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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여덟째날

컨텐츠

댓글 1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hong3
  • |
  • 2010-03-16 10:12
답댓글

1. the circus  parade

2. new shoes

3. my imaginary friend

주말에는 못읽었는데.....너무 조금씩 읽는 것 같지만

그래도 빠지지 않고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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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향
  • |
  • 2010-03-16 10:07
답댓글

3/12 금

17  the whatsit

18  a monster mistake

19  kipper and trolls

 

3/15 월

20  mum to the rescue

21  the adventure park

22  the balloon launch

23  surprise

24  ginger

 

주말엔 과천국립과학관에 갔다오고 이래저래 시간이 가버렸어요..

애들이 아빠가 있으면 올스톱이라...

평소에도 그렇고 주말에도 그렇고 시간관리가 안되는것 같아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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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3-16 09:30
답댓글

3월 15일

 

1호

22. Christmas present for Miss Kitty

23. Harvest Time

24. Curious George and the pizza

25. Thumbelina

26. Draw the rainbow

27. Come to the flea market

28. Grandma's garden

29. A day at camp

30. Our park

31. Play it safe

32. A yummy lunch

33. Field day

34. The new fire truck

35. The mixed up morning

36. Tiger's birthday

37. The little christmas tree

 

2호

9. A christmas present

10. Come to the flea market

11. My playground

12. My pet

13. Thumbelina

14. Draw the rainbow

15. Alien friends

16. The red bean porridge granny and the tiger

17. Go to catch a whale

18. Country fair

19. No one can play

20. Skating day

21. Play ball

22. Camping out

23. Show and tell

24. We love you little critter

25. My trip to the zoo

26. Snow day

27. Beach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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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0-03-16 01:27
답댓글

역시 엄마표의 가장 큰 적은 아들친구엄마 딸 친구 엄마이더군요

그동안 직장 다니느라 어울리지 못했던 아이들 친구엄마들과 어울리다보니

이제 그만 학원 보내야 한다는 압박(?)이 확 밀려오더군요

그래도 꿋꿋이 전 이 길을 가 보려구요

단지 시험 잘보는 영어가 아니라 언어로서 영어를 사용할 줄아는 아이가 되었으면하니까요

시험 잘 보는 영어 제가 중고대학교 다닐동안 그렇게 열심히 했지만 지금 책 읽는 수준 말하는 수준 캐서린보다 훨 ~ 못하거든요  엄마표 홧팅이요

3/15캐서린

  30.Mr.Daydream

  31.Mr.Small

  32.Mr.Uppity

  33.Mr.Silly

  34.Mr.Topsy-Turvy

 

3/15다이너소어

  75.I Did It

  76.My Dog

  77.Guessing Game

  78.This Is a Peach

  79.City Colors

  80.Dinner

  81.Little and Big

  82.Up and Down

  83.Sharing

  84.The Party

  85.New Socks

  86.Helpers

  87.Play Time

  88.Ride On

  89.Fly Away

  90.That Is Funny

  91.My Bear

  92.Run

  93.Animals

  94.Go, Go

  95.That Hat

  96.Me Too

  97.Find It

  98.Three

  99.Farm 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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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6 00:27
답댓글

mon 15 mar

30. I shop with my daddy

31. my messy room

32. why do sharks have to keep swimming?

 

요건 sholastic hello reader level 1 이에요.

확실히 리더스라 문장이 계속 반복이 되니까 읽기연습이 되겠다 생각이 듭니다.

리브피아에서 책을 빌려봤어요.

근처에 도서관이 있는데 저혼자 걸어서 가면 한 10분쯤되는 거리인데

아이들 둘 데리고 갈 엄두가 전혀 나질 않아요. 영어책이 얼마나 되는지도 모르겠구요.

권당 800원이라 참 아깝게 느껴지는뎅 평소에 살까말까 했던 책들 골고루 볼수있어서 참 좋네요.

다 사려했다면 엄청난 돈을 들여야 하는데다 그 책 아이가 좋아할지 거들떠도 보지않을지 알수없고,

아이에게 수준이 맞을지 안맞을지도 모르는 위험을 피할수가 있네요.

Marvin Redpost를 집듣용으로 한번 빌려봤어요.

첨 들어보더니 뭔말인지 모르겠다고 해서 다섯권이나 빌린거 미련없이 치워야하나 하다가

한권만 끝까지 들어보고 그때 정하자고 꼬셨더니 들어볼만 한가봅니다.

아직 저희아이는 집중듣기는 아서어드벤처 정도인거 같아요.

그것도 디비디를 봐줘서 인거 같구요.

아서 어드벤처 정도의 집중듣기 책들을 좀더 다지기하면서 들어야 할거 같아요.

검색으로 아서 어드벤처 비슷한 책을 찾다가 마빈레드포스트가 괜찮을거 같았는데

아서 어드벤처랑은 차원이 다르더만요.

 

이렇게 글 쓰다 든 생각인데요.

어느 하루 날잡아서 주제를 책소개로 잡아서요,

읽고 계신책이나 집듣으로 쓰시는 책들을

지금보시는 책, 바로전에 보셨던 책, 다음번에 읽으려고 계획하시는 책으로 분류해서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 어떨까하구요.

비슷한 레벨의 책들중에서도 아이들의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조합이 나올수 있잖아요?

그럼 정말 저같은 사람한테 도움이 많이될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 책 제목들만으로는 어떤책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이렇게 책읽기도 중요하지만 아이와의 관계가 먼저인데...

책읽기하다가 제가 화내는 경우가 왕왕있네요.

아까도 I wonder why 읽으면서 그 개념을 설명하느라고

가벼운거 무거운거 양손에 하나씩 들고 떨어뜨려보라고 했더니

손에든거 가지고 (손소독제였어요.) 장난치다가 안에 내용물이 퍽 나와버린거에요.

그 전부터 책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는게 참말로 맘에 안든다고 속이 부글부글 하던차라

그냥 뚜껑이 제대로 날아가버렸네요.

공포분위기 팍팍조성하며 그냥 불끄고 누워버렸네요.

아이는 또 자기가 뭔가 잘못했구나 싶어서 조용히 옆에 누워 잠들었네요.

저렇게 뛰댕기기 좋아하는 아이를 델고 이게 뭔 사서 고생인가 싶기도 하고

이렇게라도 조금 하기 싫은 날이있더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영어책 읽는 습관은 들여놔야 할거 같고

참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화내는 길은 아닌거 같습니다.

 

전 저와 우리엄마의 관계를 보면서 나와 내딸과의 관계는 그러하지 않았으면 하고 항상 되새깁니다.

다늙은 이나이에도 엄마의 무관심이 정말 너무나도 싫거든요.

우리엄마처럼 딸에게 무관심한 엄마는 되지 말아야지. 외롭게하지 말아야지 하는데,

어떤때보면 제가 참 아이의 마음을 모르겠는 거에요.

이제 여덟살인데 아이가 뭘 좋아하는지, 혹은 왜 화가났는지 잘 모르는 거에요.

...

두서없이 뒤죽박죽 오늘 이곳에다 제 하소연 풀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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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16 17:57
저도 한번씩 폭발한답니다....
제 속에 화가 나는데 책을 안 읽어줘 잠이 안 온다니....
엄마도 사람인데....
그리곤 잠든 아이를 보며 후회하지요....
모두 잘 할 수는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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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3-16 00:17
답댓글

이제 자야 하는데 슬퍼집니다   독수리로 정말 긴 장문의 글 올렸는데 로그인한지 오래되서 다시 로그인 해야 하는지 다 날라갔어여

오늘도  우리딸 숙제 하느라 목표 달성 못하고 재웠는데도 10시 반 너머서 재웠네요

1학년 들어가서 적응하기도 힘들텐데 왠 숙제는 그리도 많은지 우리들은 1학년 심화 학습합니다

직장다니느라 그렇지 않아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정말 직장을 그만둬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둘째도 이제 돌지나서 큰아이 공부시키고 둘째 키워야 하는것 아닌지.....

 

 3월 14일  57.A shark in a shirt

               58. I can see

               59. I am a

               60. Floppy's bone

               61. I like my

               62. The smart frog

 3월 15일  63. Me too

               64. Play time

               65. Farm friends

                66. A bug and a nut

   

   보시다 시피 읽는 수준이 ort1+ .jy first readers .fpp.  sight word readers 정도구요 ㅇ

  이것도 제가 많이 읽어줘서 익숙해진것만 읽지 생소한 것은 어려워 해요

  튼튼5단계 엄마표로 14권째 하구요 그건 3일정도 들으면 어느정도 읽는것 같아요

  방학동안에 집에서 파닉스 어느정도 떼고 이제막 읽기시키고 있는데 이렇게 하면 되는건지 궁금해요

  집중듵기는  이정도 아이면 어떤책으로 해야하는지....

