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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3월 셋째날

컨텐츠

댓글 1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환맘
  • |
  • 2010-03-11 19:50
답댓글

저녁시간에 영어책 읽기를 하니까..

담날이 되어서야 기록을 하게 되네요..죄송

 

11. where are my glasses?

12. happy alphabet

13. ride the thunderbolt

14. come see my bugs

15. my favorits,your favorits

 

집듣 ort4 단계 2권 들었습니다.

단계를 좀 올리니 확실히 집듣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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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3-11 13:59
답댓글

3월 10일

1호

6. Christmas Tree

7. Field day

 

2호

4. My play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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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3-11 11:21
답댓글

3/10

9   ginger

10  it's not fair

11  village in the snow

12  scarecrows

 

집듣은 아서스타터 2권..

확실히 학교에 가니 시간이 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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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맘
  • |
  • 2010-03-11 11:02
답댓글

주영이가 어제 읽은 책입니다.

1 . magic tree house 1

2 . the hunted house

3 . horried henry

 

집중듣기는 magic tre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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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3-11 02:03
답댓글

자려고 누웠다가 생각나서 들어왔습니다.

얼른 글 올리고 가려구요..시간이 너무 늦었네요.

 

오늘 읽은 책은

9~13. 매직트리 하우스 #10

14. Stink #1 2쳅터

 

집중듣기는 쥬니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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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11 01:39
답댓글

눈팅만 하다가 이제 글 올립니다.

어제 진단평가 보고 와서는 숙제하느라 또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이 어찌나 안쓰러운지...

쉬운 책 집어들어도 책읽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할 듯하네요.

2월 28일에 189권까지 읽어 리더스200을 채우지 못했네요.(넘 아쉬워요  ㅎㅎ)

그것에 연결해서 올립니다  

3월 9일

190.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

191. chiken licken

192. the castle that jack built

193. stink and the incredible super - galactic jawbreaker(p65`~p126)

집듣 st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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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3-11 00:30
답댓글
3월 10일 수요일 읽기 듣기  22번 The teeny tiny woman 23번 Mice are nice Mice are nice

 

시어머니 병간호때문에 매일 버스타고 한시간씩 이동합니다.

아침에 아이 학교 보내자마자 버스 타고 병원 가서

4시 30분쯤 시아버지께서 교대해주실때까지 있습니다.

다시 한시간남짓 시외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그때부터 바쁩니다.

병원에 가져갈 반찬 한두가지 만들고

남편과 아이 먹을 식사 준비해놓고

과외하던 아이 수업해주고...

열시가 훌쩍 넘네요.

간신히 딸아이 영어책 듣고 읽기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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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민엄마
  • |
  • 2010-03-11 00:09
답댓글

둘째 입학하고 어쩌고 하다보니 리더스 시작날짜를 놓쳤네요

오늘에서야 아이쿠 했답니다

손꼽아 기다리던 리더스이건만...이넘의 건망증

 

둘째도 이제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에 갑자기 가슴이 답답해지며

어떻게 해야될지 막막해지고 큰애는 어떻게 시작했는지 갑자기 기억이 나지않는다는...

 

오늘 책읽기 했는데 낼 한꺼번에 올릴께요

책을 얻다뒀지?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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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러브선민
  • |
  • 2010-03-11 00:01
답댓글

눈이 많이도 내렸네요..

아직 아침에 일어나길힘들어하는 신입생이네요

한달쯤하면 괜찮겠지요^^ㅋㅋ

집듣도 하지만 안올릴께요~~

3/9

5. ready set go!!

6. dad's jacket

7. green eggs and ham

8. a new tooth

3/10

9.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10. green eggs and ham

11. hop on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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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0 23:43
답댓글

아이들 재우면서 깜빡하고 한잠들었다가

좀전에 들어오는 남편 소리에 벌떡 일어났네요.

숙제 안하고 그냥 잘 뻔 했어요~~

19.skating day

20.the go-kart

21.reds and blues

22.go away floppy

23.big feet

24.hide and seek

25.shopping

26.this is my day

27.at a farm

28.we get the coo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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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0 23:30
답댓글

눈이 와서...애들이 좋아하네요...

집에서 잠깐만 걸어나가면 바로 건너편에 산이 보이거든요..

간만에 눈쌓인 산의 모습..정말 멋지네요..^^

 

초3

 

읽기

듣기

11

Literacy place 1.5

Arthur's new puppy

12

I just forgot

Arthur's baby

13

Just a new neighbor

Arthur goes to camp

14

When I grow up

Arthur's eyes

15

Merry christmas mom and dad

 

16

Arthur's eyes

 

초1

 

읽기

듣기

8

Just my friend and me

Arthur's new puppy

9

Just grandma and me

Arthur's baby

10

All by myself

Arthur goes to camp

11

Just me and my puppy

Arthur's eyes

12

Me too!

 

13

Just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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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10 23:28
답댓글

초4

2010-03-10   집듣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23 읽기 Arthur's meets the president An Arthur Adventure   24   Plants Seeds Magic School Bus   25   The cat in the hat Dr.Seuss   26   Water     27   Bear on a bike     28   Caps for sale  

초1

2010-03-10   집듣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24 읽기 Monster Math Scholastic   25   The Gym Day Winner Scholastic   26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27   Tooth Fairy     28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29   The happy day     30   Get Dressed  

아파트뒤로 눈부신 눈꽃산을 보며 황홀해지다

먼지에 흐려진 창때문에 급청소모드돌변==33===333

헐~~ 괜히 내다봤어~괜히 내다봤어~~~ ^^;;

 

한발짝 물러서면 너그럽게 볼 수 있는 것을

욕심내 한발짝 다가서면 왤케 옥은 안보이고'티'만 보일까요....

아들이 홱 토라져 잠이들고보니 이제야 티없는 울아들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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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0 23:23
답댓글

해바라기님, 항상 아침일찍부터 수고 많으셔요^^

매일매일 이렇게 글쓰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아이한테도 조근조근 이야기도 잘 해주실거 같아요.

저도 그런 엄마 되고파요.

매일 밥먹어라, 옷입어라 그런말고 마음이 통하는 그런 대화하는 엄마가 되고싶어요 ㅜ.ㅜ

 

오늘 눈이 많이 왔는데 날씨가 금방 따뜻해셔서인지 눈이 다 녹아버렸어요.

장화를 신고 다녔답니다.

아이들은 학교 끝나고 신나서 눈싸움을 하는데

전 그런걸 보고서도 '바지가 다 젖겠구나, 잠바가 엄청 더러워졌겠네, 언제 빨래하지?'

그런생각만 든답니까...

 

이래저래 바쁜하루를 보내고

9시가 넘어서야 잠이 들었네요.

오늘읽은책은

10. the band

11. a new dig

12. monkey tricks

13. what do scientists do? 입니다.

아직은 순조롭게 가고있는데, 아이가 하는일이 많아서 시간내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3월한달 잘 지내보면 4월부터 급식시작하고 조금은 수월해지지 않을까싶어요.

모두 편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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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내기맘
  • |
  • 2010-03-10 23:03
답댓글

아침에 눈을 떠 보니 온세상이 하얀나라...

휴교령 덕분에 오늘하루 신나게 놀았네요

졸린 눈으로 5권 후닥읽고 잡니다

11.the big egg

12.what a bad dog

13.floppy the hero

14.a present for mum

15.floppy' bath

다들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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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3-10 22:57
답댓글

워~낙에 눈 구경하기 힘든 부산에도 눈;이 왔네요.

우리 혀니후니 태어나서 첨으로(지들 어릴때는 기억 안 나서) 온통 하얀 세상 봤구만요.

맨날 우리동네는 왜 눈이 안 오냐고 징징거렸는데...

