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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아홉째날

컨텐츠

댓글 10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라맘
  • |
  • 2010-03-17 08:53
답댓글

3월 16일 화요일

 

1호

38. Our friend sam

39. Harvest time

40. The runaway bunny

41. The runaway tractor

 

2호

28. Draw the rainbow

29. My pet

30. Alien friend

31. The red bean porridge granny and the tiger

32.Come to the flea market

33. Thumbelina

34. Christmas present

35.Camping out

36. No one can play

37. Play ball

38. Snow day

39. Show and tell

40. Beach day

41. Country fair

42. My trip to the zoo

43.Skat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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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7 07:57
답댓글

아이 등교준비하면서 얼른 책 목록만 쓰고갑니다.^^

 

33. who amd I?

34. our tea party

35. what is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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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3-17 06:46
답댓글

41. pinocchio

집중듣기 gets a bright idea(magic school bus) 

 

월 화는 아무래도 시간이 나질 않네요. 수업끝나고 남는 한시간동안 밥먹고 한권 집듣기하고 학원갔네요. 밤에는 하고싶은거 하다가 자야하고....수욜부터 열씨미해야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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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똑딱핀
  • |
  • 2010-03-17 02:42
답댓글

3/15  초1 여

 

31. Show and tell

32. Snow day

 

3/16

 

33. Mary and her basket

 

조금이라도 매일 읽히는게 정말 힘드네요.

그래도 군말 않구 따라와 주는 딸래미가 기특해요~

언젠가 챕터북을 읽는 그 순간까지 홧팅 하렵니다.

상상만 해두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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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17 00:27
답댓글

198. curious george and the dinosaur

199. arthur babysits

200. arthur meets the president

 어제 읽은 것 올립니다. 개학하니 왜이리 바쁜지 ....

 노는 것도 아닌데 시간이 없네요. 다들 읽기는 언제 하시나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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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3-16 23:21
답댓글

다들 안녕하셨나요?

저희는 지난 주말에 이사하느라 한동안 못 들어왔네요.

아직도 완전히 정리되려면 멀었지만 쉬엄쉬엄하려구요.몸살나면 안 되잖아용.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아들이 읽은 책 챙기느라 고생...

기억나는 것만 올립니다.

3/12~3/16

16.at the pool

17.at school

18.Arthur's fire drill

19.Arthur's classroom

20.Arthur's reding race

21.Arthur's in New York

22.Arthur's first kiss

23.Arthur lost in the museum

24.Harvest time

25.Christmas for Miss kitty

26.Goodnight little Critter

27.Our tree house

28.my trip to the farm

29.Helping mom

30.Class trip

31.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32.Fly high Fly Guy!

33.super Fly Guy

34.Hooray for Fly Guy!

35.New kid in town

36.Peter Pan

37.walking through the jungle

38.The bare bottom

39.Cleo the cat

40.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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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23:35
바쁜와중에 아이 책읽기까지 꼼꼼히 챙기셨네요^^
맞아요.. 살림 정리는 조금 쉬엄쉬엄하시고,,
병나면 그것이 더 힘들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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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니후니맘
  • |
  • 2010-03-16 23:46
건강하시죠? 전업주부되신 소감 궁금한데요...
시원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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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23:56
빙고~ 정답입니다..
근디~ 벌써부터 또 일이 하고 싶어지넹~~
요거.. 울딸내미 들으면 무지 서운해 할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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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16 22:48
답댓글

모두 환절기로 고생들 하시는군요...

울 집은 올 해 부터 식구들이 병원다니느라 바쁘네요...

작은 것부터 큰것까지 ..아주 사소한 질병까지 생기네요...

내일은 둘째 아이 팔꿈치에 난 조그만 사마귀같은것이 안 없어져서

피부과에서 간단한 수술을 합니다...

그 앞에는 손목에 림프관이 튀어 올라서 주사귀로 흡입을 했지요...

또 위 아래 이가 교합이 안 되서 빨리 큰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해야 된다네요...

정말 바람 잘 날이 없네요...

이러는 와중에 큰 아이가 지할일을 별 말썽없이 해 주는게 과마운 일이겠죠...

저녁엔 아빠가 내려와서 모두 배터지게 외식을 했답니다..

꾸벅꾸벅 조는 아이를 옆에 끼고 책읽기를 했네요...

모두들 몸 건강히 챙기세요...

 

    03월 15일 23.up and down 24.My bear 25.Go,Go 26.Little and Big 27.My dog 03월 16일 28.That is ***** 29.Fly away 30.Guessing game 31.The party 32.Three 33.This is a peach 34.I di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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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22:52
아이들이 아퍼서 병원 다니시느라 맘 고생이 많으시네요..
두명의 아이들 모두 빠른 시간안에 좋아져서,,
수선화님 얼굴에 미소가 한가득 퍼지길 바래요..
여기서~~ 아빠라 하시면,, 친정아버지?, 아니면 남표님?..(넘~ 어려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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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16 22:45
답댓글

다들 안녕하시죠?

새학기가되니 정말 하는것없이 부산하네요.

우리집도 4권읽기가 생각보다 쉽지않네요.

내일 총회를 가야되는데 벌써부터 신경쓰이네요.

머리부터 발끝까지....옷은 뭐입어야되나싶고..에휴..이래서 가정주부는 어디나갈려면 힘든가봐요.

 

집듣

11. the little mermaid

12. stories of robot

 

읽기

430. hello fire truck

431. freddie goes on an airplaine

432. the magic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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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22:55
거의~~ 모든 학교가 학부모 총회를 수요일에 하나 보네요..
저희도 내일이구만요.. 뭔 이야기를 할지,, 살짝 겁도 나고, 호기심도 생기네요..
아~~옷을 생각해야 되는 구나!! ㅎㅎㅎ(난,, 뭘 입고 가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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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6 21:56
답댓글

오늘 큰아이는 못읽고 작은아이만 읽었습니다.

초1

 

읽기

듣기

20-21

Arthur's halloween

Arthur's pet business

 

 

Arthur's April fool

 

 

Arthur's chicken pox

 

 

Arthur's teacher trou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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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6 21:54
답댓글

솔직히...1학년이되니 아이스케줄에 맞춰 뛰어다니니... 게시글 정독할시간이 없네요

정말 죄송해요. 전엔 댓글달진 않아도 열심히 읽었는데.... 조금지나면 여유가 날까요? ㅠ.ㅠ

 

읽기

43. Draw the rainbow

44. Where is bb

45. Peter and the Wolf

46. Come to the flea market

47. Thumbelina

 

집듣-클리터 퍼스트리더3단계 5권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따스한 햇살에 속아 면티한장 입고 나갔다가 오늘 찬바람 혹독하게 맞고 왔어요..

쿨럭쿨럭...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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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10-03-16 21:21
답댓글

3월 중순인데 정말 춥네요.

