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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넷째날

컨텐츠

댓글 1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펑거스
  • |
  • 2010-03-12 14:29
답댓글

 

14. who can walk on water?

15. the steel band

16. naughty children

17. kipper the c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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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3-12 11:07
답댓글

3/11

 

13  the great race

14  vanishing cream

15  surprise

16  the balloon launch

 

집듣 : the frog prince (월드컴)

 

편찮으신 분들 빨리 쾌차하시길 바래요.

정말 건강이 최고인 듯 해요..

우리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건간 잘 챙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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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3-12 10:55
답댓글

3월 11일 목요일

1호

8. FIeld day

9. The new fire truck

10. Little Critter level 3 1권

 

2호

5. My playground

 

파닉스만 겨우 마치고 4학년 들어간 큰 아이 1-2월 리더스 200 참여할때 ORT 4를 어렵게 어렵게 읽었는데 집중듣기랑 병행하면서 두 달 꾸준히 하니까 마음이 좀 놓여요. 챕터북은 내년 쯤에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어제는 학교 도서관에서 매직트리하우스를 한글하나 영어 하나 빌려다 놓고 단어도 물어보고 하네요. 래인보우 매직도 사달라고 하구요. 사달라니 사주려구요 ㅋ 지금은 이르지만 언제봐도 보겠지요.

홍박샘 말씀도 많이 힘이되고 쑥쑥 여러분 다 든든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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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3-12 09:10
답댓글

어제는 제가 교육으로 컴엘 들어오지 못했어요

그리하야 수.목요일 읽기를 한꺼번에 올립니다

 

23. one thousand muffins

24. dr sprocket makes a rocket

25. mishi-na

26. space race

27. the priate

28. a day with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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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3-12 06:46
답댓글

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술은 다시 미루어졌어요, 심장질환으로 혈액을 묽게하는 약을 써나서

지혈문제로 수술이 어렵겠다고 하네요. 우선 약물치료하고 1-2주 또는 1-2달 후에

경과보고 수술을 하자고 합니다.

담석증 재거수술은 큰 부담은 아닌데 연세가 있으신데다 심장질환자는 심장의 부담

때문에 여러면에서 재고 또 재고 하는 것 같아요.

온가족(사위들 포함)이 시간나는대로 돌아가면서 병실에 있습니다.

리더스 100 주제와 맞지않게 제 가정일을 적어놓아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건

아닌지 죄송하였는데 쑥쑥맘들이 제 언니같고 동생같고 가족같아서 가슴아픈 얘기를

털어놓게 되었어요.

염려해주신 덕분에 엄마 기력도 조금씩 차리시고 후에 있을 수술도 잘 될거라 믿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쑥쑥 가족분 모두께...

 

하이디맘님, 승아아서맘님 시어머님도 빨리 쾌차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께요.

두분도 힘드신데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차분하게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수다맘님, 늦었지만 수민이 생일 축하해요!

엄마가 차분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제 아이가 저와 똑같이 산만한가 봐요ㅋㅋ

 

해바라기님,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많은 분들께 격려와 용기 받았습니다.

리더스 반장님 역활과 소소한 일까지 챙겨주신 모든 복이 제니의 영어실력으로 쑤욱쑤욱 늘거예요^^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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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3-12 06:22
답댓글

병원에 계신분들 어여 쾌차하시길 바래요. 수민양 생일축하해요^^ 해바라기님 세세한 곳까지 마음써주시는거이 넘 보기좋네요. 어제는 제 생일과 결혼기념일이 겹치는 우리가족에게는 특별한 날이었네요.  그래서 모두 예쁘게 차려입고 분위기 좋은데서 외식했시유. ㅎㅎ 기분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선물은?  16GB외장메모리@@ 

좀 황당한 표정짓는 나에게  뒤에따르는 하얀봉투...ㅋㅋㅋㅋ

당분간 책값 걱정은 안해도 되겠어요.  

23. Meg/s eggs

24. Meg on the moon

25. Owl at school

26. My friend whiskers

27. Great grandmother mouse

28. Good night

29. Gets baked in a cake( magic school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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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05:08
답댓글

 2010/3/11(목)

 16. froggy eats out

 17. froggy's day with dad

 18. froggy goes to the doctor

 19. dinosaurs, dinosaurs

 20. on the farm

 집듣- magis reader : Nasty Bump

         I can read : Owl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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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윰람맘
  • |
  • 2010-03-12 01:43
답댓글
모두모두 얼른 쾌차하셨음 해요...근데 수민양의 생일선물이 저 또한 궁금하네요^^ 우리딸은 10살 3학년이예요. 영어랑 친하기를 한사코 거부하다 한 일년 전부터 서서히 듣기하고 있어요, 집에서 온종일 오디오를 틀어 놓고 있다가 잠깐씩 책 보고 다라 읽고 있어요. 요거이가 집듣이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요즘엔 혼자서 스스로 아예 통으로 외워 읽기도 하는데 잘 하는 건지 아닌지 자꾸 되새김질하고 싶네요. 우리딸이랑 올 해 500권 읽기 도전했어요. 물론 선물도 있어요. 500권 끝내는 날 좋아하는 책 전집 사주기로 했고 본인이 100권 더 읽어서 금붕어 어항 사달라고 해 그러기로 했어요. 아직 늦은거 아니죠? 지금부터 열심히 아이랑 하면 되겠죠?^^ 희망은 항상 꽃이 아닌 뿌리에 있다. 1. the little mermaid  시작이 반인거 맞죠^^   저희 올 해 계힉인데 좀 봐주세요. 1. 영어책 500권읽기 2. 100단어 책하기 3. 흘려듣기 하루 4시간 4. 집중듣기(오디오 듣고 따라 읽기) 20-30분 5. dvd 30분 보고 북아트하기   6. cd-room 30분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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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05:03
윰람맘님~~ 반가워요..
절대 늦은 것 아닌게,, 마음 놓으시고,
오늘부터 이렇게 쭈~욱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그간 잘 진행하고 계셨네요.. 앞으로도 자주 뵙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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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3-12 00:55
답댓글

어머님들이 많이 아프시군요~~ 얼른 완쾌하시기를 ... 얼마나 신경이쓰일까요??

가슴이 먹먹해지네요...저도 기원보내드릴께요

새학기라 정신없는데 넘 발랄한 첫째놈 떠들어서 벌섰다는 소리가 벌써

몇번이나 앞집엄마한테서 들려오네요.. 속상해라~~

이럴땐 같은 반인게 참... 그렇더라구요^^;; 몰라도 되는것까지..

 

오늘은 미술까지 갔다오는날이라 몇권 못읽었네요

기특한건 집듣몇번밖에 안한 책을 떡하니 집어들더니..읽는거있죠?

an i can read 2단계를요~~ 요즘수준은 ort5단게정도거든요^^

물론 어려운건 대충~~~ (좀많았습니다..)ㅋㅋ

그래도 칭찬 이빠이~~(많이..의 사투리^^) 해줬답니다

 

잠자리에선 학교서 떠들지말라고 몇번이나 당부했는데..에고 지켜봐야겠죠^^

이렇게 하루에도 희비가 몇번씩교차하니... 심지굳은 엄마가되도록 맘을 단련해야겠습니다

 

3/11 초1

12..arthur's lost puppy

13. bravo, amelia bed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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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12 00:27
답댓글

자상한 해바라기님...... 많은 분들이 기도해 주시니 아프신 어른들 모두 빨리

나으실 거예요.

간호하시는 분들도 힘 내시구요.

 

울 둘째 오늘 읽은 책입니다.

16. I am water

17. I am a leaf

18. Look smart

19. An important case

20 Tug of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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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3-11 23:59
답댓글

집안에 우환이 있으신 분들이 많군요..

모두들 힘내시구요.

수민양 늦었지만 생일 축하해요.

 

오늘 읽은 책은

15~19. 매직트리 하우스 #12

 

집중듣기

레인보우 매직 Rain fai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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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1 23:46
답댓글

오늘은 좀 차분하게 자기 고백을 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구요.

우리 딸아이는 현재 10살, 3학년이어야하죠.

그런데,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부모들의 결단(?)에 의해 현재 4학년에 다니고 있지요.

제가 20대때 너무도 방황을 많이 한지라 성인이 되어서의 일년이 훨씬 중요하리라는 판단에 의해서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다른 아이들보다 일년 빠른 인생을 살고 있죠.

다행히도 딸 아이는 큰 키에 활달한 성격으로 별 문제없이 잘 적응해서 다니고 있답니다.

차분히 생각해 보니 너무도 감사한 일이네요.

비극은 나이와는 상관없이 학교에서 보는 시험성적의 잣대는  고스란히 한 반 친구들과 비교당해야 한다는데서

생겼던거 같아요.

도대체 우리는 왜 이리도 숫자에 예민한 거죠? ㅎㅎ

일곱살 때 까지만 해도 그렇게 이쁘던 우리 딸이 일학년이 되어 점수를 받아오기 시작하면서는 갑자기 한심한(?) 딸로 변해버렸으니까요. 딸은 그래로인데 엄마 맘이 참 변덕이죠.

내 욕심에 안 찬다고 무조건 미워했던 거 같아요.

울 딸 많이 힘들었을거예요. 친구들 때문이 아니라 엄마 때문에...흑

한 해 한 해가 가면서 부모의 적당한 포기와 딸 아이의 노력으로 이제는 많은 안정을 찾았구요.

딸 아이도 잘 생활하고 있어요.

올 한해 저의 계획은 딸아이를 점수로 판단하지 말자!!

울 딸 기특하고 최고다!! 라고 칭찬 많이 많이 하기 랍니다.

 

사실은 딸 아이랑 엄마표를 진행하면서..어쩜 이렇게 레벨 업이 안될까 늘 답답하게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요즘 쑥쑥에 리더스를 하면서 드는 생각인데..내가 언제 이렇게 열심히 했던 적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구요.

나는 꾸준히 열심히 해 준 적도 없으면서 아이 탓만 하고 있었던 나쁜 엄마가 바로 저더라구요.

그래서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쑥쑥에 매일 들어와서 글 남기기는 저도 처음이거든요.

울 딸 이렇게 일년 보내고 나면 반드시 많이 커 있으리라고 봅니다. 믿습니다.

딸 아이를 다시 사랑의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해 준 쑥쑥이 갑자기 넘 이뻐 보이는 걸요.

아이 믿고 참고 기다려주면서 한 번 일년 열심히 보내볼랍니다.

화이팅!!

 

읽기 목록

(해민이도 3월 1일부터 시작했어요.. 그 번호로 그냥 올릴께요.)

