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여아구요 7살부터 2학년까지 만 2년해서 5학년 교재까지 했어요
본문 무조건 외우고 책에다 본문 한번쓰고 노트에 2번쓰고 해석한번 하는 식으로 했던것 같네요
아침에 전화오면 본문 외운것 테스트받고 못하면 저녁에 다시 전화 주셨죠
본문 외우니깐 영어 문장 어순을 느낌으로 익혀 그만 둔 뒤로 많은 도움 받았어요
영어책 한달에 20권 대여하고 집에 있는 책은 설렁 설렁 보았구요
점점 하루에 15줄이상 문장 외우고 힘들어 하고 지겨워하면서 그만두었네요
선생님이 좋으시다면 꾸준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선생님이 맘에 안들어 그만 두시는 분도 있으니깐요
지금 영어 공부할때도 윤선생 공부하는 습관으로 크게 읽으며 하는 편이네요
챕터북 읽을때도 윤선생 카세트에 녹음해서 읽고 다시 들어보고 해요
윤선생 공부 습관 잡히면 중고교재로도 한번 생각해보셔요
겨울방학에 중학교재 2년치 10만원에 샀는데...
설렁설렁 보면서 좋아하네요 기존에 했던 윤선생 교재는 쉽고 시시해 안보게 되더라구요
윤선생 파닉스 하면서 돈 너무 아까워했는데 큰아이한테 잘 맞아서 다행인것 같아요
윤선생해서 1-2년 시켜서 시간낭비 했다고 후회 하는 엄마들도 많으니 아이한테 잘 맞으면 꾸준히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