꾳샘추위를 잊고 있었어요.

이 추위가 가면 진짜 봄이 오기를 기대합니다..화사한 봄꽃 보고 싶어요. ^^

 

어제 오늘 울 둘째가 읽은 책입니다.

31. One Frog, Two Frogs

32. Animal Moms and Dads

33. Over in the Meadow

34. Who Will Help?

35. Little Red Hen

36. From Wheat to Bread

37. Ants Go In and Out

38. A Prairie Dog Home

39. A Koala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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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준맘
  • |
  • 2010-03-16 21:02
답댓글

글솜씨가 워낙 없어서리 해바라기님처럼 글 잘 쓰시는 분들 보면 입이 떡 벌어지네요...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챙겨주시는 세심함에 오늘도 함께하려 문을 여네요~

 초2남

23.I can't sleep

24.What happened?

25.The pig in the pond

집중듣기

Henrry's birthday party

1~2 chapter

 

이제부턴 집중듣기도 같이하고 리더스만하면 좀 지겨워 하는거 같아서

예전에 봤던 스토리북도 병행하네요...

일주일전보단 거부감없이 하는거 같아서 기쁘고

저도 화 안낼려고 많이 노력하니까 사이도 좋아진거 같아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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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6 20:36
답댓글

해바라기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려요

바쁘실텐데 늦게 올린 글까지 봐주시니 더더욱 감사하구요

아들 생일 축하해 주신 거 보여주니 좋아하네요 ^^

 

건강 안좋으신 분들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새학년 시작이라 맘들도 긴장해서 더 탈이 나나봐요

건강한 3월을 보내야 할텐데..

 

후니맘님 아드님 부반장 된 거 축하드려요~

 

3/16

 초3남  12. the golly sisters go west   13. get the gimmies

           tudor #3 //  Arthur #26

 

 초1여  13. I am snow

           rainbow magic #5  //  burglar's breakfast

 

 딸램이 오늘 미술과 피겨를 가느라 부실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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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03-16 20:36
답댓글

33.Taking the bus

34.Newman not new mont

35.Final destination

36.Just like old times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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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20:31
답댓글

 2010/3/16(화)

 40. I can read - In a Dark, Dark Room and Other Scary Stories

 41. HARRY the dirty dog

 42. Gitan english - Little red riding hood

 43.                     - Three little pigs

 집듣 : Princess Poppy - The baby twins

                                  - The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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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16 20:26
답댓글

황사에 바람에 좋은 날은 아니죠. 돌쇠맘님의 행복바이러스 감염되고 싶구만요.

우리집에도 왔나?

아픈 친구들 얼렁 낫구, 더욱 튼튼해지고 면역력도 높아지길 바래요.

 

33.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34.Little Bear's Visit

35.Geese Find the Missing P***e

36.SHELLA RAE, THE BR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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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6 19:34
답댓글

아이가 논술 수업이 있는 날이었는데 책을 읽어놓지 않았네요.

그것도 이제 겨우 세번째 수업인데...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 걸 삭이느라 혼났습니다. 식욕만 생기네요..^^

네 참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4학년이나 된 여자아이인데 ...

소리소리 지르며 엄마표 진행할려니 머리만 더 아프네요.

벌로 영어책 두권 더 읽으라고 소리만 질렀답니다.

맘이 넘 아파요..

참, 오늘은 저는 아직 읽은게 없네요. 낼 올릴께요.

 

59. Name That ED

60. The Magic Porridge pot

61. Lots of Hearts

62. I'm not scared.

63. Otto the cat

64. Look! I can read!

 

집듣 1. Bert and Burglar

       2. Arthur's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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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림
  • |
  • 2010-03-16 19:02
답댓글

거의 일주일만에 들어왔네요.  하루에 5권씩 읽으라던 것이 자연스럽게 2권으로 줄었답니다.

어제는 학습서하다가 눈물을 뚝뚝 흘리며 어렵다고 하더군요.  몇 달 쉬었다 하기로 했네요.

3/10

24.  Froggy's First Kiss

25.  The Hallo-Wiener

26.  I Read Signs

27.  A Tree is Nice

28.  Ten Black Dots

3/11

29.  Bill and Pete Go Down the Nile

30.  Cross Country Cat

31.  Wild Fire

3/12

32.  Hot Air Henry

33.  Curious George and the Puppies

3/15

34.  Operation Autobot (Trans Formers)

35.  Meet the Autobots (Trans Formers)

3/16

36.  When Pigs Fly

37.  The True Story of The 3 Little Pi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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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23:38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눈물을...
잘 결정하셨고만요.. 지금 학습서 쉬어도 영어의 끈을 놓는 것이 아닌게~~
분명히 몇 달 후에 가볍게 훌훌 풀겁니다.. 꼭~ 그럴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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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나비
  • |
  • 2010-03-16 18:49
답댓글

계획만큼 못하고 있어서 조금 부끄럽네요.

다시 일어나바야겠습니다.

5.Whales(step into reading 3)

6.Hungry, Hungry Sharks(    3)

7. Tentacles!(       3)

8.All stuck up(     2)

9.P.J. Funnuybunny(    2)

10. Bones(   2)

11. Bearss Big Ideas(   2)

12. Big Bird says Deborah Hembrork(   2)

13. House makes magic(  2)

14. Tiger is a Scaredy Cat(   2)

15. My new Boy(    2)

16. Honey Bunny's Hpney Bear(    2)

17.Catch the Bus(     2)

18.Silly Sara(    2)

19.Johnny Apple Seed My Story(   3)

20. The First Thanksgiving(    3)

21. Little Witch Learns to read(   3)

22. Arthur's Science Fair Trouble(    3)

23. Thd Magic Finger(로알드 달)

 

나이를 거슬러 책을 읽어라

이 말을 실천하려고 2단계의 책들부터 읽게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엄마가  이 일 저 일로 바빠서 이번주 도서관을 쉬었더니

민망하군요.

내일 다시 도서관에 가서 문닫을 때까지 읽다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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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3-16 17:12
답댓글

바람이 심하고 차갑기까지 하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아이들 따스하게 챙겨 주세요.

 울 아들 오늘은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신나게 놀다 왔네요.

바람이 차가워 걱정하는 엄마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씩씩하게 커주는 아이들에게 감사할 뿐이죠.

   오늘도 책 열심히 읽어 주었고, 또 들어 주었답니다.

 

91. Apresent for mom.                92.The hole in the sand.           93. Hot and cold

94. Put it back                            95. over and under                   96. Tortoise! tortoise!

97. Making faces                       98. Don't jump on the bed, Fred.  99. goal

100. The animal                        101. Who did that?                     102. Transport

103. The best sandcastle           104. shopping                           105. What a mess!

106. the little  dra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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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6 18:34
울아들도 학교 끝나고 이 추운데 운동장에서 1시간 반동안 형들 축구하는데 끼어서 놀다왔어요.
한참 잘 놀았지만...엄마는 얼어죽을뻔 했다는...=.=
같이 수다떠는 사람이 없었다면 버얼써 들어갔을텐데...엄마들 수다떠느라고 애들만 잘 놀았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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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3-16 17:06
답댓글

오늘 정말 바람이 많이부네요...

