한 번 남겨봐야겠어요.
게임한 사진은 없네요..ㅠㅠ 다시 하고 기록으로 남겨볼까해요..^^
북노트 대신 언니, 동생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그려보라니까, 칸을 여러개 나누어 상황별로 그렸는데요, 4개만 채우고 나머지는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길래 그냥 두었어요.
원영사랑님이 알여주신 툴로 편집하다 마지막 사진은 못돌려서 결국 그대로 두었네요.ㅠㅠ





10번 블루호야 북노트에 가장 재미있었던부분 그리라고했더니 아서가 숙제를 놓고 간부분이라면서 집을 그리고 식탁위에 놓인 숙제를 그렸네요... 이번주도 낮에도 놀구 저녁식사후에도 아빠랑 놀이터에서 신나게 축구하느라 공부할시간이 부족했는데 담주부터 장마가 시작되면 좀더 여유롭게 책볼시간이있지않을까하는 바램이네요... 마지막 한권까지 화이팅해요...^^
18번 휘;Annie /7세 (철 /4세)
1. crazy bus 게임

2. 종이인형놀이

3. 철이 활동기

4. 휘의 활동기

5.웍싯!!!




6. 못다한 미션... 내일 아침에 할 듯~

잘자던 철이가 깼네요.. 얼른 들어가보겠습니당^^;;;
11번, 성경이입니다.
성경이가 어제 아침에 옥상에 올라가더니 사진을 찍어 온 것입니다.
작은 밭에 벌써 꽃이 피고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리기 시작합니다.
우리딸, 요즘 상추와 부추 뜯는 재미가 좋다지요.
눈으로 직접 심는대로 거두는 법칙을 배우고 있지요.
맨마지막 참나무엔 표고버섯이 나올거라는......

이번주도 하고 싶은 워크지부터 골라서 토요일까지 나눠서 했구요.
북노트 그림은 뭘입을까 고민하는 Muffy를 그렸답니다.


14번 6살 유진입니다..
저희는 SP 이번에 처음으로 해보았습니다..
아직 단어 등 인지하는 게 연습이 되지 않아서, 이제 조금씩 해보려고 합니다..
다른 친구들 보니, Arthur 책과 DVD등 다양한 관련 책이 있는데 저희는 이번이 첨이네요.. Froggy는 DVD가 있으면 구입해서 같이 보면서 하면 좋겠어요..



1번 조셉 6세
이번 주는 제가 감기로 인해 힘이 좀 딸렸어요.
워크싯 위주로 하고 아서 dvd를 많이 봤네요.
책도 관련책 말고 다른 책들에 꽂혀서 봤구요.
SP에다 런투리드랑 ORT까지 같이 욕심냈더니 무지 바빠졌어요.
유치원에서 누에에 대한 걸 하고 있는데 5령이 된 누에가 벌써 고치를 만들었어요. 한 마리는 잘못되어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워크싯은 생각보다 빨리 끝났어요. 영어로는 아직이지만 그래도 내용 파악면에서는 많은 발전이 있었던 것 같아요.







7번 예원 6세
이번주 책도 예원이와 재미있게 보고 활동했어요. 저희집에 도마뱀을 키우는데 도마뱀이 나오는 장면에서 너무 즐거워하더라구요. 저희집 도마뱀은 이름이 미미인데 손가락 크기만 한거라 풀어놓을 수가 없어서 예원이가 아쉬워하더라구요^^
버스에 사람 태우는 게임을 보더니 제일 먼저 하자고 하더라구요. 역시나 예원이는 게임을 즐거며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예쁜 여자친구들만 골라서 가져가더니 나중에는 골고루 골라가면서 게임에 집중을 하며 이기려고 기를 쓰더라구요^^
SP는 한번은 문장을 보고 배열하고 두번째는 혼자 해보는데 조금 긴 문장은 틀리는게 있더라구요
이번에는 go와 to를 배치를 거꾸로 해놓더라구요

