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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여섯~일곱째날

컨텐츠

댓글 109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3-15 12:42
답댓글

3월 12,13,14일

1호

11. Field day

12. Christmas

13. Yummy Lunch

14. Play it safe

15. A yummy lunch

16. The Little Christmas Tree

17. The mixed up morning

18. Tiger's birthday

19. Our park

20. Granma's garden

21. A day at camp

 

2호

6. My playground

7. Snow white

8. My play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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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5 08:33
답댓글

꼴지같은데요^^

26. where's trara?

27. Bear in sunshine

28. Wash your body squeaky clean

29.where are my friends?

30. I did it

31. New socks

32. Sharing

33. My dog

34. The party

35. That Hat

36. Animals

37. gogo

38. helpers

39. find it

권수만 많지... 책은 사이드워드리더같은류랍니다. 이번주부터는 읽기책도 조금 글밥되는거(2줄정도 ㅎㅎ) 몇권 끼워서 진행할려구요...

집중듣기 클리터 first readers 2 5권

 

비가 오네요... 아이들보내고 커피한잔 넘 좋은데요^^  2시간정도 여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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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0-03-15 00:37
답댓글

토요일 날씨가 무척 좋았지요

어디로 떠나고 싶을 정도로...

저희는 캐서린 2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몇명의 엄마들이 모여서 수다도 떨고 아이들도 공원에서 뛰어 놀게 했어요 이제 각자 반이 나뉘어 졌지만 아직은 새로 3학년 반 모임보다도 더 친근한 얼굴들이지요

3/12캐서린

  12.sam the minuteman

  13.puss in boots

  14.this and that

  15.how mrs.monkey missed the ark

  16.bunny cakes

  17.follow that hat

  18.prince cinders

  19.jinle bells

  20.if you give a pig a pancake

  21.if you give a mouse a cookie

  22.hoot

  23.my friend bear

  24.don't fidget a feather

3/13  25.mr.nosey

  26.mr.bump

  27.mr.sneeze

  28.mr.snow

  29.mr.messy

 

3/13 다이너소어

  39.good old mum

  40.presents for dad

  41.goal

  42.the sandcastle

  43.the headache

  44.the box of treasure

  45.can you see me

  46.one wheel

  47.see me skip

  48.what a din

  49.good dog

  50.the mud pie

  51.who did that

  52.push

  53.reds and blues

  54.kipper's diary

  55.go away, cat

  56.fancy dress

  57.go on, mum

  58.the ice cream

  59.chip's robot

  60.what dogs like

3/14  61.making faces

  62.what a mess

  63.shopping

  64.the pet shop

  65.the journey

  66.hook a duck

  67.look after me

  68.floppy's bone

  69.at the park

  70.hide and seek

  71.look at me

  72.go away floppy

  73.big feet

  74.top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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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5 08:34
영어책 즐기면서 보는듯해요...^^ 많은양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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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15 00:00
답댓글

해바라기님 결혼기념일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우리도 9월이면 결혼 만10년인데, '시일야방성대곡'분위기입니다요.ㅋㅋ..

다들 주말 알차게 보내고 계시네요. 여행에, 영화에, 박물관에....

저흰 오늘 좀 이르다 싶지만 시아버지 성묘 다녀왔습다.

그리 먼 곳이 아니어서 아침 7시에 떠나 집에 돌아오니 10시, 한 잠씩 다시 자고 점심먹고 그러니 비가 오는 듯 하더군요. 이젠 명실상부 봄비려나 봅니다. 점점 따뜻해 지겠죠.

아픈 친구들도 얼렁 낫구, 학교생활 잘 적응들 하고, 기지게 한번 쫙 펴보자구요.

 

13일(토) 21.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AUSAUR!

            22.Haary and the Lady Next Door 

            23.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24. Chrysanthemum

14일(일)25.A KISS FOR LITTLE BEAR

            26.Oscar Otter

            27.Digger Pig and the Turnip

            28.Julius, the Baby of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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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3-14 23:29
답댓글

 해바리기님.. 여행 즐거우셨어요? ^^

 

 3/13  Ready, Freddy! Halloween Fraidy-cat

         Harry Potter 2. dvd

    14  Magic school bus chapter book, insect invaders

         Harry Potter 2.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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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4 23:22
답댓글

매일매일 들어와 해바라기님 글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지만, 다들 한가지 목표로 모였지만

얼굴도 모르고 인사도 없이 지나가다보면 정말 그냥 그렇게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 될수 있는데

이렇게 우체통 역할 자처하고 나서시니 한반에 모인것처럼 소속감도 생기고 훈훈해져요^^

넘넘 수고가 많으십니다. 어깨 조물락조물락^^

 

sat 13 Mar

22. the fox and the crow

23. the fox and the stork

24. the sun and the wind

25. the wish fish

 

sun 14 mar

26. why do armbands help me to float?

27. new trainers

28. biff's aeroplane

29. floppy's 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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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맘
  • |
  • 2010-03-14 23:21
답댓글

여러날을 바쁜일 없이 댓글도 못 남기도 넘어가 버렸네용~

 

12일  Let's Go on a Picnic

        I Don't Need Diapers

13일  Let's Go Outside

        Seven Stars

14일  What's in Your Pocket?

        It Feels Good

 

오늘은 시립도서관에 가서 영어책들을 빌려왔어요~

얼마나 뿌듯하던지~

잘 읽을 수나 있을런진 잘 모르겠지만...

암튼 곳간이 꽉 찬 느낌이라 기분은 좋네요.

모두 좋은 꿈 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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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3-14 23:06
답댓글

3/14 일

17.how is the weather today

18.how many rhymes

*dvd 보기 : berenstain bear(1) 


주말이 휘릭~ 가버렸네요.

어제 오전엔 근처 도서관에 작은 아이 모임 친구랑 같이 갔더니 영어동화읽어주기를 하더라구요.

큰 얘는  다른자리서 한글책만 읽다오고 오히려 작은아이가(5세) 선생님 앞에 앉아서 열쉬미 듣고 왔어요.

시간나면 자주 가야겠다고 생각~ 근데 아이들 열람실에 사람이 넘 많아서 인지(좀 소란스런 분위기)엄마마음만큼 많이 읽어주진 않네요.. 특히 큰아이 간김에 집에 없는 영어동화 좀 읽어주고오면 뿌듯하겠는데 영어말고 한글만 읽다온다고..TT;;

참! 베렌 디비디랑 책을 10권만 들여서 오늘 낮에 첨 DVD 보게했어요.

 

오늘은 제가 회사일이 넘 많아서 오후엔 컴에 앉아서 일하느라  큰애에게 좀 스트레스를 부렸나봐요..

저도 정신없이 간 주말이라 아까 8시쯤 알림장을 보니 숙제가 2개나 있더라구요. 숙제도 미리 안보고 뭐했나고 큰소리치고.빨리하라고 다그치다가 나도 모르게 머리를 한두대 쥐어박은 듯한데.(사실 몰랐는데 )

큰애가 침대로 자러가고나서 가끔 가방을 제대로 챙겼나 일기를 썼나 검사 차원에서 보는데요..

깜짝 놀랐고 마음이 좀 그렇네요..일기제목이 '불행한 날'로 써있고 낮에 친구랑 축구하다가 운 나쁘게 상대가 공을 넣는데 기분이 별루였는데 엄마가 집에오니 심부름에 동생 어지른 것 치우라하고 숙제안했다고 머리 쥐어박아서 불행한 날이라고 써둔 일기를 보니 마음이 그렇고 반성이 되네요..

아마도 나도 모르게 주말에 일을 싸가지고 와서 했던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풀었던 듯해요.

