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who can walk on water?
15. the steel band
16. naughty children
17. kipper the clown
3/11
13 the great race
14 vanishing cream
15 surprise
16 the balloon launch
집듣 : the frog prince (월드컴)
편찮으신 분들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정말 건강이 최고인 듯 해요..
우리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건간 잘 챙기자구요..
3월 11일 목요일
1호
8. FIeld day
9. The new fire truck
10. Little Critter level 3 1권
2호
5. My playground
파닉스만 겨우 마치고 4학년 들어간 큰 아이 1-2월 리더스 200 참여할때 ORT 4를 어렵게 어렵게 읽었는데 집중듣기랑 병행하면서 두 달 꾸준히 하니까 마음이 좀 놓여요. 챕터북은 내년 쯤에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어제는 학교 도서관에서 매직트리하우스를 한글하나 영어 하나 빌려다 놓고 단어도 물어보고 하네요. 래인보우 매직도 사달라고 하구요. 사달라니 사주려구요 ㅋ 지금은 이르지만 언제봐도 보겠지요.
홍박샘 말씀도 많이 힘이되고 쑥쑥 여러분 다 든든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어제는 제가 교육으로 컴엘 들어오지 못했어요
그리하야 수.목요일 읽기를 한꺼번에 올립니다
23. one thousand muffins
24. dr sprocket makes a rocket
25. mishi-na
26. space race
27. the priate
28. a day with baby
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술은 다시 미루어졌어요, 심장질환으로 혈액을 묽게하는 약을 써나서
지혈문제로 수술이 어렵겠다고 하네요. 우선 약물치료하고 1-2주 또는 1-2달 후에
경과보고 수술을 하자고 합니다.
담석증 재거수술은 큰 부담은 아닌데 연세가 있으신데다 심장질환자는 심장의 부담
때문에 여러면에서 재고 또 재고 하는 것 같아요.
온가족(사위들 포함)이 시간나는대로 돌아가면서 병실에 있습니다.
리더스 100 주제와 맞지않게 제 가정일을 적어놓아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건
아닌지 죄송하였는데 쑥쑥맘들이 제 언니같고 동생같고 가족같아서 가슴아픈 얘기를
털어놓게 되었어요.
염려해주신 덕분에 엄마 기력도 조금씩 차리시고 후에 있을 수술도 잘 될거라 믿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쑥쑥 가족분 모두께...
하이디맘님, 승아아서맘님 시어머님도 빨리 쾌차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께요.
두분도 힘드신데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차분하게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수다맘님, 늦었지만 수민이 생일 축하해요!
엄마가 차분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제 아이가 저와 똑같이 산만한가 봐요ㅋㅋ
해바라기님,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많은 분들께 격려와 용기 받았습니다.
리더스 반장님 역활과 소소한 일까지 챙겨주신 모든 복이 제니의 영어실력으로 쑤욱쑤욱 늘거예요^^
감사합니다~*__*
병원에 계신분들 어여 쾌차하시길 바래요. 수민양 생일축하해요^^ 해바라기님 세세한 곳까지 마음써주시는거이 넘 보기좋네요. 어제는 제 생일과 결혼기념일이 겹치는 우리가족에게는 특별한 날이었네요. 그래서 모두 예쁘게 차려입고 분위기 좋은데서 외식했시유. ㅎㅎ 기분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선물은? 16GB외장메모리@@
좀 황당한 표정짓는 나에게 뒤에따르는 하얀봉투...ㅋㅋㅋㅋ
당분간 책값 걱정은 안해도 되겠어요.
23. Meg/s eggs
24. Meg on the moon
25. Owl at school
26. My friend whiskers
27. Great grandmother mouse
28. Good night
29. Gets baked in a cake( magic school bus)
2010/3/11(목)
16. froggy eats out
17. froggy's day with dad
18. froggy goes to the doctor
19. dinosaurs, dinosaurs
20. on the farm
집듣- magis reader : Nasty Bump
I can read : Owl at home
어머님들이 많이 아프시군요~~ 얼른 완쾌하시기를 ... 얼마나 신경이쓰일까요??
가슴이 먹먹해지네요...저도 기원보내드릴께요
새학기라 정신없는데 넘 발랄한 첫째놈 떠들어서 벌섰다는 소리가 벌써
몇번이나 앞집엄마한테서 들려오네요.. 속상해라~~
이럴땐 같은 반인게 참... 그렇더라구요^^;; 몰라도 되는것까지..
오늘은 미술까지 갔다오는날이라 몇권 못읽었네요
기특한건 집듣몇번밖에 안한 책을 떡하니 집어들더니..읽는거있죠?
an i can read 2단계를요~~ 요즘수준은 ort5단게정도거든요^^
물론 어려운건 대충~~~ (좀많았습니다..)ㅋㅋ
그래도 칭찬 이빠이~~(많이..의 사투리^^) 해줬답니다
잠자리에선 학교서 떠들지말라고 몇번이나 당부했는데..에고 지켜봐야겠죠^^
이렇게 하루에도 희비가 몇번씩교차하니... 심지굳은 엄마가되도록 맘을 단련해야겠습니다
3/11 초1
12..arthur's lost puppy
13. bravo, amelia bedelia!!
자상한 해바라기님...... 많은 분들이 기도해 주시니 아프신 어른들 모두 빨리
나으실 거예요.
간호하시는 분들도 힘 내시구요.
울 둘째 오늘 읽은 책입니다.
16. I am water
17. I am a leaf
18. Look smart
19. An important case
20 Tug of war
집안에 우환이 있으신 분들이 많군요..
모두들 힘내시구요.
수민양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오늘 읽은 책은
15~19. 매직트리 하우스 #12
집중듣기
레인보우 매직 Rain fairy
오늘은 좀 차분하게 자기 고백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구요.
우리 딸아이는 현재 10살, 3학년이어야하죠.
그런데,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부모들의 결단(?)에 의해 현재 4학년에 다니고 있지요.
제가 20대때 너무도 방황을 많이 한지라 성인이 되어서의 일년이 훨씬 중요하리라는 판단에 의해서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다른 아이들보다 일년 빠른 인생을 살고 있죠.
다행히도 딸 아이는 큰 키에 활달한 성격으로 별 문제없이 잘 적응해서 다니고 있답니다.
차분히 생각해 보니 너무도 감사한 일이네요.
