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밀린글 올립니다
3/12
21.new trainers
22.hey presto!
23.the lost puppy
24.the dream
25.spots!
3/13
26.new trees
27.in a bit
28.kipper's birthday
29.naughty children
30.creepy crawly
31.put it back
밀린글 올립니다.
큰애 초1
3/10
45. One hundred shoes (SIR 2)
46. Sir small and the dragon
47. The berestain bears by the sea
48. Bones
49. The new baby -> 집듣
3/11
50. The new baby -> 집듣
51. The new baby
52. Whose feet?
53. Five silly fishermen
54. David and the giant
55. A dollar for penny
3/12
56. Just me and my babysitter -> 집듣
57. Max's bedtime
58. Max's toys
59. Max's new suit
60. Goodnight Max
둘째 6세
3/10
15. That is *****
16. Go, go'
17. Play time
18. Helpers
19. Find it
3/11
20. That hat
21. This is a peach
22. New socks
23. City colors
24. Me too
며칠 만에 책을 읽었네요... ㅠㅠ
정말 쉬운 책들이지만 읽어서 다행..
12. the mess
13. the kite
14. monsters!
15. who says?
16. dog and cat
17. little bear
18. where is jake?
19. my house
20. surprise!
21. boats, boats, boats
해바라기님의 글은 언제나 따스하네요..ㅎㅎ
어제 진행한 거 올립니다.
3/12
20~24.매직트리 하우스 #14(10쳅터)
25~27.레인보우매직 Carnival fairy 5쳅터,Stink 1쳅터
레인보우매직 Christmas Fairy 집듣 72분
오늘 하루도 무사히....
3/14
in the air
weather
wheels
the boat book
일주일이 빠르네요 토요일날 학교가는게 너무 싫었는데...엄마가요^^
이번주는 다행이네요
금요일엔 처음으로 낮잠을 자더라구요 많이 피곤했나봐요...
날씨가 추워서 운동을 못하니 몸이 더약해지나 싶네요
주말들 잘보내세요~
3/14
14.arthur's first kiss
15.green eggs and ham
16. the balloon
17. the magic key
주말에 바쁠 것 같아 자기전에 읽은 것들 미리 올리고 갑니다.
내일 첫 놀토라 어디갈까 하다가 지난 여름에 가서 좋아했던 국립고궁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 한번 더 가기로 했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3. ORT2 : The big egg
34. Poor Floppy
35. Put it back
36. In a bit
37. A present for mum
38. The hole in the sand
39. ORT8: The viking adventure
DVD 로버트 먼치 2편 : 120분
학교일이 있어서 갔다왔다가 저녁내내 기절하다시피 잤네요.
이렇게 한 번 갔다오는데도 힘든데 울아이들 매일매일이 얼마나 힘들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5학년 올라가더니 수요일빼고 6교시라 매우 피곤해하네요.
사춘기에 접어든것도 졸린데 한몫하는것 같구요.
예전에 부모60분에서 시간관리에 대해 하버드에 간 사람이 나와서 강의한 것을 본적이 있는데 책도 찾아읽어보고 방송도 다시보기 해야겠어요.
3월 12일
194. the runaway pancake
195. the gingerbread man
196. D.W.`s lost blankie
197. curious george and the dinosaur
3월 12일
작은사랑
18. Helpers
19. New Socks
20. Play Time
21. Ride On!
22. Run!
23. Pete's a Pizza
24. One gorilla
오늘은 해바라기님 늦게까지 깨셔서 실시간 댓글 다시는 수고까지 해주시는군요..
우리 집은 큰소망이가 더 영어를 읽어줬으면 바라는데 참 안따라줘요....
내일 개학후 첫 쉬는 날인데 아는 사람 결혼식이 있어 훌쩍 떠나지도 못하고
이 동네에 있는 산 등반할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내일 모처럼 맑은 하늘의 휴일 기대해봅니다.
어무이들과 우리 아가들 리후레쉬하는 주말보내시기를...
해바라기님 감기드신 상황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내몸 아프면 만사가 귀찮아 지든데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아이들 잘 건사할 수 있을 텐데, 다들 건강하십시데이~
17. FATHER BEAR COMES HOME
18. ELMER
19. Wemberly Worried
20.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40.a week of weather
41.animals play , family dinner
42.do you like rain?, family fun
43.fast or slow? , food
44.food for a day
학교 입학해서 다니느라고 힘들었나봅니다.
저녁에 목이 아프다 하면서 잠들었네요.
안쓰럽네요..덩달아 작은 아이도 형아 학교 데리러 따라 다니느라
힘들었는지 자면서 기침 콜록 콜록....내일 아침엔 병원부터 다녀와야 할 것 같아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30. in the haunted museum(the magic school bus)
31.the berrylicious bake-off(strawberry shortcake)
32.be my valentine( " )
33. spring for strawberry shortcake ( " )
34. happy halloween,strawberry shortcake ( " )
35. snow princess ( " )
36. berry patch tea party ( " )
37. magic tree house(#2)
오늘의 관건은 매직트리하우스를 첨부터 끝까지 집듣했다는데 의미를 두고 싶네요. 역시 엄마만큼 딸아이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걸 오늘 새삼 알았네요. 그렇게 많이 들었으면 좀 딛고 올라서야지. 매직트리하우스 마지막 히든카드였는데 역시 먹히네요. 아이들을 쏙 빨려들어가게 하는 매직이 숨어있는 책이군요.
