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튿날것을 여태 못올리고 있다가 이제 올려요~
이래저래 맘이 편치 않아 게으름 아닌 게으름이 되었어요..^^;
11. The dippy dinner drippers
12. Old Grizzly
13. The roller Coaster
14. Let's have a swim!
15. My dog
16. Hi! Fly guy
17. Super fly guy
어제것 올려요~
항상 자기 전에 읽었더니 댓글이 늦네요~ ㅎㅎ
낮에도 읽는것에 도전해야할까봐요.
3/9 초1
7.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8. Camping out
9. The enormous turnip
10. Play ball
11. My trip to the zoo
아직은 적응기라 쉬운책들로만 읽다보니 엄마욕심엔 조금부족한듯.ㅋㅋㅋ
항상 전날 것을 올리게 되네요. 아까 아들이 영어책읽기 하는데 제가 그만 깜박 졸았네요.
왜 자장가로 들리는지....
3/9
19. I'm So Embarrassed!
20. Kipper and the Trolls
21. Dad's Run
22. Safari Adventure
23. Scarecrows
3/9 초2 남
5 pirate adventure
6 gran
7 the dragon tree
8 a new classroom
정말 딱 하루 4권씩 채우네요..
많이 읽는 집들은 어떤 방법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밑에 보니 7살 아이들도 책 읽고 하는고만 울 둘째도 7살인디 아적...
왜이리도 둘째들은 많이 안 챙겨지는지....
3월 9일 화요일
1호
4. Tiger's birthday
5. Tree house
2호
3. Playground
주영이 어제 읽은 책들!
리지의 보라색 토끼들(영어책 임돠!!)
몬스터 매너(영어책 임돠!)
코끼리와 장님들(영어책 임돠!)
전 왜 영어자판이 익숙하지 않을까요? 낼부터는 영어로 쓰겠슴돠!!!!
3/9 지현(초5)
5.i am special
6.what do we need
7.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8.we can share at school
9.can you read a map
10.how can i help
저 여기다 써도 되는지 모르겠어여
첫째날은 어디있는지 몰라서 못썼어요
3/8현우(초6)
1.skting day
2.campingout
3.beachday
4.show and tell
5.we love you, little critter
6.my trip to the zoo
7.country fair
3/8 지현(초5)
1.it's your job
2.a summer birthday
3.abirthday invitation
4.don't reek
그동안 밀린것 오늘부터 기록 시작합니다.
큰애는 이제 초1되었고,
둘째는 누나하는것 보더니 자기도 천권읽기 하겠다고 하네요.
초1
1. Good old mum
2. Go on, mum
3. The pet shop
4. What a din
5. Play if safe
6. Arthur's homework
7. Barbie, two princesses
8. The berestain bears catch the bus
9. Beef stew
10. Bear's big ideas
11. Cinderella
12. Arthur's homework
13. Cinderella
14. Sleeping beauty
15. Mount Everest
16. My loose tooth
17. All by myself
18. Beauty and the beast
19. All by myselt
20. Wake me in spring
21. Where have you been?
22. My favorite, your favorites
23. What is this?
24. We are the monsters
25. All by myself
26. The new baby
27. Where have you been?
28. Sisters and brothers, brothers and sisters
29. Little red hen makes soup
30. The little cookie girl
31. Which way did they go
32. Bugs in your backyard
33. All by myself
34. P.J.Funnybunny's bag of tricks
35. P.J.Funnybunny's bag of tricks
36. A dollar for penny
37. One hundred shoes
38. Sir small and the dragonfly
39. David and the giant
40. The new baby
41. Big bird says...
42. The berestain bears catch the bus
43. Five silly fishermen
44. The berestain bears by the sea
6세
1. I like colors
2. I have shapes
3. I see
4. A picnic
5. Come see my bugs
6. Kids like
7. The dog
8. Look up, what can I see
9. What can I be?
10. Three
11. My dog
12. Fly away
13. Guessing game
14. Dinner
이상입니다~.
책목록 바로 들어갑니다
사실 어제는 회사에 일이있어 늦게 집에 갔더니 아빠랑 함께 읽기를 했지 뭐예요
얼마나 기특한지. 아빠도 고맙고
아빠 말씀왈 우리 아들 읽기가 정말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20. nowhere and nothing
21. at the zoo
22. letters for mr.james
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전, 항상 하루늦게 올립니다
아이들 재우고 나면 일어나서 제 할일들을 해야하는데
참 그냥 같이 골아떨어지네요^^
아침엔 눈이 많이 왔어요.
지금도 내리나봐요.
어제 읽은거는요.
5. the foggy day
6. a present gor mum
7. kipper's balloon
8. up and down
9. what is science about?
9번은 전에 사두었더가 관심없어서 책장속에 잠자고 있던 I wonder 에요.
그중 한권인데 그 속에서 굵은 글씨로 씌여진 제목밑에 달린 대여섯줄의 문장만 읽어도
한권으로 쳐주기로 했어요.
그렇게라도 안하면 이책은 안읽고 버려질거 같아서요.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주디가 다니는 학교는 본격적인 수업은 4월부터인것같습니다. 급식도 그러하구..
무척 다행스럽게도 자신감 넘치고 의욕에 찬 샘을 만나게 되어 조금은 안심이 됩니다. 그동안 저희집도 그냥 꾸준히 읽어왔네요. 더불어 한글책 읽는 양이 줄어드는것같아서 피아노 끝나고 매일 어린이 도서관에서 한글책읽는 시간을 1시간씩두기로 했네요.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하루을 스케즐대로 보내고 나면 웬지 뿌듯하고 만족스럽네요. 딸아이도 같은 마음이었으면...
3/8 월
1.whatever
2. little bear(ACR)
3/9 화
3. three little pigs(UFR)
4. the princess and the potty
초3 딸은 아마도 담달 영어학원 그만두면 불이 붙지 않을까 합니다.
그사이 신입생 아들은 LTR 어제 20권 오늘 7권 읽었네요.
왜 이리 많냐구요? 메탈 베이** 팽이를 경품으로 걸었거든요.
