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찾고 안찾고 요것만 보면 단순한데요 사실 이것은 영어습득방식에서 정반대의 방법입니다
둘다 장단점이 있어요....알아서 하세요 밖에 드릴말씀이 없네요....
단어를 확인하고 가는 경우가 많고요...
완벽하게 암기까지 하고 가는경우도 있고
우리집같은경우는 아예 지금껏 찾아 본적이 별로 없습니다.....너무 많아서 진도가 안나가면 그냥 나중으로 제끼거든요....아이가 단어를 물어보는 경우가 종종있는데요
쓰기할때 하고 디비디에서 순간적으로 지나가는단어등등을 물어봐요..
독서중에는 묻지 않는데 이유는 책은 유추가 가능하기 때문이고 쓰기나 빠른 영상은 시간적으로 그럴여유가 없기 때문이겠지요...
우리집같은경우라도 본격적인 쓰기에 들어가면 정확한 철자와 뜻을 알기위해 사전을 찾을거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