햇살은 그래도 좋은편인거 같은데 말이죠...^^

 

해바라기님 말씀처럼...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

쑥쑥에 들어와 보면서부터는 새록새록 꼭 그렇지만도 않구나 생각하게 된답니다...

인터넷 세상에서... 이웃... 일촌 뭐 이런것들이 이미 자리잡은지 오래전일이고...

서로 다독여주고 격려해주고... 말한마디 한마디가...힘이되는 장점들이 많더라구요...

블로그를 통해 절친이웃들도 만들어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저는 인터넷 이웃들의 소중함이 남다르답니다...^^

 

소소함이 묻어나는 수다와 아이들을 통해 공통점을 나누는 모습들에...

우리 쑥쑥맘님들도 서로 배려하는 좋은 이웃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제 막 적응기에 접어든 초보 쑥쑥맘으로서... ㅋㅋㅋ 좋은 곳을 알게되어 기뻐요...

요즘은 저의 개인 블로그보다도 여기 쑥쑥에 더 자주 접속하는거 아세요???

다~~~~ 해바라기님 덕분에...ㅋㅋㅋ

 

오늘은 지니가 영어책을 속으로 읽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첨 한번은 그렇게 하게하고... 큰소리로 읽게도 해보라고해서...

두번 반복해서 읽었답니다...


21. A Cap?
22. A Bad Pig
23. Fun in the Sun
24. The Ox and Fox
25. Mom Is in Bed
26. In the Lake
27. Five Brothers

 

얼릉 바람이 잠잠해져 따스한 봄날 햇살 만끽하고 싶어지네요...

여러맘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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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6 18:38
저도 예전에 블로그에 빠져있었던 때가 있었어요. 애들 어릴때...매일매일 글쓰고..사진올리고..
그때는 그게 너무 재밌고 소중했는데 지금은 또 다른데에 빠져있느라고 블로그 관리를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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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3-16 23:43
꿈다섯님두 블로그하셨군요...한번씩은 거쳐가셨을듯...
저만의 공간이라 애착도가고... 쉽게 접어지지 않더라구요...^^
우리 딸은 확실히 여자아이라 그런지... 엄마 블로그에 관심이 많아서리...
깔아놓은 음악이나 사진등에 관심있고... 어디 다녀오면 사진 올리라~ 코치하고 ㅋㅋㅋ
요즘은 좀 딸도 바쁘고 저도 바쁘고해서리 소홀하고 있지만서두요...^^
꿈다섯님은 요즘 어디에 관심이 꽂히셨을까나요??? 아이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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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23:44
지니는 자나??
제니는 꿈나라로 갔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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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6 16:33
답댓글

황사 조심하세요.

바람 너무 심하게 불어요....

엄마들 아이들 모두 감기도 빨리 나으시구요.

빨리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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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맘
  • |
  • 2010-03-16 15:13
답댓글

3일 15일에 읽은 책입니다.

 

6. Make way for tooth decay

7. The frog prince

8. Three pigs, one wolf, and seven magic shapes

9. Fluffy goes to school

10. Who's afraid to the big, bad bully?

 

3월이라 영어책 진도가 안 나가네요~

저녁 먹고 8시가 넘으면

똑 떨어지네요~

피곤함에...

우리 딸 화이팅!!!

 

3월은 쉬운 책으로

습관만 잊지 않도록 진행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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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15:56
민정맘님,, 딸내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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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
  • |
  • 2010-03-16 15:07
답댓글

얼마전까지 책 한권 겨우 읽던 아이가

어제는 갑자기 '나 내일부터 영어책 3권 읽을거야'라면서 3권 모두 읽네요..

오늘은 영어 학교갔다오자마자 4권이나 스스로 읽더라구요..

갑자기 왜이렇게 기특해지는지..

그리고 자기 읽은거 올렸냐고 확인하더라구요..

지난번에 다른 사람들도 이렇게 책읽고 올린다고 보여줬더니 자극이 되었나봐요..

 

제가 예전에는 1권을 3번씩 읽으라고 해서 오히려 더 재미가 없었나봐요..

그냥 한번씩 여러권 읽게했더니 더 좋아하네요..^^

뭐..책에 나온 단어는 몰라도 그냥 대충 넘어가는것같긴한데...그냥 넘어가야할지 집어줘야할지 모르겠네요..^^

3/15

15. no way

16. one hungry cat

17. endangered animals

 

3/16

18. the dragon tree

19.pirate adventure

20. hiccups for elephant

21. new kid in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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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6 16:35
스스로 읽다니 칭찬 듬뿍 해줘야 겠는 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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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6 18:41
아이의 그런 돌발적인 행동(?) 덕분에 엄마표가 힘을 얻고 계속 나갈수 있는거겠지요..
기특한 행동을 했다가..한동안은 침체기로 돌입했다가..그러면서 한발자욱씩 나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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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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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이 생일이었던 친구들이 많군요. 엄마도 아이들도 모두 추카추카

저희 집도 어제 생일파티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느라 읽기도 못했어요.

있다가 학교다녀오면 붙들고 아서 읽기로 했구요.

막내 친구들 3명 초대하는데 모인 어린이는 11명이더군요.(함께 유치원 다니는 4명 모두 세아이 가정이거든요.)

모두들 아이들 키우면서 일하는 엄마들이라 너무 열심히 사시는게 존경스럽습니다.

일하면서 엄마표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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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6 16:35
저도 동감이예요
일하면서 엄마표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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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6 19:12
그러게요. 저는 전업주부로 엄마표 진행하는데고 헉헉..아이한테 짜증부리고 그러는데
잠시 반성해야겠어요. 저도 존경합니다.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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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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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붑니다.

어제 저녁부터 콧속이 간질간질합니다.

6학년 딸아이가 자아를 내세우며, 사춘기의 호르몬을 마구 발생합니다.

이것저것 증상들이 갱년기 들어가는 징조라고 합니다.

남편은 운동만 합니다.

 아, 이래서 라온제나('즐거운 나'라는 뜻의 우리말)라 할 수 없지 않는가라는 생각으로

그 바람이 가슴을 후벼파는 듯합니다.

간지러운 코가 가슴을 답답하게 합니다.

 

하지만,

얼마전 딸아이가 말한대로 '인생 뭐 있나' 맘 돌리며

나의 절대지지자 되시는 그 분을 의지하기로 맘 먹습니다.

사실 돌아보면 감사할 일이 넘치는데, 왜이리 불평하고 있나 마음 다져 봅니다.