사실 아주 우아하게 ~해주겠니? 가 잘 안돼요. 사실 놀토 주말엔 맘이 붕떠서 해야할일을 뒤늦게야하는 경우가 많는데 미리미리 안하고 스스로 안했다고 혼내기가 일쑤..

낼 선생님이 일기보시면 머리를 때리는 무지막지한 엄마라는 것에 좀 챙피하기도하고 아이에게 막 다그쳤던게미안한 마음도 들고..그렇다고해서 일기보는거 요즘은 싫어하기땜에 본 척하면 안되는데 아이의 맘을 달래는 줘야겠는데 낼 아침엔 이젠 주말을 맞이하기전에 꼭 알림장을 보고 할일을 해놓자고 엄마도 미안하다고 말해야겠어요.

자고나면 또 한주가 시작되네요. 이번주는 제게 아주 바쁜 주가 될듯해요.(진짜 바쁜척하죠?)

하지만 이번 주가 지나면 조금 마음의 여유를 당부간 가질 수 있을듯..

즐기면서 일 하자!고 년초에 맘 먹었는데.. 가끔씩 바쁠땐 잊을때가 있어요.

정말 즐기면서 일하고 그러면서도 엄마의 몫도 잘하고 싶은데 안될때가 많아서 오늘 하루도 반성하고 내일부턴 잘할 수 있을거라고 제게 주문을 걸어 봅니다.아브라카타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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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23:04
답댓글

 2010/3/14(일)

 25. I can read - Came back, amelia beaelia

 26.                - Wiczard and wart in trouble

 27. Fox in socks

 28. Froggy's sleepovetr

 29. Snow white

 집듣: magic tree house - Day of the dragon king(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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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3-14 23:00
답댓글

큰소망

7. Maps

8. Life in a desert

9. A dandelion's life

작은 사랑

25. Here is a circle

26. This teepee is a home

27. Can it go in a jukebox

28. Come an see the rain

29. See the stripes

30. That Magnetic dog

31. fish faces

애들 개학하고 첫 휴업일 어제 토요일은 집근처 산행을 했지요.

몇년전에는 애들이 힘들다 엎어달라 힘들더니 이제는 제법 컸는지 같이하는 산행이 즐거웠습니다.

모처럼 날씨도 좋았구요.

즐거운 주말이 다가고 이시간쯤 되면 아쉬움과 다음 한주 해야할일에 약간 눌리기도 하고 그렇네요..

우선은 건강하게 그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주어진 역할에 충실하도록 마음을 새로 다잡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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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14 22:31
답댓글

초4

2010-03-14   집듣 Hops Home Magic School Bus   41 읽기 Sinbad Usborne1   42   Hops Home Magic School Bus

초1

2010-03-14   집듣 Arthur writes a story An Arthur Adventure   46 읽기 The Dragon Tree ORT#5   47   The Magic Key ORT#5   48   Gran ORT#5   49   Village in the Snow ORT#5   50   It's Not Fair ORT#5   51   Castle Adventure ORT#5   52   Here comes the snow     53   I lik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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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14 22:31
답댓글

주말 모두 잘 보내셨나요?

전 ebse에 오랫만에 들어갔다가 레벨 테스트를 했답니다..

한번 리딩타운에서 할 까 하던참에 아이들을 불러서 하기전에 제가 먼저 했지요....

부끄럽지만 5학년 수준으로 했는데 저도 듣기랑 읽기는 1나씩 놓쳤네요..

울 아이도 해 봤더니 듣기는 거의 잡는데 읽기는 쉬운것도 버벅....당연히 쓰기는....

제가 넘 느긋하게 가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데....

한 번씩들 해 보셨나요????

좀 우울하지만 아이들과 수련관에가서 영화보고 탁구치고 게임도 하고

피자먹었답니다...

아이들이 집중듣기 먼저 하겠다고 하네요....(지들도 충격좀 먹겠지??)

오늘 첨으로 집중듣기 네이트해서 40분 넘었네요...

03월 13일 16.See how it grows 17.The seed dong 18.Reduce,reuse,Recycle 03월 14일 19.City colors 20.play ime 21.Animals 22.me.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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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4 22:30
답댓글

해바라기님~

즐거운 여행 다녀오셨어요?

저흰 금 토욜에 중미산 휴양림에 다녀왔어요

아직 가지가 앙상해서 넘 일찍 온 건가 후회도 됐는데 멀리 눈덮인 풍경을 보니 나름 좋았네요

날씨가 추워서 산책은 많이 못하고 주로 다락방에서 애들은 놀았어요 ^^ 집에선 못 뛰니 마음껏 뛰고 왔지요

 

 그동안 밀린 게 넘 많아 부끄럽긴 하지만 더 미루면 못들어올 거 같아 창피함을 무릅쓰고 적을게요 ^^:::

 집듣도 하고 있는데 담주부터 같이 올릴게요

 

 초3 남

 3/10  3. The drinking gourd          4. too much birthday

 3/11  5. The golly sisters go west  6. blaze a trail

 3/12  7. the golly sisters go west  

 3/14  8. the golly sisters go west   9. get in a fight 

 

초1여

 3/10  3. the girl named Helen Keller 4. henny penny

 3/11  5. the girl named Helen Keller 6. lost

 3/12  7. the girl named Helen Keller 8. Jamaica's find

 3/14  9. the girl named Helen Keller 10. Lucy's quie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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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3-14 22:16
답댓글

금, 토 책은 전혀 못 읽고 집중듣기만 겨우겨우 했네요.

오늘은 그동안 못한거 조금이라도 만회해야 할 듯 싶어 딸아이와 읽었습니다.

 

3/14

22. "Quiet in the Library"

23. Two stupid cats

24. Richie the greedy mouse

25. Tails

26. Emily loved yellow

27. The tiny woman's coat

28. The wind blows string

29. Crossing the road

30. noise

31. Who loves getting wet?

32. There's no one lik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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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4 22:01
답댓글

하루종일 집에서 뒹구는 일요일인데 책은 별로 못읽었어요.

제가 어제 체기가 있었는지 몸이 안좋았거든요...오늘은 괜찮긴한데...걍 핑계삼아 퍼져있었더니

하루가 금방 가버리네요.

게다가 3학년이 되니 선생님께서 공부에 굳은 의지를 보이사 매일매일 과목별로 공부한 문제집을

검사하겠답니다. ^^;; 내일은 국어라서 처음으로 국어문제집을 풀었는데...양도 많고 문제도

많이 어려워졌네요..=.=.. 애들 공부시키는게 전쟁같습니다. ㅎㅎ..

초3

 

 

읽기

듣기

2010/03/13

27

Let's grow them

Arthur's teacher trouble

 

28

Two dogs

Arthur's family vacation

 

29

This is fun!

 

2010/03/14

30

Hats hats hats

Arthur's teacher trouble

 

31

Curious george rides a bike

Arthur's family vacation

 

32

Just me and my little brother

 

 

33

Just me and my mom

 

초1 작은애는 아서 집듣만 하고 읽지는 않았네요...주말에 놀이에 푹 빠져있느라고...

오늘은 포켓몬 이름을 칠판 한가득 쓰느라고 못읽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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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14 22:26
에궁 학기초라 꿈다섯맘님도 힘드셨나보네요.
개정되고 교과내용도 많고 더 어려워진 듯 보여요.
날로 아이들 공부량이 많아져서리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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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4 21:58
답댓글

우리 아들 입학하고 학교다니느라 힘들었었나 봅니다.

몸살 감기가 심하게 온거 같아요

어제 오늘 이틀 내리 끙끙 앓고 있네요.