비극은 나이와는 상관없이 학교에서 보는 시험성적의 잣대는 고스란히 한 반 친구들과 비교당해야 한다는데서
생겼던거 같아요.
도대체 우리는 왜 이리도 숫자에 예민한 거죠? ㅎㅎ
일곱살 때 까지만 해도 그렇게 이쁘던 우리 딸이 일학년이 되어 점수를 받아오기 시작하면서는 갑자기 한심한(?) 딸로 변해버렸으니까요. 딸은 그래로인데 엄마 맘이 참 변덕이죠.
내 욕심에 안 찬다고 무조건 미워했던 거 같아요.
울 딸 많이 힘들었을거예요. 친구들 때문이 아니라 엄마 때문에...흑
한 해 한 해가 가면서 부모의 적당한 포기와 딸 아이의 노력으로 이제는 많은 안정을 찾았구요.
딸 아이도 잘 생활하고 있어요.
올 한해 저의 계획은 딸아이를 점수로 판단하지 말자!!
울 딸 기특하고 최고다!! 라고 칭찬 많이 많이 하기 랍니다.
사실은 딸 아이랑 엄마표를 진행하면서..어쩜 이렇게 레벨 업이 안될까 늘 답답하게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 쑥쑥에 리더스를 하면서 드는 생각인데..내가 언제 이렇게 열심히 했던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나는 꾸준히 열심히 해 준 적도 없으면서 아이 탓만 하고 있었던 나쁜 엄마가 바로 저더라구요.
그래서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쑥쑥에 매일 들어와서 글 남기기는 저도 처음이거든요.
울 딸 이렇게 일년 보내고 나면 반드시 많이 커 있으리라고 봅니다. 믿습니다.
딸 아이를 다시 사랑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준 쑥쑥이 갑자기 넘 이뻐 보이는 걸요.
아이 믿고 참고 기다려주면서 한 번 일년 열심히 보내볼랍니다.
화이팅!!
읽기 목록
(해민이도 3월 1일부터 시작했어요.. 그 번호로 그냥 올릴께요.)
44. The new baby
45. Miss Mary Mack
46. Polar bear
47. Going to the Dentist
48. The lady with the alligator purse
집듣
1. Bert and the Burglar
2. The dragon Test
4학년 첫째
3/10 Magic thrr house midnight on the moon
3/11 arthur's camp out, arthur's prize reader
2학년 둘째
3/10 ORT The lost key, THe brijeb roof, Lost in the Jungle, Red planet
두 녀석을 하려니 힘드네요.
첫째는 그래도 잘 따라 하는데 청개구리 둘쨰는 울고 불고 난리입니다.
어제는 못올렸네요..
3/10(수)
3. Dark
4. Wait and See
3/11(목)
5. Geronimo Stilton
6. Purple, Green and Yellow
5학년되면서 하교시간이 더 늦어지니, 점점 책읽는 시간이 부족해지는 것 같네요.
지금도 수학학원 숙제가 남아있는데, 조금 쉰다고 해서.. 책읽으면서 쉬라고 하니 책1권 겨우 읽고 있네요..
하루 책읽거나 집듣하는 시간은 30분 정도.. 흘려듣기는 아침, 저녁으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우리아이 자는 시간은 보통 11시 30분~12시,,아침엔 7시부터 깨우구요..
다른 5학년 맘들은 시간관리 어떻게 하세요? 우리아이 일주일 스케줄인데.. 보시고 조언 좀 해주세요..
월: 3시 30분 하교, 바로 수학학원갔다가 7시 30분 집에 귀가, 씻고, 저녁먹고.. 이래저래 9시부터 숙제
화 : 4시 30분 하교, 귀가.. 1시간 숙제 및 책읽기 후 과학실험 갔다 8시 집에 옴. 씻고 저녁먹고.. 9시부터 숙제
수 : 2시 40분 하교, 3시 30분 수학학원.. 집에 6시 귀가 후 태권도 갔다 8시에 옴. 씻고저녁먹고, 9시부터 숙제
목 : 화요일하고 상동
금 : 4시 30분 하교. 홈스쿨링하고 태권도 갔다 8시에 옴. 씻고저녁먹고.. 9시부터 숙제..
저 감격해서 눈물날 뻔했어요...이렇게 챙겨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힘을 더 내야겠습니다.
허리압박골절은 별다른 방법이 없이 그저 2주일동안 꼼짝않고 누워있다가 본시멘트(?)삽입하는 시술을
하면 된다는군요. 같은 병실에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시고 재활치료하시는 분들뿐이라
그 분들에 비하면 그저 감사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걱정해주시는 여러맘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승아서아맘님은 한고비 넘기셨다니 다행이구요...
홍링님 친정어미니 수술 잘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얼른 쾌차하시기 빌겠습니다.
수민양....의 생일도 축하해요.
선물이 뭐였을지 저도 궁금하구요.
며칠전 딸아이 생일이었는데 선물 아직 못했어요.
오늘 뜬금없이 달고나세트를 사달라는데....
알았다고 대답은 했답니다.
오늘 읽은 책입니다.
24. David and the Giant (스텝인투리딩 2단계)
25. Sir small and the dragonfly ( " )
26. The teeny tiny waman ( " )
27. Froggy's the best christmas ( 프로기시리즈)
26번과 27번은 읽기 했구요.
24번과 25번은 듣기랑 읽기 따로 했습니다.
여러맘님들의 염려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님 저희 시엄닌 퇴원하셔 이젠 통원치료 하시다가 정기검진 받으러 다니십니다.
힘든단계는 지났지요. 전 댓글이 넘 많아 읽기도 힘든데 이렇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하이디맘님과 홍림님 글을 읽었을때 남일 같지 않더라구요.
입원 한다는 것이 하루 이틀 지나면 정말 고역이 되더라구요. 환자분이나 보호자 분이나 모두...
요즘 반찬만들 거리도 없는데, 병원에 시아버님에, 더구나 남편까지 하이디님 고생이 많은 것 같구요,
홍링님도 맘고생이 심한 것 같더라구요. 다들 힘내시고 잘 견디시고 본인의 건강도 챙기시고 빨리 완쾌하시어 퇴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3.DINOSAUR TIME
14.MRS.BRICE'S MICE
15.Lilly's Big Day
16.TOMOTHY GOES TO SCHOOL
초2남.--JIR
3.Food in the forest
4.Summer to fall
7세 남. -- JFR
3.see the ?