 

아주 쉬운 책들로 재미있게 영어책 읽는 딸아이 모습도 감사한 일이고...

여기 쑥쑥에서 이런 커뮤니티로 프로젝트 진행하는 것도 감사한 일이고...

 

모두 라온제나 되는 하루가 되세요. 건강하시고요.

 

집듣

A to Z mysteries - The Ninth Nugget (chapter 4까지만 했습니다. 밤 11니까 멈추고 자라고 했지요.20 여분)

 

24. Grandad's Boneshaker Bicycle(로겟시리즈)

25.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26. My Friend Gorilla

27. Biscuit's Valentine's Day

28. You'll soon grow into them, T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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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6 16:36
저도 '라온제나' 라는 말 자꾸 떠오르게 됩니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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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6 18:32
라온제나가 그런뜻이군요..멋진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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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6 19:16
좋은 말 알고 갑니다.
기억할께요.. "라온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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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23:43
'인생 뭐 있나'~~
불평하지 말고, 주어진 내 삶에서 감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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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6 13:04
답댓글

폐렴 얘기만 들어도 가슴이 덜컥 합니다..

아이들 폐렴...정말 무서워요...조금만 의심이 가도 큰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확실히 확인 받고...조심하세요...

승우가 폐렴이 의심 된다하니 걱정이 되네요..빨리 건강 찾길 바랍니다...

어제 많은 격려...감사했습니다...전 그저 제 글만 올리고 나오는데..이렇게 관심을 가져 주셔서....

살다보니 ......이런 일들은 남들에게만 일어나는 줄만 알고 살아 왔습니다...

그저 남들이 그런 일을 겪으면 동정심으로 위로의 말을 던지곤 했는데...

내가 처하고 보니...그분들에게 정말 상처 받을 말만 하지 않았나 쉽네요...

어떠한 위로도 마음에 들어오지 않고..너희들도 당해봐라...그런 말이 내게 위로가 되는지..

그런 악다구니같은 생각들만 들고..위로의 말들이 상처가 되어 제 마음에 비수를 꽂습니다...

오늘 반모음에서 통독한 성경 구절이 생각납니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요한8.7)...

 

오늘 바람이 몹시 부네요...

아이들 감기 조심시키고요...저도 한동안 막내가 중이염까지 가서 고생했습니다...

다시 한번 승우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3/15

electricity

light

water

 

3/16

grub to ladybug

rain

simple mach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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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6 13:34
정말 바람이 많이 붑니다.
이런 바람은 내 건강 보다 아이들 건강을 먼저 걱정하게 하네요.
좋은 성구였어요. 오늘 하루를 그 성구로 기도하며 생할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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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6 16:37
좋은 성경말슴 입니다.
기운내시고 힘드실때 꼭 여기 들어오세요. 같이 함게 가면 덜 힘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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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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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큰아들도 요 며칠 계속 기침을 해서 저녁에 꿀차를 먹이고는 있는데 수영강습을 받다보니 쉬~ 감기가 떨어질 것 같지 않아 걱정입니다.

 

영어를 잘하는 아이들도 부럽지만 그 보다는 즐기면서 영어를 한다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 울 아들 영어를 꾸준히 해야 하는 건 알고 있고 이렇게 해서 조금씩 향상되었다고 생각은 하는데 어쩔 수 없이 하거든요..

이렇게 계속하면 즐기는 날이 올까요?

집중듣기는 ORT7단계 3권씩 일주일 정도 반복을 하고 있고 읽기는 조금 쉬운 단계라 하루 6권 읽기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 53 Naughty Children (ORT2) 54 A Sinking Feeling (ORT2) 55 Creepy Crawly (ORT2) 56 Hey, Presto (ORT2) 57 Monkey Tricks (ORT2) 58 It's the Weather (ORT2) 집듣 The Riddle Stone 1 (ORT7) The Riddle Stone 2 (ORT7) The Big Breakfast (ORT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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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 향
  • |
  • 2010-03-16 12:01
영어를 즐기는 날 당연히 오겠지요!!
저도 그런 기대로 하는데요, 아니면 클 나게요.
대신 저는 여기 쑥쑥의 잘하고 탐나는 아이들 경험을 참고만 하지 절대 우리아들과 비교분석?
안 합니다. 그리고 못 합니다.
왜냐면, 아이들은 모두 다 틀리니까요......
그냥 아이 걸음에 맞춰서 천천히 꾸준히 하는 줄에 서서 가야지요...
먼저 감기부터 낫게 하셔요...
제가 3년전 딱 이맘때 수영하다 감기걸려서 후유증으로 그해 1년을 꼬박 아팠더랬지요.
그후론 수영절대금지.. 제가 좀 몸이 부실해서 그런거구여
아들은 엄마의 정성어린 꿀차에 금방 감기 뚝!! 할 겁니다.
함께 영어를 즐기게 될 아들들을 위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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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16 13:43
상쾌한 향님~
하지 말아야지 했다가도 그놈의 비교가 저도 모르는 새에 스물스물 올라옵니다.
조금씩 한발한발 나아가고 있는 울 아들 칭찬만 해 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될 때가 많네요. 좀 더 잘하기를 바라는 이 엄마의 욕심~ 오늘 또 반성해야 겠어요. 앞으로의 그 날을 위해!! 댓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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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6 13:48
그쵸...정말 영어를 즐길수 있다면 그게 제일 좋겠죠..엄마인 저 역시도 영어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애들한테는 좋아해라라고 강요할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매일 어떻게 하면 재밌다고 느낄까 저도 고민입니다. ^^
아직 어리지만...3학년 큰애는 1학년 들어서서 알파벳 시작하여 아주 천천히 조금씩 밟아온 경우입니다. 1학년때 윤선생으로 시작해서 그런지 영어를 무척 학습적으로 대하더라구요. 그러다 윤선생 그만두고 ort2단계부터 듣기시켰어요...4~5단계 할때는 몇권 듣는것도 어찌나 몸을 비틀던지..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요즘은 아서어드벤쳐나 네이트, 어스본등을 듣는데 예전처럼 지루해하지도 않고 가끔은 재밌어하면서 들어요...내용이 길어지니까 스토리가 더 재미난거지요..