눈싸움도 하고 D.W.처럼 snowball 냉동실에 넣어 놨슴다.^^

8.Arthur`s reading race

9.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10.Helping mom

11.D.W.the picky eater

 집.듣-베렌2권(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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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10 22:25
답댓글

해바라기님~ 오늘도 고생이 많으셔요^^

새벽에 창밖을 보고 어찌나 감탄을 했던지~

얼른 사진부터 한장 찍었어요^^ (워낙 눈구경하기 힘든 동네라서~~^^)

울딸은 이렇게 눈이 오는날 6교시를 해야~ 학교에서 실컷 놀텐데...

오늘은 4교시라 맘에 안든다면서... 툴툴거리더군요.

넌 학교에 놀러가냐? 했더니... 당연하답니다... 이궁 ~ 미챠...

 

오늘 목록 올려요^^

 

Read Aloud

11) Mildred and Sam

12) Happy cat

13) Best day of all

14) purple, green and yellow

 

집중듣기

The Witches (약 75분)   이상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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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맘
  • |
  • 2010-03-10 22:21
답댓글

5. This is for you

6. My Family Picture

 

다들 오늘 하루 눈길에 미끄러지시지 않으셨나요?

아침 등교길은 과연 가관이었습니다.

미끄러지고 미끄러지고 미끄러지고...ㅋㅋㅋ

차나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다~~~ 똑같더라구요.

오후에 날이 풀려 눈이 다 녹아 다행입니다.

우리 학교 낼 방과후 수업 접수하는 날이라 아침에 서둘러 나가야 되서리...

길까지 미끄러우면 부담백배!!!

다들 오늘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구여~

좋은 꿈들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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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10 22:17
답댓글

눈이 쉽게 무너져 내려 아쉬웠습니당.

지난 폭설에도 애들이 아파서 지대로 놀지도 못했는데, 시엄니 병원 왔다갔다하니 다 녹아 버리고 흑흑...

종채맘니 댓글 받으니 기분이 묘한것이 정신 바짝 들게 합니다.

대통령과 악수하면 이런 기분 되려나?

집듣반땐 브죵님 댓글도 받아보고, 이젠 여한이 없습니데이~

 

9.The Horse in Harry's Room

10.DANNY AND THE DINOSAUR

11.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12. LILLY'S PURPLE PLASTIC P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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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1 08:47
시어머니 병원 다니느라 많이 힘드시죠? 힘내시고 끼니 잘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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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0 22:11
답댓글

지난달부터 집듣을 시작했습니다.

목록도 만들고 나름 불타는 의지로 시작은 했는데 열흘정도 하고 흐지부지 됬어요.

그래서 이번달 부터는 리더스 기록할때 같이 기록해야쥐 했는데 어제 효사랑님이

같은 의견을 내셨군요..ㅋㅋ

리더스 맘님들은 여러모로 통하는 데는 있는듯~~~

** 읽기

10-Mar 1 504 The big breakfast ORT 7   2 505 The joke machine ORT 7   3 506 The hunt for gold ORT 7   4 507 Red planet ORT 7   5 508 A sea mystery ORT 7   6 509 Chinese adventure ORT 7   7 510 lost Dolphin reader 2   8 511 Numbers,numbers everywhere Dolphin reader 2   9 512 A visit to the city Dolphin reader 2   10 513 Super sam Dolphin reader 2   11 514 Double trouble Dolphin reader 2   12 515 Candy for breakfast Dolphin reader 2

* 집듣 (아직은 흘려듣기 수준)

1.froggy eats out 2.let's go froggy 3.froggy rides a bike 4.froggy's baby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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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0 21:53
답댓글

깜빡했다가 급하게 들어와서 목록 올립니다.

하루 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려니 가끔은 "내가 뭐하고 있나? 싶네요" 기냥 학원 보내면 편할것을 아이한테

이거해라 저러해라 잔소리해야 하고 아이는 내 맘대로 알아서 해주기는 커녕...하라는 소리가 안 나오기만을

기다리니 참..슬프고 지치네요.

차라리 내가 공부하는게 낫겠다 싶은 수요일 저녁이네요.

 

1. The lady with the alligator purse

2. From head to toe

3. Miss Mary Mack

4. Lots of hearts

 

집듣 : Froggy's sleepover

         Bert and the Burglar

 

비디오 : Horrid henry 에피소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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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0 23:26
저도 자주 느껴요...하지만..지칠때도 있지만...애들이랑 부대끼는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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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1 09:06
긍정적이신 꿈다섯님을 본받아 다시 한번 몸과 맘을 추스려보아야겠네요..^^감솨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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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0 21:52
답댓글

 

홍링님 친정 어머니..

내일 수술 잘되시길 빕니다..

언제나 모든걸 다 주시는데도 우리는 친정엄마한테 참....부족한 딸일수 밖에 없네요.

홍링님 리더스는 일년동안 하는거잖아요... 며칠 더 지나고 시작하셔도 괜찮아요.

항상 이자리에 다같이 있을거잖아요.

 

다른 걱정 마시고.. 어머니 수술 잘 되시고 쾌차하시길 빌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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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10 21:35
답댓글

여기는 경남 김해.  이렇게 조금이라도 쌓인 눈은 5년만엔가 처음인것 같애요.

여기 애들 휴교령이 내려 눈밭에 강아지마냥 정신없이 놀았답니다.

오후쯤에 기온이 올라가 저벅저벅 다 녹아버렸지만,  오랜만에 눈옷입은 앞산이 예뻤네요

오늘 우리집 읽기책은  몇년전 친구에게 받아놓은 신기한 영어나라 기초 스토리북이네요.

알파벳도 모를때 받아놓은건데  한번도 읽지않고 구석에 있던걸 오늘에서야 꺼냈네요.

처음 받을땐  몰라서 못 읽었고, 조금 지나선 너무 쉽지해서 안 읽었고, 이번기회 아니었으면

구석자리값도 못하고 사라질 책이 될뻔했어요.

유치한 이야기지만 울 아들은 재미있어 하네요.

7. Good noght, kate

8. Kate. Look! It's a sprout!

9. Bali takes a bath

10. Bali plays hide-and-s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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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0 21:56
쉬운 책으로 자신감 팍팍~~~ 심어주세요
진짜로 영어가 쉬운줄 알고 좋아라 잘 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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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10 22:31
감사해요~~
울 아들 정말 성격 거시기 하거든요. 누구 닮았냐하면 ㅠㅠ 저 닮았다네요. 울 신랑이
책권수 올라가니 저도 좋아라합니다. 그러면 됐지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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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달새
  • |
  • 2010-03-10 21:35
답댓글

둘째(7세)

       1)This ?

       2)Here are ?

첫째(초2남)

     1)A frog someday

      2)Watch a frog grow

 

오늘은 둘째부터 적어보았어요. 아직은 적은 책부터 시작하지만 차차 나아지리라 생각해요. 큰애는 집듣도 같이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지난번 방학때 함께할때보다는 느슨해지네요.. 이번 리더스를 계기로 집듣도 좀더 잘해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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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0 21:57
아무래도 새학기 시작하고 시간적으로나 마음으로 여유가 좀 없어지는 때예요.
꾸준히 해야하는거니까..천천히 한권 두권 쌓아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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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10-03-10 21:00
답댓글

8)good dog,rover

9)don't do that

10)mr mcgee and the perfect nest

 

우선 집에 있는 단권들을 다시한번 읽어보고 잇습니다...