약을 먹어도 잠시뿐 온몸이 다 쑤시고 아프다네요.

내일 아침에는 좀 괜찮아 져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토요일 일요일 아무것도 안하고 쉬게 했네요.

월요일부터 상황봐서 다시 해야지요..

다른 1학년 아이들은 괜찮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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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4 22:05
에고 ...걱정이 많겠어요...내일은 비도 온다는데..
따뜻하게 입히시고..따뜻한 물 많이 먹이시고..푹 쉬게 해주세요..
금방 나을거예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게 정말 큰일이긴 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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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4 22:18
꿈다섯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유치원때 같으면 하루 안보내고 쉬게 할텐데
학교가니 내일은 보내야 하는데 비도 온다하니 더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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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
  • |
  • 2010-03-14 21:35
답댓글

21. ORT2 : Naughty Children

22. ORT2 : The Chase

23. ORT2 : It's the Weather

24. ORT2 : Biff's Aerop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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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3-14 21:27
답댓글

첫놀토라 많이들 놀러다녀오셨네요~~

부럽습니다.. 토요일날 애기아빠 회사가 많이 바빠 출근했네요..

늦게 와서 심야영화로 Alice in wonderland보고왔네요

둘째놈 안들어가겠다는거(무서워서) 억지로 꼬셔서 갔는데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애들도 어른도 만족할만한 영화랍니다^^

안보신분들 꼭꼭 강추네요~~

3/14

18. kipper and the troll

19. poor old mum

20. reday set go

21. green eggs and 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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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4 21:49
진짜죠? 재밌다하니 보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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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14 22:06
저도 볼려구 생각해둔 영화인데....
아이들이랑 심화영화보기도 괜찮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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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14 20:53
답댓글

단양동굴~~ 고수동굴, 노동동굴, 천동동굴... 어디로 댕겨오셨나요??

제가 고향이 단양이라서요... ㅎㅎㅎ

지금도 할머니가 계셔서... 일년에 몇번을 꼭 가는곳이랍니다~

해바라기님의 주말여행 장소가.. 단양이라니... 너무 반갑네요^^

무사히 즐겁게 다녀오셨길 바래요^^

여름에... 깨끗하고 맑은 계곡도 많아요~~

여름여행도 괜찮은디.... ㅎㅎㅎ

 

오늘은 2주만에 도서관에 들려... 독서를 엄청 하고 왔어요^^

DVD도 네장이나 빌리고~~

이번에 매직스쿨버스 챕터북이 들어와서... 어찌나 기쁘던지...

매직스쿨챕터 두권, 아서챕터 한권... 빌리고~

친구네 대출카드 빌려서... 한글책도... 세권 빌려왔어요^^

어른 도서관에선 제 카드로~ 역사랑... 문학책도 빌리고...

보고싶었던 책 예약도 해놓고... 도서관가방이 묵직하니... 부자가 된듯한... 기분입니당^^

 

주말동안의 목록 올려요^^

 ▼ 읽기 날짜 번호 책목록 3월13일 22~27  Magic tree - #5 Night of the Ninjas 1~6 챕터 3월14일 28~31  Magic tree - #5 Night of the Ninjas 7~10 챕터

 ▼ 집중듣기 날짜 책 목록 시간(분) 누적시간 3월13일  Roald Dahl - Esio Trot 34 319 3월14일  Roald Dahl - Fantastic Mr Fox 63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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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4 22:08
여유있는 하루를 보내신것 같네요...
주말엔 이렇게 여유로와야 하는데...전 마음만 넘 바쁜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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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딱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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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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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초1여

 

25. My baloon

26. Wash my hair please!

27. Big and small

28. Three billy goats

29. Poor floppy

30. Play ball

 

봄이라서 유난히 식물을 좋아하는 울 아이와 허브랜드 가서 예쁜 화초 많이 사가지고 왔네요.

집에서 봄내음이 물씬 나요~

무엇보다 울 애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날 따뜻해지면 많이 보여주러 돌아다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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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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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4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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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막내 생일이라 유치원에 보낼 케익이랑 집에서 생일파티할 케익 두개 만들고 나니 무지 피곤하네요.

낳느라 고생하고 때 되면 생일 파티해주느라 이중고에요..

그래도 이리 예쁘게 자라고 있는것으로 넘 감사하고 있어요.

언니녀석은 영어책 하루에 한 권 읽히기도 버겁네요.

 방학땐 집듣 시간도 꽤 되고 이것저것 여유로웠는데 왜 이리 분주하기만 한지..

토 12. Arthur's birthday

일 13. Arthur's write a story 

그래도 올릴거라도 있어야기에 핑계 김에 한권씩은 이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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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3-1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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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들녀석의 담임 선생님께서는 일기쓰기와 체험활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이세요.

토요일엔 화폐금융박물관에 가서 음성안내기를 통해 자세한 설명도 들어보고 활동지를 해보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 왔어요.그리고는 근처 서점에서 책도 실컷보고 돌아왔답니다.

올해 한 해동안은 체험활동을 아주 열심히 하는 해가 될거 같아요.

henry and mudge- and the tumbling trip

                            and the long weekend

                            in the family trees

ort-roman adventure

curious george's first day of school

                         and the birthday su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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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4 22:07
으~ 일기 매일 쓰는거 정말 힘들어요...울 딸은 주3일인데도 힘들어해요..=.=
사실...저도 초등때 일기숙제 정말 싫었던 기억이라..뭐라고 말도 못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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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3-14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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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my trip to the hospital

20.christmas for miss kitty

21.surprise

22.my trip to the farm

23.arthur's pet business

24.arthur's teacher trouble

25.arthur's tv trouble

26.grandma, grandpa, and me

27.class trip

 

저 어떡하면 좋아요?  믿음이 작아지고 있어요.  책을 읽곤 있는데 얼마나 이해하고 있을지 다시

의심이 되고 있어요. 

거기다 왜 이리 미운 짓만 하는지....

말도 안되는 독서기록에, 잔소리 해야만 지 할 일 좀 하고, 책상 정리정돈도 안 되고. 말대꾸 심하고

미쳐버릴 것 같아요.  이런 엄마 안 되고 싶었는데. 잔소릴 입에 달고 살아야 하고...

퍼붓고 있는 중에도 이럼 안 된다는 걸 아는데 아들한테 미운 소리만 하게 되네요.

이러다가 회사에서 일하는 도중 갑자기 생각나 울컥 눈물이 날 때가 있고요.

저 병 맞죠?  요새는 이쁜 면이 하나도 없어요.  아마 아들도 저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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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3-14 20:47
2학년 울 아들도 지난주엔 정말 미웠는데요.저는유난히 제가 컨디션이 별로일때 주로 그런거 같아서
늘 조심하려고는 하는데 화를 참지 못할때가 생기더라구요.
저희 아들은 노는거에 빠져서 정신 못차려서 화 날때가 참 많답니다.
얼른 마음 푸시고 아드님이랑 행복한 시간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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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4 22:24
힘내세요!! 저도 하루종일 잔소리 하지 말아야지..다짐하건만..
만화책 보면서 드러누워있는 모습보면 자꾸 뭐해야지 하는 말이 튀어나옵니다. 물론 그것도 속으로 몇번 참다가 뱉은 말인데요...마지못해 하는 시늉을 하면 속으로 열불이 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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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4 17:24
답댓글

빨간 우체동 해바라기님!

