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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첫째날

컨텐츠

댓글 18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양송이
  • |
  • 2010-03-09 15:23
답댓글

우리 딸도 시작이네요.

 1. Super fly guy

 2. Hi! fly guy

 3. The gruffa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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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규야맘
  • |
  • 2010-03-09 15:02
답댓글

 이번 주부터 시작인 줄 모르고 지난 주부터 시작했네요.

초3이고요 매일 5권씩 읽으려고 노력해요.

 3/2(화)

1.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2.Caillou the circus parade

3.Froggy's baby sister

4.More pies

5.Smelly socks

  3/3(수)

6.Blueberry pancakes

7.The trouble with Samson

8.Caillou What's that ***** noise?

9.Caillou The missing sock

10.Kiss me,I'm perfect

 3/4(목)

11.Nate the great and the stolen base

12.Arthur's eyes

13.Arthur's tooth

 3/5(금)

14.Arthur's chicken pox

15.Caillou dress-up with daddy

16.Caillou the phone call

 3/6(토)

17.Caillou and the big slide

18.Caillou learns to skate

19.Boo

20.Froggy goes to the do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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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3-09 15:00
답댓글

3월 초부터 꾸준히 한 읽기입니다.

아니 그전부터 계속하고 있던 읽기 였는데

쑥에서 이렇게 매일 점검해 준다니 좋아요

끝까지 해서 12월에 1000권 성공할려구요

 

울 아덜은 집중듣기 1,2권, 리더스 2,3권 이렇게 진행하구 있구요

그래서 집중듣기랑 리더스 모두 권수에 포함해 1000권 달성해 보려 합니다

 

이달에 진행한 책입니다(3월2일부터 번호 붙이기 시작했어요)

1. quack, quack, quack

2. the bear on the mountain

3. the vosper's boat

4. mom's birthday

5. when dad went to playschool

6. my sloppy tiger

7. cat and bird

8. goodbye, lucy

9. the poor, sore paw

10. where are you going mya rose?

11. the nagic machine

12. along come's jake

13. watching tv

14. the whale

15. moon story

16. come for a swim

17. mrs.grindy's

18. the dragon

19. jack and the giant

 

8일까지 진행한 읽기입니다

 

근데 직장맘이라 매일매일 들어오기 힘든데

이틀이나 삼일에 한번씩 번호 이어서 읽었던

내용 올려도 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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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3-09 12:36
답댓글

리더스200에 이어 또 참여합니다.

이번엔 7살 둘째까지 함께합니다.

12월까지 천권을 목표로 한다니까 아이들이 아직 읽지도 않아놓고 무지 뿌듯해하네요.

꾸준히 열심히 아이들 다그치지 않고 잘 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3월 8일 월요일

1호

1. Colors

2. Numbers

3. Field day

4. New fire truck

 

2호

1. Colors

2. Numbers

3. Play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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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09 12:23
답댓글

기다렸었는데.. 입학이라 바빠 며칠딴짓했네요..

1학년 초보맘이구요. 8월부터 스마트파닉스끝내고 지금 슈퍼이지리딩1권 한유닉씩하고 있어요. 이것끝나면 어떤교재할지...또 찾아봐야겠네요.

집듣은 아서,클리터.......하루에 꾸준히 5권씩듣구요

리더스는 이제시작이라 떠뜸이예요. 쉬운걸로 자기전에 5권씩 가고 있어요.

1.animals

2.go go

3.helpers

4.find it

5.that hat

넘 쉽죠? ㅎㅎ 낸시홀, 사이드워드, 런투리드....로 서서히 갈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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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
  • |
  • 2010-03-09 12:11
답댓글

"리더스"로 검색하고 들어왔어요.   좀 헤맸네요... 헥~

하루에 다섯 권 정도의 얇은 책을 읽기로 했는데 어제는 제가 옆에서 지켜보니 더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한시간 반이나 걸렸어요.  내일부터는 한 시간에 끝내야겠어요.

우선 집에 있는 책들을 읽어 나가고 있습니다. 

 

3월 4일

1.  Pants

2.  The Little Engine That Could

3.  Round Trip

4.  Road Builders

5.  Come Out and Play, Little Mouse

6.  George Shrinks

3월 5일

7.  Sail Away

8.  Beep Beep, Vroom Vroom!

9.  The Gruffalo

10.  Katy and the Big Snow

11.  Truck

3월 6일

12.  Do Like a Duck Does!

13.  The Stray Dog

3월 8일

14.  In the Night Kitchen

15.  Trucks Giants of the Highway

16.  The Monster Trap

17.  Diesel 10 Means Trouble

18.  Trucks (Seymour Si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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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10-03-09 11:14
답댓글

다시 시작하는 리더스군요.. 아이와 함께 올해 일년은 듣기와 읽기로...

혼자서 하니 사실 심심하기도 했고 진도도 잘 안나갔거든요...

오늘부터 시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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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3-09 10:17
답댓글

ㅋㅋ 이 건망증..

종채맘님 글을 찾다가 정신을 차려보니 반장님이 있었지 싶더라구요~

이리 정신이 없네요.

오늘 저녁에 집에 가서 어제 오늘 읽은 책 기록하겠습니다.^^

차려준 밥상도 제대로 못먹는..

 

저녁에 퇴근해와 어제 읽은 책을 올려요~

1. Yippi-Day-Yippy-Doo!

2. A fire at the zoo

3. Eat up!

4. Be careful, Matthew!

5. A wet day at school

6. The terrible tiger

7. Jolly jumping jelly beans

8. Little car

9. The monkey bridge

10. Mrs. Muddle mud-puddle

 

이제 오늘 분량을 읽어야겠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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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09 07:20
답댓글

다시 리더스에서 인사드리게 되어서 너무 반가워요.^^

근 한달간을 쉬었더니 전 어서 오늘이 오기를 바랬답니다.^^

유치원도 안다니다가 학교입학을 하니까 엄청 바빠졌습니다.

둘째는 밥도 못먹이고 그냥 들쳐업고 다니는데요, 곧 나아지겠지요?

지난 겨울 200권 도전없이 그냥 천권읽기 하자 들이밀었으면 아마도 절대 안한다고 했을거에요.

천권이라는 숫자에 질려서요.

그래도 한번 해보았더니 해볼만 한가 봅니다.

아직도 오알티 읽고 있지만 다른거 골라볼래 해도 오알티 한답니다.

그냥 두었어요. 두달 전에 읽을때보다 한결 수월하게 읽는답니다.

몇번을 읽다가 보면 싫증이 나기도 하겠지요.

열심히 따라갈께요.

어제 읽은책부터 번호 다시 시작입니다.^^

 

1. look at me

2. big feet

3. good old mum

4. goog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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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3-09 02:04
답댓글

첫날 인사는 젤 먼저 올리고

리더스 읽은 책은 꼴지로 기록 남깁니다.

1. sleeping beauty

2. safari adventure

 

오늘 수영하고 힘들어 해서 2권만 읽게 했네요.

남은 3월 우리집도 리더스맘들과 보람된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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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딱핀
  • |
  • 2010-03-09 01:00
답댓글

잠이 안와서 여러 맘님들 글 읽으면서 자극 좀 받으러 왔는데 이런 좋은 소식이 있었네요.

엄마표라 매일 꾸준히 해 주기가 힘들어 고민하고 있었는데 저두 동참하렵니다~ ^^

이번에 1학년에 들어간  딸래미랑 저랑 학교생활에  긴장되어서 영어가 잠시 주춤했었는데

열심히 해야겠어요.

 

자기 전에 읽은 책

 

1. The box of treasure

2. Chip's robot

3. The sandcastle

4. Hook a duck

5. One wheel

6. Floppy's 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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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별
  • |
  • 2010-03-09 00:11
답댓글

쑥을 안지 얼마 않되는 초보입니다.

1월초 열심히 쑥에서 선배맘들 글 보면서 공부하고 2월부터 집중듣기 하고 있어요.

잘 하시는 분들 따라가면서 실력을 쌓아 보려구요.

아이가 9살 아들, 4살, 2살 딸 이렇게 있어서 쑥에 자주 들어 오기도 힘드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 볼랍니다.

 

어제 부터해서 4구권씩 8권 읽었답니다.

 

3/7

  1.The duck race

  2.sniff

  3.Biscuit finds a friend

  4.Bathtime for Biscuit

3/8

  5.Pond dipping

  6.The ice rink

  7.Biscuit

  8.Biscuit goes to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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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경수경맘
  • |
  • 2010-03-08 23:55
답댓글

며칠전 리더스 100, 1000 프로젝트 글은 읽었지만, 여느때처럼, 그냥 읽고지나갔다가..

오늘 다시 보면서 충동적으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우리 아이는 초5 여자아이구요.. 엄마표 시작한지는 7개월 되었네요.. 7개월 전이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어보여서 나름 걱정중이었는데,, 

7개월동안, Magic Tree House, Junie B.Jones, Horrid Henry, Serious silly Story 읽어왔네요..(넘 적네요.. 흑흑)

얇은 리더스는 로버트먼치 클래식과 블랙라군 등이 있는데.. 거의 못봤구요..

이런 리더스 프로젝트로 쉬운책 우습게 보지않고 소리내서 읽기로 꽉꽉 다져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미리 아이한테 얘기해놓지 않아서,, 자기 전에 겨우 10분 읽었는데.. 그거라도 올리면서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1. Geronimo Stilton(3개 capter)

 

내일부터는 2~3권씩 꼭 읽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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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3-08 23:55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리들은일학년...ㅋㅋ 아이따라 1학년된 엄마에요~~

다들 건강하게 학교잘다니셨죠^^

리더스200끝나고 계속 했었네요...

1학년이라 낯설고 힘들것같지만 저흰 그렇진 않고요..

병설을 다녀서 그런지 아이도 저도 걱정은 하나~~도 안되는데

담임샘이 너무 무서워서(오늘 뒤돌아본다고 등짝을 떼렸다는군요..ㅋㅋ) 일단 심호흡한번하고

크게 동요하지 않고 갈길가고 있습니다요~~ 넘 태평인가요^^

 

한글책은 완전히 자리잡은것같고 영어책에 말뚝을 박기위해 고고!!!

함께해서 너무 힘납니다요~~ !!!

 

1. safari adventure

2. nobody got wet

3. everyone geo wet

4. the ou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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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3-08 23:48
답댓글

오늘 아주 분위기 후~끈 이네요..

너무 좋아요..

이렇게 모두들 끝까지 함께 갔으면 좋겠네요..

힘들때 서로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며...

우리 지치고 힘들더라도 같이 열심히 해보자구요..

 

초2  울아들

1  Sleeping beauty

2  Drawing adventure

3  Dad's run

4  Castl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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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3-08 23:48
답댓글

와우 지금껏 댓글만 155개 조회수는 벌써 천이 넘는 엄청난 관심의 1000권 읽기네요..

초심이 지속되길 바랍니다. 지난 주 쉬니까 사실 편하더군요. 입학과 개학과 개강으로 여유도 없어지요.

오늘이 기다려지기도 하면서 부담과 앞으로 지속될 아이들과의 긴장관계 때문에 마음한쪽무겁기도 하던걸요.

