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6일 화요일
1호
38. Our friend sam
39. Harvest time
40. The runaway bunny
41. The runaway tractor
2호
28. Draw the rainbow
29. My pet
30. Alien friend
31. The red bean porridge granny and the tiger
32.Come to the flea market
33. Thumbelina
34. Christmas present
35.Camping out
36. No one can play
37. Play ball
38. Snow day
39. Show and tell
40. Beach day
41. Country fair
42. My trip to the zoo
43.Skating day
아이 등교준비하면서 얼른 책 목록만 쓰고갑니다.^^
33. who amd I?
34. our tea party
35. what is energy?
41. pinocchio
집중듣기 gets a bright idea(magic school bus)
월 화는 아무래도 시간이 나질 않네요. 수업끝나고 남는 한시간동안 밥먹고 한권 집듣기하고 학원갔네요. 밤에는 하고싶은거 하다가 자야하고....수욜부터 열씨미해야죠. 쩝.
3/15 초1 여
31. Show and tell
32. Snow day
3/16
33. Mary and her basket
조금이라도 매일 읽히는게 정말 힘드네요.
그래도 군말 않구 따라와 주는 딸래미가 기특해요~
언젠가 챕터북을 읽는 그 순간까지 홧팅 하렵니다.
상상만 해두 좋네요. ^^
198. curious george and the dinosaur
199. arthur babysits
200. arthur meets the president
어제 읽은 것 올립니다. 개학하니 왜이리 바쁜지 ....
노는 것도 아닌데 시간이 없네요. 다들 읽기는 언제 하시나요? 궁금~~~
다들 안녕하셨나요?
저희는 지난 주말에 이사하느라 한동안 못 들어왔네요.
아직도 완전히 정리되려면 멀었지만 쉬엄쉬엄하려구요.몸살나면 안 되잖아용.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아들이 읽은 책 챙기느라 고생...
기억나는 것만 올립니다.
3/12~3/16
16.at the pool
17.at school
18.Arthur's fire drill
19.Arthur's classroom
20.Arthur's reding race
21.Arthur's in New York
22.Arthur's first kiss
23.Arthur lost in the museum
24.Harvest time
25.Christmas for Miss kitty
26.Goodnight little Critter
27.Our tree house
28.my trip to the farm
29.Helping mom
30.Class trip
31.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32.Fly high Fly Guy!
33.super Fly Guy
34.Hooray for Fly Guy!
35.New kid in town
36.Peter Pan
37.walking through the jungle
38.The bare bottom
39.Cleo the cat
40.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모두 환절기로 고생들 하시는군요...
울 집은 올 해 부터 식구들이 병원다니느라 바쁘네요...
작은 것부터 큰것까지 ..아주 사소한 질병까지 생기네요...
내일은 둘째 아이 팔꿈치에 난 조그만 사마귀같은것이 안 없어져서
피부과에서 간단한 수술을 합니다...
그 앞에는 손목에 림프관이 튀어 올라서 주사귀로 흡입을 했지요...
또 위 아래 이가 교합이 안 되서 빨리 큰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해야 된다네요...
정말 바람 잘 날이 없네요...
이러는 와중에 큰 아이가 지할일을 별 말썽없이 해 주는게 과마운 일이겠죠...
저녁엔 아빠가 내려와서 모두 배터지게 외식을 했답니다..
꾸벅꾸벅 조는 아이를 옆에 끼고 책읽기를 했네요...
모두들 몸 건강히 챙기세요...
03월 15일 23.up and down 24.My bear 25.Go,Go 26.Little and Big 27.My dog 03월 16일 28.That is ***** 29.Fly away 30.Guessing game 31.The party 32.Three 33.This is a peach 34.I did it!
다들 안녕하시죠?
새학기가되니 정말 하는것없이 부산하네요.
우리집도 4권읽기가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내일 총회를 가야되는데 벌써부터 신경쓰이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옷은 뭐입어야되나싶고..에휴..이래서 가정주부는 어디나갈려면 힘든가봐요.
집듣
11. the little mermaid
12. stories of robot
읽기
430. hello fire truck
431. freddie goes on an airplaine
432. the magic key
오늘 큰아이는 못읽고 작은아이만 읽었습니다.