여행 잘 다녀오셨지요.콧바람좀 세게 소식전해주실꺼죠?사진 팡팡 올리시면서요~~~

다람쥐 쳇바퀴생활이라 여행이 넘넘 부러버요~~~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         

작은 아이가 낭독한 책이에요.파랑와 노랑이가 넘넘 예뻐서 큰아이 아주 어렸을때 샀던 책이구요.

오랫만에 보니 기분이 넘넘 좋아서 표지꺼정 올려보아요.

다보셨겠지만 안보신 분들은 꼭 보세요.영어공부를 떠나서 마음을 살찌우는 책이니까요~~~ 

듣기한 책인데 요것도 제가 기분이 업 되어서 표지꺼정 올려요.사연인즉, 책사들일때마다 한소리 하던 놈들이

요책은 다~ 사달래요.구입해서 대박내보려구요~~~

 

큰아인 "Martin Ruther King" 듣기하구" Magic Tree House "4권 8채터 2번 낭독했어요.

 

비가 오네요.리더스 식구들 모두모두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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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4 17:24
답댓글

날씨가 왜이리 꾸물꾸물 한지...

오늘 난생 처음으로 장 담그기에 도전했습니다..

맛있게 되야 할텐데...친정엄마가 좀 도와주시기는 했는데...

단순하게 소금만 넣으면 될 줄 알았는데..은근..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장담그기 자랑은 여기까지만...

13일날 읽은책,,,

sun

storms

gravity

push or p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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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14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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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들어와서 글올려야 하는데 자꾸 늘어지네요

아마도 변덕스런 날씨탓인가 싶네요(핑계지요 핑계 ㅎㅎ)

 

저희집은 아이들은 꾸준히 집듣도 리더스도 잘 진행되고 있어요

단지 쓰기를 슬슬 시작해볼까 하는 엄마맘이어요

아이들은 생각도 않고 있는데 혼자서 생각만하고 있지요

 

하늘양은 8일이후 일주일동안 꾸준히 하루에 24권을 읽고 있구요

바다군도 8~10권은 읽고 있습니다

지금도 두아이들은 리더스와 집듣중입니다

확실히 영어는 습관이 잡혀서 주말없이 내내 하는데 전혀 이의없네요

 

저흰 담주 금욜 제주올레길갑니다

방학동안 1000권돌파하면 가기로 약속했던거 지키려구요

날씨 화창해서 여행길에 도움좀 되면 좋겠구만

설마 오늘처럼 흐리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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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3-14 12:24
답댓글

놀토인 어젠 과천에 있는 국립 과학관에 다녀왔답니다.

재미있게 놀다 온 아들 그래도 책을 3권 읽어 주셨네요.

 

77. Can you see me?

78. See me skip

79. Put it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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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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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4 10:32
답댓글

어젠 아침부터 밤까지 노느라 쉴 틈이 없는 하루였네요. 게다가 둘째가 새벽까지 눕히기만 하면 깨는 통에 너무 힘든 하루였어요.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잠들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어제 드뎌 기다리던 max and ruby 시리즈가 와서 늦은 밤이였지만 조금 읽고 잤습니다. 어른이 봐도 넘 재밌네요^^

16. Play with Max and Ruby

17. Bunny Cakes

18. Ruby's Beuty Shop

19. Max's ABC

20. Max Counts His Chick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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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10:47
읽고 싶던 책을 저녁 늦은시간까지 볼수 있다는 것 정말 대단한 힘이지요..
칭찬 만땅으로 해주셔요.~~ 그라고 날이 좋네요. 잠시 시간이 되시면 바깥나들이 하셔요..
날이 참말로 좋네.~ 저도 잠시 나가 볼까 합니다요.(당근, 근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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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3-14 09:47
답댓글

 

해바라기님~~~~~~~~~~~~~~~~~~^^

어제 여행은 즐거웠어요??? 봄으로 달려가나 싶더니만 막바지 꽃샘추위인지...

요사이 며칠 추워져서리 으스스한것이...

어제도 바람이 꽤나 불더라구요... 감기기운 있으셨는디... 어째 괜찮으셨는지 몰겠네요...

 

ㅋㅋㅋ 오늘 결혼기념일 많이많이 축하드려용...

꽃다발 맘에 드시나요??? 이거... 가수 박현빈이가 하는 꽃배달 홈피에서 공수해왔어요...

직접은 못드렸지만... 제 맘이라요... 받아주셔용...^^

화이트데이가 결혼기념일이라니... 두배로 축하축하요~~~!!!

겸사겸사 단양 여행 가셨던거지요???... 당근 사진도 많이 찍으셨겠지요...ㅋ

해바라기님이나 저나 어느새 한 가정을 이뤄 10년을 잘 꾸려온셈이네요...

그 긴 시간동안 알콩달콩 행복한 가정 꾸려오시느라 애쓰셨고...

앞으로도 더 행복하시길 바래용...

늘 부지런해서 여행도 많이 다니시는거 같던데...

1박2일을 하지못해 좀 아쉬웠겠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여행이 되었으리라 믿어요...^^

오늘은 제니랑 어제 못읽은 책도 읽고 하시겠네요... 저도 좀 그래야할거 같은데...

이거... 일이 문제라... 일이...ㅜ

 

여러분~~~ 우리 해바라기님이 리더스 이끄시느라 맨날 여러맘님들 가정사 두루 살피시는데...

오늘은 제가 그런 해바라기님 챙겨드리려고 글남겨요... (오늘 댓글 목적은 딴데 있었지요...ㅋ)

결혼기념일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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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14 10:29
해바라기님.. 지인이라고 하셨죠?
해바라기님이 워낙 사람이 좋긴 하지만..옆에 좋은 분도 두셨네요..
이렇게 챙겨주시고...^^

3월14일.. 행사가 겹치니 돈은 좀 적게 들겠네요..^^
외식도 한번에... ㅋ

해바라기님 즐겁고 찐한 시간 되시구요..

더불어 다솜님도 아이와 함께 즐거운 영어 하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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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10:54
ㅎㅎㅎ^0^~~~~
쑥시럽구만~~~~요.. 다솜님, 고마우~~이^^

브죵님 감사합니~~데이.
지금. 어떠신지요?
마음의 평화를 빨리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기달리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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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4 11:44
해바라기님.결혼기념일 이셨군요..
정~~~~~~~~~말~~~~~~~~~~~~~~~~~로
축하드려요..
화이트 데이와 결혼기념일이 겹쳐 절대 잊을수 없겠는데요..
맘 같아선 다솜님 처럼 예쁜 사진으로라도 축하인사 하고 싶은데 컴 실력이 없어
많이 아쉽네요.
두배로 즐겨야할 오늘!!! 행복만땅~ 사랑 만땅~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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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4 15:03
해바라기님...결혼기념일이셨구나...축하드려요...
좋은 날 결혼하셨네요...결혼식날 부케는 사탕부케였나요? ㅋㅋ..
1박2일은 못했지만...오늘 외식도 하시고 야밤에 신랑이랑 한잔 따르면서 좋은 시간 보내시와요~
우리도 올해가 결혼 10주년인데...뭘할까...벌써부터 계획 세워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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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14 16:00
오늘이신거예요?
축하드려요
정작 다른분들은 살뜰하게 챙기시는데 다솜님 아니었음
그냥 넘어갈뻔 했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다른때보다 훨~~행복한 주말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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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4 17:19
해바라기님...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저희는 15일이 결혼 기념일입니다..벌써 13년차 되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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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14 20:55
해바라기님~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근데... 다솜님께서 델구온... 꽃의 출처가.... ㅎㅎㅎㅎㅎㅎ
넘 재밌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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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14 22:18
추카추카추카~
행복충전만-땅 해바라기님 _ _
하트 좀 팡팡 날려주시와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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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14 08:57
답댓글

