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두 꾸준히 피아노늘 치긴치는데 발표를 할 기회가 없어서 아쉬운데
그럴기회가 많은게 참 부러워요^^
아들이 1박2일로 수련회를 가서 오래간만에 저는 자유로웠어여..
그래서 어제 남편이랑 양평에 드라이브갔다 점심먹고 편안한 시간을 보냈구요^^
저두 직장관두고 아들하고 공부시작할때는 아들을 계속 달달볶는 엄마가 아닐까 늘 걱정이었는데
요즘은 맘 여유가 마니 생겼어요..느긋하게 길게 가자로...
바르셀로나 여행잘 다녀오시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래요^^
와, 부럽고 또 부러워요.
바르셀로나로의 여행 후기 기대되고
남자 아이의 피아노 연주에 대한 환상이 있어서 그것 또한 기대가 되네요.
전에도 많이들 요청하셨던 것 같은데 이번엔 들을 수 있을까요?
전에 만재 바이올린 동영상 올라 왔을 때 완전 넋 놓고 봤었는데...
스키도 수학도 음악도 외국어도 다양하게 잘 소화해 내니 참 기특해요.^^
여행 잘 다녀오셔요~
잘다녀오세요..
사진도 꼭좀 올려주시고 사진으로나마 달래려고요..^^
근데 신기하게 거기도 여기랑 별만 다르지 않네요 아이생활이...
수학경시대회가 있다는것도 신기하고 피아노콘서트야 도시가 워낙 그럴말 하니까..
성악배우는군요 방학중에 저도 판소리선생님 찾다가 못찾아서 접었는데 아파트 단지에 성악가르친다고 붙어서 관심이 갔었는데...괜히 애가 바쁠거 같아서....^^
2월달에 거의 스키장에서 주말마다 살앗어요..애가 스키랑 보드에 미쳐가지고...덕분에 나까지 보드 배웠잖우..
내가 요즘 뭐 딴데 필이 꽂혀가지고 완젼 지정신이 아닌데다가 ...
전에는 쳐다도 안보던 엄마들이 집에도 찾아오는지라 더 컴할시간이 없어요...
애도 후순위로 밀린지 오래고 겨우 밥만 해주고 있어요...
여기 교육정책이 바뀌는게 참 상당히 빨라요...빠른게 아니고 갈팡질팡하는거쥐...
근데 최근 교육정책이 그냥 내가 줄창 애어릴때부터 해오던방식이라 우리집을 무시햇던 엄마들이 인제는 물어볼라고 전화도 빗발치고 찾아도 옵니다.....에고 나는 딸 봐줄시간도 없는데....
그냥 어쩌다 보니 어부지리로.....
에고 이러다 또 정책이 바뀌면 우리집은 또 찬밥이겄쥐? 거참 웃기다...
암튼 여행잘다녀오고 또 봅시다
아웅~~여행이라니 넘 좋아요~~살짜기 부담은 될진 몰라도 일단
나서면 맘이 달라질듯 합니다...^^
전 둘째가 터울이 지는 데다 경제적여건도 있고하니
저번에 부자만 여행 보냈거든요...
참 좋더라구요...
전 딸과의 여행을 꿈꾸고 있습니다.생각만해도 넘 좋아요...
그럴려면 체력을 잘~~키워놔야 되는데...
이렇게 커피나 홀짝이며 컴앞에 있으니..ㅋㅋ
저의 큰애도 성악을 한 1년 시켰었네요...
제 주관때문이 아니라 베프가 하자고 하니 얼떨결에 했어요..
역쉬 할때는 즐겁고 돌아서면 무관심이더군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
즐건 추억도 많이 만드시구요...
스키 동영상은 못봐도 연주 동영상은 꼭 보고픈 1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