오알티 5단계까지하고 잠시 쉬고 있는데 다시 이어줘야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울 아들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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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0 21:59
여러집 예전에 읽었던 먼지 쌓인 책들이 오랫만에 빛을 보네요
동이맘님 아들 홧팅~~~
동이맘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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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0 20:16
답댓글

 2010/3/10(수)

 11. froggy's first kiss

 12. froggy's sleepover

 13. froggy's baby sister

 14. Animals play

 15. Family and friends

 집듣 - The zack files : It's Itchcraft! (chapter10~11)

           I can read : Thank you, Amelia bed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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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0 22:05
전......sleepover 가 참 좋아요.
그 책 내용이 좋은게 아니라.......그냥 잠옷파티.. 그 자체가 좋아요
대부분의 시리즈나 아이들의 이야기에 꼬옥 나오는 잠옷파티..
우리 막내도 해보게 하고 싶어서요 ^^
아니 당췌 잭파일을 들어요???? 자고 있는 막내 깨워야겠넹ㅇㅇㅇ 스파~~~르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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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10 22:29
ㅎㅎㅎㅎㅎ
종채맘님 글... 마지막~~ 스파르타에...
예전 방학 스파르타식... 스케쥴... 올리신게 기억나네요^^
벌써 작년도 아닌 재작년의 일이군요...
우와~~ 쑥과 함께한지 2년이 넘었다니... 넘 신기해요^^
그사이... 울딸은 잘 모르겠고... 제... 영어는 확실히~ 쪼!꼼~ 늘은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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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준맘
  • |
  • 2010-03-10 18:53
답댓글

이제 진짜로 열심히 쑥쑥에 참여하면서 해볼라구여...

하던 영어 모임도 과감히 그만두었거든여...

3월7일

1.Bears ,bears Everywhere

2.Scaredy cat

3.City mouse and country mouse

4.Who will help?

 

3월 8일

5.Long ago and today

(이날은 제가 회식으로 9시 30분에 귀가해서 1권밖에 ...)

 

3월9일

6.In times long ago

7.Houses

8.My global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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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0 20:18
하루에 가능한 선에서 쭈~욱 유지될수 있도록 하시면 됩니다.
지금 넘 잘하고 계시네요... 지금처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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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이짱
  • |
  • 2010-03-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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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에 들어와 글을 올려야한다는 의무감이 생기니

읽기도 매일 칭겨지고 좋네요 ㅎㅎ

 

초4남아

 

23 biscuit finds a friend

24 what's in my pocket?

25 bears, bears, everywhere

26 mom  can fix anyting

 

숫자는 2월 26일 부터 시작한 권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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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0 20:19
매일 매일 조금씩 쌓여 나간다면,,
분명히 목표치에 도달할겁니다.
그~~날을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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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0 16:41
답댓글

효사랑님 아이디어 동감하고 동참합니다.

 

"그냥 앞으로 긍정적으로 살려고... 인생 뭐 있어. 

엄마들 잔소리는 세상이치라 생각할래.

그리고 요즘 엄마가 그럴 시기니까 내가 이해할 게. "

지금 막 내 앞에 나타난 딸이 한 말입니다.

부아~~~ㅇ

갑자기 뭔가 한 대 치고 간 느낌이... 하하하...

요즘 엄마가 갱년기 증세를 보인다는 울 딸이 나를 이해해 준다고 하니...

 

각설하고, 어제 저녁에 번갯불 콩 튀겼습니다. 쉬운 책으로...

4권 입니다.

 

5. Jenny the Joker (로켓 시리즈)

6. The Great Big Enormous Turnip

7.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8. Silly Sally

 

집듣

A to Z 시리즈

-The Jaguar's Jeuel- 

시간은 대략 50분 이상입니다.

내용 이해도는 그림 이해와 함께 60 퍼센트 정도라고 합니다.(아이 판단) 재밌다고는 합니다.

 

계속 힘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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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3-10 16:24
답댓글

하얀 눈이 넘 예뻐서 탄성을 지르게 하는 날이네요.

오늘도 아이들과 듣기와 읽기를 했네요.

소복히 쌓인 눈처럼 아이들의 책 읽기도 조용히 쌓여 커다란

눈 무더기를 만들길 바래 봅니다.

 

  1.The animal party.                                   2. Goal!

  3.Making face                                           4. The best sandcastle.

  5. Transport                                              6. Who did that?

  7.  Our class.                                            8. Presents for dad

  9. Top dog                                               10. What is it?

 11. What dogs like                                      12. Go on, mom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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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0 21:53
녹아버리지 않는 눈 무더기가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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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하엄마
  • |
  • 2010-03-1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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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1학년 남자아이예요.

그냥 읽히기는 너무 힘들어 한글책, 영어책 각각 50권씩 읽으면 좋아하는 메탈블레이드랑 게임판을 사준다고 약속했습니다.

종이에 50번까지 동그라미 만들고 스티커 한개씩 붙여주구요.

 

튼튼영어했던거 한번씩 복습하는중입니다.

1. the stolen case of diamond

2. 1번교재의 talk book.

 

첨에 읽기힘들어 했던건 계속 조금 어색하더라구요...

그런단어 동그라미 쳐주면서 10번씩 읽기 시켰네요.

그래도 오늘은 싸움없이... 침대에 편안히 엎드려 테이프도 듣고, workbook도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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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0 16:12
방가워요...저두 8세 남자아이예요.
끝까지 잘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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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3-10 15:11
답댓글

안녕하세요? 벌써 세째날인데 시작도 못했어요.

토욜 새벽 친정엄마 응급실 행으로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친정에서 아이를 봐주셨는데 엄마가 입원중에 계시고 아빠가 보호자로

병원에 계시니 겨우 아이 학교,학원 가는것만 챙겨주는데도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심장질환이 있으셨는데 며칠 후에 담석 발견되어 내일 수술예정이예요.

리더스 100은 언제 시작할지... 아이에게 맡겨야겠어요.

 

아이 출산부터 지금까지 10년 친정부모님이 키워주셨는데 거저 직장생활했죠.

그래도 매일 힘들다고 인상 많이 쓰고 살았던 것 같아요.

엄마, 힘내...내가 앞으로 효도 더 많이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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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0 16:06
홍링님, 기운 내셔요..
어머니 수술이 내일이라고요..
분명히 수술이 잘되서 건강하게 회복 하실겁니다.
울 어머니게서 그간 고생하는 딸내미 대신 많은 부분 책임져 오셨는데..
딸내미 생각해서 건강하게 일어 나실겁니다.. 꼭 수술 잘되시길 바래요.
홍링님과 어머님 힘내셔요..~~ 저도 빨리 완쾌하시길 기도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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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0 16:17
홍링님, 어머님 힘내시고 어서 완쾌하시길 함께 기도합니다.
홍링님 글 읽으면서 엄마 생각 나네요. 친정엄마도 젊어서 고생하신 분이라서 여기저기 아프신데...
우리 어머니들, 대단하시단 생각도 합니다.
키우고, 가르치고, 출가도 시켰는데, 아이들까지 돌봐 주시고, ......
과연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아이들 엄마가 될지 생각해 봅니다.

기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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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10 21:18
홍링님, 친정 어머니의 수술이 잘되서 어서어서 쾌차 하셨으면 좋겠네요.
우리 엄마도 조카들을 많이 키워주셨지만 10년을 키워주셨다면
정말 딸을 위하는 마음이 크신분 같네요.
분명 완쾌하실겁니다. 그리고, 효도 꼭 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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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10 22:30
홍링님...
힘내시라는 말씀밖에 못드려... 죄송하네요~
곧... 쾌차하실거라 믿고... 기도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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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0 23:16
많이 놀라셨겠어요.
정말 세상에서 병이라는게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큰 수술을 앞두고 계서서 많이 걱정되시겠지만,
수술 잘 되실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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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1 08:49
홍링님 친정어머니 수술 잘되시길 바래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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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0 14:11
답댓글

행복한 책읽기 둘째날이었네요.

처음 집듣할때 이불밑에 들어가 꼭 끌어안고 시작했는데...

어제는 읽기를 그리했어요.

매직트리 하우스 4권 6챕터 소리내어읽기를.

작은 아인 하루 3장만 낭독해서 저를 애태웠는데 어젠 실감나게 "Froggy"1권을 통째로 낭독했어요.