초1
읽기
듣기
20-21
Arthur's halloween
Arthur's pet business
Arthur's April fool
Arthur's chicken pox
Arthur's teacher trouble
솔직히...1학년이되니 아이스케줄에 맞춰 뛰어다니니... 게시글 정독할시간이 없네요
정말 죄송해요. 전엔 댓글달진 않아도 열심히 읽었는데.... 조금지나면 여유가 날까요? ㅠ.ㅠ
읽기
43. Draw the rainbow
44. Where is bb
45. Peter and the Wolf
46. Come to the flea market
47. Thumbelina
집듣-클리터 퍼스트리더3단계 5권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따스한 햇살에 속아 면티한장 입고 나갔다가 오늘 찬바람 혹독하게 맞고 왔어요..
쿨럭쿨럭...ㅎㅎ
3월 중순인데 정말 춥네요.
꾳샘추위를 잊고 있었어요.
이 추위가 가면 진짜 봄이 오기를 기대합니다..화사한 봄꽃 보고 싶어요. ^^
어제 오늘 울 둘째가 읽은 책입니다.
31. One Frog, Two Frogs
32. Animal Moms and Dads
33. Over in the Meadow
34. Who Will Help?
35. Little Red Hen
36. From Wheat to Bread
37. Ants Go In and Out
38. A Prairie Dog Home
39. A Koala Home
글솜씨가 워낙 없어서리 해바라기님처럼 글 잘 쓰시는 분들 보면 입이 떡 벌어지네요...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챙겨주시는 세심함에 오늘도 함께하려 문을 여네요~
초2남
23.I can't sleep
24.What happened?
25.The pig in the pond
집중듣기
Henrry's birthday party
1~2 chapter
이제부턴 집중듣기도 같이하고 리더스만하면 좀 지겨워 하는거 같아서
예전에 봤던 스토리북도 병행하네요...
일주일전보단 거부감없이 하는거 같아서 기쁘고
저도 화 안낼려고 많이 노력하니까 사이도 좋아진거 같아 기분 좋네요^^
해바라기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려요
바쁘실텐데 늦게 올린 글까지 봐주시니 더더욱 감사하구요
아들 생일 축하해 주신 거 보여주니 좋아하네요 ^^
건강 안좋으신 분들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새학년 시작이라 맘들도 긴장해서 더 탈이 나나봐요
건강한 3월을 보내야 할텐데..
후니맘님 아드님 부반장 된 거 축하드려요~
3/16
초3남 12. the golly sisters go west 13. get the gimmies
tudor #3 // Arthur #26
초1여 13. I am snow
rainbow magic #5 // burglar's breakfast
딸램이 오늘 미술과 피겨를 가느라 부실했네요 ^^:::
33.Taking the bus
34.Newman not new mont
35.Final destination
36.Just like old times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2010/3/16(화)
40. I can read - In a Dark, Dark Room and Other Scary Stories
41. HARRY the dirty dog
42. Gitan english - Little red riding hood
43. - Three little pigs
집듣 : Princess Poppy - The baby twins
- The wedding
황사에 바람에 좋은 날은 아니죠. 돌쇠맘님의 행복바이러스 감염되고 싶구만요.
우리집에도 왔나?
아픈 친구들 얼렁 낫구, 더욱 튼튼해지고 면역력도 높아지길 바래요.
33.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34.Little Bear's Visit
35.Geese Find the Missing P***e
36.SHELLA RAE, THE BRAVE
아이가 논술 수업이 있는 날이었는데 책을 읽어놓지 않았네요.
그것도 이제 겨우 세번째 수업인데...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 걸 삭이느라 혼났습니다. 식욕만 생기네요..^^
네 참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4학년이나 된 여자아이인데 ...
소리소리 지르며 엄마표 진행할려니 머리만 더 아프네요.
벌로 영어책 두권 더 읽으라고 소리만 질렀답니다.
맘이 넘 아파요..
참, 오늘은 저는 아직 읽은게 없네요. 낼 올릴께요.
59. Name That ED
60. The Magic Porridge pot
61. Lots of Hearts
62. I'm not scared.
63. Otto the cat
64. Look! I can read!
집듣 1. Bert and Burglar
2. Arthur's eyes
거의 일주일만에 들어왔네요. 하루에 5권씩 읽으라던 것이 자연스럽게 2권으로 줄었답니다.