44. The new baby

45. Miss Mary Mack

46. Polar bear

47. Going to the Dentist

48. The lady with the alligator purse

 

집듣

1. Bert and the Burglar

2. The dragon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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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내기맘
  • |
  • 2010-03-12 00:21
저도 꾸준히 열심히 해 준적도 없이 아이 탓만 하는 못난 엄마랍니다
님의 글을보면서 꼭 저를 보는것같아 눈물이 핑 돕니다
아이한테 미안하네요
저도 내일부턴 아이를 믿어주면서 기다려볼랍니다
저의 나태함을 반성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볼려구요
쑥쑥맘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매일 반성하고 용기얻고 갑니다
16.UP AND DOWN
17.poor floopy
18.the toys' party
19.it;s the weather
20.kipper's 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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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05:00
늘꾸미님과 새내기맘님의 글을 보니,, 저도 참 못난 엄마라 생각합니다.
진심을 다해 아이에게 다가가지 못하고 겉도는 듯 주위를 빙빙 돌며 봐주는 그런 엄마...
아마~~ 다른분들의 눈엔, 엄청 잘 챙기며 살갑게 아이를 대하는 엄마 같지만,,
진짜 그렇치 않은 것 같아요.. 내 기분에 따라 내아이가 달라 보이니,,, 정말 많이 수양하고
도 닦아야 겠어요... 저도 올 한해 조금 더 성숙한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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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춘쿠키
  • |
  • 2010-03-11 23:22
답댓글

4학년 첫째

3/10 Magic thrr house midnight on the moon

3/11 arthur's camp out, arthur's prize reader

2학년 둘째

3/10 ORT  The lost key, THe brijeb roof, Lost in the Jungle, Red planet

두 녀석을 하려니 힘드네요.

첫째는 그래도 잘 따라 하는데 청개구리 둘쨰는 울고 불고 난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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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경수경맘
  • |
  • 2010-03-11 23:18
답댓글

어제는 못올렸네요..

3/10(수)

    3. Dark

    4. Wait and See

 3/11(목)

    5. Geronimo Stilton

    6. Purple, Green and Yellow

 

5학년되면서 하교시간이 더 늦어지니, 점점 책읽는 시간이 부족해지는 것 같네요.

지금도 수학학원 숙제가 남아있는데, 조금 쉰다고 해서.. 책읽으면서 쉬라고 하니 책1권 겨우 읽고 있네요..

하루 책읽거나 집듣하는 시간은 30분 정도.. 흘려듣기는 아침, 저녁으로 약 1시간 30분 정도..

우리아이 자는 시간은 보통 11시 30분~12시,,아침엔 7시부터 깨우구요..

다른 5학년 맘들은 시간관리 어떻게 하세요?  우리아이 일주일 스케줄인데.. 보시고 조언 좀 해주세요.. 

 

월: 3시 30분 하교, 바로 수학학원갔다가 7시 30분 집에 귀가, 씻고, 저녁먹고.. 이래저래 9시부터 숙제

화 : 4시 30분 하교, 귀가.. 1시간 숙제 및 책읽기 후 과학실험 갔다 8시 집에 옴. 씻고 저녁먹고.. 9시부터 숙제

수 : 2시 40분 하교, 3시 30분 수학학원.. 집에 6시 귀가 후 태권도 갔다 8시에 옴.  씻고저녁먹고, 9시부터 숙제

목 : 화요일하고 상동

금 : 4시 30분 하교. 홈스쿨링하고 태권도 갔다 8시에 옴.  씻고저녁먹고.. 9시부터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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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0-03-11 23:08
답댓글

저 감격해서 눈물날 뻔했어요...이렇게 챙겨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힘을 더 내야겠습니다.

허리압박골절은 별다른 방법이 없이 그저 2주일동안 꼼짝않고 누워있다가 본시멘트(?)삽입하는 시술을

하면 된다는군요.  같은 병실에 뇌졸중으로 쓰러져서 제대로 걷지도 못하시고 재활치료하시는 분들뿐이라

그 분들에 비하면 그저 감사하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걱정해주시는 여러맘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승아서아맘님은 한고비 넘기셨다니 다행이구요...

홍링님 친정어미니 수술 잘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얼른 쾌차하시기 빌겠습니다.

 

수민양....의 생일도 축하해요.

선물이 뭐였을지 저도 궁금하구요.

며칠전 딸아이 생일이었는데 선물 아직 못했어요.

오늘 뜬금없이 달고나세트를 사달라는데....

알았다고 대답은 했답니다.

 

오늘 읽은 책입니다.

 

24. David and the Giant  (스텝인투리딩 2단계)

25. Sir small and the dragonfly (     "          )

26. The teeny tiny waman (        "             )

27. Froggy's the best christmas ( 프로기시리즈)

 

26번과 27번은  읽기 했구요.

24번과 25번은 듣기랑 읽기 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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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05:12
하이디맘님,, 건강 챙기며 하셔요.
분명이 복 받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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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11 22:54
답댓글

여러맘님들의 염려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해바라기님 저희 시엄닌 퇴원하셔 이젠 통원치료 하시다가 정기검진 받으러 다니십니다.

힘든단계는 지났지요. 전 댓글이 넘 많아 읽기도 힘든데 이렇게 세심한 배려를 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하이디맘님과 홍림님 글을 읽었을때 남일 같지 않더라구요.

입원 한다는 것이 하루 이틀 지나면 정말 고역이 되더라구요. 환자분이나 보호자 분이나 모두...

요즘 반찬만들 거리도 없는데, 병원에 시아버님에, 더구나 남편까지 하이디님 고생이 많은 것 같구요,

홍링님도 맘고생이 심한 것 같더라구요. 다들 힘내시고 잘 견디시고 본인의 건강도 챙기시고 빨리 완쾌하시어 퇴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3.DINOSAUR TIME

14.MRS.BRICE'S MICE

15.Lilly's Big Day

16.TOMOTHY GOES TO 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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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59
다행이네요..
힘든단계는 지나셨다해도 많이 힘드실텐데.........빨리 쾌차하셔야죠.
음...그리고 밥은 뭐니뭐니해도 남이 해주는 밥이 제일이다~~~라는 생각으로 사는 저로서는ㅡ.ㅡ;;

하여간 승아서아맘님 이와중에 아이 책읽기도 꼬박꼬박........
정말 영어레벨 업업업~~~~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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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05:13
정말 다행이네요..
입원하고 계신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
앞으론 승아서아맘님 건강도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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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달새
  • |
  • 2010-03-11 22:52
답댓글

초2남.--JIR

3.Food in the forest

4.Summer to fall

 

7세 남. -- JFR

3.see the ?

4.A man in a ?

 

아직 시작이지만 여러맘들과 같이 가렵니다. 게을러질까봐 읽는 즉시 들어와 써요. 내일 해야지 하면 점점 안하게 되더라구요. 하루가  모여 한달이 되고 일년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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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55
일년은 안되고......열달이요 ^^
종달새맘님 즉시 즉시......자주 들어오세요..
그럼........낼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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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3-11 22:51
답댓글

3월 10일

작은사랑

11.Animals

12.Dinner

13.Farm Friends

14.Fine it

15.Fly away

 

3월 11일

큰소망

4. My Dog Talks

5. Harry's House

6. George Washington

작은사랑

16. George Shrinks

17. 10 for dinner

이리 따뜻한 분위기가 그리워 매일같이 찾아오지 않을 수 없다니깐요...

어머님들 모두모두 힘내시고 아가들 즐거운 책읽기 되었으면 합니당

우리집 작은사랑이 초등입학해서 며칠 잘 다닌다 했는데

오늘 유치원 재롱잔치 DVD보며 친구들 보고싶다며 펑펑 우네요.

이별의 의미가 이제야 느껴지는 모양인데

차가운 성격의 큰소망이하고는 좀 다른 것 같아요. 보고 있자니 저도 마음이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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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57
그러게요.....넘 따뜻해서 걱정이예요
좀 있음 날씨가 더워질텐데......여전히 따뜻하면 안되는디.......ㅋㅋㅋㅋㅋㅋ
두따르마미님 아이들 닉네임보며 늘 찔려요..
저는 애들을 막 다루거든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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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3-11 23:01
실시간으로 댓글 달아주고 계신 종채맘님도 뜨뜻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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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1 22:19
답댓글

해바라기님 정말 넘 자상하시고 따뜻하시당~~

저는 영어 얘기 안해도 넘 좋은디... 다들 그러실께에요

님의 말씀처럼 일년간 서로 격려하고, 의지하고, 기뻐하고... 그런 리더스가 되길 바래요.

3/11(목)

1. 읽기

11-Mar 1 516 Roman advanture ORT 7   2 517 The bully ORT 7   3 518 The lost key ORT 7   4 519 The three little pigs Jack and jill's level2   5 520 My best friend,debbie Jack and jill's level2   6 521 Danny goes to the playground Jack and jill's level2

2. 집듣

1.froggy's sleepover

2.froggy's hallow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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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42
해바라기님 정말 대단하시죠??
당췌 내 집 일도 저렇게 꼼꼼하게는 못할것 같아요.
종훈유림맘님도 항상 힘이 되어주세요
그렇게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즐겁게 같이해요

프러기 집듣하시는군요
겨울내내 막내가 프러기 엠피에 담아서 목에 걸고 다니며 좋아라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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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1 21:58
답댓글

오늘은 저녁에 집에서 줄넘기를 시켰어요...겨울을 지내면서 춥다고 안나갔더니 넘 운동을 안해서..

자꾸 살만 찌고..체력도 약해지는것 같고..

수영은 안하고 싶어하고...지금은 학교에서 방과후로 하는 재즈댄스 하나 하고..

줄넘기나 열심히 시켜야겠습니다.

 

둘째도 유치원때 친구들이랑 하던 축구를 학교가서도 계속 했으면 좋겠는데..

여기 학교는 인원이 적어서 축구팀 만들기가 쉽지 않네요..^^;;

 

초3

 

읽기

듣기

17

Arthur's new puppy

Arthur's new puppy

18

Arthur's eyes

Arthur's baby

19

Just me in the tub

Arthur goes to camp

20

Just a bully

Arthur's eyes

21

I just forgot

 

22

Just a new neighbor

 

23

When I grow up

 

24

Merry christmas mom and dad

 

25

Me too!

 

26

Just for you

 

초1

 

읽기

듣기

14

Arthur's new puppy

The bully(ort7)

15

Arthur's eyes

A sea mystery(or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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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39
예전엔 매일 이른아침에 아이들 넷이서 줄넘기를 했었는데..
요즘은 그러지를 못했네요.
오늘은 저녁먹기전에 다들 나가서 1500개씩 하고 들어왔어요
이른 아침 착착착착~~~ 줄넘기 줄 땅에 부딪히는 소리에......
울집 아이들은 잠을 깨고
온 동네 아이들 엄마의 구박으로 잠을 깼었는데.........ㅋㅋㅋ
제가 어릴땐 줄넘기가 좋은 줄 몰랐는데... 정말 좋은 운동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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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1 22:58
종채맘님의 글은 일반적으로 볼수 없는 상황들이 많아서 항상 허걱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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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10-03-11 21:55
답댓글

몇일동안 읽은게 별로 없네요.  어제 시험이라 하루 신나게 친구집에서 놀았거든요.. ㅎㅎㅎ

저희는 3학년인데 아직은 공부하는 학원에 가고 싶지 않다네요.. 친구들이 수학, 영어학원을 많이 다녀 혹시나 해서 물어봤거든요..