1월에 둘째만 읽기 시작해서 겨우 200권 읽었는데 큰아이도 같이 도전해보려 합니다. 오늘은 둘째만 짧은 리더 5권 읽혔네요. 3학년 큰아이는 내일 진단평가도 본다하고 해서 일찍 재웠습니다.

구체적인 계획 아직 못세웠지만 진행해가면서 적절한 때에 실현가능한 정도로 진행해보려구요.

 

작은 사랑

1. Is a whale big?

2. I will get the bike.

3. Do I go to a playground?

4. On a scooter.

5. Will it be a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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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이
  • |
  • 2010-03-08 23:47
답댓글

초3아들 오늘시작인데  넘 바쁜하루였어요 그래도 읽고 자는 아들이 대견하네요

학원을병행하는관계로 챕더북  2-3챕더로 시작하려합니다

Encyclopedia Brown 3(finds the clues) : chap 1,2,3

 

모두들 매일매일 만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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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3-08 23:40
답댓글

드디어 시작 되었군요~~

2월말부터 하루종일 일을 하게 되어서 쑥에 자주 들어오질 못했네요.

전에는 반나절만 일하다 종일 하려니 너무 피곤해요..

저녁 묵고 나면 꾸벅꾸벅 존답니다..

저희집은 드룬 집듣을 끝내고 아이가 듣고 싶은 책으로 집듣하고 있어요.

책읽기가 항상 부족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겼네요..

딸이랑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늘은 3권 읽었어요..

1.Nate the Great #1

2.Black Lagoon #2

3.Boyz rul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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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맘
  • |
  • 2010-03-08 23:34
답댓글

초2학년 울 딸 오늘부터 시작이네요~

처음이니까 천천히 합니다.

 

1. goodnight moon

2. I can make anything

 

영어를 잘하는 그날까지~

힘 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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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23:38
얍얍얍!!! 힘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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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맘
  • |
  • 2010-03-09 12:24
꿈다섯님 힘 받아 사기 충전입니다.~
둘째날도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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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3-08 23:30
답댓글

첫날이라 빼먹지 않으려고 무지 애를 썼어요. 

시어머니 입원하신 병원, 혼자 계신 시아버지, 집에서 식사해야만 하는 남편 몫의 반찬을 챙겨놓느라

바빴네요.

내일 아침 딸 등교시키고 나서 바로 병원으로 가야지요.

 

1. Eloise at the wedding

2. eloise and the snowman

이거는 읽기만 했구요.

 

3. more spaghtti, I say!

4. The wrong-way rabbit

이 두권은 듣기한번 하고 읽기 한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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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23:40
고생 많이 하시네요...얼렁 시어머님 나으셔서 정상생활로 돌아오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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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3-08 23:30
답댓글

초1학년 남과여 둘 입니다. 영어 시작한지 겨우 두 달이 지났답니다.

영어를 늦게 시작한 관계로 듣기와 읽기를 함께 하고 있는데 마침 이런 프로그램이 생겨 넘 감사하고 있답니다.

천 권 읽기를 이야기 하며 당근으로 12월까지 천권 읽으면 5만원에 준하는 선물 사 준다 약속 했답니다.

같은 책을 여러번 거의 10번씩 반복하고 있는데 이것도 읽는 것으로 해도 괜찮은지요.

듣기와 읽기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함께 지치지 않고 끝까지 가고 싶은 맘으로 동참합니다.

 

  1. Go away, cat.

  2. Look after me.

  3. Is this too much?

  4. What dogs like.

  5. Presents for dad.

  6. what is it.

  7. Top dog.

  8. Go on mom!

  9. Our class.

 10. Making faces.

 11. The animal party.

 12. who did that.

 13. The best sandcastle.

 14. Transport.

 15. Goal!

모두 ort 2단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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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3-08 23:26
답댓글

1. Forgetful Jack

2. Henry and Mudge and the great grandfa

3. Henry and Mudge in the sparkle days

4. Froggy's baby sisther

5. Froggy gets dressed

오늘을 넘 기다렸어요

손꼽아 기다리신 분들이 넘 많았던거 같아 더욱 기쁩니다

해바라기님이 더 늦게 나타나셨으면 모두들 병나셨을거예요

 

다들 내일 시험얘기시군요

우리애는 4학년이라 5교시까지 시험보고 점심먹는다고 하는군요

간식이라도 싸 보내야할까봐요

내일은 힘들다고 아마 아무것도 안하려고 할거 같아요

그래도 꼬셔서 영어책읽기랑 듣기는 꼭 해야겠지요

어쨋든 다시 만난 여러분 그리고 다시 시작하는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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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3:30
속이 든든해야 머리 회전도 빠르다네요..
낼 간식 꼭 챙겨 보내셔요..
아이고~~ 어린아이들 점심도 못먹게 하고.
뭔~ 시험을 이리 오래 보는쥐~~(안쓰러워 미치겠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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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23:41
4학년은 5교시까지 시험 보는군요..힘들겠다..
3학년은 국어, 수학 두과목 이던데...1,2교시 시험보겠네요..
화이팅하라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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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08 23:03
답댓글

초4

2010-03-08 집듣 Plays Ball Magic School Bus   1 읽기 Stop the car     2   Hop on pop Dr.Seuss   3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3-08   집듣 Arthur's Valentine An Arthur Adventure 1 읽기 The Gym Day Winner     2   My dog talks     3   Stop the car     4   I lost my Tooth  

간만에 모두가 공감하는 이야기들로 쑥이 시끌시끌하네요,넘 좋아요.

초4아들은 매직스쿨버스로 집듣진행하고, 책읽기

초1딸냄은 아서어드벤처로 집듣진행하고,책읽기하려구요.

낼 기초학력평가땜시롱 울아들 일찍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밤늦게 공부하다 시험망친 친구얘길 일장풀어놓더만 꿈나라로 풍덩~

나름 설득력이 있지만 낼 시험은 어쩔까모르겠네요....

월요일엔 방과후와 문화센터 미술수업이 있어 힘든 하루이긴해요.

첫날이라고 책읽기놓지않은 것으로 기특하다생각해야겠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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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3:11
클라라~~아니.. 은근과부님,, 닉네임 ~짱이고만.ㅋㅋㅋ
아이들 진행상황 별표 표시 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낼부터 울집도 따라쟁이 해봐!! 거~~별 5개 누구네 침대 선전같기도 하고.. 아무튼 좋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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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08 23:15
제니는 별만땅줘도 부족하지않어영??
해바라기님 총대메니....누가 메줬나
리더스가 그야말로 뜨거운 감자네요 오호호호호호호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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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08 22:58
답댓글

오늘 첫날인데 다들 열심히 첫 스타트를 끊으셨네요.

우리 둘째는 하루에 10권씩 100권 하고 그만한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새 학교에 적응 잘해서 다행이고 다행히 둘째는 선생님이 빡쎄지는 않으신것 같아요.

큰 아이 내일 첫 진단평가라는 걸 보네요.

제가 초저녁이 되면 너무 졸린데 오늘 오랫만에 아이들 재우고 잠시 들어왔습니다.

이번 1000권 프로젝트 꾸준히 잘 이어나가게 될 것 같은 조짐이 벌써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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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3:07
수다맘님~~
을매나 보고팠는디.. 울 연인, 잘 지냈지유~~^^
전, 아이따라 학교 땡기느라,, 조금 정신도 없는 것 같고,
또 조금 허 한것이.. 뭘 하고 있나 하는 생각도 들다가.
집안 정리도 했다가.. 아무튼 몸은 가만히 있지는 않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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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08 22:32
답댓글

와우~~! 해바라기님 드뎌 컴백이네요...

많이 기달렸어요.ㅋㅋ 목 빠질뻔~~~~~

댓글을 보고 깜짝놀랐어요.

이렇게 많은 맘님들이 참여하시다니 열기가 후끈후끈하네요.

맘님들 변치말고 앞으로도 쭈욱 함께 가자구요!!

8-Mar 1 The stolen crown 1 ORT 6   2 The stolen crown 2 ORT 6   3 Olympic adventure ORT 6   4 The go-kart race ORT 6   5 The treasure chest ORT 6   6 Paris adventure ORT 6   7 Ship in trouble ORT 6   8 Homework ORT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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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2:46
다시 만나니 더욱 반가워용^^
일주일동안 잘 지내셨지요..
종훈이네는 오늘도 많이 달리셨네~~배 아포라~ㅋㅋㅋ
좀, 워~워 하며 가면 안될까????????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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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08 23:12
반가와요,종훈유림맘님
첫날부터 열공하고.....일주일동안 아이들이 책읽기에 넘 굶주렸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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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08 22:32
답댓글

리더스 프로젝트 개강 첫날 그냥 넘길 수 없어 늦은시간이라도 아이에게 읽기를 시켜 재웠습니다.

집듣 하느라 읽기가 뜸 했었는데 집듣반 끝나고는 이도저도 다 흐지부지 엄마표로 가던 참에 넘 좋은 기회 감사해요..

초 3 큰 아이는

1. Zoom!

2. Ribbon rescue

3. Arthur's valentine

둘째 초1도 시작하려했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별루라 내일부터 할까봐요.

 

종채맘님 막내랑 같이 매직 집듣 시작했는데 하루에 한권을 어렵잖게 읽었다니 대단하네요.

저희집은 다시 아서 어드벤처랑 ort 8,9단계로 다지기 들어갔어요.

매직 한번은 휘리릭 들었는데 다시 듣기를 싫어라하네요.

다른 분들 진행 올리시는게 눈팅만해도 아이와 저에게 자극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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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2:51
집듣 기초1반.. 아~~잉!! 방가워라~~
그동안 건강히 잘지내셨지요?
둘째도 학교 적응하느라, 심적으로 많이 피곤할거에요.
어제 저희 딸내미는 꿈속에서 학교를 수시로 왔다갔다 하는거 같아요..
갑자기 고함도 지르고,, 엄마에게 크게 표현은 안하는데,, 그래도 나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심적 부담감이 상당한가 봅니다.. 곁에서 잘 다독이고 있지만,,
어느 선에서는 본인이 해결하고 견디어 내야 되니,, 지켜 볼수 밖에 없네요.
평상시는 11시 이후에 자는데,, 요즘은 10시를 넘기지 못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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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3-08 22:25
답댓글

다들 너무 부지런하시네요.

 

초3. 예전부터 하루에 2권씩 영어책 듣고 읽기하는데, 앞으론 조금씩 더 늘려야겠네요..

애가 책읽기 미루다가 잠들기전 침대에서 읽었어요..ㅠ

 

헬로리더3

1.Endangered animals

2.She sells seashells

 

내일 네이트 더 그레이트 책이 온다네요.. 몇권 빌려줬더니 재밌다고 해서 큰맘먹고 질렀어요.