어제는 학습서하다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어렵다고 하더군요. 몇 달 쉬었다 하기로 했네요.
3/10
24. Froggy's First Kiss
25. The Hallo-Wiener
26. I Read Signs
27. A Tree is Nice
28. Ten Black Dots
3/11
29. Bill and Pete Go Down the Nile
30. Cross Country Cat
31. Wild Fire
3/12
32. Hot Air Henry
33. Curious George and the Puppies
3/15
34. Operation Autobot (Trans Formers)
35. Meet the Autobots (Trans Formers)
3/16
36. When Pigs Fly
37. The True Story of The 3 Little Pigs!
계획만큼 못하고 있어서 조금 부끄럽네요.
다시 일어나바야겠습니다.
5.Whales(step into reading 3)
6.Hungry, Hungry Sharks( 3)
7. Tentacles!( 3)
8.All stuck up( 2)
9.P.J. Funnuybunny( 2)
10. Bones( 2)
11. Bearss Big Ideas( 2)
12. Big Bird says Deborah Hembrork( 2)
13. House makes magic( 2)
14. Tiger is a Scaredy Cat( 2)
15. My new Boy( 2)
16. Honey Bunny's Hpney Bear( 2)
17.Catch the Bus( 2)
18.Silly Sara( 2)
19.Johnny Apple Seed My Story( 3)
20. The First Thanksgiving( 3)
21. Little Witch Learns to read( 3)
22. Arthur's Science Fair Trouble( 3)
23. Thd Magic Finger(로알드 달)
나이를 거슬러 책을 읽어라
이 말을 실천하려고 2단계의 책들부터 읽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이 일 저 일로 바빠서 이번주 도서관을 쉬었더니
민망하군요.
내일 다시 도서관에 가서 문닫을 때까지 읽다와야겠습니다.
바람이 심하고 차갑기까지 하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아이들 따스하게 챙겨 주세요.
울 아들 오늘은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신나게 놀다 왔네요.
바람이 차가워 걱정하는 엄마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씩씩하게 커주는 아이들에게 감사할 뿐이죠.
오늘도 책 열심히 읽어 주었고, 또 들어 주었답니다.
91. Apresent for mom. 92.The hole in the sand. 93. Hot and cold
94. Put it back 95. over and under 96. Tortoise! tortoise!
97. Making faces 98. Don't jump on the bed, Fred. 99. goal
100. The animal 101. Who did that? 102. Transport
103. The best sandcastle 104. shopping 105. What a mess!
106. the little dragon.
오늘 정말 바람이 많이부네요...
햇살은 그래도 좋은편인거 같은데 말이죠...^^
해바라기님 말씀처럼...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쑥쑥에 들어와 보면서부터는 새록새록 꼭 그렇지만도 않구나 생각하게 된답니다...
인터넷 세상에서... 이웃... 일촌 뭐 이런것들이 이미 자리잡은지 오래전일이고...
서로 다독여주고 격려해주고... 말한마디 한마디가...힘이되는 장점들이 많더라구요...
블로그를 통해 절친이웃들도 만들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저는 인터넷 이웃들의 소중함이 남다르답니다...^^
소소함이 묻어나는 수다와 아이들을 통해 공통점을 나누는 모습들에...
우리 쑥쑥맘님들도 서로 배려하는 좋은 이웃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막 적응기에 접어든 초보 쑥쑥맘으로서... ㅋㅋㅋ 좋은 곳을 알게되어 기뻐요...
요즘은 저의 개인 블로그보다도 여기 쑥쑥에 더 자주 접속하는거 아세요???
다~~~~ 해바라기님 덕분에...ㅋㅋㅋ
오늘은 지니가 영어책을 속으로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첨 한번은 그렇게 하게하고... 큰소리로 읽게도 해보라고해서...
두번 반복해서 읽었답니다...
21. A Cap?
22. A Bad Pig
23. Fun in the Sun
24. The Ox and Fox
25. Mom Is in Bed
26. In the Lake
27. Five Brothers
얼릉 바람이 잠잠해져 따스한 봄날 햇살 만끽하고 싶어지네요...
여러맘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황사 조심하세요.
바람 너무 심하게 불어요....
엄마들 아이들 모두 감기도 빨리 나으시구요.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3일 15일에 읽은 책입니다.