챕터 읽기가 잘안되어서 리더스를 좀더 유창하게 읽기를 해야겠어요.

외출후였는데도 듣기,읽기를 다해주고 자서 나름 행복했답니다~~

쓰면서 보니 흘려듣기를 빼먹었네요.이벤트가 생기면 이렇다니까요....

 

오늘도 리더스에 글 올릴수 있어서 기분 짱입니다~~

모두모두께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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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0 13:18
답댓글

어제 읽은 책...

Pigs

You See with your eyes

I can read

How to make a mudpie

초등6년 남자 아이 이렇게 4권 읽히기도 정말 힘이 듭니다.

첫째날 둘째날 올린 질문..답변이 없네요...

하기 싫은 것 억지로 하니...웅얼웅얼...교정 해주면 신경질 부리고..그러다 싸움 날까 조마조마...

애 눈치보며 하기 정말 힘이 듭니다..

읽다가 아이가 모르는 단어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그냥 넘어가야 하는지...

2.그냥 읽는 것에 의미를 둬야 하는지?

3.단어의 의미는 고사하고 읽는 것이 안되어서요.

자기맘대로 단어 끝에s, t 자를 붙어서 읽어버립니다..

 사전을 찾아보라고 해야 하는지요.,,답변 꼬옥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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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0 16:24
6학년 아이들이라는 이유에서 저편님께 더 힘 실어드립니다
저도 에너지 좀 나눠주시고요, 함께 도우면서 시너지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
우리딸하고 비슷한 수준?^^으로 가고 있어서 서로 위로도 될 듯합니다.
6학년인지라 교정해주고 알려주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자아가 강하니 간섭을 멀리 하고픈 게 지금 딱 아이들 맘인거 같구요.

암튼 화이링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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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0 18:08
남자 아이들은 웅얼웅얼... 발음도 참..
저희집 아이들도 그래요..
분명 실력이 더 월등남에도 불구하고 소리내서 읽는걸 보면......그냥 콱~~~

그런데요.. 아이의 눈치를 보시면서 진행하시기에는 나이가~~~
저는 늦게 시작하는 고학년도 나이는 생각하지 말고 처음부터 진행하라고 자주 말을 하는데요
그렇다고 아이의 눈치보면서 어린아이처럼 세월아 네월아~~~즐겨라~~라고만 하고 있을수는 없어요
영어책마다 모르는 단어는 따로 정리하셔서 정확히 짚으셔야 합니다.
단어를 제대로 못읽으면 컴퓨터 사전을 이용해서 따로 소리를 들어가며 정확히 발음해야하고.. 문장에서 어떤 뜻으로 사용되는지도 정확히 인지시키셔야 합니다.
기본 천단어 이상은 암기도 시키셔야 합니다..(저학년은 따로 안하셔도 됩니다)
자기 맘대로 단어 끝에 s,t, 를 붙인다는건 단어나 문장을 정확히 보지 않는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중학생이 되면 마음 편히 영어책 듣고 읽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6학년때 습관을 들여놓지 않으면 더더욱 중학교에 가면 책을 읽을 수가 없을거예요.

아이의 눈치 보지 마세요..
꼭 하게 해야 할 일이라면 저는 눈치 보지 않고 밀어붙입니다.
아이의 눈치보고 이것저것 따지는건.........어릴때 하셨어야 합니다.

읽는것이 안된다구요??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얼마나 많이 듣고 읽고 있으세요???

가끔 사람들이 저희 아이들 영어책 읽는걸 보고는 책 한권을 얼마나 들었냐고 물어봅니다.
한권을 수십번에서 백번정도까지도 들었던것 같습니다..

많이많이 넘치고 지나치게 듣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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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 향
  • |
  • 2010-03-10 22:45
닉네임이 저편 어딘가가 그리워지게 만듭니다.
아이 눈치보며 하는 집 여기 또 있으니.. 혼자라 외로워 마셔용.
초5학년 남자요. 우리집도 굉장하지요.
어떤때 공부5분 하고 말싸움 1시간 합니다용.
요즘은 이제 엄마 늙어서 아들하고 싸울힘이 없구나. 우리 싸우지 말자 부탁합니다.
그러다 잘할땐 끝내주게 잘하기도 합니다.
종채맘님 말씀처럼 읽기전에 그 책을 얼마나 반복해서 들었는가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아들 다행히도 한권으로 여러날 (일주일이상)반복하는것도 불평하지 않네요.
그렇게 반복한 책은 확실히 자신감을 가지고 읽으려고 하는것 같아요.
우리집도 이제 초보라 읽기책은 완전 유아수준 읽고요, 집듣은 매직트리 도전했네요.
암튼 저편에 계실 저편님 우리함께 햄내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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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셰니
  • |
  • 2010-03-10 12:56
답댓글

쑥의 첫글을 여기에 쓰네요..

초2 딸아이가 있는데요... 왜이리 바쁜지...

덜컥 시작했다가 약속이 안지켜지면 어쩌나 싶은 걱정에

쑥의 여기저기 눈팅만 한지가 어언 5개월정도....

(근데 눈팅만해도 늘 바쁘고 배울게 많던 나....)

엄마표 영어로 불을 붙인지도 5개월...왕초보입니다

계속 눈팅만하다  넘 욕심이 나서 참을수가 있어야죠..

2학년이지만 아직 넘 부족하고 여기 오시는 다른 쑥맘님들의

아이들에 비해 턱없이 낮은 레벨이지만

한번 시작하면 끝을보는 내 성격때문에 아이가 힘들어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지만......시작해 보고 싶습니다

일년후의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며....

근데 오늘부터 시작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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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10 22:33
셰니님 반가워요~
언제든 시작하시면 됩니다...^^
혼자가면 외롭고 긴 여정이지만...
함께 가면서 손잡아 주면... 조금더 수월할거라 믿어요^^
매일 출근도장 찍다보면~ 아이도 부쩍 성장해있을거예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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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3-10 12:11
답댓글

7.The magic key

8.If you see a kitten

9.Where is the green sheep?

10.Olivia

11.When Sophie gets angry-reallly,really angry

 

요즘 집듣은 ort5하고 있고 매일 dvd한편정도 보고 있어요.

학원은 정말 싫어하는 아이가 학교에서 하는 특기적성 종이접기는 하고 싶다고 해서 어제 하고 왔는데 그것 하고 왔다고 아이가 피곤해 하네요.여러 학원을 다니는 아이들은 얼마나 피곤할까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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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용맘
  • |
  • 2010-03-10 12:07
답댓글

아이와 아서 어드벤처 읽기를 시작한 3째날...하루에 한쳅터씩 꼬박꼬박 큰소리로 읽고있습니다. 한쳅터를 한권으로 쳐주기로 했어요. 대신 주말엔 한권을 읽습니다. 약간 쉬운책으로 시작하니 단어를 모르는게 없다고 하네요. 대신 주중에 한쳅터씩 읽을땐 큰소리로 읽습니다. 주말엔 편히 읽구요.

어제까지 쳅터 4 읽었습니다.

오늘 눈때문에 부츠신고 학교갔는데 부츠덕 보게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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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타루
  • |
  • 2010-03-10 11:40
답댓글

눈이 많이 와서 실컷 학교에서 눈싸움 실컷하라며 장갑 챙겨주었습니다.

어제도 실컷놀다 밤에서야 영어책 반권읽고 잤네요

규칙적으로 해야 하는데 왜이리 생각만큼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도 눈 때문에 맘이 들떠서 제대로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오늘 하루 나머지 반권 읽는걸로 만족해야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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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10 11:35
답댓글

아침에 학교데려다 주는데 눈이 와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군요...^^

집중듣기랑 비디오 본것도 같이 올려봐야 겠네요.