리더스책은 쉬운책부터 차근차근 다시 읽고, 매일1~2권씩 네이트 더 그레이트책 읽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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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2:52
다음번에 보고픈 책이 네이트 인디..
아이고, 군침이 꼴깍 넘어 갑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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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08 22:56
우리 애들은 둘다 네이트는 유난히 싫어했어요 저는 몇권 빌려왔는데 둘다 재미없어해서 억지로 5-6권 본 기억이 나네요.둘째는 그나마 1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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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22:20
답댓글

막내 책읽기를 위해서 중딩인 큰넘덜까지 합세해서 소리내서 책읽기를 한시간반정도 했네요

큰넘덜은 캡틴언더빤주 읽으면서 책 넘기기 (<==요런 페이지가 있답니다) 수십번 반복하고 낄낄 거리며 읽었네요..

언제까지 영어책을 읽을 여유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당분간은 막내를 위해서 한시간정도는 소리내서 읽기를 계속 하려고 해요

하여간 여럿이서 함께 읽으니 막내도 별로 어렵지 않게 매직트리 한권을 읽었어요

매직트리 한권을 다 읽은 관계로 짧은 아서 스타터랑 플라이가이로 세권을 더 소리내서 읽었어요.

등교전에 허러블해리 한권을 듣고 스펀지밥 디비디도 디비누버서^^ 보고...(역쉬 디비디는 디비누버서 보는게 쵝오죠ㅎㅎㅎ)

막내는 이번에 준비 좀 잘해서 땀나는 여름이 오기전까지 정말로 매직트리 완전정복~~~~을 꿈꿔 보렵니다.

 

내일보는 진단평가... 이번엔 아예 개별체험학습 인정 안한다고 왔던데...

모조리 아프게 할 수도 없고..........ㅡ.ㅡ;;

5학년은 점심도 못먹고 5교시 내내 시험을 봐야 한다는데...

어린아이들은 똑똑하게 잘 자라고 있는데......... 왜 위에가서 앉으면 머리들을 못굴리는쥐....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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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2:24
그러게 말입니다.--;;
안 볼수도 없고.. 좀 자유로운 교육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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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08 22:30
그시험이 그시험인가요???
전... 국어, 수학 본다길래...
기초학력평가~ 같은걸루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리구 2학년꺼 본다기에~ 오늘 열공으로다가... 독후감쓰고...
영어책 읽고 ... 집듣하고... 딴짓만 빡세게 했는데...
뭐... 대놓고... 거부도 못하니...
이리라도... 반항을... 해 볼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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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22:39
오늘 OMR카드 작성하는거 연습시키느라 선생님들 다크써클이 턱까지 내려앉았더라구요.
아뉘 당췌 시험지 내용도 제대로 못읽는 아이들을 오엠알카드 작성을 하라는게 말이 되는건쥐..
오늘 엄마들이 미리 학교 이름이랑 아이 반, 번호, 이름 오엠알카드에 마킹해놓긴 했는데..
과연 좁아진 3학년 공책 선도 벗어나서 글씨를 쓰는 아이들이 그 작은 동그라미 안에 싸인펜을 채워넣을 수 있을지......
내일 각반에 우는 아이들이 한둘은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ㅜ.ㅜ
4,5 학년은 국 영 수 사 과 중간에 점심시간없이 내리 다섯시간 시험을 본다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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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08 22:48
우리 큰 딸도 내일 처음 시험을 보네요..
오늘따라 영어책엄청 많이 읽었어요. 도서고나도 다녀오구요.
오늘 마킹 연습 했다고 하더라구요. 기본으로 보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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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23:30
예..여기도 연습했다 하더라구요..
전...그거 시험이라고 생각 안합니다...ㅋㅋ...울 딸도...오늘 '시'자도 안꺼내던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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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맘
  • |
  • 2010-03-08 22:18
답댓글

다들 장난이 아닌데요

우리딸 초2 이번달부터 어학원 기초반 시작과 동시에 리딩 시작했는데

기가 팎 죽는 걸요

억지로 꼬시가지고 딸랑 2권 그것도 ort 2단계 ㅋㅋㅋㅋ

언제나 열씸히 할지요

저는 꾸준이 한다는 생각으로 참여할게요

무튼 모든맘님들 부러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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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22:24
그러게요...
다들 첫날부터 왜 이러시는쥐...
죄다 철책을 쳐서 못하게 해야하는건 아닐까싶어요 ^^
정현맘님... 여기 좀 심하게 달린다 싶으신분들은 이미 몇달동안 함께 달려서 가속도가 붙을대로 붙은 분들이예요..
천천히 가더라도 꾸준히 가시다보면 내년엔 다른 누군가가 정현맘님을 부러워할거예요.
그러나 멈추거나 돌아가시면 안되는거 아시죠??
처음엔 두권을 하셔도 몇달지나면 20권이 될 수 있을거예요.
그날까지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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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2:32
종채맘님,, 말씀에 찌~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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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맘
  • |
  • 2010-03-08 23:50
어머 댓글이네여 감덩 먹었음다 ㅎㅎㅎ
네 명심합죠
굵고 길게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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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젤이쁜이맘
  • |
  • 2010-03-08 22:17
답댓글

울 아이도 함께 도전합니다.

 

1. oh say can you say?

2. Just a piggybank

3. the berebstain bears and the homework hassle

4. d.w. rides again

5. the berebstain bears and go th school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

 

울 딸도 이번에 1학년 입학했는데, 열심히 학교다니는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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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2:38
우리 이쁜 1학년 딸내미가 첫날 많이도 읽었네요..
앞으로도 쭈~욱... 지치지말고 으싸으싸하며 가는 겁니다.
제가 1학년 딸내미 엄마라,, 1학년 아이들이 눈에 쏙쏙 들어 옵니다.(무섭쥐요^^)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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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22:04
답댓글

큰아이는 오늘 회장선거에서 떨어졌네요..^^;;

여자아이 14명중에 7명이 나왔다고 하네요... 똑똑하고 야무진 친구가 됐더라구요.

겁많고 쑥스러움 많이 타는 울딸이 회장선거에 나갈생각을 했다는것만도 잘했다고 칭찬해줬네요.

큰애도 별로 실망하지 않네요..2학기에 다시 나간다고...ㅋㅋ..

 

둘째도 학교생활 아주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

요즘 1학년들..크레파스로 선긋기하시죵? ㅋㅋ..  그거 잘했다고 자기가 도장 젤 많이 받았다고

자랑하네요..ㅋㅋ.

 

초3

1

Arthur's new puppy

2

Just a new neighbor

3

When I grow up

4

Just a bully

5

Merry christmas mom and dad

6

Just for you

7

Me too!

8

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초1

1

Danny and the colorless giants44

2

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3

The new potty

4

Just a m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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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22:28
아줌마가 100%당선 가능한 선거공약을 알려줄께..
2학기때 사용해봐~~~

저를 반장으로 뽑아주시면..........내일 당장 울엄마가 간식을 쏘실겁니다~~~~~ 2학기내내 쭈욱ㅎㅎㅎㅎㅎㅎ

선긋기..........그거 나중에 봐도 참 신기해요.
도장 젤 많이 받았으면 자랑할만 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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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2:30
회장이 되면 더 좋았겠지만,,
쑥스러워 하던 아이가 이만큼 자신감 있게 행동할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다음 2학기때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할게요..
큰 딸내미에게 자신감 팍팍 심어 주시는 겁니다. ^0^
그라고, 둘째네도 크레파스로 선끗기 하고 있구만요..
울집도 오늘 선끗기 수업 후, 마무리는 숙제로 내주셨구만요..
집에 돌아와 점심 후 곧바로 숙제해 놓고.. 아무튼 초반에 숙제 먼저 하는 습관을
심어 주어야 될듯합니다.
(이번에 입학한 모든 어린이들이 잘 적응해서 신나게 학교생활을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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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08 22:33
울 선생님께서... 3학년 올라오자마자 하신 말씀이...
"뭐... 사준다고 반장뽑아달라는 친구는 절대 뽑아주면 안돼~" 했답니다...
종채맘님... 선거공약... ㅋㅋㅋ
우리반에선 어림없구만유~~~^^
꿈다섯님~
2학기때... 다시 도전해보라고... 꼭 전해주세요^^
우리딸은.. 힘들어서 나가기 싫다두만..
용기있는 따님이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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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08 22:37
반장 선거에 나간걸로도 대단한데요..
올해 입학했지만 우리 아들도 그런 날이 올려는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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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08 23:36
울딸은 선생님이 칭찬할일 생기면 쿠폰도장주신다고 신이났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인거...요럴때 많이 느껴지네요.
학급홈피에도 나름 글도 올리고 그동안 오빠만하던거 부러워만하다가
에너지만땅~ 즐거운 1학년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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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23:37
감사~~~
1학년 즈음까지만 해도 할머니 할아버지 앞에서 노래도 안불렀던 아이랍니다.
쑥스러워서요...ㅋㅋ.
지금은 많이 발전했지요? 어제 문구 써놓고 거울앞에서 30분동안 연습하더라구요.
좋은 경험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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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08 22:01
답댓글

드디어 리더스 1000권 읽기 프로젝트 시작이네요.

초1 입학한 아들이랑 오늘을 기다렸어요.

읽기가 가능해진지 얼마되진 않았지만 아들에게 이런것도 있다고 했더니

녀석 와~~하더니 자기도 하겠다고 손꼽아기다렸어요.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가방 던지더니 당장 읽겠다는거

잠시 말렸어요.학교에 데리러 가느라 5살짜리 동생이랑 저는 점심도 못먹었거든요

점심 먹고 조금 있다가 하자니까 혼자서 ort 꺼내와서 읽네요..기특하게도..

지금마음처럼 끝까지 쭈욱 이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1.look at me

2.life at the beach

3.fun at the beach

4.a bear cub grows.

5.counting pencils

6.i see cubes

7.the toys' party

8.new trainers

9.a new dog

10.what a bad dog

 

근데 학교는 아들이 가는데 왜 제가 더 피곤할까요?

저번주 내내 몸살나는줄 알았어요..이번주는 좀 나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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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22:07
ㅋㅋ..둘째 초등입학할때는 훨씬 수월하실거예요..
아이가 스스로 하려하니 기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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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2:40
첫날부터 10권씩이나~~
그것도 자발적으로.. 더 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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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22:45
저도 공부는 애덜이 하는데........ 왜 제가 못자고 이리 구영탄 눈을 하고 앉아있어야 되나 싶어요 ㅜ.ㅜ
기껏 내일 시험이라 일찍 자라고 공부를 제꼈더니 (울집은 시험전날은 걍 일찍 잡니다...)
책 읽겠다네요................(하여간 지지리도 말도 안듣는 넘덜...)