짬짬이 포인트 모아봐야 500원씩만 받는데, 이번에 우리책 100권, 영어책 100권 읽으면 팽이 사주마 했더니, 자기가 리스트 쓰며 읽습니다.
암것도 없이 읽어대는 귀댁의 자녀들이 부럽습니다. ^^
제목을 다 옮길 수는 없지만, 울 아들 이제 27권입니다. 이 중 제가 읽어준 것도 10권 정도는 있네요.
따로 신청하지 않았는데요 오늘부터 함께해도 될런지요
초3과 7세 두아이 시작해보려구요
지난 가을 겨울 초3아이는 개인적으로 리더스 소리내서 1000권 읽기를 한번 마쳤구요
7세는 이제 시작입니다
초3
1.Esio Trot
7세
1.Jasper's Beanstalk
꾸준히 함께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lease~
지난주엔 초 3이 되니 첨 6교시를 몇번하고 축 늘어져서는 짜증~을 내더군요.
저학년에서 중학년을 오면 엉덩이 붙이고 학교 다니기 힘들듯해서 학원 거의 다끊고
방과후만 1-2개,홈스쿨몇개만 하는데도 힘이드나봐요.
원래 10시30분정도에 취침했는데 이제 9시30분도 안되서 잠자리로 쿨~
전 용케 오늘은 다시 일어나서 낼 아침 준비 약간해두고 이렇게 컴 앞에..
매일은 못들어 오지만 꼭 일주일2-3번은 올께요.^^
3/8월
1. i bet i can
2. a ciown face
3. farm flu
4. no david
3/9화
5.a rainbow of my own
6.dinosaur train
7.arthur's first kiss
8.arthur's lost puppy
우리 큰딸.. 오늘 시험보고나서 집에 5시 다되서 왔네요..
6시에 과학실험갔다가 8시쯤 와서 씻고 숙제하고.. 11시 30분 넘어서 졸려워서 자려고 하는데,,
리더스 2권 읽혔습니다.. (너무 졸려워해서 제가 옆에서 읽어줬어요.. 그래도 안읽는것보다는 낫겠죠? )
왜이리 책읽는 시간이 없을까요.. 틈나는대로 즐기지 못해서 그럴까요?
집듣은 하나도 못하고, 리더스 2권이네요..
그래도 자기전까지 들어줘서 고맙네요.
3/9(화) 2. Pigs
3. Wait and See
오늘이 가기전에 글 올리려고 부랴부랴 들어왔어요..
딸아이 오늘은 매직트리 한권 읽었습니다.
두 챕터당 한권으로 쳐주기로 했어요.
그래서
4~8.매직트리하우스 #3
근데 조~~기 아랫동네에서 뭔일이 일어난거예요?
무슨 표가 저리 긴가요? 쉬엄쉬엄 하셔요~~
3. This Little Pig Went to Market
4. I Know Where Everything Is
온 세상이 하얗네요~
아이들은 진단고사 친 후 홀가분한 맘으로 꿈나라로 향했겠죠?
울집만 빼고... 울 서은인 초저녁에 넉다운되었다가 아직 잠잘생각을 안 하네요. ^^::
낼 아침 눈길 조심들 하시구요~
춥다고 하니 애들 감기 안 걸리게 따뜻하게 입혀 보내자구여!!
오늘 하루도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날짜가 좀 뒤죽박중입니다.
3월 3일 수요일
5. The first day of school (Ready-To-read 1단계)
6. The pumpkin patch
7. First-Grade Bunny
8. The Playground Problem
3월 4일 목요일
9. Eloise and the snowman
10. Eloise's summer vacation
11. Eloise at the wedding
12.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3월 5일 금요일
13. Eloise and the snowman
14. Eloise's summer vacation
15. Eloise at the wedding
16. Eloise and the very secret room
17. The playground problem
3월 9일 화요일
18. Best friends wear pink tutus(헬로우 리더 2단계)
19. Two crazy pigs( " )
20. My New Boy (스텝인투리딩 스텝2)
21. The teeny tiny woman( " )
오늘꺼는 다 한번씩 듣고 읽고 했어요.
3월부터 시작한거 넣어주려구요.
오늘 읽은 책 못 올렸는데요 내일 아침에 올리겠습니다.
오늘 새로 개관한 도서관 다녀왔어요.
유명한 업체인데 구청하고 연계해 위탁 운영을 하더군요.
그런데 장 단점이 모두 있었어요. 이러다가 시립 구립 사설 위탁운영까지 도서관 장점 단점만 눈에 보이네요.
아이들과 집에 돌아오면서 눈을 보면서 왔어요
지금도 밖에 눈이 많이 내리네요.
다들 안녕하셨죠? 학교 입학,유치원 입학시키고 준비물 챙기고 청소다니랴 정신없네요.
하루 늦었네요.오늘부터 저희도 달려요~
1.D.W.go to your room!
2.D.W.flips!
3.D.W.all wet
4.D.w.thinks big
5.D.W.`s library card
6.D.W.`s lost blankie
7.D.W. rides again
저여기 있어요.! 오늘 진단평가 본다고 하는데, 집집마다 울아이들 잘봤는지 모르겠네요.
해바라기님.. 그동안 고생하셨는데,
다시 고생하시는것 같아서 안쓰러워요,
그대가 아님,. 누가 우리를 이끌어 주리요~
힘내서 또 뛰어봅시당.
하루 늦게 시작해도 되나요?
울 아들(초2)
자기도 한줄짜리부터 시작하겠다고
하네요
1.biff's aeroplane
2.the chase
3.kipper's balloon
4.the little dragon
5.monkey tricks
6.the go kart
7.the water fight
8.the foggy day
9.a sinking feeling
10.a new dog
울 아들 함 열심히 해 볼랍니다 화이팅
정말 부러워 그냥 지나칠수가 없네요.
조심스럽게 저도 시작해볼렵니다.
1. OUR TREE HOUSE
오늘은 한권으로 시작해봅니다.
앞으로 점차 많아 질걸 다짐하면서...
