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 집중해서 시킬 몇 년간은 정말 중요한 거 한 두간지만 빼고 다 정리하라는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는 거 하고 싶은 거 다 자르고 공부만 시켜야 하나 하는 생각하면 현실이 안타까워요.
레고 엄청 좋아하면 무조건 말리지 마시고 흘려듣기 하면 어떨까요?
피아노 태권도도 아이가 좋아하면 날 수를 조정하시면 어떨른지요. 일주일에 두번 세번으로요.
남들 좋다는 거 따라 왔다 갔다 하시지 마시고 소신껏 정한 거 쭈~욱 밀고 가는 뚝심이 있어야 실력이 쌓이는 거 같아요.
리딩책은 기초라면 우선 ort 단계별로 구입하셔도 좋을 거 같은데
저는 조언 드릴만한 내공이 없어서...
고수분들께서 올린 글들 살펴보시면 큰 도움 받을 거 같아요.
만재아빠님께서 올리신 글 참고하셨으면 좋겠네요.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46745 -댓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