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책으로는 아직 무리인것같은데...
한글책도 이런종류의 책이있음 참 좋겠네요
있는데 제가 모르는것이겠죠 ㅎㅎㅎ
꼭 영어책이 아니더라도 이런종류의 책 손이 잘가지는않지만
필요한것같아요 ^ ^
브죵님 반가워라
스마트 어바웃이라...첨봐요...요즘엔 아는책이 없네요..
벌써 3학ㄴㄴ되고 벌써 이런책을 읽어요? 책이 어려어보임당
요즘 뭔 정신으로 사는지 모르겟어요...
아침에 내가 못일어나서 딸은 혼자 일어나서 토스트 구워서 우유에다 먹고 옷갈아입고 학교간다고 갔어요...
이런거 보면 기특한데 매일 내가 혼만 내고 있으니 씨게 반성중이어요...
어제도 혼내고 그제도 혼내고...
아침에 컴에 들어오기 오랜만이라 주절주절 ...
왠지 요즘 모든게 시들해진게....갱년기인가? ㅎㅎ
먼저 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저는 '스마트 어바웃' 2년전부터 마음에 들어 구입하고 싶었으나 셋트로 사면 다 안 볼 거 같아 사진과 그림이 좋았지만 망설였답니다. 그러다가 이번 큰 아이 생일 선물로 몇권의 챕터북을 구입하다가 둘째 듣기 용으로 Hooray for Ballet 1권만 샀어요. 워낙 발레를 좋아해서 쉽지는 않을텐데 여러 번 반복합니다
책장에 안 꽂아두고 자기 책상에 둔 답니다. 가끔 스스로 꺼내 듣고 봐요.
'Time for kids' 잡지는 저도 마음이 갑니다. 그런데 이것저것 하다가 밀리고 쌓일까봐 정기구독은 못하고 있답니다. 저희 언니는 가끔 신문을 구독하라고 권유하던데......거기다가 전화영어까지요.
저도 논픽션쪽은 잘 안되서요. 한글책 실력을 많이 쌓아야 한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논픽션쪽으로 다시 생각하게 하는 글 감사드립니다.^^
저도 사실 논픽션 기웃기웃 거리던 중이었는데..
역쉬..소중한 글 감솨합니당^^
저도 사실 논픽션 기웃기웃 거리던 중이었는데..
역쉬..소중한 글 감솨합니당^^
요즘 멋진 논픽션 책 소개글들이 많이 올라와서 넘 좋아요~
사랑스런 쑥맘님들... 흐흐...
요것도 미리 찜해놔야 겠군요.
오늘도 브죵님에게 한건 배우고 가요. ^^*
스마트 어바웃,,,에듀카 서점에서,,늘 보던건데요,,글밥이 많아서,헉~ 하고 말았는데,,
지금 올려주신걸 자세히 보니,,,단어 수준이 할만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요즘은 베렌을 마친뒤,,주니비,호러블해리,매직트리,,몇권씩 하면서,,마빈레드포스트 랑 캠잰슨 쪽으로 옮겨 볼려구해요,,
넌픽션 쪽은 책이 하나도 없어,,,리딩쥬스 학습서로 떼우고 있는데,,
타임 포 키즈 낮은 단계 하자니,,한달에 1번 하기에는 양이 좀 부족하고,,
중간단계 하자니,,단어가 어렵고,,그러내요,,,ㅋ,ㅋ
암튼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미국달러에 요런 비밀이 있었구만요..
울집도 한번 찾아 봐야쥐..
항상, 책 욕심은 많고,, 아직, 수준은 안되고,, 거기다 쩐의 압박까지.--;;
브죵님., 반가운 맘에 그냥 댓글 답니다 ^^
잘 지내시죠....
저도., 미리 좋은 책들 잘 봐두겠습니다.,
한결이는 학교생활을 비교적 양호하게 잘 하고 있습니다^^
방과후 수업으로 미술시작한지도 1주일째 이구요., 어쩌다 보니., 입학과 동시에 자연스레 태권도도 다시 이어가고 있습니다.
영어는...아침에 일어나서부터 학교가기전까지 20여분짜리로 집중듣기(주로 베렌)한권 하고 가구요
학교다녀와서 dvd보구, 집듣 25분에서 40분정도 추가해서, 집듣1시간정도는 하려고 노력합니다.
베렌 60권짜리 책과 씨디 며칠 동안 장바구니 담아놓고 고민하다. 오늘 보니 품절이네요 ㅠ.ㅠ
챕터북 완전진입은 올 여름방학쯤으로 생각하고., 그전까진 다지기 해나가기로 맘먹었습니다
그래서 베렌 60권을 넘보고 있었는데., 품절된김에,
신기한 스쿨버스 보유한 책으로 7월중순까지 진행하면서., 대신 "신기한스쿨버스"디비디 5장 먼저 구입하기로 했네요.
디비디보면서 책으로 푹 빠지게 되면 딱 좋을텐데....
정리되지 않은듯한 그 책을 별로 맘에 들어하지 않았거든요^^
이번에 디비디 들이면서., 변화를 기대해봐야겠습니다.,
원글에 어울리지 않은 답글이지만., 브죵님...이쁘게 봐주셔요^^
따로 글올릴만한게 아니라서.....브죵님 글 올라오기만 기다렸네요 ㅎㅎㅎ
또 뵈어요~~~~~
브죵님!! 요즘 제 고민을 아셨군요...ㅋㅋ
조기 아래 제 고민의 글이 있걸랑요
너무나 이뻐서 집에 쟁겨두고 싶은 책 danger zone이요.
넌픽션책은 아는게 정말 없는데...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