큰애에 비해 둘째는 상당히 영어를 즐겨요...제가 둘째라고 차분히 못봐주고 했더니 듣는것도
들쑥날쑥해요. ort5단계도 듣다가 9단계도 듣다가 어스본도 듣고..요즘은 아서어드벤쳐 좋아하고.
읽는것도 역시 들쑥날쑥...어떤부분은 쉬운것도 다 틀리게 읽고..어떤 부분은 꽤 길고 어려운것도 줄줄 읽고...통 종잡을수가 없는데..터치하는거 싫어해서 걍 냅두기로 했어요..^^
다만. 둘이 다른점은...딴짓할때 아는 동화를 틀어놓으면 큰애는 들은척도 안하는데 작은애는 튀어가서 내용찾아보고 있네요...
애들마다 성격이 다르듯 아이한테 맞게 진행하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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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3-16 14:46
저희 딸 1학년 지난 겨울 엄마표로 파닉스 어느정도 떼고 읽기시작
ort1+ 제가 몇번 읽어줘서 익숙해진것만 스스로 읽는정도구요
튼튼5단계 끝나가구요 집중듣기는 어느정도 수준의 책이 적당한가요
ort높은 단계로 집중듣기 하시는데 그방법도 괜찮은가요??
튼튼도 한 3일정도 들으면 얼추 읽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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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17 14:53
꿈다섯맘님 경험을 들으니 힘이 납니다. 열심히 해야지~~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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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6 11:16
답댓글

신학기라 다들 정신이 없으시죠?

아마도 소문이 무성한 샘이 담임이 된 경우는 더더욱 긴장이 되실거예요.

3월은 정말 후다닥 지나칠 수 있는 달입니다.

아이들도 새학기가 되서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서 적응하느라 많이 긴장이 될테고..

체력적으로도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거기다 새롭게 시작하는 리더스 100을 해나가시느라 더더욱 힘에 겨울 수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한두권도 상관없습니다.

영어책 읽는것도 습관이 들고 속도가 붙으면 권수도 많아지고 글밥이나 권수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조급해 하지마시고... 아이가 힘들어하면 그냥 푹 재우셔도 됩니다.

습관을 들이겠다고 싫다는걸 억지로 매일 시키게 되면.. 아이는 습관이 드는게 아니라 언젠가는 그 끈을 그냥 놓아버리게 될겁니다.

 

어제는 아들이 자기에게는 자유가 필요하다더라구요..

그래서....좋다 그러면 학교에서 돌아와서 숙제만 하고나면 니 마음대로 자유롭게 생활을 해봐라..

일주일동안 자유를 주겠다..라고 했죠.

일주일정도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놀아도 상관없겠다 싶었거든요.

지가 좋아하는 책 읽고.. 동생이랑 장난치고.. 저녁을 먹고는 수학 문제집을 풀더라구요

형이 수학을 풀고 있고 당연히 해오던일이니 했던듯 싶습니다.

수학을 마치고는 다같이 소리내서 영어책 읽고...

제가 너무 피곤해서 그만 자자고 했더니.. 자기는 안졸리다고 하더라구요

니 자유시간을 누려라.........엄마는 자야겠다..

 

저희는 토요일 일요일은 도서관이나 서점가는걸 제외하면 공부는 절대 못하게 했어요.

물론 중딩이 생기면서 약간씩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하지만...

아이들도 충분히 쉬고 놀 시간을 주셔도 습관을 잡는대는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너무 당기기만하면 끊어집니다..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거기다 코끝이 찡하고 목이 텁텁해오는걸 보니........먼지도...ㅡ.ㅡ;;..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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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16 11:50
안녕하세요 종채맘님~
우리 아들 처음으로 총각남자 선생님을 만났는데...분명 5학년 첫날 지나고 둘쨋날
선생님 어떠시니? 하고 물었을때 4학년때 쌤보다 훨씬 좋고 친절하시다 좋아라 했고
저도 참 다행이다 싶었지요.
그런데 몇일전 다니는 병원 상담선생님 앞에서는 선생님이 무섭고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불평을 했다고 하네요.
아...이런 이러면 곤란한데....
자유가 필요한 종채맘님 아들이 귀엽네요. 그런데 할 건 다하네요^^
확실히 챙겨하는 습관이 몸에 베였나 봐요. 자유시간도 할건 하고 누린다네요.. 부러워요
근데 우리 아들한테 그렇게 했다가는 정말 하루종일 자유누릴껄요.
컴텨에 만화에 밖에서 놀기까지
평소 주말에도 아침먹고 나가면 4~5시간은 놀다가 옵니다요,
그래서 울 아들에게는 줬던 자유도 뺏어야 할 상황이 가끔 있더라구요.
여기도 해는 좋은데 바람이....불어요. 다들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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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6 12:01
고학년에 남자샘이라......당연히 무섭겠죠
고학년 남자아이들의 경우엔 거칠기도하고 통제가 잘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샘들도 엄하게 하시고 체벌을 가하기도 하시거든요.
당연히 무서울거예요.
것도 학기초라 군기잡는다고 그러시는거고........조금씩 자리가 잡히면 유해지시더라구요.

음...어제는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안좋아서지만.....
날씨가 좋아지면 공하나 들고 나가서 몇시간씩 놀다 들어올거예요..아마도
저희 아들도 책. 한권 읽기 위해서 네다섯시간을 밖에서 같이 뛰어 놀아주었더랬어요.
그리고 컴터에 .만화가 공부나 책보다 훨씬 재미있잖아요.
아이가 공부나 책에 빠지려면 재미있는게 없어야 해요
저희는 티비는 정해진 몇프로만 가족이 다같이 보고....... 그외에는 티비소리가 나는 경우가 없어요
컴퓨터도 필요한것만 하고 게임이나 검색등은 사용하지 않거든요.
그러니 책이 제일 재미있을수밖에요
자기가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엄마가 계속 다른 책 읽으라고 해서 자유가 필요했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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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 향
  • |
  • 2010-03-16 12:41
신학기라 좀 군기잡으시는 것 맞겠지요~~
작년 처음 부임해서 5학년 맡으셨고, 2년째 또 5학년 맡으신 거니까
고학년 남자아이들 잡아야 한다는 경험이 있어 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봉사위원이라 이것저것 청소니 심부름을 시키니까 좀 귀찮기도 했을것 같구.
젊은 선생님인만큼 아이들과 잘 뛰어놀아주신다고 듣긴 했거든요.

몇일전 서점에서 잠깐 읽은 글 중에 "아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읽을 권리가 있다" "
"재미없는 책은 읽다가 접을 권리가 있다" " 아이는 책 페이지를 건너뛰어 읽을 권리가 있다"
뭐 이런 내용이였어요.. 근데....마지막 책 페이지를 건너뛰어 읽을 권리가 조금 마음에
안 듭니다. 왜냐면 제가 울 아이에게 절대 못하게 하는 것이 책 페이지 건너뛰는거거든요.
하지만 그 말 속에도 어떤 진리가 있겠지요. 아...생각좀 해 봐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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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6 13:03
자유가 필요하다는 아이 말이 자꾸만 6학년 울 딸의 목소리로 들리는 듯합니다......
한 4학년 정도까지는 열심히 놀던 아이였습니다.
아파트 놀이터를 지키던 아이, 시험이 있어도 열심히 놀던 아이,
3,4학년 때는 친구들 거의 학원 다녀서 꼬마들 데리고 골목대장 하던 아이였습니다.
동생들이 언니, 누나 하면서 함께 놀자고 하던 울 아이는
아파트 내에서도 열심히 노는 아이로 소문이 났었는데,
5학년 언제부턴가 안에서, 집안에서만 놀더니 이제 놀 친구가 없습니다.
주말에나 절친하고 노는 것 말고는..
그래서 아이는 자기 하고 싶은 일을 찾더라는...
방송반을 들어가서 열심히 한다는...
잠시 쉬었던 태권도(3품 유단자입니다^^) 도 즐기면서...
많은 공감이 있는 글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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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6 16:38
오랫만에 아이들 피아노 학원 간 사이 들어왔습니다.
신학기라 힘든 점도 많고 적응라는 시간도 필요하고 역시 힘이 되는 종채맘님 글이었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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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3-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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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둘째의 점퍼를 샀어요. 겨울 다갔는데...봄가을 점퍼긴 하지만

내년 봄까지 입을 수 있을까? 너무 큰거 입으면 흉해서...암튼 뒷북의 여왕이네요.

