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타운 온라인 수업...
마찬 가지로 엄마의 많은 노력들구요...
시간을 정해놓고 컴으로 반드시 학원다니듯이 공부해야 효과 있을 것이고
같이 하는 책은 겹치는 책은 뺄 수 있다고는 하나 일단 가격은 할인은 없을 것이고
권수도 적당한 것인지 매번 신경이 쓰일듯 합니다.
리딩타운 학원 수업
100권 읽기 200권 읽기 할때 마다 게시판에 얼굴이랑 이름이 올라가니
성취감은 있겠지만 이런거 싫어하는 아이는 좀 힘들겠지요??
읽은책 체크는 리딩타운 컴 상에서 북퀴즈를 해야 읽은 것으로 쳐 준답니다.
북리포트 쓰기 도 있더만요...좋기도 하겠으나 아직 쓰는거 고역인 친구들은
스트레스이겠지요??그리고 순수 자기글이 아니라 일단 샘 교정 들어가는데
자기글에 뻘~~건 펜 싫어하는 친구들은 좀 피곤해 할수도 있을듯..
레벨별 책은 지점마다 보유수가 다를 것이니 판단이 어렵고
일단 책을 읽고 간다는 점에서 엄마표랑 비슷한듯 합니다..
하지만 엄마표 책읽기랑 그래도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 책읽기...
좀...다르긴 하겠지요??
토크빈...
이건 학원이랑 같다고 보기 어렵고 그냥 재미로 한다 생각하셔야...편할듯 합니다..
이거이 뭐 좀 말 해야 본전 생각안날 터이니
지금 보단 4학년쯤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이 듣고 많이 읽어서 머릿속이 좀 찼을때...
좋을 것 같아요...^^
엄마표 힘듭니다...하지만 엄마만큼 아이에 대해 고민하는 선생님들은 없답니다...
초2 영어의 바다에 함 빠져 보심 1년후 분명 달라져 있을 겁니다..
엄마표 영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