  튼튼 끝나면 노부영을 튼튼처럼 한권씩 마스터 해 볼까하는데 괜찮은 방법인가요

  아님 2-3줄 짜리 책으로 집듣를 해야하나요

  한글책은 그동안 많이 읽혔는데 영어책은 이제와 생각하니 너무나 소홀했다싶어 요즘후회하고있어요

  그래서 요즘 영어책 지르는데 정신없습니다  노부영 리틀크리터.....

  집중듣기는 어느정도 수준의 책을 얼마정도 들어야 하는지  아이들마다 다르다고는 하지만 선배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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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6 00:38
제 글쓰고 보니 저랑 비슷한 고민 하시는 맘님 여기 한분 추가네요^^
어느정도 수준의 책을 얼마정도 들어야 하는지 저도 당최 모르겠당게요.
어느정도 수준의 책이 어떤게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지금은 마음이 바쁘고 뭘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지만
이렇게 날마다 연구하다 보면은 길이 조금씩 보지겠지요.
화이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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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3-16 00:01
답댓글

3/15

31.Henry and Mudge in the Sparkle days

32.I have to go

33.레인보우매직 Red Fairy 2쳅터

 

초등학교때 단양에 살던 친구랑 펜팔하던 기억이 나네요..

영신이란 친구였는데..지금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요?

그립다. 친구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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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맘
  • |
  • 2010-03-15 23:49
답댓글

울 딸 주말에 한 껏 봄기운을 느끼고 싶었는지, 아직은 춥다고 하여도...

끝까지 이쁜 봄옷 입겠다고 우겨 기어이 입고 주말을 보낸 뒤...

코감기기 왔어여 ㅜ,ㅜ

코맹맹이 소리에 휴지를 달고 사는 서은이.

안 되 보이네요.

 

13. Ellie's Dream

 

한 권이라도 읽겠다고 하며 책을 집어드는 아이~

안쓰러우면서도 기특해 보이네요.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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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5 23:47
답댓글

오늘은 오전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온 관계로...그리고 조카가 숙제하는데 프린트가 안된다고

우리집에 와서 작업하고 11시쯤 돌아간 관계로...이제서야 올립니다..^^;;

당근..오늘 숙제는 상당히 부실했지만...조금이라도 읽었습니당~~

 

오늘은 kidstimes 신문기사 하나를 한번 듣고 읽어보게 했습니다. 책한권으로 쳐준다고 했더니

엄청 좋아하더군요...ㅎㅎ..짧아서....ㅋㅋ.. 오늘 읽은것은 김연아에 관한 기사였구요..

앞으로는 종종 기사읽기를 해보려구요..한권으로 쳐주구요...^^;;

 

초3

 

읽기

듣기

34

kidstimes1

Arthur's teacher trouble

35

Arthur's family vacation

 

36

Curious george rides a bike

 

 

초1둘째는  Arthur's teacher trouble 한권 읽었는데 두권 쳐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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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6 00:40
우리집은 첫째가 초1인데요.
아직 아서어드벤처 집중듣기만 하고 있어요.
읽기는 시도도 안해봤네요.
두권쳐주기 하셔도 백번 되십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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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3-15 23:31
답댓글

28.slower than a snail

29.just so thankful

30.just a minute

 

방학때는 오전, 오후 나눠서 읽으니 꽤 되는 것 같았는데 개학후 읽는 양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퇴근 전에 자고 있어서 아직 뭐라 말은 안 했는데... 꾸준히 읽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까요...

거기다 쉬운 것으로다가 골라 읽으려는 ....  계속 지켜 보고 있는데 제 마음을 아직 몰라 주네요.

해바라기님이 올린 도담삼봉 제가 찍었을 때는 눈이 덮여 있었는데... 눈 없는 도담삼봉 또한

봐줄만 하네요.  사진은 안 올리셨지만 고수동굴... 기억에 많이 남으실 것 같네요.

전 20대 초반에 가고 이번엔 못 갔는데 기억이 나거든요.

좋은 추억 되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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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5 23:50
저희도 그래요...방학때는 긴걸로 몇권..짧은걸로 몇권해서..1~2시간은 읽었던것 같은데..요즘은 30분 읽기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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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3-15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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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소망

10. Recess Mess

11. Apple Banana Cherry

12. Noisy Nora

작은사랑

32. Water

33. Seeds

34. All kinds of Clothes

 

같은 하늘 아래에서 아이들 키우며 알콩달콩 비슷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엿보여 동료의식 물씬 생겨나는 글이네요.

환절기에 저는 내복을 벗었다가 입었다가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벗으면 춥고 입자니 봄기운에 조금 부담스럽고 고민이군요.

오늘은 봄기운이 바람타고 불어오던데 내일은 또 춥다하니 벗어뒀던 내복 다시 주워 입어야지 생각하고 있답니다.

추우면 담방 목아프고 몸 힘들고 에고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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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15 22:56
답댓글

초4

2010-03-15   집듣 In the Haunted Museum Magic School Bus   43 읽기 The cat in the hat Dr.Seuss   44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Dr.Seuss   45   Fox in socks Dr.Seuss   46   Arthur meets the president An Arthur Adventure   47   Arthur's chicken pox An Arthur Adventure   48   The man who walked between the towers     49   Mother Mother I feel sick send for the doctor     50   Willy the Dreamer     51   Bumpety Bump!  

초1

2010-03-15   집듣 Arthur's April fool   54 읽기 All by myself   55   Blue  sea   56   Boo!   57   Animal Friends   58   On my beach there are many pebbles   59   Water   60   Get Dressed

추워진다더니 금새 바람소리가 한겨울처럼 느껴지네요.

우왕좌왕하는 날씨탓에 겨울옷 정리도 여-적못하고

기분도 봄과 겨울의 경계에 서서 이래저래 흔들리고

아, 이러다 금새 봄은 아쉽고 내리쬐는 햇살을 따갑게 느끼겠죠.

봄이 오롯이 봄이었던 어린시절이 왠지 그리운 날

오래전에 가입한 동아리방카페에서

2003년 어느날 제가 끄적끄적 적었던 글들....

친구들과의 수다들......

그 시절의 우리 아이들 모습들.....

다시보니 반갑고, 또 그리워집니다.

 

예전에 가입했던 카페,싸이월드,블로거

가물가물하지않으신가요?

몇년전에 나의 모습들 한번 찾아보세요.

해바라기님 올린 사진을 보니,

오늘은 왠쥐~~

돌아보는 여유를 가지고픈 욕심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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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5 22:48
답댓글

1학년인 우리 승우 주말동안 몸살감기로 끙끙앓다가 오늘 학교 다녀왔네요.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병원에 갔더니 폐렴인거 같다고 좀 지켜봐야 겠다고 하시네요.

작년에도 입원한 전적이 있어서리 걱정되네요..

아이가 학교입학하고 일주일동안은 저도 너무 힘들었는데 드디어 몸살감기가 왔네요.

오늘 하루종일 저도 아팠네요.

승우 아프다고 오늘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쉬다가 좀 괜찮으면 영어책만 좀 읽을래?했더니

여러권 주욱 꺼내오네요.목도 아프고 힘들텐데 그래도 읽어주니 고맙구요~~

 

45.the dream (ort2)

46.the box of treasure(ort 1+)

47.floppy,s bone

48.hook a duck

49.one wheel

50.go on,mom!

51.what dogs like

52.the sandcastle

53.go away,cat

54.who did that?

55.look after me

 

아이 읽기책 번호가 많아질수록 제 영타실력도 조금씩 빨라지네요.

아직 독수리지만 1000권이 되는날 빨라질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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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5 23:55
이궁...엄마랑 아들이랑...같이 아파서 어째요...몇일 아팠으니 이제 나을때 된것 같은데..
빨리 나으라고 힘드릴께여~~ 내일이 꽃샘추위라는데..내일만 잘 버티면 다 나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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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3-15 22:20
답댓글

사진 속의 풍경이 참 예쁘네요.

아이들도 저 자연처럼 아름답게 자라나기를 오늘도 빌어 봅니다.

초1인 울 아이들도 학교를 즐겁게 다녀 주어서 넘 고마운 날들 입니다.

  82, The animal party!        83. Who did that?          84. Goal!