4.A man in a ?
아직 시작이지만 여러맘들과 같이 가렵니다. 게을러질까봐 읽는 즉시 들어와 써요. 내일 해야지 하면 점점 안하게 되더라구요. 하루가 모여 한달이 되고 일년이 되겠죠?^^
3월 10일
작은사랑
11.Animals
12.Dinner
13.Farm Friends
14.Fine it
15.Fly away
3월 11일
큰소망
4. My Dog Talks
5. Harry's House
6. George Washington
작은사랑
16. George Shrinks
17. 10 for dinner
이리 따뜻한 분위기가 그리워 매일같이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니깐요...
어머님들 모두모두 힘내시고 아가들 즐거운 책읽기 되었으면 합니당
우리집 작은사랑이 초등입학해서 며칠 잘 다닌다 했는데
오늘 유치원 재롱잔치 DVD보며 친구들 보고싶다며 펑펑 우네요.
이별의 의미가 이제야 느껴지는 모양인데
차가운 성격의 큰소망이하고는 좀 다른 것 같아요. 보고 있자니 저도 마음이 그렇군요..
해바라기님 정말 넘 자상하시고 따뜻하시당~~
저는 영어 얘기 안해도 넘 좋은디... 다들 그러실께에요
님의 말씀처럼 일년간 서로 격려하고, 의지하고, 기뻐하고... 그런 리더스가 되길 바래요.
3/11(목)
1. 읽기
11-Mar 1 516 Roman advanture ORT 7 2 517 The bully ORT 7 3 518 The lost key ORT 7 4 519 The three little pigs Jack and jill's level2 5 520 My best friend,debbie Jack and jill's level2 6 521 Danny goes to the playground Jack and jill's level2
2. 집듣
1.froggy's sleepover
2.froggy's halloween
오늘은 저녁에 집에서 줄넘기를 시켰어요...겨울을 지내면서 춥다고 안나갔더니 넘 운동을 안해서..
자꾸 살만 찌고..체력도 약해지는것 같고..
수영은 안하고 싶어하고...지금은 학교에서 방과후로 하는 재즈댄스 하나 하고..
줄넘기나 열심히 시켜야겠습니다.
둘째도 유치원때 친구들이랑 하던 축구를 학교가서도 계속 했으면 좋겠는데..
여기 학교는 인원이 적어서 축구팀 만들기가 쉽지 않네요..^^;;
초3
읽기
듣기
17
Arthur's new puppy
Arthur's new puppy
18
Arthur's eyes
Arthur's baby
19
Just me in the tub
Arthur goes to camp
20
Just a bully
Arthur's eyes
21
I just forgot
22
Just a new neighbor
23
When I grow up
24
Merry christmas mom and dad
25
Me too!
26
Just for you
초1
읽기
듣기
14
Arthur's new puppy
The bully(ort7)
15
Arthur's eyes
A sea mystery(ort7)
몇일동안 읽은게 별로 없네요. 어제 시험이라 하루 신나게 친구집에서 놀았거든요.. ㅎㅎㅎ
저희는 3학년인데 아직은 공부하는 학원에 가고 싶지 않다네요.. 친구들이 수학, 영어학원을 많이 다녀 혹시나 해서 물어봤거든요..
엄마인 제가 원해서 보낸다기 보다 아이가 보내달라는것만 보내는데 태권도, 피아노, 바둑입니다. 모두 유치원때부터 해달라는걸 학교 다니면서 시작했답니다. 바둑은 2학년때부터.. 그래서인지 할일을 제대로 안할때 '너, 자꾸 그러면 학원 끊는다..'합니다. 그럼 난리납니다. 담부턴 잘할테니 보내달라고...쿠쿠쿠
문제는 매일 3군데의 학원을 가고 학원 중간에 친구들과 놀고 오다보니 집에오면 6시입니다. 씻고 밥먹고 좀 쉬면 시간이 없어 영어 하기도 빠듯하네요. 그나마 학원 한군데 안보내고 여기까지 온게 대견하답니다.
너무 시간이 없어 학원을 하나라도 끊을라치면 숨넘어가니 참.... 요즘은 그게 고민이네요..
<읽기>
1.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 chapter1
2.ort 7 - The lost key
3.Arthur and the dog show
4.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 chapter2
5.ort7 - Lost in the jungle
6.step into reading 3 - Arthur's reading race
7.Christmas for miss kitty
<집듣>
1.Junie B. Jones and a little monkey business
2.Junie B. Jones is (almost) a flower girl
3.Junie B. Jones and that meanie jim's birthday
1.who did that?
2.the wish fish
저 1번을 쓰려고 3일이나 걸렸네요^^;
천천히 욕심부리지않고 거북이처럼 끝까지 기어가겠습니다.
쭈니야 현우왔다간다^^
Fly guy 시리즈로 쫙~
18. Fly high, fly guy!
19. Horray for fly guy!
20. Fly guy
21. Shoo, Fly guy!
방학때에 비해 영어에 많이 손을 못대고 있네요.
그렇다고 수학도 아니고..^^;
조금씩 속도를 내야겠어염~
요즘은 영어보다도 수학땜시 맘비우기를 하고 있답니다...
조금씩 천천히....
늘 외치고 있으면서도 막상 눈앞에서 허둥대는 아들을 보면 욱~하고 올라와 참아내지 못하고 온갖독설을 퍼붓고 만답니다.......
아직 덜 됬나봐요...엄마가.....
..
....
지금 2학년 아들넘 3학년까지는 학습쪽보다는 운동에 시간이 많이 투자되는거 같아요...
태권도 2년해서 검은디 땄는데 아직 2년정도 더 시킬라구요...
올해부턴 태권도 월수금 주3회로바꾸고 이번달부터 화목 수영이 들어갓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놀 시간도 없고..
그렇게라도 에너지를 쫌 쏟는게 나을꺼같아서....
잘하고 있는거겠지요?!!!!!!
9)go away mr wolf
10)bear hunt
11)polar bear,polar bear..
영어학원받아쓰기에서 연짱 0점을 받아오네요.
긴 문장을 쓰긴하지만, 학원이라는곳은 아무리 긴 문자을 쓴다고 하더라도
"as"를 뺴먹으면 0점 처리되쟎아요.