 

초1/남아

 

11.     Pigs

12.     How to make a mudpie

13.     I can read

14.     The world in a supermarket

15.     Under the sky

16.     ORT3 : Kipper the clown

17.     ORT3 : Strawberry jam

18.     ORT3 : The jumble sale

19.     ORT3 : At the seaside

20.     ORT3 : Kipper’s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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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0 15:00
반가워요...^^ 저도 1학년남아맘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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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0 11:32
답댓글

이젠 눈도 그치고 날이 좀 나아지려나봐요..

울 아들 아침에 학교 특기적성에 바이올린이 있어 보면대랑 들고 가기가 영~~그래서

태워주려고 차에 갔더니 눈이 많이 쌓여있어 털어낸다고 한 20분 걸렸네요..

울 아들 포함 3명을 태워 갔는데 아이들은 눈이 와서 좋다더라구요..

이리 생각이 다른쥐~~

오후에 아이 수영도 있어서 오늘은 나름 바쁘네요...

눈이 많이 녹았음 좋겠어요..^^

 

내가 추천 누르기전인데도 벌써 추천수가 16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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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
  • |
  • 2010-03-10 11:04
답댓글

3/9  hello leader "frairy cats"

우리 아들은 하루 한권밖에 안읽는데 너무 적게 읽는가봅니다.

어제부터는 매일 그냥 흘려듣다가 집듣이라는 걸 한번 해봤습니다.

물론 책펴고 한번 듣는데도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에 3번읽는거 2번읽고 1번은 책을 짚어가면서 오디오 한번 들으라고 했어요..^^

 

쑥쑥에 읽은책 올리면 다른 엄마들이 칭찬해준다고 하니까 조금 으쓱해하면서 더 많이 읽겠다고는 하는데...

아무튼 아이한테도 쑥쑥이 자극제가 된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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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별
  • |
  • 2010-03-10 11:03
답댓글

저희 아들 휴교하는거 모르고 학교 갔다가 실컷 놀다 왔어요.

오늘 책이나 많이 읽어야겠어요.

 

3/9

 9. The mud bath

 10. The steel band

 11. Biscuit wants to play

 12. Biscuit new t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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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0 11:35
개학하자마자 휴교하는 학교가 있네요... 개교기념일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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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0 11:46
개교기념일 일수도 있겠군요..
전 눈이 많이 와서 휴교한건 아닐까 생각했거든요..
부산지역에 중학교까지 학교 휴교했다고 뉴스에서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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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별
  • |
  • 2010-03-10 12:29
개교기념일이긴 하지만 휴교 아니였는데
눈때문에 휴교 하네요. 여기 경남 거창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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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10-03-10 11:02
답댓글

어제도 집듣만 하고 읽기는 못했어요.

일기를 30분이나 쓰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집듣시간도 밀리고 어느덧 10시 반

..

헉 아래 글들을 보니 부끄럽네요..

오늘은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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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0 11:35
울집은 독서록 쓴다고 한시간 넘게 걸렸어요..
일주일에 세번씩 써야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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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0 11:36
우리아이도 일기 30분정도 걸려요....일기쓰는것도 일입니다..
그래도...1학년때는 1시간 걸렸었는데..점점 시간은 줄어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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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0 11:00
답댓글

해바라기님도 대단하시구 다른분들도 넘 부지런하세요.

1학년 남아구요.

 

읽기 - I can read phonics 11권(비스킷시리즈, 한줄 8page짜리예욤 ㅎㅎ)

집듣 - 엘로이즈(ready-to-read) 4권, 클리터first readers 1단계 2권

비디오 - 아서 family fun

리틀팍스- 20분

 

아직 수준이 약해 많이 부끄럽네요.

참 그리고 비디오를 좀 쉽게 갔으면 하는데 잘안되네요. 리틀베어나 까이유 더봐주면 좋을려만...

자꾸 새로운 시리즈 찾고 그러네요.

지금보다 비디오 수준을 조금 낮추는게 더 좋을거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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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0 11:37
애들이 수준낮은것은 안보려고 해요.. 비됴는 재밌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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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0 11:37
처음에 다 이리 시작하지요..
1년뒤는 많이 발전되어 있을거예요..
울 아들 1학년 이맘때 시작했는데 읽기는 커녕 듣기도 쉽지 않았거든요.지금도 빠른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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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0 14:59
감사합니다. 댓글도 달아주시공..ㅎㅎ
엘로이스맘님 1년뒤 많이 발전되어있을 거라는 말에 가슴이 뛰네요 ^^ 열심히 할께요...
꿈다섯님 비됴도 재밌게 원하는대로 의심버리고 ㅎㅎ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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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0 10:53
답댓글

어제 몸살이 나서 일찍 꿈나라로 가느라 댓글을 못달았어요

작은애가 7세때 못 논걸 요새 노느라 낮에 같이 밖에 있으니 힘이 드네요 ^^

월욜일 책부터 다 올릴게요

 

3/8  초3남

집듣 Terry Deary 튜더 # 4    Arthur plays the blues           

읽기 1.The drinking gourd(언아이캔 3)     2. the bad habit (베렌)

 

      초1여

집듣  Stories of knights (어스본)  Rainbow magic #15

읽기 1. A girl named Helen Keller (헬로리더 3)   2.Henry and mudge in puddle trouble

 

 3/9  초3남

집듣  튜더 #1   Arthur plays the blues

읽기  3.A drinking gourd     4. too much vacation

 

       초1여

집듣 The billy goats gruff     rainbow magic #13

읽기 3.All about seeds     4.the ghost of the forest

 

 

시작이 미미해서 부끄럽지만 길게 이어 갈거니 이번달은 숫자가 작아도 이해해주세용~ ^^

 

작은애 끝날 시간이라 이따 밤에 다시 올게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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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10 10:44
답댓글

어제 안들어왔더니 복습할내용이 만만치 않았네요

어제꺼부터 읽고 들어왔어요

그래서 추천부터 꾸~~욱 누르고....

 

제가 고민이 있어요

하늘양이 열심히는 하는데 무조건 양만 많이 읽으려고 하다보니

억양이고 끊어읽기고 다 무시하고 빨리만 하려고 하네요

해서 어제는 아예 옆에 붙어서 잔소리좀 했는데

그러려니 또 아이와 사이가 안좋아지는 단점이 있어요

버릇되기 전에 고쳐야 할텐데 큰일입니다

이녀석이 벌써 머리컸다고 엄마하는 말은 잔소리로 아네요

좋은방법 있으시면 댓글 마구마구 달아주시어요

 

8일부터 시작하는거로 count해요.

8일꺼까지 올리려니 양이 많아서 저는 어제꺼만 올려요

 

하늘양

27.Aladdin's lamp

28.Country mouse and City mouse

29.Little red riding hood

30.The princess and the frog

31.The princess and the pea

32.Going to the doctor

33.Chinese adventure

34.Roman adventure

35.The hunt for gold

36.The jigsaw puzzle

37.The power cut

38.Benny the big shot Goes to camp

39.Father cat's christmas tree

40.Henry and Mudge in the family trees

 

집듣 nate the great 2권 42분

 

바다군

11.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12.The gingerbread man

13.A fright in the night

14.Don't be silly

15.Homework

16.Olympic adventure

17.Robin Hood

18.Ship in trouble

19.The stolen crown(part1)

20.The treasure Chest

 

집듣 Nate the Great 2권 40분

 

둘다 영화 퍼시잭슨과 올림푸스의 신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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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0 11:43
여전히 많은 양을 읽어나가는군요..^^멋져부러~~`

울집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억양,끊어 읽기,발음 모두가 별로~~~
언젠가 브죵님이 댓글 달아주셨을때 많이 들음 극복할수 있다 하셨지요
그리 믿을려구요..제 건강상 그게 또 좋을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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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0 10:32
답댓글

3/9

첫째 10~13  ort 3단계 4권

둘째 8~10  ort 6단계 3권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30분이라도 공부하는 습관 들이려도 요즘 밤에 일찍 재웠더니

아침에는 일어나서 한시간은 뒹굴거리기만 하고 밤에는 졸리다고 일찍 잠이 드네요. 허

오늘 아침에는 눈 온 거 보고 뛰어나가려는 걸 못나가게 하니가

입이 댓발은 나와서 앉아있다가 학교 갔는데 맘이 안 좋네요. 