초4

2010-03-11 29   Hop on pop Dr.Seuss   30   On the Sand ORT#3   31   The Barbecue ORT#3   32   Bull's-eye ORT#3   33   The Rope Swing ORT#3 2010-03-12   집듣 Gets ants in its pants Magic School Bus   34 읽기 Arthur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2010-03-13   집듣 In a Pickle Magic School Bus   35 읽기 The Magic Stick of plenty     36   Mother Mother I feel sick send for the doctor     37   Wheels Keep Turing Wonderwise   38   Green Eggs and Ham Dr.Seuss   39   Arthur's New Puppy An Arthur Adventure   40   Arthur's tooth An Arthur Adventure

초1

2010-03-11   집듣 Arthur's Valentine An Arthur Adventure   31 읽기 Kipper's Idea ORT#3   32   Kipper the Clown ORT#3   33   The Carnival ORT#3   34   At the Pool ORT#3   35   Meet Molly   2010-03-12   집듣 Arthur and the true francine An Arthur Adventure   36 읽기 At the seaside ORT#3   37   The Barbecue ORT#3   38   The Snowman ORT#3   39   The Jumble Sale ORT#3   40   The egg hunt ORT#3   41   Book Week ORT#3   42   Strawberry Jam ORT#3   43   Bull's-eye ORT#3   44   The Cold day ORT#3   45   Nobody wanted to play ORT#3 2010-03-13   집듣 Arthur babysits An Arthur Adventure

음~ 넘 오래 안올렸더니만.........신입생들은 넘 바쁜 한주였죠?

그래도 학교가는 것이 유치원가는 것이상으로 즐겁다니하니 다행이에요.

다음주부터 급식한다고 딸래미는 들떠있답니다.

금요일에 학교 도서관, 급식실, 수영장등등 돌아보고와서 신이나서 얘기하더군요.

울아들 입학하고선 절대루~들을 수 없었던.....아들과 딸사이가 이런 거같습니다.^^

학교에서 놀토를 이용해서 수영강습이 있어요. 넘 부러이시죵??

지난 주말 처음으로 강습받았는데 두 녀석 다 넘 좋아라합니다.

데리고 다니는 엄마만 죽을 맛이라는~오호호호호호호홋

주말엔 체험학습 좀 해줘야하는데 울아들 일요일엔 축구교실 꼭가야한다니

움직이기가 많이 어려울 듯하네요. 저녁에 비내리기전에 봄햇살이나 즐감하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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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14 16:01
와우~학교서 수영강습이요??
정말 넘 부럽사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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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리앙맘
  • |
  • 2010-03-14 08:36
답댓글

초등학교 입학!

보내고 돌아서면 또 가야하니

쑥쑥에 들어 오기가 쉽지는 않네요..(게으른 맘~~~)

내일부터는 급식이니 여유가 있을련지....

매일 꾸준히 읽은것 기록합니다..

 

6.the new house

7.poor old mum!

8.the den

9.the scarf

10.nobody got wet

11.everyone got wet

12.the play

13.comme in!

14.an important case

15.the balloon

16.swap!

17.look smart

18.the camcorder

19.the flying elephant

20.dad's jacket

21.stuck in the mud

22.the weather vane

23.it's not fair

24.tug of war

25.wet paint

26.the secret room

27.the storm

28.house for sale

29.the dragon dance

30.the wedding

 

해바라기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능한 매일 들어오도록 노력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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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8:40
실시간~ 댓글.ㅎㅎㅎ
거기는 급식이 빠르네용..
우리는 4월부터라고 하는데~~부러~비..
시간 되실때 들어 오셔서 다른분들 진행기도 보시고, 책도 한번씩 살펴 보셔요..
좋은 정보들 만땅인게~~ 챙겨갈 것들이 많아라..
오늘 날이 좋네요.. 그럼~~ 이따 공원이라도 나가는거지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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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4 08:31
답댓글

  안녕하세요?  모두 열심이시네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어제 (13일 토요일) 우리 아이가 읽은 책은

  1. look smart   2. dad's jacket  3. the den 

  4. happy birthday winnie!

 

  흘려듣기 -

   ort 4단계 story 6권, froggy, 마녀위니 총 3시간 정도 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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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3-14 01:18
답댓글

나들이 가기 참 좋은 주말이죠?

아침엔 늦게까지 자고 오후엔 딸아이랑 공원에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산수유 꽃이 벌써 노랗게 피었더라구요..

 

3/13

28. 레인보우매직 Christmas fairy 2쳅터

29. Nate The Great and the Missing Key

30. The boy in the Drawer

 

집듣 - 레인보우매직 Christmas fairy 73분

DVD - 미이라2, 아더와 미니모이

 

3/14

집듣 - 매직트리 하우스 #29  8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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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7:45
어제 날이 참 좋았어요..
전에~ 일땜시,,경북 어디던가,, 산수유꽃이 활짝 핀 마을을 갔었는데,,
넘~~이쁜 꽃송이에 만취했던 적이 있어요..
지금도 그때 기억이 떠오르네요.. 산수유꽃이(노란색) 맞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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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4 09:06
저도 신문인지 tv에서 '산수유 마을'본 적이 있어요. 시골마을 전체가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것이 너무 가보고 싶더군요. 산골에서 자라서인지 바다보다 산이 있는 동네를 좋아해요. 모두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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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3-15 22:17
산수유가 노란꽃 맞아요 젤 먼저 피더라구요.
저도 산수유마을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경북이라면 제가 사는 곳과 가까운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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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3-14 01:09
답댓글

해바라기님 주말 여행 잘 다녀오세요~~

오늘은 그동한 밀린 리더스 쉬운걸로 권수 채워봅니다.

아이가 부담 없이 넘 편하게 읽어서 좋으네요^^

12 at the pool

13 nobody got wet

14 come in

15 poor old mom

16 the storm

17 strawberry jam

18 the dolphine pool

19 kipper the clown

20 the barbecue

21 the rope swing

22 the new house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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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7:47
그럼요~~ 부담없이 편하게 읽자가 우리 모토아닙니까?
지금처럼 시간이 여유있을땐 조금 더 읽고, 부족하면 조금 덜 읽고
그래야 올 연말까지 쭈~욱 갈수 있습니다..
저에 해봐서 암~~~~~~~~씨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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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13 23:57
답댓글

해바라기님 정말 부지런하신 분인 거 같아요.. 평일에는 직장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빨리 일어나지만 주말에는 아침에 눈은 뜨더라도 정말 일어나기 싫거든요..

ORT1+ 읽기 끝내고 ORT2 들어갔어요..여러번 읽은 1+ 인데도 인북스 ORT 시리즈 무료 테스트에서 몇개 틀리네요..그래도 재미있다고 하면서 A+ 받으려고 무지 집중하는 모습.. ^ ^

3월 12일

30. Hook a Duck

31. The Box of Treasure

32. Chip's Robot

33. Good Dog

34. Floopy's Bone

35. What Dogs Like

36. Look After Me

DVD 보기 : 도라도라(ABC Animals)

3월 13일

37. Up and Down

38. New Trees

39. The Little Dragon

DVD 보기: 매직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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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7:49
휴일엔 그동안 못본 dvd도 보시고..
저보다 더 부지런 하시네용^^
저희집은 아직까지 dvd 활용을 많이 못하고 있어요.ㅋㅋㅋ
아마~~엄마가 게을러서 그럴겁니다.(자주 볼수있게 환경조성을 해야 되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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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03-13 19:56
답댓글

여행 잘 다녀 오세요.