단지 흑백 갱지가 싫은 아이였어요. 챕터2개만 해보자했더니 스스로 끝까지 듣더이다.
근데,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몰겠어요. 내가 말 안해도 책은 영어책 한글책 가리지않고 잘 보는 아인데
주마가편격으로 아이를 힘들게 하고 있는건 아닌지 .....
요즘들어서 내가 "영어책 읽어야지"이말을 자주 해서 그런가
"영어책 안 읽고 싶은데!! 치" 이런식으로 거부반응을 보이네요. 당분간 살살가야겠어요.
3. the three little pigs.
다시 방학이 왔으면 합니다...
어찌 이리 짬내기도 힘든지..쩝
동이맘^^ 낼 봅시다. 우린 9시쯤 출발할듯싶소^^
2010/3/12(금)
21. I can reda - Thank you, Amelia bedelia
22. Magid reader - Nasty Bump
23. - Itsy Bitsy
24. Snow White
집듣 : Magid reader - Project x
1. encyclopedia #3 / chap8,9,10
2.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chap 1,2,3,4
학기초라 뭔지모르게 분주하고 수업이 늘어서인지(초3) 피곤해해서 낮잠도 재우고 하다보니
이틀이 후딱~~~~
내일이 놀토라 오늘 확실히 여유가 생기네요
오늘은 꼭 올려달라며 읽던책 저에게던지며 화장실로 뛰어가네요 동화책하나뽑아서요
그러면서 한글책도 올려주세요~~~ 합니다
저번에 게시판을 한번 보더니 재미있었나봐요
스스로하는 모습이 넘예쁘네요
함께하는분들 덕이예요 감사해요^^
오늘은 친구와 노느라 집듣할 시간을 뺄 수가 없었네요...
어제 잠도 설치더니 일찍 잠들어 버리공..
그래도 틈틈히 꼬셔서 4권 읽혔어요. 엄마맘엔 안차지만 영어책읽는게
아이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서기에... 아이 눈치보며 양조절, 엄마맘 조절 하는 것도 힘드네요.ㅋㅋ
12-Mar 1 522 Submarine adventure ORT 7 2 523 The riddle stone 1 ORT 7 3 524 The riddle stone 2 ORT 7 4 525 The willow pattern plot ORT 7
3월11일(목)~12일(금)
9.chimps dont's wear glasses
10.the witch goes to school
11.the little red hen
12.tumble bumble
13.the costume parade
14.the world in a parade
15.arthur's baby (듣)
16..arthur's teacher troble (듣)
간신히 꼬셔서 몇권 더 읽혔네요.
(요즘 3학년 된 큰애가 점점 **하면 낼 **로 놀게해주께~가 좀 안통해서.. 좀 힘들어요.T.T;;)
내일 놀토라 마음은 즐거워요.
신학기라 더 정신없는 워킹맘은 놀토전 금요일 밤이 너무 좋아요.
낼은 작은아이모임에서 도서관 갔다가 같이 놀기로 했어요.
도서관에서 영어 스토릴텔링이 있다던데 우리 작은 꼬맹이가 집중해줄지 모르겠지만..go go~
그리고 윗글을 보니 건강문제로 힘드신분들이 참 많네요.
저도 얼마전 방학중에 (리더스200반 중에)접촉사고로 병원에 보름쯤 있었을 때 리더스반 엄마들이 얼굴도 모르는 제게 걱정해주시는 글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었어요.
여러가지로 힘드실 것 같아요.
저도 한 2-3주 그러고 나니 2월 우리집은 완젼 엉망이었지요,
제가 그랬으니 아이들 제자리 오는데도 좀 걸렸지만
그걸로 인해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한 감사한 기간이 되었어요.그후론 가족간에 더 돕고 위해주는 계기가 되었죠. 여러맘님들도 아마 그러실거예요. 그때 병원에 있어보니 가족간에 사랑을 주는 옆의 어른분들이 더빨리 회복하시더라구요. 얼른 나을실 거예요.^^ 홧팅!
13. LTR : Mr.Noisy's Helpers
14. DL2 : Super Sam
15. ORT2 : Up and Dpwn
주변에 부모님이 편챦으신 분들이 많네요. 저희 나이가 그럴때인가봐요. 저희 부모님도 감기 한 번 안걸리시던 분들이셨는데 나이가 드시니 큰 병은 아니지만 한군데 두군데 몸에 이상이 나타나시더라구요.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더 왠지 모르게 맘이 짠해지고 더 잘 해드려야지...생각이 들어요.
편챦으신 부모님들 모두 빨리 좋아지시길 기도할께요.
