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입학하고....
저도 일이 많아서 넘 힘드네요.
일하면서 두 아이들 다 제손으로 함께 공부하고...도서관 다니려니 몸이 지쳐요.
집안은 엉망이구요.
브죵님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힘내세요...
저도 겨울에 친정 부모님 두 분 모두 큰 수술하시고....
시어머니께서 질투하시고...이래 저래 힘든 겨울을 보냈습니다.
일하면서 어린 아이둘을 집에 있게 하는것도 참으로 힘들었구요.
아침에 제가 내 준 리스트를 나름대로 해놓고 절 기다리는 녀석들이 대견하기도 하더라구요.
개학하니 정말 바빠서 영어에 푹~빠지게 하는 시간을 정말 많이 줄었어요.
봄이 왔어요...
힘 내시와요!
브죵님 글 보니 많이 힘들고 지쳐 보여요.
엄마의 건강이 곧 가족의 건강인거 같드라구요. 푹 쉬시면서
건강챙기시길....
저희집도 3학년이 되니 바짝 긴장하며 학기초를 맞고
있어요....
쁘죵....
어제까진 징~~하게 흐리더만...
오늘은 반짝반짝 윤이나네.. 하늘이...
소중한 사람이 점점 잊혀지는 거 같이 서글픈 일이 또 있을까마는...
툭.툭. 털고 일어나야지...
3월내내 골골거리며 다니다 오늘 아침 녹색어머니 깃발봉사하러
갔드만... 정신이 번쩍 들대....ㅎㅎ
사는 거 뭐 있나... 걍~~ 이래저래 사는 거지....
화이팅~~!!
항상 활기찬 브죵님께서 웬일일까요??
하긴 요즘 저도 싱숭생숭해서 아직 계획표도 못 짜줬네요
힘 내세요.....!!!!
힘든 일이 있으셨군요.
한참 시간이 지나가야 괜찮아 지시겠어요.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 힘들게 학교보내고 털래털래 도서관 다녀왔어요.
다음에 갈까 망설이다 겨우 억지로 나갔다 오니 그래도 좀 났네요.
차지만 봄바람이 살살 불더라구요.
브죵님...!!!!
화이팅~~~~
브죵님 무슨 일이실까? 방학동안 하는 집중듣기 최선을 다하지 못했어요
연수들어간 사이에 아이를 데리고 가서 하느라 고생하면서 대학영재원에 입하는 영예를 안았어요
감사하게 느껴지면서 말씀 한번 못드렸습니다.
우울증같은 것 찬바람 한번 징하게 쐬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저도 2학년이 된 우리아들..
책 아주아주많이 읽으라고 그동안 하고 있던 방과후며 수업을 정리해줬더니만
아주 신이나서 놀기만하고..괜히 정리했단 생각이 요 며칠 계속 드네요..
수학이며 다른것들도 골고루 해줘야할것같은데..
마음만 바쁘고 시간은 없고..
브죵님 힘든일이 있으셨나보네요..
기운 내시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세요..
제가 매일 아침 우리아들한테 하는 말 한번 해드릴께요..
브죵님 화이팅!!!
무슨일인지 모르시겠지만
마음 잘 추스리시고 힘내셔요. 브종님..
잠도 푹 주무시고, 맛있는 것도 드시고, 쇼핑도 하시고
시간내어 영화도 보시고 친구만나 수다도 떠시고...
그러다보면 힘든 시간은 또 어떻게든 지나가는 것 같아요.
힘내셔서 게시팜에서 브종님 자주 뵙기를 기대할께요~~~
요즘들어 인터넷이 없다면 나야말로 어찌할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 곳 쑥도 그렇고 새로 시작하는 공부도 사이버상에서 하는거고 제가 가끔 가는 (연예오락) 포털사이트도 그렇고..ㅋ 얼굴 한번 뵌 적 없는 님인데 브죵님의 글을 읽다보니 토닥토닥... 진심으로 해주고 싶네요.
이렇게 넷상의 인연들만 자꾸 만들어 가는 걸 보며...참... 마음이 가니 이것도 인연이기에 그러는 거겠죠?
저도 바쁘기도 하고 새학기를 시작하는 아들과 다시 전쟁을 치르느라 요즘 많이 힘이 드네요.
그래서인지 리더스에 올라타놓고도 내 글만 띡~.. 반가운 분들, 마음에 와닿는 글들께 감사하다 댓글도 달고 싶은데 추천만 조용히 하고 나간답니다.
아드님 민성이의 스트레스는 글을 읽는 제게도 참 마음이 짠하네요. 브죵님이 많이 안아 주세요...
1년 365일 항상 에너지 넘치고 씩씩한 사람이 어디 있나요.. 지난 겨울처럼 활기차게 두어달 달렸으니 주저앉은 김에 좀 쉬었다 가시지요~..
브죵님을 마음에 담은 여기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니 푹 쉬었다 훌훌~ 털고 일어나시게요..^^
며칠 않좋은 일이 있으셨군요.
저도 나이를 먹어갈수록 경험하는 빈도가 점점 늘고 있는것 같네요.