워크시트는 틈틈히 했는데 뽑아놓은것 중에 3장을 아직 다 못했어요. 하고 싶다고 하면 주고 너무 강요는 못하겠더라구요. 사진에 찍은 정도만 해도 아주 많이 한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이번주는 아서의 친구들이 평소에 좋아하는 활동들을 책에서 이야기해주고 있더라구요.
예원이는 Muffy처럼 옷을 집에서 수시로 갈아입어요. 특히 치마가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입어보고
혼자 발레도 해보고 공주놀이도 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옷을 입고 유치원을 가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예원이도 아침에 뭘 입어야 될지 고민을 한참해서 저녁에 옷을 골라놓곤 하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예원이와 예원이가 좋아하는 옷에 대해서 같이 알아봤어요.
옷에 대한 어린이백과를 먼저 읽어보고 동물들의 보호색에 대해서도 같이 알아봐서 과학동화도 읽고 옷에 대한 명작동화도 같이 읽었어요.
어린이백과에서는 옷의 기능, 역사, 종류, 만들어지는 과정과 디자이너에 대해 같이 읽었는데 예원이가 자기가 좋아하는 옷이라서 그런지 잘 듣더라구요. 특히 옷의 시대별 변화에서 드레스가 변화되는 그림을 보고는 아주 열광을 하더라구요...

원피스를 색종이로 접어서 여자친구한테 입혀주고 옷에 대한 마인드 맵을 같이 했어요
아직 예원이는 생각나는 대로 적어서 분류를 제가 해주며 이야기를 같이 해가면서 완성했어요
나중에는 하다가 하기 싫어하길래 진행을 더 하지 못했어요.
옷감의 종류에 대한 책을 읽으며 목화씨에 대한 부분이 나와서 문익점도 같이 알아보고 명화를 보고 각 그림에 옷에 대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이야기 해 봤는데 아직은 이 부분은 자세히 이야기를 하지 못하더라구요
동물의 보호색에 대한 부분을 하며 숨은 동물들은 그림에서 찾기 했는데 재미나하더라구요^^
다른 카페에 아이디어를 보고 활용하며 예원이가 조금 어려울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잘 이해해서 이번주 즐겁게 활동했어요^^

(16번 준혁 6세)
준혁이 미션제출합니다.
준혁이도 아서 즐겁게 잘 하고 있습니다. 워크지하면서도 다음 워크지는 언제 오냐고 묻곤 하네요.. ㅋㅋ
미로찾기와 다른 활동지들 월요일날 했구요,

워크지는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했습니다.
목요일까지도 진도의 진전이 별로 없어서 금요일 오후엔 오늘까지 끝내야 나가논다고 으름장을 좀 놓았더니... ㅋㅋㅋ

가장 재미있는 장면의 북노트 그림은, 아서가 숙제를 식탁위에 놓고 오는 장면이라며 그 장면을 그렸습니다.
ㅋㅋ 그러나 제가 보기에도 그림에 소질이 있는것 같진 않아요..^^

요즘은 밖에 나가서 노는걸 애들이 더 좋아하고 원해서 그렇게 하니 또 저도 그렇게 맞춰지네요..
애들 노는거 보면서 동네 아줌니들이랑 놀이터 벤치에 앉아서 수다도 떨고,^^
집에서 놀지 않으니 어질러 지지도 않아서 그점도 좋구요..^^ (들어오면 또 금방 어질러 지긴 하지만요..)
그런데 담주부턴 비가 오는 날이 많아 진다고 하니 장마대비좀 해야 겠네요..
마지막 아서 까지 화이팅 해요~
17번 Alice7세
이번주는 슝~~정신 없이 지나가네요.
다음이 아서 마지막이라고 하니 Alice가 다음 워크싯은 아껴가면 천천히 하자고 합니다.
책 내용이 Alice 상황에 딱 맞아서 넘넘 재미 있어 하면서 진행했어요.
매번 언니랑 투닥거리는게 요런 문제이기에 ㅎㅎ
먼저 워크싯
이번에는 자전거 타기,등 다른 일정이 겹치는바람에 이틀에 몰아서 했답니다.
그래도 익숙해졌는지 잘 하네요.~~