요즘 max and ruby에 빠져서 관련된 paper book들을 어제 더 주문했어요. 너무 재밌는지 읽고 또 읽고 했었는데 바쁘단 핑계로 이제야 주문울 해서 아이 흐름을 끊어놓은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주문했다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주말에 올텐데 기대되네요^^
'즐거운 나' 를 뜻하는 순우리말, 라온제나입니다. ^^
아직 퇴근 못하고 딸아이하고 통화했는데요. 목소리가 너무 밝아요.
영어책 재미있게 읽었는데, 재미있어서 주말에도 좀 읽어야겠다는 6학년 딸아이.
시업식날 이후로 6학년이니까 공부 좀 더 신경써서 해야겠다는 둥,
영어실력이 친구들에 비해 부족한 것 같다는 둥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마침 시작하는 리더스 프로젝트에 동참하면서, 그냥 읽게 하고, 체크하게 하고,
엄만 여기에 제목만 올리는건데, 이렇게 즐겁게 참여하는 딸을 보니 희망이 마구 생깁니다.
내일은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거기 고고관을 관람하면서 아이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보려구요.
모든 님들, 모두 라온제나가 되시기를......
드뎌 Horrid Henry 가 왔네요...
애들이 넘 잼나다 하네요~
그냥 흘려듣기로 틀어 놨는데 음성만으로도 즐기네요...
오늘은 DVD-스머프 1편
제가 Horrid Henry 1권 읽어주었네요...
글구 리더스
13.Mr.Noisy builds a house
14.Oranges for orange juice
15.How can I help?
16.Can you read a map?
항상 힘이되는 글 감사해요...
봄날씨가 이렇게 변덕스러워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초1 울딸 하루에 4권씩 집중듣기 한 후 읽기 시켰더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힘들어 하는것 같아
오늘은 리팍에서 쉬운단계 읽으라고 했더니 학교가기 전 아침부터 읽고 가네요.
부담으로 느끼고 있는지...
쉬엄쉬엄 할려구요
17.meeting friends
18.watch this
19.the bear
20.who stole the cookies?
12)i hate boots
13)pillow fight
14)in the garden
낼은 올 겨울을 마무리하러 막보딩을 하러 갑니다..
3월 중순이라 넘 따뜻하면 어쩌지 했는데 다행이(?) 눈에 쌀쌀함까지....
한산할꺼 같던 스키장이 바글바글할꺼 같기도 합니다..^^;;
사실 전 아직 스키를 탈 줄 몰라요..
워낙 운동에 젬병인데다 스피드 끔찍히 싫어라해서...ㅋㅋㅋㅋ
근데 절 안닮았는지 울아들 스피드 넘 즐겨주시공....
아빠랑 둘이 스키장 갖다놓으면 4시간정도는 얼굴한번 못본답니다...
기술?이 필요한 운동은 일찌감치 다 갈켜뻐릴라구요~~ㅎㅎㅎㅎㅎ
에미의 즈~질운동능력을 아들넘에게 한풀이 하나봅니다...ㅋㅋㅋㅋㅋ
암튼....
매일매일이, 그매일매일이 어제가 됐을때 후회없길......
헉헉~
정말 힘드네요.
아이 학교생활도,스케줄 관리도 왜 이렇게 힘든거여요?
이래서 다들 차 가지고 있나봐요.
이제 저도 운전을 배워야 하나봅니다.
요즘 우리 아들들은 운동에 빠져 살아요.
태권도를 두 아들이 월수금 일주일에 세번 가구요
수영은 큰 아이만 화목토로 가지요.
아이들 모두 다 즐거워해서 다행이에요.
덕분에 잘 시간이면 칼 같이 잘 자네요.
내년쯤 키가 쑥 자라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책 읽은 목록은 내일이나 일요일에
한꺼번에 올릴게요....
오늘은 막내가 처음으로 6교시를 하는 날이였어요.
2시반에 하교를 해서....여유 있겠구나..싶었는데
9시도 되기전부터 동네 언니가 차를 마시러 오고.......또 바로 이어서 커피 끓여놔라~~하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한참을 차를 마시고 수다 떨고 나갈때... 이동네 양푼 비빔밥 잘하는데가 어디여?? 라고 했더니
한시간뒤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아직 한 아줌마가 남아서 수다떨고 있는 상황..)
비빔밥 사줄테니 얼른 나오라고....... ^^
하여간 겨우 막내 하교시간에 맞춰서 집에 들어왔어요
하교하고 오자마자........잠시 알림장 확인만하고 5학년 아가씨들 수학수업하느라......시간이 없어서 오늘 낮에 못들어왔다는 길고 긴 변명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해바라기님 집에서 쉬면 엄청 시간 널널할줄 아셨죠???
집에서 있는 아줌마들은 이렇게 바쁘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주 오전에 단 한번도 혼자 있었던 적이 없었네요.
다음주도 초등, 중등 총회 이틀 가고 반 엄마들과 다같이 밥먹으면...........ㅡ.ㅡ;; 혼자일 틈이 없넹ㅇㅇㅇㅇ
지금은 아이들이 주중에 유일하게 보는 로봇파워를 시청중입니다.
내일은 놀토라......오늘은 책만 읽다가 자려고 합니다.
아마도 막내는 오늘도 챕터북 한권.. 리더스 3권쯤.....아니면 좀 더 읽을 수도 있구요.