재작년까지만해도 별로 겪어보지 못한 일들이었는데...
그래도 제 경험(몇번 못해봤지만요.)상 차라리 연세 좀 드신분들을
보내드리면 그나마 덜 가슴아픕디다.
7살 한참 사랑스런 나이의 친조카를 보낸 슬픔은 이루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더라구요.
그 부모는 하늘이 무너졌지요.
우리 어린 아이들 모두들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시간이 해결해 주는것 같아요. 그런말을 감히 입밖으로 내뱉기가 조심스럽지만.
힘내시고요.
힘내셩~~~
웃자는 의미에서 내가 어제저녁 우리 둘째와의 대화 내용 소개하지
( 상황: 책과 함께 CD로 그리스 로마 신화 책을 같이 보고 있었음 )
딸: (트로이 목마를 보던중 갑자기)엄마! 이 사람들, 꼭 외국인같이 생겼다 그치?
나: 어....이 책에 나오는 나라가 그리스라는 나라야. 그니까 외국인맞아
딸: (뭔가를 심각하게 생각하더니) 근데......여기 나오는 사람들은 왜이리 다들 한국말을 잘해?
나: 어??
웃기지?? 이젠.....웃어봐~~
브죵님 ...
무슨 일이 있으신가 걱정했답니다.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슬픔도 잦아들겠지요.
그 때까지 힘내서 견디시고
더 바쁘게 지내시면서 일상 속에서 차차 잊고 지내셨음 좋겠네요.
힘내세요.
요며칠동안 게시판에 브죵님이 없어서 궁금했더랬는데 맘이 안좋으셨네요..
새학기시작하고 아이두 엄마두 새학년에 적응하느라 바쁘고 스트레스받구 구러져..
저희애학교는 국수사과 단원평가를 계속봅니다..듣기로는 성적반영비율이 중간기말 40프로, 단원평가와 기타로 점수를 매긴다더라구요..그래서 단원평가도 중요하져.. 국,사,과 주2회정도 예습, 복습을해요.. 특히 사,과는 복습하고 안하고는 차이가 엄청나더군요^^
야구는 평일이라 시간부담은 되지만 아이가 좋아하면 시키면좋을꺼 같아요..고학년에 올라갈수록 수업이 늦게끝나서 운동에 2시간정도 투자할여력이 없어지고 ..독서,영어,수학, 예체능 이 모든것을 하기엔 고학년이 될수록 시간내기가 넘 힘들어요..그래서 어려서 예체능을 마니 시키고 고학년이 될수록 그만두게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지금도 이거저거 나눠서 시키려니 전쟁이죠^^
마음이 건강하신 브죵님 툭툭 털고 일어나시길 바래요^^ 도움안되는 말을 넘 마니한건 아닌지^^
뭔 일이 있었길래 그랴? 스산한 기운이 글에 베이있네요.
민성이 아침밥을 왜 안 먹을꼬?
팬케익이나 와플 구워 먹여보지.
코스코에 냉동와플 (상표가 Eggo)사다가 토스터에 궈서 시럽 뿌려주슈.
시중 와플과 달리 시럽이 닿으면 부드러워져요.
이미 먹이고 있는데 뒷북쳤나?
Hey, Minsung!
Make sure you eat your breakfast.
It helps your brain work well in the morning.
Try some waffles or pancakes with sweet syrup.
Two stripes of bacon and a glass of orange juice.
That's my son's breakfast menu.
Hope you like it, too.
Dr. Hong
브죵님 글을 보면 왠지 속이 후련해지고 뭔가 해결되는듯한 그런 기분이었는데,
요즘에 힘든일이 있으셨다니 빨리 훌훌 털어버리시고 기운내세요.
울 아들도 2학년 되었는데 선생님이 별로 자기 마음에 안드는 내색을 하네요.ㅠㅠ
저는 선생님 좋다고 분위기 띄우기 바쁘구요.ㅋ
카리스마 있는 브죵님으로 우리곁에 얼른 다가와주세요~
힘든일 빨리 이겨내시구요 ^^ 화이팅~~~!!
늘 강하고 씩씩해 보이는 브죵님...
속내를 말씀하시니.. 오히려 브죵님이 더 친근하고 다정스럽게 느껴집니다...
힘들고 지치게 하는 일들은 우리를 단련하지요.
잠시 잠깐일 수 있고 아님 우리의 인내가 어디까지인지 .. 시간과 힘겨루기 내기일 수도 있고요..
아드님은 잠시 후면 새학기 생활에 익숙해 질 듯 보이는데 말입니다..
저의 원함은..ㅎㅎ 아드님과 별도로 우리 위대하신 브죵님께서 어여 기운을 차리시는 것 입니다요...
빨리 털어버리시고 일어서서 다시 달려야지요.. 핫 둘 핫 둘!!!
아셨죠?
안들어 오셔서 궁금했는데 우울했던 일이 있었던거군요...
늘 계셔서 좋은 글 많이 남기시어 기다리는 1인이기도 한데...^^
이젠 털어버리시고 예전 활기를 되찻길 바래요..