습관 잡힐 때까지 당분간은 좀 나쁜 엄마 해야할 거 같아요.

 

으이구... 윗층이 올 수리 한다는데 너무너무 시끄럽네요. 보름을 어케 참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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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10 10:45
보름을요....
에구 고생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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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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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11:47
일찍 재우는데도 일찍 못일어나는 집 여기 또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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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3-10 10:25
답댓글

어제는 집듣도 리더스도 못 읽었어요.

청소 끝나고 우리집에와서 애들 놀다보니...

다만 제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Nate the Great 한권만 제가 읽어줬습니다.

애들 엄청 싫어하는데 엄마 혼자 읽으면 재미없다고 억지로 앉혀놓고 읽었지요.

생각보다 마~이 쉽더군요...

 

전 제가 읽어주는 걸 좋아하는 이유가 아이들 숨소리 들으면서(이해하는지 단박에 알죠^^)

나도 가끔 그림이나 내용보며 농담도 하고 작은애 수다도 잠깐씩 듣고(큰애는 과묵)

그런게 좋은데 이제 애들이 귀찮아하더군요.

 

큰애는 매직트리 씨디 듣는게 좋다하고 작은애는 한손에 만화책들고 그거 보고 싶어서 난리고...

품안의 자식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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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10 10:13
답댓글

여기도 눈이 소복히 왔어요.

아침에 아이가 학교갈때도 오더니 지금은 해가나네요.

저두 조금만 더왔으면 싶은데....지금같아서는 나가서 눈놀이는 못할것 같아요.

진단평가는 4학년부터 아닌가요?

그런데 이곳은 2학년도 국어,수학 진단평가를 했어요.

어제는 완전 시험날이었지요. 진단평가에, 받아쓰기에, 동시외우기에..ㅋㅋ

그래도 씽씽하게 잘돌아왔더만요.

저는 영어읽기는 저번달에서 계속 이어갈 생각인데 .... 괜챦지요?

 

집듣 : 1. the adventures of sinbad the sailor

읽기

402. what if

403. habitats

404. skeleton

405 the treasure map

406. the thirsty mo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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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0 11:50
울 아들(2학년)도 시험치고 왔어요.
주간학습안내장에 '진단평가'라고 써 있네요..
학교마다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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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10 10:04
답댓글

매일 쑥에 들러 댓줄 한글이라도 남길 장이 열린거 같아 좋네요.

어제

초3 큰딸

집듣 - Arthur adventure 2권

읽기 - Hello reader 2단계 3권

cd롬 약간, 마틸다 반 정도 보고,

초1 아들

집듣 - Hello reader 1단계 3권

어제 하루 무척 바쁘게 보냈는데 영어에 들인 시간은 적어놓고 보니 얼마 안되는군요.

오늘은 더 시간이 없을듯한데 바둑이랑 발레, 피아노를 하니까 학습할 시간이 없어요.

바둑을 넘 좋아라해서 시키기는 하지만 1학기까지만 하다가 그만 둬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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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10 10:16
맞아요. 학원을 다니게 되면 시간내기가 영어에 시간내기가 너무 어려워요. 그쵸?
그래도 없는시간중에 짬을 내서 영어듣기도하시고 대단하시네요.
울애는 학원을 아직 안가서 시간이 많은데도 놀다보면 영어시간내기가 정말 힘드네요.
쑥에서 자주뵈요 도리송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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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10 09:43
답댓글

밤사이 눈이 많이 왔네요.

아침까지도 내리던 눈이 이제는 그치려나 봐요.

출근 하시는 분들, 무사히 사무실에 도착하셨나요...^^

 

새로 전학 온 학교에 무난하게 적응하는 모습입니다.

사회성 부족한 울 큰넘은 아직 맘에 맞는 친구를 못사귄 모양이구요....맘이 짠하긴 하지만....

특별한 충돌 또한 없는 듯 하니 맘으로 응원해 주는 수 밖에요.

 

둘째가 어제 읽은 책입니다.

6. I am Snow

7. I am Planet Earth

8. The Scarf

9. Everyone got wet

10. Swap!

 

오늘 읽은 책 덧붙입니다.

11. The flying elephant

12. The dragon dance

13. Wet paint

14. I am a rock

15. I am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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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10 10:19
아휴...이사하면 집정리도 문제지만 더신경쓰이는게 학교적응문제지요.
많이 신경쓰이시겠어요.
그래도 다행이 이제 학기초이니 무난히 적응할거예요.
같이 빌어드릴께요.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도록...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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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0 11:53
눈때문에 울 신랑도 회사에 늦게 도착했다네요..
그래도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

아이들은 금방 적응하나봐요..
어떻게 보면 어른보다 아이들이 훨씬 낫죠...ㅎㅎㅎ
지난주는 친구찾기 탐색중이었을테고 곧 맘에 쏙 드는 친구 찾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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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0 09:41
답댓글
 

   수다맘님의 큰딸내미 수민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예쁜 공주님게 어울릴것 같아.. 준비했어요.(마음에 들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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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10 09:44
수다맘님 큰따님이 생일을 맞이했다구요~~
수민양, 생일 축하해요.
해바라기님. 정말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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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10 10:20
아휴 수민양 생일축하해.
더이쁘게 커요 공주님!!
(아휴...이렇게 이쁜 꽃다발을 선물하는건 여기 쑥밖에 없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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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10 10:47
아구 이뻐라~
수민양 생일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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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0 11:55
생일이라고 예쁜 눈까지 내린듯....
3월에 눈내리는날...그리고 생일..
수민양..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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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0 15:23
해바라기님 너무 이뻐요 고마워요
우리 딸 수민이 10년 중에서 첫 돌잔치 빼고 오늘이 가장 축하를 많은 분께 받은 날이네요.
리더스 읽기 열심히 한 결과겠죠. 여러분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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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3-10 09:30
답댓글

맘은 벌써 봄맞이했는데 눈이오네요^^

아들은 3학년때담임이 그대로 4학년담임돼서 싫어하진 않지만 썩 반기지도 않아요..

더 착한 선생님이 됐으면 좋았을걸 합니다..^^

추천날려주는 센스~~^^

 

3.9(화)집듣 -해리포터 2권 1-3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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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10 09:51
3월에 웬 눈이란 말입니까~~?
열많은 울집은 벌써 얇은 이불 꺼내 덮었는데 어제 추워 죽는 줄 알았어요.ㅋ
2년 담임제인가봐요..아님 우연인감요..
그래도 싫어하진 않아서 다행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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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0 09:19
답댓글

수민이 생일축하한다..

먹고싶은거 골라먹으렴...살찌니까 조금씩 맛만 보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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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0 13:53
수민이랑 맛있게 구경하고 갑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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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계수잎
  • |
  • 2010-03-10 09:19
답댓글

리더스 첫인사입니다.

오늘 눈이 와서 아이를 등교시켜주고 왔습니다.

2학년 새담임이 넘 무서워 하루하루 바짝 긴장하고 다니네요.

어제 겨우 rockets series 1단계 sausage를 읽었습니다.

하루에 다 읽기는 힘들어해서 2일에 나누어 읽었어요.

사실 우리 리오수준엔 모르는 단어가 반이상이라 어려운데

한글책과 수준이 비슷한 책을 읽고 싶어해서 sausage읽고있습니다.

리틀크리터정도가 맞는 수준인데 리틀 크리터는 재미없다네요.