며칠은 참았지만, 오늘 드디어 폭발했어요.
많이 때려줬는데,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저희 아니는 항상 건성건성 하는 스타일이예요.
"그거 너무 쉬워요. 다알아요. 안보고도 할줄알아요"이렇게 말하고는 항상.
0점이네요. 속상해요.
아프신 분들이 계시네요..모두 모두 빨리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네요..
리더스 하시는 분들 오늘하루도 잘 지내셨죠?
우리 승우(초1) 오늘은 혼자 아침에 학교 가고 집으로 올때도 혼자 왔네요.
워낙 개구장이라 위험한 길로 다니지 않을지 올때까지 노심초사지만
혼자서 오겠다고 하니 믿고 기다렸네요.(불안해 죽는 줄 알았어요.차츰 나아지겠죠)
29.the dream
30.the go-kart
31.good dog
32.the headache
33.the ice cream
34.can you see me?
35.kipper's diary
36.animals , baby animals
37.a house for you , bear goes to town
38.bugs , can we play?
39.can you see it
36번 부터는 단계가 너무 쉬운책이라 두권을 한권으로 치기로 했네요(엄마맘)
집듣
1.on the sand
2.the egg hunt
3.nobody wanted to play
4.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확실히 학기초가 어수선하네요.
아이도..이것저것 적응단계..엄마도 방학 휴유증 털어내기 단계
그리고 이것저것 챙길것이 왜이리 많은지.
저녁식사후.. 큰애 공부를 봐주고 있으면 둘째가 난리고.. 둘째 공부 봐주고 있음
첫째가 멍하니...쳐다보고있고.
이거이거... 혼자서 하기엔 아직 멀었나봅니다..ㅠ.ㅠ
16. the little cookie girl
17. my friend
18. little red hen makes soup
19. bear hug
20. the snowball
새로시작한 리더스가 20번이지만... 방학동안 해왔던 리더스 번호는 300 입니다.ㅋㅋ
이렇게 번호가 쌓여가네요..
아들래미.. 축하해주세요^^
어젯밤엔 아들녀석에게 쑥쑥을 소개했습니다...
우리도 다른 친구 혹은 형,동생들과 함께 1000권 읽기에 도전해 보자고..조금 힘을 내자고...
근데 오늘 brother 를 못읽는거 있죠?(초2)
아유~답답혀라~
어쨌든 열심히 올 한해 달려 볼랍니다...
(아들이 이걸 왜 올리냐며...투덜투덜 ㅋㅋ)
형준:안돼............?
9.People say hello
10.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11.Barney bear,world treveler.
12.The world in a supermarket.
어제 밖에서 놀다가 늦게 들어와서 책 읽을 시간이 없었네요. 어제 못했으니 오늘은 꼭 하자는 말에 아이가 어제 익으려고 했던 책까지 가져왔어요. 오늘 더 많이 하자는 의미는 아니었는데 제가 그 동암 아이에게 눈치를 줬나 싶더라구요. 그러나 반성하는 맘은 잠시였고 책을 더 가져와서 내심 기쁜 맘이 더 오래갔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8. The Little Dragon
9. Spots!
10. The Woobbly Tooth
11. Floppy the Hero
12. See How It Grows
6. Forgetful Jack
7. Froggy's best Christmas
8. 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9.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10. Underground adventure
아프신 어르신분들이 계시는군요
하루하루 똑같이 뭔가 새로운 일이 없을땐 사는게 지루하다고 생각될때도 있지만 집안에 뭔가 힘든일이 생기면 그 별일 없이 똑같은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생각하게 되는거 같아요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순간순간 잊게 되는게 또 사람 마음이지요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며칠전 1학년 둘째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금방 들어왔어요
친구들이 많이 있었는데 나만 빼고 모두 학원갔다고...
아직 아무것도 보내지 않고 있거든요
'얘 어디보내요?' 하고 누가 물어보면 '학교보내요' 해야겠지요 ㅋㅋ
이제 슬슬 태권도랑 피아노 보내야 겠어요(친구가 없어서)
3월 11일
sight word reader
5. me too
6.play time
7.the party
8.my dog
9.city colors
3/10,3/11 목록 올립니다.
9.pocket money
10.The Evil genie
11.Save Floppy!
12.I have a coin
13.Little red sports car
14.Just a Minute
15.Monster manners
16.What was it like?
아이들의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달려 봅니다.
1.Don't jump on the bes, Fred 2.What a mess!
3.Shopping 4.poor Floppy
5.shoping for a party 6. The Journey
7. Can you get our ball
모두들 하루 빨리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머니머니 해도 건강이 최고라는데 아프기 전까지 모르는게 인간인것 같습니다.
공부보다 건강을 위해 운동이 먼저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절 비롯하여 아이들도 운동을 안하네요... 그렇다고 공부하는것도 아니면서 ㅎㅎㅎ
초3 울 딸 신나게 놀다 저녁 늦게 어제 읽다만 신기한 스쿨 리더스 반권 읽었습니다.
한달에 8권 채울까 걱정이지만 느긋한 맘으로 가렵니다.
햐~~~~~~해바라기님들은.. 회원들의 동태파악을 연습장에메모하시고 기록하시는지..
암튼, 가족중에 아프신분들이 있는것같아 마음이 씁쓸하네요.
다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저녁에 저희 느림보 진행기좀 올릴꼐요.
홍링님 친정어머니 수술잘되시길 빕니다.
하이디맘님 시어머님과 승아서하맘님 시어머님도 입원하셨다니...마음이 짠하네요.
다들 고생들이 많으시겠어요. 어머님들 어서어서 쾌차하시구요, 뒷바라지하시는 맘님들도 건강조심하셔요.
에구....이제 우리들도 건강조심해야할 나이겠지요?
마음은 아직도 스무살같은디.....
2학년이 된 아들은 학교가 재미있다고 다니네요. 선생님도 좋고...
제가 선생님 칭찬을 아주 엄청나게 해놨거든요. 그걸 그대로믿고 좋다고 다니는 아들이 대견하기도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러네요.(사실 좀 무서운분이라는......)
집중듣기:
2, the adentures of sinbad the sailor
3. animal legrnds
읽기
407. a snowy day
408. a stormy day
409. grandma's garden
3/10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eackers
george and the hot air balloon
george and the pizza
little red riding hood
어제꺼 먼저 올리구요.