  85. Hot and cold                86. Over and Under       87. The hole in the sand

  88. Put it Back                   89. Tortoise!  Tortose!   90. A present for mom

 

울 아이들 한테는 책이 아주 얇은 책이고 너희들은 같은 책을 많이 읽어야 하니 2,000권 읽어 보자고

했는데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목표를 상향 조정 하면서 할 수 있는데 까지 해 보자 입니다.

그러나 절대로 지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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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10-03-15 22:14
답댓글

헉!!

글쓰신 시간보구 반성중임다~

워낙 아침잠이 많은데다 간혹 일찍 눈이떠져도 왤케 이불속에서의 딩굴거림의 유혹엔 늘 무너지는지.....

아침형 인간이 되어보자 밤마다 외치고 아침마다 다시 다짐합니다...

"낼부터....."ㅜ.ㅜ

 

지난 주말 막보딩 야간까지 열심히 즐겨주신 울아들 살짝 목소리가 걸걸해지길래 비타민제 한알 먹여 일찍재우느라 읽기는 한권뿐이....

병원을 잘 안다니는 편이라 감기초기엔 무조건 일찍자야한다가 저희집약이거든요..^^

날씨가 워낙 꾸물거리는데다 낼부턴 황사에 꽃샘추위까지 있다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여~~~~~^------------^

 

15)in th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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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현맘
  • |
  • 2010-03-15 22:06
답댓글

다들 잘보내셨지요 저는 힘들었답니다 집  보러다녔거든요

눈이 많이 피곤했음다

역시나 2권입니다

1. today is monday

2. brown bear what do you see?

많이 읽어야 영타 실력이 좀 늘텐데 2줄 적는뎅 엄청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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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
  • |
  • 2010-03-15 22:01
답댓글

와~~좋으셨겠어요. 저도 놀토를 이용해 아이와 이것저것 하면 놀고 싶지만 이제 4개월 된 애기땜에 가능한 방콕입니다. 날씨가 좀 풀리면 나아지려나요. 그마나 다행인건 큰 아이가 집에서만도 그닥 심심해 하지 않고 잘 논다는 거죠. 아마 혼자였던 게 오래라 혼자 노는 방법을 터득한 것 같아요^^

25.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

26. I Can't Sleep

27. Dancing Giraffe

28. Is It Delicious?

29. ORT4 : Tug of War

30. LTR : Mr.Noisy Builds a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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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15 21:50
답댓글

와~사진 멋집니다. 가고 싶어지는데용.

도리송님 막내 생일축하드리고요, 저편님 결혼13주년 기념 축하드립니다.

우야맘님 글 읽고 저도 맘이 짠 해지던데요, 전 전업맘인데두 집안일등에 힘들어지면 좋은 말로 해도 될 걸 아이들에게 화내게 되더라구요. 못난 에미라고 자책도 많이 하게 되구요. 힘내세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목련 봉오리 부터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황사에 꽃샘추위 온다네요.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29.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30.LITTLE BEAR'S FRIEND

31.Silly Tilly's VALENTINE

32.CHESTER'S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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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5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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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올리신 시각 보고 놀랬어요

저희 집도 모두 일어나는 때이긴 한데 전 아침준비로 바쁜데 해바라기님 넘 부지런하시네요

 

올려주신 단양 사진- 멋져요!! - 을 보며 작년에 우린 가서 뭘했나 반성했다니까요

그때도 황정산 휴양림으로 가서 다락방에서 애들 놀았던 기억 밖에 없네요 ^^::

울아들이 워낙 집돌이라 잘 안 나갈려고 하거든요 ㅋㅋ

 

오늘 그 아들의 열번째 생일이랍니다

도리송님처럼 케잌은 못 만들고

 어젯밤 급하게 수수팥떡을 만들었다는... ^^

시엄니께서 열살까지 떡 해주면 좋다고 하셔서 계속 떡집에 주문해서 생일상에 올렸는데

이번에 놀다오느라 주문을 깜박 하는 바람에 딱 한접시만 겨우 만들어 올렸답니다 ㅋㅋ

담달 작은 애 생일엔 꼭 기억해야 할텐데 말이에요

 

사설이 넘 길었지요

해바라기님  저편님 결혼기념일도 축하드리고

도리송님 따님 생일도 축하해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

 

초3남  3/15   10. the golly sisters go west    11. visit the dentist

                   집듣 greek tales #3  // Arthur #23

초1여  3/15   11. the girl named Helen Keller   12. Henry and Mudge under the moon

                   집듣  rainbow magic #5 // the stories of mon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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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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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때 열심히하고 놀때는 신나는 놀줄아는 쑥쑥맘들...^^  존경해요..

40. grandma's house

41. my birthday cake

42. my new school

읽기 3권밖에 못했어요. 집중듣기도 3권(클리터first fraders3단계)

미술, 피아노, 주3회 수영.........이렇게 하는데 넘 버겁네요.

작년7세때 반학기쉬며 주2회씩 도서관다니고, 비디오보고 뒹굴뒹굴......한글책 영어책보던 때가 그립네요..

당장 도서관갈틈도 안나고....한글책읽을 틈이 안나고.....비디오도 이삼일걸러 한편씩이니.... 아이나 저나 스트레스받네요

줄여야 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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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03-1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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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너무 멋있게 잘 찍었어요.

아! 나도 가보고싶다... ...

25.quick as a cricket

26.the smartest giant in town

27.chariie cook's favourite book

28.the truth about the magic mar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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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3-1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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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22.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23. want a ride?

24. i am water

25. no way!

26.land of the dinosaurs

많은소식 올려주시니 여러사람들과 같이 이야기하는것같이 좋아요

간접여행도 다녀오구요..

이렇게 글올리시느라 애쓰시는 해바라기님..꼭 복받으실꺼에요

날씨만큼이나 차분한 하루였습니다

1학년이라 준비물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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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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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님은 역시 부지런하시네요.

전 새학기의 피로를 핑계로 일요일은 집에서 푹 쉬었답니다.

매주 토요일은 좀처럼 뭘 배워보겠다고 하지 않는 울 딸이 가야금을 배워보고 싶다는 말에 힘얻어 국립국악원까정 가야금 배우러 다닌답니다.

딸 아이랑 함께 배우는 데 제법 재미있어요.

레쓴비도 싸구요.

접해보시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강추합니다.

 

오늘부터는 딸아이 자극법의 일종이기도 하고 저도 공부 좀 하자는 생각으로 저도 읽기에 도전합니다.

 

딸

54. Princess for a day

55. Miss Mary Mack

56.  The lady with the alligator purse

57. I'm not scared.

58. Lots of hearts

 

집듣 : 1. Bert and the Burglar, 2. Arthur's eyes

비디오 : 티미 약 40분

 

나>

1. Kit and Kat

2. Pal and Sal

3. Cat on the mat

4. The great race

5. Froggy's sleep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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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피
  • |
  • 2010-03-1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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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Gran

32.Castle adventure

33.Rosie's walk

34.In my world

사진 보니 여행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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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19:55
답댓글

 2010/3/15(월)

 30. The businessman and his donkey

 31. The wild donkey and the lion

 32. The dog and his shadow

 33.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34. The rabbit and the turtle

 35. The north wind and the sun

 36. The ox and the wild goats

 37. The lion in love

 38. The crow and the bottle

 39. The dancing monkeys

 집듣: magic tree house - Day of the dragon king (chaoter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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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27
아뉘..당췌 제니 과속 아니예요????
우리 천천히 가요...
울막내 매직트리 집듣 들어가기까지 얼마나 걸렸는데...벌써...ㅜ.ㅜ
아웅ㅇㅇㅇ 배아포라..떼구르르르르르르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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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6 00:44
글게 말여요.
제니도 초1이지요?
제생각으로 우리집 큰딸 초1은 한글책으로라도 매직트리하우스 이해를 할까 싶습니다.
읽기책도 많이 했네요.
이쁜 궁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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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영맘
  • |
  • 2010-03-15 19:46
답댓글

주영이가 감기에 걸려 많이 아팠어요^^

며칠 푹 쉬었네요^^

오늘부터 다시 힘내봅니다!!!

