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노라
#185~#188
정말 많이 늦었습니다.
부지런히 따라가야하는데...^^


31번 Alice
# 185~188

얼마남지 않았는데 자꾸 제출이 늦어지네요.
더운 날씨에 모두들 잘 지내시는지요?
그리고 항상 애써주시는 원영사랑님, 호호하하님, 캐럿님 모두 감사합니다!
22번 신원영
#185~188 숙제제출합니다~

문장 읽는 동영상이에요~ 장난을 많이 치고 있습니다. ^^;;
#187, 188 문장은 JFR 멜로디에 맞춰서 읽고 있네요.
스맛폰이 점점 낙후되고 있는 관계로 동영상 싱크가 안 맞네요. 동영상과 목소리가 따로 놀아요~헐~
그리고 지난 번 sp 문장에서 나왔던 'history'가 역사라는 뜻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
역사는 흐른다~!! 이 후렴구 때문에 불러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동영상입니다. ㅋㅋ
7번, 성경이입니다.
#185~188

평상시에는 겁이 많으면서도
결정적일때는 나름대로 담대함을 보이는 딸이
이번엔 장마를 대비해 방수작업을 하는 아빠를 돕겠다고
저 높은 사다리를 타고 건물에 올라가 붓을 잡고 좋아라 하고 있네요.
저는 무서워서 못 올라간다는......
며칠전 마당 한켠에 있는 매실나무에서 매실도 수확했다지요~

주말에 한꺼번에 했더니 피곤한지 글씨가 예전만 못하네요~
#11 - 하은 - #185~188
일요일을 집에서 뒹글뒹글 거리며 놀고 있네요.
하은이랑 둘이서 낮잠자다 일어나 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 스파게티 물 올려놨네요.
둘이서 먹는 스파게티는 그야말로 초 간단~~
어제 아침에 양치시키다 이빨이 쑥~~ 빠져버렸네요.
이빨이 너무 붙어있어서 썩으면 다 썩는다고 조심하라고 그러셔서 양치는 아직 제가 해주는데
갑자기 핏물이~~
이게 뭐야 했더니 이빨이 쉽게 빠져버렸네요.
이빨요정이 뭘 가져올까 고민인데 갑자기 저도 고민이 되어버리네요.ㅋ
이번주 문장은 별로 안 어려웠는지 "왜 갈수록 쉬워져?" 하면서 까부시네요. ^^*


유승(6세)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우와~ 저 정말 올만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하여 자주 들어오지 못하고.. ^^;;;
오늘에야 밀린 숙제 올립니다~^^;;;
앞으로 조만간 숙제제출현황도 조사해서 올릴께요~^^;;
본의 아니게 북클럽으로 온다음부터 숙제 조사를 못할만큼 미친$처럼 약 두달이상을 지냈던거 같네요..
어느정도 바쁜게 조금은 마무리 되었지만 아직 미결문제가 하나 있네요....
#169~172




#173~176




#177~180




#181~184



사진하나 잃어버렸네요~^^;;;
복습은 아직 사진을 못찍어서.. 조만간 찍어 올리겠습니다~!
정말 훌륭한 이미지입니다.
늘 수고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