엄마인 제가 원해서 보낸다기 보다 아이가 보내달라는것만 보내는데 태권도, 피아노, 바둑입니다. 모두 유치원때부터 해달라는걸 학교 다니면서 시작했답니다. 바둑은 2학년때부터.. 그래서인지 할일을 제대로 안할때 '너, 자꾸 그러면 학원 끊는다..'합니다. 그럼 난리납니다. 담부턴 잘할테니 보내달라고...쿠쿠쿠

문제는 매일 3군데의 학원을 가고 학원 중간에 친구들과 놀고 오다보니 집에오면 6시입니다. 씻고 밥먹고 좀 쉬면 시간이 없어 영어 하기도 빠듯하네요. 그나마 학원 한군데 안보내고 여기까지 온게 대견하답니다.

너무 시간이 없어 학원을 하나라도 끊을라치면 숨넘어가니 참.... 요즘은 그게 고민이네요..

 

<읽기>

1.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 chapter1

2.ort 7 - The lost key

3.Arthur and the dog show

4.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 chapter2

5.ort7 - Lost in the jungle

6.step into reading 3 - Arthur's reading race

7.Christmas for miss kitty

 

<집듣>

1.Junie B. Jones and a little monkey business

2.Junie B. Jones is (almost) a flower girl

3.Junie B. Jones and that meanie jim's birth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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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35
4학년인 울아들은 학원은 커녕 올해 4학년이 되었으니 문제집 두권을 풀면 어떨까??? 했다가
일언지하에 거절당했습니다...ㅡ.ㅡ;;; 참 물어본 사람 무안하게시리..
우리아들도 바둑을 배우고 싶어하는데 할만한 곳이 없어요.
저는 바둑은................바둑알로하는 알까기밖에 할 줄 아는게 없어서... 것도 뭐 실력은 형편없습니당ㅇ
바둑을 배우면 머리가 좋아지고 차분해진다나........(지가 산만한건 지 스스로도 아나봅니다 ^^)
학원은 나중되면 안보내고 싶어도 보내야 할 때가 올거예요.
3학년때는 지금처럼 하셔도 충분할 듯 합니다.
바둑을 2학년때부터..........음........고수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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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1 23:06
바둑...참 좋지요...오래전 일이지만...예전에 제 남동생이 참 산만했어요..
초등때부터 중학교 다닐때까지...가만히 앉아서 공부하는 모습을 보기 힘들었으니까요..ㅋㅋ.
집중력도 부족하고..성질도 급하고...근데...중2때 누구 소개였는지 기원에 다니게 되었네요.
그때는 할아버지만 가득한 기원에 무슨 재미가 있는지 푹 빠져서 다니더라구요...그러더니
엄청 차분해지고 공부에도 집중하더니 매년 성적이 오르더이다...
가장 성적이 안좋았던 막내가 나중에 들어가기 힘들다는 모 대학원 최연소로 들어가더라구요..
꼭 바둑때문에 그랬다는건 아니지만 집중력 기르는데 많은 도움을 주긴 한것 같아요...
하지만...뭐든지..꾸준히 하는게 최고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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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10-03-11 23:26
바둑을 해서인지 모르지만 집중력이 좋아졌답니다. 집중력이 좋아져서인지 겨울방학때 40분 집듣 챕터북도 무난하게 들어갔습니다. 바둑을 너무 좋아하는데 시간이 없어 학기중에는 하루에 한시간하다가 방학때는 두시간이상씩도 한답니다. 바둑을 다니니 바둑하는 애들과 체스며 장기도 쉬는 시간에 배우게 되었더라구요. ^^ 사실 시간만된다면 바둑과 운동, 악기는 꾸준히 해주고 싶은데 어찌될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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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1 23:54
집중력 키우는데 바둑이 그렇게 좋다니 갑자기 팔랑귀가 요동치는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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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누맘
  • |
  • 2010-03-11 21:49
답댓글

1.who did that?

2.the wish fish

 

저 1번을 쓰려고 3일이나 걸렸네요^^;

천천히 욕심부리지않고 거북이처럼 끝까지 기어가겠습니다.

쭈니야 현우왔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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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30
음... 왜 우리 리더스 맘들은 거북이를 이토록 사랑하는걸까..ㅋㅋㅋ
결승점을 통과하는건 거북이예요.
끝까지 같이 가서 결승점 통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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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3-11 21:39
답댓글

Fly guy 시리즈로 쫙~

 

18. Fly high, fly guy!

19. Horray for fly guy!

20. Fly guy

21. Shoo, Fly guy!

 

방학때에 비해 영어에 많이 손을 못대고 있네요.

그렇다고 수학도 아니고..^^;

조금씩 속도를 내야겠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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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1:47
fly guy 이 책 처음보고는 작가의 천재성에 감탄^^ 했었어요 ㅋㅋㅋ
넘 기발하잖아요..
파리를 애완용으로...ㅎㅎㅎ
처음에 몇줄 안되는 책을 읽을 때 습관을 잘 잡아야 긴책도 무리없이 진행이 될거예요.
학기 시작하니 정말 정신이 없죠??? ^^
그래도 조금씩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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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10-03-11 23:20
에디도 한동안 fly guy 물고 빨고 손에서 놓치를 않더군요..
제가 봐도 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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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10-03-11 21:33
답댓글

요즘은 영어보다도 수학땜시 맘비우기를 하고 있답니다...

조금씩 천천히....

늘 외치고 있으면서도 막상 눈앞에서 허둥대는 아들을 보면 욱~하고 올라와 참아내지 못하고 온갖독설을 퍼붓고 만답니다.......

아직 덜 됬나봐요...엄마가.....

..

....

지금 2학년 아들넘 3학년까지는 학습쪽보다는 운동에 시간이 많이 투자되는거 같아요...

태권도 2년해서 검은디 땄는데 아직 2년정도 더 시킬라구요...

올해부턴 태권도 월수금 주3회로바꾸고 이번달부터 화목 수영이 들어갓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놀 시간도 없고..

그렇게라도 에너지를 쫌 쏟는게 나을꺼같아서....

잘하고 있는거겠지요?!!!!!!

 

9)go away mr wolf

10)bear hunt

11)polar bear,polar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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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똘똘이거북이)
  • |
  • 2010-03-11 21:38
누가 그러더군요.
영어를 잘하면 인생이 편하고.
수학을 잘하면 인생이 바뀐다고..

영어는 어려서부터 다들 해와서 전부 잘하는데,
수학은 3학년이후로 두갈래길로 간다고 하네요.

이것저것 해주려니, 시간은 없고, 어디에 촛점을 맞추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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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1:50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마중을 나갔더랬죠..(학교에서 집까지 1분거리..ㅡ.ㅡ;;)
아들이 요즘 테니스공 튀기기 놀이에 푸욱 빠졌어요.
알림장만 보여주고 밖에 나가서 놀아라...했더니 신나서 나가더라구요
두시간쯤 정말 달랑 공 튀기기 놀이만 하고 들어오더라구요 (단순한건지...집중력이 좋은건쥐..)
이렇게 남자 아이들은 에너지를 쏟아부어야 다른걸 차분하게 할 수 있더라구요.
저도 수영장이 가까우면 아이들 몽땅 수영장 보내고 싶은데.........
당근 잘하시고 계시고...........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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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1 22:01
저도 저학년때는 운동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려고 초등연계 영어 학원을 안 보내고 엄마표로 돌린 경우에요.... 우선 1학년 일년은 귀닫고 엄마표로 고고 씽~~~
수영은 작년에 한 반년 했는데 이제 안 하겠다고 해서
태권도 5일, 축구 2일 요로케...
저도 잘하는거 맞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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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05
네~~종훈유림맘님 잘하고 계십니다..
토닥토닥쪼물쪼물...^^
울아들 1학년때는 수영 한시간 축구 두시간 놀이터 한시간이상 뛰어놀고......
달랑 책 한권 읽었어요... 영어도 전혀 안하고.
지금은???????? 아시는분들만 아시잖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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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
  • |
  • 2010-03-11 21:30
답댓글
2010-3-10 10 I wish I were a butterfly 2010-3-10 11 Always  Room for one more 2010-3-10 12 Art dog 2010-3-11 13 Library 2010-3-11 14 The tiny seed 2010-3-11 15 Bert and the burglar

 

영어학원받아쓰기에서 연짱 0점을 받아오네요.

긴 문장을 쓰긴하지만, 학원이라는곳은 아무리 긴 문자을 쓴다고 하더라도

"as"를 뺴먹으면 0점 처리되쟎아요.

 

며칠은 참았지만, 오늘 드디어 폭발했어요.

많이 때려줬는데,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저희 아니는 항상 건성건성 하는 스타일이예요.

 

"그거 너무 쉬워요. 다알아요. 안보고도 할줄알아요"이렇게 말하고는 항상.

0점이네요.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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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1:56
에고... 열불나서 속상하시겠어요.
그래서 똘똘이 거북이.....로 안하시고 걍 느림보맘으로 하신거예요?? ^^

아마 그냥 두었으면 빵점은 아니어도 받아쓰기 늘 30~40점을 맞았을 울 막내..
정말 치열하게 수십번 수백번을 써서 완벽하게 준비를 하고도.
다음날 아침에 또 다시 등교전에 서너번 더 반복해서 연습을 시켜서 학교를 보냈어요.
그렇게 일학년내내 받아쓰기에 공을 들였더니 2학년때는 신경 안쓰고도 그냥 백점을 받아오더라구요.

아이니까 건성건성 하는거예요.
아이가 건성건성이면..........엄마는 꼼꼼에 치밀하기까지 해야해요.
아이에게 다맞는 기쁨과 함께... 다맞는 연습을 시키세요.

막내에게 오늘 처음으로 과학문제집을 풀게 해봤어요
너무나 쉬울거라 생각했는데..........ㅡ.ㅡ;;
우리아들 왈........엄마 이제는 과학이랑 사회도 과외하시겠네요..ㅡ.ㅡ;;
아이가 혼자서 안되면...........일일이 해줘야죠 뭐...엄마된 죄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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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1 21:28
답댓글

아프신 분들이 계시네요..모두 모두 빨리 건강해지셨으면 좋겠네요..

리더스 하시는 분들 오늘하루도 잘 지내셨죠?

우리 승우(초1) 오늘은 혼자 아침에 학교 가고 집으로 올때도 혼자 왔네요.

워낙 개구장이라 위험한 길로 다니지 않을지 올때까지 노심초사지만

혼자서 오겠다고 하니 믿고 기다렸네요.(불안해 죽는 줄 알았어요.차츰 나아지겠죠)

29.the dream

30.the go-kart

31.good dog

32.the headache

33.the ice cream

34.can you see me?