저녁무렵에 엄청 쏟아지던 눈이 이제 다 왔나봐여..
울 아들 낼 눈사람 만들거라며 너무나 신나했는데 실망할듯...
요즘은 학교에서 일찍 돌아오니 책을 읽을 시간이 나서 좋네요.
둘째가 유치원에서 돌아오기전 1 시간.. 요 시간을 영어에 투자하고 있어요.
전 이시간 1분이 아까운데 요놈은 비비적,비비적...
영어학원 안가는 대신 1시간만 영어책읽자고 매일 협박반, 회유반합니다.
읽은 책은 1월부터 누적으로 계산해요.
엑셀에 매일 적고 있는데 따로 다시 하려니 그것도 일이라..ㅋㅋ
짧은 리더스책이 만땅 들었으니 첨 보시는 맘님들은 괜히 심란해하지 마시길..
9-Mar 1 498 The motorway ORT 7 2 499 The jigsaw puzzle ORT 7 3 500 Australian adventure ORT 7 4 501 Lost in the jungle ORT 7 5 502 The power cut ORT 7 6 503 The broken roof ORT 7
encyclopedia #3 chap 4,5,6,7
spiderwick DVD 시청
DVD가 오늘 배달와서 보다보니 넘 늦어 그냥잔다고할 줄알았는데
오늘도 책 읽고잔다는 기특한 초3아들
매일 글 올리는 기쁨을 주네요
지금 옆에서 보고 있어요 다른친구들것도 보고 신기해하네요
해바라기님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는지요?
같이 리더스 진행하고 계시는 모든 님들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제가 누구 이름 진짜 잘 못외워서
지금도 댓글 주욱 훓어보고 있는데 한 몇일은 더 걸릴것 같아요^^)
오늘 숙제 검사받을께요~~
11.what a din
12.the mud pie
13.see me skip
14.fancy dress
15.making faces
16.beach day
17.four furry feet
18.how many inches
오늘 승우는 입학한지 며칠이나 지났다고 고새 친한 친구 한명 사귀어서
어제부터 본격적으로다가 놀이터에서 만나서 노는데
오늘도 아니나 다를까 같이 놀려고 약속해놓고 왔네요
오늘 비가 오다 눈이 오다가 날씨도 많이 쌀쌀하고
다음에 놀자고 그친구네 엄마한테 전화할려고 하다가
아들녀석 눈치보느라 미루고 있는데 때마침 그친구 엄마한테
전화가 와서 비가 와서 오늘은 못놀겠다고 하더라구요....
녀석한테 그대로 전달했더니 입이 한 5cm튀어 나와가지고
구시렁 구시렁 심통을 있는대로 다 부리다가 혼났네요~~~
초4
2010-03-09 집듣 Gets Programmed Magic School Bus 5 읽기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6 Water 7 Hop on pop Dr.Seuss 8 Don’t do that 9 Mister Seahorse 10 Arthur Babysits An Arthur Adventure 11 Gran ORT#5 12 In the Garden ORT#6 13 Stop the car 14 Get Dressed! 15 All by myself 16 Clifford's First Christmas 17 When Sophie gets angrey really,really Angry 18 The Happy Day 19 Willy the Dreamer 20 Bumpety Bump! 21 Tooth Fairy 22 Uncles Jerry's Great Idea
초1
2010-03-09 집듣 Arthur's Baby An Arthur Adventure 5 읽기 The Great Race ORT#5 6 A Monster Mistake ORT#5 7 Vanishing Cream ORT#5 8 Pirate Adventure ORT#5 9 Land of the Dinosaurs ORT#6 10 Blue sea 11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12 Water 13 Willy the Dreamer 14 I like me 15 Get Dressed 16 I lost my Tooth 17 All by myself 18 Hop on Pop Dr.seuss 19 Monster Math Scholastic 20 Jack the hero Oxford 21 Meet Molly Oxford 22 Stop the car 23 Uncle Jerry's Great Idea Oxford
백문이불여일견!!
오늘 쑥에 아이들과 함께 들어와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리더스진행하는지 보여주었더만,
보이시지요, 처음으로 더 읽자고, 더 읽는다고 두녀석이 이만큼 읽어냈답니다.
리더스200 진행할때 하늘양,바다군 매일 수십권의 책을 어떻게 읽어낼까 궁금했는데
울집에도 이런 불가사의한 일이 한번은 일어나는군요. 오호호호호호호호호홋~
오늘은 정말 너무 빠듯한 관계로 조금만..^^...읽었습니다.
물론...큰애가요...동생은 누나가 조금 보면 자기도 조금 읽습니다. ㅋㅋ..
누나가 집에 없을동안...초1 둘째는 학교끝나고부터 하루종일 자기 하고싶은거 하면서 놀았어요..
놀다가 심심해서 아서dvd도 하나 보고 한동안 안하던 퍼즐도 꺼내어 맞추고
리틀팍스도 듣고 게임도 하고...만화책도 쌓아놓고 보고...ㅎㅎ..
거의 매일 이렇네요...그래도 시간이 많은 관계로 영어노출은 훨씬 더 많이 되는듯..
그걸로 위안삼고 계속 무계획대로 갑니다..^^
초3
9
Arthur's eyes
10
Literacy place 1.5
초1
5
The new baby(ort5)
6
Mom to the rescue(ort5)
7
Arthur's baby
요즘 우리집에서 아서어드벤쳐 많이 사랑받고 있는데 도서관에 빠진게 많아서 아쉬워요~
중딩이 오늘 본 시험지를 가져왔는데..........
허걱~~~ 이걸 왜 보는건쥐..
중1 영어시험지에.. 주사기, 헤드미러, 청진기 그림 그려놓고 다음 도구를 사용하는 직업은??
1, pilot
2. doctor
3. singer
4. pianist
5. bus driver
오늘 시험때문은 아닌것 같고........날씨가 꾸물해서인지
우리집 아이들이 단체로 반항을 하네요.
우선 우리집에서 유일하게 돈나가는 사교육... 플룻 두시간 하고 와서는 숙제도 안하고 책보고 있길래..