검색워크싯

Crazy Bus 게임도 하고 관련 dvd도 있다길래 얼른 같이 봤습니다.
노래가 재미나더군요. 에피소드속 D.w 저는 귀엽던데 아서는 ㅎㅎ.
마지막으로 북노트했습니다.
Little sis인 자기와 언니를 그렸네요. Alice 자기가 막내임을 즐긴답니다.
어떨땐 D.W랑 너무 비슷해요. 오랫만에 내용 정리해 적어 보고 이번 책을 마무리 했습니다.

5번 8세 나림/6세 재훈
이번주 주말에 외출계획이 있어서 급하게 숙제하고 올립니다. 재훈이가 어린이집 하원하고 와서 그냥 자버려서 이틀은 나림이 혼자 진행하고 어제 좀 얼르고 달래서 끝냈어요.
cd는 4번정도 틀어주고 책은 3번 정도 읽어주었어요. 남매의 내용이 나오니 재미있게 보았어요.


센텐스 퍼즐하고 이렇게 재훈이는 장난만 칩니다. 어떻게 하면 재미있을까 연구하는거 같아요.
<나림>




북노트는 머피가 거울을 보면서 옷을 고르는 장면을 그렸어요. 머피네 집은 부자라고 하네요. 아빠가 큰 사업을 해서 부자라고 하기도 하죠. dvd에서도 참 멋진 집이 나오고 개인 운전사까지 있으니 보기만 해도 얘는 부자집 애구나 생각되나봐요. 버블맵은 가족에 대해서 해보자고 했더니 자주보는 외갓집 식구들로 채웠네요. 시댁에서 아시면 좀 아쉬워 하시겠어요.


이번주도 사탕같은 미로 찾기로 진행이 편했어요.
<재훈> 이틀이 밀려서 어제 6장을 한번에 해버리는 괴력을 보였어요. 잘 한다 대단하다. 연발해주니
으쓱해 하면서 열심히 했어요. 가끔은 이런 멘트가 잘 먹히죠.




이번주도 북노트하자고 하니 그림은 너무 어려워 말해서 그냥 표지의 이름 써보자고 했어요. 선생님 이름까지 다 쓰더니 name은 어떻게 쓰는거냐 물어보더군요. 스펠링 하나하나 불러주니 좋아라 썼어요. 대문자도 삐뚤삐뚤이지만 썼다는데 의의를 두기로 했어요.


같은 미로찾기 자료주어도 다른사람 것이 더 좋아 보이는지 먼저 한사람 따라서 그 순서대로 미로찾기를 했어요. 주중에 crazy bus 게임 한번만 했네요. 더 하자고 난리여서 애들끼리 한번 더 하게 했어요. 주말에 시간되면
한번더 놀아볼 생각이예요.
늘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3번 anna (5세)
유치원 결정하고 설다녀오고 이리저리하다보니 이번주 저번주는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anna가 유치원에 대한 흥미가 충만했을때 보내야 되는데, 가기전에 좀 노느라고 이달말부터 보내기로 결정했네요. froggy할때는 좀 유치원에 틀이 잡혔으면 좋겠네요. ㅎㅎ 어찌어찌 아서만 하고 종일 나가서 놀고있습니다. ㅎㅎ 이번달까지만 놀고 다시 안정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7월말에 또 3주간의 방학을 한다던데 어찌되것지요.ㅋㅋ
이번주 학교주제는 anna의 유치원과 맞물려 관심있게 읽었네요. 관련된 유치원관련 이야기도 좀 읽구요. 북노트는 머피를 그렸는데 긴머리를 한줄로 표현을 하더군요. ㅋㅋ 저 핑크색 낙서는 핑크드레스구요. 그리고 만약 동생이 있다면 언제 기쁘겠는지와 슬프겠는지를 버블맵통해 얘기해봤어요. 다행이 사촌들이 할아버지집에 매주 주말에 집에 와서 놀때를 생각하며 3살동생이 언제가 예뻤는지를 얘기하더군요. 상상하는 그모습이 더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family tree도 간단히 그려보았습니다.