울딸 도서관에 다녀와서 억지로 리팍에서 짧은 글로 ㅋㅋ

25.At the Dentist's dffice

26.The class play

27.When is it christmas

28.she is tall and 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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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7:52
전~ 주말에 도서관나들이 가면,,
울집에 없던 영어책들 뽑아다가 조금씩 읽히고
메모해서 기록 올려요.. 사랑맘님도 그리 해 보셔요..
집에선, 눈치 살피며 하지만, 장소가 장소인지라.. 열심히 읽는답니다..
(그대신~~ 작게, 읽는거 알지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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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림보(똘똘이거북맘)
  • |
  • 2010-03-13 18:11
답댓글
2010-3-13 16 The clean beaver 2010-3-13 17 The good brother

 

우리회원님들이 다들 나들이를 사셨나봐요~

넘 조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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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3 23:45
정말로 다들 나들이 가셨나봐요..
넘 조용하네요...쉿!!!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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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7:54
언제,, 공식적으로 닉네임 바꿀~~겨!!
목 빠지것넹~ㅎㅎㅎ
똘똘이 거북이가 인자는 학교 적응도 잘하고 있지요..
울집도 그려~~라.. 아직, 선생님 성향은 ?? (들리는 소문은 글씨~~별로하 하는데.)
이번주에 학부모 총회및 반별 공개수업이 있다고 하니..
그때 조금은 더 알수 있는 기회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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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13 18:01
답댓글

올만에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이 놀러왔어요.

오전에 와서 지금까지 수다떨다가 좀전에 갔답니다.

모처럼 어릴 적 친구들을 만나서 새록새록 즐거웠네요. ^^

 

울 둘째 어제 오늘 읽은 책입니다.

21. Dad's jacket

22. Stuck in the mud

23. The den

24. I am a star

25. I'm a caterpillar

26. Castle Adventure

27. Gran

28. The magic key

29. Pirate adventure

30. The dragon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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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3 23:49
초원님..정말 즐거웠을것 같아요.
고등학교 시절이라면 공부만 했을것 같은데 추억은 더 많이 남지 않나요?
공부도 추억,,자율학습 안하고 땡땡이 치던것도 추억,떡볶이 사먹던 추억....
옛생각이 절로 나네요.
나도 친구들 보고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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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7:57
오랫만에 만난 친구들과 수다 한판 제대로 떨었겠구만요..
부럽씁니데~~이... 울 고등동창들.. 전화통화는 간간히 하는데.
우찌 얼굴보기가 하늘에 별따기 인쥐--;; 내 이것들을...............
저도 꽃피는 봄이 오면 친구들 좀 모아다가 그동안 못푼 수다 한판 지대로 떨어야 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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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3 15:32
답댓글

어제만 해도 비올것 같더니 오늘은 구름 한조각도 안보이네요..내일은 더 따뜻하다고 해요..

 

우리집은 어제 오후에 둘째 수업끝나고 찜질방 갔다가 가까운 콘도에서 하루밤 자고 왔어요..

친정에서 20년동안 가져오던 콘도회원권이 있는데 작년에 재계약을 했더니 1년동안 무료이용권이

나오네요..물론 평일에만..ㅎㅎ.

그래서...공짜라 젤 가까운데 가서 잠만 자고 왔어요..그래도 애들은 엄청 좋아하네요..ㅋㅋ.

뭔가 장황하게 놀다온 기분입니다...찜질방에서 수영도 했고...^^

 

해바라기님...오늘 잘 다녀오시구요...후기좀 올려주세요..

참고삼아 우리도 놀러가게요..^^

오늘 많이도 나가셨지요??

저희는 이제 돌아왔으니 오늘 저녁과 내일은 열심히 읽어 올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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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3 23:58
찜질방에서 바로 콘도로...와~~~~
집이 아닌 밖에서 하룻밤을 묵는것 만으로도 즐거운 일이지요..
둘째 입학하고 나름 바빴을텐데 하루 쉬고 온것만 해도 쌓였던 피로가 풀리지 않았을까
싶네요.아이들은 당근 좋아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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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8:00
거~~ 누구는 좋것네..
찜질방서~ 콘도로.. 넘 부러~~~비..
누구는 다음날 남표니 출근시킨다고,
번갈아 가면서 시속 150이상을 밟고 서울에 왔고만...
나들이 덕에 즐거운 추억도 많이 만들었지만.. 또 빨래꺼리도 늘었넹~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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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규야맘
  • |
  • 2010-03-13 15:29
답댓글

 날씨좋은 놀토인데 저흰 농구 1시간하고 집에서 뒹굴고 있어요.

요즘 딱지치기에 푹 빠졌어요.

  초 3   3/12(금)

 29.Sausage and the spooks

 30.Caillou Dress-up with daddy

 31.Caillou The phone call

 32.Mmm, Cookies!

 33.The joke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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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4 00:03
날씨가 참 좋았죠?
우리도 집에 있었음 아들이 농구하러 가자고 졸랐을거예요.
하루 종일 집에 있을것 같아서 도서관 가는걸로 계획을 세웠는데
계획하지 않던 약속이 생겨서 놀고 놀고 놀다가 밤 11시 들어왔네요.
울 아들 딱지치기 한참 하더니 그것도 시들하고 팽이 한참 가지고 놀더니 요즘 또 시들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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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8:02
남자아이들은 딱지치기, 팽이놀이,, 이런것 많이 하지요.
울 어릴때도 그랬는디... 지금도 그러네.ㅎㅎㅎ
근디~ 여자아이들은 인형에, 종이 인형놀이에, 소꼽놀이에~~
뭐,, 가사와 연관있는 놀이만 하니~~ 빨리 벗어나게 해야쥐..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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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3-13 13:25
답댓글

단양 동굴 다녀왔었는데 전 폐쇄 공포증이 있는지 넘 갑갑하더라구요.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네요~즐거운 여행 하고 오세요~ ^^

21.Quick as a cricket

22.Alphabatics

23.Big baby book

24.Barnyard banter

25.Jasper's beanstalk

26.Ape in a cape

27.Bread bread bread

28.Fish eyes

29.monster,monster

30.Do you want to be m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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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4 00:13
단양 동굴은 가보지 못했지만 제주도 만장굴(?)인가요? 그곳에 간기억이 오래 남는데
굴 같지 않게 크고 넓었던 기억이 나요.
폐쇄 공포증 말로만 들어서 잘 모르지만
동굴보단 확트인 밖이 훤하고 좋긴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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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8:08
동굴 폐쇄 공포증... 그런 분은 가시면 안되요.(알것지요.)
딸내미 3살 겨울에 같은 곳을 갔었지요..
멋모르고 동굴을 갔는디.. 어린 아이가 오르기 힘든 철칸계단들..
남표니가 안고, 업고 하면서, 힘들게 동굴구경을 했시유~~(땀에 흠뻑 젓어서리~~)
근디,, 이번엔 컷다고,, 혼자 앞장서 씩씩하게 올라가는데,, 뒤에서 그 모습을 보니,
예전생각도 나고, 많이 컷다는 것을 직접 느낄수 있었답니다.
(저희집 이번 여행을 추억여행이라 타이틀 달아야 겠시유)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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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3-13 12:50
답댓글

저도 오늘 춘천으로 놀러가기전에 급하게 읽히고 기록하고 가렵니다.

초3남

3/11 듣]Magic tree house #25

       읽]Arthur's family vacation

3/12 듣]Arthur chapter book #6

       읽]Arthur writes a story

3/13 듣]Arthur's prt business

       읽]Arthur's family vacation

초1남

3/11 듣]Owl babies, Trust you and me

       읽]Itchy itchy chicken pox, Hiccups for elephant

3/12 듣]Arthur's chicken pox

       읽]Spot visits his grandparents, Spot's babysister

3/13 듣]Arthur's TV trouble

       읽]Where?