그러고보니 책읽기도 늘 뒷북이었던거 같아요.

지금 읽기엔 좀 아깝지 않아? 하는 책들을 늘 보고 있으니...

아이가 이과계통 책만 좋아하다보니 이제 명작동화 보면서 좋아라 하고 있어요^^

암튼 요즘 좀 게을러져서 영어책 보기도 좀 너무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가늘고 길게~ 좌우명을 가지고 마음 비우고 가야겠죠.

 

초3남 듣기/읽기 Oh, the thinks you can think

         큰 아이는 쓰기가 너무 약한 거 같아서 어제 100words 하라고 버럭 화를 냈네요.

         (미안하다 아들...스펠링이 울 아들 아킬레스건이랍니다...ㅜㅜ)

 

초1남 듣기 Oh, the thinks you can think

         읽기 The moon

         (둘째도 읽는 건 잘하는데 water을 몰라서 친구한테 써달라고 하더라구요..ㅜㅜ)

 

물론 쓰기가 지금 중요한건 아니지만 정도가 심한거 같아 걱정이에요..ㅜㅜ

내가 너무 혼자 읽어주기만 했더니 지금도 글보다 그림보기 바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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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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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6 11:04
우리 아이들은 1학년때 입던 상의는 지금도 입어요
그렇다고 그당시에 크게 산것도 아닌디.......
대신 바지는 긴바지였던게 9부를 넘어서 7부...
어떤건 무릎바로 아래까지 오기도하고...........
길이를 맞추자니 허리에 맞는걸 찾기가..........(자식이지만 부럽습니다..엄마도 허리에 맞는걸 찾기가......물론 정반대의 이유지만........)

게을러서가 아니라 신학기가 되면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없어져서 그렇죠
좀더 지나고 새학기에 적응하면 영어책 읽을 시간이 많아질거예요
그때까지 천천히 한권씩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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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6 10:27
답댓글

감기로 고생하는 맘님들, 우리 친구들~~ 모두 얼른 나으세용~!

울 아들도 밤새 기침을 해대는 바람에 제가 잠을 설첫답니다.ㅠㅠ

아침에 약 먹이고 보냈는데 학교 갔다오면 병원에 다녀와야 겠어요..

 

초1 아들. 뭔 준비물이 그리 많은지.. 깜빡 안챙기는 바람에 학교에 다시 갔다 왔어요.

담임샘이 " 난 준비물 안 챙겨오는 얘들이 젤 싫어~~" 이렇게 말씀하셨기 땜시

귀찮지만 다시 학교를 가서 쉬는 시간까지 30여분 기다렸다가 주고 왔네요.

귀찮음에, 건망증에, 게으름에... 반성합니다.

15-Mar 1 542 Let's go froggy froggy series   2 543 Froggy's day with dad froggy series   3 544 Froggy plays soccer froggy series   4 545 Froggy rides a bike froggy series   5 546 Froggy eats out froggy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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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6 11:00
선생님이 깐깐하시면 엄마들이 초긴장상태가 되지요..
저는 몇년을 지내고 났더니........걍 무던해지는데..
그래도 새학기가 되면 신경이 쓰이지요
앗...울아들 플릇 안챙겼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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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6 09:56
답댓글

  안녕하세요? 팀장님과 기쁨과 아픔(?)을 같이 하는 동지들... 오늘도 출첵합니다.

아이 이야기가 있어서 쑥스럽네요. 별것도 아닌데 호들갑떨었나 싶어서요.

저는 학교때 발표만시켜도 얼굴이 붉어졌는데 아들은 어디든 나서기를 좋아하네요.

공부를 잘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인정받고 칭찬받기를 좋아하는 성격인 것 같습니다.  

쑥에 오면 훌륭한 맘도 너무 많고 아이들도 다 똑똑한 것 같아서 늘 부럽고 자신을 반성합니다.

오늘도 화이팅하고..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1. the wedding ... 겨우 한권입니다.

흘려듣기하고 아직 학원을 다니는 관계로 (월,수,금 80분씩) 학원 가는 날은 시간이 부족하네요.

목욕하자마자 그대로 잠들어 버린 모습이 안쓰럽네요.

학원을 그만 다닐까 설득중인데 남편과 아들 모두 더 다녀야 한다고 '강력하게'주장합니다.

대신 화,목,토에 부족한 양을 보충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기운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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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6 10:30
이름이 울 아들과 비슷해서.. ㅋㅋ 남같지 않네요..푸하하
타카페에서 제 아뒤가 후니맘이라 더더욱....
항상 궁금했는데.. 아이 이름 뭐예요?? 쓸데없는 호기심이 발동하네요.
나서기 좋아하는 아들 넘 부럽슴다.
울 아들은 저를 꼭 닮아 절대 나서는 일 없는 소심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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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6 10:58
후니 정말 부러운대요
울아들은 어찌나 사고뭉치인지..........ㅡ.ㅡ;
우리끼리 서로 칭찬하고 축하하고 슬퍼해주지 않으면 어디가서 하겠습니까..
쑥스러워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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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6 12:32
예, 아이이름은 '정영훈'이예요. 이제 초 3이 되었습니다. 2학년때 선생님은 엄하고 아이들 떠들고 까부는 것을 무척 싫어하셨어요. 우리 아들같이 개구장이들은 거의 매일 벌서고 왔었습니다. 다행이 지금은 선생님께서 좀 너그러우신 분 같아요. 공부잘하고 여부를 떠나서 아이가 학교 재미있다는 말만 해도 너무 마음이 놓입니다. 아이들이 모두 새학기증후군 없이 학교생활 잘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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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6 16:39
여기서 자랑해도 괜찬아요^^ 우리끼리인데요 뭘....
축하드립니다.
열심히 하시고 즐거운 한학기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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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6 09:39
답댓글

열심히 쓴 글을 울 둘째가 날려버렸어요..으흐...

