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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다섯째날

컨텐츠

댓글 1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새내기맘
  • |
  • 2010-03-14 11:42
답댓글

저두 밀린글 올립니다

3/12

21.new trainers

22.hey presto!

23.the lost puppy

24.the dream

25.spots!

3/13

26.new trees

27.in a bit

28.kipper's birthday

29.naughty children

30.creepy crawly

31.put it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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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터
  • |
  • 2010-03-14 07:28
답댓글

밀린글 올립니다.

 

큰애 초1

3/10

45. One hundred shoes (SIR 2)

46. Sir small and the dragon

47. The berestain bears by the sea

48. Bones

49. The new baby -> 집듣

 

3/11

50. The new baby -> 집듣

51. The new baby

52. Whose feet?

53. Five silly fishermen

54. David and the giant

55. A dollar for penny

 

3/12

56. Just me and my babysitter -> 집듣

57. Max's bedtime

58. Max's toys

59. Max's new suit

60. Goodnight Max

 

둘째 6세

3/10

15. That is *****

16. Go, go'

17. Play time

18. Helpers

19. Find it

 

3/11

20. That hat

21. This is a peach

22. New socks

23. City colors

24. Me 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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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뜨는날
  • |
  • 2010-03-13 21:20
답댓글

며칠 만에 책을 읽었네요... ㅠㅠ

정말 쉬운 책들이지만 읽어서 다행..

 

12. the mess

13. the kite

14. monsters!

15. who says?

16. dog and cat

17. little bear

18. where is jake?

19. my house

20. surprise!

21. boats, boats, bo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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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3-13 15:20
답댓글

해바라기님의 글은 언제나 따스하네요..ㅎㅎ

어제 진행한 거 올립니다.

3/12

20~24.매직트리 하우스 #14(10쳅터)

25~27.레인보우매직 Carnival fairy 5쳅터,Stink 1쳅터

 

레인보우매직 Christmas Fairy 집듣 7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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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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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무사히....

 

3/14

in the  air

weather

wheels

the boa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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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3-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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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빠르네요 토요일날 학교가는게 너무 싫었는데...엄마가요^^

이번주는 다행이네요

금요일엔 처음으로 낮잠을 자더라구요 많이 피곤했나봐요...

날씨가 추워서 운동을 못하니 몸이 더약해지나 싶네요

주말들 잘보내세요~

3/14

14.arthur's first kiss

15.green eggs and ham

16. the balloon

17. the magic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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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13 02:12
답댓글

주말에 바쁠 것 같아 자기전에 읽은 것들 미리 올리고 갑니다.

내일 첫 놀토라 어디갈까 하다가 지난 여름에 가서 좋아했던  국립고궁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 한번 더 가기로 했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33. ORT2 : The big egg

34. Poor Floppy

35. Put it back

36. In a bit

37. A present for mum

38. The hole in the sand

39. ORT8: The viking adventure

 

DVD 로버트 먼치 2편 : 1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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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13 00:38
답댓글

학교일이 있어서 갔다왔다가 저녁내내 기절하다시피 잤네요.

이렇게 한 번 갔다오는데도 힘든데 울아이들 매일매일이 얼마나 힘들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5학년 올라가더니 수요일빼고 6교시라 매우 피곤해하네요.

사춘기에 접어든것도 졸린데 한몫하는것 같구요.

예전에 부모60분에서 시간관리에 대해 하버드에 간 사람이 나와서 강의한 것을 본적이 있는데 책도 찾아읽어보고 방송도 다시보기 해야겠어요.

3월 12일

194.  the runaway pancake

195. the gingerbread man

196. D.W.`s lost blankie

197. curious george and the di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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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3-13 00:11
답댓글

3월 12일

작은사랑

18. Helpers

19. New Socks

20. Play Time

21. Ride On!

22. Run!

23. Pete's a Pizza

24. One gorilla

 

오늘은 해바라기님 늦게까지 깨셔서 실시간 댓글 다시는 수고까지 해주시는군요..

우리 집은 큰소망이가 더 영어를 읽어줬으면 바라는데 참 안따라줘요....

내일 개학후 첫 쉬는 날인데 아는 사람 결혼식이 있어 훌쩍 떠나지도 못하고

이 동네에 있는 산 등반할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내일 모처럼 맑은 하늘의 휴일 기대해봅니다.

어무이들과 우리 아가들 리후레쉬하는 주말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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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12 23:50
답댓글

해바라기님 감기드신 상황에서도 이렇게 열심히 하시다니, 존경스럽습니다.

내몸 아프면 만사가 귀찮아 지든데요.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아이들 잘 건사할 수 있을 텐데, 다들 건강하십시데이~

 

17. FATHER BEAR COMES HOME

18. ELMER

19. Wemberly Worried

20.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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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2 23:29
답댓글

40.a week of weather

41.animals play ,  family dinner

42.do you like rain?,   family fun

43.fast or slow? , food

44.food for a day

 

학교 입학해서 다니느라고 힘들었나봅니다.

저녁에 목이 아프다 하면서 잠들었네요.

안쓰럽네요..덩달아 작은 아이도 형아 학교 데리러 따라 다니느라

힘들었는지 자면서 기침 콜록 콜록....내일 아침엔 병원부터 다녀와야 할 것 같아요.

빨리 나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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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3-12 23:23
답댓글

30. in the haunted museum(the magic school bus)

31.the berrylicious bake-off(strawberry shortcake)

32.be my valentine(  " )

33. spring for strawberry shortcake ( " )

34. happy halloween,strawberry shortcake ( " )

35. snow princess ( " )

36. berry patch tea party ( " )

37. magic tree house(#2)  

 

오늘의 관건은 매직트리하우스를 첨부터 끝까지 집듣했다는데 의미를 두고 싶네요. 역시 엄마만큼 딸아이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걸 오늘 새삼 알았네요. 그렇게 많이 들었으면 좀 딛고 올라서야지.  매직트리하우스 마지막 히든카드였는데 역시 먹히네요. 아이들을 쏙 빨려들어가게 하는 매직이 숨어있는 책이군요.

단지 흑백 갱지가 싫은 아이였어요. 챕터2개만 해보자했더니 스스로 끝까지 듣더이다. 

근데,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몰겠어요. 내가 말 안해도 책은 영어책 한글책 가리지않고 잘 보는 아인데

주마가편격으로 아이를 힘들게 하고 있는건 아닌지 .....

요즘들어서 내가 "영어책 읽어야지"이말을 자주 해서 그런가

 "영어책 안 읽고 싶은데!! 치" 이런식으로 거부반응을 보이네요.  당분간 살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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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23:27
주디천사님~~ 페이지 4로 가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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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3-13 00:13
해바라기님이 손수 안내하는 페이지4에 뭐가 있을까 싶어 먼저 가봤지요~
주디천사님은 좋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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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3-13 00:37
네~잘 읽었습니다. 글찬아도 요즘 매직트리하우스 한글판에 아주 푸~욱 빠져서 지내길래 이때다 싶어서 떡밥던졌네요. 어째어째 걸려들긴했는데, 계속 물어줄까요?? 첨 아이에게 책을 쥐어줬을때는 책을 벗삼아 스승삼아 외롭지 않게 살기를 바라는 맘에서 책읽기를 시켰는데 요즘 저를 보면 그 순수한 맘은 온데간데없고 눈앞에서 "특목고"만 왔다갔다 합니다. 어디 정수기 필터라도 들어갔다 나와야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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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누맘
  • |
  • 2010-03-12 23:10
답댓글

3. the three little pigs.

다시 방학이 왔으면 합니다...