35.kipper's diary

36.animals , baby animals

37.a house for you , bear goes to town

38.bugs , can we play?

39.can you see it

 

36번 부터는 단계가 너무 쉬운책이라 두권을 한권으로 치기로 했네요(엄마맘)

집듣

1.on the sand

2.the egg hunt

3.nobody wanted to play

4.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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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똘똘이거북이)
  • |
  • 2010-03-11 21:39
항상 지나갈떄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아뒤가 예뻐요.

혹시 집에 홍콩야지 키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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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1 21:43
네네 홍콩야자 너무 이뻐서 포트분에 담긴 작은거 키우고 있어요.
언제 크게 자랄지 모르지만 ~~
느림보맘님 반가워요.아직 많이 어설픈 초보입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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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1 21:57
아이를 이제 혼자 보내시는군요..
저도 담주부터는 혼자 보내려 하는데 쪼금 걱정이 되네요.
여기는 다들 엄마가 데려다 주는데 혹시 아이가 기죽지는 않을까..ㅋㅋ
다른 맘들이 저보고 애 넘 강하게 키운다며... 한마디씩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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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02
아하.....홍콩야자가 식물이었어요?????
음.. 난 홍콩깡패 인줄 알았네..ㅋㅋㅋㅋ (화분은 모조리 죽여버려서.......왕무식합니다..)

저는 아들 입학전 한달이상을 학교 운동장으로 놀러다녔어요
아이가 익숙해지라고...
4학년이 된 지금도 어찌나 조마조마한쥐... 당췌 어디로 튈지를 모르는 아이라서요..

앗...그리고 왕쪼잔한 엄마클럽 가입하시려구요???
워워워~~~~
걍 지금은 짧아도 한권으로 쳐서 권수 늘려주세요.
리더스라고 해도 나중에는 한권 읽는데 20~30분 걸리는 책들이 우리 아이들 앞에 닥쳐올거예요.
그때를 위해서 지금은 자신만만하게 권수 빵빵 늘릴수 있게 걍 한권으로 하세요..
안그럼.............레드카드 발사~~~퓽퓽퓽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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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3-11 21:20
답댓글

확실히 학기초가 어수선하네요.

아이도..이것저것 적응단계..엄마도 방학 휴유증 털어내기 단계

 

그리고 이것저것 챙길것이 왜이리 많은지.

저녁식사후.. 큰애 공부를 봐주고 있으면 둘째가 난리고.. 둘째 공부 봐주고 있음

첫째가 멍하니...쳐다보고있고.

이거이거... 혼자서 하기엔 아직 멀었나봅니다..ㅠ.ㅠ

 

16. the little cookie girl

17. my friend

18. little red hen makes soup

19. bear hug

20. the snowball

 

새로시작한 리더스가 20번이지만... 방학동안 해왔던 리더스 번호는 300 입니다.ㅋㅋ

이렇게 번호가 쌓여가네요..

아들래미.. 축하해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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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1 21:31
기환맘님 반가워요.저도 첫째 학교 입학했답니다.
저 또한 큰아이 공부봐주면 5살 둘째는 자기도 공부 한다고 난리고
둘째 뭔가라도 같이 끄적여 주면 옆에서 첫째는 멍하니 있네요.
책이라도 읽던지 지 할것 스스로 찾아서 하면 좋으련만 ~~
둘째는 형아만 봐주는 게 못마땅한지 혼자 옆에서 색종이 들고 연필들고
제일 자신있는 숫자 "4"만 연거푸 써댑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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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08
일년만 고생하세요..
큰넘 작은넘 죄다 앉혀놓고 습관만 잘 들이시면.........
지들끼리 냅두고 마실 싸돌아댕겨도 알아서 하게 됩니다.
저도 이렇게 되기까지.............일년넘게 나는 정말 잠이 부족해서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명의 위협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텼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앗...그리고 기환아~~~~~~~~
300권........축하한다...
장하다 기환이 멋지다 기환이 잘생겼다 기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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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준맘
  • |
  • 2010-03-11 21:17
답댓글

어젯밤엔 아들녀석에게 쑥쑥을 소개했습니다...

우리도 다른 친구 혹은 형,동생들과 함께 1000권 읽기에 도전해 보자고..조금 힘을 내자고...

근데 오늘 brother 를 못읽는거 있죠?(초2)

아유~답답혀라~

어쨌든 열심히 올 한해 달려 볼랍니다...

(아들이 이걸 왜 올리냐며...투덜투덜 ㅋㅋ)

형준:안돼............?

9.People say hello

10.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11.Barney bear,world treveler.

12.The world in a super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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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10
형준아 브라더를 못읽으면 어떠냐..
괘않다... 울집 초4되는 형아는 2학년 3월에는 영어 한글자도 시작도 안했었당ㅇㅇ
그래도 지금 해리포터 친구인 퍼시잭슨 읽으며 놀고 있당ㅇㅇ
대신에...우리 올해 꼭 천권읽기 성공하자...
형준이 화이팅~~~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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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
  • |
  • 2010-03-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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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밖에서 놀다가 늦게 들어와서 책 읽을 시간이 없었네요. 어제 못했으니 오늘은 꼭 하자는 말에 아이가 어제 익으려고 했던 책까지 가져왔어요. 오늘 더 많이 하자는 의미는 아니었는데 제가 그 동암 아이에게 눈치를 줬나 싶더라구요. 그러나 반성하는 맘은 잠시였고 책을 더 가져와서 내심 기쁜 맘이 더 오래갔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8. The Little Dragon

9. Spots!

10. The Woobbly Tooth

11. Floppy the Hero

12. See How It Gr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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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12
엄마의 눈치를 봐서가 아니라.......
아이도 어제 늦게까지 놀았으니 오늘은 좀 더 읽을 힘이 생긴거예요
어차피 읽어버린거 이렇게 좋게좋게 생각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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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3-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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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orgetful Jack

7. Froggy's best Christmas

8. Henry and Mudge and the ***** lunch

9. Henry and Mudge and the wild goose chase

10. Underground adventure

아프신 어르신분들이 계시는군요

하루하루 똑같이 뭔가 새로운 일이 없을땐 사는게 지루하다고 생각될때도 있지만 집안에 뭔가 힘든일이 생기면 그 별일 없이 똑같은 것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 생각하게 되는거 같아요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순간순간 잊게 되는게 또 사람 마음이지요

빨리 쾌차하시길 빕니다

 

며칠전 1학년 둘째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금방 들어왔어요

친구들이 많이 있었는데 나만 빼고 모두 학원갔다고...

아직 아무것도 보내지 않고 있거든요

'얘 어디보내요?' 하고 누가 물어보면 '학교보내요' 해야겠지요 ㅋㅋ

이제 슬슬 태권도랑 피아노 보내야 겠어요(친구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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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1 21:17
솔숲님 반가워요!!
저도 초1 아들이 있는데 아직 학원을 아무곳도 보내지 않은터라
놀이터에 가도 놀 친구가 없네요~~
저도 학교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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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똘똘이 거북이)
  • |
  • 2010-03-11 21:44
얘 어디보네요?? ㅋㅋㅋㅋ
그럼 저도 학교 보내요~라고 해야겠네요.

근데 우리동네에서는 이렇게 말하면,
'학원어디다디는지 말해주기 싫어서 저러나부다'.. 라고 생각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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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1 22:09
저희두..학교에서 끝나면 한 30분 운동장에서 놀다와요.. 아직은 엄마들이 다 데리러 오는 분위기여서...30분정도 지나면 언제 다 가고 없더라구요..ㅋㅋ.
우리 둘째도 아직 어디 보낼생각이 없어서 시간이 넘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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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17
학원 안보내고 놀이터에서 여럿이서 재미있게 노는 방법 알려드릴까요????
아이를 넷을 키우세요...........ㅋㅋㅋㅋ
놀때도 싸울때도짝이 맞아서 좋아요.

막내 친구들은 막내를 부러워해요
아줌마 케이트는 학교 끝나면 어디가요??? 집..
아니..학원 어디가냐구요??? 집..
ㅡ.ㅡ;; 학원 안다녀요??? 좋겠다.......부럽다......

그런데 막내는 학원 여기저기 다니는 친구들을 부러워하죠..
(공부가 부족한걸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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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맘
  • |
  • 2010-03-1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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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sight word reader

5. me too

6.play time

7.the party

8.my dog

9.city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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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19
정현맘님... 노래 한곡 들려드릴께요..
더자두가 부릅니다.."대화가 필요해~~~" ^^
인사라도 나누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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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03-11 20:29
답댓글

3/10,3/11 목록 올립니다.

9.pocket money

10.The Evil genie

11.Save Floppy!

12.I have a coin

13.Little red sports car

14.Just a Minute

15.Monster manners

16.What was it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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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2:21
사랑맘님........아이가 몇살인가요??
남자 아이예요?? 여자아이인가요??
목록과 함께 짧은 인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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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3-11 19:52
답댓글

  아이들의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달려 봅니다.

 

  1.Don't jump on the bes, Fred             2.What a mess!

  3.Shopping                                       4.poor Floppy

  5.shoping for a party                          6. The Journey

  7. Can you get our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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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타루
  • |
  • 2010-03-11 15:53
답댓글

모두들 하루 빨리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머니머니 해도 건강이 최고라는데 아프기 전까지 모르는게 인간인것 같습니다.

공부보다 건강을 위해 운동이 먼저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절 비롯하여 아이들도 운동을 안하네요... 그렇다고 공부하는것도 아니면서 ㅎㅎㅎ

 

초3 울 딸 신나게 놀다 저녁 늦게 어제 읽다만  신기한 스쿨 리더스 반권 읽었습니다.

한달에 8권 채울까 걱정이지만 느긋한 맘으로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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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6:10
신기한 스쿨버스 읽어 보고싶어 도서관에서 몇번 빌려 봤는디..
아이가 별로 안읽을라 합니다요.. 아직 저희집은 때가 아닌 듯 하여.. 다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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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똘똘이거북이)
  • |
  • 2010-03-11 21:41
혹시 따님 dvd먼저 보여주셨나요?
책읽기전에 먼저 dvd보여줬더니 효과가 나던데요.
스쿨버스 내용자체가 어려워서, 저는 한글dvd먼저 틀어주고, 영문dvd보여주고,그다음 영어책으로 들어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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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23:01
진작에 디비디도 같이 보낼걸...........그랬나.. ^^.
하긴 울애덜도 디비디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요즘엔 호리드헨리에 빠져 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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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맘(이름똘똘이 거북이로
  • |
  • 2010-03-11 15:51
답댓글

햐~~~~~~해바라기님들은.. 회원들의 동태파악을 연습장에메모하시고 기록하시는지..

암튼, 가족중에 아프신분들이 있는것같아 마음이 씁쓸하네요.