오늘 읽은 책은 밥에 다시 올릴께요.
라온제나..
<영모가 사라졌다>에 나오는, 영모가 사라져서 행복하게 지내는 곳.
'즐거운 나'라는 뜻의 순 우리말 라온제나.
그래서 오늘도 즐거운 나로 시작해서, 아이도 가족도 즐거우면 좋겠다는 희망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참 퍽퍽하기도 하네요.
어제는,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는데 아이가 반기며 말합니다.
"오늘 책읽기 재밌게 열심히 했어.."
그래 그래 잘 했다, 재밌었겠다, 칭찬하고 격려했습니다.
천 권은 아직 먼 길이지만, 초심 잃지 않고 주욱 가려는데,
여기서 함께 이야기하며 가니 훨씬 잘 될 거라는 생각 듭니다.
이 프로젝트 넘 좋다 생각하면서 제목 적습니다.
9. Uncle-and-Auntie PAT(로켓 시리즈-도서실에서 열심히 빌려보고 있습니다.)
10. Hi Fly Guy
11. How do you feel now? (요 책은 싱가폴 여행 때 서점에서 샀는데, 참 재미있습니다)
12. Cat' Colours
13. A Sausage Went for a Week(12, 13번 책은 쉬운 그림책입니다.)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Kidnapped King
( 30분 정도 - 챕터 5개 했어요. 시간이 늦은 관계로 자야한다며.. )
가끔씩은 이렇게 시간이 부족하다면 허용을 합니다.
물론 아이가 시간을 잘 쪼개어 쓴다면 결코 부족하지 않지만, 아직은 초등생이니까 봐줍니다.
잘하는건지 의문해 볼 때도 많지만, 우리 아이가 기계가 아닌 이상 아이니까 그럴 수 있다 생각하면서요.
그러고 보면 전 독한 엄마는 안 되는 듯...
그래서 지금까지 엄마표라고 하면서 넘 느긋하게 해왔고, 6학년 되니까 아차 싶은 맘으로 합니다.
하지만 오늘도 긍정으로 힘냅니다.
읽기 프로젝트! 고맙습니다.
이틀치 올립니다. 9일이 제사라 조금 바빴네요..
아직까지 쉬운 단계를 읽고 있어서 자기 전에 후딱 읽어 버립니다. 쉬운 단계라 조금 속력을 내 보려고 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3월 9일 9 The Pet Shop 10 The Mud Pie 11 See Me Skip 12 Shopping 3월 10일 13 What a DIN 14 Top Dog 15 Go On, Mum 16 One Wheel 17 At The Park 18 Go Away, Cat 19 Goal 20 Can You See Me? 21 Presents for Dad 22 The Ice Cream
어른들 아프시면 몸도 마음도 무너지지요.얼른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한번 일어나면 못자는 해바라기님의 넘넘 부러버요.
전 어느때부턴가 깊은 잠 못자고 오랜시간 자야되는 스탈이어서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요.
10일 큰아인 "Andrew Lost" 집듣20분,매직트리 4권 7챕터 3번 소리내어읽기,문법책 현재완료 unit
작은아인 매직트리 20분 집듣,"Doctor De Soto" ,반대말 찾기
작은아이가 소리내어읽기는 "froggy"정도가 딱맞는다고 해서 읽기로 했어요.집듣은 매직트리
유지하구요.
*남편이랑 옷가게 하는집이라 요즘 조금 바빠요.계절이 바뀔때여서요.
댓글 못달고 휘리릭 나가게되서 넘넘 죄송한데 쬐금 봐주셔요.이시기 지나면 열심히 댓글 하겄어요~~
오늘도 아이들이랑 행복충전하세요~~~~
3월이 벌써 3/1이나 지나가네요..
5학년이 되니 벌써 수학여행 계획서가 오고
다음주 학부모 총회도 개최한다네요...
1주일에 한 번 교실가서 책읽어주는 모임도 지원하고,,,,
정작 울 아이들은 시간에 쫓겨 책을 많이는 못 읽어줍니다...
거부할 줄 알았던 아이가 리더스를 쉬운거로 3권씩 읽어줍니다만
어제 제가 약간 투덜거렸더니....'안 읽는다'라고 엄포를 놓더군요...
바로 꼬리 내려서 달랬답니다...
프로기를 집듣 하더니 한 권을 읽어주네요...
같이 들어보니 넘 재밌어요..
다시한번 천천히 가자....라고 다짐을 합니다...
1.Froggy gets dressed
2.The party
3.I did it!
4.Little green frog
5.What comes in three?
6.Five little monsters want to school
7.Way down south
8.There's a monster in the tree
9.I can write
휴~한숨부터 나옵니다...컴에 들어오기도 힘들고...작은아이를 간신히 재우고....
어제 종채님의 충고..그리고 다른 동지맘의 응원에 힘입어...아자아자...!!
울 큰놈이 자아(?)가 무지하게 강한편이라 작은 충고에도 버럭 폭발을 해서 힘이 드네요...
그래도 대한민국 아줌마의 강인함을 실어 힘을 내봅니다.
어제 목록...
You touch with your fingers
You hear with your ears
your five senses
네.. 저도 나이가 들어가니.. 주변에 아픈분들 얘기가 솔솔찮게 들리네요.
다들 건강찮으셔야 할텐데...
전 어제 눈때문에 아이마중나갔다가 엄마들틈에 끼여 사물함열심히 닦아주고 왔어요... ㅡ,.ㅡ;;
차 마사고 하시던데 전 청소만후딱하고 왔죠..
비디오보며 밥먹이고 미술보내고 작은아이 휴원이라 같이 왔다갔다..
주3회하는 수영장도 둘달구 갈려다가 늦는 바람에 셔틀놓치구... 차라리 잘되었다 싶어서 피아노 보내구 준비물사러 왔다갔다...
그러니 저녁먹을 시간이네요...ㅜ.ㅜ
먹이고 공부좀 시키고 재우며 같이 잠들어버렸어요..
정말 하루가 요즘 어떻게 지나가는지....
요즘은 게시글 읽을 틈도 없네요.
