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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Then There Were None 첫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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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슬사랑
  • |
  • 2013-07-04 14:24
답댓글

1. There had been nothing else in the papers lately. All sorts of hints and interesting rumours. Though probably they were mostly untrue. But the house had certainly been built by a millionaire and was said to be absolutely the last word in luxury.

 

2. Mr. Blore... "The day of judgment is very close at hand." 

 

3. A rhyme is framed and hung up over the mantelp***e.

 

4. They were responsible for the death of someone.

 

5. Mr. Rogers was just obeying to Mr. Owen's orders. He was to put a record on the gramophone and his wife was to start the gramophone when he'd gone into the drawing room with the coffee tray. He thought it was just a p***e of music.

 

6. Anthony Marston...dies of asphyxiation or ch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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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7-04 07:16
답댓글
1. 요트에 심취한 미국인 백만장자가 사들여 대저택을 지었지만 세번째 부인이 요트를 즐기지 않아 팔려고 내놓았고,
Mr. Owen이라는 사람이 구입하지만
대중으로 부터 떨어져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려고한 유명 여배우가 원래의 소유자라는 것으로 시작해서
여러가지 가십의 소재가 됩니다.
하지만 진정한 모습은 밝혀지지 않은 미스테리한 곳이네요.

2. Mr. Blore는 어린 시절 이곳에 와본듯합니다.
노인은 그에게 심판의 날이 곧 온다는 말을 합니다.

3. Ten little soldier boys라는 nursery rhyme이 씌여진 액자였습니다.
저택에 모인 사람들의 숫자와도 일치하고 섬의 이름과도 교묘히 맞아 떨어져서 이상한 느낌을 갖게 하네요.

4. 저택에 모인 열 명의 사람 모두 누군가의 죽음에 연관되어 있으며 살인자로 지목 당합니다.

5. 옆방의 오래된 축음기에서 나온 소리로 Rogers는 영문도 모르고 Mr. Owen의 지시에 따라 작동시킨 것이었습니다.

6. Anthony Martan이 첫번째 희생자로 위스키를 마시다가 질식해서 죽습니다.
알 수 없는 독약이 들어있다고 추측될 뿐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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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7-05 14:20
주인공이 다 죽는 이야기는 아마 없을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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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7-01 11:11
답댓글

1. 이 섬은 원래 요트를 좋아하는 미국인 백만장자가 사서 호화스런 별장까지 지은 곳이였는데,
백만장자의 셋째 부인이 배타기를 싫어해서 팔려고 내놓았던 곳이었다 합니다.
수차례 부동산 광고끝에 Mr.Owen이라는 사람이 샀다고 했지만,
사실 Hollywood 스타인 Miss Gabrielle Turl에게 팔렸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지요.

 

2. Mr. Blore가 어린 소년시절 이 섬에 온적이 있었네요.
기차에서 만난 노인은 Mr. Blore에게 돌풍이 불어오고 있다면서,
''깨어나 기도하라, 심판의 날이 다가왔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냅니다.

 

3. 각 방에 the ten little soldier boys라는 전래동요 액자가 벽에 걸려있었지요.
아무리 Soldier Island라 해도 이런 글이 적힌 방에서 자는건 으스스 할 것 같아요. ^^

 

4. 살인죄가 있다는 것이었지요.
증거가 없어 남이 밝히기는 어렵지만 각자 자신만은 알고 있는 비밀이었네요.

 

5. 바로 옆방에 큰 트럼펫이 부착된 축음기에서 나온 소리였고,
Rogers가 Mr.Owen의 명령에 따라 음악인줄 알고 틀어놓았지요.

