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의 학습적인 냄새는 엄마가 맡으신 건가요??아님 아이가 맡은 건가요??^^
저 같은 경운 제가 맡았거든요...그래서 그림책만 열심히 사모으고 읽어주었네요..
리더스가 감동적일수도 있다는거...헨리앤머지 시리즈를 읽어보고 알았습니다.
정말 저한텐 맘에 와 닿는 첫 리더스였어요...
모든 리더스가 그렇진 않지만 로버트 먼치 씨의 반은 그림책에 가까운 시리즈도 맘에들고
장난스런 원숭이로 웃음을 주는 큐리어스조지도 좋았고
생활의 따뜻한 유머를 주는 베렌스타인 베어즈 도 좋더군요...
아마 이것들은 평생?? 가져갈듯 합니다.
그리고 이해하긴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이게 왜??
라는 말이 나올수있는 an I can read 3단계도 저의 모자는 아주
잘 보았답니다...감동받아 눈물 날뻔도 했거든요...^^
다행이 아이도 참 좋아해 주었네요...
서너줄 읽는다니...
Oxford Reading Tree5단계부턴 매직키인가가 나와서리 아이들이 더욱 좋아한다 하더군요..
전 비싸서리...안 샀었던 시리즈^^;;평판이 아주 좋지요..
Arthur Adventure이거시디 첨 나오는 오픈닝송을 울아들은 참 좋아하던데...시끄러워서 싫다는 아이들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Froggyㅋㅋ 넘 잼나요...요즘엔 시디가 같이 나오더군요..
Banana Storybook워크북을 따로 redbricks.com에서 다운 받을 수도 있네요.
요즘은 이런 시스템을 많이 이용하는듯...합니다...컴과 얼른 베프가 되야 할듯 해요...--;;
Mr.Men & Litte Miss요것두 인기는 있던데 저는 그냥 몇권 맛배기 해봤더니...음냐음냐 하시더군요...
아이와 엄마 맘에 드는 시리즈를 꼭 만나시길...^^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