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도를 닦은 수준은 아직 아닌 것 같으나 도 닦을 준비가 거의 된 거 같네 그려.
애구, 이 글을 늦게 봤어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보고 싶었쩌요.
안정기에 접어 들었군요. 추카추카 드려요.
그케 좋은 소식을 들려 주실라구 잠시 안 보이셨던 거였군요.
이제 자주 나오셔서 비법 전수를...
우리 림스 시스터즈도 건강하게 잘 지내요?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또 뵈요.^^
저희 아이도 그냥 편안하게 집듣하고 dvd 보고 하고 있는데, 요즘은 영작땜시 쪼매 불안합니다.
듣고 읽기가 흘러넘치면 영작도 쉽게 간다 하지만, 주위에서 공부잘하는 애들 다 학원에서 영작첨삭 받고
하니까요... 흔들리지 말자 흔들리지 말자...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흔들리는 저를 발견하곤합니다.
저는 둘째가 6살인데 파닉스 배우고 있는 중이죠.. 그런데 영어유치원의 유혹이 계속 저를 유혹하고 있네요.
아이는 저와 함께 공부하는 것이 좋다 해서 집에 있는데 ... 제가 잘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저도 림스마미님처럼 그런 날이 좀 왔으면 좋겠습니다. ^^
매일 꾸준히 하면 나날이 좋아질 겁니다.^^
제가 몇년째 쭉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저는 불안증을 잠재우지 못하고 1년에 두번 정도 아님 새학년 올라가기 전에 학원 레벨 테스트는 해봐요.
꼭 해볼 필요는 없지만 자극은 받게 되고 약간의 도움은 되더라구요. 저희 큰 애는요.
우리 둘째는 좀 더 다지기를 많이 해보고 테스트 해볼 생각이예요.
저도 이사가고 좀 힘들었는데 거의 한달만에 예전에 살던 곳에서 하던 동화모임에 갔다 왔습니다.
얼마나 반갑던지요. 제가 사람들을 많이 그리워했었나봐요.
림스마미님 주말 잘 보내시구요. 계속 화이팅^^
중독되셨네요...림스마미님~~^^
그래서 엄마표를 그만 못두게 된답니다...
그 알수없는 편안함과 여유 땀시 말이져...
모르는 사람들은 잘 하나보구만...하겠지만..
에구머니나...그건 아니고...
실력 뽀록 날까봐서리 학원 레벨 테스트도 안본답니다..^^;;
그래두요...느린아들...정말 어제보다 오늘이 나으니
내일을 기다려 봅니다...
좀 편안해지셨네요..^^
오늘은 아이가 설사에.. 어지럽고.. 급기야.. 결석하고 쉬고 있어요.
가벼운 감기에.. 장염이 살짝 온 거 같아요. 쉬지 못하고 학교에 계속 다니니..
잘 낫질 않았던 거 같아요. 푹 쉬게하려구요..
아이가 어느정도 좀 읽고... 하는 것 같으면 올라오는 의문들..
차분히 진행하다보면.. 어느정도 정리가 되지요.
저 같은 경우.. 조금씩 하더 워크북들을 아예 정리하고 듣기에 더 힘들 쏟아부었더랬어요.
아직 뭐 눈에 보이는 엄청난 결과는 없지만.. 그래도 어제보다는 내일이 더 영어를
편안하게 하게 되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디비디 많이보면.. 책보는 것과 시너지가 되기도하고,
확실히 말하기는 많이 늘어서.. 어느정도 레벨 후에는 (개인적으로 2.대 초반..)
디비디 보는 시간을 또는 소리만 들려주는 시간을 많이 확보하는 것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그러다보면.. 일단 엉성하더라도... 자꾸 말하게되고..
또 주절주절 써내려가는 것도 되지요.. 물론 연습하고 많이 다듬어야하지만..
일단 쥐어짜지 않고 술술 나오는 단계까지 가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해요.
지금은 아이가 어지럽다고해서..
디비디는 못 보고.. 디비디 소리만 틀어놓고 있어요.
찰리와 초콜릿공장으로... ^^
님은 진행을 잘 하고 계시네요. ^^
우리 아이도 시작한지 한 달여이지만, 집중듣기 대열에 참여하고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든든하고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