숙제해야지 했더니..
엄마... 책읽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책읽는게 더 똑똑해지는걸텐데................
콱~~~~ 일기는 써야지........(오늘의 숙제---달랑 일기 하나) ㅡ.ㅡ;;
이넘을 시작으로 중딩덜도 오늘은 공부 안하고 걍 책만 읽겠다네요
하여간 그래서 오늘은 영어책이랑 한글책만 주구장창 읽고 있습니다
오늘도 막내는 리더스 3권과 매직트리 한권 읽었어요.
언니오빠덜이 빤주맨에 빠져사니......막내도 그걸 읽겠다고.. (당췌 뭔말인지나 알고 읽는건쥐...)
3월 9일
큰소망
1. What is a Fish?
2. PELE
3. We need teachers
작은사랑
6. A man can do it!
7. We got something
8. On the chair
9. It is a sun
10. I like my doll
큰딸도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학기중은 확실히 부담이네요. 방학중 하던 집듣도 못하고 있는뎅...
시간표 조절해보고 엄마가 부지런도 떨어보고 해야하는데.. 마음처럼 실천하기는 영.. 에효...
울 집도 5학년이지만 넘 쉬운책... 그나마 권수도 적으네...ㅋㅋㅋ
3. Where is my broom?
4. The little engine that could helps out
5. Too noisy!
6. The big snowballl
그래도 별 말 없이 잘 따라주는 아들이 고맙기만 하더이다.
오늘은 양산부산대학병원에서 종합검진하고 오느라 또 책을 못 빌려놨는데
내일은 정신차리고 1~2줄 짜리 책 무진장 빌려와야겠어여.
울 아들이 그렇게해서 권수 채워지면 기분좋겠다 하거든요.
그래라~~ 아들아 한두줄이면 어떠니?
대신에 집듣은 지금처럼 열심히 하자꾸나
비가 오다 눈이 오다 그러네요.
꽃샘추위 온다던데, 리더스반 열기에 후다닥 달아나겠네요.
5.Who will Be My Friends?
6.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7. A WEEKEND WITH WENDEL
8.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우리 집은 오늘부터가 시작이네요..
5학년이지만 쉬운 책으로 읽고 있어요.. 다행히 권수는 많게....ㅋㅋㅋ
1. Ichy, itchy, chicken pox
2. I'm a fire fighter
3. bubble trouble
4. my messy room
5. the lunch box surprise
6. at the carnival
7. a bad, bad day
8. I shop with my daddy
9. no way!
10. our tea party
11.the island adventure
예전에 "비오는날"로 이름을 달았는데 딸아이가 "해뜨는날"로 바꾸라네요...
밝은게 좋을거 같아서 말 듣기로 했어요..
어제 올리지 못해서 오늘 아침에 올렸는데 다행이 오늘은 밤에 시간이 좀 나네
오늘은 제가 몸이 좀 힘들었는데 쑥쑥에 올릴 생각하고 조금 힘을 내서 했어요.
아마 혼자 했음 오늘같은 날은 건너뛰었을 게 분명했을텐데요^^
4. polar bear polar bear what do you hear?
5.Dancing giraffe
6. is it delicious?
7. Ice-Ceam snowman
2010/3/9(화)
6. LET'S GO, FROGGY!
7. FROGGY PLAYS SOCCER
8. FROGGY PLAYS IN THE BAND
9. FROGGY LEARNS TO SWIM
10. Sarah's Pet
오늘도 열씸히들 하셨네요
저희는 오늘도 2권입니다
ort 2
3.the water fight
4.A Present for Mum
오늘은 즐거운 마음으로 읽었어요.
3/9 : 5.Hooray!100 Days
6.The Ants have a picnic
7.Do not open this book!
8.The go-kart race
아직 영어 책 읽기가 습관이 잡히지 않아서인지 아이와 영어책 읽기를 깜빡 잊고 갈뻔했답니다.
저녁시간 부랴부랴 3권 읽었네요
아직 습관으로 자리잡진 못했지만 이렇게 하루하루 아이와 열심히 해보렵니다.
아직 단계가 낮아 책을 읽으면서 직접읽기보단 모르는 단어 물어보는게 더 많지만
다 겪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해요
4.up and down
5.hey presto!
6.maya's family
올해 저의 목표는 아이와 공감대 형성하기랍니다.^^
울 아들도 오늘 진단평가를 봤습니다.
2학년이라.. 국어 수학 두과목만 봤구요..
지난 방학동안 리더스200 을 완료하고... 계속 리더스는 하고 있는지라..
별 무리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읽기 책을 새로 준비해야 할듯하여.. 님들 댓글 책목록 체크하고 있어요.
한참.. 높은 수준도 보이고.. 울 집이랑 같은 책을 진행하고 있는 집도 보이네요..ㅋㅋ 왜이리 반가운지.ㅋㅋ
5.frog
6.the mud monster
7.sity cats,country cats.
8.big bear,small bear
9.dragon egg
10. tae kwon do
오늘은 약속이 있어 밖에서 한참을 있다가 왔더니
집에서 책읽을 시간도 부족하네요..
학원다니며 숙제하며 책읽는 아이들이 정말 신기할따름입니다.
울 아이는 학원도 안다니는데,, 어찌 이리 시간이 없는지...
오늘은 세권만 읽었네요.
6) giggle, giggle, quack
7) d.w rides again
8) kung fu panda (po's crash course)
오늘도 사랑스런 아이의 엄마여서 기뻤습니다. ^^
떼리더스 여러분! (떼강도에서 떼는 무리라는 뜻이므로)
해바라기님의 게시 포문을 여는 글이 올라오면 첫 10분 정도는 추천을 찍어서
핫글로 올라가게 해주셔요.
그래야 페이지 넘어가 뒤로 가서 보이지 않는 불상사가 없어집니다.
이런 글이 첫 페이지에 떠있어야 다른 분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말하고 저부터 추천 꾸욱 누릅니다.
