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넘 아이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게 후회 스러웠는데..님의 말에 힘이 납니다..
화살을 막 쏴댄적은 없다는 오만함에....다행입니다..
제기 영어 욕심이 늦 틔여서 좋은 말씀 듣고
아이와 즐겁게 해나가려 합니다...ㅎㅎ
저 늦은 시간에 가슴이 답답하여
여기 저기 헤매고 있어요
왜 우리아들은 아직까지 머리가 안튀었을까?
자식일이라 누구에게 말도 못하고 항상 신랑한테 위로 받고 있어요
열심히 부모교육서 읽고 강의 들으며 제가 쏟아낼지 모르는 그 화살을 사랑의 화살로 바꾸려 노력은 열심히 한답니다
그래도 가끔씩 밀려오는 이 서글픈 맘
남들보다 잘했으면 하는 욕심이 저를 힘들게 하네요
님의 글로 오늘 위안 삼아 잠자리에 들어야 겠어요
상처없는 심장이 뇌가 작동하게 돕는다...
냉장고에 붙여놓고 두고두고 마음 다져갈때 봐야겠습니다.
튼튼한 심장만들기에 돌입해 보렵니다. 좋은 말씀 감사~
덩보엄마님의 글을 보고 감사인사 전하고 싶어 일부러 로그인 했습니다.
인쇄해서 다이어리 앞에 붙혀두고 오늘 날씨처럼 제마음 마구 흔들릴때 마다 읽고 또 읽어 볼려고요.
덤보엄마님 아드님 모의고사 좋은 마음으로 실력 발휘 할 수 있는 날이 되길 화살기도 해봅니다.
좋은글 따뜻한글 고맙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감사해요.
초등학생이 된 두 녀석들을 보며....
지나간 시간들이 돌아보면 너무나 후회스러워서 미안한데...
지금부터라도 상처없는 심장, 튼튼하게 펄떡이는 심장을 지켜주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자꾸 조급해 지려는 마음, 큰 소리 내려는 마음, 내 욕심을 강요하려는 마음...다잡아야 겠습니다.
감사해요.
으앙~~~ 어제 결국 몇달째 참았던것이폭발하여 녀석 몇대 쥐어박았는데
그게 이렇게 맘에걸립니다.
그리고 이글을 읽으니 ...............
전 항상 모자라는 엄마인것같아...
매일 야단치지말자 잔소리하지말자 그렇게 되내이고 퇴근을하는데도...
벌써부터 가슴에 못이박혀있음 어쩌지싶어 또 한켠 아리어옵니다.
오늘은 꼭 꼭 안아줘야쥐...그리고 편지도 써야될것같습니다.
전국 모의고사를 불안한 마음으로 보러가는 아이의 뒷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쓴 글인데 공감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올해는 저의 인생에서 마지막 고3엄마입니다.
공공의 적(???)인 공부와의 싸움의 마지막 한바퀴...
마지막 순간에 감회가 새롭고 안타까워지듯이 뭔가 후회와 반성이 됩니다.
아이의 가슴에 화살 하나를 쏘면 부모 가슴에는 열개의 화살이 박힙니다.
아이 가슴에 난 작은 상처에도 부모 가슴은 찢어집니다.
그래도 이 자식이있어 행복하니 이성으로는 이해가 안됩니다.
쑥쑥의 어머니들 튼튼한 심장을 가진 강한 아이로 만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합시다!!!
초등입학 한 지 일주일이 조금 지났네요
마디마디 가슴에 파고들어 눈물이 울컥해요
내 평생..날마다 꼬옥 들여다볼거에요
나눠주신 이야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님의 글을 읽으니 제 가슴이 아파오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실수하고, 시간만 보낸다는 조급함이 들때 아이에게 실망 성화 잔소리 많이 했네요.
물론 아이가 뜻하지 않게 나를 힘들게 하는 면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엄마라는 이유로 좀더 이해하고 감싸주고 그랬어야 했었는데.....
저도 남들보다 조금은 힘든 아이 키우면서 눈물도 많이 흘리고 했지만
상처없는 튼튼한 심장을 가질 수 있게 피나는 노력할겁니다.
이런 선배님들의 충고와 격려가 있어 쑥이 참 좋네요..
왜 이리 뜨금할까요..
전 어제도 아이에게 수 많은 화살을 쏘았습니다.
이제부터는 맞은 화살 치료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흉터지지 않도록 덧나지 않도록
오늘 결심하고 제 가슴에 새김니다
언제나 좋은글 감사합니다.
