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잎외에 비디오나 책 혹은 책보면서 받아쓰기 등등 테잎 외의 방법을 이용해서 지속해 나가심은 어떠실지..너무 속상해 하지 하세요..조급하게만 하지 않으면 아이들은 곧 나아질 거예요..
어쩌면 영어외의 다른 놀이나 책읽기등등을 하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아이가 잘 하다가 갑자기 극단적으로 싫어한다는 것은 무슨 일이 있었거나 혹은 정서상 무언가를 겪고 있기 때문일 수 도 있으니까요. 영어배탈이 나기 전에 잠시 풀어주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략상 한발 후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