모두 열공하셔요~~
오늘도 은근 쌀쌀한 날이였네요~~
2학년이 되니 뭔가 해야할꺼 같은데 저부터가 멍하니 정신을 못차리고 잇는것 같아요....
지공분데 지가 알아서 해야지 하면서도 아직은 그럴 수 있는 때가 아닌가 싶어 또 닥달햇다가....
일관성 있는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데 전 하루하루가 다르니 참......
4)suddenly
5)the mixed-up chameleon
6)bark george
7)arthur helps out
해바라기님~~
꼽사리였는데 기억해주시다니...^----^
기분좋은 발목잡힘이네요~~~~~~~
즐밤되시공~
낼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we just moved
we eat dinner in the bathub
froggy learns to swim
lion king roar
울 아들 녀석은 예체능 한두가지만 하면 시간이 남는 녀석이라 도서관도 자주 가지만
가까운 교보문고에도 자주 가는 편입니다.
일단 영어책이 엄청 많아서 골라서 볼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오늘도 서점에 가서 읽을책 골라오라 했더니 최대한 글밥이 적은걸로 가져오더라구요.
그래도 안읽겠다는 얘기 안하고 잘 따라와 주는것만도 다행이다 생각하며 읽고 왔답니다.
어제부터 ort로 집듣과 읽기 시작했습니다.
엄마표로 처음시작이고 아이들 영어도 처음시작이라 쑥쑥에서 열심히 정보 찾으며 따라가렵니다.
1.Can you see me 2. Wheels
3. Hello Grandma 4.Top dog
5. Presents for dad 6.Our class
7. Who did that 8. Transport
9. the best sandcastle 10. Goal
11. The animal party
제니가 아침에 집듣을 할수 있었다니 직장을 다니지 않으므로 얻을수 있는 좋은점이겠지요..
아침에 뭔가를 하고 가면 오후가 조금이나마 더 여유로운것을...
1학년 2학기땐 아침에 좀 듣고 갔었는데 다시 원 위치로 돌아왔지요..
이제 아침에 듣기를 좀 하고 가게 하려고 저도 노력하려구요..^^
일~찍 일어나는게 쉬운일이 아닌지라...
울 아들도 학교에서 시험보고 왔어요.
국어랑 수학만 봤던데 잘 봤는지는 모르겠네요..
고학년이면 교과과목도 많아지고 그에 맞게 시험과목도 늘어나니 조금 긴장되네요.
지금도 많이 못논다고 투정부리는데...(하루종일 놀아도 더 놀고 싶어하지요..)
3/8 1.Just me and my little brother-리틀 크리터
2.Good night, D.W-아서 스타터
3.Mouse music-삼성 영어동화
4.Christmas adventure-ort 6
3/9 5.Merry christmas mom and dad-리틀 크리터
6.Ship in trouble-ort 6
7.My house-삼성 영어동화
8.Arthur's mystery babysitter-아서 스타터
요즘은 식탁 위에 노트북을 틀어놓고 사네요.
아이들 흘려듣기도 컴퓨터로 들려주고 중간중간 컴 사용도 하기 편하고 좋네요.
1000권 도전하는 동안은 계속 이런 패턴으로 나가볼려고 합니다.
이곳에서 보면 즐기면서 읽기를 하는 친구들이 있던데 넘 부러워요.
우리 딸은 언제쯤 자기가 즐기면서 찾아서 할까요?
그런 날이 오긴 하겠죠?
그런 날을 꿈꾸며 오늘 읽은 책 올립니다.
1. What a hungry puppy!
2. My tooth is loose!
3. I,m not scared!
4. Otto the cat
5. Lots of hearts
어제는 임원선출, 오늘은 시험, 아이들 생활이 치열하고 바쁘단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아이는 즐겁다고 하네요. ^^
1학기때 학급회장 잘 마무리하고, 2학기때 전교회장 출마하겠다는 딸아이!
의젓합니다만, 그런것들 다하고, 언제 천권프로젝트 하나 걱정입니다.
그래서 어제는 어렵게 4권 읽었습니다.
1. Mr. Croc's silly sock
2. Green Eggs and Ham
3. 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4. Stars! Stars! Stars!
6학년 딸아이 읽기 수준은 아직 이래요. ^^
그래도 꾸준히 하면 그동안 서서히 쌓아놓았던 것, 언젠가 보이겠지요?
책읽는 것은 그림책이든 챕터북이든 우리말 책이든 다 재밌다는 딸아이가 잘 할 거라 믿으며, 모두에게 화이팅 전합니다.
200 읽기를 다 채우지 못했지만, 조금씩 나아지는 딸램을 보며
용기를 얻어 다시 시작합니다. ㅎㅎㅎ
욕심내지 않고, 하루 두세권을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
1. Chicken pedro and the falling sky
2. The doorbell rang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정말 감사해요. 매일 글 올린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책 대여점에서 주문한 'mr.putter...'13권을 이제 열어봤어요. 아들 피아노 끝나는 대로 해 주려고 먼저 훑어보는 중입니다. 혹시나 하고 주문한 '네잍더그레이트' 2권은 아무래도 글밥이 너무 많아서 나중을 기약해야겠네요. 다행이 헨리앤머지와 이 책은 엄마가 도와주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머지 책은 ort4단계 정도의 아주 양이 작은 것으로 읽히려구 해요. 끝까지 많이 도와주세요. 댓글 남기는 다른 분들도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늘 즐거운 날 되세요.
아침에 그럴 여유가 있으신가벼요..부지런하시고만요.
울몽구는 이제 겨우 새학기 등교시간에 적응이 되어서 한시름 놨는데..
듣기는 고사하고 제앞가림이나 제대로 했으면 싶네요.
아직도 아침마다 서둘러라, 얼른 먹어라 아주 전쟁이어요.
저희 학교도 오늘 시험본다고 하더라구요. 다행히도 3학년부터라.....
새학기 시작하자마자 시험이라니...헐...
지금도 책읽을 시간이 부족한데(놀고만 싶어해서리), 고학년 갈수록 시간 활용을 어찌해야 할지 싶어요.
꽃샘추위 온다니 감기 조심들 하셔요.