마지막 글이 제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저도 지금 아이에게 화살을 박고 있단 생각에 ...
그 화살이 제게로 다시 오겠지요?
반성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이상하게도 둘째한테는 얼마든지
기다려주고 느긋하게가 되는데...
큰애한테는 좀 힘들때가 많습니다
너무나 잘하는데도 더 잘하기를 바라게 되더라구요
항상 님의글을 기억하겠습니다 ...
*^^*
마지막에 전력질주하는 아이...!
이렇게 귀한 말씀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지금 저에게 필요한 얘기네요...
어쩜 이리 글을 시적으로 잘 쓰세요..
읽어보면 반성안할 부모가 없게 만드시네요..
마지막 바퀴까지 다들 힘냅시다..^^
왈칵 눈물이 납니다..
저도 맘깊이 새기고 좀더 인내하고 기도하는 맘이 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좋은말씀 감사해요^^
덤보엄마님.. 점심 먹다가 목에 걸려 안 넘어 가고 있어요. ^^
좋은 글 감사드려요.
사랑하는 아이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는 사람이 다름아닌 저라는 걸 깨닫습니다.
아이를 대하는 기술을 갈고 닦아야 할 듯 합니다.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격려하고, 더 많이 안아주리라 다짐합니다.
글 자주 올려주셔요. ^^
항상 좋은 글 올려주시는 덤보엄마님, 감사해요. ^^
오늘 5학년 큰아이가 하교 길에 미니 눈사람을 만들어 왔더군요.
엄마 마음에 들라고 나무 위에 있는 깨끗한 눈을 모아서 만들었대요.
아닌게 아니라 뽀얀게 이쁘더라구요.
두손은 보라색이 되어가지고는 엄마 보라고 내미는데 가슴이 찡~했어요.
지금 냉동실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는데 여름까지 둘 작정이예요.
여리고 또래보다 어린 울 큰 아들...마음에 수없이 많은 화살을 박았는데...
정말이지 마음에 상처 생기지 않게 많이 노력해야 겠어요.
덤보엄마님 안녕하시죠?? ^^
막내 아드님이 모의고사를 끝마쳤을 시간이네요
제가 요즘 막내에게 갖는 고민이네요.
아들의 경우는 오히려 좀더 나중에 공부에 빠질 수 있도록 다른걸 다 포기하고 책읽기에만 빠져있을 수 있게 기다려주는데...
막내의 경우는.......제가 미리 이해를 시켜주지 않으면 수업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거든요
올해 3학년이 되어서 처음으로 학교에서 중간고사를 보는데......
일일이 공부를 시켜서 좋은 성적을 받는 기쁨을 느끼게 해줘야하나.......
아니면 조금은 여유롭게 가야할까........고민이 많이 되요
아이 머리에 지식을 넣어주는 것보다 중요한 상처없는 강한 가슴을 갖고 있게 도와주는것........
언제나처럼 오늘도 제게 숙제를 안겨주시는군요 ^^
아이도 체력싸움이지만....엄마도 그런것 같아요.
덤보엄마님 건강하세요..
초3인 아이에게 넌 어떤게 제일 재밌니?했더니
엄마가 하라고 하지 않는거 라고 하더군요
벌써 얼마나 많은 화살을 박았을지 ....
또 한번 반성합니다
들킨것처럼 부끄럽네요.
초등2학년일뿐인데 몇개의 화살이 박혔을지....
길게 가야한다는걸 알면서도 그때 그 상황만 가지고 아이를 힘들게 하니 말예요.
세상에서 최고로 멋지고 착한 울 아들이거를~~~(도치엄마)..반성합니다.
상처 없는 심장.....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늘 좋은 지침을 알려주시는 덤보엄마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바로 앞을 안 보고 장거리 를 생각하고 가려고 노력중입니다.
아이들이 상처 없는 강한 가슴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상처없는 심장...
튼튼한 심장...
전력질주..
가장 원하는 건.. 아이의 행복입니다..
제가 먼저 행복해지고 튼튼한 심장을 가질 수 있도록 . 함께 전력질주 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덤보엄마님.. 생각하게 하는 글에 감사합니다..
좋은 기운 받고 갑니다. 항상 마음을 다잡기는 하는데 아이한테 버럭할때가 많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쑥쑥에 자꾸 들어오는 이유는 제가 아이에게 해 줘야 할 가장 중요한 걸 가르쳐 주시는 선배 맘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