어찌 이리 짬내기도 힘든지..쩝

동이맘^^ 낼 봅시다. 우린 9시쯤 출발할듯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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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23:17
동이맘님과 어디 좋은데 가시나 봐요^^
거기 어디입니까?? 나도 따라 가봐!!
(혀누맘님과 동이맘님,, 재미있게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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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23:01
답댓글

 2010/3/12(금)

 21. I can reda - Thank you, Amelia bedelia

 22. Magid reader - Nasty Bump

 23.                     - Itsy Bitsy

 24. Snow White

 집듣 : Magid reader - Project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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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렌지이
  • |
  • 2010-03-12 22:46
답댓글

 

1. encyclopedia #3 / chap8,9,10

2. wayside school is falling down/ chap 1,2,3,4

 

학기초라 뭔지모르게 분주하고 수업이 늘어서인지(초3) 피곤해해서 낮잠도 재우고 하다보니

이틀이 후딱~~~~

내일이 놀토라 오늘 확실히 여유가 생기네요

오늘은 꼭 올려달라며 읽던책 저에게던지며 화장실로 뛰어가네요  동화책하나뽑아서요

그러면서 한글책도 올려주세요~~~ 합니다

저번에 게시판을 한번 보더니 재미있었나봐요

스스로하는 모습이 넘예쁘네요

함께하는분들 덕이예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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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23:09
학기초라 아이들이 많이 피곤해 하지요..
낮에 쉴수 있는 시간을 주는 엄마... 넘 좋은데요.
저희집은 아직,, 스케쥴이 왔다갔다 해서 종체 감을 못잡고 있네요..
한 4월쯤 되면 어느정도 적응이 되겠지요..
그라고 딸내미에게 넘 이쁘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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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2 22:31
답댓글

오늘은 친구와 노느라 집듣할 시간을 뺄 수가 없었네요...

어제 잠도 설치더니 일찍 잠들어 버리공..

그래도 틈틈히 꼬셔서 4권 읽혔어요. 엄마맘엔 안차지만 영어책읽는게

아이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서기에... 아이 눈치보며 양조절, 엄마맘 조절 하는 것도 힘드네요.ㅋㅋ

12-Mar 1 522 Submarine adventure ORT 7   2 523 The riddle stone 1 ORT 7   3 524 The riddle stone 2 ORT 7   4 525 The willow pattern plot ORT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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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23:11
아이의 컨디션 따라,, 눈치를 봐야 되는 집~~ 여기도 있시유..
그래도 그동안 꾸준히 잘 하고 있으니,, 좀더 나이 많은 우리가 참아야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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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3-12 22:24
답댓글

3월11일(목)~12일(금)

9.chimps dont's wear glasses

10.the witch goes to school

11.the little red hen

12.tumble bumble

13.the costume parade

14.the world in a parade

15.arthur's baby (듣)

16..arthur's teacher troble (듣)

 

간신히 꼬셔서 몇권 더 읽혔네요.

(요즘 3학년 된 큰애가 점점 **하면 낼 **로 놀게해주께~가 좀 안통해서.. 좀 힘들어요.T.T;;)

내일 놀토라 마음은 즐거워요.

신학기라 더  정신없는 워킹맘은 놀토전 금요일 밤이 너무 좋아요.

낼은 작은아이모임에서 도서관 갔다가 같이 놀기로 했어요.

도서관에서 영어 스토릴텔링이 있다던데 우리 작은 꼬맹이가 집중해줄지 모르겠지만..go go~

 

그리고 윗글을 보니 건강문제로 힘드신분들이 참 많네요.

저도 얼마전 방학중에 (리더스200반 중에)접촉사고로 병원에 보름쯤 있었을 때 리더스반 엄마들이 얼굴도 모르는 제게 걱정해주시는 글 보고 마음이 따뜻해졌었어요.

여러가지로 힘드실 것 같아요.

저도 한 2-3주 그러고 나니 2월 우리집은 완젼 엉망이었지요,

제가 그랬으니 아이들 제자리 오는데도 좀 걸렸지만

그걸로 인해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한 감사한 기간이 되었어요.그후론 가족간에 더 돕고 위해주는 계기가 되었죠. 여러맘님들도 아마 그러실거예요. 그때 병원에 있어보니 가족간에 사랑을 주는 옆의 어른분들이 더빨리 회복하시더라구요. 얼른 나을실 거예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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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23:14
지금은 몸이 어떠신가요?
안그래도 한번 어쭈어 본다 했는디.. 뭔 정신으로 사는쥐~~
우야맘님,, 사고후유증도 신경써야 되요~~ 당분간 무리하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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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3-14 22:29
걱정해주시니 감사^^
요즘은 넘 바뻐서 한의원에 거의 매일 가야하는데 잘 못가고 일주일 1-2번 다니고 틈나면 가공...
한약 먹고 그러고 있어요. 좀 무리하면 더 아프긴해도 걱정해주신 덕에 그리 심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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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
  • |
  • 2010-03-12 21:58
답댓글

13. LTR : Mr.Noisy's Helpers

14. DL2 : Super Sam

15. ORT2 : Up and Dpwn

 

주변에 부모님이 편챦으신 분들이 많네요. 저희 나이가 그럴때인가봐요. 저희 부모님도 감기 한 번 안걸리시던 분들이셨는데  나이가 드시니 큰 병은 아니지만 한군데 두군데 몸에 이상이 나타나시더라구요.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더 왠지 모르게 맘이 짠해지고 더 잘 해드려야지...생각이 들어요.

편챦으신 부모님들 모두 빨리 좋아지시길 기도할께요.  

 요즘 max and ruby에 빠져서 관련된 paper book들을 어제 더 주문했어요. 너무 재밌는지 읽고 또 읽고 했었는데 바쁘단 핑계로 이제야 주문울 해서 아이 흐름을 끊어놓은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주문했다니까 너무 좋아하더라구요.주말에 올텐데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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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23:16
아이가 좋아하던 책을 더 볼수 있어서 이번 주말 신나겠네요..
이렇게 자발적으로다 열심히 봐주는 아이들이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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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2 21:38
답댓글

'즐거운 나' 를 뜻하는 순우리말, 라온제나입니다. ^^

 

아직 퇴근 못하고  딸아이하고 통화했는데요. 목소리가 너무 밝아요.

영어책 재미있게 읽었는데, 재미있어서 주말에도 좀 읽어야겠다는 6학년 딸아이.

시업식날 이후로 6학년이니까 공부 좀 더 신경써서 해야겠다는 둥,

영어실력이 친구들에 비해 부족한 것 같다는 둥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마침 시작하는 리더스 프로젝트에 동참하면서, 그냥 읽게 하고, 체크하게 하고,

엄만 여기에 제목만 올리는건데, 이렇게 즐겁게 참여하는 딸을 보니 희망이 마구 생깁니다.

 

내일은 국립중앙박물관에 다녀오려고 합니다.

거기 고고관을 관람하면서 아이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보려구요.

 

모든 님들, 모두 라온제나가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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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23:25
금요일 저녁, 퇴근이 늦으시군요..
저도 얼마전까지 직장생활할때,, 금요일 저녁 야근이 젤 싫었구만요.
그래도 이쁜딸내미 밝은 목소리에 한주일의 피로가 확 풀리셨을것 같고만...
딸내미 넘 이쁘게 잘 키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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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준맘
  • |
  • 2010-03-12 21:09
답댓글

드뎌 Horrid Henry 가 왔네요...

애들이 넘 잼나다 하네요~

그냥 흘려듣기로 틀어 놨는데 음성만으로도 즐기네요...

 

오늘은 DVD-스머프 1편

제가 Horrid Henry 1권 읽어주었네요...

글구 리더스

13.Mr.Noisy builds a house

14.Oranges for orange juice

15.How can I help?

16.Can you read a map?

 

항상 힘이되는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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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03-12 21:06
답댓글

봄날씨가 이렇게 변덕스러워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초1 울딸  하루에 4권씩 집중듣기 한 후 읽기 시켰더니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 힘들어 하는것 같아

오늘은 리팍에서 쉬운단계 읽으라고 했더니 학교가기 전 아침부터 읽고 가네요.

부담으로 느끼고 있는지...

쉬엄쉬엄  할려구요

17.meeting friends

18.watch this

19.the bear

20.who stole the cook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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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10-03-12 20:43
답댓글

12)i hate boots

13)pillow fight

14)in the garden

 

낼은 올 겨울을 마무리하러 막보딩을 하러 갑니다..

3월 중순이라 넘 따뜻하면 어쩌지 했는데 다행이(?) 눈에 쌀쌀함까지....

한산할꺼 같던 스키장이 바글바글할꺼 같기도 합니다..^^;;

사실 전 아직 스키를 탈 줄 몰라요..

워낙 운동에 젬병인데다 스피드 끔찍히 싫어라해서...ㅋㅋㅋㅋ

근데 절 안닮았는지 울아들 스피드 넘 즐겨주시공....