아침 일찍부터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살짝 부끄럽군요.
호기롭게 읽기에 도전했는데, 아이가 무슨 배짱인지 글밥이 너무 많은 책으로 고르는군요.
스텝 인투 리딩 3 2에서 고르자고 해도 너무 글이 작아서 안된다며 굳이 3을 고집해서 빌려왔답니다.
봄방학 때 입원한 뒤처리로 이것저것 검사가 많아서
학교 초인데도 계속 빠지며 병원 다니고 있답니다.
마음 급한 엄마가 가방에 책 넣어가지고 다니며 대기시간에 읽으라고 내밀고........
아이는 집에 오면 피곤하다며 잠들고.
오늘 진단평가 있는 줄도 몰랐네요. 알았어도 평소 실력으로 봤을 거지만.
어제까지 읽은 책 올립니다.
1. Pocahontas(step into reading 3)
2.Wild, Wild Wolves( // )
3.Monster Bugs
4.The Magic Finger(Roald Dahl) 21쪽까지 3번 읽기
집중듣기
1. ,Twister on Tuesday(magic tree house) 3번
고학년인지라 이번부터 매직트리 하우스 집듣 하면서 단어를 같이 외우고 있습니다.
챕터 5까지 단어 먼저 외우고 전체 한번 듣고
다음날 나머지 챕터 단어 외우고 전체 한번 듣고
다음날 단어 전체 확인하고 전체 한번 듣고
그리고 가능하면 3일동안 전체 큰소리로 한번 읽기로 약속하고
2챕터를 책 1권으로 치기로 했답니다.
집듣책 큰소리고 읽기는 아직 실천이 안되었습니다.
병원이 핑계였는데 어제부로 아주 정상이라는 결과를 얻고 일단 검사 끝았으니
달려나가야지요.
모두들 끝까지 초심 잃지말고
같이 손잡고 나아가요!!!!
.
와우~~~대단한 열기네요!!!
해바라기님 몸관리 잘하셔야 하겠어요.
다른분들도 마니 댓글 달으시지만 해바라기님은 짧지않은 댓글들을 일일이 다 다시고....
저희는 큰아이는 "Ramona and her Father" 4챕터 묵독으로 읽었어요.집듣하고 있는 책이라 휘리릭 읽더라구요.라모나가 단어는 어렵지 않잖아요.
작은 아이는 "Frog and Toad Together" 5에피소드 묵독했구요.전에 3-4장씩 낭독한 책이라 믿져야 본전으로 묵독시켰어요.
그동안은 낭독을 매일시켰는데 이젠 섞어서 해보려고 첫날은 묵독을 했네요.
시작할때는 1챕터 1권도 넓은맘으로 패~쓰하려고 했는데 고학년이다 보니 넓은맘이 쏘~옥 들어갔어요.
리더스200때 카피해두었던 표에 한챕터씩 기록했다가 다시 지웠어요.
50권 북트리 하고 있는데 반쯤 왔거든요.그냥 권은 권으로 가야겠어요.
(1주일씩 걸리기도 하는데 ㅠㅠㅠ)
드러낼만한 권수 아니어도 영어 책 읽는 이야기를 적어가며 함께 하렵니다.
오늘도 책읽는 즐거움을 만끽하며 행복합시다요~~~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그동안 활기차게 리더스 활동 하시는거 잘 보고만(;;) 있었던 사람인데요.
집듣하는거에 비해 읽기가 느리기도 많이 느리지만 스스로 읽는것도 싫어하고 또 영어를 더해야 한다는 사실을 별로 좋아라 하지 않는(참,, 내 아들이지만 쓰면서도...ㅠ.ㅠ..)자식을 둔 탓에 그 동안 보고만 있었는데요.
이번 리더스 하지 않으면 굉장히 후회 할꺼 같기도 하고 꼭 1000권 채우지 않더라도 이렇게 고민만 하고 앉아 있는 것보단 나을 꺼란 생각에 리더스반에 동참해보려 합니다.
우선
며칠전부터 시험삼아 해보았는데
진짜 시작하는 어젠 하필 하기 싫었는지 ort2단계를 들고왔네요(딴거 하라면 아예 안 하니까 그냥..)
1. The chase
2. Creepy-crawly
3.The foggy day
리더스 1000의 첫발을 내딛는 기분 묘한데요~!..ㅋㅋ
해바라기님 그리웠던 사람 여기 또 있습니다.
제니 입학은 잘했죠?
일주일동안 쉬었더니 우리집 책읽기도 더디더군요.역시 여러맘과 함께 해야 힘이 솟나봐요.
1.Pirate adventure
2.The dragon tree
3.It's mine
4.Hop on pop
5.Hello,red fox
6.Twenty-four robbers
어제 제 글에 많은 분들이 댓글을 올려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읽기를 시작하다보니 궁금한 점이 또 생겼습니다..
아직 어린 동생이 있다보니 옆에서 지켜 볼수가 없어서 읽다가 잘 모르는 글자가 나오면 가르켜 줄수가 없어서요.. 1. 그럴땐 혼자 사전 찾아서 읽어보라고 해야하는지 그냥 모르는 대로 넘어가야 하는지요?
2. 뜻은 몰라도 그냥 읽을 줄 알면 그냥 넘어가도 되는지?
3. 워낙 하기 싫어하다보니....소리내어 읽으라 했더니...웅얼웅얼..자기맘대로 s자를 붙어 읽는 다든지...t자를 붙어 읽는다든지 하던데...그냥 내버려 둬야 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오늘 시헙때문에.. 수업을 4교시까지 한다고 하네요~
원래6교시 수업있는날인데.... 이케 단축수업하면 어찌나 좋은지...
우리집은... 아침에 일어나서 밥먹고 등교하기 바빠...
오전엔 암것두 못하고 간답니다.
오늘은 수업도 짧은데 가능한 많~이~ 좀 읽으라 해야겠어요^^
목록은... 이따 밤에 수정해서 올릴께요^^
진짜 초보 여기에 있는데 다들 초보라시네요...