6. Make way for tooth decay
7. The frog prince
8. Three pigs, one wolf, and seven magic shapes
9. Fluffy goes to school
10. Who's afraid to the big, bad bully?
3월이라 영어책 진도가 안 나가네요~
저녁 먹고 8시가 넘으면
똑 떨어지네요~
피곤함에...
우리 딸 화이팅!!!
3월은 쉬운 책으로
습관만 잊지 않도록 진행해야 겠어요~
얼마전까지 책 한권 겨우 읽던 아이가
어제는 갑자기 '나 내일부터 영어책 3권 읽을거야'라면서 3권 모두 읽네요..
오늘은 영어 학교갔다오자마자 4권이나 스스로 읽더라구요..
갑자기 왜이렇게 기특해지는지..
그리고 자기 읽은거 올렸냐고 확인하더라구요..
지난번에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책읽고 올린다고 보여줬더니 자극이 되었나봐요..
제가 예전에는 1권을 3번씩 읽으라고 해서 오히려 더 재미가 없었나봐요..
그냥 한번씩 여러권 읽게했더니 더 좋아하네요..^^
뭐..책에 나온 단어는 몰라도 그냥 대충 넘어가는것같긴한데...그냥 넘어가야할지 집어줘야할지 모르겠네요..^^
3/15
15. no way
16. one hungry cat
17. endangered animals
3/16
18. the dragon tree
19.pirate adventure
20. hiccups for elephant
21. new kid in town
3월 15일이 생일이었던 친구들이 많군요. 엄마도 아이들도 모두 추카추카
저희 집도 어제 생일파티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느라 읽기도 못했어요.
있다가 학교다녀오면 붙들고 아서 읽기로 했구요.
막내 친구들 3명 초대하는데 모인 어린이는 11명이더군요.(함께 유치원 다니는 4명 모두 세아이 가정이거든요.)
모두들 아이들 키우면서 일하는 엄마들이라 너무 열심히 사시는게 존경스럽습니다.
일하면서 엄마표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바람이 붑니다.
어제 저녁부터 콧속이 간질간질합니다.
6학년 딸아이가 자아를 내세우며, 사춘기의 호르몬을 마구 발생합니다.
이것저것 증상들이 갱년기 들어가는 징조라고 합니다.
남편은 운동만 합니다.
아, 이래서 라온제나('즐거운 나'라는 뜻의 우리말)라 할 수 없지 않는가라는 생각으로
그 바람이 가슴을 후벼파는 듯합니다.
간지러운 코가 가슴을 답답하게 합니다.
하지만,
얼마전 딸아이가 말한대로 '인생 뭐 있나' 맘 돌리며
나의 절대지지자 되시는 그 분을 의지하기로 맘 먹습니다.
사실 돌아보면 감사할 일이 넘치는데, 왜이리 불평하고 있나 마음 다져 봅니다.
아주 쉬운 책들로 재미있게 영어책 읽는 딸아이 모습도 감사한 일이고...
여기 쑥쑥에서 이런 커뮤니티로 프로젝트 진행하는 것도 감사한 일이고...
모두 라온제나 되는 하루가 되세요. 건강하시고요.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Ninth Nugget (chapter 4까지만 했습니다. 밤 11니까 멈추고 자라고 했지요.20 여분)
24. Grandad's Boneshaker Bicycle(로겟시리즈)
25.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26. My Friend Gorilla
27. Biscuit's Valentine's Day
28. You'll soon grow into them, Titch
폐렴 얘기만 들어도 가슴이 덜컥 합니다..
아이들 폐렴...정말 무서워요...조금만 의심이 가도 큰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확실히 확인 받고...조심하세요...
승우가 폐렴이 의심 된다하니 걱정이 되네요..빨리 건강 찾길 바랍니다...
어제 많은 격려...감사했습니다...전 그저 제 글만 올리고 나오는데..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셔서....
살다보니 ......이런 일들은 남들에게만 일어나는 줄만 알고 살아 왔습니다...
그저 남들이 그런 일을 겪으면 동정심으로 위로의 말을 던지곤 했는데...
내가 처하고 보니...그분들에게 정말 상처 받을 말만 하지 않았나 쉽네요...
어떠한 위로도 마음에 들어오지 않고..너희들도 당해봐라...그런 말이 내게 위로가 되는지..