막내는 학교가기전에 호리드헨리 디비디 에피소드 한개.. 하교후에 디비디 하나몽땅 다........그리고 오빠볼때 또 옆에 끼어서 한번 더..
아직은 디비디 볼시간도 많고.. 놀 시간도 많은 3학년이라 좋네요.
하긴 뭐......4학년 아들은 테니스공 튀기기에 빠져서 두시간을 바람부는 밖에서 놀았으니......더 널널하네요 ^^
엄마표는 엄마의 컨디션이 사실 아이의 컨디션보다 더중요하더라구요...
해바리기님 리더스때매 넘 신경쓰셔서 아프신건 아닌지.......
잘드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1학년남아
읽기 - What is thies, big and small, one two three, what color is this?, my day 5권 누적 16권
집듣 - 리틀클리터 퍼스트리더 2단계 10권
dvd - 클리포드 king
워크북 - 슈퍼이지리딩 1unit
리틀팍스 30분 (맨디..시리즈~)
어제 학습진도표 보니...
2010년 어제까지 집중듣기 280권, 읽기도 85권 .....
쉬운단계책이지만 아이도 대견하고 제자신도 대견하고 그렇네요...^^ 앞으로 더욱 화이팅해야겠어요^^
저도 리더스에 참여하기로 결심한 새내기 엄마입니다.
그제는 눈이, 오늘은 바람이 겨울나기의 막바지를 장식하네요.
아직 계시판이 낯설고 아는 분도 없는 기분이라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종종 들러서 빨리 친해지도록 해야겠어요.
저희 아이는 9살이고 영어는 3년차입니다.
지난 2주에 걸처 저희 아이기 읽은 책입니다. 한 권당 스티커를 어떻게
매겨줘야하는지 책정이 안되어서 아이와 조금 더 이야기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1.stone fox
2.muggi maggi
3.captain underpants 1
4.captain underpants 2
5. silvester and magic pabble
해바라기 님 글이 참 따뜻해서 좋네요.
오늘은 날씨까지 음산한데 위로가 되는걸요.
빨리 감기 나아서 활동하시는데도 지장 없으시길 바라구요.
선장님이 길을 잘 인도해주셔야 저희들이 힘을 내죠.
힘들고 외로운 이 엄마표 길에 등대 같은 분이시라는 거 잊지마시고 건강 챙겨주시와요.
저 요즘 쑥쑥하는 맛에 사는걸요..감사..꾸벅^^
아이가 노래를 외우는 책을 자꾸 가지고 오길래 실랑이 좀 했네요.
그래서 월드컴 한 챕터를 그림책 한권으로 쳐 주기로 했답니다.
아이랑 언제쯤 이런 협상을 안해도 될려나요? ㅎㅎ
암튼 오늘도 목표는 달성했으니 딸을 이뻐해야죠..
앞으로 집듣 시간을 늘려야하는데 아이 눈치를 보고 있네요. 어찌 슬쩍 늘릴수있을까요?
묘안 있으신 분 알려주시길..
날씨가 많이 흐려서 몸도 맘도 지치기 쉬운 날이네요.
이곳 들르시는 모든 맘들이 피곤하지 않고 따뜻하고 편안하게 하루를 마감하시길..
49. The Frog Prince (Chapter 1)
50. The Frog Prince ( chapter 2)
51. The lady with the alligator purse
52. From head to toe
53. Miss Mary Mack
비디오 시청 -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집듣 - 1. Bert and the Burglar
2. Arthur's eyes
어제 졸려하는 아이를 붙잡고 겨우 4권 읽었네요...
꼭 이래야만 하는건지 속으로 갈등이 많았지만
아이에게 습관을 들여주기 위해
매일 매일 빼놓지 않구 하려구요~
3/11 초1 여
21. My first book of shapes
22. My first counting book
23. My first book of weather
24. The big egg
해바라기님의 따뜻하신 맘에 감동 먹었쪄요.
그런 해바라기님 마음의 힘을 받아 리더스가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며 함께 갑니다.
11일: 큰아이- 7기 북클에서 진행하고 있는" Magic Finger"20쪽 소리내어 읽었어요.
1권 묵독하고 1챕터 소리내어 읽기가 원칙이었는데 둘 중 하나만 한겠다고 설레발을 치는통에
그리되었네요.다시 원칙을 강요(?)해야겠어요.
작은아이-"Doctor De Soto"다시한번 읽었어요.북클에서 이미 반복 낭독의위력을 체험한 바라
쾌히 그러라했지요.20번쯤 읽어주면 좋겠단 바램이 생겼어요.
오늘 저녁,한번 더를 권유해보아야겠어요.
반복싫어하는 아인데 "기적의 독서법" 첫장을 20번 넘게 하면서 외우는 걸 보니
가능 할 것 같기도 해요.
당분간은 요러코럼 휘리릭할께요.양해해주신 해바라기님 넘넘 감사요~~~~
오늘 꽃샘 추위가 만만치 않네요.
다행히 1학년을 재미나게 시작해 주는 아이들이 넘 기특한 날이랍니다.
벌써 학교 생활도 2주일이 지났네요.