놀다가 들어간 초등학교라서 그런지... 아직 정신이 없네요.
11시20분에 오니 비디오+밥먹고 미술가고 피아노 가고 .....3회 수영가고
책보고 공부하고 엄마가 틈내기가 힘드네요.
1.see the seashell
2.what's in this egg?
3.where's tim
4.the merry go round
5.building with blocks
ㅋㅋ 오늘까지 누적10권.....
집듣도 매일5권씩 까이유, 아서, 리틀프린세스로 하고 있습니다.
워크북은 슈퍼이지리딩 한유닉씩 하구요
3월 8일에 읽은 책입니다.
1. She sells seashells
2. Endangered animals
3. One hungry cat
4. Wild, wild hair
5. A quarter from the tooth fairy
새학기가 되어 우리 딸
좀 피곤해하고 힘들어하네요~
하지만 리더스는 쭉 되어야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두권 더 읽고 학교 가네요....^^
확실히 쑥쑥 친구들과 함께라 더 즐거운 듯...
모두모두 초심을 잃지 말자구요...!
초1/남아
1. Rainbow fish to the rescue!
2. Frog and toad all year
3. ORT4 : An import case
4. ORT4 : The Den
5. ORT4 : Dad’s Jacket
6. ORT4 : Stuck in the mud
7. ORT4 : Look smart
8. ORT4 : Tug of war
9.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10. What do you see?
하루에 3권 이상 읽고 스티커 붙이기, 단 같은 책에 3개 이상의 스티커 붙이기 없음...이라고 했더니 울 초2 큰아들 고민 없이 바로 ORT 1+ 뽑아 옵니다. 예전에 1+~3 단계는 여러번 읽었던 터라 순식간에 읽어 버립니다. 어떤 건 외워서 하네요..외운걸 기특하다고 해야 하는지 책보고 글자 보면서 읽으라고 해야 하는지 헷갈리네요...
3월 7일 1 Look at Me 2 Go Away Floppy 3 Kipper's Diary 3월 8일 4 The Journey 5 What a Mess 6 Good Old Mum 7 The Headache 8 Who did That
아직은 뒤에서 선배맘들의 글만 보는 소심한 초보입니다. 많은 정보와 도움에 힘을 얻습니다.
초2 아들...이번 1년을 영어에 날개를 달수 있도록.. 꾸준히 따라가며, 격려 받으며 노력해 보렵니다.
3/8일 ORT5단계 6권 소리내서 읽기(30분)
3/9일 (아침) 어제 읽은 것중 1권 아빠랑 정독하기.. (30분)
아직 집중듣기 교재를 선택하지 못해 고민중입니다. 도움을 주시면 너무 감사해요~~
이른 새벽에 글을 올려 놓으셨군요.
그시간에 꿈속을 헤맨 저는 그저 감탄이 나올 뿐입니다. ^^
안그래도 큰아이 오늘 1시까지 연달아 셤 본다는 말에 살짝 어이없더라구요.
...울집 아이들은 신경도 안쓰는 것 같기는 하더만요...선생님이 공부할 필요 없고
전에 다 배운 거니까 차분하게 문제 읽고 풀라고 하셨다고..부담은 안갖더라구요.
리더스 200 끝나고 못채운 200권 마저 채웠고 어제부터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1. The Ballon
2. The Camcorder
3. Poor Old Mum!
4. New kid in town
5. I"m a seed
아이에게 1년에 1000권 읽기 프로젝트를 한다고 얘기했더니만 자신만만해 하네요^^ 어떤 책이면 되냐기에 집에 있는 책이면 아무거나 된다했더니 한줄짜리 책들을 가져왔더랍니다^^; 이런거 말구~~라는 얘기가 목까지 올라왔지만 첨이니까 기분 좋게 시작하려고 갓난애기 아빠에게 맡겨놓고 같이 앉았어요.생각해보니 애기 태어나고선 책도 한 권 못 읽어준 거 같은데 이런 기회로 같이 오봇하게 앉아 책 읽을 기회도 생겨서 더더욱 좋은 것 같아요.간단한 책이라 후다닥 읽고 대신 스토리텔링을 조금 했어요.
1. Pigs
2. Get On
3. Floppy Floppy
초3남 준
3/8 1.Dora's treasure hunt
2. Dora at the carnival
집듣) Magic tree house-Stage fright on a summer night (약간 맹하게 듣네요^^)
Arthur writes a story (거의 매일 듣는듯^^...넘 좋아해요^^)
초1남 윤
3/8 1.The gym day winner
2. How to make a cake
3. Bats at home
지난방학의 성과라 한다면 큰애는 듣기를 즐겨하게되었다는 것이고
작은애는 읽기에 어려움이 없어졌다는 것이에요.
물론 잘하는 아이들에비하면 너무나 미미하지만 엄마의 노력 대비
아이들의 발전이 놀랍습니다.
항상 힘주시는 해바라기님,브죵님,종채님,엘로이스님 감사하구요.
올한해 쑥쑥과함께 부지런하게 보내봐야죠^^
오늘도 좋은 아침입니다..^^
큰애를 3학년 들어서 30분 일찍 일어나기 연습중입니다.
학교에 일찍 가기때문에 아침시간을 전혀 활용할 수가 없었어요..1, 2학년때는...
이제 일찍 일어나는게 적응이 된것 같아 아침 시간을 조금 활용해보려고 30분 일찍
일어나기로 했습니다. 대신 저녁에는 30분 일찍 자구요..
자는 시간은 마찬가지지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려구요. 아침에 허둥지둥하는것보다
여유있게 준비하고 나가니까 좋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서 7시 40분에 집에서 나가고 8시 좀 넘어서 학교에
도착했네요...ㅎㅎ..버스가 일찍와서 넘 일찍 도착했네요..8시 30분까진데...^^
근데...둘째는 아침에 못일어나네요...일어나는데 30분입니당~~
누워서 엄마 부르고...칭얼대고...잠이 다 깨야지 나옵니다...ㅋㅋ..