다시 쓰려니 참~~~~

 

요즘 너무 일찍 잠들어 책 올리기 힘드네요.

일찍자고 늦게 일어나니...이게 무슨 일이람??ㅎㅎㅎ

10시만 넘으면 해롱해롱~~~ 아님 꾸벅꾸벅....

나의 자유시간은 밤인디.....

 

 

해바라기님 감기가 아직도 낫지 않았군요..

그래도 지난밤 자면서 땀을 흠뻑 흘렸다니 나으려나봐요..

여행갔다온 사진 보니 맘 확트이는듯 하더라구요.사진도 참 잘 찍으셔~~~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가고 시픈 맘이 드네요.

단양 접수합니다.^^

 

감기 걸린 집이 많군요.

날씨가 이래서 감기 걸리기 딱 좋긴해요.

홍콩야자님네,주영맘님네,서은맘님네 빨리 회복하길 바랄게요..

 

꿈다섯님 첫째랑,다시천천히님 아들도 지났지만 생일 축하한다 전해주세요..^^

 

또 후니맘님 아들...부반장 된거 축하해요..한 학기동안 부반장으로 열심히 학교생활하길 바래요.

 

꽃샘 추위라 날씨가 꽤 싸늘한가봐요.

감기걸리기 쉬운 날이죠..

절대~~~~감기걸리지 않도록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과일 많이 드세요..

 

3/14

31.Hey presto

32.Monkey tricks

33.Creepy-crawly

34.A sinking feeling

35.Naughty children

36.It's the weather

 

3/15

37.Play ball

38.Biscuit wants to play

39.No one can play

40.My trip to the z00

41.Is it alive?

42.I can write

 

3/16

43.The time song

44.What time is it?

45.Show and tell

46.We love you,little critter!

47.Hide-and-seek

48.The purple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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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6 10:55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니네요.
저도 어제는 아이들한테 일찍 자자고 했네요.
아이들이 감기 걸리기도 했고... 왠지 제가 피곤하면 아이들도 피곤할거란 생각에 ^^
일찍 잤는데..............일찍 일어나는건............ㅡ.ㅡ;;
신학기에 날씨도 우중충해서 다들 피곤한가보네요.

돌쇠맘님...확실한 수면제...ㅋㅋㅋㅋ
그러게요 아이들은 어찌 잠의 유혹을 떨쳐내고 듣고 읽고 있는지..기특한것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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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6 20:39
생일 축하 감사해요~

넘 열심히 읽고 있어 자극 팍팍 받고 갑니다 ^^
건강한 3월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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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23:54
오늘 저녁도 못들어 오고 계시네..
지금쯤 들어 오실까 기둘렸는디..
인자는 제가 졸려서 자러 갈랍니다..
안녕히~~ 주무셔요.(낼 인사 나누어요..)
그라고~~ 울 사위는 학교 잘 댕기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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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하엄마
  • |
  • 2010-03-16 09:25
답댓글

매일 저녁 8시에 엄마랑 영어하는거에 대한 반항이 줄고있네요.

이젠 매일 해야하는 습관이 들어가는듯 합니다.

 

어스본 farmyardtales 시리즈를 혼자읽기 시작했네요.

barn on fire 1권 3-4번 듣고 읽히느라 진땀이...

읽기보다 책에 낙서하는 재미에...^^

 

1-2달 지나면 하루에 5권도 볼수 있는 날을 고대하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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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6 09:44
닉네임보면서 자꾸 딴생각이나네요.ㅎㅎㅎ
울 아들이름이 동하거든요..신동하..
울집은 2학년이에요..

자꾸 습관들이고 나면 나중에는 읽기하는시간이 자연스럽게 되더라구요.
5권 볼날도 얼마 남지 않았을거예여.
힘내시고 오늘도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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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6 10:51
아빠도 함께 하시면 더 좋아요.
가끔은 이불덮고 다리만 넣고 읽거나 누워서 책을 읽는 등...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게 가족들이 다같이 책읽기를 하시면 책읽기가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 될거예요
5권이 아니라 50권도 볼 수 있는 날이 올거예요
동하엄마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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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3-16 09:05
답댓글

꽃샘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요

거기에 황사까지 아이들 건강에 유의하세요

저흰 아침마다 감잎차 한잔씩 마셔요

감잎차 200cc면 하루 필요한 비타민이 다 들어있답니다

건강 챙기실 때 함 챙겨 보세요

 

전 항상 어제 읽은 책을 다음날 아침에야 올립니다

직장맘이라 집에선 컴 할 시간이 없네요

그래도 이렇게 매일 아침 출근 도장을 찍듯이

출석하니 좋아요

 

어제는 돌핀시리즈 마지막 단계 2권이나 읽으라 시간이

꽤 오래 걸렸어요

에반무어 리딩 스킬 E단계5번 했구요

38. arthur's mystery babysitter

39. students in space

40. let's go to the rainforest

41. a game of shape

 

오늘도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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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09:20
아침마다 고정적으로 뭔가는 한다는 것 참 쉬운일이 아닌데..
직장맘에 아침까지 꼼꼼히 챙기는 yk3035님이 대단하십니다.
저희집도 감잎차 구입해서 아침마다 먹어 봐야 겠네요..(도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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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6 10:48
앗...감잎차...선물받은거 있는데..
오늘 아이들 학교에서 돌아오면 팍팍 끓여서 따땃하게 먹여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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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16 11:24
직장맘의 부지런에 제가 부끄럽네요
책 읽기까지 꾸준히 하시고
전 겉은 멀쩡하게 생겨가지고 종합병원이란 별명이 있네요.
원랜 참 건강하고 활동적인 성격인데..어찌 살다보니 좀 무기력한 사람이 됐습니다.
요즘은 직장맘이 부러울때가 있어요. 일을 할 수 있다는건 참 행복하고 중요한 일인 것 같애요
물론 힘은 들겠지요~~. 그런 중에 또 행복은 찾아 오잖아요
감잎차 저도 함 마셔봐야겠어요
울 아들도 한잔 주고요... 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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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6 08:59
답댓글

3월 15일 읽은 책

큰 아이

22. Just Granma and me

23. Just go to bed

24. Just Grandpa and me

25. The lucky Easter hat

26. Arthyr Tricks the tooth fairy

 

작은 아이

34. Just Grandma and me

35. Just Grandpa and me

36. Just go to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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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09:23
두공주님이 나란히 잘 진행하고 있군요^^
수다맘님,, 밤새 추위에 떨어서 감기 오는것 아니여~~
이따 아이들 학교 갔다오면,,아이들 손잡고 찜질방이라도 가서 몸 좀 풀고오셔요.
이러다 아이들과 수다맘님 감기 걸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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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6 10:01
이젠 보일러 고쳐졌나요?
날씨가 싸늘해, 보일러 고장나서 밤새 고생했겠어요.
아이들 학교갔다 오기전에 보일러 켜놓고 따뜻하게 맞이하세요.
수다맘님도 오늘은 뜨끈뜨끈하게 지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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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6 16:40
집 어디선가 물이 새는거 같아요
아침에 보일러 아저씨가 와서 물보충하고 가니 해결되었습니다.
걱정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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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6 20:41
오늘 저녁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다니 다행이에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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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6 08:25
답댓글
38  3/15

5권

ort 4단계 집듣 : Step into  3- abe lincoln's hat 2번

  

 

29 3/15 4권 ort 7단계 2권 31 curious george goes to an ice cream 32 caps for sale

집듣 : M.T.H #28- high tide in hawaii

 

저두 밤새 기침이 나서 제대로 잠을 못자서...