저도 처음 아들 입학하고나서 한달은 같이 학교를 다닌듯하네요 ZZZZ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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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08 23:01
해바라기님,종채맘님, 꿈다섯님까지 친히 댓글 달아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읽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어서 자신감 가지게 해줄려고 쉬운책만 자꾸 반복해서
읽혔더니 저렇답니다.
한주 지나서 오늘은 좀 괜찮을려나 했더니 오늘도 역쉬 밀려드는 피로감..근데 쉽게 잠은 오질 않아서
또 와인한잔 하고 있네요(제가 술엔 많이 약해서 한잔 마시면 알딸딸 해집니다~~)
지금 쑥 하느라 그나마 한잔도 아껴서 쬐끔씩 먹고 있네요.
이젠 완샷하고 자러 갈렵니다. 다들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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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08 21:32
답댓글

에고~ 첫날부터... 권수에 기~ 팍 죽었어요... ㅎㅎㅎ

챕터북은... 하루 몇챕터씩만 진행할까해요~

소리내서 읽으려니~ 한권 다 하기는 무리일것 같네요^^

오늘 목록 올립니다^^

 

1) Buzby

2) Sneaky crackers

3) I have to go

4) Mummies in the Morning (챕터1~2)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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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22:09
우리도..큰아이는 한챕터씩 쳐 주어야지...길다고 읽지 않으려고 하네요.
자기 한권 읽을때 동생 쉬운걸로 여러권 읽는건 싫은가봅니다. 살짝 긴거 읽으면 그담은 쉬운걸로 왕창 갖고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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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08 22:28
사실... 소리내서 읽는게... 제가 해 봐도 힘듭니다 .. ㅎㅎㅎ
그러니... 강요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한챕터씩해서... 1000챕터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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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22:33
4권이 아니라 5권으로 쳐요...
이럴줄 알았으면 해바라기님이 타이틀로 고민하실 때.
쪼잔한 엄마들과 기특한 아이들의 책읽기........라고 할걸 ㅋㅋㅋㅋㅋㅋ
처음에 좀 너그럽게 넘어가주면 나중엔 아이들이 권수나 글밥 상관없이 영어책을 즐길거예요.
걍 기 좀 살려줍시닷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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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08 22:36
ㅎㅎㅎㅎ 그럴까요??
그럼... 오늘은 다섯권으로 치고... 낼부터 한챕터씩 쳐줘야겠어요^^
쪼잔한거... 우찌 눈치채셨는지... 역시나 빠르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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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2:42
여기 짠내나는 엄마들이 많구만요.ㅋㅋㅋ
나도 예전에 짠내 무지 풍기는 엄마 였는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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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22:47
예전에????????????
해바라기님 왜 지금은 아닌척 하세요
지금도 별 다를바 없을틴디.............조사하면 다 나와욧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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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08 22:52
우리 큰 아이한테도 챕터 3개 읽으면 1권으로 쳐준다고 했더니 챕터북은 그냥 듣기만 한다네요
요즘 리더스 읽기에 열이 붙어서 5권이상씩 읽고 있어요.
1권을 1권으로 치는건 너무 힘들고 ....오늘 처음으로 호러블 해리 3학년 되는 이야기 묵독으로 도서관에서 다 읽었답니다. 그게 도서관 꾸준히 가면 읽기 독립은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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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10-03-08 21:15
답댓글

헉!!!

첫날인데 모두들 권수가 상당하시네요....

울아들 책 골라오랫더니  "또시작했어?"하며 오만상을 찡그리네요......

성격같아선 "하지마!!!!"하고싶지만..(뭔가를 할때 찡그리고하는게 젤 싫더라구요..)

그래두 꾸욱 참고 해야겟지요?...

언제쯤이면 편하게 영어책도 잼나게 봐줄런지.....

어쨋든 출발합니다....

 

1)there was an old lady....

2)down by the station

3)the wheels on the bus

 

리더스 3권과 집듣 1권이 이번달 계획입니다...

 

울아들 반응에 욱~해서 인사도 빼먹었네여~~~~

모두들 반갓습니다~~^_________^

해바라기님!!!!!

반갑구 이리 첫달을 끌어주시니 고맙두 그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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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3:14
우리 집듣 쫑파뤼에서 뵙지요?
다시 컴백 하신것 축하드려요..
이번엔~~ 쉽게 못나가실걸..ㅋㅋㅋ
끝까지 치마자락 잡아 댕길겨~~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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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03-08 20:59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1입학한 남유민이예요. 오늘부터 열심히 하기로 다짐했어요.

오늘 읽은 책은

1.Watch a frog grow

2.A Frog Someday

3.Arthur's new puppy

4.Red planet

내일도 아자아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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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3:15
우리 멋진 유민이 내일도 오늘처럼 하는 거닷!!
아줌마가.. 응원 많이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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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앙맘
  • |
  • 2010-03-08 20:57
답댓글

굳은 결심과 함께 동참 합니다^^

리더스 1000권!!! 화이팅!!

 

ort로 출발합니다..

1.Pirate adventure

2.The whatsit

3.A new classroom

4.Drawing adventure

5.Sleeping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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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08 20:46
답댓글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방학때 기초2반으로 집듣반 했었는데요, 혼자 가는 것보다 이렇게 같이가면 많이 힘이 되더라구요.

3학년 딸램임다.

언아이캔2단계(50권) 집듣이 끝나 1단계,2단계, 여기저기 그림책 등 모아 읽기로 했어요.

집듣도 계속 진행하면서요.

 

1. Ready, Set, Go!

2.AND I MEAN IT, STANLEY

3.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4. OW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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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맘
  • |
  • 2010-03-08 20:43
답댓글

다들 홧팅이여....맨날 눈팅으로 다른님들하는거 보면서 부러워하다 드뎌 저희도 동참혀봅니다.이런기회만들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해요....첫날이라 쉬운 레벨부터 차근히 해나갈까해요

Date No Book Title 3월8일 1  picky nicky   2 Biscuit`s Valentine`s Day   3 Stuck in the Mud   4 Nicketty-Nacketty Noo-Noo-Noo   5 Goal   6 Shopping   7 The  Journey   8 What a mess   9 Making Faces   10 Who did that   11 Cat traps   12 Lion`s l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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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 향
  • |
  • 2010-03-08 20:42
답댓글

휴~~방금 외식하고 들어오니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해바라기 팀장님 한달동안 수고하심에 감사드리구요

많은 분들이 열심히 하셨네요.

우리 아이 학년에 맞는 책은 아니지만서두 지 실력을 생각해서 읽고 싶은것 두권만

읽으랬더니  선심 쓰듯 이 책을 읽고 뽕 ~ 사라지고 없네요.

3월부터 다시 시작한 태권도 지각하면 안된다고..

뭐 학년무시 1~2줄 짜리부터 시작하려 마음먹었으니 할말은 없음돠.

쉬운 책도 제대로 읽기훈련 못 시킨 내 잘못이 더 크니까요.

ALL ABORAD READING

1. Don't wake the baby!

2. Picky Nic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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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08 20:41
답댓글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이번 3월부터 큰 아이도 함께 하겠다고 해서 좀 힘들지만 천권 읽기 도전합니다.

 

큰 아이

1. snacks for healthy teeth

2. Brushing teeth

3. loose teeth

4. all about teeth

5. Charlie needs a cloak

6. Honey bunny's  honey bear

7. Berenstain Bear By the sea

8. A dollar for penny

 

둘째 아이

1. The Fabulous fairy feast

2. I love school

3. The Berenstain Bears by the sea

4. Honey Bunny's honey Bear

5. A dollar for penny

6. Berenstain bears ride the thunderbolt

7. Eloise's new Bonnet

8. Eloise  and the Dinosaurs

9. Snacks for healthy teeth

10. Brushing teeth

11. Loose tooth

 

오늘은 오랫만에 도서관에 다녀왔네요. 오전에 나 혼자 빨랑 다녀오고 오후에는 차타고 아이들하고 함께 다녀왔어요. 리더스 읽기도 도서관 가서 많이 하고 집듣과 리더스 읽기 할 책도 빌려오구요.다행히 내일 집 근처에어린이 영어 도서관에 새로 개관한다네요. 올 한해 1000권 읽기를 위해 열심히 도서관 다니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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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22:12
부럽습니다. 도! 서! 관!
우리는 한달에 만원 대여료 내고 빌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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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08 22:44
오늘 처음 가본 도서관은 연간가입비를 3만원 내더라구요. 그래서 1년만 쭉 다녀보려구요.
생각했던 것보다 씨디가 많지 않아 좀 실망했어요. 책은 많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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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22:50
월욜인데도 도서관을 하네요.
아...그렇잖아도 핸리앤머지 보내고나서 엘로이스도 보낼걸~~~했었는데......^^
저도 도서관 덕을 참 많이 보고 살아요.
조만간 학교 도서관에가서 영어책 더 사자고 졸라봐야징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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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08 22:55
종채맘님 엘로이즈는 있어요 작년초에 샀거드요. 너무 쉬워서 권수 채울때 우리 아이들이 즐겨 읽는 책이죠. 오늘 간 곳은 서강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는 도서관이더라구요. 일요일과 공휴일빼고 다 하는 곳입니다. 많이 소개되었던 곳이죠. 잘 몰라서 오늘은 택시타고 갔네요.디비디도 대여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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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08 19:38
답댓글

안녕하세요? 모두들 열심히 하시네요.

 

첫째 날, 우리아이 읽은책(제가 읽어준 것도 있어요)은?

1. the new house

2. sheep in the shop

3. house for sale

4. three billy goats

5. froggy gets dressed 

6. long ago and today

 

페이지수가 작은 그림책과 리더스예요. 꾸준히 읽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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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3-08 19:36
답댓글

2010/3/8/월

ort-rescue

     dutch adventure

     the blue eye

     lost in the jungle

리더스 200 할때 마무리를 잘 못하고 끝났었는데....

염치불구하고 다시 도전해봅니다.

아들녀석은 매일 책읽기는 열심히 해주었는데 제가 쑥에 자주 들어와보질 못해서

기록을 남길 수 없었거든요.

이제는 정신 바짝 차리고 댓글 늘어나는 수만큼 울아들의 영어실력도 쑥쑥 업이되도록

열심히 따라가 보렵니다.

다시한번 앞에 서주신 해바라기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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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08 22:59
다시 도전한다는 것에 화이팅!!
이번에 잘하실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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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맘
  • |
  • 2010-03-08 19:31
답댓글

반갑습니다!

한달동안 잘 부탁드려요^^

주영이는 오늘 히루 동안

1 . 호리드헨리 1권

2 . 레디 액션-할로윈 고스트

3 . 레디 액션-양치기소년과 늑대

읽었습니다.

열심히 하고 싶어요^^ 근데 워낙 게을러 끝까지 갈 수 있을 지 걱정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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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3-08 19:39
주영맘님 저희집 아들녀석이랑 같은 이름이라 너무 반가워요~
주영맘님의 주영이는 따님인지 아드님인지요?
제주변의 주영이들은 거의가 아들이랍니다.
함께 열심히 해봐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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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겸둥이연이
  • |
  • 2010-03-08 18:47
답댓글

해바라기님 반가워요^^

하고는 싶은데 용기가 안생겨서

미루었었는데...

올해 1학년 입학했어요.

3월부터 한줄짜리 읽기시작했는데

빠지는 날이 더 많네요..

함께하며 좋은결과 기대하고

싶어요.

꾸준히 따라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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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17:54
답댓글

 2010/3/8(월)

 1. FROGGY GETS DRESSED

 2. FROGGY'S HALLOWEEN

 3. FROGGY GOES TO BED

 4. FROGGY GOES TO SCHOOL

 5. FROGGY RIDES A BIKE

 

 오랫만에 기록을 남기니 뭔가 글을 쓰고 싶어 지네요^^

 여러맘님들 다시 만나게 되어서 정말 반가워용~~

 저도 얼마나 오늘을 기둘렸는쥐~~--;; (눈물이...)

