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쿠나요...폴란드 사셨구나요...
갑자기 폴란드 함 가고 잡네요...^^;;
캠프 이런거 넘 좋아하는 아들이라...
슬립오버 이런것도 엄청 사랑하지요...
그래서 우는 꼴을 못봤다는...ㅠㅠ
기쁘면서도 나름 좀 섭섭은 했었는데...
암튼...방가워요~~근디 우리 이제 어데서 수다를 좀 떠나...음...--;;
멜리사님 글 볼 때마다 궁금한 게 한 두가지가 아녀요.
폴란드 사시는 거 까지는 추적이 됐는데
폴란드 말을 하는지, 영어를 하는지, 한국 음식은 어케 공수해 먹는지, 아이 한국말은 어케 유지하는지....
'눈꽃'님이 아주 가끔 게시판에 나오는데 그 양반은 스페인 사나봐요.
쑥쑥의 국제화 이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