그런 악다구니같은 생각들만 들고..위로의 말들이 상처가 되어 제 마음에 비수를 꽂습니다...
오늘 반모음에서 통독한 성경 구절이 생각납니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요한8.7)...
오늘 바람이 몹시 부네요...
아이들 감기 조심시키고요...저도 한동안 막내가 중이염까지 가서 고생했습니다...
다시 한번 승우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3/15
electricity
light
water
3/16
grub to ladybug
rain
simple machines
환절기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큰아들도 요 며칠 계속 기침을 해서 저녁에 꿀차를 먹이고는 있는데 수영강습을 받다보니 쉬~ 감기가 떨어질 것 같지 않아 걱정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도 부럽지만 그 보다는 즐기면서 영어를 한다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 울 아들 영어를 꾸준히 해야 하는 건 알고 있고 이렇게 해서 조금씩 향상되었다고 생각은 하는데 어쩔 수 없이 하거든요..
이렇게 계속하면 즐기는 날이 올까요?
집중듣기는 ORT7단계 3권씩 일주일 정도 반복을 하고 있고 읽기는 조금 쉬운 단계라 하루 6권 읽기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 53 Naughty Children (ORT2) 54 A Sinking Feeling (ORT2) 55 Creepy Crawly (ORT2) 56 Hey, Presto (ORT2) 57 Monkey Tricks (ORT2) 58 It's the Weather (ORT2) 집듣 The Riddle Stone 1 (ORT7) The Riddle Stone 2 (ORT7) The Big Breakfast (ORT7)
신학기라 다들 정신이 없으시죠?
아마도 소문이 무성한 샘이 담임이 된 경우는 더더욱 긴장이 되실거예요.
3월은 정말 후다닥 지나칠 수 있는 달입니다.
아이들도 새학기가 되서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서 적응하느라 많이 긴장이 될테고..
체력적으로도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거기다 새롭게 시작하는 리더스 100을 해나가시느라 더더욱 힘에 겨울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한두권도 상관없습니다.
영어책 읽는것도 습관이 들고 속도가 붙으면 권수도 많아지고 글밥이나 권수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조급해 하지마시고... 아이가 힘들어하면 그냥 푹 재우셔도 됩니다.
습관을 들이겠다고 싫다는걸 억지로 매일 시키게 되면.. 아이는 습관이 드는게 아니라 언젠가는 그 끈을 그냥 놓아버리게 될겁니다.
어제는 아들이 자기에게는 자유가 필요하다더라구요..
그래서....좋다 그러면 학교에서 돌아와서 숙제만 하고나면 니 마음대로 자유롭게 생활을 해봐라..
일주일동안 자유를 주겠다..라고 했죠.
일주일정도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놀아도 상관없겠다 싶었거든요.
지가 좋아하는 책 읽고.. 동생이랑 장난치고.. 저녁을 먹고는 수학 문제집을 풀더라구요
형이 수학을 풀고 있고 당연히 해오던일이니 했던듯 싶습니다.
수학을 마치고는 다같이 소리내서 영어책 읽고...
제가 너무 피곤해서 그만 자자고 했더니.. 자기는 안졸리다고 하더라구요
니 자유시간을 누려라.........엄마는 자야겠다..
저희는 토요일 일요일은 도서관이나 서점가는걸 제외하면 공부는 절대 못하게 했어요.
물론 중딩이 생기면서 약간씩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아이들도 충분히 쉬고 놀 시간을 주셔도 습관을 잡는대는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너무 당기기만하면 끊어집니다..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거기다 코끝이 찡하고 목이 텁텁해오는걸 보니........먼지도...ㅡ.ㅡ;;..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는 둘째의 점퍼를 샀어요. 겨울 다갔는데...봄가을 점퍼긴 하지만
내년 봄까지 입을 수 있을까? 너무 큰거 입으면 흉해서...암튼 뒷북의 여왕이네요.
그러고보니 책읽기도 늘 뒷북이었던거 같아요.
지금 읽기엔 좀 아깝지 않아? 하는 책들을 늘 보고 있으니...
아이가 이과계통 책만 좋아하다보니 이제 명작동화 보면서 좋아라 하고 있어요^^
암튼 요즘 좀 게을러져서 영어책 보기도 좀 너무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가늘고 길게~ 좌우명을 가지고 마음 비우고 가야겠죠.
