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야야~~하니비님~~초게에도 오셨네요.
저 완전 팬인데요~~이렇게 글도 달아주시고 감사합니다.
저도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중학생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었어요.
초등 저학년 때야 뭘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이런 것도 있구나~~맛을 보는 정도지만, 중학생들이야 실제 학과목에서 배우는 내용이니, 훨씬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시간만 된다면, 중학생들이 빠르게 훑어 보며 지식을 보충해 가기에 더 없이 좋다고 여겨졌어요. 그래서 저도 이책은 좀 오래 간직할 것 같아요. 중요한 정보가 압축된 것이니 만큼 시간없는 중고등학생때도 시험대비하여 보충하는 교재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먼나라 이웃나라도 지금 보여주면 딱 반할 것 같아요. 아이가 저를 닮아 워낙 딴 나라에 관심이 많거든요. 모녀가 역마살이 있나봐요~~
좋은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이거이 글자가 작아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하니비님 추천이 더욱 플러스를 주고 있습다요~~
저는 사실 잼나게 읽었어요..
집에 책이 없어서 공공장소 같은데서 넘버에 상관없이 잡히는데로...
근디 이 dk논픽션이 탐은 나나 안읽고 활용안할거 같아 불안해서리...
원래 이런류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지요..ㅉㅉ
암튼 그래도 머릿속에 새겨두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