1 . monster manner

2 . the frog prince

3 . shepherd boy amd the wolf

 

집중듣기

1 . Don't be horried henry

2 . horried henry's birthday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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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19:48
날이 오락가락하니 감기가 참 오래 가더군요.
저도 지금 계속 감기로 고생중이고만요..
지금 주영이는 다 나은건가요?
지난주에 아파서 고생한 주영이에게 영양식 많이 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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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3-15 16:10
답댓글

컴도 잘 다루지못하내요  여기다 쓰는줄 모르고 아나시스 님댓글에 글올렸습니다  초1우리딸 3월 읽은책 

 3월 1일 1.  at the park                 3.go away cat         5.what dogs like   7.see mee skip   9.big feet

             2.go away floppy           4.the headache       6.who did that       8.kipper's diary    10 top dog     3월 8일 11~23권  3월 9일  24~32권  3월 10일  33~41권  3월 11일 42~50권  3월 12일 51~56권 3월 13일 57권 컴 퓨터 도  잘 다루지 못하는데 제목 다쓰려니 힘드네요 낼 부터는 매일 매일 올려 볼께요 이렇게 읽히다 보면 우리 딸도 매직트리하우스를 읽을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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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28
이제는 한번 들어오셨으니 길 잃어버리지 말고 잘 찾아오세요 ^^
유현사랑님 매일매일 뵈요..꼭이요~~~
리더스 출석만 잘해도 따님이 매직트리 읽을날이 조금더 빨리 올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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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15 15:41
답댓글

다들 놀토를 알차게 이용하시네요.. 반성해야 겠어요..

큰 아들에게 읽기 열심히 하면 소원을 들어준다고 했더니 쉬운책만 열심히..골라서 후딱..읽어 버립니다.

읽은 책에는 스티커를 붙여 놓는데 나중에 쉬운책 다 떨어지면 어떻게 할지 두고 보려구요.. ^ ^

 

3월 14일 40 The Lost Puppy (ORT2) 41 What Is It? (ORT2) 42 The Band (ORT2) 43 Wash my hair, please (삼성1) 44 This is a star (삼성1) 45 Dark and Bright (삼성1) 46 What color is this? (삼성1) 47 Spot's Baby Sister 48 Pussy Cat, Pussy Cat (마더구즈) 49 Jack and Jill (마더구즈) 50 The Three Little Kittens (마더구즈) 51 The Owl and the Pussy Cat (마더구즈) 52 Teddy Bear, Teddy Bear (마더구즈) DVD Dora's First Trip 집듣 The Riddle Stone 1 (ORT7) The Riddle Stone 2 (ORT7) The Big Breakfast (OR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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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30
쉬운책 다 떨어지면?????????????
쉬운책을 빌려오겠죠 ^^
처음엔 아이들이 권수에 연연해하는데... 읽기 능력이 조금씩 좋아지면 오히려 쉬운건 무시^^하고 글밥 긴걸 읽어대느라 고생아닌 고생을 하게 될거예요.
처음이니 걍 봐주세요..
주말에 낮잠 자느라 쉬운책 한글자도 안보는 신랑도 있잖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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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15 15:01
답댓글

주말내내 방콕했네요.

신랑도 회사일땜시 집에도 못오고... 아이는 뒹글거리며 책보다 디비디보다 가베가지고 놀다가 하면서 별 부담없이 시간을 보내더군요.

에휴..요즘들어서 자꾸만 게을러지네요.

집안도 대청소해야되는데 귀챦고, 음식하는것도 귀챦고 공부도 안되고....ㅜ.ㅜ

 

 

3월14일

집듣

8. stories of monsters

9. stories of gnomes &goblins

 

읽기

424. dad's jacket

425. blue is my name

426. magenta and me

427. i'm a s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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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32
음식하는거 귀찮아 하는 사람 여기요~~~~ ㅎㅎ
정말 밥만 누가 해준다고하면 하루종일 애들이랑 같이 있는것도 괜찮은데..
한때는 요리가 취미인적도 있었는데.. 왜케 밥하는게 싫은지..
환한세상님 같이 빈둥빈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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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15 22:03
아이구~ 저랑 증상이 똑같아서 반가운(?)맘에 들어왔습니다.
학기초라 맘이 뒤숭숭하고 갈피 잡으려고 해서 그러나 만사가 귀찮습니다.
근디 집안은 엉망에 할 일은 많은 것 같은데 당췌 손이 안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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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하엄마
  • |
  • 2010-03-15 14:51
답댓글

집중듣기와 따라말하기에 집중하다보니 많은 권수를 소화해내기는 힘드네요.

그냥 욕심내지 않고 차근히 할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튼튼 reading master 여전히 복습중입니다.

sarah's pet본문과 talk book.

the stolen case of diamonds

ella's new umbrella

 

다른 엄마들에 자극받아

주말엔 좋아하던 max and  rubi 비디오도 보고.

재미없어하던 beetween the lions 비디오 2개도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놀토를 이용해서 좋아하는 민물고기 전시관도 다녀오고요...^^

다들 놀토는 현장학습을 제대로 하시네요.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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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34
아무리 짧은 책이라고 해도 소리내서 읽는게 처음엔 결코 쉬운일이 아니예요.
그래도 꾸준히 소리내서 읽기를 하고 집중듣기를 하면.......
가랑비에 옷젖듯이.......점점 긴 글밥의 책들을 읽어 낼 때도 어렵지 않게 진행될거예요.
한걸음 한걸음 천천히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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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3-15 14:39
답댓글

38. gets programmed(magic school bus)

39. gets a bright idea( " )

40.I am too absolutely small for school

 

사진 넘 훌륭하신데요! 정상에서 시내를  내려다 보는 후련함과 차갑지만 상쾌한 기분이 전해져서 좋네요. 간난쟁이가 있는 이몸은 그저 부럽네요. 가을쯤엔 우리도 가족여행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학교와 유치원이 다르긴 한가봅니다.  아침이면 벌떡일어나는 딸내미가 그저 고맙기만하고 자습시간에 빨리가서 책 읽고 싶다면서 서둘러서 집을 나가네요.  장하다 우리 큰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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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35
일학년이 아침에 벌떡 일어나요???????? 거참...
올 신입생들 똘똘하다더니...역시나..^^
저는 갓난쟁이가 있는 주디천사님이 더 부럽네요..
꼬물꼬물........아고~~ 월매나 이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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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5 13:05
답댓글

전 주말 동안 잠수했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알콩달콩 시간 가지셨네요.

놀토에 국립중앙박물관 다녀왔습니다.

6학년 사회에서 한국사를 배우고 있어서, 겸사겸사 '고고관' 중심으로 네 시간 정도 관람했습니다.

워낙 넓은 곳이니까 다음에 다시 가서 역사관 이후로 보기로 했어요.

 

이번 교과서 개정 때문에 지금 5학년이 내년 6학년이 되면 국사를 못배우게 된다는군요.

(내년부터는 4학년교과과정에서 국사를 배운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 또래로 보이는 아이들 상당히 많았습니다. ^^

 

6학년 되니 놀토를 학습과 연관해서 보내는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모든 회원님께 안부전합니다.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Missing Mummy (50 여분)

 

Readers

19. Sausage and the Little Visitor(로켓시리즈)

20. Fly High Fly Guy!

21. Who Took the Farmer's Hat?

22. On Market Street

23. Willy the Dreamer

 

짧은 점심시간, 겁나게 바쁘네요.

 

모두 라온제나(즐거운 나)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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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15 18:10
저희 아이도 5학년인데 교과과정이 개정되서 한국사를 못 배운다더군요,...
계획하지 않고 국립중앙박물관 갔었는데 너무 많이 볼거리를 강행군했던 기억이.....
울 애들도 한 번 더 보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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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39
ㅠ.ㅠ 내년 4학년이 국사를 배운다굽쇼????????
울막내 내년에 국사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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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달새
  • |
  • 2010-03-15 12:48
답댓글

쑥쑥에 들어오면 저자신을 많이 반성할수 있어 좋아요.

저도 울 아이들에게 쪽지쓸께요. 

요즘 꼬박꼬박 2권씩 읽고 있습니다. 양이 적어 부담이 적은지 좋아하네요..^^

(초1)

9.All about  trees

10.Water works

11.Looking at matter

(7살)

9.He is at the ?

10.Going?

11.The ? is up

12.We went to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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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43
쑥에 들어오면 조금은 다른세상 같기도 해요.
울동네가 그닥 좋은곳이 아니라 그런가..
쑥처럼 영어 잘하는 아이들이나 이곳 엄마들같은 분들 찾기가 쉽지 않거든요.
정말 쑥에 접속하는것만으로도 긴장을 하게되서 아이들 영어레벨이 오른다는 말이 맞는듯해요 ^^
부담없이 즐기면서 잘하게 되는 그날까지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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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j
  • |
  • 2010-03-15 12:20
답댓글

열심히 읽자..^^

 

<초등1>

11.the magic key

12. beach day

13. our tree house

14.my trip to the 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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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5 12:19
답댓글

해바라기님 어찌 이리도 부지런 하신지요...존경스럽네요..글도 척척 잘도 쓰시고...