오늘도 아이들 열심히 책을 읽어 주었답니다.
71.Tortoise! Tortoise! 72 Over and Under
73. Put it back 74 hot and cold
75 Baby duck's day 76. Knock, knock
누계 숫자가 많은 이유는 아주 쉬운 단계로 몇페이지 안되는 책들이라서 그렇답니다.
내년에는 좀더 수준 높은 책을 읽고 귀가 조금은 열릴거라는 기대감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어제 겨우 한권 읽었어요. 에공~~
10. Arthur's family vacation
오늘은 방과후 활동이 하나도 없는 날이니 집듣이랑 읽기랑 좀 더 해보려구요.
다가오는 주말이 저희에게찾아오는 첫고비일꺼같아요~~
아빠에 꼬맹이동생까지..ㅋㅋㅋ 아자아자 다들 힘내시자구요
3월10일 24 the new baby 25 safari adventure 26 kipper and the trolls 27 stop the car 28 Cat traps 29 please mom 30 the sandcastle 31 Hook a Duck 3월11일 32 sleeping beauty 33 the dragon tree 34 village in the snow 35 pirate adventure 36 dad`s run
해바라기님의 고운 마음이 글속에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어제 care bears 보는데 다른사람 feelings 를 생각하는게 care 라고 그 비슷한 내용으로 들었 던거 같아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많은 분들을 어우러주시는거 같아요.
그래서 쑥이 참 가깝게 느껴져요.^^
아프신분들 빨리 쾌차하시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래요.
해바라기님도 감기 언능 나으세요.~~~
몸이 튼튼한게 정말 가장 밑받침이 되는거 같습니다.
18. look at me
19. big feet
20. good old mum
21. why are water droplets round?
저 왔어여ㅎㅎ
아침에 어젯글에 올려놓았는데 아래 붙이기 했습니다.
엄마는 다시 열이 나서 퇴원이 조금 늦춰졌지만 기력을 조금씩 찾으시는 것 같아 다행...
염려해주신 덕분이에요. 감사해요.
해바라기님, 감기 빨랑 나아야 하는데,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기운내세요~
구름이 잔뜩낀게 곧 비가 쏟아질 것 같은 날씨네요. 하지만 모두 해피 데이 되시구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전 병원에서...엄마와 둘이 못다한 효도 많이 하면서 잘 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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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술은 다시 미루어졌어요, 심장질환으로 혈액을 묽게하는 약을 써나서
지혈문제로 수술이 어렵겠다고 하네요. 우선 약물치료하고 1-2주 또는 1-2달 후에
경과보고 수술을 하자고 합니다.
담석증 재거수술은 큰 부담은 아닌데 연세가 있으신데다 심장질환자는 심장의 부담
때문에 여러면에서 재고 또 재고 하는 것 같아요.
온가족(사위들 포함)이 시간나는대로 돌아가면서 병실에 있습니다.
리더스 100 주제와 맞지않게 제 가정일을 적어놓아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건
아닌지 죄송하였는데 쑥쑥맘들이 제 언니같고 동생같고 가족같아서 힘들었던 얘기를
털어놓게 되었어요.
염려해주신 덕분에 엄마 기력도 조금씩 차리시고 후에 있을 수술도 잘 될거라 믿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쑥쑥 가족분 모두께...
하이디맘님, 승아아서맘님 시어머님도 빨리 쾌차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께요.
두분도 힘드신데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차분하게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수다맘님, 늦었지만 수민이 생일 축하해요!
엄마가 차분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제 아이가 저와 똑같이 산만한가 봐요ㅋㅋ
해바라기님,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많은 분들께 격려와 용기 받았습니다.
리더스 팀장님 역활과 소소한 일까지 챙겨주신 모든 복이 제니의 영어실력으로 쑤욱쑤욱 늘거예요^^
감사합니다~*__*
어제는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이궁...
벌써 느슨해지면 안되는디...
3/11 책읽기
33 kipper's birthday
34 kipper's balloon
35 spots
36 the water fight
4학년이 이리 느슨히 가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이제 쑥에 들어오는게 습관화..되었버렸네요.
이체할게 있어서 들어왔다.. 여기만 죽치고 있네요..아들래미 학교에서 오기전에 컴을 다 해놔야 해서리요..
오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들래미 컴하는 날이라...아침에 이르고 갑디다..
자기 오면..엄마 컴 하지 말고.자기만 할거라구..ㅋㅋ
해바라기 님... 아침에 엄청 일찍 일어나시는군요..
오늘글도 새벽에??(이건 제 기준임다..) 올리셨네요..어쩜이리 부지런하신지..
집에 아픈 분들이 계시면..맘이 영....안좋아요.
저희집도..시댁 친정 부모님이 다들...다리 수술로 입원중입니다. 근데..넘 멀어서 난중에 시간을 따로 내어서
찾아가야 할듯하네요.. 별...큰수술은 아닌데..그래도 연세가 많으니 걱정이긴 합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모두 쾌차하시길... 빌게요.^^
난중에 저녁에 아들래미랑 영어공부하고 기록하러 올게요..
저녁 영어공부 했습니다.공부하는 동안 둘째가 잠들었는데..넘 칭얼거려 한권밖에 못했네요.