 

해서...

1.읽기: sausage 1

2.집중듣기: sausage 1

3.흘려듣기 :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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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10 10:24
1학년때가 생각나네요. 그때도 어떤선생님 걸릴까 긴장했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면 좀 나을까 싶었는데 2학년되니 또 마찬가지네요.
우리애도 올해 2학년이 되었는데 모든걸 좋게좋게 생각하려구요.
안무섭고 잘해주시는분 만나면 그걸로 좋고...
무서운 선생님만나면 이제는 2학년이니 1학년보다는 나을테고 적응만잘하면 앞으로 학년이 올라가도 걱정이 덜하겠다는 생각.....으로 있어요.
월계수잎도 걱정마세요.
아마 적응잘해서 앞으로 학년올라가 어떤선생님 만나도 문제없을테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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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10 09:11
답댓글

어제 큰아들램(초2) 읽은 책입니다.

ort 4

4. Everyone got wet

5. The play

6. The new house

 

매일 아침 느릿느릿 달팽이과 녀석을 학교 보내느라 전쟁같아요..ㅠ.ㅠ..

시간은 촉박한데 멍하게 앉아있기 일쑤~... 잔소리를 참으려니 속은 정말 하얗게 변해가고..워머~~

창 밖을 보니 아파트 뒷동 학교 가는 길에 아이의 뒷모습이 보이네요.

간혹 지나가는 아이들은 늦은 시간이라 뛰어가는데 울 아들램 혼자 여유롭게 가다 멈췄다를 반복하며 가네요..할랑할랑~~~...

혼자 속터져하다... 에궁~...느린 녀석 잔소리 안하며 혼자 챙기는 습관 들여주려면 30분 일찍 깨우는 것밖에 없다로 결론내렸네요..

 

밑에 보니 종채맘님 비롯 부지런한 수다맘님들 보이시네요.. 쑥쑥의 유명하신분들 이름을 보니 내가 뭔가 또 하긴하는구나 실감이 난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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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0 12:02
울 아들은 성격이 급한편인데 뭘 하라고만 하면 준비시간이 엄청 길지요..저도 속이 타요..
밥먹을땐 또 어떻고...
어떨땐 마냥 봐주다가 어떨땐 혼내고...
그래도 혼내지 않으려 무진장 노력중이예여..
요즘 제 눈치를 좀 보는것 같아서 좀 안쓰럽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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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3-10 09:06
답댓글

밤새 온통 하얗게 물들었네요..아이들은 좋다고 장갑끼고 학교에 갔습니다.아침에 작은애는 2권 읽고 ,큰애는 5챕터 읽고 등교했네요.. 어제는 작은애가 수영장엘 갔는데 몰속에 얼굴 넣는것 무섭다고 다른애들 다 연습하는데 멍하니 앉아만 있다 왔네요,,좀 속상했네요... 3월부터 일주일에 두번씩 하는데 더 이상 배우기 싫다고 하네요...이를 어떻게 해야할지(아주 많이 기다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저녁에도 피곤한지 밥먹고 영어책 읽다가 잠이 들어버렸네요....불쌍한것.....

그래도 영어책 열심히 읽어야 합니다!!!!.ㅋㅋㅋ

어제는 교회에서 운영하는 작은 도서관에 갔습니다.. 큰애를 위해서는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소인족 페루인의 모험'을 빌려왔고 작은아이는 '스텔라 시리즈-봄,여름,가름,겨울','누나와나','네가있어 너무 좋아'라는 그림동화책을 빌려왔네요.오늘 4교시라 일찍 오니 눈감상하면서 책이나 읽혀야겠어요....

작은애(2학년)

amelia bedelia goes camping

amelia bedelia helps out

amelia bedelia  merry christmas

amelia bedelia thank you

큰애(3학년)

드룬의비밀(ice caves of krog)-집듣

마틸다(5챕터)-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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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0 12:11
울 아들도 수영 배우고 처음 한달은 좋아하더니 그 다음부턴 가기 싫어해서 '극복'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해줬어요.
재밌다 재미없다를 반복하면서 배운지 1년이 되어가네요.
전 배우길 잘했다 생각해요..
감기를 늘 달고 살았는데 수영다니고 부턴 거의 아프지 않았거든요..
효사랑님..
넘 다니기 싫어하면 어쩔수 없지만요...
얘기 나눠보고 좋은 결정내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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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0 22:08
저희 아이들도 물을 무서워해서.......................
저는 그냥 안고 물속으로 들어갔다가 나왔다가를 반복했어요..
심장소리가 느껴질만큼 꼬옥 안고서.......
넘 막가파죠??? ^^
지금은요?? 넘 좋아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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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0 08:30
답댓글

안녕하세요? 후니맘입니다. 어제 영훈(초3)이가 읽은 책입니다.

ort 4단계 story book 6권 

(1권 3권 집듣 3번씩 따라읽기 2번 소리내어 읽기 1번)

헨리앤 머지 - Annie's perfect pet

Mr. putter ... - feed the fish

 

모두 열의가 대단하시네요.

눈은 내리지만 마음은 밝고 상쾌한 하루 되세요.(여긴 천안입니다) 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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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0 08:09
답댓글

에고.. 내가 정말 마트를 끊어야지..........ㅜ.ㅜ

막내 읽기를 위해서 리더스랑 쉬운 챕터북을 좀 더 사야지...하면서

my weird school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살까말까를 몇날며칠 고민하고 있으면서

일주일사이에 동네 언니들 따라서  *스트코.  이**, *플러스... 이케 세군데 마트를 돌면서 어찌나 퍼담았는지..

어제도 우유만 사야지~~~하고는 *플러스에 가서는.........그놈의 환상적인 1+1에 홀딱 빠져서는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카트를 가득 채워서 밀기조차 힘들게.........ㅜ.ㅜ

걍 책을 질러버렸어도 몇세트를 질렀겠네.........

ㅠ,ㅠ  덮어놓고 마트갔다간.............거지꼴을 못면한당ㅇㅇㅇ 오늘의 교훈이었습니다 ^^

 

어제 시험본 울 아이들 아무렇지도 않은디요

중딩 시험지만 봐도 넘 쉬워서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을 듯 하더라구요.

걍 이시험이 마음에 들지 않는 엄마 마음만 스트레스 받는정도..

 

오늘 눈이 쌓인걸 보고는 애들 눈싸움 시킬 생각만 가득하네요.

정말 마지막 눈일지도 모르는데......... 오늘은 집에도 못들어오게하고 놀게 해야 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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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0 12:17
저도 어제 아들 학교보내놓고 *스트코를 갔지요..(처음으로 가봤어요)
일반 마트랑 또 다른 느낌...
처음 계획은 빵밖에 없었는데 이것저것 카트에 넣고 보니 헉~~~
집에 와서 생각해봐도 다 먹고 입을것이긴 하지만 계획없던 지름신!!!!
종채님 글을 먼저 봤더라면 좀 조절했을텐데 아쉽네요~~
'오늘의 교훈'이요..어디서 많이 듣던 말인데 어디서 들었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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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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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08:04
답댓글

아이가 옆에서 밥을 먹는데 흘려듣기 틀어주려고 들어왔다가 혹시나 하고 앉았는데 ...쩝

너무들 부지런하시네요..

나도 본받아야쥐..아자아자!!

 

요즘 쑥쑥 덕분에 의욕이 불쑥이네요..

 

이따 오후에 읽기목록 올리도록 합죠.

 

다들 출근길 , 등교길 조심하시구요. 오후에 또 뵈요

 

참, 추천은 꾹 누르고 감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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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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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07:59
답댓글

 너무나 어엿하고 이쁜수다맘님 큰 딸 수민이 생일 축하해..

