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here had been nothing else in the papers lately. All sorts of hints and interesting rumours. Though probably they were mostly untrue. But the house had certainly been built by a millionaire and was said to be absolutely the last word in luxury.
2. Mr. Blore... "The day of judgment is very close at hand."
3. A rhyme is framed and hung up over the mantelp***e.
4. They were responsible for the death of someone.
5. Mr. Rogers was just obeying to Mr. Owen's orders. He was to put a record on the gramophone and his wife was to start the gramophone when he'd gone into the drawing room with the coffee tray. He thought it was just a p***e of music.
6. Anthony Marston...dies of asphyxiation or choking...
1. 이 섬은 원래 요트를 좋아하는 미국인 백만장자가 사서 호화스런 별장까지 지은 곳이였는데,
백만장자의 셋째 부인이 배타기를 싫어해서 팔려고 내놓았던 곳이었다 합니다.
수차례 부동산 광고끝에 Mr.Owen이라는 사람이 샀다고 했지만,
사실 Hollywood 스타인 Miss Gabrielle Turl에게 팔렸다는 루머가 돌기도 했지요.
2. Mr. Blore가 어린 소년시절 이 섬에 온적이 있었네요.
기차에서 만난 노인은 Mr. Blore에게 돌풍이 불어오고 있다면서,
''깨어나 기도하라, 심판의 날이 다가왔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냅니다.
3. 각 방에 the ten little soldier boys라는 전래동요 액자가 벽에 걸려있었지요.
아무리 Soldier Island라 해도 이런 글이 적힌 방에서 자는건 으스스 할 것 같아요. ^^
4. 살인죄가 있다는 것이었지요.
증거가 없어 남이 밝히기는 어렵지만 각자 자신만은 알고 있는 비밀이었네요.
5. 바로 옆방에 큰 트럼펫이 부착된 축음기에서 나온 소리였고,
Rogers가 Mr.Owen의 명령에 따라 음악인줄 알고 틀어놓았지요.
6. Anthony Marston이 음료수를 급히 들이 마시다가 질식해 사망합니다.
알고보니 그냥 질식사가 아니라, 청산가리를 먹고 죽은 것으로 판명이 나지요.
다들 바쁘신지 아직 댓글을 많이 안올리셨네요... 계속 죽는 이야기가 나와서 결국 어떻게 되나 보려고 읽고는 있는데... trap을 어떻게 짠것인지 진짜 범인이 누굴까 도저히 감이 안잡히네요. 7살 아들은 엄마가 보고있는 책 이야기좀 해달라길래 앞부분 조금만 이야기해주니까 그런 무서운 책을 왜 읽냐고 저를 나무랍니다. ㅋㅋ 너도 이담에 크면 엄청 좋아하게될 책이라고만 말해줬어요
1. 요트를 좋아하는 미국 백만장자가 섬을 사서 엄청 멋진 저택을 지었는데 결국 팔려고 내놓았고 Mr. Owen이 최종적으로 샀다는 이야기가 있다. 소문엔 헐리우드 배우가 샀었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해군에서 구입했다는 설도 있고....
2. Mr. Blore 어린시절의 기억이 있네요. 기차에서 만난 노인은 폭풍이 몰려올것이고 심판의 날이 다가온다는 말을 합니다.
3. Ten little solider boys~ 로 시작되는 시가 적힌 액자가 걸려있네요
4. 모두 누군가를 살해했다는... 본인들은 다들 사고였거나 어쩔수 없었던 일이라고 살인이 절대 아니라고 합니다.
5. 옆방 축음기에서 나오는 소리였어요
6. Anthony Marston 이 첫번째 희생자였는데요. 마신 음료에 독극물이 들어 있어서 질식해 죽었어요.
헉~ 벌써 미션이 올라왔네요.. ten little soldier boys... 노래만 읽고도 다죽는 이야기인가 싶어서 시작하기가 꺼려졌는데... 레오르님이 재미있었다 해주시니 용기내서 읽어봐야 겠네요.
전 추리소설이라곤 Sidney Sheldon것만 달랑 두권 읽었는데 그것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Are you afraid of the dark? 이랑 Tell me your dreams. 혹시 담에 기회되면 같이 읽어요^^
미션 감사합니다.
학창시절에 추리소설을 즐겨읽곤 했었는데 원서로 읽기는 첨 입니다.
미션을 보니 옛 추억이 새록새록~~~^^
요원님들~~~ 즐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