아빠랑 둘이 스키장 갖다놓으면 4시간정도는 얼굴한번 못본답니다...

기술?이 필요한 운동은 일찌감치 다 갈켜뻐릴라구요~~ㅎㅎㅎㅎㅎ

에미의 즈~질운동능력을 아들넘에게 한풀이 하나봅니다...ㅋㅋㅋㅋㅋ

암튼....

매일매일이, 그매일매일이 어제가 됐을때 후회없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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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50
저도 스키장가면 4시간동안 얼굴 한번 못보고 싶어요.
막내는 아직 스키가 익숙치 않아서...
리프트타고 올라가면 저는 눈길을 걸어서 뛰어서 올라갔다가 막내 스키타고 내려올때.. 넘어질까 또 다시 뛰어 내려온답니다...헥헥헥~~~
전 스피드도 싫어라하고 심각한 고소공포증에 리프트도 못타고... 부러진곳이 있어서 스키타다 넘어지면 안되서 스키타면 안되는디...........ㅜ.ㅜ
다음엔 신랑이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걍 집에서 쉬라는디..........과연 그렇게 될 수 있을지..........
막보딩 즐겁게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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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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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정말 힘드네요.

아이 학교생활도,스케줄 관리도 왜 이렇게 힘든거여요?

이래서 다들 차 가지고 있나봐요.

이제 저도 운전을 배워야 하나봅니다.

 

요즘 우리 아들들은 운동에 빠져 살아요.

태권도를 두 아들이 월수금 일주일에 세번 가구요

수영은 큰 아이만 화목토로 가지요.

 

아이들 모두 다 즐거워해서 다행이에요.

덕분에 잘 시간이면 칼 같이 잘 자네요.

내년쯤 키가 쑥 자라있기를 바래봅니다.

그리고 책 읽은 목록은 내일이나 일요일에

한꺼번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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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21
3월은 학교생활을 한두시간정도만 해서 스케줄 관리하기가 더 힘들어요
다음달 되서 밥먹고 1시쯤 되서 집에와야........
엄마도 편해지고 스케줄도 안정이 될거예요.
아이들이 6교시 하는것땜시 불만스러웠는디... 늦게 오니 여유롭고 좋기는하네요ㅋㅋㅋㅋ
우준시환맘님도 우준이 교실 들어가면 교실창문에 붙어서 떠나지 못하고 계신거 아네요???? ㅋㅋ
1학년 엄마들 바람 부는데도 학교를 못떠나더라구요........하긴 저도 그러긴했었죠..^^
운동에 빠져사는 우준이 시환이.. 에너지 발산 충분히해서 영어책 읽기도 학교생활도 잘할듯하네요.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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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12 20:27
붕붕붕~아주 큰 아줌마..
통통 아줌마가 나간다~

붕붕붕 종채맘님 칭찬 들으면
힘이 솟는 통통 아줌마~^^(붕붕 노래에 맞춰서 불러야해요,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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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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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2 20:30
전 댄스가 주특기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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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3 05:05
요몇일 안들어 오셔서 궁금했는디...
카~~ 운동 좋치요.. 역쉬, 발빠른 사람은 다르당게^^
빨랑 운전부터 배워야 쓰것네. (그럼 조금은 편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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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08
답댓글

오늘은 막내가 처음으로 6교시를 하는 날이였어요.

2시반에 하교를 해서....여유 있겠구나..싶었는데

9시도 되기전부터 동네 언니가 차를 마시러 오고.......또 바로 이어서 커피 끓여놔라~~하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한참을 차를 마시고 수다 떨고 나갈때... 이동네 양푼 비빔밥 잘하는데가 어디여?? 라고 했더니

한시간뒤에 전화가 왔더라구요 (아직 한 아줌마가 남아서 수다떨고 있는 상황..)

비빔밥 사줄테니 얼른 나오라고....... ^^

하여간 겨우 막내 하교시간에 맞춰서 집에 들어왔어요

하교하고 오자마자........잠시 알림장 확인만하고 5학년 아가씨들 수학수업하느라......시간이 없어서 오늘 낮에 못들어왔다는 길고 긴 변명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해바라기님 집에서 쉬면 엄청 시간 널널할줄 아셨죠???

집에서 있는 아줌마들은 이렇게 바쁘답니다..

그러고보니 이번주 오전에 단 한번도 혼자 있었던 적이 없었네요.

다음주도 초등, 중등 총회 이틀 가고 반 엄마들과 다같이 밥먹으면...........ㅡ.ㅡ;; 혼자일 틈이 없넹ㅇㅇㅇㅇ

 

지금은 아이들이 주중에 유일하게 보는 로봇파워를 시청중입니다.

내일은 놀토라......오늘은 책만 읽다가 자려고 합니다.

아마도 막내는 오늘도 챕터북 한권.. 리더스 3권쯤.....아니면 좀 더 읽을 수도 있구요.

막내는 학교가기전에 호리드헨리 디비디 에피소드 한개.. 하교후에 디비디 하나몽땅 다........그리고 오빠볼때 또 옆에 끼어서 한번 더..

아직은 디비디 볼시간도 많고.. 놀 시간도 많은 3학년이라 좋네요.

하긴 뭐......4학년 아들은 테니스공 튀기기에 빠져서 두시간을 바람부는 밖에서 놀았으니......더 널널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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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2 20:36
맞아요 집에 있는 엄마들도 나름 너무 바쁘지요.
전 오랫만에 예전에 살던 동네가서 두 탕 (동화모임이랑 교회예배까지) 하고 집에 아주 늦게 돌아왔습니다. 사람들 오랫만에 만나니 반갑고 좋았지만 모임을 정리해야 하나....여전히 고민중입니다.
다행히 사람들이 매번 안 나와도 되니 부담갖지 말라고 잘해주어서 좋았습니다.
대신 까페에 책 읽은 거 올리기만 하라고 하더라구요.
우리 창작 읽기를 하거든요.1990년대 이후 우리 나라 작가들 책이요.
아이들이 읽는 책 함께 하기는 정말 좋은 모임이라 그만두기도 싫고 이 동네로 옮겨와서 새로 시작할 자신도 없고 거의 1달동안 혼자 고민만했네요. 그 모임은 서울 시 각 구마다 거의 있거든요.
엄마 없는 사이 아이들끼리 열심히 독서 하고 집듣하면서 잘 있었네요. 집청소까지 해놓고서 ......
집에 손님이 많이 들이닥쳤는데 제가 치우지도 않고 아침 일찍 나가는 바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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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12 20:39
종채맘님의 글을 보면 사람사는 냄새가 나요.
글을 읽고 있으면 참 따뜻해져요.

요즘 엄마들 눈치를 좀 보아하니
모두모두 아이가 뭘 하는지에 대한 정보 교환으로
가득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힘들었어요.
엄마표로 하는 분들이 없었거든요...
쑥쑥 없었음 어쩔뻔 했나.....
또 종채맘님이나 칼럼쓰시는 여러분들 없었음 어쩔뻔했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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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2 19:48
답댓글

엄마표는 엄마의 컨디션이 사실 아이의 컨디션보다 더중요하더라구요...

해바리기님 리더스때매 넘 신경쓰셔서 아프신건 아닌지.......

잘드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1학년남아

읽기 - What is thies, big and small, one two three, what color is this?, my day 5권 누적 16권

집듣 - 리틀클리터 퍼스트리더 2단계 10권

dvd - 클리포드 king

워크북 - 슈퍼이지리딩 1unit

리틀팍스 30분 (맨디..시리즈~)

 

어제 학습진도표 보니...

2010년 어제까지 집중듣기 280권, 읽기도 85권 .....

쉬운단계책이지만 아이도 대견하고 제자신도 대견하고 그렇네요...^^ 앞으로 더욱 화이팅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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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11
톰제리님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책으로 읽기를 하시는군요.
저희 아이들이 처음에 영어를 접한 책이라 반갑네요..
4학년 겨울방학때 알파벳도 모르고 영어를 시작하면서
이 책을 테잎으로 듣는것도 참 힘겨워 했어요
그 짧고 느린 그림책으로 영어시작......이 책을 하루에 한두시간씩 들으면서 하루에 한권씩 하는것도 버거워하던 아이었는데....
그렇게 2년이 지난 지금은.......^_________________^
정말 앞으로 더욱 많이많이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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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3 12:39
네^^ 댓글달아주시니 정말 힘나네요
정말 더욱 많이 많이 화이팅.......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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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옥
  • |
  • 2010-03-12 18:06
답댓글

저도 리더스에 참여하기로 결심한 새내기 엄마입니다.