 ^00^ 행복한 마음을 갖게 해주는 여러맘님들.. 방가~방가^^

 남은 저녁시간도 행복 만땅으로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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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21:49
요즘은 프로기로 읽고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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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21:58
프러기 대박이죠??
특히나 엄마가 프러기 부르는 소리........프러기~~~~~~~~~~ ㅋㅋㅋㅋ
울 큰넘덜은 오늘도 캡틴 언더 빤쭈를 킥킥 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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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3-08 17:08
답댓글

저희집도... 입학과 동시에 아침잠 전쟁이 선포되었죠.

그래도 아침잠 많은 엄마가 아이들 학교 보낸다고 벌떡벌떡 일어나는거

보면...모성애가 깊긴 깊은가봐요..(신랑아침근무땐 못일어나거든요..ㅋㅋ)

 

그래도 일주일 정도 지나니.. 아이도..엄마도 적응 단계에 진입을 했네요.

시댁 제사땜에 토욜 수업도 빼먹고 갔다왔는데..

그날이 반장선거였네요.. 그래서 속상해 했는데.. 친구들이 아들래미를 추천해서

반장으로 뽑아놓았더라구요..

 

오늘 학교갔다가... 신이나서 뛰어왔어요.. 반장되었다고..ㅋㅋ

에너지 만땅으로... 시작합니다.

저멱에 하기에..다시 들어와 작성을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1.two hungry birds

2. the zoo rap

3. oh, geogre

4. harry's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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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08 16:29
답댓글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3학년 아들과 1학년 딸이 있어 저도 적응하느라 바빠서 어쩔까 고민했는데

조금씩 따라가볼려구요

궤도에 오르면 더 열심히 할게요 ^^

 

큰 애는 6교시가 3번 4교시 3번 (토욜 포함) 이라 엄청 바쁠거 같아요 아직은 단축수업이라

여유가 있는데 담주부턴 영어시간 빼기도 힘들 거 같은 예감이... ㅠㅠ

 

작은 애는 학교를 무지 좋아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싶어요

오빠에 비해 시간도 많을 거 같고요

작은 애 위주로 가지 않을까 싶네요

 

입학하느라 바쁘실텐데 힘든일 맡아주셔서 감사하구요

열심히 할게요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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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16:59
반가워요~ 우리하고 거꾸로네요..우리는 3학년 큰애가 딸 1학년 동생이 남자아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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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의 독서
  • |
  • 2010-03-08 16:16
답댓글

아이와 영어를 시작하고 리더스를 읽던게 얼마되지 않았어요

아직은 한참 모자라지만 한달에 100권 2010년이 자나서 1000권을 달성하면

우리아이도 레벨업이 되어있겠죠?^^(꼭 레벨업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동생들을 위해 큰아이를 바르게 잡아주고 싶은 마음이 크답니다.

큰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은 선에서 같이 즐겁게 영어를 즐기면서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수 있기를 기도해 봅니다.

2010년 한해가 시작된지도 3개월이 넘었지만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고 싶네요^^

 

1.what color is this

2.baby duck's day

3.camping out

 

아침부터 3권 읽었네요

아이와 잘 상의해서 계획표를 짜봐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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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사랑
  • |
  • 2010-03-08 15:53
답댓글

드뎌 시작하네요..

집듣반 끝나고 조금 느슨해지려는 참이었는데...

가끔 들어와 눈팅만하고.

아이가 4학년이 되고 영어학원을 안보낸다고 욕(?)먹고 있는 맘입니다.

가까운 친구하나는 내가 돈이 있으면 니 아들 대신 학원보내주고 싶다고 말합니다.

이제는 문법과 독해에 치중해야할 시기라고...

(그냥 무시할 수가 없는게 그 친구가 영어쌤이에요TT)

사실은 팔랑귀 엄마라 그냥도 불안한 마음인데, 음~~~~

 

아침에 집듣 40분하고 학교갔어요..

읽기는 저녁에 하기로 하고...

열심히 해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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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3-08 17:00
우아.. 아침에 집듣 40분
대단하십니다.. 우리집은 매일아침이 전쟁인데..
아침잠들이 많아서리..겨우 지각을 면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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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08 15:41
답댓글

저도 많이 기다렸어요.

혼자서 하면 자꾸 빼먹곤 했는데 이렇게 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여러 맘들 저 좀 잘 감시해주세요..^^

한번이라도 빼먹는 날은 좀 찾아도 주시구요..ㅋㅋ

오늘 첫 날 쉬운 단계부터 가자란 맘으로 울 딸이 노래 있는 그림책만 가지고 와서 시끄럽게 노래도 부르며 읽기도 하고 있는데 엄마 맘이야 조금 어려운 단계를 읽으며 훈련 했으면 하는 맘 굴뚝 같지만 참고 있답니다.

(잘 하고 있는거 맞죠?)

그래도 지가 읽고 싶은 책 다 읽은 담에는 슬쩍 리더스 북 하나 찔러 넣고 오늘을 마감하려고 함다요.

 

오늘 목록 올림다

1. Dear Santa

2. Chicka Chicka Boom Boom

3. From head to Toe

4. Polar bear Polar bear

5. Dear Zoo

6.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7. Monster, Monster

8. The lady with the alligator purse

9. We're going on a bear hunt

10. Today is Monday

11. Brown bear

12. Look! I can read!

 

모두들 아자아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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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08 15:02
답댓글

해바라기님~ 반가와요...^^

정말 초1 엄마들 정신 하나도 없죠?

걱정도 많고....에휴...

 

집중듣기 효과를 넘 크게 본 것 같아 이번에도 망설이다 도전해보려구요.

100권 상당히 부담이 되어서...^^

저는 오늘 읽은 책 기록을 내일이나 되어야 남길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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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10-03-08 15:00
답댓글

ㅋㅋ

작년에 제가 그랬지요?지금은 초2에다가 초1하나더요..

근데 둘째가 영악하더라구요.어찌나 적응 잘하고 칭찬 받아오니..

집듣은 열심히 하려고 하나 리딩은 조금 힘이 들긴 합니다.

2학년은 나름 내공이 싸여서 쉽게 읽는데

새로운 책도 거부감없이.

아직 둘째는 간혹 한권

다시금 시작할께요..여러분도 화이팅~~

울 아들은 5권 딸은 제로

 

집듣한것도 잘 못 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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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08 14:26
답댓글

해바라기님~~~다시 보니 반가워요^^

숙제 않하니까 편하긴 했는데 뭔가 많이 많이 허전했다는...

그래도 숙제를 해야 꾸준히 같이 갈 수 있다는 말씀 동감하면서~

 

몽구는 계속 이어서 쭉 했어요. 울 몽구는 하루라도 쉬면 계속 쉬어야 하는게 당연한 걸로

아는 아이라서 계속 했어요.

오늘39권 찍어요.

 

첫입학이 아닌 2학년에 올라가도 새롭기는 마찬가지인것 같아요. 정도가 쪼금 덜 하지만서도.

담임샘 파악하느라..^^ 엄마들 소문도 좀 들어봐야 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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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3:03
몽구맘님~~ 일주일간 잘 지내셨지요.
제 생각엔, 작년에 직장으로 인해 학기초 모습을 덜 봐서, 그런것 같은데요.ㅎㅎㅎ
몽구곁에 엄마가 있으니,, 몽구도 새학기 빨랑 적응할겁니다.
저는 생각보다 학교가 늦게 끝나는 것 같아,, 살짝, 급실망 하고 있시유~~ㅋ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직장에 더 붙어 있을 것 그랬나,, 생각중~(울딸내미 들으면 방방 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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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08 13:55
답댓글

우하하하!

까먹고 있었어요..허걱^^;

분명 어제까지 기억하고 1빠 해야겠다 싶었는데

기억 못하고 있었네요.ㅋㅋ...

이제 저도 총명탕을 먹어야하나봅니다..

 

우준이는 리더스 진행 거의 안했어요.

대신 집듣만 열심히 했지요.

처음 가는 학교에 수영,태권도를 하니 정신 없더라구요.

 

오늘도 학부모 수업 참관하고

청소하고 오느라 빨리는 못 왔네요.

수업참관하니 엄마인 제가 더 떨리고...

1학년인데 엄마가 학교갈 일이 참 많네요.

유치원보다 더한것 같아요...

 

우준이는 오늘부터 다시 읽기 시작해요.

새마음 새뜻으로....모두모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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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3:22
오늘 일~빠... 우준시환맘님인줄 알았는디~~
아니더만.. 안그래도 어디 편찮으신가?? 했시유..
건강하게 학교 청소 잘하고 계시는것 같아.. 마음 놓습니다.
그라고, 작은 아이도 있으니,, 청소도 쉬엄쉬엄 하셔용.ㅋㅋㅋ
난~~ 오늘 청소 안했지롱~~^0^.. (베란다 공사땜시~~)
내일은 청소해야 될 것 같은디.. 에고고, 나이 먹어서, 이게 뭔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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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08 13:06
답댓글

늘 행복하고 재미있는 책읽기가 완성되기를 열망하고 있어요.

의도가 없는 독서 일때 가능하다고 배웠는데

영어책은 안되네요.

이곳 에서 의도가 없는 독서를 해보려합니다.

아이가 초6여,초4남이라  엄청불안한  방학을 보냈답니다.

수준,내용 연연해 하지않고 스스로 책 잡을 날을 손꼽아 기다려요.

지금은 시키는 것도 제대로 소화가 안되어서 엄마를 화나게 하지요.

 

해바라기님!6기 북클에서 못뵈어서 섭섭했드랬는데

 리더스땜에 바쁘시단 얘기듣고 열씸하시고 계신줄 알았어요.

함께가는 리더스100 성공으로 갑시다요~~

 

저는 쉬운리더스는 한권으로 챕터북은 인심파~악 써서 1-3챕터를 한권으로 해주려고 해요.

집듣을 아직도 20분 고수해서 그문제도 해결해야 하는데 갈길이 머네요.

저녘에 잼나게 4권(?)씩 읽히고 내일 검사(????)맡겠습니다.

이곳에 고백성사라도 하면서 가야 네권 지킬 것 같아 모두 풀고 갑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행복하시고 즐~리 합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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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13:18
책사랑님 잘 지내고 계셨죠?
안그래도 간혹 북클럽6기 눈팅하고 있었는데..
넘 열심히들 하고 계셔서 좋터만요..
전~~ 아시는 것처럼 영어가 많이 딸려서..참여는 못하고..
기웃 기웃 거리기만 하네요..(요부분에서 죄송! ^^)
저희집도 챕터를 간혹 듣고 읽기 하는데,, 글량이 많은게,, 챕터별로 한권 인정해 달라 하는 적이
많아서.. 챕터 2~3을 한권씩 인정해 주고 있시요.. 아직, 챕터는 무리 이긴한데,, 간혹 보고파 할때는
아이 선택에 맡기는 수밖에요.. 그러고 아직은 리더스에 몰입해야 될때라 생각하고 있어서..
올 연말까지 쭈~~욱 리더스로 갈려고 합니다..
책사랑님,, 말씀처럼 오늘도 어제처럼 행복하고 즐겁게 진행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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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
  • |
  • 2010-03-08 12:49
답댓글

초1인 우리 아이도 함께 하고 싶네요..