기록하다보니 Arthur이 참 많네요. 여러모로 본전뽑네요^^

노래가 길어서 우리는 노래 듣는 동안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생각해봅니다.

듣다보니 노래가 책마다 다 다르게 책 내용을 소개하는 노래라서 괜찮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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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3 15:17
예전에 결혼전에는 기차타고 춘천에도 여러번 간것 같은데...결혼후에는 항상 차로만 이동해서
예전같은 멋스럼움(?)은 없네요..
이제 애들도 좀 컸으니 다시 기차타고 춘천여행 계획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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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4 00:07
노래때문일까요? 춘천 하면 '낭만'이란 단어가 생각나요..
저에게는 그냥~마냥 좋은 춘천이네요.
닭갈비가 먹고 싶은건 뭐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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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8:17
읽기 수준이 안될때 빌려 봤던,, 아서 어드벤쳐~~
그덕에 읽기는 몇권 못하고,, 오디오만 주구장창 틀어 주었지요..
첫 타이틀 노래에 한권을 소개해 주는 그~ 느낌이 참 좋았서요..
지금, 다시 빌려 볼까? 하면 읽을수 있을까나???(조금 더 있어야 될듯도 하공)
그라고~~준윤맘님,, 춘천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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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3 12:31
답댓글

안녕하세요? 즐거운 나들이 되시길 바래요.

우린 별 계획이 없는데 막 여행가고 싶어지네요. 가까운 공원이라도 다녀와야겠어요.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1.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2. mr. noisy's helpers

3. families share

4. 핸리앤 머지 - ***** lunch (요건 제가 읽어 주었어요)

5. 흘려듣기 - ort 4단계 story book 6권 - 2시간 정도

모두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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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3 15:21
내일은 날씨가 이상하리만큼 따뜻하다고 하네요..혹시 오늘 못나갔으면 내일 가까운
공원이라도 다녀오세요. 날씨가 끝내주게 좋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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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4 00:16
일요일은 더 따뜻한가요?정말요?
후니맘님 내일 또 공원에나가야 겠어요.ㅎㅎㅎ
저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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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8:21
일주일간 쌓인 피로.. 밖에서 훌훌 털어버리는 것 좋치요..
오늘은 날도 따땃하니.. 좋네요..(그럼, 공원 나들이 가는 거~제)
저도 이따 도서관 책(1일 연체됨)반납하고 인라인 챙겨 인근 체육공원에 갈려고 합니다..
그라고,, 아이랑 공통취미꺼리로 온가족이 4월부터 인라인 배울려고요.ㅎㅎㅎ
아이것은 누가 주셔서 구했는디~~ 엄마, 아빠것은 어디서 구하나..(중고라도 알아봐야겠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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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3-13 09:04
답댓글

저희도 그 추운 1월에 단양에 갔었는데 너무 추워서 잘 못 놀았어요.  날씨가 좋으면 좋겠는데....

그냥 콘도에서 물놀이하고, 눈 쌓인 도담삼봉 다녀왔어요.   갔을 땐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사진찍은 것

보니 멋스럽더라고요.  동굴은 5시에 문 닫아서 못 갔고요.  두 돌 안된 아이 데려가는 것도 어려웠구요.

재미난 추억 만들고 오기를 바랄께요.

3월 열고 처음 들어왔네요.  놀토라 뒹굴거릴려고 했는데 잠깐 아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ㅋㅋ

1.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2.bones

3.our friends sam

4.good for me and you

5.new kid in town

6.bye bye mom and dad

7.the dragon and the phoenix

8.oh my pumpkin pie

9.morris goes to school

10.clever rabbit and thd lion

11.the musicians of bremen

12.drip drop

13.all tutus should be pink

14.the best teacher in the world

15.the biggest fish

16.helping mom

17.wake me in spring

18.slower than a snail

이번엔 진도가 넘 안 나가네요.  책도 새로 좀 들여줘야 할 거 같아요.

좋은 주말 되시고요.  

흠,,,,, 평일에도 들어왔음 좋겠는데 제가 넘 게을러서 회사갔다오면 쓰러져 자고 있네요.

담주에는 노력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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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4 00:20
단양으로 여행가신분이 많군요.
도담삼봉,동굴 ..전 한번도 안가봤는데 왠지 가고 싶어지는데요.
우리나라 크지 않은것 같아도 못가본 곳이 얼마나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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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8:25
이번에 단양 관광책자에 도담산봉 눈덮힌 사진이더만..
아마~~ 요런 느낌이였을 것 같은디..
전에 비해 물이 많치 안아서,, 느낌이 예전같지 않았는데..
전~ 단양팔경중,, 사인암이 단연 으뜸이더군요..
시원하게 깍인 절벽산?... 그라고 깨끗하게 흐르는 많은 물.. 넘 좋더군요.
아~참... 전망대... 여기 가는 길이 아조 험난했지만..한눈에 볼수 있는 단양 끝내 주던데요.
(겨울엔 오르기 힘들듯 합니다.. 경사도가 넘,, 심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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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10-03-13 08:53
답댓글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고~

행복한 나들이 되시길 바래요~

새학기 시작되고 맞는 첫 토요일이라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네요.

이 느낌으로 어디든 달려가고 싶은...

행복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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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4 00:22
하루를 보내고 나니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았다는.
봄향기도 나는 그런 날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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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8:29
따땃한 주말이네요.. !림스마미님,, 가슴속 뻥 뚫리게
밖으로 나들이 댕겨 오셔용^^
이번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다음주에 좋은일, 행복한일,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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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3 08:46
답댓글

동굴여행이요? 넘 멋져요^^

저도같이 가면 안될까요? 꼽사리 끼고 싶어랑~~~

그전에도 그랬지만 아이태어나고서도 주말에 놀러갈 계획을 미리 해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당근 일찍일어나서 먹을거 마실거 준비한적도 없구요.

얼마전 3월초에 롯데월드 연간회원권 할인행사가 있었는데

몇번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그만 날짜를 놓쳤어요.

아무래도 둘째때문에 몇번 못가겠거니 위안삼았습니다.ㅠ.ㅠ

날씨 좋은데요? 여행잘하시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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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4 00:27
작은 아이가 있음 어딜가기가 싶지 않더라구요.
사실 더 피곤해지는것도 있긴한데 막상 나갔다오면
그래도 콧바람 쐰 것으로 또 활력이 생기더라구요.
내일 날씨가 좋다니 둘째 유모차 태우고 가ㄱ까운 공원에 다녀오세요.
사진도 예쁘게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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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8:33
미리 이야기를 했으면.. 펑거스님도 뵐수 있었을 텐디~~
아이고.. 아쉽고만.. 제가~ 다음엔 꼭 먼저 말할게요.(미안해용^^)
작은 아이가 있으면,, 활동하기에 제약이 많치요..
그래도, 요 작은아이덕에 큰아이도 맘 씀씀이가 넓어지고 좋치요..
작은 아이 조금 더 크면 아이들 손잡고, 나들이 계획 만땅으로 잡으셔요..
만약,, 어디 가야 되나~~ 고민할때 연락 하셔요.. 리스트 뽑아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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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5 00:22
여기와보니 요로코롬 댓글들을 달아주셨네요^^
넘넘 감사합니다.
엘로이스맘님 ~
어제도 공원은 못갔다왔어유.
날씨는 좋은데 쌀쌀해서요. 또 그 귀차니즘~~ 헤헤
해바라기님 말씀따라 큰아이 맘 씀씀이가 넓어진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많은분들이 둘째가 더 이쁘지 않느냐고 하시는데
사실 그런 생각을 안해봐서 둘째한테 쬐매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두 딸들 두눈을 깊이 바라보면서 그 아이들의 행복을 같이 만끽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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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10-03-13 08:33
답댓글

재미있겠다.