비디오-아서 perfect christmas
집듣-리틀프린세스1권, 엘로이즈4권
읽기-my balloon,how many,look, the space ark, what's that, my shadow 6권(삼성영어시작 등)
워크북-슈퍼이지리딩 1unit
집듣하는데 한 30분, 읽기는 5분ㅋㅋ 만에 끝나네요.^^
초2 남
어제도 집듣 40분 가량하고 또 힘들어하는걸
빨리 하고 눈싸움 하러 가자고 꼬셨어요.
베렌 한권 읽었어요.전 근데 3권으로 쳐주고 싶어요.
집듣할때 많이 의심했어요.너무 설렁설렁 잘 찍지도 않길래
뭐 읽겠어하는 맘이 반이었는데 책을 보지도 않고 다음 문장을 읽고 목소리도 ..
저는 더듬거리고 울 아들은 유창히 나갑니다.
부럽습니다..ㅋㅋ
자랑이 좀 심하죠?
초1 여아는 어제도 집듣만...
초2/여
전~~ 그냥 인사 드리려 왔어요...
해바라기님과 리더스200을 해서 그런지 '해바라기'님 이름만 보면 정이 가네요...*^^*
계속 지켜보면서 따라가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들어와 딸래미 야그도 하고 다른분들 글고 보고 그래도 돼지요....
요즘 아이는 아침에 학교 가기전 10~15분 짜리 집중듣기 하고,
오후에 20분 짜리로 집중듣기 한 번 더합니다.
듣는 귀가 발달했는지 집중듣기 책을 읽으라 해도 제법 따라 읽지만 10분 이상 되는 책은 집중듣기를 시킵니다.
책읽기는 5~10권 정도 짧고 쉬운걸로 가볍게 보고요.
디비디는 항상 식사 시간을 이용했는데, 요즘은 학기초라 이야기 거리라 많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집중듣기 책은~~
Nate the great 가 재미있다면서 목소리 흉내를 냈던 딸래미
요즘은 카멜레온이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2~3번 들으면 모르는 단어도 대충 알겠다 하면서 자기는 카멜레온 같은 재미있는 책이 좋다고 하네요.
본인이 즐겨보는 앗 시리즈 같은 그림풍도 좋다고 하고요.
'핸리 앤 머지'는 좀 잔잔한 내용이라 살 때 부터 고민 좀 했는데 역시나 제가 보라고 갔다 줘야 봅니다.
역시 한글책 보는 성향과 영어책 보는 성향이 같다는 것을 요즘 다시 느끼고 있지요..
다음 책으로 코믹로켓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추천해 주실만한 책 있으신가요...?
학기초라 그런지 아이가 많이 피곤해 하네요.
학교 수업시간은 짧은데 영어학원 하나 가는 것도 피곤하대요.
저도 유지원때가 더 편했던 것 같아요.
학기초라 여러가지 신경쓰이는 것도 많고, 힘드네요...ㅠㅠ
초등 1 친구들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초1/남
21. ORT3 : The snowman
22. ORT7 : The big breakfast
23. ORT7 : The riddle stone Part1
24. ORT7 : The riddle stone Part2
25. ORT4 : Wet paint
26. ORT4 : SWAP
27. ORT4 : Flying Elephant
28. Prehistoric sea animal(I love reading250)
29. ORT4 : The scarf
<집중듣기>
ORT8 : The kidnappers/The rainbow machine/Viking adventure : 29분
<DVD>
3/10 Arthur’s first crush: 60분
해바라기님... 넘넘 수고가 많으셔요...
세상에나...6시에 일어나서 일케 댓글 꼼꼼히 챙겨보고 여러맘님들 두루두루 살피시궁...
리더스 다시 시작하고 올라오는 글들이 거의 요맘때의 이른 아침이더라구요...
저는 그냥 퍼져서 자고 있을 시간인데... 암튼... 부지런한 해바라기님 따라갈라면 난 멀은겨???!!!ㅋㅋㅋ
리더스 시작하고 월요일부터 나름 아이와 책 읽기 시작했고...
중간중간 들어와서 글들 남기신거 봤는데... 정작 저는 남기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정말 간단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우리 지니가 아침에 읽을라고 하는거 자체에 고마워하고 있어요...^^
그동안 읽은 책들 한꺼번에 쭈루룩 올리면...
1. Dog Bug
2. The Fog
3. Pop Fox
4. Pig Fun
5. Mutt and Pop
6. Dad and Sam
7. Ann's Hat
8. Pom Pom
9. Sam and the Mitt
요정도인데... 열심히 분발해야할거 같네요...^^
참참... 여러가지 일들 있으신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래요...!!!
3/10 초2남
7. The magic key
8. The go kart
9. New trainers
10. The dream
아이가 가장 싫어 할만한것 부터... 해서 학교갔다와서 두어시간 놀게하고 바로 요거 합니다.
그러니까 하네요~..ㅋㅋ
매일 책읽기를 하니 긴장도 되고 좋은데
낮엔 핑핑 딴 짓하다가 자기 전에 급하게 읽느라
취침시간이 늦어지네요.
오늘부터는 낮에 읽기로 약속했는데 잘 될런지...
3/10 초1 여
12. No one can play
13. I like my~
14. How many?
15. My day
16. Dark and bright
17. One two three
18. Poo poo
19. What color is this?
20. My picture
책두 두서없이 손에 잡히는 대로 막... 에휴~~
계획 좀 잘 세워야겠어요.
12.The animal boogie
13.See you later, alligator
14.What's the time, Mr wolf?
15.Go away Mr wolf
16.The old alligator
홍링님 힘내세요~
우리들이 이 나이가 되니 어머님들도 다들 아프실 연세가 되신것 같아 기분이..........
어제 학교가 눈때문에 휴교해서 책을 좀 많이 읽히려고 했더니
자기가 나랑 하루에 4권씩 읽기로 했다고 정말 딱 4권만 읽네요.
다른것도 그렇게 엄마말 좀 듣지..
3/10
13. We play on a rainy
14. Teddy bear for sale
15. I shop with my daddy
16. I am lost
저어제 사고쳤네요. 아이 수영끝나고 옷갈아입는데 시간이 좀 걸린후 돌아왔는데
플라톤 방문샘이 왔다 가셨네요...ㅜㅜ...전화소리도 못들을 정도로 딴생각하고 있다가...