초3남 듣기/읽기 Oh, the thinks you can think
큰 아이는 쓰기가 너무 약한 거 같아서 어제 100words 하라고 버럭 화를 냈네요.
(미안하다 아들...스펠링이 울 아들 아킬레스건이랍니다...ㅜㅜ)
초1남 듣기 Oh, the thinks you can think
읽기 The moon
(둘째도 읽는 건 잘하는데 water을 몰라서 친구한테 써달라고 하더라구요..ㅜㅜ)
물론 쓰기가 지금 중요한건 아니지만 정도가 심한거 같아 걱정이에요..ㅜㅜ
내가 너무 혼자 읽어주기만 했더니 지금도 글보다 그림보기 바쁘네요...ㅜㅜ
감기로 고생하는 맘님들, 우리 친구들~~ 모두 얼른 나으세용~!
울 아들도 밤새 기침을 해대는 바람에 제가 잠을 설첫답니다.ㅠㅠ
아침에 약 먹이고 보냈는데 학교 갔다오면 병원에 다녀와야 겠어요..
초1 아들. 뭔 준비물이 그리 많은지.. 깜빡 안챙기는 바람에 학교에 다시 갔다 왔어요.
담임샘이 " 난 준비물 안 챙겨오는 얘들이 젤 싫어~~" 이렇게 말씀하셨기 땜시
귀찮지만 다시 학교를 가서 쉬는 시간까지 30여분 기다렸다가 주고 왔네요.
귀찮음에, 건망증에, 게으름에... 반성합니다.
15-Mar 1 542 Let's go froggy froggy series 2 543 Froggy's day with dad froggy series 3 544 Froggy plays soccer froggy series 4 545 Froggy rides a bike froggy series 5 546 Froggy eats out froggy series
안녕하세요? 팀장님과 기쁨과 아픔(?)을 같이 하는 동지들... 오늘도 출첵합니다.
아이 이야기가 있어서 쑥스럽네요. 별것도 아닌데 호들갑떨었나 싶어서요.
저는 학교때 발표만시켜도 얼굴이 붉어졌는데 아들은 어디든 나서기를 좋아하네요.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인정받고 칭찬받기를 좋아하는 성격인 것 같습니다.
쑥에 오면 훌륭한 맘도 너무 많고 아이들도 다 똑똑한 것 같아서 늘 부럽고 자신을 반성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고..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1. the wedding ... 겨우 한권입니다.
흘려듣기하고 아직 학원을 다니는 관계로 (월,수,금 80분씩) 학원 가는 날은 시간이 부족하네요.
목욕하자마자 그대로 잠들어 버린 모습이 안쓰럽네요.
학원을 그만 다닐까 설득중인데 남편과 아들 모두 더 다녀야 한다고 '강력하게'주장합니다.
대신 화,목,토에 부족한 양을 보충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기운 팍팍!!
열심히 쓴 글을 울 둘째가 날려버렸어요..으흐...
다시 쓰려니 참~~~~
요즘 너무 일찍 잠들어 책 올리기 힘드네요.
일찍자고 늦게 일어나니...이게 무슨 일이람??ㅎㅎㅎ
10시만 넘으면 해롱해롱~~~ 아님 꾸벅꾸벅....
나의 자유시간은 밤인디.....
해바라기님 감기가 아직도 낫지 않았군요..
그래도 지난밤 자면서 땀을 흠뻑 흘렸다니 나으려나봐요..
여행갔다온 사진 보니 맘 확트이는듯 하더라구요.사진도 참 잘 찍으셔~~~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가고 시픈 맘이 드네요.
단양 접수합니다.^^
감기 걸린 집이 많군요.
날씨가 이래서 감기 걸리기 딱 좋긴해요.
홍콩야자님네,주영맘님네,서은맘님네 빨리 회복하길 바랄게요..
꿈다섯님 첫째랑,다시천천히님 아들도 지났지만 생일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또 후니맘님 아들...부반장 된거 축하해요..한 학기동안 부반장으로 열심히 학교생활하길 바래요.
꽃샘 추위라 날씨가 꽤 싸늘한가봐요.
감기걸리기 쉬운 날이죠..
절대~~~~감기걸리지 않도록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과일 많이 드세요..