그래도 집듣 끝나고 나서 칭얼대서 다행이다 하고 있습니다.
21. bugs in your backyard
낼이 놀토라서 좀 여유롭습니다.
그동안 잠자는 시간이 밀려서 소홀했던 한글 책읽기를 하고있습니다.
아직 쑥초보라 닉네임에 익숙하지 않지만 팀장님을 비롯하여 위에 언급된 여러맘님들.. 건강조심하세요.
초2 아들이 요즘 수영을 배우느라 피곤한 모양인지 누우면 골아떨어지려고 해서 어제도 간신히 읽기 놓치지 않고 했습니다. 전날 밤에 읽을 걸 담날 출근하여 올리다 보니 하루씩 늦어지네요. 오늘 밤에 읽기하면 ORT1+ 가 마무리 됩니다. 몇번 읽은 단계라 fierce, beard, busy 몇 단어 빼고는 읽기 성공! 울 아들 칭찬해 줘야겠어요.
3월 11일 23 Goal 24 Fancy Dress 25 Making Faces 26 Hide and Seek 27 The Sandcastle 28 Big Feet 29 Reds and Blues
해바라기님의 깔끔한 정리덕에 오늘도 역시 다른분들 소식 잘 살피고 갑니다요...
에구에구... 근데 정작 우리 팀장님 아픈것을 모르고 있었다니... 며칠동안 약을 먹고 있었구나...
제가 흘려들었나요??? 아프신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오늘은 좀 어떤지...
어여 낫길 바래요... 그라고... 해바라기님의 따스한 그 맘... 모두들 잘 아실꺼라 믿어용...^^
저도 어제는 지니 재우고 다시 일을 할려고했는데...
지니랑 지니아빠가 못하게 하는 바람에 걍~ 그 길로 잠들어버렸다지요...ㅋ
지니왈....오늘 작업실가서 더 많이 하라나... ㅋㅋㅋ 어휴~~~ 말을 못하면~~~~...ㅋㅋㅋ
어제, 오늘 아침... 우리 지니 영어책 읽은 리스트입니다요...
10. Family and Friends
11. Animals Play
12. This is Me
13. What can You Do?
14. What is it?
15. Can You Get Our Ball?
16. Don't Jump on the Bed, Fred!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장난도 치다가... 책도 3권이나 읽고... 한건 많았는데...
정작... 학교 준비가 약간 늦어져서 허둥지둥 갔더랬어요...
담주부터는 정신 바짝 차려서 학교일찍 가는 습관부터 들여야겠다 맘먹었지요...
다 좋은데 너무 늦장부려서... 지니를 좀 혼냈켰지만...
사실... 속으로 저를 많이 탓했어요... 내 잘못이 크면서 누굴 혼내냐고...ㅜㅜ
그나저나... 오늘 장난아니게 바람불고... 비도올거 같고... 날씨가 음산한것이 이상해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구... 놀토이니... 즐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해바라기님 글로 회원님과 함께 걱정, 슬픔 나누고 기쁨도 함게 키우는 것 같아서 감사하고 행복한 맘입니다.
어제 저녁에는 아이 컨디션 안 좋다고해서 체육관 쉬게 했더니 책도 좀 보고, 할 일을 더 열심히 하더군요. 그 좋아하는 태권도를 안 갔는데 말입니다. 아이들은 알 수 없는 감정과 행동을 보입니다. ^^
14. School for Sausage(Roket)
15. Supper Fly Guy
16. Playmates
17. I Wish I were a Dog
18. School Bus (얼만큼 쉬운 그림책인지 아시곘지요? ^^)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Lucky Lottery (5~60qns)
바람이 많이 붑니다.
모두 건가하시고,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감기에서 빨리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어제 우리아이 읽은 책은 1. nobody got wet - 안타깝게도 한 권 뿐입니다.
ort 4단계 story 3권 집중듣기20분 정도
ort 4단계 story 6권 흘려듣기는 2시간 정도 했습니다.
전날 읽던 책 '안내견 탄실이'를 끝까지 읽어야 영어동화책을 읽을 것 같네요.
밤에 제가 조금 읽어주었는데 피곤한지 (3학년 되니 5교시에 무척 바쁘네요) 금방 잠들더군요.
오늘부터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든 맘님과 아이들도 힘내시고...
늘 건강이 먼저입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 되세요.
해바라기님께서 여러분들의 소식을 묶어 묶어 알려주시니
왠지 많은 분을 아는듯한 행복한 착각에 빠지네요.
아래댓글들보니 저만 놀고있는것같아 한숨이나오네요.
정녕 그 많은 책을 하루에 다 읽는겁니까? 에고에고
저도 힘을 내야겠네요.
어제는 rocket 시리즈 sausage 1 흘려듣기만 했네요.
흘려들으며 대화는 외워서 따라하기도하고 그럽니다.
전 달팽이과라 천천히 갈랍니다.
그래도 여러분이 함께 가시니 힘이되네요..
빼먹지만 말고 가자!..제 목푭니다.
여러 맘님들의 글과 해바라기님이 올리신 글을 천천히 다 읽어 보고 싶어도...