다들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저녁에 저희 느림보 진행기좀 올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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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6:08
우찌아셨을까??
수첩에 적어 놓습니다~여^^
오늘 느림보맘님 진행기 올리시나요??
이따 저녁에 꼭 볼게요.. 느림보맘님 닉네임 '똘똘이 거북이'로 바꾸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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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똘똘이 거북이로바꿀예
  • |
  • 2010-03-11 21:32
네~며칠더 지나다가 똘똘이 거북이로 바꾸려구요~
느림보하니까 정말 느려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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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11 15:51
답댓글

홍링님 친정어머니 수술잘되시길 빕니다.

하이디맘님 시어머님과 승아서하맘님 시어머님도 입원하셨다니...마음이 짠하네요.

다들 고생들이 많으시겠어요. 어머님들 어서어서 쾌차하시구요, 뒷바라지하시는 맘님들도 건강조심하셔요.

에구....이제 우리들도 건강조심해야할 나이겠지요?

마음은 아직도 스무살같은디.....

 

2학년이 된 아들은 학교가 재미있다고 다니네요. 선생님도 좋고...

제가 선생님 칭찬을 아주 엄청나게 해놨거든요. 그걸 그대로믿고 좋다고 다니는 아들이 대견하기도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러네요.(사실 좀 무서운분이라는......)

 

집중듣기: 

2, the adentures of sinbad the sailor

3. animal legrnds

 

읽기

407. a snowy day

408. a stormy day

409. grandma's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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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6:12
아무리 무서운 분이라도 아이와 궁합이 맞으면 괜찮치요..
이리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니,, 마음 놓으셔도 되겠네요.
아직~ 울 집은 왜 학교를 가야하는쥐... 묻기 일쑤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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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3-11 15:25
답댓글

3/10

henry and mudge and the sneaky ceackers

george and the hot air balloon

george and the pizza

little red riding hood

어제꺼 먼저 올리구요.

오늘 읽은 책은 밥에 다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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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6:16
핸리앤멋지..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어던 책입니다.
초반에 멋 모르고 글밥 되는 것을 디밀었더니,,
넘, 길다고 힘들어 하더니,, 차차 익숙해 지면서 재미있게 봤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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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1 14:22
답댓글

라온제나..

<영모가 사라졌다>에 나오는, 영모가 사라져서 행복하게 지내는 곳.

'즐거운 나'라는 뜻의 순 우리말 라온제나.

그래서 오늘도 즐거운 나로 시작해서, 아이도 가족도 즐거우면 좋겠다는 희망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참 퍽퍽하기도 하네요.

 

어제는,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는데 아이가 반기며 말합니다.

"오늘 책읽기 재밌게 열심히 했어.."

그래 그래 잘 했다, 재밌었겠다, 칭찬하고 격려했습니다.

천 권은 아직 먼 길이지만, 초심 잃지 않고 주욱 가려는데,

여기서 함께 이야기하며 가니 훨씬 잘 될 거라는 생각 듭니다.

이 프로젝트 넘 좋다 생각하면서 제목 적습니다.

 

9. Uncle-and-Auntie PAT(로켓 시리즈-도서실에서 열심히 빌려보고 있습니다.)

10. Hi Fly Guy

11. How do you feel now? (요 책은 싱가폴 여행 때 서점에서 샀는데, 참 재미있습니다)

12. Cat' Colours

13. A Sausage Went for a Week(12, 13번 책은 쉬운 그림책입니다.)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Kidnapped King

( 30분 정도 - 챕터 5개 했어요. 시간이 늦은 관계로 자야한다며.. )

가끔씩은 이렇게 시간이 부족하다면 허용을 합니다.

물론 아이가 시간을 잘 쪼개어 쓴다면 결코 부족하지 않지만, 아직은 초등생이니까 봐줍니다.

잘하는건지 의문해 볼 때도 많지만, 우리 아이가 기계가 아닌 이상 아이니까 그럴 수 있다 생각하면서요.

그러고 보면 전 독한 엄마는 안 되는 듯...

그래서 지금까지 엄마표라고 하면서 넘 느긋하게 해왔고, 6학년 되니까 아차 싶은 맘으로 합니다.

하지만 오늘도 긍정으로 힘냅니다.

읽기 프로젝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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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6:21
라온제나가 그런 뜻이군요..
저도 닉네임 보면서 참 신선하며 이쁜이름이다 생각했는데..
그 뜻은 더 깊고도 행복하네요.^^
엄마의 공백을 아이가 참 잘 활용하고 있어 정말 기특하네요.
저는 아직 저학년이라,, 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기간이 좀 걸리는 아이다 보니,,
항상 물가에 내놓은 아이마냥 불안해서,,,잠시 쉬기로 결정했지요.
안그래도 요 몇일전 일땜시 연락이 와서,, 아이에게 물어 보니, 회사 안가면 안돼 합니다.
한 2주일 정도 엄마랑 붙어지냈다고,, 참 좋아라 해서,, 그래 1학기만이라도 쉬자하며 마음 정리
했습니다.. (그렇다고 집에서 뭐 특별히 잘 관리하는 것도 아닌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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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11 21:04
A to Z mysteries 앞으로 집듣할 계획에 있는 책입니다.
라온제나가 무슨 영어이름인줄 알았는데.... 그렇게 좋은 뜻이 있는 순수 우리말이었군요.
내가 즐거워야 남도 즐겁겠죠? 내가 행복해야 울 아들도 행복할 거구요.
그러니 내가 즐겁고, 행복해야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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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2 13:02
라온제나, 참 좋은 뜻이죠! ^^
해바라기님 글 보면 좋은 엄마 역할 하고 계시는 듯... ^^
프로젝트 잘 끌어주셔서 감사해요.
상쾌한향님~~~
오늘도 우리 모두 즐거운 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A to Z시리즈가 미스테리라서 재미있어 합니다. 아이와 함께 재밌게 진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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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11 14:22
답댓글

이틀치 올립니다. 9일이 제사라 조금 바빴네요..

아직까지 쉬운 단계를 읽고 있어서 자기 전에 후딱 읽어 버립니다. 쉬운 단계라 조금 속력을 내 보려고 합니다. 응원해 주세요.

3월 9일 9 The Pet Shop 10 The Mud Pie 11 See Me Skip 12 Shopping 3월 10일 13 What a DIN 14 Top Dog 15 Go On, Mum 16 One Wheel 17 At The Park 18 Go Away, Cat 19 Goal 20 Can You See Me? 21 Presents for Dad 22 The Ice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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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6:24
제사라~~ 정말 여자들이 할 일이 넘 많치요..
아침부터 준비해도,, 오후 늦게나 음식장만이 끝나고..
에~효.. 이럴땐 남자들이 좋을것 같습니다.(엥~ 남정네들이 화 내는 것은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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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12 00:59
이렇게 댓글 주시니 힘이 됩니다. 넘 감사드려요..
몇번 읽기 반복한 ORT 3단계 까지는 조금 빠르게 훑고 ORT4 단계 부터 정식으로 진행해야 겠다 마음먹고 있어요. 정말 열심히 해서 1000권 목표에 꼭 도달할거예요. 지켜봐 주세요.
직장맘이라 음식장만은 어머님이 다 하셨지만 성격상 벌려놓고 쉬지를 못하기 때문에 몽땅 치우고 뒷마무리 다 하고나니 새벽이더라구요. 제사를 저희집에 오셔서 지내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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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1 14:06
답댓글

어른들 아프시면 몸도 마음도 무너지지요.얼른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한번 일어나면 못자는 해바라기님의 넘넘 부러버요.

전 어느때부턴가 깊은 잠 못자고 오랜시간 자야되는 스탈이어서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요.

10일  큰아인 "Andrew Lost" 집듣20분,매직트리 4권 7챕터 3번 소리내어읽기,문법책 현재완료 unit

         작은아인 매직트리 20분 집듣,"Doctor De Soto" ,반대말 찾기

         작은아이가 소리내어읽기는 "froggy"정도가 딱맞는다고 해서 읽기로 했어요.집듣은 매직트리

         유지하구요.

*남편이랑 옷가게 하는집이라 요즘 조금 바빠요.계절이 바뀔때여서요.

댓글 못달고 휘리릭 나가게되서 넘넘 죄송한데 쬐금 봐주셔요.이시기 지나면 열심히 댓글 하겄어요~~

오늘도 아이들이랑 행복충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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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6:30
옷가게 하시면, 계절 바뀔때마다 참 말로 바쁘다고 하더군요..
신상도 진열해야 되고, 재고도 정리해야 되고,, 친구가 옷가게를 해서
쬐금 압니다요.. 이렇게 바쁜디,, 아이들 영어도 정말 잘 챙기시고..
제가 되려 부럽고만요.. 바쁠때 일수록 건강 챙기시고요..
나중에 시간이 허락되면, 꼭 댓글 많이 달아 주시는 겁니다..(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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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11 13:54
답댓글

3월이 벌써 3/1이나 지나가네요..

5학년이 되니 벌써 수학여행 계획서가 오고

다음주 학부모 총회도 개최한다네요...

1주일에 한 번 교실가서 책읽어주는 모임도 지원하고,,,,

정작 울 아이들은 시간에 쫓겨 책을 많이는 못 읽어줍니다...

거부할 줄 알았던 아이가 리더스를 쉬운거로 3권씩 읽어줍니다만

어제 제가 약간 투덜거렸더니....'안 읽는다'라고 엄포를 놓더군요...

바로 꼬리 내려서 달랬답니다...

프로기를 집듣 하더니 한 권을 읽어주네요...

같이 들어보니 넘 재밌어요..

다시한번 천천히 가자....라고 다짐을 합니다...

1.Froggy gets dressed

2.The party

3.I did it!

4.Little green frog

5.What comes in three?

6.Five little monsters want to school

7.Way down south

8.There's a monster in the tree

9.I can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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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6:33
저희집도 프로기 부르는 엄마 흉내내느라,,
참말로 웃긴 행동 하고 있시유..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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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1 13:39
답댓글

휴~한숨부터 나옵니다...컴에 들어오기도 힘들고...작은아이를 간신히 재우고....

어제 종채님의 충고..그리고 다른 동지맘의 응원에 힘입어...아자아자...!!

울 큰놈이 자아(?)가 무지하게 강한편이라 작은 충고에도 버럭 폭발을 해서 힘이 드네요...

그래도 대한민국 아줌마의 강인함을 실어 힘을 내봅니다.

어제 목록...

You touch with your fingers

You hear with your ears

your five s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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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바
  • |
  • 2010-03-11 14:30
^^원래 둘째 간수가 힘든 법이지요...
저의 둘째도 많이 울었습니다.
이젠 오빠 공부시간인거 아는데
오빠가....동생이 방해하길 은근 기다리는 참...그렇고 그런..
힘내시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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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6:36
저편님.. 기운내시고, 화이팅!!
아직 저학년맘이라 뭐라 조언도 못하고 가슴앓이만 했서요..