결혼 기념일 축하 글 감사합니다..

남편 와인 한잔 진~하게 하고 싶지만 그럴 여건이 안 되네요...

그냥 혼자서 제가 좋아하는 막걸리나 홀짝홀짝 마셔 볼까 합니다...

해바라기님이 다녀 오신 단양...

3,4년전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지금은 저희 가족 곁에 없지만 금쪽같던 이뿐 울 둘째가 하느님퓸으로 보낸지 2년하고도 3개월째 됩니다...요즘 한참 새학기다 보니 둘째 생각이 간절하네요..친구들은 올해 입학한다고 부산한데...울 병민이는 지금 이 자리에 없는 현실이......

한때 쑥숙을 접고 들어오지 않은 이유도 그런 이유도 있고요..

이런 얘기 쑥쑥에 올리지 않으려 했는데...병민이와 함께 했던 단양 여행이 생각나서요...

요즘 이런저런 이유로 맘도 몸도 많이 힘이 듭니다...

아이에게 하기 싫은 영어공부 억지로 시키는 것도 무색하게만 여겨지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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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5 12:49
저편님, 저도 함께 축하드려요.
옆에 계시다면 막걸리 한 잔 함께 해도 좋은데... ^^
마음으로 함께 마십니다.
저편님 슬픔도 함께 하며 ......(제 가슴이 마구 저려요.)

기운 내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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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13:14
저편님~~ 슬픔을 간직하고 계시군요.
울 병민이가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겁니다..
항상, 밝게 웃으며 행복하게 지내기를 또 바랄거구요..
그러니,, 병민이를 위해서라도 힘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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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5 13:51
저는 잘 모르는 분이지만 쑥에 온 인연으로 그냥 글을 남깁니다. 짧았던 기억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아픔은 잊고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위로가 될 수 있을지..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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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3-15 14:08
무엇으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만큼 아픔이 크시겠지만
슬픈 날은 마음껏 슬퍼하고 눈물도 흘리시면 어떨까요..
제가 믿는 신께 먼저 떠난 어리고 죄없는 영혼을 위한 기도 올려봅니다.
좋은 곳에서 잘 지내고 있을거에요.
조금만 더 힘들어하시고 기운 차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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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5 14:21
비오는날 더 슬퍼지네요. 제가 알던 분의 아드님과 이름이 같아요.
혹시 저 아시는 분 아닌지요?
기운 내시고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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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5 20:54
해바라기님 글 읽고 저도 본받고 싶어서 부지런히 축하해 드릴려고 찾아왔는데 ..쩝
우선 결혼 기념일은 축하드리구요 글을 읽는 내내 맘이 답답해지네요.
그래도 가슴에 묻어두고 열심히 살고 계시니까 이곳 쑥쑥에서 볼 수 있는거겠죠?
따뜻한 봄 햇살에 몸이 따뜻해지듯이 가슴 깊은 곳까지 따뜻해지는 날이 이어지기를 바랄께요.
부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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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15 22:11
저도 가슴이 울컥해집니다.
뭐라 드릴 말씀은 없네요. 큰 아이를 위해서 한 번 더 힘내시고, 큰 애에게도 밝은 빛이 되주시길 기도해 봅니다. 막걸리 같이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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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6 00:51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냥 뭐라 말씀을 드릴수 없을만큼 마음이 아파요.
많이 힘드신 모습이 글에서도 느껴져요.
저편님께서 기운내세요.
저도 막걸리 같이 한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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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준맘
  • |
  • 2010-03-15 12:14
답댓글

다른맘들 글 보니 주말동안 아이들 데리고 좋은곳 많이 다녀오셨네요..

그리고 보니 울 아들이 불쌍해지네요...

주말에 헬로리더 읽다가 욱~해서 아이를 많이 윽박질렀거든여...

예전에 파닉스 공부한거 아무 소용없네요...(울아들에게는...)

책읽기가 정말 중요한거 뼈저리게 느끼네요~ㅠㅠ

해바라기님 말대로 저도 울아들에게 편지 한번 써봐야 겠네요...

이 못 난 엄마를 용서하라고~그리고 힘내서 같이 가자고~

 

17.A bad bad day

18.The ball game

19.One snowy day

20.The monster's money

21.Mom can fix it.

22.What's in p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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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45
한글책을 읽을 때도 글자대로만 읽어서 .
조금은 이상하게 읽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영어도 파닉스를 공부해서 읽는것보다는 많이 들어서 자연스러워지는게 더 좋은듯 해요
많이많이 듣게하세요.....읽기에 앞서 듣기를 차고 넘치게 하셔야 합니다.
저도 욱~~하면 절대 빠지지 않는 엄마입니다..다들 그러면서 사는거죠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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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3-15 11:46
답댓글

해바라기님... 또 다른 맘님들 좋은 아침입니다요....

앗... 그러고보니 벌써 점심을 향해 달려가는 중???

시간이 참 쓸거없이 빨리지나간다는 생각이드네요...이거...^^

해바라기님은 어제 와인이라도 한잔하셨어요???...ㅋ

 

단양 사진...살짝 기대했는데 그 기대 저버리지 않으시고 올려주셨네요...

사진도 넘 멋지고 말여요... 두분도 솜씨가 좋으신듯... 첫번째 사진 참 맘에 드네요...

울 지니아빠는 사진감각이 쪼매부족해서리  저런 느낌의 사진을 건져본지가 거의 없는듯...흐미~

모녀지간 참 다정해보이는구만요...좋아요 좋아~~~~

덕분에 잘 감상했어요...

저는 몇해전에 친정식구들이랑 겨울에 단양을 간적이 있었는데...

주변은 별로 못둘러봤지만... 대명콘도가서 물놀이하고 온천을 했었거든요...

그때 느껴본 노천탕의 느낌이 정말 신선하고 좋았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그 후로 노천욕이 좋아졌어요... 머리위는 차가운데 몸 아래는 뜨뜻한 그 느낌...

저도 이제 확실히 줌마는 줌마인가보아요.... 그런게 좋아지더라구요...ㅋㅋㅋ

담에 단양에 갈 기회생기면 꼭 일케 멋진곳들 둘러봐야겠어요...^^

 

지니는 이번 주말은 영어책을 많이는 못읽었네요...

그래도 몇권 읽은거 올립니다...

 

17. Pig Wig

18. Pig Wig Can Hit

19. Shoopping

20. Who Did That?

 

그나마 책읽자하면 그래도 싫다는 소리 안하니 어찌니 다행인지요...ㅋ

그래도 쪼매 모르는 단어들 나오는 책들은 담에 읽고 싶다고 뒤로 미루긴하더라구요...

꾸준히 읽히다보면 그런 책도 절로 손이 가겠죠... 그날이 어여오길 바래봅니다...^^

 

비오는 꾸물한 날씨... 오늘은 지니학교도 8시 40분 등교로 바뀌었는데...

20분까지 갔더니만... 첨으로 반에 2번째 등교한 날이였어요... 좀 서두른 보람이...ㅋ

이젠 이렇게 쭈욱~~~ 해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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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15:50
몇해전,, 겨울에 단양의 모 콘도써 노천욕한 집 여기도 있구만..
하늘에선 힌눈이 내리고 아래는 따땃하고.. 참말로 고~오 기분 끝내주었는디..
혹시.. 그때 옆에 있던 집 아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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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3-16 00:40
앗... 진짜 그때 흰눈 내렸는디... 그래서 더 좋았거든요...
ㅎㅎㅎ 해바라기님도 그곳에서 그걸 느끼셨다뉘... 참말로 잼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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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시스
  • |
  • 2010-03-15 11:15
답댓글

저번 주는 (초등 1) 아이 보단 제가 더 몸과 맘이 바빴던 일 주일이 었지요.

오늘 부터 정상으로 등교 하고 급식도 하고 온답니다. 저번 주 까지는  매번 교문 앞 까지 데리러 갔고

이번 주 부터는 혼자 집에 오라고 했는데 잘 하라리라 믿고 있네요.

우리 아이는 아침형 이라 아침에 40분 정도 공부 하고 영어책 2권 읽고 학교 갔어요.