(참고로 글씨들은 수빈이 보는 방향으로 쓴다고 삐뚤삐뚤해요. anna가 쓴거아님 ..ㅎㅎ)
이번주 검색워크지는 설에서 했는데 사진찍는걸 깜빡했네요. 원래 주말까지 있다 올예정이라 사진을 나중에 찍어야지 했는데 그만 놔두고 와버렸네요. 꼼꼼히 만들어주신 워크시트는 나름 정성껏해주셨습니다. 줄긋끼는 빼고 해달라고 해서 양이 팍주네요. ㅎㅎ 이번주는 sp 편지봉투까지 한다고 나서서 저리 바닥에 엎드려 열씸히 적어 주시기 까지 했네요. 비록 글씨는 지렁이 기어가는 글씨지만 열씸히 하네요. ㅎㅎ

학교 가면 뭐가 좋겠냐고 하니 당연 놀이터네요. 가베로 놀이터를 만들어 보았어요. 시소 그네 미끄럼틀 등 anna가 좋아하는 놀이터 삼종세트 만들어놓고 한참 놀았어요. 동그란 공 가베로 미끄럼틀 한참 굴리며 놀았습니다. 스트레스가 쏵 사라졌길 바라며. ㅎㅎ
다들 즐거운 한주되세요. ^^*
4번 현우(5)
지난 주 부터 계신 할아버지, 할머니와 현우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오늘 내려가셨는데... 7월에 할머니집에 갈꺼니까 괜찮다며 다행히 울진 않았어요. ㅎㅎ
(정말 가게 될지는 모르는데 말이죠...ㅋㅋ)
1. 책읽기 : 책은 틈틈히 읽었어요. The Brain 이 도마뱀을 찾는 모습을 제일 재미있어 했어요.
2. Worksheet
요즘 어린이집에서 coloring 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힘들어해요.
선생님이 색칠을 꼼꼼히 하라고 하시는 부분이 힘든가봐요...
그래서 등원길에 40-50분을 어린이집 앞에서 울다가 들어갑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워크시트 진행이 쉽지 않아서 할 수 있는 것만 조금 했어요.
선긋기는 제대로 된 선이 없네요. ㅋ 회오리처럼 뱅글뱅글 돌리는 재미로 워크시트를 풀었어요.
hiddne memo는 연필로 써서 글자가 보이질 않네요.

이해 문제도 제대로 된 동그라미가 없네요. ㅎㅎ
책 뒤편의 그림에서 아서 물건 찾기도 재미있게 했어요.

여전히 미로찾기를 좋아는 하지만...요즘은 그렇게 신나하지 않는 걸 보니...
아이들의 취향은 엄마가 생각했던 것보다 빨리 변하는 듯 합니다. ㅎㅎ

북노트와 마인드 맵을 하자면 도망을 가네요..그래서 못 했어요...
엄마 마음이야 자리에 딱! 앉혀서 시키고 싶지만... 요즘 자아가 강해지는 시기라..
억지로 시키면 부작용 날까봐 눈치만 보고 있어요. ㅎㅎㅎ
워크시트 보다는 활동하고 게임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요즘이네요.
이번 주와 상관없는 'Go fetch' 게임이랑 'Bossy Bats' 게임을 다시 꺼내서 했어요.ㅎㅎ
이번 주 게임은 준비를 못 해서 못 했는데.. 늦게라도 해봐야겠어요.
게임의 재미를 알아가는 시기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