아침에 시리얼만 먹여 보냈어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진 않은데 정말 지독하게 귀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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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09:17
아이들 학교 갔지요..
어서~ 병원 댕겨오셔요..
저도 기침땜시,, 잠을 설친날들이 좀 많구만요.ㅎㅎㅎ
오늘은 좀 덜 한것 같은디.. 그래도 이번 감기는 오래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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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6 09:47
아이구~~ 아프시면 안되는데...
약드시고 빨리 나으셔서 정상 컨디션 회복하시길 바래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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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6 10:47
울집 애들은 코가 꽉~~막혀서 고생이예요
더구나 오늘 황사라니........ㅡ.ㅡ;;
꿈만큼님 아이들 학교갔을 때 푹~~`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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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6 07:35
답댓글

오랜만에 일찍 쑥쑥 들어왔네요.

어제밤 안좋았던 아이랑 사이가 아침에 셈셈피자 한판하고 급화기 모드로 돌아왔습니다.

해바라기님 글 읽으니 오늘 꽃샘추위가 온다구요.

단단히 입혀보내야 겠네요.

울딸은 왜케 열이많은지 옷 잘 안입으려해요.

감기걸리신분들 따뜻한 인삼차 한잔씩 드시고 (사진 있다고 치고^^) 언능언능 나으세요~~~

 

글고 어제글에 올렸는데 못보신거 같아 한번 다시 제안해봐요^^

---------------------------------------------

이렇게 글 쓰다 든 생각인데요.

어느 하루 날잡아서 주제를 책소개로 잡아서요,

읽고 계신책이나 집듣으로 쓰시는 책들을

지금보시는 책, 바로전에 보셨던 책, 다음번에 읽으려고 계획하시는 책으로 분류해서

서로 정보를 교환하면 어떨까하구요.

비슷한 레벨의 책들중에서도 아이들의 취향에 따라 여러가지 조합이 나올수 있잖아요?

그럼 정말 저같은 사람한테 도움이 많이될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 책 제목들만으로는 어떤책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

책읽은거는 나중에 다시 올릴께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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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09:13
펑거스님 좋은 아이디어 주셨구만요..
아직, 리더스 프로젝트 초반이라,,
조금씩 익숙해진 다음에 하루 날잡아서..
미션처럼 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과거진행기,, 현진행기,, 또 미래계획등으로 구분해서 올려 보면
서로 정보도 교환하고, 또 울집이 나가야 할 방향도 잡을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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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6 09:55
좋은 아이디어네요..
학년이 저학년이고 영어진행도 길지 않아 알고 있는 책이 한정되어있어
책정보 올리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더불어 한글책도 올리면 더 좋을것 같구요(요즘 한글로된 한국사에 열올리고 있는중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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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6 10:43
하긴 챕터북만해도 책 제목만으로도 무슨책인지 알기 쉬운데...
리더스는 제목만으로는 당췌 뭔 책인지 알기가 어렵더라구요
해바라기님이 아이디어 접수하셨으니 조만간 책사진으로 꽉~~차겠네요
난......어제 마우스가 없어서 사진 크기 조정도 못하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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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6 07:10
답댓글

밤새 보일러가 안되서 보일러 아저씨한테 전화하는 사이....우야맘께서 1빠 하셨네요.

축하드려요^^

추워서 온 식구 덜덜 떨고 있습니다.

리따 다시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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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6 08:30
밤새 너무 고생하셨겠어요. 따듯한 물이라도 끓여서 드세요.
빨리 고치시고 얼른 따듯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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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09:09
지금 보일러 고치고 있나요?
밤새 을매나 추웠을까??
꿈만큼님 말씀처럼 따뜻한 차라도 드셔요..
그라고 보일러 빨리 고쳐야 될텐디..(날이 춥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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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6 10:40
헉...우리는 아침에 일어나서 방문을 여니 거실이 넘 추운거예요..
넘 이상해서 보니........울신랑 새벽에 들어와서는 베란다문 활짝 열어두고. 화장실 창문 열어둔채로 화장실 문도 열어두었더라구요 ㅡ.ㅡ;; 디지게 패려다 참았습니다...휴~~
다행히 아이들 방문을 잘 닫아두었으니 망정이지.......콱~~ 다시 떠올리니 또 열이 확~~
오늘밤에 베란다에서 재워야겠네요ㅎㅎ
에고..어제 바람도 쌩쌩불고 추웠는디........어케 감기 안걸리셨어요??
보일러 고치는동안 찜질방이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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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6 16:42
이사와서 보일러가 고장나서 새로 설치했는데 자꾸 말썽이네요
아침에 아저씨 오셔서 해결되었습니다.
걱정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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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야맘
  • |
  • 2010-03-16 06:43
답댓글

오홋 이럴수가 오늘 일등이라니..

뭔가 죄송~

오늘 새벽에 넘 일찍 잠이깨서(사실 작은애 재우다가 9시쯤 자버렸거등요..)

컴앞에서 놀다가 어제 못올린것 올리려 들어와보니.

우리아들이 펼쳐둔 책을 보니 아주짧은책만 읽고 적어두고 잤네요.

어제것 올리고 오늘 것은 이따 저녁에 올릴께요

3/15월

19.when we are big

20.polly's shop

21.the trip

22.roll out the red rug

이제 출근 준비 하러 갑니다.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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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6 08:29
일등 축하드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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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6 09:07
오늘의 일~빠는 우야맘님... 축하드려요.
회사일이 바쁘다 하셨는디,, 조금 더 주무시지..
에~효, 낮에 졸려도 잘수도 없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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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16 10:03
와~~ 1빠군요..
축하해요...
저도 해봐서 아는데 1빠한 느낌 너무 좋죠?

저도 일찍 잤는데 그리 일찍 일어나지는 못하네요.
작은애보다 제가먼저 잠든것 같아요..
오늘은 기필코 늦게 잠들어보려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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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6 10:37
앗...우야맘님 전설이 깃든^^ 일빠를 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오늘부로 아이의 영어실력이 껑충껑충~~~뛰겠는걸요
당췌 늦잠꾸러기인 나는 어쩌라고 다들 이케 일찍 일어나는거예엿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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