그냥 읽은 책 올리면 되는건가요?..

 

영유1년 다니고 이제 초등학교 가면서 영어 애프터는 하지 않고 엄마표로 집에서 시키려구요..

영유에서 레벨2단계라고 적혀있는 책들을 빌려줘서 읽어와서 제가 리더스 레벨2단계 책들을 빌려와 읽히고 있는데 자기는 이제 3레벨로 가야한다며 3레벨로 빌려오라고 하네요..

사실 정확히 아이의 수준이 파악이 안되기도 하고..

지금은 cd틀어주고 책 하루에 한권씩 3번정도 읽으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지 모르겠네요..

 

 

제가 발음 좀더 정확하게 인지하라고 한줄씩 듣게하면 자기 다 안다면서 똑같은 속도로 그냥  읽어요..

계속 cd틀어놓으면 놀다가도 따라 말하기도 하는데 집중듣기를 꼭 해야하나요?..

여기 쑥쑥맘들 보면 다들 너무 열심히 하시고, 그 성과도 좋은거같은데

저도 잘할수있을지..사실 지난 1년 영유다니면서 그래도 힘들게 배운 영어, 학원 안다니면 다 잊어버릴까봐 걱정이 되긴해요..

남자아이라 억지로 끌어낸다고 끌어지는 성격도 아니고해서..

아무튼.. 이래저래 걱정이 많네요..

 

오늘은 학교갔다오자 마자

 1. scholastic reader 2 " more spaghetti, I say"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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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13:05
하교 후 바로 책읽기를 했군요..(기특하구만^^)
저희딸내미 4교시 수업을 해서 그런지 배고프다고,
잘 하지도 않던 말을 하네요.. 밥~쥐!!
지금 점심식사 중이라.. 이따 소화시키고 책읽기 해봐야지요..
이렇게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서 반갑구요...
앞으로도 쭈~욱 만날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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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08 12:47
답댓글

정말 일주일 쉬었을뿐인데 시간이 엄청 지난거 같아요

입학한 친구들은 학교적응 잘들 하고 있지요?

아직은 하교가 빨라서 아마도 데려다 주고 돌아서면 또 데리러 갈 시간되실껄요...

 

저희집도 계속해서 분위기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력한 당근을 썼더니 하늘양 어찌나 열심인지 제가

오히려 무서워 하고 있습니다

핸드폰 타령을 하길래 5학년때 사주마  하다가 이번에 2000권 읽으면

핸드폰 사준다 했더니 6월완성을 목표로 하루 2~3시간을 읽기만 매달리고 있습니다

무서비~~~

뭐 역시나 바다군은 그러거나 말거나이구요

 

이번 목표는 리더스가 어느정도 자리잡혔다고 생각되기에

좋은 그림책도 병행하겠지만 내용위주의 책으로 넘어가는 발판마련하기 랍니다

잘할수 있겠지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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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12:54
하늘양.. 여름방학전에 핸드폰 장만하겠네요..
진짜루 무서~~비.. 하루에 2~3시간 읽기를 하고..
울집은 언제 그리 될까???????????(딸내미에게 보여줘야쥐^^)

일주일간 못 뵙다고 이리 소식이 궁금하고,, 우리 쑥 중독이 아조 심한듯 합니다용^^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저도 돌아서면 아이 데리려 가야 할 시간이 되네요..
그래도 전처럼 마음이 급하진 않아서,, 한 시름 놓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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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08 13:57
반가워요 레인보우님....잘 지내셨어요?
손가락은 어떠셔요?괜찮으시죠?
그나저나2000권이 뭐여요?
허~걱....
우리집은 레인보우님 따라가는 것 포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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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맘
  • |
  • 2010-03-08 12:41
답댓글

아싸~~기둘리다 승선합니다..현재...개인스코아460정도.되었는데.. 그대로 연결해줄까 합니다..!

따로 살짝쿵 표시는 해둘께요..

아자아자...

6세 (자칭 7세..오늘 병설 7세반첫 등원..자리가 7세밖에 없어서..얼결에..), 1학년맘입니다...두아이 모두..작은넘은 .. 한줄짜리 도전임다..ㅎㅎ..

욜씸해볼께요..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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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12:50
집듣반때 기초1반 맞지요?
다현맘님 방가워용^0^
다현이도 학교 적응 조금씩 하고 있지요.
저희딸내미 하교 후 지금 점심식사중입니다.
그 틈을 타 댓글달려 왔지요?
그동안 참 꾸준히 많이 읽었네요..
저희집도 그간 읽었던 스코어 이어서 갑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그래도 올 연말까지 가면 어느정도
웃울수 있는 수준이 되겠지요..그날~~을 손꼽아 기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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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미기픈
  • |
  • 2010-03-08 12:12
답댓글

오늘 부터 시작이네요

저번주부터 워밍업을 하긴 했는데 ,제가 지치지않고  가기를 소망합니다

초3,4 연년생 남아이고 학원안 다니고 ,학습지만하고 있습니다

겨울 동안 집듣해서 쑥이 많이 익숙해졌는데...1년동안 잘 하고 싶네요

서로 격려하며 하고 싶어요

매일 들어와서 진행했던거  올리고  수다떨고...음...

해바라기님 한달 동안 수고 부탁드립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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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08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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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부터.... 오늘을 주욱 기다렸습니다.

눈도장만 찍곤 하면서 듣기만 했더랬는데, 아이가 6학년 되면서 영어를 좀 더 잘하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영어학원 다니는 친구들과 자기 실력이 차이가 나는것 같은데 이래선 안되겠다 싶었나봅니다.

 

엄마표라 하면서, 열심히 보다는, 편하고 보게 하고 듣게 했더니

아이 맘도 불안해지고 엄마 맘도 불안해 집니다.

 

그동안 반복이라기보다는 보고 싶은 영화 다양하게 보여주고(자막 한 번, 이후 무자막) 

집듣은  4,50분 정도 하기(요즘 2개월, 전에는 15분부터 천천히 했습니다. 4학년부터요.)

그런데 지금 보니, 만재아빠 님 말씀처럼, 엄마표라는 달콤하고  쉬운 포장으로 방치했나 하는 의문과 함께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는 확고함으로 천권 읽기 도전하려 합니다.

 

요즘 하고 있는 집듣은 A to Z Mysteries인데, Readers는 쉬운 그림책 등을 포함해서 해도 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집에 조금 가지고 있는 그림책이랑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들로 하려고 하는데, Readers Book을 체계적으로 읽어가는 것이 좋을지도 고민입니다.(책읽기나 보기는 즐기는편이라서, 그림책도 재미있다고 읽습니다. 오늘아침에는 로켓시리즈 Green Eggs and Ham 등 읽었구요.)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 엄마의 맘으로 여러 선배맘께 조언을 구합니다. ^^

해바라기님의 글에서 열정이 느껴지고 잘 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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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용맘
  • |
  • 2010-03-08 11:01
답댓글

저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어제 딸아이와 얘기해본결과 무리하지 않고 아직 초3이니까 우선 학원 수업 철저히 듣고 하루에 쳅터 하나씩 꼬박꼬박 읽고 가장 재미있었거나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거 한 줄 정도 노트에적고 모르는 단어 사전 한번 찾아보고 있습니다. 주말엔 챕터 읽고 싶은 만큼 읽되 평일엔 꼭 한쳅터씩 읽기로 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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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0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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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7살 두 아들을 둔 직장맘입니다. 학교다닐 때 뭐 시킬까봐 선생님 눈을 가급적 안 맞추던 사람이 저 인데 자식일에 이렇게 용기내어 봅니다. 처음 이렇게 나서니 정말 떨립니다. 제가 잘 할 수 있을런지..아들이 잘 할 수 있을런지..선배맘님들의 많은 조언과 충고 부탁 드려요~ ^ ^ 초2 아들은 작년 6월 부터 ORT 집중듣기를 시작하여 지금 ORT 7단계 하고 있고 올해 3월 2일 부터 하루 3권씩 ORT 1+ 읽기 시작했습니다. 듣기와 읽기에 차이가 있죠? 이 격차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시작단계에 있는 저희에게 이런 기회를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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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08 22:08
다른 분들은 어떤 책으로 진행하시나 보려고 쭈욱 살펴보다가
아들 둘에 직장까지 다니신다니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 글 남겨봅니다.
저도 8살,5살 아들만 둘이거든요.매일 매일 전쟁입니다~~
8살짜리 큰아이 ort 1+ 단계로 리더스 진행하고 있구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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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08 10:55
답댓글

일주일 쉰건데 꽤 오랫동안 안본것처럼 허전했지뭐예여 ....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는맘으로 노트한권 준비하고(지금은 쓰지못하는 국어 8칸 공책 ㅎㅎㅎㅎ---)

떨리는 맘으로 컴 앞에 앉았네요..

 

울 아들 올해도 주임 선생님 반이되었네요..

주임샘반은 안되길 바랬는데 으흐흐

선생님에 대한  뒷소문에 바짝 긴장하고 있어요.

아직 선생님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울 아들은 무섭다네여..

학교에서 하는 봉사활동(녹색어머니,도서 도우미..)은

올해도 작은아이로 인해 못할것 같고

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교실 청소하러 가게 될것 같아요..

 

이래저래 신학기라 새로운 새마음이네요.

설레고 떨리고...

 

아래 은근과부님 말씀처럼

기대보단 차고 넘치는 칭찬과 격려로 시작해보려구요..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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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08 11:02
반가워용,엘로이스맘님
반장하시는 그날꺼정 열심히 해야하는데 마니마니 힘주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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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12:03
우리아이도 1학년 2학년 다 주임선생님 반이었어요..
아무래도 주임선생님은 일이 많으셔서 신경을 덜 쓰시긴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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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08 13:58
우리우준이도 주임선생님이시지요.
게다가 이번에 새로 부임하신 50대 여선생님....
푸하하하.....올해 바쁘게 지내야할것 같다는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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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23:27
우리담임샘, 올해는 그냥 평범선생님,
학교사이트를 보니, 작년엔 학년 주임이였더구만요..
살짝 인상이 무두뚝해서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주임샘이 아니니 그것으로 마음 놨야쥐~~
(절~얼대로,, 약올리는 것 아니어라~~)ㅋㅋㅋ
엘로이는 학교 적응 잘하고 있지요.
분명히 파마머리 남학생~ 엘로이, 반에서 인기 짱 일거고만..
예비 사돈이 부탁할텐게~~ 여친, 절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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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08 10:30
답댓글

넘넘 반가와요,해바라기님.

저 clara맘이어용~ 오늘부터 닉네임바꿉니다.

울아덜이 섭섭해할까봐 clara맘이라고 못쓰겠네요.

어제 아이들이랑 잠시 오늘부터 어찌할까 얘기하고,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은 받았는데 벌써부터 넘 안쓰럽네요^^;;

갈길은 멀고, 할일은 많고.........