그제는 눈이, 오늘은 바람이 겨울나기의 막바지를 장식하네요.

아직 계시판이 낯설고 아는 분도 없는 기분이라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종종 들러서 빨리 친해지도록 해야겠어요.

저희 아이는 9살이고 영어는 3년차입니다.

 

지난 2주에 걸처 저희 아이기 읽은 책입니다. 한 권당 스티커를 어떻게

매겨줘야하는지 책정이 안되어서 아이와 조금 더 이야기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1.stone fox

2.muggi maggi

3.captain underpants 1

4.captain underpants 2

5. silvester and magic pab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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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14
빤쥬맨~~~을 읽고 있군요.
울집 아이들 처음엔 이 책 쳐다도 안보더니.........요즘은 왜케 킥킥 거리고 보고 있는쥐..
안볼때도 속터지지만.........이렇게 한권만 붙잡고 킥킥거리는것도 그닥...(변덕쟁이맘..)
홍옥님 몰라도 일주일이면 친근하게 느껴질거예요.
워낙 해바라기님이 꼼꼼히 잘 챙기시니.......꼭 따라댕기세요 ^^
제가 홍옥님 꼭 기억할테니.......아는사람 한명 생긴거예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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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2 17:43
답댓글

해바라기 님 글이 참 따뜻해서 좋네요.

오늘은 날씨까지 음산한데 위로가 되는걸요.

빨리 감기 나아서 활동하시는데도 지장 없으시길 바라구요.

선장님이 길을 잘 인도해주셔야 저희들이 힘을 내죠.

힘들고 외로운 이 엄마표 길에 등대 같은 분이시라는 거 잊지마시고 건강 챙겨주시와요.

저 요즘 쑥쑥하는 맛에 사는걸요..감사..꾸벅^^

 

아이가 노래를 외우는 책을 자꾸 가지고 오길래 실랑이 좀 했네요.

그래서 월드컴 한 챕터를 그림책 한권으로 쳐 주기로 했답니다.

아이랑 언제쯤 이런 협상을 안해도 될려나요? ㅎㅎ

 

암튼 오늘도 목표는 달성했으니 딸을 이뻐해야죠..

앞으로 집듣 시간을 늘려야하는데 아이 눈치를 보고 있네요. 어찌 슬쩍 늘릴수있을까요?

묘안 있으신 분 알려주시길..

 

날씨가 많이 흐려서 몸도 맘도 지치기 쉬운 날이네요.

이곳 들르시는 모든 맘들이 피곤하지 않고 따뜻하고 편안하게  하루를 마감하시길..

 

49. The Frog Prince (Chapter 1)

50. The Frog Prince ( chapter 2)

51. The lady with the alligator purse

52. From head to toe

53. Miss Mary Mack

 

비디오 시청 -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집듣 - 1. Bert and the Burglar

          2. Arthur's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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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26
엄마가 게을러지시면 됩니다..
엄마들은 당장에 쑥쑥~~~올라가는 직선그래프에만 익숙해져 있나봅니다..
완만하게 그러나 꾸준히 아이들은 성장하고 있거든요
그러다가 어느 순간이 되면 쭈~~~~~욱 하고 올라갈거예요
저는 다음 집듣할 책들을 미리 온집안에 울려퍼지게 틀어놨었어요.
그냥 귀에 속도가 익숙해지도록...........
그리고 왠만하면 책을 끊어서 듣기보다는 10분이 됐든 1시간이 됐든 한번에 쭈욱 듣게 했어요
책의 글밥과 페이지수가 늘어나니..........자연히 집듣시간이 늘어나더라구요
집듣도 읽기도 꾸준히하면 점점 늘어나게 되어있어요.
저처럼 걍 게으름피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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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3 23:22
오늘은 아이들 영어 휴업인데도 이곳에 혹 댓글이 있나하는 기대로 들어오게 되네요.
저 서서히 중독증상을 보이고 있는거 맞죠?
다행히 종채맘께서 댓글 남겨주셔서 더 기쁜맘으로 쑥쑥 다녀가네요.
저도 부지런히 남들한테도 기쁨이 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합죠.
조언 감사드리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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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딱핀
  • |
  • 2010-03-12 17:40
답댓글

어제 졸려하는 아이를 붙잡고 겨우 4권 읽었네요...

꼭 이래야만 하는건지 속으로 갈등이 많았지만

아이에게 습관을 들여주기 위해

매일 매일 빼놓지 않구 하려구요~

 

3/11 초1 여

 

21. My first book of shapes

22. My first counting book

23. My first book of weather

24. The big 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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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2 19:54
안스럽죠..^^ 하지만 습관이 되니.. 저두 아이도 어련히 해야하는걸로 생각이 드네요..
우리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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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29
아이가 힘들어하고 졸려하면............걍 먼저 선심쓰듯이..
오늘은 절대 영어책 읽기, 듣기 하지말자...해보세요
저는 가끔 아이들에게
오늘은 절대 책 읽거나 공부하지말고 걍 마구마구 놀자....... 절대 책읽으면 안된다........
협박을 합니다.
습관을 들이기위해서 무조건 매일 해야 할 것 같지만.........
가끔은 이렇게 숨을 쉴 수 있게 해주시는게 다시 달릴수 있는 힘들 줄거예요
길~~~게 가야 하는 길입니다.
쉬기도하고 숨도 돌리면서 가세요.
아직 1학년이면 정말 오랫동안 달려야 할 길입니다.

전 벌칙으로 일주일동안 아예 책 근처도 못가게 한적도 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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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2 15:53
답댓글

해바라기님의 따뜻하신 맘에 감동 먹었쪄요.

그런 해바라기님 마음의 힘을 받아 리더스가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며 함께 갑니다.

 

11일: 큰아이- 7기 북클에서 진행하고 있는" Magic Finger"20쪽 소리내어 읽었어요.

                   1권 묵독하고 1챕터 소리내어 읽기가 원칙이었는데 둘 중 하나만 한겠다고 설레발을 치는통에

                    그리되었네요.다시 원칙을 강요(?)해야겠어요.

        작은아이-"Doctor De Soto"다시한번 읽었어요.북클에서 이미 반복 낭독의위력을 체험한 바라

                      쾌히 그러라했지요.20번쯤 읽어주면 좋겠단 바램이 생겼어요.

                     오늘 저녁,한번 더를 권유해보아야겠어요.

                     반복싫어하는 아인데 "기적의 독서법" 첫장을 20번 넘게 하면서 외우는 걸 보니

                     가능 할 것 같기도 해요.

 

당분간은 요러코럼 휘리릭할께요.양해해주신 해바라기님 넘넘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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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33
매직핑거.....저도 참 좋아라하는 책이예요.
로얄드달 책중에 그나마 좀 속이 덜 거북한......^^책이잖아요
닥터드소토는 아들 2학년때 교실에서 읽어주었던 책이네요.
솔직히 미리 읽어보고 가야하는데........전 걍 아침에 잡히는대로 가서 읽어주느라...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어찌나 다음내용이 궁금하던지...^^
어떻게 진행이 되든 각자에 맞게 진행하시면 돼요..
같이만가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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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3-12 15:21
답댓글

오늘 꽃샘 추위가 만만치 않네요.

다행히 1학년을 재미나게 시작해 주는 아이들이 넘 기특한 날이랍니다.

벌써 학교 생활도 2주일이 지났네요.

오늘도 아이들 열심히 책을 읽어 주었답니다.

 

  71.Tortoise! Tortoise!                          72 Over and Under

  73. Put it back                                    74 hot and cold

  75 Baby duck's day                            76. Knock, knock

 

누계 숫자가 많은 이유는 아주 쉬운 단계로 몇페이지 안되는 책들이라서 그렇답니다.