수민아!!!  아줌마 딸도 수민이랑 같은 3학년인데

아줌마 딸도 수민이처럼 자랐으면 바란단다 ^^

수민이 생일 축하하느라 하늘에서 펄펄~~ 흰눈이 내려 온세상을 하얗게 덮었네

수민아 오늘 생일 정말 많이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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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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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13:58
종채맘님 넘 고마워요^^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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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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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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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늘 우리 큰 딸 수민이 생일이예요  어제 받은 택배를 오늘 아침에 책상에 놓으니 너무 좋아하네요.

몇 달 만에 챕터북 몇권과 씨디를 선물했어요.

이제 한달에 한번 정도 책 구입하려구요. 아예 수업도 하나도 안 받으니까요.

도서관에서 씨디 대여는 한계가 되서...

생일날 눈이 많이 와서 더 좋네요.이따 생크림 케이크 로 생일 파티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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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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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07:32
오늘 우리 수민이 생일이군여..
생일 축하해요.. 이따 수민이에게 꼭 축하한다는 말 전해주셔요.
조금 있다.. 예쁜 선물상자 챙겨 봐야쥐~~ (이따 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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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0 10:32
눈이 와서 더욱 멋진 생일 아침이었겠네요
수민아 생일 축하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렴~

이사는 잘 하셨죠?
오래 간만에 인사드리는 거라 살짝 쑥쓰럽네요 ^^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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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10 12:33
수다맘님 따님께 저의 왕대박 축하도 전해주세요^^

오전에 게으름을 피우다 늦게 들어왔더니...
수민이의 생일에~ 게시판은 북적북적 하네요^^
이분위기... 넘 좋습니다^^
이래서 쑥질에서 헤어나오질 못한다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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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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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13:50
생일 축하해주신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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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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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07:19
답댓글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

 

 근데 정말 부지런하시당~~.. 좀 전에 서울 어머님께 전화 받고, 자러 가야하는데 컴에 앉았어요..

 요즘 울 아이는 학교 숙제 및 시험으로 정신이 없네요. 1주일동안 스키 대회 때문에 수업을 빠져서 밀린 숙제가 많아요. 다음 주 부터는 괜찮을 듯 합니다. 그래도 자기 전엔 꼭 책을 읽는데..

 월요일부터 먼나라 이웃나라, 삼국사기 삼국유사 .. 한글책 읽고 있어, 리더스에 올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해리 포터 1권을 폴란드어로 읽다가, 얼마전부터 dvd를 4번 정도 반복해서 봤어요. (영어, 무자막 )

 언제 부터인가 대사도 따라하고, 저는 잘 안들리는데.. 아이에게 물어보니 다 알아 듣는다네요.. 믿어야겠지요? ^^  아이 말이 책에 해리의 감정 묘사가 자세하게 되어 있다는군요.. 좀 한가해지면 원서를 구입하려구요..

 

  저는 요즘 ' the Reader'  읽고 있어요. 영화가 너무 감동적이어서 책을 구입했어요.

  혹 보셨을까?  울 남편은 남자가 불쌍하다 그러더라구요. 저는 .. 화가나더군요..

  한글판, 영어판 모두 있는데 역시 한글로 읽는 것이 훨씬 재미있어요. 그래도 열심히, 억지로 영어판 읽고 있어요. 독일 작가로 법대 교수, 현직 판사라는데 ..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수다가 길어졌네요.. 아이 영어책 읽으면 댓글 달게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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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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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07:30
멜리사님~~ 먼 곳에서 이리 들어와 주시공.. 고마워요..
근디~ 워낙 잘하는 아이라.살짝 샘이 날라고 하는뎅^^
그동안 멜리사님이 잘 이끌어 주셔서 이리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의 눈빛을 보면서 잘 이끌어 가봐야쥐요..
전~ 요즘 영화를 잘 못봐요.. 예전에 일적으로 영화를 많이 봤는데..
에~효.. 울딸내미 조금 더 크면 같이 손잡고 영화관 나들이 가고 싶어요.ㅎㅎㅎ
지금, 그쪽은 늦은 저녁이죠??
하루종일 피곤하셨을 텐디~~ 이만 잠자리에 드시지요??
편안한 잠자리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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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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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08:01
멜리사님 여기는 흰눈이 온세상을 덮었어요.
물론 거기는 더하겠지만 ^^
아이가 잘들린다는데 걍 좀 믿어주세요..
남도 아니고 아이가 그렇다는데......참 우리 쑥쑥 엄마들은 왜케 믿음이 부족한쥐.....ㅋㅋㅋㅋ
믿숩니당ㅇ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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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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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09:41
멜리사님~~잘 지내시져^^ 저두 the reader 영화보구 넘 감동받아서 번역본도 사서 읽었는데... 영어판도 사서 읽어볼까요?? 근데 전 한글판은 영화보다 감동이 쪼옴 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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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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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06:50
답댓글

창밖이  완전 눈으로 가득찼어요.

이사온 집은 1층이라 더 잘 보입니다.

해바라기님의 좋은 조언 홍박사님의 조언 효사랑님의 조언까지 잘 들었습니다.

사실 집에서 큰 아이 것은 리더스 소리내어 읽고 집듣 그리고 이번주부터 묵독까지 따로 기억하니 바쁘긴 바쁘더라구요.

어제 읽은 책 기록 하겠습니다.

작은 아이

 

12. Arthur's birthday party

13. Arthur's Christmas party

14. The Berenstain Bears and the baby chipmunk

 

큰 아이

9. My sloppy tiger

10. A hundred hugs

어제는 새로 개관한 집에서 멀지 않은 어린이 영어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유명한 L**에서 위탁업체로 만들어진 도서관이라 책은 15000원 가까이 있고 너무 잘 되어있는데 씨디 대여가 안되는 점이 안 좋았어요.

구경 온 사람들과 수업 상담온 사람들로 북적였지만 책 읽는 사람들은 우리 식구 셋밖에 없었지요.

수업이 많이 개설되나봅니다.

이용료는 무료구 4월부터 2만원 예치시키면 책만 대출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큰 아이가 도서관을 자꾸 가니 7세때 한글 읽기 독립이 완전히 된 것 처럼 영어도 읽기 독립이 되고 있습니다.

한번에 이용할 수 있는 시간이 2시간이구요.

어제 렉사일 지수 판단하는 테스트를 받아봤는데 예상대로 나와서 기분이 좋았답니다.

꼭 정확하다고는 말 할 수 없지만 학원 테스트보다는 마음이 놓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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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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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07:05
오늘 일~빠는 누구???
했는데.. 역쉬~~ 수다맘님.. 진짜루 부지런 하셔요^^
지금쯤 남표님, 출근 준비 챙겨주고 계시지요..(사랑표현 잊지마시공~~)

렉사일 지수가 좋게 나와서 저도 참말로 좋네요.ㅎㅎㅎ
저희집은 아적,, 저 아랫동네라 감히 엄두를 못내고 있지요..
한~ 내년쯤 받아 볼까나?? 그럼, 어떤 반응을 할지... 살짝 걱정도 되네요.ㅋㅋㅋ
수다맘님, 집근처에 좋은 도서관들이 많이 생겨서 참말로 부럽군요..
저희 동네는 한글책 비중이 더 높아서.. 영어책은 얼마 없고,
그나마 신간이 들어 오면 냉큼 대출해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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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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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0 08:15
저도 주말에 도서관에 가서 빙 둘러앉아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었어요
영어책은 아니고 한글책으로...
빌릴 책을 골라놓고 책을 읽는데......그 기분 ^^
도서고나이 가까이에 있어서 너무 좋겠어요
더구나.......영어도서관이라......아웅ㅇ 부러버부러버~~~
그렇게 좋은 환경속에서 책 읽는 사람들 수다맘님과 두 따님 뿐이었다니..
정말 중요한게 뭔지 우리만 알고 있는 비밀인것 같아 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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