   1년동안 너무많은 기대보다는 차고넘치는 칭찬과 격려보내려고 합니다.

   오늘부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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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08 11:07
새로운 닉네임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네요...ㅎㅎㅎ
같은 맘으로 열씨~~~~~~~~미 갑시당!!!
근데 은근과부님께 제가 많이 배워야 하지요..
울집은 큰 애가 2학년이라 저도 2학년 수준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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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12:00
새로운 닉네임 잘 기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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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08 12:41
누구신가 했어요
닉이 아주 머리에 쏙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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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12:58
닉네임~~ 아주 눈에 쏙입니다요^^
난,,이참에~~생과부로 바뀌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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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08 14:00
ㅋㅋㅋ 누구신가 했어요.
닉네임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것 같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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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08 14:17
은근 & 부 로 생각했어요. 제 생각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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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08 10:29
답댓글

큰아이가 초등6학년입니다. 이제 겨우 ttd 간신히 읽는 정도...

사설 학원은 한번도 보내지 않았구요..학교에서 실시하는 창조영어라고 방과후 수업을 2년 받았습니다...

좋은 선생님을 모셔두고 울 아이는 영어에 흥미가 없어....아직까지 왜 해야 하는지 그러고 있습니다..그래서 6학년때는 과감하게..창조수업을 그만두고..집에서 엄마랑 영어책 읽으면 하자고 하던차에...이런 행운까지 얻게 되었네요...울 아이가 잘 따라줘야 하는데...한권도 간신히 읽어서...6학년이다 보니 엄마 말도 잘 먹히지 않고..속상 할때가 넘 많습니다..어제는 너무 놀아서 애가 곯아 떨어져 자더라구요...아침에는 어지럽기까지 하다고...이를 어째....정말 속이 뒤집어지는 일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어쩜 저리도 태평한지.....

저에게 용기를 넣어주세요....꼭 성공할 수 있도록,,,그리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해 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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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08 11:05
울집은 큰애가 2학년이라 6학년을 둔 엄마의 맘을 아직은 잘 모르나
저편님의 생각이 확고하시면..
아이랑 얘기를 많이 나눠 합일점을 찾아 올 한해 꼭 성공하시리라 믿어요..
올 연말엔 꼭 웃을수 있도록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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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08 11:25
동병상련이라고 했던가요. ^^
아이들이 같은 6학년이라서 인사하고 지나갑니다.
울 아이도 학원 안 다녀봤고, 주욱 듣기만 하다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어요.
저편님하고 힘내서 끝까지(좋은 결과 있을때까지) 가보고 싶네요.
우리 함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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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08 12:41
울딸도 초6이에요.
눈씻고 봐도 늘 초고가 없어서 맘이 불안했는데 반갑네요.
작년 브죵님 중반기에 엄마표 시작했어요.
앞으로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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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22:54
저편님.........아이의 나이 생각은 잠시 접어두세요.
저희집에 그나이에 시작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냥 나이와 상관없이 아이의 영어수준만을 보시고 영어단계를 결정하세요
대신 여유롭게 갈 수 있는 나이가 아니니..........아이에게 무조건 들이밀기보다는 왜 영어를 해야하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대화를 먼저 하세요
정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셔야 합니다.
손을 잡으면 놓을지 모르고.. 끈으로 묶으면 끊어버릴지 모르니........
아예 석고.......아니 걍 시멘트로 꽉~~~붙여놓겠습니다 ^^
흔들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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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09 00:03
우와! 제 글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 주시고..정말 감사합니다..힘이 불끈불끈...
아들과 영어시작 할때 얼매나 맘 졸이며 했는지...제 성질 꾸욱 참고 견텨 냈습니다...
그래서일까요...지도 미안한지...엄마 미안하다고 용서를 먼저 구하네요..세상에나...이런일은 절대 없었거든요...그러더니...컴 게임 30분만 한다더니...1시간을 채우더니..그래서 더 미안했는지...이젠 제가 찜해둔 THE MAN WHO WALKED BETWEEN THE TOWERS 을 내침김에 읽게 다고 하네요..ㅎㅎㅎ 모르는 단어는 사전까지 찾아가면서....
그래서 오늘은
Tadpole to Frog
Egg to Robin
Living Things
이렇게 총4권
그리고
lITERACY PLACE..1.3반정도만 집중듣기 했습니다...매일 오늘만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참 시작하다보니...
아이가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있는데...그럴땐 어떻게 해야하죠...
그냥 모르고 지나가야 하나...전 사전찾아 보라 그랬는데...동생이 너무 어려서 옆에서 지켜 보기가 힘들거든요...그리고 또하나...애가 하기 싫으니 그냥 웅얼웅얼 거리는 수준으로 읽는데...그걸 지적했더니...그때부터 짜증난다고...신경질을 부려서 큰 소리 날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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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승맘
  • |
  • 2010-03-08 10:11
답댓글

항상 눈팅만 하다가 글쓰는건 처음이네요

글쓰는것두 용기가 있어야 되겠더라구요

넘 잘하는 아이들이 많고 맘들 책소개 할때두 뭔소린줄 몰라 어리버리;;

쑥쑥을 한참동안 외면한적두 있었어요 못난 엄마 자책두 해보구요

작은아이때문에 글쓰는거 엄두 못냈었는데 오늘 첨으로 작은아인 어린이집에 보냈어요

이제부터 적극적으로 한번 해볼랍니다

우리큰아이(초1) 아직 한두줄짜리 겨우 읽는정도이지만...

하루에 한권이라도 여기맘들 글 보고 힘내서 꾸준히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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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08 11:13
처음 글쓰기가 어렵지 두번 부터는 쉽더라구요..
매일 같이 들어오셔서 얘기나누고 진행 상황 열심히 올리시면 금방 적응하고 영어도 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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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08 09:59
답댓글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당분간 또 수고하셔야 겠네요.

200권 읽기, 덕분에 첫째는 성공했었구, 둘째는 140권으로 마감했었는데요...

둘째도 일주일 사이 열심히 읽어서 그저께 200권 성공했습니다.

갑자기 열심히 읽게 된 이유는... 뒤늦게 100권 읽으면 '망원경' 사주기로 했기 때문입니당.

아직은 이렇게 무신 상품같은 걸 걸어줘야 성의를 보이는군요.ㅋ

저는 매일 댓글 남기기는 힘들더라구요. 일주일에 두번은 꼭 올리도록 할께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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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3-08 09:29
답댓글

4학년이 되니 맘이 바쁘네요^^

어제 해리포터 1권끝냈구요 오늘부터 2권시작입니다^^

울아들두 학급회장선거 나간다는데 어찌댈런지 기다려집니다^^

끝까지 열심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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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3-08 14:35
라이안맘님 여그서 뵙네요... 반가워요... 저도 큰애랑,둘째 책읽기 다시 시킬려구요..아직은 학년초라 적응이 안되네요.. 3학년이 되니 5,6교시 수업이라 정신이 없어요.다음주정도 되면 좀 적으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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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3-08 15:19
효사랑님 잘지내셨져^^ 저두 반가워요^^ 3학년되니 2학년때랑 마니틀리져..^^효사랑님 둘째는 잘모르지만 첫째는 넘 잘하고 있으니 걱정안하셔두 될듯해요^^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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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3-08 09:27
답댓글

오랜만이네요.

지난 주는 모두 적응 기간,, 이번 주 부터는 숨 고르고 찬찬히 가보려고 하네요.

컴 중독에서 어느 정도 해방도 됐고^^ 생활도 안정이 되었고..

권수가 많아지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조금씩 다시 가보려고 합니다.

한 챕터를 한 권으로 쳐주는 아이디어 좋으네요. 사실 챕터북 한 권을 두 권으로 쳐 줘본 적은 있어서리...ㅎㅎ

모두모두 힘찬 한 주 시작들 하시구요^^

오늘 하루 행복 만땅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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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08 11:27
저도 한챕터를 한권으로 쳐준다면... 넘넘 땡큐한 1인입니다^^
울딸래미... 읽는 속도가 느려서... 소리내서 읽으니...
매직트리 한권읽으려면... 아이구야~~ 기다리다 지칩니다 ㅎㅎ
한챕터씩 표시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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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08 12:43
이사후 적응단계지난거지?
꽤 오랫동안 안보여 보고 싶더라구
자주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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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18:31
앗ㅅㅅㅅ 와락~~~ 덥썩~~~ 넘 올만이잖아용ㅇㅇㅇ
이사 정리하느라 힘드시죠??
어여쁜 두아가씨들도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느라 긴장모드겠어요
그래도...이제는 같이 달려야죠~~~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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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3-08 09:13
답댓글

영유 연계 학원 일주일 보내놓고 고민이 넘 많았습니다.

유치원이랑은 다를거라고 학원에서도 말했었지만 제가 생각하고 바랬던거와는 넘 틀려서.....

 

그러던차에 리더스1000이 시작을 하네요.

학기 초라 그런지 고민 섞인 글들도 많이 올라오고,

저의 멘토이신 브죵님이랑 만재아빠님 글 보면서 학원 맘 접었습니다.

이번달까지 마무리 짓고 엄마표로 해보려구요.

 

울 신랑, 올겨울 울 아들 들들 볶으면서 집듣해내는 절 보더니 함 해보라고 힘 주네요.

그러면서 저더러 당신 고민할때 쑥쑥 보면서 답 찾을 줄 알았다고 합니다. 역시 대단한 쑥쑥입니다.

아직 살짝 불안한맘이 가신건 아니구요.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과감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초등 1학년 입학한 울 아들 나름 일주일이 쉽지는 않았는지 학원 그만 다닐까하니까 그런다네요.

지가 뭘 안다고..... 집에서 책읽고 dvd보겠다는데 쉬운 일이 아님을 알고 그러겠다 하는건지.....

 

암튼 리더스 1000과 울 기초1반맘들 그리고 겨울 집듣 이끌어주신 브죵님 가끔 sos치면 손 잡아주실거죠.

 

이번달은 학원이랑 병행해야해서 읽기 많이는 못 할것 같아요.

그래도 꾸준히 함 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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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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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08 15:06
맨땅에 헤딩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읽기도 되고.. 듣기도 곧잘 한다면..
학원가지 않도 더 많은 것을 여유있게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필요하면 SOS하세요..

그렇지만.. 별로 필요하지 않으실거에요..
꾸준히 하다보면.. 저절로 찾아지는 것들이 더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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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맘
  • |
  • 2010-03-09 10:22
브죵님, 용기 주셔서 감사드려요.
어제로 학원 그만 두었네요.
이제 집에서 죽이 되든 밥이 되든 함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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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08 09:04
답댓글
오늘을 정말 기다렸어요. 처음 시작하는 마음이 끝까지 가기를 바랍니다. 꼭... 처음 도전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하겠습니다. 3월 팀장 '해바라기'님 많은 지도를 바랍니다. 그리고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고맙습니다. 쑥쑥 가입한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너무 많은 것을 얻어갑니다. 모두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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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09:09
캬~~쑥쑥 가입 한달만에 이런 행운을.
후니맘님 올해 운수 대통이실겁니다~~~~ ^^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그러나 같이가다보면 조금은 수월하게 가실 수 있을거예요
우리 2010년 마지막날에 화알짝 웃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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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08 09:32
예^^ 그리고 '종채맘'님도 너무 감사해요.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기획해 주셔서... 아직은 초보이지만 10개월후에 한 단계 올라간 아이를 기대하며 꾸준히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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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08 09:04
답댓글

드뎌 시작이군요^^

3학년이되니... 학교 수업시간이 늘어나~

학원 스케쥴 조정하다 머리 쥐나는줄 알았어요 ㅡㅡ;;

한개만 줄이자 그래도... 말을 안듣고는...