 

6. Anthony Marston이 음료수를 급히 들이 마시다가 질식해 사망합니다.
알고보니 그냥 질식사가 아니라, 청산가리를 먹고 죽은 것으로 판명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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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7-05 14:23
chapter 시작하기 전에 나온 poem을 읽는데...
좀 오싹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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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Y
  • |
  • 2013-06-26 12:50
답댓글

다들 바쁘신지 아직 댓글을 많이 안올리셨네요... 계속 죽는 이야기가 나와서 결국 어떻게 되나 보려고 읽고는 있는데... trap을 어떻게 짠것인지 진짜 범인이 누굴까 도저히 감이 안잡히네요. 7살 아들은 엄마가 보고있는 책 이야기좀 해달라길래 앞부분 조금만 이야기해주니까 그런 무서운 책을 왜 읽냐고 저를 나무랍니다. ㅋㅋ 너도 이담에 크면 엄청 좋아하게될 책이라고만 말해줬어요

 

1. 요트를 좋아하는 미국 백만장자가 섬을 사서 엄청 멋진 저택을 지었는데 결국 팔려고 내놓았고 Mr. Owen이 최종적으로 샀다는 이야기가 있다. 소문엔 헐리우드 배우가 샀었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해군에서 구입했다는 설도 있고....

 

2. Mr. Blore 어린시절의 기억이 있네요.  기차에서 만난 노인은 폭풍이 몰려올것이고 심판의 날이 다가온다는 말을 합니다.

 

3. Ten little solider boys~ 로 시작되는 시가 적힌 액자가 걸려있네요

 

4. 모두 누군가를 살해했다는... 본인들은 다들 사고였거나 어쩔수 없었던 일이라고 살인이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5. 옆방 축음기에서 나오는 소리였어요

 

6. Anthony Marston 이 첫번째 희생자였는데요. 마신 음료에 독극물이 들어 있어서 질식해 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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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6-27 09:41
저도 결말이 궁금하여 열심히 속도를 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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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7-05 14:19
아들... 귀엽네요... 무서운 책 읽고 있다고 엄마를 혼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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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Y
  • |
  • 2013-06-19 12:45
답댓글

헉~ 벌써 미션이 올라왔네요.. ten little soldier boys... 노래만 읽고도 다죽는 이야기인가 싶어서 시작하기가 꺼려졌는데... 레오르님이 재미있었다 해주시니 용기내서 읽어봐야 겠네요.

전 추리소설이라곤 Sidney Sheldon것만 달랑 두권 읽었는데 그것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Are you afraid of the dark? 이랑 Tell me your dreams. 혹시 담에 기회되면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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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6-19 22:19
그쵸? 아무래도 다 죽는 이야기....^^;;;
저도 읽을수록 결말이 궁금해지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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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06-19 01:04
답댓글
아직 선물을 완료 못해서 따라잡기해야하지만, 이 책 다시 읽게된다니 너무 좋네요. 중고등때 셜록홈즈 뤼뺑을 거쳐 아가사 크리스티로 갔었는데 이 책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었거든요. 기대 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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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6-19 10:24
재미있게 읽으신 책이라니 원서로 읽으시는 것도 새로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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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7-01 11:14
저희 어렸을땐 셜롬홈즈, 루팽, 아가사 크리스티 많이들 읽었는데 요즘도 그런가 모르겠어요.
너무 재밌게 읽으셨다니 더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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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3-06-17 14:24
답댓글

미션 감사합니다.

학창시절에 추리소설을 즐겨읽곤 했었는데 원서로 읽기는 첨 입니다.

미션을 보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

요원님들~~~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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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6-19 10:23
저는 추리소설이라고는 루팡만 읽어본지라...좀 생소하긴하지만 재미있네요. ^^
이슬사랑님도 즐독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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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앨랜맘
  • |
  • 2013-06-17 13:45
답댓글
미션 문제만 봐도 등골이 서늘해지는듯 하네요.
옛날에 tv 에서 봤었는데도 내용이 잘 기억 안나요
낼부터 장마라는데 빗줄기를 바라보며 독서에 빠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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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06-19 10:23
저도 제목만 알고 있었던 책인데 읽어보니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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