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칼럼이 올라와서 기쁩니다.
저도 숨쉬기 운동만 좋아하는데
이제부터라도 매일 줄넘기도 하고 산책도 하고 체력을 길러야겠어요.
영화 해운대를 봐도 그러지요?
달리기를 잘 해야 살아 남고...
매달리기를 잘 해야 살아 남던걸요?
암튼, 울 가족들 공부는 뒤로 하고 우선은 운동을 시작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스케이트도 배우면 좋겠는데 장비값이 쫌...^^::
몸치인데 들고 나고 뛰고 하더니 공부보다 낫다~ 에 필 꽂힙니다.^^
오랫만입니다. 주울님.
저도 간만에 댓글 답니다. 뭐 제가 엄마표영어 하지만 영 어설퍼서 공부댓글은 못달고 운동과 건강관련이라면
눈이 확 떠져서리~
울 딸(초2)은 겉보기에는 늘씬하고 키가 커서 부러움을 사지만 체력은 영 받쳐주지 않아서요 줄넘기나 달리기를 좀 하면 숨차하는 아이지요. 작년에 수영을 시켰는데 그럭저럭 따라했는데 겨울되니 신종플루나 뭐다 하고 체온이 조금씩 떨어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아(손발이 차지는 현상) 두어달 쉬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근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 4월부터 인라인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특강으로 배웠는데 재미있어했는데 힘들어해서 계속 하지 못했지요. 아무래도 운동신경이 조금 떨어지다 보니 너무 힘을 쓰는 스타일이라 ^^::
근데 고민은 수영을 그만 둔게 아깝기고 하고(평형까지 마친 상태) 나중에 고학년되서 다시하면 될런지??
제 딸도 주울님 딸처럼 키우고 싶습니다 스키장에서 상급코스를 내려오는 딸의 모습 보면 감격할것 같아요
좋은 글에 힘얻어 더욱 운동시겨야 겠다고 다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글 쓰시고 마지막 줄은 너무 재밌게 쓰셨네요 ㅎㅎㅎ
울 아들은 저학년(초2)이지요..
어렸을때 여덟달만에 나와 많이 아팠어요(큰병은 아니고..면역기능저하)
학교가기 전까지 약을 달고 살아서 걱정 많이 했더랬지요..
1학년이 되면서 수영을 배우게 했지요.
수영장 다니고 부턴 많이 아프지 않더라구요.살도찌고..
크면서 아픈게 점점 줄어든다지만 저나 아이아빠나 수영 덕이라고 굳게 믿고 있지요.
수영장 처음 보내면서도 힘들어하면 어떡하지 하면서 고민도 했지만 너무 잘 적응하고 있어
고맙기까지 하지요...
건강해지는걸 느끼고 있으니까요..
선배님들의 이런 조언을 들을때마다 뭐니뭐니해도 체력이 기본이란걸 다시 세깁니다.
다른 어떤 내용보다 저 "체격"부분이 컥! 하네요....
운동을 싫어하는 저는 ㅋㅋ 보통사람으로 넙데데한 얼굴형이지요~~.
지금부터라도 얼굴을 샤프하게 바꾸려면 운동 좀 해야겠네요.
지금도 안 늦었겠지요! ㅋㅋ
정말 주울님의 말씀대로 체력이 가장 중요한 거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주울님~~ 잘지내셨지요^^
겨울에 제니가 아파서 기브스하고 지낸다 하셨는디..
인자는 완전히 회복 된 건가요?? 스키장에서 스키 타는 것을 보니,,
회복이 된듯도 하고,, 다쳤던 부위라,, 쪼~매 조심해야 될듯도 ..(워낙,, 잘하신게~~)
저희집도 아이랑 공통의 취미꺼리를 하나 배워 볼려고 준비중입니다..
4월부터 아이랑 인라인을 배울려고,, 아이것은 장만하고,, 제 것은 지금 알아 보고 있시유..
아~~ 인라인 장비 말입니다~~요^^
몇일전, 제것은 대여해서 한번 타 봤더니,, 처음엔 발을 못 띠겠더만..
조금 익숙해 지니 거~~ 신나더만요.. (학창시절, 로라도 안타본 사람이라~~--;;)
그래서 이번에 구에서 운영하는 무료강좌 신청했시유,,
올 봄에 열심히 배워서,, 무더운 여름에 바람 맞으며 인라인 타 봐야쥐요.ㅎㅎㅎ
무언가 한가지를 배울려고 마음을 먹으니,, 신이 나기도 하고,, 살짝 다치면 어쩌~쥐.. 걱정도 하고,
암튼 배우기도 전에 먼저 설레발 치네요.ㅋㅋㅋ
뭐니~뭐니해도 건강한 체력이 뒷받침 되야,,
매사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질수 있을 것 같다 생각합니다..
이번에 함 열심히 배워서~~ 다음번에 저도 사진 한cut 올릴게요..
날이 심히 오락가락 하네요..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행복하셔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