우리 아이 책 읽은 내용만 얼른 몰리고 잠적하기 바빠서 죄송하네요...
그저 아이가 잠에서 깰까 조마조마 하며 글을 올립니다....
Make it move
you taste with your tongue
wind
youn smell with your nose
어제는 아이 친구 엄마가 이사할 집 청소를 도와주고 왔어요
아이 친구의 아빠가 사고로 갑자기 떠나면서 늘 힘들텐데도 씩씩하게 아이들 건사하고 있지요
도시라 힘든일은 아는 척 하지않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관계들인지라 혼자서 청소한다길래
수다라도 같이 떨어주면 힘이 될까 해서 다녀 왔어요
내집도 그리 깨끗이 치워 보지 않았는데.....
아악~ 여기저기 쑤셔요
3/11캐서린(초3)
7.Hill of Fire
8.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9.The Outside Dog
10.The Big Balloon Race
11.Dolphin
3/11 다이너소어(7세)
17.Kipper's Birthday
18.The Water Fight
19.Monkey Tricks
20.Kipper's Balloon
21.A New Dog
22.Put It Back
23.New Trainers
24.Poor Floopy
25.The Foggy
26.Kipper's Laces
27.Biff's Aeroplane
28.Floopy the Hero
29.The Hole in the Sand
30.New Trees
31.Creepy-Crawly!
32.Spots!
33.The Dream
34.The Chase
35.Floopy's Bath
36.The Toys' Party
37.Hey Presto!
38.What a Bad Dog!
18.
다들 건강하시길~~
애들 키우다보니 젤 중요한 것이 건강..특히 엄마 건강인듯 싶습니다.
어제 울 아들 literacy place 읽었어요.
쉬운거지만 전 2권 쳐줄래요..ㅋㅋ
울 딸은 여전히 집듣하더니만 졸리다네요..
그래서 패스~~
주디천사님~~어제 생일과 결혼기념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용^^
장미꽃 백송이 인디~~ 마음은 백만송이 담아 보냅니다..
뜻깊은 날,, 봉투 두둑히 받고... 부럽네요^^
17.Mary wore her red dress and henry wore his green sneakers
18.Chicka chicka boom boom
19.My crayons talk
20.Ten apples up on top
아침부터 엘리베이터 때문에 넘 놀랬어요.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바닥이 딱 안맞고 15cm정도 위로 올라갔더라구요.찝찝하지만 탔는데 1층 거의 다 와서 갑자기 바닥으로 쿵~떨어져서 아이랑 넘 놀랬어요.그러더니 문도 안 열리고 급히 위로 올라가요.비상벨 눌렀는데 아무도 받지도 않고 순간 아무층이나 막 눌러서 내렸네요.
어찌나 놀랐는지~ 아이가 부들부들 떨면서 이따 집에 돌아올때 엄마가 데리러 나오라고 신신당부하네요.
고층이라서 계단으로 다니기 힘든데 아휴~이사를 만약 한다면 다음엔 1층에서 살고 싶어요.
그리고 엘리베이터 바닥이 잘 안맞았을땐 절대로 타면 안되겠어요~
이번 주는 눈 안오는 창원에 하얗게 눈이 내려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읽기를 열심히 못했어요. 오늘부터 더 힘을 내야겠어요.
초3 3/10(수)
21.Arthur's birthday
22.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23.Caillou My imaginary friend
24.Caillou is sick
25.Curious George snowy day
26.Sauage and the little visitor
3/11(목)
27.School for sauage
28.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밖에 바람이 넘 많이 부네요...
어제는 아이들이 제가 안 보는데 자기들이 집중을 했다니 넘 기쁘네요...
큰 아이는 올 한 해 전체 아웃라인만 맞춰주고 지가 할 분량 정하랬더니
어제 지쳐서 화가났나봐요...(지가 정했으면서)
나이가 들수록 국어에다 많이 시간을 쏟을걸...합니다...
아무래도 요즘 집듣에다 책읽기까지 하니 흘려듣기가 밀리네요....
책읽기도 시간내주기가 힘들고...
어제 읽은 책은
10.hot spot!
11.The walk
12.Hog and dog
3권만 읽으랬더니 쉬운것 3권 읽네요...
매일 아침마다 회사오면 쑥쑥에 출근도장 찍는게 생활이 되었네요.
어휴...정말 시간 부족해서 아쉬워요.
어젠 DVD 못봤네요. 아이도 너무 피곤해하고....
초1이라 오늘까지 9시반까지 등교인데 8시반에 데려다 줬더니 1학년 중에 혼자 와있는겁니다...ㅠㅠ
본인은 의젓하게 책읽고 있으면 된다고 엄마 회사 가라고 하는데 참 맘이 아프더라구요.
다음주 부턴 일찍 등교하니깐 괜찮겠죠.