그라고 라바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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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1 12:12
답댓글

네.. 저도 나이가 들어가니.. 주변에 아픈분들 얘기가 솔솔찮게 들리네요.

다들 건강찮으셔야 할텐데...

 

전 어제 눈때문에 아이마중나갔다가 엄마들틈에 끼여 사물함열심히 닦아주고 왔어요... ㅡ,.ㅡ;;

차 마사고 하시던데 전 청소만후딱하고 왔죠..

비디오보며 밥먹이고 미술보내고 작은아이 휴원이라 같이 왔다갔다..

주3회하는 수영장도 둘달구 갈려다가 늦는 바람에 셔틀놓치구... 차라리 잘되었다 싶어서  피아노 보내구 준비물사러 왔다갔다...

그러니 저녁먹을 시간이네요...ㅜ.ㅜ

먹이고 공부좀 시키고 재우며 같이 잠들어버렸어요..

 

정말 하루가 요즘 어떻게 지나가는지....

요즘은 게시글 읽을 틈도 없네요.

 

비디오-아서 perfect christmas

집듣-리틀프린세스1권, 엘로이즈4권

읽기-my balloon,how many,look, the space ark, what's that, my shadow 6권(삼성영어시작 등)

워크북-슈퍼이지리딩 1unit

 

집듣하는데 한 30분, 읽기는 5분ㅋㅋ 만에 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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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11 16:29
어휴..정말 정신 없으시죠?
아이둘이면 정말 바쁠 듯 해요.
초1 친구들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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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10-03-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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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남

어제도 집듣 40분 가량하고 또 힘들어하는걸

빨리 하고 눈싸움 하러 가자고 꼬셨어요.

베렌 한권 읽었어요.전 근데 3권으로 쳐주고 싶어요.

집듣할때 많이 의심했어요.너무 설렁설렁 잘 찍지도 않길래

뭐 읽겠어하는 맘이 반이었는데 책을 보지도 않고 다음 문장을 읽고 목소리도 ..

저는 더듬거리고 울 아들은 유창히 나갑니다.

부럽습니다..ㅋㅋ

 

자랑이 좀 심하죠?

초1 여아는 어제도 집듣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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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1 12:14
부럽네요. 열심히 하면 저희도 이리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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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3-11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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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여

 

전~~ 그냥 인사 드리려 왔어요...

해바라기님과 리더스200을 해서 그런지 '해바라기'님 이름만 보면 정이 가네요...*^^*

계속 지켜보면서 따라가겠습니다...

그리고 가끔 들어와 딸래미 야그도 하고 다른분들 글고 보고 그래도 돼지요....

 

요즘 아이는 아침에 학교 가기전 10~15분 짜리 집중듣기 하고,

오후에 20분 짜리로 집중듣기 한 번 더합니다.

듣는 귀가 발달했는지 집중듣기 책을 읽으라 해도 제법 따라 읽지만 10분 이상 되는 책은 집중듣기를 시킵니다.

책읽기는 5~10권 정도 짧고 쉬운걸로 가볍게 보고요.

디비디는 항상 식사 시간을 이용했는데, 요즘은 학기초라 이야기 거리라 많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집중듣기 책은~~

Nate the great 가 재미있다면서 목소리 흉내를 냈던 딸래미

요즘은 카멜레온이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2~3번 들으면 모르는 단어도 대충 알겠다 하면서 자기는 카멜레온 같은 재미있는 책이 좋다고 하네요.

본인이 즐겨보는 앗 시리즈 같은 그림풍도 좋다고 하고요.

'핸리 앤 머지'는 좀 잔잔한 내용이라 살 때 부터 고민 좀 했는데 역시나 제가 보라고 갔다 줘야 봅니다.

역시 한글책 보는 성향과 영어책 보는 성향이 같다는 것을 요즘 다시 느끼고 있지요..

다음 책으로 코믹로켓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 추천해 주실만한 책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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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11 15:27
최근 들였던 로버트 먼치책 시리즈가 넘 대박을 맞아 추천해봅니다.
이미 가지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야단스럽게 읽어주는 목소리 좀 듣다보면 제법 중독성 있고 재밌어요.
울 아이는 네이트를 싫어했는데 재밌어했군요. 저희 딸은 공주+코믹과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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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6:39
아~~효.. 숲속의 빛님.. 잘지내셨지요.
저도 맘님을 다시 만나니 넘 반가워요..
지금 같이 안가더라도 올 일년간 유지되는 프로젝트니 맘 변하면 들어 오셔요..
그라고, 지금처럼 틈틈히 안부도 전해 주셔요..
진짜로 넘 반가워용^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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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숲속의 빛
  • |
  • 2010-03-12 13:35
에구~ 감사드려요...
혹시~~ 추천해 주시는 책이 있나 들어와 살펴 봤네요...
매일 들어 오지는 못하지만 뒤에서 열심히 쫓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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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1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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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초라 그런지 아이가 많이 피곤해 하네요.

학교 수업시간은 짧은데 영어학원 하나 가는 것도 피곤하대요.

저도 유지원때가 더 편했던 것 같아요.

학기초라 여러가지 신경쓰이는 것도 많고, 힘드네요...ㅠㅠ

 

초등 1 친구들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초1/남

21.     ORT3 : The snowman

22.     ORT7 : The big breakfast

23.     ORT7 : The riddle stone Part1

24.     ORT7 : The riddle stone Part2

25.     ORT4 : Wet paint

26.     ORT4 : SWAP

27.     ORT4 : Flying Elephant

28.     Prehistoric sea animal(I love reading250)

29.     ORT4 : The scarf

 

<집중듣기>

  ORT8 : The kidnappers/The rainbow machine/Viking adventure : 29분

 

      <DVD>

      3/10 Arthur’s first crush: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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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1 12:19
저희도 집중듣기하다 졸더라구요..ㅎㅎ
1학년이라 친구좀 사귀라도 놀렸더니.. 더 한것같아요.
비교적 듣기랑 읽기 단계가 비슷하네요.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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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11 16:33
톰제리님...부럽긴요 무슨 말씀을...ㅠㅠ
아직은 아이가 글밥 많은 책을 듣기에도, 읽기에도 살짝 부담이 있는 것 같아요.
욕심 같아선 챕터북으로 확 넘어가고 싶은데 천천히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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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3-1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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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 넘넘 수고가 많으셔요...

세상에나...6시에 일어나서 일케 댓글 꼼꼼히 챙겨보고 여러맘님들 두루두루 살피시궁...

리더스 다시 시작하고 올라오는 글들이 거의 요맘때의 이른 아침이더라구요...

저는 그냥 퍼져서 자고 있을 시간인데... 암튼... 부지런한 해바라기님 따라갈라면 난 멀은겨???!!!ㅋㅋㅋ

 

리더스 시작하고 월요일부터 나름 아이와 책 읽기 시작했고...

중간중간 들어와서 글들 남기신거 봤는데... 정작 저는 남기지도 못하고 있었네요...

정말 간단한 수준이지만... 그래도 우리 지니가 아침에 읽을라고 하는거 자체에 고마워하고 있어요...^^

 

그동안 읽은 책들 한꺼번에 쭈루룩 올리면...

 

1. Dog Bug

2. The Fog

3. Pop Fox

4. Pig Fun

5. Mutt and Pop

6. Dad and Sam

7. Ann's Hat

8. Pom Pom

9. Sam and the Mitt

 

요정도인데... 열심히 분발해야할거 같네요...^^

참참... 여러가지 일들 있으신분들 모두...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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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6:42
울집도 처음엔 다 그랬다니게~~
절대 부끄러워 말고,, 지금처럼 열심히 읽혀 보셔용^^
지니가 영어에 재미를 느끼고 있어서 금방 단계 업! 될텐게~~
그때 맛난 밥 좀 사줘,,, (난, 백수고,, 그 쪽은 사장 아니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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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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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초2남

7. The magic key

8. The go kart

9.  New trainers

10. The dream

 

아이가 가장 싫어 할만한것 부터... 해서 학교갔다와서 두어시간 놀게하고 바로 요거 합니다.

그러니까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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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딱핀
  • |
  • 2010-03-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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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책읽기를 하니 긴장도 되고 좋은데

낮엔 핑핑 딴 짓하다가 자기 전에 급하게 읽느라 

취침시간이 늦어지네요.

오늘부터는 낮에 읽기로 약속했는데  잘 될런지...

 

3/10 초1 여

 

12. No one can play

13. I like my~

14. How many?

15. My day

16. Dark and bright

17. One two three

18. Poo poo

19. What color is this?

20. My picture

 

책두 두서없이 손에 잡히는 대로 막... 에휴~~

계획 좀 잘 세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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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1 12:20
다른 1학년들은 어떤책 읽나 구경하고 있어요...^^
반갑네요. 열심히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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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딱핀
  • |
  • 2010-03-12 17:48
네 톰제리님~
저두 다른 1학년에 관심 많아요~~ ^^
홧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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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3-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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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The animal boogie

13.See you later, alligator

14.What's the time, Mr wolf?

15.Go away Mr wolf

16.The old alligator

홍링님 힘내세요~

우리들이 이 나이가 되니 어머님들도 다들 아프실 연세가 되신것 같아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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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별
  • |
  • 2010-03-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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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교가 눈때문에 휴교해서 책을 좀 많이 읽히려고 했더니

자기가 나랑 하루에 4권씩 읽기로 했다고 정말 딱 4권만 읽네요.

다른것도 그렇게 엄마말 좀 듣지..

 

3/10

 13. We play on a rainy

 14. Teddy bear for sale

 15. I shop with my daddy

 16. I am l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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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3-1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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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제 사고쳤네요. 아이 수영끝나고 옷갈아입는데 시간이 좀 걸린후 돌아왔는데

플라톤 방문샘이 왔다 가셨네요...ㅜㅜ...전화소리도 못들을 정도로 딴생각하고 있다가...

어찌나 미안하던지...가끔 이렇게 한번 사고를 쳐야 정신차리고 산답니다..ㅜㅜ

 

어제는 제가 잘못해놓고 화가 나서 괜히 애들한테 화내고

봐주기도 귀찮아서 큰애 혼자 읽고(엄마 눈치보며) 큰애가 둘째 봐주고 그랬네요..ㅜㅜ

 

초3남 준

듣기 Nate the Great Monster mess

읽기 Arthur writes a story

 

초1남 윤

듣기 Nate the Great Monster mess (2번)

읽기 Monkey see monkey do

       My tooth is about to fall out

       A bad bad day

 

둘째가 하도 큰애 보는 책을 탐내길래 들으라고 줬더니 2번씩이나 듣네요.

큰애는 arthur writes..를 그렇게 듣더니 읽는 톤이 자연스럽구요.

 

번호는 못 적었어요. 1월1일부터 적어온 번호가 연결이 되어 번호를 새로 붙이기가 힘드네요.