첫째(초등1)

6.bublbes goes to

7.farm 123

둘째 (6세)

8.this is a star

9.copy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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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3-15 15:37
올해 1학년에 입학을 시키고 정신없이 시간만 아까워 하며 맘 조리는 엄마예여
유치원때는 시간도 많고 숙제도 없고 그래도 집에서 엄마표로 시키고 싶은것은 시킨것 같은데 지금은 한글책 읽을 시간도 부족하네여
단설 유치원을 보내서 방학때는 맘잡고 파닉스 어느정도 떼고 리더스 시작하려합니다
3월부터 하루에 열권 읽고 책제목 쓰기로 아이와 약속했는데 학교숙제 많이 내주시기로 유명한 샘을 만나 숙제하기 정신없슴다
10권이라해서 많은건 아니구요 처음 읽기를 시키니만큼 ort1+ ,jfr,사이드워드같은 정말 한줄짜리지여 이런것 올려도 되나싶었는데 괜찮다고 해서 용기내서 2000권도전해 볼랍니다
우리아이 6살때 유치원에서 책통장 쓰는게 있었는데 읽은책제목을 쓰는건데 이렇게 기록을 해 놓으니 정말 1년에 2000권 을 훌쩍읽더라구요 그래서 영어책도 도전해보려구요
집중듣기는 잘못하구요 튼튼 주니어 5단계하던걸루 한권씩 하고 있습다 집중듣기 교재추천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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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15:55
유현사랑님,, 반가워요^^
댓글에 댓글로 글을 다셨구만요..
낼부터는 게시글 밑으로 댓글 다시면 됩니다.
지금 1학년 입학한 친구인디,, 한글책을 2,000권이나 읽었나요..
옴~~마야,, 부러~~비.. 넘 부럽네요..
저희집은 아직 2,000권대 될려면 멀은것 같기도 하고만요...
저희도 아이 어릴적에 한글책읽기, 듣기 목록을 적어 봤는디..
한 2년 정도 유지하다,, 흐지부지 되었네요.
이번에 다시 한번 기록을 남겨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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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5 11:08
답댓글

주말에 다들 바쁘셨군요.. ^^

저도 친정아버지 생신상 차리느라 쪼~금 바빴어요.

생신은 아직 좀 남았는데 여러 사정상 미리 확 땡겨 했네요.

할줄 아는것도 별로 없고 잘하지도 못해 차린건 별로 없었어요.

그래도 배부른 올케(둘째 임신중)를 대신해 제가 차리는 솔선수범..

오빠가 결혼한 후에도 제가 쭉~~~ (결혼한지 얼마안되서, 아이 임신해서. 등등..)

내년부터는 언니가 한다는데 아이가 돌쟁이가 되면??? 아마도 제가 또 해야 할듯...

저 착하죠??  푸헤헤... 아빠 생신상 차리면서 괜히 생색이네요..

13-Mar 1 526 The happy prince 삼성명작영어동화   2 527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삼성명작영어동화   3 528 The gingerbread man 삼성명작영어동화   4 529 Country mouse and city mouse 삼성명작영어동화 14-Mar 1 530 The little mermaid 삼성명작영어동화   2 531 The sleeping beauty 삼성명작영어동화   3 532 Aladdin's lamp 삼성명작영어동화   4 533 The shoemaker and the elves 삼성명작영어동화   5 534 Alibaba and the forty thieves 삼성명작영어동화   6 535 The great big turnip 삼성명작영어동화   7 536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삼성명작영어동화   8 537 The golden goose 삼성명작영어동화   9 538 Little red riding hood 삼성명작영어동화   10 539 The princess and the frog 삼성명작영어동화   11 540 The piped piper of hamelin 삼성명작영어동화   12 541 The princess and the pea 삼성명작영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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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15 16:23
초1 반가운맘에...
목록을 보니 주말에 많이 읽었는데요..?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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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15 16:23
바쁘셨다 하시면서~~ 어찌 이리 알차게 진행하셨대요?~~^^
명작이라 글밥도 좀 있을텐데... 와우~~
전... 잠시 반성 좀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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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3-15 10:50
답댓글

토욜 춘천여행이 어쩌다보니 속초여행이 되어 힘들었네요^^

일욜 아침에 콘도에서 자고 애니매이션 박물관 갔다가 점심먹고 집에와서

애들 목욕시키고 좀 쉴까하다 애들 쌩쌩하길래 공부시키고 책읽혔어요.

어떻게 했냐구요? 다하면 닌텐도 30분이다~ 했죠.(주1회 닌텐도하거든요)

눈썹이 휘날리게 하더라구요.

 

초3남 준

듣기 & 읽기 Arthur's family vacation

 

초1남 윤

듣기 Arthur's family vacation

읽기 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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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5 10:53
ㅋㅋ
울 아이도 닌텐도라면 꿈뻑 죽습니다.
주말만 하게 하는데... 닌텐도 걸면 아마 책 100권도 읽으려 들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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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53
울집 닌텐도는 햇빛 한번 못보고 어느구석엔가 처박혀있는데......
당췌 어디다 뒀는지를 모르겠어서 팔지도 못하고........이놈의 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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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15 10:46
답댓글

봄비가 보슬보슬 오는 월요일 오전이네요...^^

주말동안 책 많이 읽어야지 했는데 어찌나 또 이것 저것 바쁜지...

힘차게 한 주 시작합니다~

 

초1남아

40.     Whose ears?

41.    Whose stripes?

42.     Whose feet?

43.    ORT8 : The Kidnap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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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5 10:57
울 아이도 초1인데....
항상 마음은 책 많이 읽히고 싶은데 주말에 이일저일...
엄마도 좀 퍼지고.... 그쵸??
아이가 ort 좋아하나봐요. 울 집도 아이가 좋아해서...
8단계 사줘야 하는데 맨날 미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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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15 16:21
종훈유림맘님!
초1, 반가워요~
주말은 어디 한군데 외출만 하고 와도 뭐했는지 모르게 시간이 부족해요...^^
ORT 너무 좋아해서, 그 만큼 열광하는 책을 찾기가 참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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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0-03-15 10:42
답댓글

대학 시절 친구들과 간적이 있었는데, 이리 사진으로 보니 너무 반갑고 더 멋있어졌네요.

우리 아들은 아직 듣기가 많이 부족한지 이제 런투리드 단어 몇개 없는것 간신히 읽네요..

이제라도 참여합니다. 아주 천천히 가야할 것 같아요.

3/14

(LTR)

1. Whose forest is it?

2. I can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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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47
이제 시작이니 끝까지 가려면 아직 한참이나 멀리 남았습니다.
천천히 가셔도 충분합니다..
듣기가 차고 넘치도록 충분히 들려주세요..
아직 읽기에 자신이 없으면 엄마가 짚어주며 한줄한줄 따라읽기를 한것도 권수로 채워주세요.
아니면 한권을 네번씩 읽고 네권으로 쳐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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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계수잎
  • |
  • 2010-03-15 10:35
답댓글

단양을 당일로 다녀올만 하네요..

몇해전 친정식구들이랑 차대절해서 1박2일로 다녀온적있어요.

가을이라 단풍이 참 예뻤던 기억이 나네요.

울 리오는 주말에 밀린 학교숙제하느라 고생만 했네요.

불쌍해라..

 

21.22.23 리틀크리터 a yammy lunch

 

흘려듣기

네이트 더 그레이트

로켓시리즈-소시지

입당

 

여행한번 다녀오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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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56
주말은 아이들이 충분히 쉬고 놀 수 있게 숙제는 안내주시는 센쑤를 발휘하시면 얼마나 좋으려나..
솔직히 저는 주말에는 걍 빈둥대고 잠만 실컷 자고 싶어지더라구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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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15 10:18
답댓글

와~~작품이네요.

단양이 이리 멋진곳이군요.

저흰 한번 가자가자 해놓고는 아직도 못가고 있네요.

이번달이 가기전에 한번 다녀오기로 꼭꼭 약속은 해놨는데 게으른 부부가 만나다보니..ㅋ

 

대신 집 뒷편에 산에 가서 나뭇가지 주워다가

울 몽구는 활과 화살을 만들어서 과녁(과녁인가, 관역인가..ㅋㅋ 무식이....알려줘요.)을

그려서 벽에 붙여놓고 열심히 쏴대며 놀았네요.

그거 하면 집중력 좋아진다고 해감서 혼자 신나서 지칠줄 모르게 노네요. 집중력 떨어지는건 아는지...

혼자 노는 아그들이 이런쥐....ㅎㅎ

여전히 애기죠..

 

울몽구는 원시시대 삶을 너무 갈망하는 아이여요. 말띠에다 사내라서 그런지

직접 만든 신문지나 종이칼, 창, 손도끼, 방패, 활과 화살 등....하루 종일 끼고 사네요.

사냥하고, 움막 짓고 살고 싶다고..

자기는 왜 요즘 태어났는지 모르겠다고 해요.ㅋㅋㅋ

이런 야생마 같은 아들의 욕구를 어찌 해소해 줘야 할까욤??

