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학원에서도 이런류의 인터넷 스피킹 수업이 있는곳도 있던데...
만약 없다면 부담은 없습니다.
교재도 홈피에 있고 굳이 시간이 허하지 않는다면 안봐도 되더군요...
저의 아이가 하는걸 보면 첨엔 텍스트북에 연연하더니
이젠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시간이 거의 가더군요..
제가 바라던 바가 바로 그거였기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전 일주일에 두번 15분짜리 하는데요..
아쉬운듯 하지만 아쉬워하는 마음 가지도록 그냥 놔두고 있어요...
어느정도 읽기레벨이 2.0이상이되면 더 효과가 좋을 듯...
전 경험해보질 못한 화상영어라 좀 쑥쓰러운데
아이는 참 좋아하더군요...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