내년에는 좀더 수준 높은 책을 읽고 귀가 조금은 열릴거라는 기대감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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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2 19:57
삼성시작보니.. 동지애가 느껴지는게 반가운데요...^^*
내년이맘때면 우리1학년새내기도 훌쩍 실력이 늘어있겠죠?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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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36
나중이 되면 글밥이 늘어나서 권수가 많이 늘기 힘들거예요.
쉽고 짧다고 권수 줄이지마세요..
당췌 울리더스맘들 넘 짠순이덜이라서...^^
짧은 리더스일때부터 소리내서 읽기를 습관들이면 글밥이 길어져도 힘들어하지 않을거예요
초록님과 톰제리님 2학년이 될때는 챕터북 시작하실수 있게..........꾸준히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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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12 14:54
답댓글

어제 겨우 한권 읽었어요. 에공~~

10. Arthur's family vacation

오늘은 방과후 활동이 하나도 없는 날이니 집듣이랑 읽기랑 좀 더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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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38
와락~~~~~~~덥썩...
도리송님 올만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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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맘
  • |
  • 2010-03-12 14:43
답댓글

다가오는 주말이 저희에게찾아오는 첫고비일꺼같아요~~

아빠에 꼬맹이동생까지..ㅋㅋㅋ 아자아자 다들 힘내시자구요

3월10일 24 the new baby   25 safari adventure   26 kipper and the trolls   27 stop the car   28 Cat traps   29 please mom   30 the sandcastle   31 Hook a Duck 3월11일 32 sleeping beauty   33 the dragon tree   34 village in the snow   35 pirate adventure   36 dad`s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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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41
만약 아빠와 같이 읽기를 할 수 있다면........가족독서시간을 가지시면 너무 좋구요.
아니면 아빠와 꼬맹이 동생앞에서 멋지게 소리내서 영어책 읽어주기 시간을 갖는것도 좋아요.

그런데............이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듯 하다.......싶으시면
아예 주말엔 절대 영어책 읽지말고 신나게 놀자~~~라고 말해줘보세요.
어차피 놀게 될거라면 엄마 정신건강과...아이의 마음이 여유와 행복을 위해 이편이 훨씬 나아요
아예 놀라고 하면 아이가 계속 놀기만 할 것 같지만.........
오히려 주중에 더 열심히 즐겁게 책읽기를 할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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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2 14:33
답댓글

해바라기님의 고운 마음이 글속에 고스란히 묻어납니다.

어제 care bears 보는데 다른사람 feelings 를 생각하는게 care 라고 그 비슷한 내용으로 들었 던거 같아요.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많은 분들을 어우러주시는거 같아요.

그래서 쑥이 참 가깝게 느껴져요.^^

아프신분들 빨리 쾌차하시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래요.

해바라기님도 감기 언능 나으세요.~~~

몸이 튼튼한게 정말 가장 밑받침이 되는거 같습니다.

 

18. look at me

19. big feet

20. good old mum

21. why are water droplets 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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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47
그래서 해바라기님의 매력속에 빠지면 헤어나기 힘들어요.
벗어나시려면 3일안에 떠나셔야 합니다...ㅋㅋㅋㅋ
아니면 영영 발을 못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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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3-12 13:44
답댓글

저 왔어여ㅎㅎ

아침에 어젯글에 올려놓았는데 아래 붙이기 했습니다.

엄마는 다시 열이 나서 퇴원이 조금 늦춰졌지만 기력을 조금씩 찾으시는 것 같아 다행...

염려해주신 덕분이에요. 감사해요.

 

해바라기님, 감기 빨랑 나아야 하는데,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기운내세요~

 

구름이 잔뜩낀게 곧 비가 쏟아질 것 같은 날씨네요. 하지만 모두 해피 데이 되시구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전 병원에서...엄마와 둘이 못다한 효도 많이 하면서 잘 보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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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신 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술은 다시 미루어졌어요, 심장질환으로 혈액을 묽게하는 약을 써나서

지혈문제로 수술이 어렵겠다고 하네요. 우선 약물치료하고 1-2주 또는 1-2달 후에

경과보고 수술을 하자고 합니다.

담석증 재거수술은 큰 부담은 아닌데 연세가 있으신데다 심장질환자는 심장의 부담

때문에 여러면에서 재고 또 재고 하는 것 같아요.

온가족(사위들 포함)이 시간나는대로 돌아가면서 병실에 있습니다.

리더스 100 주제와 맞지않게 제 가정일을 적어놓아 많은 분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건

아닌지 죄송하였는데 쑥쑥맘들이 제 언니같고 동생같고 가족같아서 힘들었던 얘기를

털어놓게 되었어요.

염려해주신 덕분에 엄마 기력도 조금씩 차리시고 후에 있을 수술도 잘 될거라 믿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쑥쑥 가족분 모두께...

 

하이디맘님, 승아아서맘님 시어머님도 빨리 쾌차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께요.

두분도 힘드신데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차분하게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수다맘님, 늦었지만 수민이 생일 축하해요!

엄마가 차분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제 아이가 저와 똑같이 산만한가 봐요ㅋㅋ

 

해바라기님,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많은 분들께 격려와 용기 받았습니다.

리더스 팀장님 역활과 소소한 일까지 챙겨주신 모든 복이 제니의 영어실력으로 쑤욱쑤욱 늘거예요^^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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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2 20:00
홍링님 바쁘고 힘드신데 수민이 생일 축하해주셔서 고마워요^^
저도 별로 차분하지 못해요 좀 산만하고 어딘가 쫓겨사는 듯한 대 다행히 아이는 안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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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12 20:16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빨리 쾌차하시라고 아이들과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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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53
홍링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간호하시려면 홍링님도 건강하셔야죠.
얼굴도 모르면서 서로 이렇게 챙겨주고 걱정하고..............아웅ㅇ 다들 좀 짱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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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22:57
홍링님~~ 이번 주말 엄니 곁에서 애교도 만땅으로 부리고,
또 그간 못한 (숨겨둔?)이야기 보따리도 한가득 푸셔요.^^
아마~ 어머님이 좋아 하실겁니다.^^ 그라고,, 홍링님도 건강 조심하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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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팽이
  • |
  • 2010-03-12 13:26
답댓글

어제는 글을 올리지 못했네요  이궁...

 

벌써 느슨해지면 안되는디...

 

3/11 책읽기

 

33  kipper's birthday

34 kipper's balloon

35 spots

36 the  water fight

 

4학년이 이리 느슨히 가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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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0:55
달팽이님 울아들도 4학년이예요.
어제도 두시간을 테니스공 튀기기 놀이하느라 밖에서 안들어오더니.......
오늘도 바람부는 밖에서 혼자서 테니스공 튀기기 놀이하느라 안들어오는걸....
안아주고 겨우 데리고 들어왔답니다 ^^
4학년..........아직은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때 인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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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3-12 12:53
답댓글

이제 쑥에 들어오는게 습관화..되었버렸네요.

이체할게 있어서 들어왔다.. 여기만 죽치고 있네요..아들래미 학교에서 오기전에 컴을 다 해놔야 해서리요..

오늘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들래미 컴하는 날이라...아침에 이르고 갑디다..

자기 오면..엄마 컴 하지 말고.자기만 할거라구..ㅋㅋ

 

해바라기 님... 아침에 엄청 일찍 일어나시는군요..

오늘글도 새벽에??(이건 제 기준임다..) 올리셨네요..어쩜이리 부지런하신지..

 

집에 아픈 분들이 계시면..맘이 영....안좋아요.

저희집도..시댁 친정 부모님이 다들...다리 수술로 입원중입니다. 근데..넘 멀어서 난중에 시간을 따로 내어서

찾아가야 할듯하네요.. 별...큰수술은 아닌데..그래도 연세가 많으니 걱정이긴 합니다.

다른 분들도 모두모두 쾌차하시길... 빌게요.^^

 

난중에 저녁에 아들래미랑 영어공부하고 기록하러 올게요..

저녁 영어공부 했습니다.공부하는 동안 둘째가 잠들었는데..넘 칭얼거려 한권밖에 못했네요.

그래도 집듣 끝나고 나서 칭얼대서 다행이다 하고 있습니다.

 

21. bugs in your backyard

낼이 놀토라서 좀 여유롭습니다.