(100권마다 문방구 가기로 되어있어서 따로 붙이기가 힘든데다 듣기,읽기를 같이 하고 있어서

번호를 분리해서 적기가 좀 ...사실 나의 게으름 때문...)

 

매일 아침 문여시는 부지런한 해바라기님의 노고에 감사드려요.

이제 학교 청소하러갈 준비해야겠네요.

휴~ 오늘 하루는 쉬고싶은데 고생하는 다른 엄마들 생각하면 또 마음이 약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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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1 10:24
우리도 둘째가 큰애 집중듣기 하고 있으면 소리 들어보고 재밌을것 같으면 옆에서 서서 같이 봅니다..^^;; 다만 네이트는 그림이 없다고 본척도 안하더만요..
어스본 영리딩은 자기도 듣는다해서 몇권 들었는데..제가 보기엔 어스본이 더 어려운것 같은데
울 둘째의 기준은 그림이 있느냐 없느냐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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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1 12:25
저두ㅋㅋ 수영셔틀 놓쳐버렸어요. 아이들한테 빨리빨리 준비못해서 그런거 아니냐며 화풀이하고..
청소에 문방구 뛰어다니구... ㅋㅋ 하루가 정신없네요
초1에 네이트라 넘 부럽네요. 저는 코스트코갔다 사놓구 아직풀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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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11 10:03
답댓글

저도 자다가 한번 깨면 다시 잠들기가 정말 힘들어서

술먹고 들어온날 자꾸 깨워서 얘기하고 싶어하는 남편한테 꼭 부탁하는게

제발 깨우지 말아줘~~입니다요.ㅎ

 

제가 요즘 이래저래 학기초라 그런건지 바람이 든건지...맘이 싱숭생숭하네요.

공부할 것도 많고, 서점도 다니고, 학교도서실, 집옆 도서관, 엄마들 모임등.....ㅋㅋ

바빠서 정신이 없네요잉..

담임샘이 좀 괴짜같은 분이라서 2학년 생활을 어찌 보내야 할지 그게 고민인지라

맘이 안정이 않되는것 같아요. 산만한 울 몽구 꾸중 듣지 않을까....

참. 다음주부터 교육원에서 독서논술 수업들어요. 평소 독서와 잘 친하지 않았는데

책도 읽어야해서 그런가...부담이 팍팍 오네요.

제가 배워서 몽구한테 도움이 될까 싶어서 배우기로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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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1 10:26
열심히 하는 엄마네요..저도 뭔가 해야지..하는데...짬이 잘 안나네요..ㅋㅋ.
나름 애들 학교갔을때 공부는 하는데..규칙적으로는 잘 안되요..이것저것 하다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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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들바람
  • |
  • 2010-03-11 09:59
답댓글

하하하!!! 해바라기님의 리더스 100이 1000권 읽기인줄 모르고 해바라기님이 리더스 100권읽기 프로젝트 시작하셨나보다 생각하고 않들어 왔어요... 말끼 못알아 듣는다 딸아이 속으로 구박했더니 저 닮은거 였나봐요.

어스본 파랑거 하고 있습니다.

3월 8일  #3 The amazing adventures of hercules

            #4  The amazing adventures of Ulysses

3월 9일  #12 The incrediblw present

            #13  Jason and the Golden Fleece

3월 10일 #14 The midnight ghosts

             #21 The story of tra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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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18:16
그럴수도 있지요.^^
작년 리더스200프로젝트 할때 개인별로
게시글 열고 했던 적이 있어서 그랬을 겁니다..
인자는 쭈~~욱 들어 오실거죠???
산들바람님~~ 앞으로 한 수 잘 부탁드립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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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3-11 09:26
답댓글

회사에 나왔는데 아이들 영어책 읽은거 적어놓은 공책을 집에다 놓고왔네요...

매일 하루전거에 가서 읽은 책 목록만 주루룩 적어놓다가,

오늘은 바로 이리로 들어와 봤습니다~.

 

아프신분 계신 댁들이 많이 보이네요.

어머님들이 나이드셔서 여기저기 아픈게 이제 나타나나봅니다.

모두들 경과가 좋으시길 바래요.

 

저는 큰 아이가 이제 초1인데,

엄마들이 데려다주고 데리고오고 하는게 엄청 부러웠나봅니다.

저도 첫 일주일은 오전반차내고 하다가

이번주부터는 이모님이 해주시거든요.

 

엊그제밤에 큰 애가 엉엉 슬피 울더라구요.

엄마는 왜 직장 다니냐고... 끊으라고...

회사는 어떻게 끊는거냐고...@@

 

맘이 참 많이 아팠습니다.

아무래도 저도 큰 결심을 해야하지 싶네요.

 

책읽은거 적지않고 수다만 떨고가니 그것도 참 좋으네요.

오늘 밤이나 내일 아침에 책 목록 올리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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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1 09:39
딸아이 6학년 되도록 일하고 있는 엄마로서, 에스터님 맘 공감이 갑니다.
그런데, 아이가 크면서는 일하는 엄마가 좋다고 말할 때, 계속 일하기를 잘했구나 생각한 적도 있습니다. 전 아이가 하나라서 가능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힘내세요. 아이와 엄마와 가족이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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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3-11 10:18
제가 다 마음이 아파오네요.
저도 직장을 그만둘때 정말 많이 고민됐는데 지금은 수입은 적지만 그냥 마음은 홀가분하네요.
많이 생각하시고 좋은 결론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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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11 11:03
따님이 했다는 말이 참 마음이 아파오네요.
초1이 3월달이 일하시는 분들에겐 참 어려운 때인것 같아요.
그때만 지나면 또 괜찮아 지기도 하던데... 아이 많이 안아주시고 학교생활이나 갔다와서 무얼했는지 아이와 미주알고주알 대화를 하시며 아이의 속상한 마음을 풀어주는거.. 우선은 이정도 밖에 생각나지 않는데 이미 해보셨을꺼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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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11 11:47
어휴... 맘 너무 아프시겠어요...^^
에스터님 힘내세요...
직장맘에게 3월초는 참 힘든시기네요...
엄마들끼리도 친해지는 시기이고, 아이들도 뭔가 불안하고
저도 직장맘인데 요즘 넘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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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3-12 10:55
따뜻한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글들을 읽으면서 왜 뭉클해지는지요... 에고...
씩씩하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 겠습니다.
대신 말씀해주신대로 큰애 많이 보듬어줘야겠어요.

모두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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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3-11 09:23
답댓글

3월은 몸도 마음도 새학년에 맞추어 적응하는 기간인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마음도 그러하겠지요?   모두 힘내세요..어제 오늘은 작은애가 몸이 안좋아 영어책은 2권만 읽히고 한글동화책 위주로 책읽기를 진행했습니다.수영에 대한 공포 때문에 변비에 토하고 정말 우울한 하루였어요, 아침에도 학교에 가기 싫다는데 걍 보냈습니다... 잘 지내고 와야 할텐데....큰애는 3월부터 보내는 영어학원에 나름 잘 적응하고 숙제도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아마 방학 3개월(12,1,2월) 내내 집중듣기 열심히 해서 힘이 많이 생기는것 같아요. 큰애가 2학년 2학기때부터 학교 방과후 플릇을 배우는데 1월까지는 그냥 마지못해 배우더니 3월부터는 흥미가 조금씩 생기는것 같아요.. 억지로 시키는것 같아 마음이 항상 불편했는데 이제 좀 안심이 되네요. 항상 뭐든지 처음 시작하는것에는 두려움과 어려움이 함께 하지만 그것을 극복할때의 그 즐거움은 아무나 느끼지 못하겠죠? 아이들이 그런 즐거움을 자주 맛보았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오늘 하루도 그런 즐거움을 위해 힘차게 출발합니다

작은애(2학년)

amelia bedelia 4 mayor

little wolf big wolf

큰애(3학년)

마틸다(7챕터)-집듣

arthur's mystery envelope-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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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안맘
  • |
  • 2010-03-11 11:08
효사랑님 3학년대니 맘이 바뽀지져...1,2학년때랑은 마니 틀린거 같아요..일단 시험과목수도 늘고 이런저런 시험도 많아지고.. 울아들도 수영땜에 전쟁을 치뤘더랬어요..아들학교는 정규수업에 수영수업이있어요..엄마들도 수영도우미로 참여하고..그런데 1학년때 수영수업때 물에 빠지고 난후 수영을 안한다는 거예요..그래도 지금안하면 영원히 안한다할꺼 같아서(남편이 그래서 수영을 못해요) 개인강습했는데 가는날마다 배가아프다고 화장실 들락거려서 맘은 아펐지만 달래서 시켰거든요..2달지나니까 신나서 잘다니고 접영까지 다배웠다는 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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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사랑
  • |
  • 2010-03-11 13:50
3학년되니 정말 시간이 없는것 같아요.... 작은애는 오늘 하루는 수영을 쉬고 주말에 자유수영시킬때 좀 도와줘야할것 같아요... 앞으로 살면서 힘든일이 얼마나 많을텐데.... 천천히 잘 구슬려서 시켜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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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0-03-11 09:19
답댓글

모두 모두 힘내는 하루이기를 바래요

하늘이 무지 맑아져서 오늘 기분이 좋네요

초3캐서린이 학기 시작하고도 어제서야 정확히 반이 확정이 되어서 그것도 원하던 선생님으로..

기분좋게 학교로 갔어요

늘 학교가기 싫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오늘은 어떨까 기대를 하고 가네요

어제 읽은 책 올릴께요

 초3캐서린

 2.wizard and wart in trouble

  3.captain and matey set sail

  4.the case of the double cross

  5.harry's pony

  6.aunt eater loves a mystery

7세 다이너소어

  2.jasper's beanstalk

  3.the baby-sitter

  4.it's the weather

  5.naughty children

  6.the band

  7.a sinking feeling

  8.what is it?

  9.the little dragon

  10.up and down

  11.the big egg

  12.the lost puppy

  13.the wobbly tooth

  14.in a bit

  15.the go-kart

  16.a present for mum

 

홍링님 승아서하맘님 하이디맘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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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1 09:01
답댓글

홍링님, 승아서하맘님, 하이디맘님......어머님들 모두 다 쾌차하시길 빌께요.

 

3월은 3월인가봅니다

어제 그렇게 눈이 쌓였는데도 거리는 벌써 다 녹아버렸네요.

마트에서 흥청망청 거린거 깊이 반성하고  we weird school 질렀네요.

아들은 쉬운거라고 사지말라고 하는데...

막내를 위한 읽기책 이기도하고... 큰아이들도 쉬운책으로 자신감 빵빵~~~ 불어넣어주기 위한 자신감용 책이기도 합니다.

어제는 아들녀석이 캐플러의 제 3법칙이 뭐냐고 묻더라구요

뭐?????????? 당췌 이녀석이랑 점점 더 대화를 하기 싫어집니다..ㅡ.ㅡ;;

이제는 정말 막내하고만 놀아야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공부좀 해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아...어떤분이 빤쭈맨이 뭐냐고 물으셔서...