아이가 어디 아픔 엄마 맘은 더 속상하지요..
걱정되다가도 한번씩 화도 내게되고...
아이가 조금 예민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요.
신학기라 환경이 많이 바뀌니 그럴수 있을것 같아요.
멜리사님 말씀처럼 보약을 한번 먹여보심 어떨지...
울 집도 작년 1학년 입학하고 적응을 못해 저도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조금 신경쓰이지요.
다른 봉사활동은 못하고(작은 아이때문에) 청소는 갈수 있을거 같아 오늘 가려구요..
친구엄마가 환경미화때문에 청소 가자고 전화 왔더라구요.
저도 선생님을 뵈는게 좀 긴장되긴 하지만 그래도 가는편이 나을것 같아서요..
우울한 맘이 다시 상쾌한 맘으로 바뀌는 오늘이길 바랄게요~~~
힘내세요..
브죵님 먼저 힘내시라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그간 슬픈 일이 있으셨군요. 뭔가 위로의 말씀을 못드리지만......
정말 엄마표 오래 유지하려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합니다. 그리고 집안에 큰 문제가 자주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집중이 되니까요.
아드님이 새학년 적응 하기가 심리적으로 좀 힘든가봐요. 그럴수록 먹는것도 중요하지만 마음 읽어주기도 잘 해야 할 것 같아요( 워낙 잘하시지만요^^)
사실 우리집은 책읽기는 꾸준히 하고 있는데 디비디 보는 것이랑 미국 교과서를 중단한 상태라 좀 불안하지요. 어제 늦게 들어온 남편이 요즘도 미국 교과서 하냐고 묻더군요.제가 영어 하려고 하면 '그만 좀 애 시키라'고 잔소리 하던 분께서...자기 회사 직원몇몇이 영어학원에서 미교 한다고 그랬대요. 일주일에 3번 3시간씩.
제가 말할때는 늘 제대로 안 듣더니....
우리는 수학 방학때 3-1학기때 것 중간 단계 다 풀고 현재 중간단계지만 좀 더 많은 문제와 심화가 섞여 있는 듯한 문제집을 새로 풀고 있습니다.2학기때 것 한번 대충 보고 싶은데 문제집을 아직 못 구했네요.
브죵님 힘내시고 게시판에서 종종 뵈요.
제가 기다리고 있을께요.
저도 가끔 답글 달까 하다보면 다 비슷한 말들이고 지난 1-2년간 너무 많은 글들과 답글을 봐 왔기에 그냥 지나치게 될 때가 있습니다.
안그래도 요 몇일 브죵님이 잘 안들어 오셔서
무슨일이 있나? 걱정했는데.. 슬픈일이 있었군요..
마음 한켠에 쌓아둔 감정 잘 정리하시고, 얼른 기운 차리셔요..
아마~ 그 분게서도 브죵님의 활기차고 밝은 모습을 더 그리워하시고, 원하실 겁니다.
암~요.. 누군가에게 힘을 실어 줄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브죵님 넘 수고많이 하셨고,, 또 앞으로도 수고 하실 분이기에,, 빨리 기운내셔요.
그리고 아들내미가 새학기 적응하는데,, 많이 힘들어 하는 군요..
빨리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서 엄마의 걱정을 덜어 주어야 할텐데~~
이제 조금씩 커가면서 덜 할거라 봅니다.. 분명히 그리 될겁니다.!!
또 기력회복을 도와주는 보약 같은 것을 준비해 주는 것은 어떨까요?
어서 좋은 약과 좋은 음식들 잘 먹고 건강하게 밝게 웃으며 생활하는
아드님 모습을 보며,, 미소 짖고 있는 브죵님을 뵙고 싶네요...
브죵님~~ 기운 내셔요..
브죵님.. 안좋은 일이 있으셨군요.. 힘내셔요 !!
아드님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시겠네요..
보약을 먹이면 어떨까요?
저는 전시회 끝나고 일이 많아졌어요. 다음 주는 인근 국가로 출장도 가야하고..
그래도 일 없어 한가할 때보다 마음은 한결 가볍습니다.
이제 해가 많이 길어져서 지내기가 훨씬 나아졌어요.
이곳은 위도가 높아 여름에는 밤 9, 10시쯤 되어서 해가 져요.
해도 길고, 습하지도 않아 여름에는 지내기가 좋지요.
브죵님, 우울할땐 초코렛을 먹으면 도움이 되는데..
남편분께 초코렛 사달라고 하셔요 ..
화이팅 !!
브죵님...
요며칠 브죵님 글에서... 활기랄까... 그런게 전혀 느껴지질 않아서...
궁금했는데... 힘든일이 있으셨군요...
기운차리시라는 말씀밖에 드리지못해... 마음이 아프네요...
저도... 게시판 질문글에 댓글을 달다가...
항상 같은 답만 하는것 같아...
몇번을 지웠네요...
브죵님 안계시니... 답변없는 글... 수두룩빽빽한거 보이시죠???
언넝 기운차리고 나오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