그동안 잠자는 시간이 밀려서 소홀했던 한글 책읽기를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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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12 15:17
반가워요~
집 근처에 복지회관이 있어서 한달에 4만원에 수강할 수 있어요.
수영 시켜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한번 구경갔는데 수영 잘하는 남자 아이들 보니 월매나~멋있던지 아들 꼬셔서 이번달 부터 보냈어요. 신랑이 가르쳐서 수영을 하긴 하는데 영~폼이 안나거든요. ^^ 넘 재미있다네요.. 태권도도 하고 싶어는 하는데 유치원 시절 주 1회하는 태권도에서 관장샘이 넘 무서웠대요. 그래서 안 배우고 싶다네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는 모임에서 누군가 저에게 친절히 말 걸어준 기분이 들어요. 기환맘님, 고맙고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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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1:04
접속만으로도 아이의 영어실력이 업~~될 기회가 되는데
습관이 되어버리셨다........기환이 영어가 엄청나게 늘겠어요
꼭 그렇게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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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3-12 22:52
전..제가 수영 강습을 받거든요.. 그래서 아들래미도 받았으면 했는데..
아직은 노는게 더 좋타고 하는 아들래미.. 어쩌겠습니까.. 놀아야지..ㅋㅋ
저도 그래요.. 그래도 지난번 리더스200팀에 끼여서 이것저것 댓글달고 그러고 있어요..
그렇게 하다보면 저도 정이들고 하겠다 싶어서 ^^

종채맘님 댓글 감사해요.
안그래도 여기 들어올려고 집중듣기랑 영어책 읽기랑 꾸준히 하고 있어요.

아들래미 실력 쑥쑥이 될때까지..꾸준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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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12 12:47
답댓글

아직 쑥초보라 닉네임에 익숙하지 않지만 팀장님을 비롯하여 위에 언급된 여러맘님들.. 건강조심하세요.

초2 아들이 요즘 수영을 배우느라 피곤한 모양인지 누우면 골아떨어지려고 해서 어제도 간신히 읽기 놓치지 않고 했습니다. 전날 밤에 읽을 걸 담날 출근하여 올리다 보니 하루씩 늦어지네요. 오늘 밤에 읽기하면 ORT1+ 가 마무리 됩니다. 몇번 읽은 단계라 fierce, beard, busy 몇 단어 빼고는 읽기 성공! 울 아들 칭찬해 줘야겠어요.

3월 11일 23 Goal 24 Fancy Dress 25 Making Faces 26 Hide and Seek 27 The Sandcastle 28 Big Feet 29 Reds and Bl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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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3-12 12:56
울아들이랑 같은 나이라 들어왔어요..ㅋㅋ 반가워요...
수영 다니는군요..울집도 하고싶었는데...태권도 띠를 좀더 따고 한다고 해서 연기했어요.
아들래미들은 10살전에 배우는게 좋다고 하던데.. 고민입니다..
어쩜이리 시간이 없는지요.. 어영부영 놀기에 집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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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3-12 11:37
답댓글

해바라기님의 깔끔한 정리덕에 오늘도 역시 다른분들 소식 잘 살피고 갑니다요...

에구에구... 근데 정작 우리 팀장님 아픈것을 모르고 있었다니... 며칠동안 약을 먹고 있었구나...

제가 흘려들었나요???  아프신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오늘은 좀 어떤지...

어여 낫길 바래요... 그라고... 해바라기님의 따스한 그 맘... 모두들 잘 아실꺼라 믿어용...^^

 

저도 어제는 지니 재우고 다시 일을 할려고했는데...

지니랑 지니아빠가 못하게 하는 바람에 걍~ 그 길로 잠들어버렸다지요...ㅋ

지니왈....오늘 작업실가서 더 많이 하라나... ㅋㅋㅋ 어휴~~~ 말을 못하면~~~~...ㅋㅋㅋ

 

어제, 오늘 아침... 우리 지니 영어책 읽은 리스트입니다요...

 

10. Family and Friends
11. Animals Play
12. This is Me
13. What can You Do?
14. What is it?
15. Can You Get Our Ball?
16. Don't Jump on the Bed, Fred!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장난도 치다가... 책도 3권이나 읽고... 한건 많았는데...

정작... 학교 준비가 약간 늦어져서 허둥지둥 갔더랬어요...

담주부터는 정신 바짝 차려서 학교일찍 가는 습관부터 들여야겠다 맘먹었지요...

다 좋은데 너무 늦장부려서... 지니를 좀 혼냈켰지만...

사실... 속으로 저를 많이 탓했어요... 내 잘못이 크면서 누굴 혼내냐고...ㅜㅜ

 

그나저나... 오늘 장난아니게 바람불고... 비도올거 같고... 날씨가 음산한것이 이상해요...

모두들... 건강조심하시구... 놀토이니... 즐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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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2 21:00
저는 아침 등교 10분전........... 큰아이 방송시간 5분전에 알람을 맞추어 놓았어요
핸드폰에 알람을 맞춰놓으면 후딱 학교가자`~~ 과학방송시간~~~~~ 이런식으로 말도 해주더라구요.
그러면 준비할 시간이 있어서 허둥댈 일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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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3 05:12
그집도 다솜님을 해바라기 하고 있잖~여..
그런게 엄마가 서둘려야쥐.. 당체 애가 뭘 안다고,,
다음주부터는 좀 더.. 서둘려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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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3-13 11:04
종채맘님... 와... 핸드폰에 그런 알람메세지를 할 수 있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곧 찾아 해봐야겠어요...
역시... 리더스에 참여하니 여러가지 많이 배우는거 같습니다...^^

해바라기님... 그러게요... 애가 무슨 죄가 있다고...
제가 많이 반성했어요... 저는 아직 멀었시유...
부지런하고 좋은 엄마되기위해 더 갈고 닦아야하는다는...ㅋ
그래서 제가 해바라기님 끈 잡고 많이 배울라구용...ㅋ노력하겠슴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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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2 11:29
답댓글

해바라기님 글로 회원님과 함께 걱정, 슬픔 나누고 기쁨도 함게 키우는 것 같아서 감사하고 행복한 맘입니다.

 

어제 저녁에는 아이 컨디션 안 좋다고해서 체육관 쉬게 했더니 책도 좀 보고, 할 일을 더 열심히 하더군요. 그 좋아하는 태권도를 안 갔는데 말입니다. 아이들은 알 수 없는 감정과 행동을 보입니다. ^^

 

14. School for Sausage(Roket)

15. Supper Fly Guy

16. Playmates

17. I Wish I were a Dog

18. School Bus (얼만큼 쉬운 그림책인지 아시곘지요? ^^)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Lucky Lottery (5~60qns)

 

바람이 많이 붑니다.

모두 건가하시고,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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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2 11:23
답댓글

  안녕하세요?  해바라기님~

감기에서 빨리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어제 우리아이 읽은 책은 1. nobody got wet - 안타깝게도 한 권 뿐입니다.

ort 4단계 story 3권 집중듣기20분 정도

ort 4단계 story 6권 흘려듣기는 2시간 정도 했습니다.

전날 읽던 책 '안내견 탄실이'를 끝까지 읽어야 영어동화책을 읽을 것 같네요.

밤에 제가 조금 읽어주었는데 피곤한지 (3학년 되니 5교시에 무척 바쁘네요) 금방 잠들더군요.

오늘부터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든 맘님과 아이들도 힘내시고...

늘 건강이 먼저입니다. 모두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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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계수잎
  • |
  • 2010-03-12 10:52
답댓글

해바라기님께서  여러분들의 소식을 묶어 묶어 알려주시니

왠지 많은 분을 아는듯한 행복한 착각에 빠지네요.

 

아래댓글들보니 저만 놀고있는것같아 한숨이나오네요.

정녕 그 많은 책을 하루에 다 읽는겁니까? 에고에고

저도 힘을 내야겠네요.

어제는 rocket 시리즈 sausage 1 흘려듣기만 했네요.

흘려들으며 대화는 외워서 따라하기도하고 그럽니다.

전 달팽이과라 천천히 갈랍니다.

그래도 여러분이 함께 가시니 힘이되네요..

 빼먹지만 말고 가자!..제 목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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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3 05:15
그럼요.. 빼먹지말고 하자..
좋은 목표입니다.. 꼭 실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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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2 10:52
답댓글

여러 맘님들의 글과 해바라기님이 올리신 글을 천천히 다 읽어 보고 싶어도...

우리 아이 책 읽은 내용만 얼른 몰리고 잠적하기 바빠서 죄송하네요...

그저 아이가 잠에서 깰까 조마조마 하며 글을 올립니다....