우찌된게... 하나가 더 늘었지 뭡니까... ㅠ.ㅠ

전부 예체능밖에 없으니... 학원을 놀러간다고 생각하네요...

이래저래... 영어시간 확보가 젤 큰 문제입니당...

그래도... 엄마가 부지런해야~ 된다는 마음으로 파이팅!!!^^ 해볼랍니다요^^

해바라기님 한달동안 수고스러울텐데... 미리 감사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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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09:11
작년보다 수업시간이 한시간 늘었더라구요.
저도 그것때문에 시간조정하느라 머리 터지는줄 알았어요.
뭐.......우리 애덜 시간이 아니라 수학과외하는 아이들 시간....ㅡ.ㅡ;;
울막내는 여전히 친구들 데리고 올 스케줄 짜느라 머리에 쥐나고.........ㅡ.ㅡ;;
샤르휘나님 이번엔 끝까지......... 하긴 딸냄이야 안해도 되는데... (하지말라고 꼬실까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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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08 11:03
우리학교는 이상해요 ㅠ.ㅠ
6교시 두번에 5교시도 두번... 4교시 한번이예요..
너무 많이 늘었죠???
6교시가 뭐냐고요... 이제 겨우 3학년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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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08 11:10
2학년과 3학년의 수업시간이 차이가 많이 나네요.
벌써 내년이 두려워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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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11:49
여기도 그래요...6교시 두번, 5교시 두번, 4교시 한번..토욜은 격주 4교시 ^^
같은 학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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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3-08 14:41
저희애도 3학년인데 5교시2번,6교시2번 4교시 한번입니다 넘 바쁜것 같아요,정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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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08 16:14
6교시가 두번이나 있는 학교가... 또 있군요~~
어찌.. 위안이 되는 기분인걸요? ㅎㅎ
혼자만... 바쁘기 싫은 이기적인 맘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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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18:28
2010년부터 3학년 영어시간이 한시간 늘어나면서
전체적으로 수업시간이 한시간씩 늘어났어요
작년에 아들은 3학년때 6교시 하루, 5교시 삼일 4교시 하루, 토요일.
이랬는데. 막내는 6교시 이틀, 5교시 이틀, 4교시 하루, 토요일..
이렇게 늘었네요.
설문조사할 때 분명히 수업시간 안늘리고 오히려 줄이자고 했는데...ㅡ.ㅡ;;
당췌 내 주위에서는 수업시간 늘리자고 설문써낸사람이 없는데 누가 늘리자고 한건쥐...
일주일에 삼사일만 학교 갔으면 하는 엄마와... 학교가는걸 좋아라하는 애들이 사는 이상한 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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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08 21:48
역시.. 종채맘님은 넘 많은걸 알고계신단 말씀^^
영어땜에... 시간이 늘어났군요...
지도 학교 수업 쪼꼼만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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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3-08 08:55
답댓글

반갑습니다. 여러분....

어제까진 날씨가 찌뿌둥했는데 오늘 하늘은 맑게 갠 봄날이네요. 오늘부터 굳게 마음먹은 리더스 1000권 읽기가 시작됐네요... 어제 도서관에서 작은애 책으로만 12권 빌려왔어요.... i can read 2단계 아멜리아 베델리아로 몽땅 빌려왔습니다... 큰애에게는 당분간은 동생꺼만 빌릴꺼라고 말해줬어요.. 작은애는 아직 학원에는 보내보지 않아서 엄마표로 열심히 배볼라구요.. 큰애는 3월부터 학원에는 보냈지만 그래도 동생과 같이 1000권은 아니더래도 1000챕터 읽기 뭐~ 이런거 시킬려구요.... 여러 맘들과 함께 간다고 생각하니 절로 힘이 생깁니다...오늘 첫 시작을 힘차게 시작해요...하나,둘,하나,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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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08:55
답댓글

저희는 아침에 큰아이들은 뉴스듣고, 아들은 퍼시잭슨, 막내는 허러블 해리 집중듣기하고 등교했어요.

지난주는 새학기 첫주라 시간이 정말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어요.

봄방학부터 수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다보니 영어는 좀 소홀해지고 있네요.

언제나 영어가 제일 우선이었는데... ^^

어제 도서관에서 책 빌려올때도 영어책은 한권도 안빌렸네요.

큰아이는 중학생이 되긴했어도 아직은 집중듣기 30분~1시간, 영어책 한권씩은 읽고 있는데... 시험이 닥치면 이것도 못하지 싶어요..

오늘부터 막내는 챕터북 한권과 리더스 3권정도를 읽으면서 백권채우기를 할까해요

물론 아직도 챕터북은 뭔뜻인지로 모르긴하지만... 그래도 참 희한하게 내용을 모르고 겁없이 읽어서 그런가..

지언니오빠들은 처음엔 오디오 듣지않으면 다른책 읽으려하지 않았는데...

막내는 걍 막 아무거나 막 읽으려고해요

가만히 들어보면.......영어라기보다는 걍 지언어로 ㅎㅎㅎㅎㅎㅎ ㅜ.ㅜ

하여간 오늘부터 길고 긴 레이스 함께하게되서 정말 기뻐요.

해바라기님 겨우 일주일 쉬고 다시 큰 짐을 지게 해 드려서 지송합니다..........................................만 ^^ 제니 레벨 3배로 껑충 뛸거예요..

 

다들 길고긴 레이스이니 잠시 쉬어서 숨 돌리고, 목 축이기는해도  주저앉아 돌아서는 분은 안계셨으면 합니다.

그러려고 할때마다 sos 치세요.. 다같이 손잡아 주실겁니다.

안되면 끌고 막 가보렵니다....

 

오전에 교실 시간표랑 약간의 환경미화를 위해서 뭘 좀 만들어야 합니다...^^ <==웃으면서 해야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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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08 11:16
아침에 뭔가를 한다는게 제가 더 부담이 되었는데 일어나는 시간을 조금씩 당겨서
학교가기전에 조금이라도 듣고 가는 습관을 들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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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08 14:03
히히히~역시 종채맘님은 학교에서도 바쁘시구나...
음~난 도망쳐 보려고 했는데
어느샌가 청소하는 멤버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내일도 하는 엄니도 없으면 또 하고 오렵니다.
에~구 삭신이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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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08 08:44
답댓글

새로운 시작이군요..^^

 

꾸준히 하는 것이 사실 생각만큼 쉽진 않지요.

그렇지만.. 늘 하루하루 성실한 것들이 모여서 결국은 성장한다고 생각해요.

 

저희는 요사이 듣기와 읽기 마구 섞어서 내키는대로 하고 있고,

3월은 영어도 수학도 아닌.. 새로운 반에 적응하는 것이 목표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하고 있어요..^^

 

모두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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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08 11:20
울 아들 작년 1학년 1학기땐 학교가기 싫어해서 2학년이된 지금 ㅈ제가 좀 긴장하고 있지요.
선생님도 조금 신경쓰이는 분이고...
우리집 3월은 영어랑 새로운 반,선생님 적응기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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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3-08 15:31
여그서 뵈니 또 좋네요..3학년이라 아직 적응이 안되고요, 정신이 없네요... 주로 둘째 위주로 책읽기를 진행시키고 첫째는 겉절이로 진행시킬라구요...ㅋㅋㅋ. 둘이 같이 하믄 제가 정신이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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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08 08:44
답댓글

아침에 일찍 들어왔다가 아이들 아침 먹이고 하느라 다시 못 들어왔네요.

오늘부터 힘차게 달려요.^^

이번에는 우리 큰 아이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좀 힘들긴 하지만 두 아이 둘다 영어 레벨 업이 되길 기대하면서^^

아침에 도서관 가서 리더스 할 책들 구해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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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3-08 08:03
답댓글

뭘 좀 진지하게 요이땅~ 해보려고 하면 자꾸 일이 생기네요...어제 시엄니께서 사우나가셨다가 미끄러져 주저 앉으셨답니다.  허리 압박골절이라고....일단 2주동안 꼼짝 못하게 누워만 계셔야된답니다.  어제 입원하셨는데, 아이학교보내고 바로 가봐야해요. 밤에 있어준 시누이랑 교대를 해야 해서...이럴땐 자식이 여럿이면 좋겠어요. 교대할 사람이 좀 많으면 수월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저녁시간전에는 와야 하니까 밤에 책 읽히기는 하겠습니다. 매일매일은 못올리더라도 읽기는 빼먹지 않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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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08 07:36
답댓글

그동안 보고싶었어요..ㅋㅋ.

큰애 등교 준비하다가 잠깐 짬이 나서 들어와봤어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이라니 막 설레일려고 하네요..

애들이 잘 따라와줄런지...

오늘 큰애 회장선거 한다는데 나가려고 어제 연습도 했는데  힘내서 잘 하라고

격려 팍팍 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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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08 08:41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요.^^어렸을때 임원하면 아이들이 자신감은 많이 갖게 되더라구요.
저는 이사와 이 동네 분위기 파악 안되서 담에 하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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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08 08:58
앗...회장님 어머님이 되시는 날이군요 ^^
화이팅 입니다..
우리학교는 지난주에 했어요
아들은 워~~낙 친구관계가 ㅜ.ㅜ
막내는 나가보라고 했더니.....싫다더라구요
이유인즉...차렷 경례... 요거 하기가 싫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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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08 11:35
와!~~ 회장선거 나간다구요?
연습한 만큼 좋은 결과 얻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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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08 14:06
아니 그 어려운 회장을요.....
꿈다섯맘님도 올 한해 무지하게 바쁘시겠어요....
전 나~중에 한다하면 말려보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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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3-08 07:24
답댓글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1주일 바쁘셨지요? 아이들 개학에다 초등학교 입학식도 있고 바쁜 3월 첫주였던것 같아요.

오늘부터 새로게 시작해야지 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져 봅니다.

3월 팀장님 맡으셔서 해바라기님과 함께 할 수 있어 넘 좋으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고 밤에 리더스 기록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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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08 13:01
일년 프로젝트 첫날~~ 일빠를 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우리들의 전설 아시죠?
그럼,, 아이의 영어레벨 짱으로 업!! 되실 준비되었나요??
인자는 그냥 쭈~욱 가기만 하면 되겠네.. 넘 부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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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3-08 14:56
전설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엄청난 거 같아요??? (좋은거죠?)
암튼 첨 마음가짐으로 끝까지 열심으로 따라 갈께요.
정말 울 아이 레벨업 되는 날까징 쑥쑥이랑 함께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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