요즘 맘이 많이 힘든 직장맘이네요....^^
해바라기님 글 보니 참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다들 쾌차하시고, 주말인데 행복하시길요~
초등1/남아
30. Frog and Toad together(언아이캔2)
31. ORT4: The dragon dance
32. ORT4 : Everyone got wet
<집중듣기>
3/11 Nate the great and the snowy trail : 17분
첫날부터 읽기시작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그동안 하루에 3권씩 로버트 먼치 시리즈 읽었어요
수요일은 못 읽어네요
1 aaron'hair
2. get out of bed
3. we share everythink
4. smelly socks
5. kiss me
6. i'm so embarrssed
7. ribbon rescue
8. mmm, cookies
9. more pies
10. alligator baby
11. andrew's loose tooth
이렇게만 올리면 되는건가요 ^^
오늘도 커피들고 들어왔어요~ ^^.. 다덜...안녕히 주무셨는지요.....
아침은 아직도 많이 춥던데..낮의 날씨는 따뜻해질런지 모르겠어요...
내일은 놀토라...오늘은 마음이 상당히 가벼워요...ㅋㅋ.. 오늘 수업 끝나고 근교에 나가서
하루 자고 올까..계획중입니다~
아프신 맘님들...힘내고...얼렁얼렁 나으세여~
아프신 분들이 많았는데.. 해바라기님 이렇게 올려주시니 이제야 알았네요.
모두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제 읽은 책입니다.
11.The cold day
12. The ice rink
13. The Barbecue
세권씩 읽기 하자 했더니 정말 더도 말고 더도 말고 딱 세권씩만 합니다..ㅠ.ㅠ.. ㅋㅋ
아픈 어머니들이 많네요.
학기초라서 아이가 아프거나 부모님이 아프면 더 신경쓰이는거 같아요
저도 감기가 살짝 걸려서 아들한테 옮길까 걱정하는 중입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전날 저녁에 읽은 책들을 다음날 직장오면 올리게 되네요.
튼튼 level 1부터 다시 복습중입니다... 읽기연습용으로.
초1 남아.
5. the rainy day
6. the snowy day
7. the windy day
8. ella's new umbrella
9. good afternoon
해바라기님~ 오늘도 일찍부터 고생이 많으세요^^
편찮으신분들... 어서 쾌차하시길 바래요... 모두 힘내세요^^
겨울방학부터 계속... 소리내어 읽어 그런지...
읽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읽으면서.. 내용을 손으로 몸으로 표현해서...
자기가 이해하고 있다는걸 엄마에게 자꾸 알려주려 하는 모습도... 마냥 이쁘네요^^
어제 목록을 못올려 오늘 한꺼번에 올릴께요~
▼ 집중듣기 날짜 책 목록 시간(분) 누적시간 3월11일 Roald Dahl - The Witches 72 204
3월12일 Roald Dahl - The Witches 81 285
▼ 읽기 번호 책목록 15~20 Magic tree - Mummies in the Morning 5~10챕터
21 David's Father
12일은 읽기를 한권밖에 못했어요 ㅠ.ㅠ
뭐가 이리도 바쁜지~~
아들 영어때문에 요즘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예전에 제가 공부하면서 시행착오를 좀 많이 겪어서 '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늘 혼자 찾아서 공부해서 '옆에서 누군가 조언을 해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도..
(우리때는 다들 혼자 공부했죠.. 지금처럼 엄마들이 이렇게 알아서 챙겨주지 않았던듯...)
그런 아쉬운 경험때문인지 아이에게 좀더 평탄한 길을 알려주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영.. 잘 모르겠네요...
별로 하는것도 없으면서 엄마노릇하기 힘드네요..^^
다른 아이들은 다들 영어책읽으라면 잘 읽나봐요..
우리 아이는 초1 남자인데 노는걸 너무 좋아해서 읽는거자체는 싫어하지 않는데 계속 놀고싶어만 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습니다.
3.We just moved
4.where does breakfast come from
5.stay in line
6.The 100th day of schlool
첫째
~20. ORT 4단계 3권
21. M.T.H#4- 1chapter
(집듣: Franny# 6,
M.t.h#4- 1chapter)
둘째
~21. ORT6단계 4권
(집듣 : M.T.H #26)
저는 코감기랑 기침이 왔다가 코감기는 갔는데
기침이 떨어지지가 않고 갈 수록 심해지는 거 같아서
오늘은 병원엘 가보려구요.
병원 가기 정말 싫어용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해바라기님, 감기 얼렁 나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리더스 함께 하시는 맘들 가족의 건강도 함께 빌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리더스
6 Kipper's laces
7.broken roof
8.kipper's birthday
9. the adventure park
10. floppy the hero
무엇보다 가족이 건강한 게 최고지요. 많이 힘드실테데 여기와서 위로받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큰 아이가 가자고 해서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저녁시간에요.책이 다양하게 있어서 리더스 읽기 하는 아이들한테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작은 아이가 읽은 책
19. Froggy gets dressed
20. corduroy
21. A pocket for corduroy
22. out and about at the supermarket
23. There were ten in the bed
24. Shall be coming round the mountain
25. This little light of mine
26. Baby, I'm bigger
27. Dancing class
28. A dozen dozens
큰 아이가 읽은 책
15.Amelia Bedelia and the Baby
16. Good diving Amelia Bedelia
The Pet fairies Katie the kitten Fairy (레인보우매직 시리즈중 묵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