Make it move

you taste with your tongue

wind

youn smell with your n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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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2 13:13
우리 6학년 아이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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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2 19:57
라온제나님 반갑습니다...지금도 한참 큰애한테 잔소리만 해 댔네요...학교수업 끝나고 집에 오길 3시 40분....일찍 오는 법이 없습니다...그러고...동생이랑 놀아준답시고...이리쿵 저리쿵...동생 울리기만 하고...뭐라 그러면 동생 놀아주는데..엄마는 칭찬은 커녕 혼만 낸다고 성내고...그러고...나더니..빈둥빈둥...만화책보다...또 빈둥빈둥...저녁 먹자고 하니..밥 먹기 싫다고 라면 끓여달라고 해서 라면 끓여 주고...라면 먹고 나서 책 보겠다고 우리집에는 읽은 책이 별루 없다나....ㅠㅠㅠ그러다 엄마가 추천한책 읽는 듯 하더니...성당을 가야 겠다고 친구한테 전화하고...친구는 공부해야 해서 못 간다 하니...다른 친구에게 전화하더니...성당 갈 시간 될때 까지 또 빈둥빈둥.....아마도 9시나 되야 집에 올텐데...그때쯤 되면 피곤하다고 할텐데...휴~언제쯤 정신을 차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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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0-03-12 10:44
답댓글

어제는 아이 친구 엄마가 이사할 집 청소를 도와주고 왔어요

아이 친구의 아빠가 사고로 갑자기 떠나면서 늘 힘들텐데도 씩씩하게 아이들 건사하고 있지요

도시라 힘든일은 아는 척 하지않고 적당히 거리를 두는(?) 관계들인지라  혼자서 청소한다길래

수다라도 같이 떨어주면 힘이 될까 해서 다녀 왔어요

내집도 그리 깨끗이 치워 보지 않았는데.....

아악~ 여기저기 쑤셔요

 

3/11캐서린(초3)

  7.Hill of Fire

  8.The Case of the Hungry Stranger

  9.The Outside Dog

  10.The Big Balloon Race

  11.Dolphin

 

3/11 다이너소어(7세)

  17.Kipper's Birthday

  18.The Water Fight

  19.Monkey Tricks

  20.Kipper's Balloon

  21.A New Dog

  22.Put It Back

  23.New Trainers

  24.Poor Floopy

  25.The Foggy

  26.Kipper's Laces

  27.Biff's Aeroplane

  28.Floopy the Hero

  29.The Hole in the Sand

  30.New Trees

  31.Creepy-Crawly!

  32.Spots!

  33.The Dream

  34.The Chase

  35.Floopy's Bath

  36.The Toys' Party

  37.Hey Presto!

  38.What a Bad Dog!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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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2 10:49
ㅋㅋ..둘째 님네임이 재밌네요...
7세인데...엄청 열심히 읽네요...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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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0-03-12 11:26
7세가 요즘 영어에 필이 꽂혀서.... 이제 시작인지라 아는 책이 몇개 안 되는데 아주 즐거워 하지요
큰 애는 늘 시키면 마지 못해 했었는데 작은애는 좀 다르네요
쭈~욱 가야 할 텐데.....
댓글 받으니 힘도 나고 기분이 좋아요
여기 열심히 하시는 쑥쑥맘님들처럼
저도 열심히 힘도 주고 기운도 받고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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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12 20:22
주변에서 그런일 있으면 정말 마음 아프지요.
착한 연윤맘님~오늘 좋은 일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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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3 05:18
저는 글로만 하는데, 연윤맘님은 몸으로 실천을 하셨군요.
정말 잘 하셨어요.. 곁에서 의지하고 도와줄 수 있는 친구,,(넘~~천사다.)
분명 그분도 감사하게 생각하셨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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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10-03-12 10:39
답댓글

다들 건강하시길~~

애들 키우다보니 젤 중요한 것이 건강..특히 엄마 건강인듯 싶습니다.

 

어제 울 아들 literacy place 읽었어요.

쉬운거지만 전 2권 쳐줄래요..ㅋㅋ

울 딸은 여전히 집듣하더니만 졸리다네요..

그래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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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10:08
답댓글

  주디천사님~~어제 생일과 결혼기념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용^^

                                    장미꽃 백송이 인디~~ 마음은 백만송이 담아 보냅니다..

                                    뜻깊은 날,, 봉투 두둑히 받고...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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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0-03-12 12:59
어머...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이뻐서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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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3-12 10:04
답댓글

17.Mary wore her red dress and henry wore his green sneakers

18.Chicka chicka boom boom

19.My crayons talk

20.Ten apples up on top

아침부터 엘리베이터 때문에 넘 놀랬어요.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는데 바닥이 딱 안맞고 15cm정도 위로 올라갔더라구요.찝찝하지만 탔는데 1층 거의 다 와서 갑자기 바닥으로 쿵~떨어져서 아이랑 넘 놀랬어요.그러더니 문도 안 열리고 급히 위로 올라가요.비상벨 눌렀는데 아무도 받지도 않고 순간 아무층이나 막 눌러서 내렸네요.

어찌나 놀랐는지~ 아이가 부들부들 떨면서 이따 집에 돌아올때 엄마가 데리러 나오라고 신신당부하네요.

고층이라서 계단으로 다니기 힘든데 아휴~이사를 만약 한다면 다음엔 1층에서 살고 싶어요.

그리고 엘리베이터 바닥이 잘 안맞았을땐 절대로 타면 안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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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10:12
루피님과 아이가 많이 놀랬겠네요..
지금은 괜찮치요..다행입니다.
간혹 이상타 싶으면 타지말고..
걸어서 내려 오셔요..(근디, 올라갈때 어찌할까?)
아~ 아이랑 가위바위보 게임하면서 한칸씩 올라 가기..(한번 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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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3-12 10:18
가위바위보 해서 올라가면 집까지 30분 이상은 걸리겠는걸요.ㅋㅋ
아파트가 살기는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요즘들어 딸아이가 마당 있는 집에서 살고 싶다고 하니
마음이 좀 바뀌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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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10:19
울집도 마당있는 집에서 살고프다고 노래를 부릅니다..
거~~ 그런집이 얼마짜리인줄 알고나 하는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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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2 10:56
헉.. 무서웠겠어요....저도 엘리베이터 무서워서 고층에는 살고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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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규야맘
  • |
  • 2010-03-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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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는 눈 안오는 창원에 하얗게 눈이 내려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고....

읽기를 열심히 못했어요. 오늘부터 더 힘을 내야겠어요.

  초3   3/10(수)

 21.Arthur's birthday

 22.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23.Caillou My imaginary friend

 24.Caillou is sick

 25.Curious George snowy day

 26.Sauage and the little visitor

    3/11(목)

 27.School for sauage

 28.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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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1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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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바람이 넘 많이 부네요...

어제는 아이들이 제가 안 보는데 자기들이 집중을 했다니 넘 기쁘네요...

큰 아이는 올 한 해 전체 아웃라인만 맞춰주고 지가 할 분량 정하랬더니

어제 지쳐서 화가났나봐요...(지가 정했으면서)

나이가 들수록 국어에다 많이 시간을 쏟을걸...합니다...

아무래도 요즘 집듣에다 책읽기까지 하니 흘려듣기가 밀리네요....

책읽기도 시간내주기가 힘들고...

어제 읽은 책은

10.hot spot!

11.The walk

12.Hog and dog

3권만 읽으랬더니 쉬운것 3권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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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12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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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마다 회사오면 쑥쑥에 출근도장 찍는게 생활이 되었네요.

어휴...정말 시간 부족해서 아쉬워요.

어젠 DVD 못봤네요. 아이도 너무 피곤해하고....

 

초1이라 오늘까지 9시반까지 등교인데 8시반에 데려다 줬더니 1학년 중에 혼자 와있는겁니다...ㅠㅠ

본인은 의젓하게 책읽고 있으면 된다고 엄마 회사 가라고 하는데 참 맘이 아프더라구요.

다음주 부턴 일찍 등교하니깐 괜찮겠죠.

요즘 맘이 많이 힘든 직장맘이네요....^^

 

해바라기님 글 보니 참 마음이 따뜻하시네요.