어찌나 미안하던지...가끔 이렇게 한번 사고를 쳐야 정신차리고 산답니다..ㅜㅜ
어제는 제가 잘못해놓고 화가 나서 괜히 애들한테 화내고
봐주기도 귀찮아서 큰애 혼자 읽고(엄마 눈치보며) 큰애가 둘째 봐주고 그랬네요..ㅜㅜ
초3남 준
듣기 Nate the Great Monster mess
읽기 Arthur writes a story
초1남 윤
듣기 Nate the Great Monster mess (2번)
읽기 Monkey see monkey do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A bad bad day
둘째가 하도 큰애 보는 책을 탐내길래 들으라고 줬더니 2번씩이나 듣네요.
큰애는 arthur writes..를 그렇게 듣더니 읽는 톤이 자연스럽구요.
번호는 못 적었어요. 1월1일부터 적어온 번호가 연결이 되어 번호를 새로 붙이기가 힘드네요.
(100권마다 문방구 가기로 되어있어서 따로 붙이기가 힘든데다 듣기,읽기를 같이 하고 있어서
번호를 분리해서 적기가 좀 ...사실 나의 게으름 때문...)
매일 아침 문여시는 부지런한 해바라기님의 노고에 감사드려요.
이제 학교 청소하러갈 준비해야겠네요.
휴~ 오늘 하루는 쉬고싶은데 고생하는 다른 엄마들 생각하면 또 마음이 약해지네요.
저도 자다가 한번 깨면 다시 잠들기가 정말 힘들어서
술먹고 들어온날 자꾸 깨워서 얘기하고 싶어하는 남편한테 꼭 부탁하는게
제발 깨우지 말아줘~~입니다요.ㅎ
제가 요즘 이래저래 학기초라 그런건지 바람이 든건지...맘이 싱숭생숭하네요.
공부할 것도 많고, 서점도 다니고, 학교도서실, 집옆 도서관, 엄마들 모임등.....ㅋㅋ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잉..
담임샘이 좀 괴짜같은 분이라서 2학년 생활을 어찌 보내야 할지 그게 고민인지라
맘이 안정이 않되는것 같아요. 산만한 울 몽구 꾸중 듣지 않을까....
참. 다음주부터 교육원에서 독서논술 수업들어요. 평소 독서와 잘 친하지 않았는데
책도 읽어야해서 그런가...부담이 팍팍 오네요.
제가 배워서 몽구한테 도움이 될까 싶어서 배우기로 했네요.ㅎㅎ
하하하!!! 해바라기님의 리더스 100이 1000권 읽기인줄 모르고 해바라기님이 리더스 100권읽기 프로젝트 시작하셨나보다 생각하고 않들어 왔어요... 말끼 못알아 듣는다 딸아이 속으로 구박했더니 저 닮은거 였나봐요.
어스본 파랑거 하고 있습니다.
3월 8일 #3 The amazing adventures of hercules
#4 The amazing adventures of Ulysses
3월 9일 #12 The incrediblw present
#13 Jason and the Golden Fleece
3월 10일 #14 The midnight ghosts
#21 The story of trains
회사에 나왔는데 아이들 영어책 읽은거 적어놓은 공책을 집에다 놓고왔네요...
매일 하루전거에 가서 읽은 책 목록만 주루룩 적어놓다가,
오늘은 바로 이리로 들어와 봤습니다~.
아프신분 계신 댁들이 많이 보이네요.
어머님들이 나이드셔서 여기저기 아픈게 이제 나타나나봅니다.
모두들 경과가 좋으시길 바래요.
저는 큰 아이가 이제 초1인데,
엄마들이 데려다주고 데리고오고 하는게 엄청 부러웠나봅니다.
저도 첫 일주일은 오전반차내고 하다가
이번주부터는 이모님이 해주시거든요.
엊그제밤에 큰 애가 엉엉 슬피 울더라구요.
엄마는 왜 직장 다니냐고... 끊으라고...
회사는 어떻게 끊는거냐고...@@
맘이 참 많이 아팠습니다.
아무래도 저도 큰 결심을 해야하지 싶네요.
책읽은거 적지않고 수다만 떨고가니 그것도 참 좋으네요.
오늘 밤이나 내일 아침에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월은 몸도 마음도 새학년에 맞추어 적응하는 기간인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마음도 그러하겠지요? 모두 힘내세요..어제 오늘은 작은애가 몸이 안좋아 영어책은 2권만 읽히고 한글동화책 위주로 책읽기를 진행했습니다.수영에 대한 공포 때문에 변비에 토하고 정말 우울한 하루였어요, 아침에도 학교에 가기 싫다는데 걍 보냈습니다... 잘 지내고 와야 할텐데....큰애는 3월부터 보내는 영어학원에 나름 잘 적응하고 숙제도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아마 방학 3개월(12,1,2월) 내내 집중듣기 열심히 해서 힘이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큰애가 2학년 2학기때부터 학교 방과후 플릇을 배우는데 1월까지는 그냥 마지못해 배우더니 3월부터는 흥미가 조금씩 생기는것 같아요.. 억지로 시키는것 같아 마음이 항상 불편했는데 이제 좀 안심이 되네요. 항상 뭐든지 처음 시작하는것에는 두려움과 어려움이 함께 하지만 그것을 극복할때의 그 즐거움은 아무나 느끼지 못하겠죠? 아이들이 그런 즐거움을 자주 맛보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 하루도 그런 즐거움을 위해 힘차게 출발합니다
작은애(2학년)
amelia bedelia 4 mayor
little wolf big wolf
큰애(3학년)
마틸다(7챕터)-집듣
arthur's mystery envelope-집듣
모두 모두 힘내는 하루이기를 바래요
하늘이 무지 맑아져서 오늘 기분이 좋네요
초3캐서린이 학기 시작하고도 어제서야 정확히 반이 확정이 되어서 그것도 원하던 선생님으로..
기분좋게 학교로 갔어요
늘 학교가기 싫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오늘은 어떨까 기대를 하고 가네요
어제 읽은 책 올릴께요
초3캐서린
2.wizard and wart in trouble
3.captain and matey set sail
4.the case of the double cross
5.harry's pony
6.aunt eater loves a mystery
7세 다이너소어
2.jasper's beanstalk
3.the baby-sitter
4.it's the weather
5.naughty children
6.the band
7.a sinking feeling
8.what is it?
