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시켜놓고 걱정에 걱정을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2학년이여.
좋은 담임 만났다니 잘 됐네요.
필승엄마 유머가 빛을 발하네요.
곱게 살찌워놓고 이뻐 죽겠는가보네. ㅋㅋ
영어듣기 효과가 좋긴 좋은가벼.
이렇게 기분 좋은 글 올리는 필승엄마 보니까요.
귀엽네요~
영어책 들으면서 아는거 티내는 것도 귀엽구요.
진시황편 요약정리가 환상이네여.
그리구 135센치, 36키로 진짜 부럽네염.
저희 딸은 2학년이지만, 21킬로인데...
늘 앞자리는 벗어나지 못하지만, 어쩌다 선생님이 뒤에 앉히시면, 칠판 안보일까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