다들 쾌차하시고, 주말인데 행복하시길요~

 

초등1/남아

30.     Frog and Toad together(언아이캔2)

31.     ORT4: The dragon dance

32.     ORT4 : Everyone got wet

 

     <집중듣기>

     3/11  Nate the great and the snowy trail :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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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10:14
테드맘님의 마음을 왜 모를까요?
저도 얼마전까지 직맘이였는디..
그래도 의젓하게 엄마 챙기는 아이를 보니, 흐믓하고 기특하네요.
이따 퇴근 후 아이만나면 많이 안아주셔요. ' 사랑해 ' 꼭 말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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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2 11:02
아이가 많이 기특하네요..
같은 1학년인데..울 아들은...참...학교가 코앞인데 학교 현관까지 엄마가 데려다주길 바랍니다.
이녀석 해병대훈련이라도 보내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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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g3
  • |
  • 2010-03-12 09:45
답댓글

첫날부터 읽기시작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그동안 하루에 3권씩 로버트 먼치 시리즈 읽었어요

수요일은 못 읽어네요

1    aaron'hair

 2.  get out of bed

 3.  we share everythink

 4.  smelly socks

 5.  kiss  me

 6.  i'm so embarrssed

 7.  ribbon rescue

 8.  mmm, cookies

 9. more  pies

 10. alligator baby

 11.  andrew's  loose  tooth    

이렇게만 올리면 되는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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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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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커피들고 들어왔어요~ ^^.. 다덜...안녕히 주무셨는지요.....

아침은 아직도 많이 춥던데..낮의 날씨는 따뜻해질런지 모르겠어요...

내일은 놀토라...오늘은 마음이 상당히 가벼워요...ㅋㅋ.. 오늘 수업 끝나고 근교에 나가서

하루 자고 올까..계획중입니다~

 

아프신 맘님들...힘내고...얼렁얼렁 나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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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3-12 09:51
아무래도 놀토전의 금요일은 마음이 가벼워지는것같아요.여행계획을 하신다니 좋으시겠어요.
즐거운 휴식하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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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2 13:10
꿈다섯님 커피, 오늘도 함께 향을 마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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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12 20:20
ㅋㅋㅋ 놀토가 이렇게 좋은건줄 예전에 미쳐 몰랐어요..
넘~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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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12 21:48
하루 자고 오는 계획.. 말로만 들어도 상큼하네요.. 바람은 좀 붑니다만 그래도 봄이긴 한가봅니다.
저는 차만 타고(5시간 남짓) 다녀오는 시외여서 인지 상쾌함 대신 피로가 잔뜩~..ㅋㅋ
잘 다녀오시구요 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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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1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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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신 분들이 많았는데.. 해바라기님 이렇게 올려주시니 이제야 알았네요.

모두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제 읽은 책입니다.

11.The cold day

12. The ice rink

13. The Barbecue

 

세권씩 읽기 하자 했더니 정말 더도 말고 더도 말고 딱 세권씩만 합니다..ㅠ.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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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2 11:04
세권씩도 매일매일 안빠지고 한달을 읽으면 90권입니다.
주말에는 100권 채우게 몇권만 더 읽자고 해보세요~
100권 채우면 맛난것도 한번 쏴 주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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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하엄마
  • |
  • 2010-03-12 08:42
답댓글

아픈 어머니들이 많네요.

학기초라서 아이가 아프거나 부모님이 아프면 더 신경쓰이는거 같아요

저도 감기가 살짝 걸려서 아들한테 옮길까 걱정하는 중입니다...^^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화이팅!!!

 

전날 저녁에 읽은 책들을 다음날 직장오면 올리게 되네요.

튼튼 level 1부터 다시 복습중입니다... 읽기연습용으로.

 

초1  남아.

5. the rainy day

6. the snowy day

7. the windy day

8. ella's new umbrella

9. good after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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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12 08:41
답댓글

해바라기님~ 오늘도 일찍부터 고생이 많으세요^^

편찮으신분들... 어서 쾌차하시길 바래요... 모두 힘내세요^^

 

겨울방학부터 계속... 소리내어 읽어 그런지...

읽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읽으면서.. 내용을 손으로 몸으로 표현해서...

자기가 이해하고 있다는걸 엄마에게 자꾸 알려주려 하는 모습도... 마냥 이쁘네요^^

어제 목록을 못올려 오늘 한꺼번에 올릴께요~

 

 ▼ 집중듣기 날짜 책 목록 시간(분) 누적시간 3월11일  Roald Dahl - The Witches 72 204

3월12일  Roald Dahl - The Witches 81 285

 ▼ 읽기 번호 책목록 15~20  Magic tree - Mummies in the Morning 5~10챕터

21  David's Father

 

12일은 읽기를 한권밖에 못했어요 ㅠ.ㅠ

뭐가 이리도 바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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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
  • |
  • 2010-03-12 08:37
답댓글

아들 영어때문에 요즘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예전에 제가 공부하면서 시행착오를 좀 많이 겪어서 '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늘 혼자 찾아서 공부해서 '옆에서 누군가 조언을 해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도..

(우리때는 다들 혼자 공부했죠.. 지금처럼 엄마들이 이렇게 알아서 챙겨주지 않았던듯...)

그런 아쉬운 경험때문인지 아이에게 좀더 평탄한 길을 알려주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영.. 잘 모르겠네요...

별로 하는것도 없으면서 엄마노릇하기 힘드네요..^^

 

다른 아이들은 다들 영어책읽으라면 잘 읽나봐요..

우리 아이는 초1 남자인데 노는걸 너무 좋아해서 읽는거자체는 싫어하지 않는데 계속 놀고싶어만 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싶습니다.

 

3.We just moved

4.where does breakfast come from

5.stay in line

6.The 100th day of schl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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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10-03-12 10:10
저희는 3학년 남자아이인데... 다른 아이들도 노는게 더 좋을걸요... 물론 지금도 놀며 한답니다. 그래도 부족하다하니... 참... 아직 1학년이라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아이한테 하루에 몇권읽고 싶냐 물어보시고 일단 자신이 정한 고정도로만 진행하시고 칭찬많이 해주세요. 그러다가 학년이 올라갈때나 방학때 약간씩 늘리세요.. 어차피 영어는 길게봐야하는데 지치면 더 힘들고 고생하게 되니까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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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2 08:32
답댓글

첫째

~20. ORT 4단계 3권

   21. M.T.H#4- 1chapter

(집듣: Franny# 6,

         M.t.h#4- 1chapter)

 

둘째

~21. ORT6단계 4권

(집듣 : M.T.H #26)

 

저는 코감기랑 기침이 왔다가 코감기는 갔는데

기침이 떨어지지가 않고 갈 수록 심해지는 거 같아서

오늘은 병원엘 가보려구요.

병원 가기 정말 싫어용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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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3-12 07:11
답댓글

해바라기님, 감기 얼렁 나으시길 바래요.

그리고 리더스 함께 하시는 맘들 가족의 건강도 함께 빌어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리더스

6 Kipper's laces

7.broken roof

8.kipper's birthday

9. the adventure park

10. floppy the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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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2 06:57
답댓글

무엇보다 가족이 건강한 게 최고지요. 많이 힘드실테데 여기와서 위로받고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제 큰 아이가 가자고 해서 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저녁시간에요.책이 다양하게 있어서 리더스 읽기 하는 아이들한테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작은 아이가 읽은 책

19. Froggy gets dressed

20. corduroy

21. A pocket for corduroy

22. out and about at the supermarket

23. There were ten in the bed

24. Shall be coming round the mountain

25. This little light of mine

26. Baby, I'm bigger

27. Dancing class

28. A dozen dozens

 

큰 아이가 읽은 책

15.Amelia Bedelia and the Baby

16. Good diving Amelia Bedelia

The Pet fairies Katie the kitten Fairy (레인보우매직 시리즈중 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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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2 07:06
저녁에도 도서관이 하나봐요?
우리동네 도서관은 6시까지라,,늦게가면 조금 보다가 쫓겨나요.^^
그래도 도서관나들이를 생활화하는 수다맘이 부럽네요.^^
오늘도 수다맘님네 두 공주님과 왕비님게~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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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3-12 09:44
저녁시간의 도서관....생각만 해도 느낌이 좋네요.
도서관이 집 근처에 있나봐요.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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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2 19:56
이 곳 새로 생긴 도서관은 저녁 7시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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