쑥몰에서 그림 퍼왔습니다..

완전 만화는 아니고 약간 만화적이긴 합니다.

아이들이 낄낄 거리고 빠져서 읽기엔 재미있다고 하는디........당췌 저는 유치해서뤼~~~

막내도 좋아라하고 읽는 책입니다.. 오디오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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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09:09
안그래도 울딸내미 빤쥬맨이 뭐야~~ 했는데
학교서 돌아오면 그림 보여줘야 겠어요..
그라고~ 어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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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1 10:13
도서관에서 이 책을 잠깐 뒤적였었는데
재밌어보이긴 하더라구요. 다만...절대 만화로 볼수없는 글양에...후일을 기약했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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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1 16:16
우리 아이들 학교 도서관에서 불티나는 책이 요즘 이 거하고 프래니라네요.( 물론 한글판 )
지금 프래니 조금씩 집듣하고 있는데 빤쭈맨은 아직 좀 어려울 거 같아 점만 찍고 있었어요.
오디오가 없다니 점 많이 찍어야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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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1 21:41
종채맘님 빤쥬맨 궁금하다 한 1인입니다.
이리 자세히 소개해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언제 저정도 읽어낼지 아직은 먼 이야기 이지만 책은 좋아할 듯 하네요.
나중에 읽을날이 오기를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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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1 08:58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상쾌하게 시작합시다.  

어제 좋은 일 있었던 여러분들 정말 축하합니다.

그리고 조금 힘든 일이 있었던 분들도 더욱 더 기운내시기 바랍니다.

 

어제 우리아이가 읽은 책은 -

 1. stuck in the mud               4. the storm

 2. tug of war                         5. the secret room

 3.an important case              6. the play

아쉽게도 집중듣기는 하지 못했어요.

 

'곰이 되고 싶어요'와 '안내견 탄실이'라는 책을 읽더니 재미있지만 슬프다고 얘기하네요.

(너무 열심히 읽고 있어서 영어듣기 하자는 말을 못했어요.)

시간되면 저도좀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끔 아이동화책을 읽으면 제가 더 감동받을 때가 있어요.

모두 즐거운 날 되시고 '해바라기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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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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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1 09:11
저도 아이가 책 삼매경에 빠져 있으면
뭐 좀 시킬라해도 주저 하게 되더군요..
아이들이 즐겁게 몰입할 수 있는 것... 정말 기특한 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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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1 10:27
저도 ..좋은 책에 빠져있으면 오늘 아무것도 안해도 된다..주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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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1 08:47
답댓글

첫째/초4

14 3/10

4권

ort 4단계 2권 16 julius's candy corn 17 charlie needs a cloak

집듣 M.T.H #4- Pirates at noon

 

둘째/초3

11 3/10

7권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15 ort 6단계 4권 16 the wheels on the bus 17 oscar got the blame

집듣 M.T.H #25- stage fright on a summer night

 

홍림님 어머님 수술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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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09:12
꿈만큼님~ 연년생 아이들 챙기느라,, 무지 힘들죠?
그래도 고만고만 해서 친구처럼 잘 지낼것 같아요..(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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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1 16:06
심하게 싸우진 않지만 늘상 툭탁 거리다가 또 금방 좋다고 놀다가 그럽니다.
서너살 까지는 키우느라 정말 죽는 줄 알았구요^^... 예닐곱살부터는 그래도 살만하겠더니
요즘은 둘이 함께 있어서 든든한 맛이 있네요.
그래도 연년생은 정말 도시락 싸들고 다니며 말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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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1 08:47
답댓글

아침에 커피한잔 들고 들어왔어요..

 

홍링님...하이디맘님..승하서하맘님...그리고 여기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집안에 우환이

있으신 모든님들...힘네세요.. 갑자기 꽃샘추위가 온것처럼 이 시기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따뜻한 햇살이 비출거예요...

 

우리 둘째는 아직 등교시간이 10시예요...큰애 보내고 한참 집에 있다가 나갑니다..

이제 초등학교 들어갔으니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규칙적으로 공부를 시켜야겠다 싶어

아침에 수학 30분 풀고 가라 했어요..ㅋㅋ..여태까지는 기분내키면 했거든요.

근데...지금도 옆에서 엄청 딴짓하네요...ㅎㅎ...

 

오늘도 많이 추워요...너무 오그라들지 말고 이번주 지나면 따땃해질것이니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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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09:14
아이 학교 데려다 주고 왔는데,,, 날이 쌀쌀하고만요.
밖에 외출 하실분들 따땃하게 챙겨 입고 나가셔요..
춥고만요.. 그래도 조금 있으면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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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1 09:42
저도 커피 한 잔! ^^
따뜻해질 그 날을 위하여 오늘 어깨 쭉 펴겠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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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1 12:30
저두요... 초1 큰아이는 8시에 아빠딸려 보내구 작은아이는 10시까지라 .....커피한잔들고...하우스보고 ㅋㅋ 그라고 한시간뒤에 큰넘 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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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1 08:17
답댓글

1빠는 아니어도 일찍 들어오니 기분좋군요.. 아~~~~~~~상쾌!!!

 

홍링님 맘이 많이 무거우시겠어요..

저도 '친정엄마'  하면 맘이 짠 하지요..(멀리 살아서 그런건지..)

하이디맘님,승아서하맘님도 간호하시느라 힘드실텐데 힘내세요..

기 팍팍~~~~

 

해바라기님..어쩜 이리 잘 챙기시는지..넘 꼼꼼하신거 아녀요?ㅎㅎㅎ

근데 남표니는 왜 늦게 들어왔데요..궁금해지는데요..ㅎㅎ

뭐~ 울 신랑도 늦게 들어왔지만..(10시 넘어서 온거니 양호한거죠?ㅎㅎ)

 

어제 아이들과 일찍 자는바람에 읽은책 이제 올려요.

불끄고 잠자는 모드로 바꿔도 작은아이가 빨리 잠들지 않으니 항상 내가 먼저 잠이 드니~~

애들 재우고 나면 자유시간인데 그 시간을 즐기지 못했다니 으흐흐~~

 

여러분!  즐거운 하루 됩시당!!!!!

 

9.The weather vane-ort 4

10.Everyone got wet-ort 4

11.The new baby-리틀 크리터

12.The witch story-삼성 영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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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1 08:49
둘째가 어리니 많이 힘드시겠어요...난...9시반되면 이제 자라~ 하고 불끄고 나오는데..
아...편해라...ㅋㅋ...그래도..이뿐 둘째 재롱보느라 힘든줄도 모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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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09:19
저도 어제 아이 잠들면 또 들어와야지 했다가..
그냥 그 자세 그대로 잠들어 버렸네요.--;;
제가 엘로이스맘님 심정을 조금 알것 같아요..
저녁에 자유시간을 누리고 싶어 하다 잠들면 아침에 왜이리 속이 상하는쥐~~ㅋㅋㅋ
오늘은 아이들 잠들면 자유시간 맘껏 누르시길 바랄게~~~요.^^

아~~ 그라고 울남표니 직업상 스케쥴이 아주 들쑥날쑥합니다용..
저도 그랬고.. 그래서 늦은 귀가로 인해 싸움은 없시유.. 왜..나도 경험해 봤거든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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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1 12:35
유일하게 프리한시간이 밤시간인데 저두 아이들 책읽어주다 잠들어 버린답니다.
며칠째인지... 전에 예비초등맘이라 댓글은 안적더라도 게시글 꼼꼼히 읽구 했는데...
요즘은 글남기고 싶어도 시간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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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1 06:50
답댓글

제가 4월에 선뜻 하겠다고 나섰는데 이렇게 해바라기님처럼 마음이 넓지 않아 약간 걱정스럽습니다.

사실 영어이야기만 해도 되지만 그러면 정이 덜 붙는 건 맞죠. 우리끼리 서로 위로해가며 기쁠때 같이 나누고 함께 가는게 한 달 아닌 1년 가까이를 같이 할 사람들이라면 당연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많은 분들이 우리 큰 딸 수민이 생일을 정말 진심으로 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사와서 심적으로 좀 힘들지만 아이들이 학교를 잘 다니고 있어서 너무 감사할뿐이예요.

그제도 남편이 일하다 못들어오고 어제는 저녁 집에서 먹기로 했다가 미안하다고 늦는다고 해서 뒤늦게 우리끼리 저녁먹고 케이크 먹으려고 계속 기다리다가 결국 11시 30분 다되서 먹었답니다.

 

홍림님 하이디님 승아서하맘님 모두 힘드실텐데 힘내시고 본인 건강도 챙기세요.

엄마가 아프면 모든게 안되니까요.

 

해바라기님 생일선물은은 ....좀 어렵긴 해도 우리 어렸을때 봤던 '초원의집' 챕터북이랑  공주나오는 책 , 초코렛 좋아하는 남자아이. 제목을 모르겠어요. 이따 제목도 알려드릴께요.

 

큰 아이 읽은 책

11. Whacky William

12. Frog amd Toad together

13. Kitchen Chmistry

14. The Moon

 

작은 아이

15. A hundred hugs

16. My Sloppy tiger

17. The Moon

18. Kitchen Chemistry

 

오늘 아침은 아이들 8시쯤 께우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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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1 08:21
아빠의늦은 귀가로 케잌 늦게 먹었네요.
그래도 생일이어서 좋은 하루였지 싶어요~~
새로운 곳에서의 학교생활도 잘 적응하고 있다니 제 맘도 좋은건 뭘까요?ㅎㅎㅎ
생일 선물로 사준 책들도 열심히 봐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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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1 08:41
저도 열심히 봐주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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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1 09:26
수민양이 아빠를 넘 오래 기달렸겠군요..
그래도 이렇게 많은 맘님들이 축하해 주셔서 수민양에게 조금은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 초원의 집.. 정말 어릴적 많이 보던 tv프로 였는데..
꼭 이 방송할때가 저녁 먹는 시간대 였던것 같아요..(기억이 중복되나...)
초원의 집이 보고픈디,, 밥 안먹는다고 을매나 구박을 받았는쥐~~ ㅎㅎㅎ
근디~ 지금 제가 제 딸내미에게 똑같이 하고 있네요.. (반성해야..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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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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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1 10:37
돌쇠맘님 아이들은 잘 다니는데 저는 힘드네요.
우리 동변상련이어서 더 가깝게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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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11 23:09
애들 아빠들이 다들 바쁘신가 봐요. 우리집도 주중엔 거의 볼 수가 없어요.
정말 이사해서 새로운 곳에 적응 하는 것이 쉽지 않더라구요.
그나마 아이들이 잘 적응하니 다행이네요.
수다맘니도 빨리 적응하시길 바랍니다.
댓글에 감사하는 맘으로 용기내서 저도 댓글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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