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감사드려요.
항상 이곳에서 얻어가기만 하는 거 같아 죄송하기도 하고^^
모두 복 받으세요~
저희집은 초2된 남아인데 아서끝나고 어스본영리딩 했던거 같기도 하고~
이제 겨우 매직트리와 마빈으로 챕터 입문했는데 벌써 가물가물하네요.ㅋ
매직트리는 3번째 반복중인데 잼나게 듣고 있어요. 중간에 마빈 한권 듣게 했더니 예전엔 어렵다고 거들떠도
안봤는데 깔깔거리면서 듣고 있더라구요..
한글책은
슈타이너 유사사기- 으랏차차 한국사- 헤밍 고려사, 조선왕조실록 이렇게 봤구요. 아니 아직 반복중이구요.. 유사사기 같은 경우는 전권 10번이상 반복햇네요. 역사책과 함께 위인전도 곁들여 엮어서 잘 봐요.
세계사쪽으론 노벨과 개미 그리스신화-파랑새어린이 그리스신화- 마법의 시간여행-파피루스세계사 이렇게 반복중이십니다..
삼국지는 나관중과 이문열 각 3권 10권짜리 너무 잘 보고 있구요.
어제 책 주문했어요.
- 꼬마 니콜라
- 맹꽁이 서당 15권
- 먼나라 이웃나라 유럽편 6권, 우리나라편
- 수학 귀신
- 특목고를 준비하는 ... 10권
- 미국 4학년 권장 도서들 10여권
꼬마 니콜라, 맹꽁이 서당은 도서관에서 빌려 본 것인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구입을 결정했구요,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 미국편은 남편이 보려고 산 것인데, 이 역시 아이가 좋아하네요.
수학 귀신은 필독서 인듯 하구요, 특목고 ... 10권은 저희가 외국에 사는지라, 한국 공부에 좀 도움이 될까해서
주문했어요.
영어책은 4학년 이상 학년이 읽어야 하는 필독서들 검색해서 주문했습니다.
아이 학교에서 '피노키오'를 읽고 시험을 보는데요, 챕터북에 글씨도 작은데 99페이지나 되네요.
피노키오 원작이 원래 이렇게 길었는지 새삼 놀랐습니다 .. 오늘 반 읽었네요..
아이 자기 전에 먼나라 이웃나라 일본편 읽어주다가, 붓의 나라와 '가타나' (칼)의 사회 ..에서 '가타나'를 설명해 주려고 했더니 '가타나'를 알더라구요. 어디서 배웠냐고 했더니 만화 ' 닌자 터틀'에 나온답니다. ^^ 만화에서 배우네.. 했더니, 한술 더 떠 게임에서도 배운다네요. ㅋㅋ
ㅎㅎ 저희 아들도 arthur writes a story는 한 100번은 들은듯..
거기 중간에 나오는 음악이 재미있나봐요..제일 대박책이었어죠..^^..
반가와서 실력도 안되면서 댓글 달아봅니다.
전 초1이라 한국사, 세계사는 아직 안들어갔고 arthur 다음에 베렌,네이트는 대여해서 보고있고
매직트리는 아들 수준이 조금 오르면 사줄 생각이예요..
근데 베렌이랑 네이트도 그럭저럭 좋아해서 사고 싶은 책이 많네요..^^..
요즘 저는 한글 위인전 탐색중..입학했다고 용돈 주시는 분들이 많아
책이나 왕창 사고싶어요.
저희도 아써 좋아하긴 하지만 ... 그렇게 빠져보는 영어책은 아직까지 한 번도 없었던 거 같아요.
뿌듯하시겠어요.
why 세계사도 있었군요. 다음 번 선물로 점 찍어야겠어요.
저희는 why 과학, 한국사 모두 좋아해서 잘봤거든요.
why 한국사는 다음 까페에서 공구로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친구들도 가끔 빌려가는 걸로 보면 아이들이 대체로 좋아하는 거 같아요.
매직트리하우스는 엄마 생각에 (학습적인 면에서) 소장하고 반복하면 좋을 거 같아 구입했는데
아직 집듣 한 번 한게 다라 딱히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네이트는 여러번 도서관에서 빌려 봤는데 아들이 이제와서 사달라고 하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에 처음부터 사줬을텐데...
왠지 본전 생각도 나고 좀 더 높은 레벨로 사야하지 않을까해서 망설이고 있어요.
한 두권 빌려 보시고 좋아하면 구입해서 둘째랑 같이 보면 좋을 듯해요.
학원 다니는 아이들 교육비 생각하면 영어책 좋은 거 다 사줘도 될꺼 같은데 그렇게도 잘 안되네요.
매직트리가 좀 비싸긴 하죠..
그래도 둘이고.. 하니.. 저 같으면 걍 새걸로 사고 싶을 것 같아요..
물론 중고로 깨끗한 것이 있으면.. 구입도 나쁘지 않겠지만..
중고 가격이 그리 착하지도 않더군요...
소장가치면에선.. 리터러시 2,대도 좋은 것 같아요.
이것도 중고로 거래가 되던데.. 가격이 역시 그리 저렴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요건 종이질이 좋아서.. 많이 보아도 깨끗할 것 같구요.
역사쪽은.. 저희는 초등1학년 때 퍼킨스 삼국유사사기를 대여해서 봤는데..
너무 좋아해서.. 대여한 것을 중고로 구입해줬어요. 부록들이 나중에 따로 배송되어 왔는데..
10만원정도에 구입했어요. 책은 완전 새거 수준이었구요.. 근데.. 이건 첫째에겐 아깝죠..
저희 집에서 한국사쪽으로 가장 물고빤 책은...
만화한국사바로보기에용. 10권인데 줄기차게 봤어요.
WHY 한국사는 한권은 사고 한권은 대여해서 봤는데.. 많이 반복은 안하더라구요.
엊그제 마트갔다가. 세계사편 하나 사줬는데.. 열심히 보긴 보더군요...(반복할지는 잘 모르겠구요.)
그리고.. 집에 없으시다면.. 매직스쿨버스 리더스와 디비디 세트... 요거 강추..
쉽진 않지만... 열심히 소장하고 챙겨보면... 더 없이 좋지요.
감사합니다. 전 씨디는 없구요 씨디라서 혹시 중고사면 안나올까봐^^ 걱정인게지요.
매직트리가 너무 어려운가 싶어서 Nate the great로 살까 다시 마음이 바뀌고 있습니다.
(더불어 작은 애도 읽구요...작은애는 형이 보는 책은 다보려고 욕심부려서요^^)
헤밍웨이 만화 한국사 제 리스트에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전 헤밍웨이 만화 한국사 전시(아마 중고)를 샀는데 정말 본전을 뽑습니다. 정말 읽고 또 읽는데 언젠가 흐름 파악이 저절로 되겠죠. 세계사도 같은걸로 살지 고민이네요. 글밥이랑 내용 3학년 읽기에 딱입니다. 매직트리도 이번에 28권 구매했습니다. 저희도 CD가 있어 책만...에x북에서 싸게 팔더라구요. 이건 챕터라 새걸로 사는게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