 

비오네요...클래식 음악 틀어놓고 원두 한잔 마시니 기분이 아주 끝내주네요...ㅎ

 

참, 울몽구는 오늘까지 69권 읽네요.

여전히 아서 어드밴쳐, 로버트먼치, 그림책 이것저것, 그외 것들 읽고 있어요.

 

오늘부터 듣기는 호리드핸리 early reader 용으로 해보라고 하려구요.

글밥이 적어서 바로 읽기로해야지 싶네요.

매직트리하우스 하다가 좀 질려하는것 같아서 잠깐 쉬고 다른걸 넣어줘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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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10-03-15 11:38
말띠 울 아들도 어려서부터 흙이며 나무 를 너무 좋아라해서 그냥 지나치지를 못하는 아이예요.
여건만 되었다면 시골에서 살았으면 좋았을 아이인데.... 서울서는 안된다 하지마라를 외치고
살 수 밖에 없어서 늘 마음이 짠했어요.
남일같지 않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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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15 10:13
답댓글

쓰려다 한번 나갔다 오니 종채맘님이 화려한 글을...

 

주말 동안 너무 많이 놀았나... 뻑쩍지근~...

비록 3권씩이지만 그래도 매일 해준거에 저는 울 아들 이쁩니다.^^

쉬운것만 쉬운것만...어찌그리도 잘도 골라오는지...ㅠ.ㅠ..

 

3/12

14. Pond dipping

15. Bull's-eye!

16.The duck race

3/13

17. Underground adventure

18. The whatsit

19. what dogs like

3/14

20. At the seaside

21. Kipper the clown

22. The jumble sale

 

끝 번호가 3의 배수가 아닌걸 보니 언제 한번 4권을 했던 적이 있던것도 같네요.~ㅋ

촉촉히 봄비 내리는 오늘 밀린 내일좀 하고.. 힘을 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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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10:01
답댓글

토요일에 도착한 my weird school 책입니다.

2점대 챕터북으로 쉽고 재미있습니다.

오디오는 4권까지는 확실히 있는데.. 나머지는 있는지 없는지,, 저는 본적이 없습니다.

어차피 읽기용으로 구입을 한거라 오디오는......

 

막내의 읽기용이고...큰아이들도 쉬엄쉬엄 쉬운 책도 읽으라고 구입을 했습니다.

아~~~주 엽기적이거나 호리드하지 않으면서도 괴상망칙해서 아이들이 재미있어라 합니다.

1권에 나오는 데이지라는 선생님은 ..글자를 읽을 수도 쓸줄도 모르고 셈도 할 줄 모릅니다.

글밥은 아래 사진으로 올렸구요.. 80~100페이지 정도 분량입니다.

토요일 오전에 처음 도착했을 때. 막내가 읽을 책이라고 했더니... 못읽는다고 하길래.. 첫장을 읽어보라고 했더니......휘리릭 읽는데 막힘이 없던 책이니 쉬운게 맞습니다.. 물론 내용은 전혀 모르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

우선 저는 겉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고 가격 역시 아주 착한 책입니다 ㅎㅎㅎ

 

 

 

에잇........누가 또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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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5 12:05
재밌어보이네요... 읽어난 후기도 조만간 올려주실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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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0-03-15 16:29
오디오도 없는 챕터북을...
막내의 영어실력이 거침없이 하이킥~~ 하는걸요?^^
우리집은... 오디오 없는 책은 사기가 겁나요...
못 읽을까봐... ㅋㅋㅋㅋㅋ
요즘 시립도서관에... 영어책이... 자꾸 들어와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지난 연말 케이키 카쥬, 잭파일이 들어오더니... 이번엔 매직스쿨챕터랑 매직스쿨 리더스까지~
들어왔어요...
조만간 해리포터도 들어올 기세랍니다^^
살까... 고민하던 책들 알아서 넣어주시니... 도서관에 맛난 간식이라도 보내야될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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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5 20:52
큰애덜은 처음 챕터북 진입했을 때. 오디오 없는 책은 절대 읽는 법이 없었는데..
쥐뿔 한개도 모르는 막내는 오디오가 있든 없는 걍 읽는데 별 겁을 안내네요.
큰아이들 진행할때는 자꾸 다음단계 다음단계만을 찾았는데...
요즘은 좀 쉬운걸로 머리를 식혀주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디오없으면..........빈둥거리는 언니오빠들을 오디로삼아 읽어주라고 하죠 머.......ㅋㅋㅋ
도서관에 책이 많아지면.........정말 부자된 기분이죠
제가 가는 도서관에 데인저존..........세트로 들어온날은.....잠까지 설쳤어요
전국에 많은 도서관이 이렇게 책이 차고 넘치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입 찢어지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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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5 21:49
도서관서 예약까지 해서 소리있는 걸로 빌려와서 저만 듣고 읽고 반납했네요 ㅋㅋ
학교이야기라 잘 보지 않을까 했는데
어찌나 익숙한 것만 찾으시는지....

막내따님 넘 기특하네요
옆에 있음 제가 궁딩이라도 통통~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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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6 01:13
막내이야기 들으니 웃음이 나네요.^^
우리 둘째도 몇개 알지도 못하는 영어를
아무대서나 막 발사를 해대는 통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번씩 뒤돌아 볼정도입니다.
우리 둘째 잘하는 영어, no (그것도 발음 찐하게 굴려서 노오우우), no way, mommy
딱 요거 세마디 정도에요.

큰애는 어려서부터 노래도 많이 불러주고 책도 많이 읽어주고
제가 짧은 영어로 말도 많이 걸어주고 했는데 도통 아웃풋은 없었거든요.
둘째는 하나 들으면 그 하나가 고대로 말로 나옵니다.
애아빠는 아조 얄미롭다고 하지요 ㅋㅋ

저는 애 둘데리고 매일 전쟁과같은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우리 둘째는 뭘하고 있는지도 모르는데
종채맘님은 아이들 넷씩이나 키우심서(요즘은 부의 상징이라는~~)
막내가 요로코롬 어려운 책을 읽기까정 한다니요.
정말 존경스러울따름입니다.
챕터북은 2.대가 쉬운책인거 같지만
챕터북을 읽고 듣고 하는 자체가 벌써 내공이 상당한거더라구요.
보시는책 종종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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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jsh2007h
  • |
  • 2010-03-15 09:51
답댓글

리더스 읽기 동참하고자 합니다. 3학년 아들 , 1학년 딸 같이하려구요

편지도 잘 쓰지 않던 엄마라 댓글 다는게 어색하지만 용기내어 합니다.

울아들

1. ramona the pest  (3시간에 걸쳐 집듣하면서 읽음, 요건 엄마를 속인 벌이였습니다.

2. horrid henry and the secret club

3. 동화책 2권

 

울 딸

1. an i can read 2 ( arthur's camp-out)

2. 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

3. lilly's purple plastic purse

4. 동화책 5권

 

아들친구 생일파티가 있어는데 날씨가 그닥 좋지않아 학교 운동장 포기하고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슬픈 아이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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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5 21:52
저희 집이랑 터울이며 성별도 같아 반가워 인사 남겨요
저도 익숙진 않지만 열심히 같이 해요~

라모나를 읽는다니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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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jsh2007h
  • |
  • 2010-03-16 09:48
반갑습니다. 함께 잘 해보고 싶어요. 울 아들은 디비디 중독에 가까워요. 풀하우스를 거의 외다 시피
했답니다. 그래서인지 듣기가 잘되어 있는것 같아요. 다음엔 cnn도전해 보려구요 아이가 시사나 다큐는 재미없어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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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5 09:34
답댓글

  안녕하세요?  출첵합니다. 그리고 팀장님 오늘도 고맙습니다.

모두 모두 좋은 일도 많고 여러가지로 바쁜 한주였던 것 같네요.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천안)이네요. 차 한잔씩 마시며 여유롭게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개구장이고 까불기만 한다고 생각한 아이가 부반장이 되었다고 자랑을 합니다.

공부보다는 늘 많이 놀기가 우선이였는데 3학년이 되면서 책임감이 생기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스스로 숙제해야 한다는 말도 다 꺼내고...  영어동화책 안 읽었다고 밤 10시에 읽고 있더군요.

 

  어제 우리 아이 읽은 책은 -

  1. the weather vane   2.the camcorder

  3. the balloom           4. poor old mum!  (첫 일주일 총 28권 읽었네요)

 

라디오 켜고 흘려듣기는 계속하는데 집중듣기는 거의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부터 하루 한권 10분이라도 꼭 해야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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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09:44
개구장이 아들내미라 말씀하시지만,,
그래도 학교에선 솔선수범하는 멋진친구인가 봅니다..
아들내미 부반장 된 것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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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5 09:25
답댓글

전망대에서 본 모습 ...우리나라에 진짜 산이 많군요...ㅋㅋ..