9.the little dragon
10.up and down
11.the big egg
12.the lost puppy
13.the wobbly tooth
14.in a bit
15.the go-kart
16.a present for mum
홍링님 승아서하맘님 하이디맘님 힘내세요
홍링님, 승아서하맘님, 하이디맘님......어머님들 모두 다 쾌차하시길 빌께요.
3월은 3월인가봅니다
어제 그렇게 눈이 쌓였는데도 거리는 벌써 다 녹아버렸네요.
마트에서 흥청망청 거린거 깊이 반성하고 we weird school 질렀네요.
아들은 쉬운거라고 사지말라고 하는데...
막내를 위한 읽기책 이기도하고... 큰아이들도 쉬운책으로 자신감 빵빵~~~ 불어넣어주기 위한 자신감용 책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아들녀석이 캐플러의 제 3법칙이 뭐냐고 묻더라구요
뭐?????????? 당췌 이녀석이랑 점점 더 대화를 하기 싫어집니다..ㅡ.ㅡ;;
이제는 정말 막내하고만 놀아야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공부좀 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아...어떤분이 빤쭈맨이 뭐냐고 물으셔서...
쑥몰에서 그림 퍼왔습니다..
완전 만화는 아니고 약간 만화적이긴 합니다.
아이들이 낄낄 거리고 빠져서 읽기엔 재미있다고 하는디........당췌 저는 유치해서뤼~~~
막내도 좋아라하고 읽는 책입니다.. 오디오는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상쾌하게 시작합시다.
어제 좋은 일 있었던 여러분들 정말 축하합니다.
그리고 조금 힘든 일이 있었던 분들도 더욱 더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어제 우리아이가 읽은 책은 -
1. stuck in the mud 4. the storm
2. tug of war 5. the secret room
3.an important case 6. the play
아쉽게도 집중듣기는 하지 못했어요.
'곰이 되고 싶어요'와 '안내견 탄실이'라는 책을 읽더니 재미있지만 슬프다고 얘기하네요.
(너무 열심히 읽고 있어서 영어듣기 하자는 말을 못했어요.)
시간되면 저도좀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아이동화책을 읽으면 제가 더 감동받을 때가 있어요.
모두 즐거운 날 되시고 '해바라기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첫째/초4
14 3/10
4권
ort 4단계 2권 16 julius's candy corn 17 charlie needs a cloak집듣 M.T.H #4- Pirates at noon
둘째/초3
11 3/107권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15 ort 6단계 4권 16 the wheels on the bus 17 oscar got the blame집듣 M.T.H #25- stage fright on a summer night
홍림님 어머님 수술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침에 커피한잔 들고 들어왔어요..
홍링님...하이디맘님..승하서하맘님...그리고 여기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집안에 우환이
있으신 모든님들...힘네세요.. 갑자기 꽃샘추위가 온것처럼 이 시기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따뜻한 햇살이 비출거예요...
우리 둘째는 아직 등교시간이 10시예요...큰애 보내고 한참 집에 있다가 나갑니다..
이제 초등학교 들어갔으니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규칙적으로 공부를 시켜야겠다 싶어
아침에 수학 30분 풀고 가라 했어요..ㅋㅋ..여태까지는 기분내키면 했거든요.
근데...지금도 옆에서 엄청 딴짓하네요...ㅎㅎ...
오늘도 많이 추워요...너무 오그라들지 말고 이번주 지나면 따땃해질것이니
다들 힘내세요~~~
1빠는 아니어도 일찍 들어오니 기분좋군요.. 아~~~~~~~상쾌!!!
홍링님 맘이 많이 무거우시겠어요..
저도 '친정엄마' 하면 맘이 짠 하지요..(멀리 살아서 그런건지..)
하이디맘님,승아서하맘님도 간호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기 팍팍~~~~
해바라기님..어쩜 이리 잘 챙기시는지..넘 꼼꼼하신거 아녀요?ㅎㅎㅎ
근데 남표니는 왜 늦게 들어왔데요..궁금해지는데요..ㅎㅎ
뭐~ 울 신랑도 늦게 들어왔지만..(10시 넘어서 온거니 양호한거죠?ㅎㅎ)
어제 아이들과 일찍 자는바람에 읽은책 이제 올려요.
불끄고 잠자는 모드로 바꿔도 작은아이가 빨리 잠들지 않으니 항상 내가 먼저 잠이 드니~~
애들 재우고 나면 자유시간인데 그 시간을 즐기지 못했다니 으흐흐~~
여러분! 즐거운 하루 됩시당!!!!!
9.The weather vane-ort 4
10.Everyone got wet-ort 4
11.The new baby-리틀 크리터
12.The witch story-삼성 영어동화
제가 4월에 선뜻 하겠다고 나섰는데 이렇게 해바라기님처럼 마음이 넓지 않아 약간 걱정스럽습니다.
사실 영어이야기만 해도 되지만 그러면 정이 덜 붙는 건 맞죠. 우리끼리 서로 위로해가며 기쁠때 같이 나누고 함께 가는게 한 달 아닌 1년 가까이를 같이 할 사람들이라면 당연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많은 분들이 우리 큰 딸 수민이 생일을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사와서 심적으로 좀 힘들지만 아이들이 학교를 잘 다니고 있어서 너무 감사할뿐이예요.
그제도 남편이 일하다 못들어오고 어제는 저녁 집에서 먹기로 했다가 미안하다고 늦는다고 해서 뒤늦게 우리끼리 저녁먹고 케이크 먹으려고 계속 기다리다가 결국 11시 30분 다되서 먹었답니다.
홍림님 하이디님 승아서하맘님 모두 힘드실텐데 힘내시고 본인 건강도 챙기세요.
엄마가 아프면 모든게 안되니까요.
해바라기님 생일선물은은 ....좀 어렵긴 해도 우리 어렸을때 봤던 '초원의집' 챕터북이랑 공주나오는 책 , 초코렛 좋아하는 남자아이. 제목을 모르겠어요. 이따 제목도 알려드릴께요.
큰 아이 읽은 책
11. Whacky William
12. Frog amd Toad together
13. Kitchen Chmistry
14. The Moon
작은 아이
15. A hundred hugs
16. My Sloppy tiger
17. The Moon
18. Kitchen Chemistry
오늘 아침은 아이들 8시쯤 께우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