이 녀석 버릇들이려면 한참 걸릴것 같습니다...^^
첫째 초4
3/8 1 sniff 2 a cat in the tree 3 the mud bath 4 the duck race 5 book week 6 the steel band 7 pond dipping 8 the ice rink 9 don't be horrid, henry!
둘째/초3
3/8 1 safari adventure 2 sleeping beauty 3 in the garden 4 kipper and the giant 5 the outing 6 land of the dinosaurs 7 the go-kart race
4학년 되니까 동아리 활동을 하네요.
뜨게질반에 들더니 뜨게질만 하려고 해요.
집듣도 안하고...... 마음 급한 엄마 눈에 곱게 보이지가 않아요.
잘 주무셨어요? 여러분~~
오늘 2,3학년인 저희 아이들도 진단평가를 본다고 그러더군요.(왜 보는지는 알수 없지만요..)
큰애는 아침에 집중듣기 1시간 하고 학교에 가고 작은애는 아멜리아 베델리아 1권읽고 등교했네요.주중에는 학교가는 날이라 매일 1시간씩 영어책 읽기가 좀 바쁘내요.저번 일요일에 해리포터 집중듣기가 전부 끝나고 나서 다음책 선정할때까지 지금은 자기가 읽고 싶은것 읽히고 있습니다.3월부터 학원을 다니기 시작해서 시간이 많이 나지않내요.집에서 계속 시킬까도 했는데 책읽기만 되고 다른것은 전혀 건들일수가 없어서 일단 6개월이든 1년이든 한번 아이의 실력을 다져주기 위해서 보내기로 결정했었어요..그래도 책읽기는 꾸준히 시키려고 합니다.작은애는 아직 학원에 다니고 싶지 않다해서 책읽기 많이 시키고 집에서 간단한 워크북 기 시키려구요. 하루에 4권씩 읽고 집중듣기 1시간씩 시키면 정말 엄청 잘할것같지 않나요?(ㅋㅋ)날씨가 아직은 봄날같지는 않지만 우리 오늘도 장거리 마라톤 하면서 힘차게 출발합시다!!! 하나,둘,하나,둘~~~
3월 8일 2학년 둘째
1.play ball amelia bedelia
2.amelia bedelia
3.good work amelia bebelia
4.teach us amelia bedelia
5.쥬니비존스-little monkey business(집듣)
3학년 큰애
1.드룬의비밀-the coiled viper(집듣)
4학년 올라간 아들 그동안 DVD보기만 편하게 해온지라
올 2월부터 집중듣기, 책보기 시작하여
아직 적응기간이라 많이 힘들어하고있답니다.
다행히 이런 '리더스100'을 알게되어
시작하는데 있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어제는 런투리드 3권 가볍게 읽었답니다.
4학년... 이제 고학년이라 불리워질텐데
집중듣기와 책읽기를 너무 늦게 시작하는 것 같아
어깨가 많이 무겁네요
첫날의 엄청난 열기에 흥분이 되면서........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혹시나 이 열기가 조금 사그라들었을 때.......다들 의기소침해지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분명 효과가 있긴 하지만 단시간에 눈에 보이지 않기때문에 외롭고 힘든 길일 수 있습니다.
주위에 아이 공부에 많은 신경을 쓰시는 분께 그런말을 자주 합니다.
걱정은 그만하고.........행동을 해라~~~
꾸준히 이 열기가 지속될 수 있게 여러분 모두 지금의 이 마음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우리집 아이들은 오늘 막내를 포함해서 모두 시험을 봅니다.
그러나 다른날과 다를것이 없는 아침입니다.
각자 자기의 영어책을 듣고 큰아이들은 등교를 했고...
아들과 막내는 각자 퍼시잭슨과 호러블해리 듣고 등교준비중입니다..
오늘도 뜨거운 열기 팍팍 뿜어대며...........고고고~~~
아..그리고 다른 게시물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댓글^^
만날 뒤꽁무니에다가 글쓰다가 오늘은 책 안적 안읽었어도 글 올려봅니다.
저희집도 2월 리더스에 글을 제대로 올리지 못했지만 읽기는 계속 진행을 하고 있었어요.
책읽기가 아이한테 어느정도 습관으로 자리를 잡은거 같아요.
아직은 짧디짧은 오알티 서너권이지만요.
리더스 시작할때 더듬더듬 모르는 글자도 많았던거에 비하면
정말 지금은 장족의 발전을 했답니다.
아이가 반복도 좋아라해서 그냥 그렇게 읽고 또읽게 놔두렵니다.
어제는 학교 같은반 친구들이 놀러왔어요.
여기 이사오고 정말 근 1년다되어서 동네 친구들이 집으로 첨으로 놀러온거랍니다.
큰애가 많이 좋아라 하더라구요.
전에 살던 곳에서 유치원 처음갔을때 3월에 친구들을집으로 불러서 놀았더니
아주 오랫동안 그날을 기억하더라구요.
친구들이랑 잘 어울려 즐거운 학교생활하기를 바래요^^
고학년들은 벌써 시험도 글케나 오래 친다니 허거걱입니다요.
시험치는 언니오빠들 모두들 잘 치시구요.
다른분들도 모두 즐거운 하루되시고, 내일 뵈어요^^
저도 여러분들 다시 만나서 반갑고 좋아요^^
처음처럼 이 열기가 쭉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도서관 2곳 가서 책 빌려오구요. 아이들과도 처음 가보는곳 잘 찾아가 책도 1시간 이상 읽고 빌려왔네요.
진단평가 본 다는 거 지난주에 알았지만 준비를 어찌 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첫째 3학년 아이가 시험 보네요)오랫만에 영어 독서 많이 한 날입니다. 아이들이 피곤하고 긴장할 거 같은데 모두 잘 치르고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초등 입학한 댁들은 아직 정신이 없죠?? 이제 조금 분위기 파악 되셨는지.....
저는 이사온지 2주가 넘었지만 전혀 분위기 파악 안되고 있습니다. 너무나 낯설고 아는 사람 없고 그래서 도서관이나 열심히 다니려구요.
오늘 이따가 열심히 읽고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