마음속까지 시원해져서 돌아왔겠어요...우리도 담에 가야지...^^

 

비가 온다더니..정말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다행히 학교가는데 불편하지 않을정도로만

오네요...^^

큰아이 학교에서 개인화분을 가져오라 하는데 2학년때 가져갔다 많이 키워온 산세베리아..

다시 가져가야겠습니다..^^.. 비오는데 애한테 들려보낼수가 없어서 이따 제가 가보려구요.

작은애때문에 총회참석도 못할것 같고..겸사겸사 인사드리고 와야겠습니다. ^^

 

참...오늘 우리 큰애도 생일입니다. 벌써 생일파티는 일찌감치 한 관계로 생일기분은 안나지만...^^;;

어제 서점에서 책도 한권 사고 (만화책=.=) 팬시점에서 악세사리 하나 골랐네요..ㅋㅋ.

 

도리송님 막내 생일도 같이 축하해줄께요..^^

저편님..결혼기념일도 축하해요...13주년...^^..우린 이제 10년차예요...좋은 하루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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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09:35
큰딸내미 생일~~~
주말에 생일파티를 미리 했나 보네요.^^
선물도 골고루 잘 선택하고,, 아주 예쁘네요..
큰딸내미의 열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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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5 09:37
감사합니다. 3월달 생일은 새학기초라서 학교친구들과 생일파티 참..어정쩡한 날짜예요..
1학년..2학년..매번 생일파티 못하다가 올해 2월달에 2학년때 친구들하고 같이 생일파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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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5 21:40
저희 큰애도 열 번째 생일이에요 ^^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생일파티하기 정말 어정쩡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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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5 09:17
답댓글

 

첫째

22 3/12 4 step into 3단계(abe lincoln's hat) 25 ort 3단계 3권 33 3/14 8 ort 4단계 8권

집듣 m.t.h #27

 

둘째

25 3/12 4 ORT 6단계 4권 28 3/14 3 ort 7단계 3권

 

와, 사진 잘 찍으셨네요.

저희도 주말에 충주로 1박2일 캠핑 다녀왔어요. 

출발할 때는 가서도 최소한의 공부는 시켜야지... 하는 마음으로 떠나지만

막상 가서는 도저히 공부하란 소릴 못 하겠더라구요. ;;

집에 돌아와서 겨우 영어책 조금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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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09:48
콧속 바람 쐬려갔으면 바람을 쐬야쥐~~
뭔,, 공부~~래요.. 꿈만큼님도 한 짠순이 하는 구만..ㅋㅋㅋ
우째 우리 리더스맘님들은 쬐다~ 짠내 폴폴 풍기는 맘님들 밖에 없네요..
아~참참.. 종채맘님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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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5 10:51
충주라~~~
어딜 댕겨 오셨나요??
친정이 충주라 한달에 1,2번은 가는데 가서 잠만자고 온다는..ㅠㅠ
충주에 어디 좋은데라도 있나요?? 먹을데는요??
서울사시다 3년 전쯤 내려가셨는데 당췌 아는 곳이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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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5 11:48
ㅋㅋ해바라기님, 저 너무 물렁해서 좀 독한 엄마 되려고 다짐 하는 중인걸요.
놀러가서 공부에 공 자도 못 꺼내고 왔다니까용.
종훈유림맘님 저희도 돌아다니질 않아서요...^^
충주 밤별캠핑장에 다녀 왔는데 계속 캠장에서 먹고 놀고 해서 다른 데는 잘 모르겠네요.
오늘 길에 온천도 들렀는데 이름이 가물 가물하네요. 별 도움 안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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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5 09:01
답댓글

작년  가을 종채맘 리더스 300읽기에 참여하면서 2년가까이 런투리드 수준에 머물던 작은 아이가 읽기가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읽는 게 습관이 잡혀서요. 그리고 아주 어렵지 않은 책은 듣기도 잘하고 아직 본격 적인 챕터북은 못들어갔구요, 그런데....아이들보다 제가 문제네요. 두이아것을 챙기다 보니 슬슬 귀찮아지고....

자꾸 밀리게 되고요.

놀다보니 많은 양을 하지 못하게 되긴 하지만 제가 일일이 말해야 하는것도....

올 한해까지 꼭 하리라 결심했는데 제가 벌써부터 흔들린다고 살짝 고백하고 아침을 시작합니다.

비오는 아침입니다. 여러맘들 힘차게 하루 시작하세요.

 

작은 아이는 주말동안 듣기는 조금 했는데 리더스 읽기는 못했구요.

이번 주말 두 아이 다 한글책을 많이  읽었답니다. 어제는 몇달만에 아이들 아빠까지 함께 도서관 가서 책을 많이 빌려왔습니다. 제가 어제 좀 피곤해서 일찍 잤더니 아이들 아빠가 아이들 각자에게 책을 읽어주었다네요.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습니다. ^^

 

큰 아이는 듣기와 더불어 책 1권 읽었습니다.

21. Mr. Tick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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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09:23
남표님~~ 멋져요^^
책읽어 주는 아빠 참말로 좋치요..
자주는 아니어도, 이렇게 틈틈히 도와주는 아빠 진짜로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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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5 09:29
좋은 아빠네요..울 신랑은 도서관에 태워다 준적은 있어도 같이 들어간 적은 없답니다..ㅋㅋ.
주말에 책 많이 읽었다는 얘기...부럽네요... 큰아이는 책을 즐겨봤었는데 요즘은 책보는게 뜸해서 속상하네요...^^;; 작은 아이는 여전히 엄마가 읽어주기만 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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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3-15 08:45
답댓글

주말 읽기 번호 매깁니다

32. arthur's birthday surprise

33. new girl in school

34. arthur helps out

35.wonderful wild animals

36. doctor, doctor

37. candy for breakfast

이상입니다

조금 긴글은 읽는데 힘이 드는지 책 내용을 보기만 해도

길다고 해요. 그러다가 막상 읽으면 쉬운 내용이라

웃음을 짖곤해요

한주도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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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5 09:35
우리집도 요즘 한창 아서 좋아하네요..^^
애들이 그쵸? 길어도 별로 어렵지 않은것도 있는데..
갯수 중요하지 않다고..길어도 재미있는걸로 읽자고 해도...짧은걸로 여러권 읽는게 더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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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09:51
울집도 그래요.. 갯수 늘리기 전법이라고..
그래서 걍~~ 타협했시유,, 너 2권, 나2권 고르기..
그 덕에,, 짧은책, 긴책 번갈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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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15 08:23
답댓글

사진으로나마 이렇게 자연을 들여다보니 눈이 다~~ 시원해집니다.

단양팔경이라드니 정말 멋지네요. 애들이랑 저희도 시간을 내봐야겠어요,꼭

스피드스케이팅 이상화선수는 맑은 날을 좋아한다고하드만

전 이렇게 비가 오는 날도 좋드라고요.

전에는 비오는 날이면 베란다물청소에 베란다창 닦는다고 아침부터 헉헉거렸는데

에-궁,주부 11년차들어서니 지대로 게으름입니다.

늘피곤표 남푠이랑 살다보니 저도 점점피곤표가 되어가나 봅니다. 오호호호호호호호호호호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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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5 09:31
저도 비오는날 좋아해요..단 집에 있을때만....
비오는 소리 들으면서 커피마시면서 컴하고 있으면 참...평화롭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비오는데 외출하는건 정말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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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09:54
비오는날 외출 아주 싫치요..
거기다 더불어, 늦어봐요.. 뛰지도 못하고.마음은 급하고...

은근과부님~~점점피곤표 탈출을 위해 담에 단양으로 나들이 댕겨 오셔요..
미리 사진을 보셨은게,, 갈 곳은 정해졌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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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5 07:06
답댓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제니의 첫 놀토를 멋있게 보내셨네요.

우리 식구는 토요일 '리움 미술관 '가려다가 남편이 비싸다고 해서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네 식구 다함께 '이상한 나라 앨리스' 보고 왔지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침 식사로 오랫만에 떡국 끓이다가 와서 좀 이따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책 목록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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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5 10:01
지난번,, 브죵님 추천으로 리움미술관 함 생각중인디..
가격이 착하지 않군요.. 착한 가격으로 갈 수있으면 좋을덴디..
아침에 떡국 맛있게 드셨나요?
전 어제,, 오랫만에 잡채를 만들어서 온 식구들 포식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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