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맘이란 닉네임을 보고 반가워 들어와 봤습니다...
아래 라바님도 대구맘이시군요...^^방가워요....^^
저도 아들녀석 제작년 말에 리딩타운 온라인 무료 테스트 기회가 있어 생전 처음으로 테스트란걸 한번 받아 봤고,
작년 말 그러니까 6세 말에 거금 5000원 주고 한번 받아 봤네요...^^
제 사견으론 레벨테스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까지 크게 의미를 두실 필요는 없지 않나 싶어요...
물론 아이의 상태를 파악하고 앞으로는 방향을 잡는데 의미를 두고 한번씩 해보는 건 괜찮다고 보구요
저의집 경우엔 테스트 결과가 현재 보고 있는 책들의 레벨과 일치하게 나와서 어느정도 변별력은 가지는 구나..하고 느끼긴 했습니다..( 챕터 2점대 책들을 보는 경우 2A~2C정도 나오면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따님이 보고 있는 책들이 2점대 책들로 보이는데 2a정도면 크게 나쁘진 않은것 같은데요...^^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힘내셔요....^^
리딩타운 온라인 테스트는
일단 어휘가 강세인 아이들이 높은 단계의 시험지를 받을 수 잇습니다.
낮은 단계의 테스트지를 받으면 아무리 잘 쳐봐야
그 단계의 상위 레벨 밖에 되질 않지요..
이를테면 청담의 레벨1시험지를 받는다면
아무리 잘쳐도 브리지이고
레벨 2테스트지를 받으면 아무리 못쳐도 브리지이랍니다..^^;;
학원레벨테스트는 어느것이든 그냥 참고 사항이고
시험을 위해 죽어라 공부해도 막상 그때 시험은 못칠수도 있습니다.
시험이 공부잘했니 못했니의 잣대는 아니라는거 말씀드리고 싶구요
넘 잘해오고 있네요...^^
아이가 대견합니다...
영도의 오렌지-두번째꺼 맞지요??86점 정도이면...
청담 메가는 나올것 같네요...
같은 대구에 사시니 더 그냥 갈 수 없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고학년이라면 모를까
저학년때는 무조건 많이 듣고 많이 읽기에 몰아주겠습니다...^^
우울한 맘 날려버리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