동굴체험..

어제는 아들 딸이 둘다 짧은 리더스지만 읽었어요.

참여하는데 의의가 있다는..ㅋㅋ

오늘은 출근도 하고 바쁘지만 열심히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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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4 00:36
울 집도 짧은 리더스 읽고 있어요.
1000권이라는 긴 목표를 두고 다시 천천히 밟아 나가려구요..
이리 시작하면 금방 늘어 글줄 많은 책도 술술 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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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08:38
저도 엘로이스맘님,, 말씀에 찌~찌~뽕!!
첫술에 배부를수 없지요.. 짧은것이 만만해 질때까지
가다보면,, 또 긴글밥도 겁없이 볼 날이 올겁니다..
우리모두 ~ 그~~~날을 위해.. 열심히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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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3 08:08
답댓글

해바라기님,수다맘님..

역시 부지런 하세요.

아이들이 일찍 일어나 저도 눈이 떠져서 못올린 책 올리려 일찍 들어왔건만 ....

 

여행을 떠나시는군요..

아픈건 괜찮으신건지?

제니가 학교들어가고 나름 바빴을터이니 바람한번 쐬고 오면 좋겠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홍링님..

어머니 수술이 미뤄져서 걱정이 되시겠지만 편한 맘으로 어머니와 이야기도 많이 나누시고

해바라기님 말처럼 효도~~하는 주말이 되길 바래요..홍링님도 좀 쉬시구요...^^

주디천사님..

생일과 결혼기념일 늦었지만 진짜 축하드려요~~~~~

 

우리집 오늘 계획은 9시쯤 도서관가서 두시간정도 책읽고 오려고 했는데 갑자기

아이들과 엄마들 놀러갈 계획이 생겼네요.

멋진 곳은 아니고~~ 플레이타임(실내 놀이터)에서 아이들 놀려주고 엄마들도 수다떨고..

2월달에 한번 갔는데 아이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

집에서 모이면 너무 떠든다고,뛰지말라고(아랫층이 있으니),싸우지 말라) 야단치기도

하는데 그 곳에 가면 혼낼일도 없고 아이들도 신나게 놀더라구요.

2학년 올라오면서 반이 다 갈라져서 이리 한번 놀게 해주면 좋을것 같구요..

 

 

아이반에서 잘 하는 아이게게 스티커를 줘요(글씨를 잘쓴다거나 발표를 잘한다거나 준비물을 잘 챙긴다거나......)

늘 못받아서 받고 싶어했지요.

어느날 글씨 예쁘게 썼다고 스티커 하나 받아서 너~무 좋아했지요(벌써 많이 받은 아이들도 많지만)

목요일날 학교에 환경미화 실시 한다고 반장엄마 부반장 엄마랑 아이 교실을 좀 꾸몄지요..

저는 이쪽으로 실력이 전무해서 자르고 글루건 붙이고 이런것만 햇지요.

선생님이 수고한다고 교실을 잠시 다녀가셨는데 제가 누구엄마인지 묻더라구요.

그리고 아이에 대해서 조금 얘기나누고...

다음날 스티커 3장 받아왔더라구요(이 날은 많은 아이들이 스티커를 여러장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웃음이 나더라구요..'이런거구나'하고.

선생님도 아마 고마움의 표시를 한건 아닌가 하구요..(정당하게 스티커 받았을지도 모르지만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도 저도 선생님을 좀 무서워라 했는데 선생님 함 뵙고 나니 그런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좀 정확하신분(들리는 소문에 의하면)이시라 딱딱하게만 생각했는데 좀 따뜻하게 느껴졌거든요..

아무튼 학교 잘 다녀온거 같아요.

 

3/11

13.What a bad dog -ort2

14.The toys party

15.The go-kart

16.the dream

17.A new dog

18.New trainers

 

3/12

19.The big egg-ort 2

20.The hole in the sand

21.In a bit

22.Put it back

23.A present for mum

24.Poor floppy

 

3/13

25.What is it?

26.Up and down

27.The little dragon

28.New trees

29.The lost puppy

30.The band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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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3 15:26
학교 잘 다녀오셨네요..^^
스티커 제도...참..애들한테 동기부여하기위한 제도이지만...스티커하나에 목숨걸고..괜한 오해도 생기고...암튼 말이 많습니다. 특히 1학년은요...2학년만되도 그렇게 신경쓰지 않더라구요.
나중에 상장으로 연결되는거라...구설수에 많이 오르내리는것 같아요..ㅋㅋ
저도 큰애 환경미화하는데 잠깐 도와주고 왔네요.^^.. 청소좀 도와달라고 해서 갔더니
환경미화하던중이더라구요...3년째 봄마다 했는데 올해는 둘째 학교에서도 할라나 모르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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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4 00:44
꿈다섯님..
미술 실력이 뛰어 나신가봐요..
전 실력이 없어 갖은 변명으로 빼다가 도울 사람이 없다고 해서 결국 가게되었는데
제가 한건 자르고 붙이고 한것 밖에 없는데 나름 뿌듯하더라구요.
아이도 좋아했구요.
엄마가 학교에 와서 자기반을 위해 뭔가를 해주는것이 좋은가봐요.
둘째가 어려 많은 도움은 못되도 가끔은 청소하러 가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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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10:34
엘로이스맘님~~ 잘 하셨네요..
자르고, 붙히기면 어떻습니까?? 그 마음이 중요하지요.ㅎㅎㅎ
작은 아이 땜시 찾아 가기 힘들지만,, 여유있으때 종종 가셔요.
스티커~~3장 이상 줘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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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3-14 20:40
ㅎㅎ~울 아들 1학년때 선생님은 반대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거 없이
1학년을 마쳤답니다.공과 사는 확실히 구분하시는 분이셨지요...그렇지만 아들녀석은
엄마가 학교에 자주 얼굴 보여주니 마냥 좋아라해서 그걸로도 만족합니다.
확실히 자신감은 좀더 생기는거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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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3 07:27
답댓글

해바라기님 역시 부지런하셔^^

단양으로 떠나는 여행 잘 다녀오시구요. 첫 놀토 재미나게 보내세요.

빨간 우체통 역할 정말 의미있으세요. 역시 마음 넓은 대장님이셔요.

모두 주말 잘 보내시고 잘 쉬는 놀토가 되길 바랍니다.

큰 아이

17.The library

18. caring

19. Tooht fairy

20. Ask. Mr. Bear

작은 아이

29. TV Reporters

30. No David!

31. Dinnertime

32. Bear about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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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4 10:39
우리 일~~빠하신 수다맘님게. 젤로 늦게 댓글 올리네요.
이해 해 주실거죠?? 여행은 잘 다녀 왔어요.
새벽녁까지, 남표니가 열심히 코스 찾던 효과를 지대로 보고 왔지요.
그덕에~~ 돌아올때 남표니랑 운전 교대로 하공~~
넘,, 졸려 해서,, 핸들 뺏어서.. 살짝 씨게~ 밟고 왔지요..
지금.. 교회예배 가셨지요.. 오늘은 축구하는 날?..
날이 폭하니, 야외 활동도 좋은듯 합니다..
저희는 이따 인라인 타려(아이만) 갈려고 준비중이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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