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는 네이트 다음에 카멜레온 듣고 있어요. 매직트리까지는 아주 머어얼어 보여요.^^
네이트는 재미있어 했는데, 카멜레온은 지루하다고 투덜거리지만, 난이도 면에서는
어슷비슷한 것 같아요. 전 로켓도 줘 볼까 생각중입니다...
3학년 올라가는 울 아들도 네이트다음에 매직트리 편하게 가는데 정말 1년 걸린것 같아요.
작년 1년은 베렌스타인베어스만 1년내내 주기장창 들었구요. 베렌이 그림이 많아서 어린아이책 같지만
그리 만만하지 않고 좋아하는 아이들은 엄청 좋아하던데요.
네이트->베렌->마민레드포스트, 매직트리 요렇게 왔군요.
물론 로켓도 중간에 넣어줘봤는데 울 아들은 로켓을 그닥 당겨하지 않더만요.
호리드는 밑의 분과 비슷한 생각으로 패스했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