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수기를 좀 찾아 읽어봐야 겠어요. 2개월 전엔 6단계에서 시작했는데 요즈음은 제가 옆에서 설명해 주는 조건으로 9단계를 시작했어요. 물론 차근차근 밟아간 것이 아니라 엄청 건너 뛰었죠. 허리케인을 했으면 비슷한 토픽인 쓰나미를 공부하는 식으로 레벨 상관없이 내용이 관련되게 공부하고 있어요. 같이 지문 안보고 듣기 연습하다가 마지막에 지문 확인하기 등등요. 일단 논픽션을 손도 못대고 있었는데 여기는 화면이 바뀌면서 관련 자료들과 사진들이 나오니 논픽션 하기가 수월한 것 같아요. 아이도 새롭게 얻게되는 지식에 흥미를 보이더라구요. 지금으로서는 만족합니다.
초기에 0-3단계 까지는 책값도 부담되고 시디 갈기 귀찮아서 리팍을 많이 이용했구요
3단계 시작과 동시에 글밥 있는 책들을 구입하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리틀팍스를 끊었어요
3단계 이상되면 책과 병행하면 좋을 껏 같아요
저도 리팍을 좋아하는데 1년 반정도 했답니다...
울 아이들 1번본것은 더 안 보려고 해서 놔두엇더니 대충보고는 안 하려고해서
지금은 쉬고 있어요....
수기란에 보시면 리팍으로 훌륭하게 성공한 케이스많습니다...
엄마가 같이 하는게 중요한데 꼭 혼자시키게 되네요....
좀 쉬다가 작은애는 리팍으로 저도 해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