3/14
31.Hey presto
32.Monkey tricks
33.Creepy-crawly
34.A sinking feeling
35.Naughty children
36.It's the weather
3/15
37.Play ball
38.Biscuit wants to play
39.No one can play
40.My trip to the z00
41.Is it alive?
42.I can write
3/16
43.The time song
44.What time is it?
45.Show and tell
46.We love you,little critter!
47.Hide-and-seek
48.The purple monster
매일 저녁 8시에 엄마랑 영어하는거에 대한 반항이 줄고있네요.
이젠 매일 해야하는 습관이 들어가는듯 합니다.
어스본 farmyardtales 시리즈를 혼자읽기 시작했네요.
barn on fire 1권 3-4번 듣고 읽히느라 진땀이...
읽기보다 책에 낙서하는 재미에...^^
1-2달 지나면 하루에 5권도 볼수 있는 날을 고대하며... 화이팅!!!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거기에 황사까지 아이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저흰 아침마다 감잎차 한잔씩 마셔요
감잎차 200cc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이 다 들어있답니다
건강 챙기실 때 함 챙겨 보세요
전 항상 어제 읽은 책을 다음날 아침에야 올립니다
직장맘이라 집에선 컴 할 시간이 없네요
그래도 이렇게 매일 아침 출근 도장을 찍듯이
출석하니 좋아요
어제는 돌핀시리즈 마지막 단계 2권이나 읽으라 시간이
꽤 오래 걸렸어요
에반무어 리딩 스킬 E단계5번 했구요
38. arthur's mystery babysitter
39. students in space
40. let's go to the rainforest
41. a game of shape
오늘도 즐거운 하루....
3월 15일 읽은 책
큰 아이
22. Just Granma and me
23. Just go to bed
24. Just Grandpa and me
25. The lucky Easter hat
26. Arthyr Tricks the tooth fairy
작은 아이
34. Just Grandma and me
35. Just Grandpa and me
36. Just go to bed
5권
ort 4단계 집듣 : Step into 3- abe lincoln's hat 2번
29 3/15 4권 ort 7단계 2권 31 curious george goes to an ice cream 32 caps for sale
집듣 : M.T.H #28- high tide in hawaii
저두 밤새 기침이 나서 제대로 잠을 못자서...
아침에 시리얼만 먹여 보냈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진 않은데 정말 지독하게 귀찮네요. --
오랜만에 일찍 쑥쑥 들어왔네요.
어제밤 안좋았던 아이랑 사이가 아침에 셈셈피자 한판하고 급화기 모드로 돌아왔습니다.
해바라기님 글 읽으니 오늘 꽃샘추위가 온다구요.
단단히 입혀보내야 겠네요.
울딸은 왜케 열이많은지 옷 잘 안입으려해요.
감기걸리신분들 따뜻한 인삼차 한잔씩 드시고 (사진 있다고 치고^^) 언능언능 나으세요~~~
글고 어제글에 올렸는데 못보신거 같아 한번 다시 제안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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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글 쓰다 든 생각인데요.
어느 하루 날잡아서 주제를 책소개로 잡아서요,
읽고 계신책이나 집듣으로 쓰시는 책들을
지금보시는 책, 바로전에 보셨던 책, 다음번에 읽으려고 계획하시는 책으로 분류해서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 어떨까하구요.
비슷한 레벨의 책들중에서도 아이들의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조합이 나올수 있잖아요?
그럼 정말 저같은 사람한테 도움이 많이될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 책 제목들만으로는 어떤책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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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은거는 나중에 다시 올릴께요^^
좋은하루되세요~~
밤새 보일러가 안되서 보일러 아저씨한테 전화하는 사이....우야맘께서 1빠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추워서 온 식구 덜덜 떨고 있습니다.
리따 다시 들어올께요.
오홋 이럴수가 오늘 일등이라니..
뭔가 죄송~
오늘 새벽에 넘 일찍 잠이깨서(사실 작은애 재우다가 9시쯤 자버렸거등요..)
컴앞에서 놀다가 어제 못올린것 올리려 들어와보니.
우리아들이 펼쳐둔 책을 보니 아주짧은책만 읽고 적어두고 잤네요.
어제것 올리고 오늘 것은 이따 저녁에 올릴께요
3/15월
19.when we are big
20.polly's shop
21.the trip
22.roll out the red rug
이제 출근 준비 하러 갑니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