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죠 장기전인데~
아이들은 노트에 잘쓰는데
엄마가 문제네요 직장에 나가서 쓸수도 없고
밀린거 올려도 봐주시나요?
ㅋㅋ 챙피해서 쓰지도 못하고 이따 다시 들어 와야겠어요
엄마는 정말 바쁘네요
42. out of this world(magic school bus)
43. plays ball( " )
학부모 총회를 저희는 내일 한다는데 맘같아서는 봉사도 마니 하고 도서관 도우미도 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둘째때문에 접었네요. 요즘같아서는 내집청소하기도 버거운 상황이라서....정말 핑계가 아니라 어쩔수가 없네요. 아까는 둘째 간신히 재워놓고 손잡고 피아노 데려다주는데
"엄마, 둘이서가니까 참 좋다." 하면 넘 좋아하는거예요.
둘째를 보면 넘 이쁜데 이럴때는 주디한테 참 미안해요.
엄마가 잘 할께.사랑해^^
3월 16일
작은사랑
35. Autumn Leaves are falling
36. Speed, Speed Centipede!
3월 17일
큰소망
13. Honesty
14. I can cooperate
15. On market street
작은사랑
37. I'm a good Friend
38. One more bunny
39. Listen to the desert oye al desierto
3월 18일
큰소망
16. Octopus under the sea
17. Annie's perfect pet
18. Only the stars
작은사랑
40. Tom goes to kindergarten
41. snowy winter day
42. How have I grown
애들 둘 도서관리하자니 은근 일이 많네요. 어찌들 하시는지 다시 한번 존경하고픈 쑥쑥맘들이예요.
울 애들학교는 내일 공개수업하는데.. 몸은 하난데 가야할 반은 두반이라 어찌 시간분배해서 왔다갔다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이 열흘째로군요. 열흘동안 게으름 피운 날이 닷새는 되는거 같네요.. 이거 장기전인데 벌써부터 이러면 곤란한데요...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고고씽~
총회 다녀왔어요. 저는 녹색어머니회는 가입했거든요.
다들 반대표는 별로 안하는 분위기인데 우리반은 두명이 나와서 투표까지 했답니다.
재미있게 가쁜하게 그시간을 보냈답니다.^^
선생님도 경력도 많아보이시고 자상하고 친절해보이셔서 마음이 놓이고 좋았어요.
올한해도 별 마음걱정없이 지낼듯 싶어요.
아무것도 못하고 아이만 실컷 놀렸네요.
영어읽기까지 안하긴 처음인것 같아요.
영어도 중요하지만...학교숙제가 더중요해서...^^
휴~~~ 이제야 쑥쑥에 조금 정신 차리고 들어온답니다...
사실 오늘은 우리 딸 영어읽기도 못했고... 숙제도 잘 못봐준 날이였지요...
일은 산더미같이 쌓여있고... 그 일 처리하느라 미팅건이 잡혀있었고...
또 오늘은 학부모총회가 있던 날이 아니였습니까...(모두들 총회 후기남기셨네요...^^)
저도 오늘은 무지 정신없고 바쁜 날이였던거 같아요...
아침에 학교보내고 대리고와서 점심먹이고... 이거저거 딸아이 하는 학원 대려다주고 대려오고...
중간에 학부모총회 참석하고... 또 저녁에 미팅있어 한참 일 마무리짓고...
딸은 일찍 온 아빠손에 맡겨두고... 손님과 저녁까지 먹는 날이였죠... 헉헉~
아까아까 헤어지고... 저는 다시 제 작업실로 왔답니다... 해야할일이 쌓여있어서요...ㅜ
이렇게 저녁에 아이 재워두고 다시 일하다 새벽에 들어가는 걸 요새 여러날 했더니만...
다크써클 쌓여만가고... 피곤에 절어서 살고 있는거 같은 저를 발견하는 요즘입니다...
해바라기님두 반대표하라는거 극구 사양하셨다는데...(충분히 잘하실거 같은데 빼신것도 같지만...ㅋ)
저는 그런거는 아예 맘도 없었고 다만... 뭐라도 하나 하긴해야하나~~ 하는 맘으로 있다가...
학급자료실 도우미를 할까 맘을 궂히고 있었는데...
딸아이가 너무도 사서맘을 원하기에... 오늘 막판에 맘이 바뀌어 사서맘을 신청했지요...
그냥 그걸로 끝이나면 다행이였는데... 하필 저희반 담임선생님이 도서담당선생님이였던거예요...
사서 신청엄마들이 모인자리에... 회장...총무를 뽑는데...
다른 엄마들이 임원을 기피하는거 같아보이니...
담임선생님이 자기반 엄마인 저를 덜컥 회장으로 지목하는게 아니겠어요???ㅜㅜ
일을 하기때문에 회장은 못하겠다 똑부러지게 말은 해놓고선...
속으로 왜그렇게 그 자리에 앉아있는것이 불편하던지요... 왜 하필 담임이야... 하는 맘이...
다들 안할라고하니 더더욱 난처하던차에... 결국 작년에 하셨던 고학년엄마가 다시 맡으셨는데...
결정이 되기전까지는 가시방석같은 그런 기분... 아~~~ 저 정말 속이 타는거 같았답니다...
다행이 다른 엄마가 결정되었고 잘 마무리되었다만...
그리고 선생님도 일하는 엄마라고 이해는 하시는거 같았다만...ㅋ
제가 좀 소심한걸까요??? 담임만 아니였다면 별로 신경도 안쓰이는 문제인데...
약간 찝찝한것이... 좀 그랬더랬죠...
모든것이 첫경험이고... 일도하는 제가 덜컥 회장을 맡기에는 좀 부담이 컸답니다...
첨엔 좀 찝찝했는데... 그래도 지금의 생각은 안하길 잘했다는 그런...ㅋ
사서맘 신청자가 많지않아 봉사하는 날이 빨리 돌아올 수도 있겠지만...
어쩌겠습니까... 딸이 엄마가 있는 도서관 문을 기분좋게 열고 들어올거 상상하며...
기쁘게 봉사해야겠지요... 그렇게 맘먹을래요...
아이들 생각하며 뭐라도 하셨을 맘님들... 1년동안 어찌 지나갈지 모르겠지만...
모두들 수고하시궁... 힘내보자구요....!!!
주절주절 남겼네요... 모두들 꿈나라이실텐데...또 뵈요^^
이번주에 총회하는 학교들이 많네요..
저희는 토요일에 총회를 하다고 합니다..
참관수업 끝나고 학부모 면담도 한다고 하던데
단체로 하는거죠? 괜히 벌써부터 긴장되는거 있죠.;;
딸아이 얘기를 들어보면 담임 선생님이 좋으신 분인거 같아서
안심이 되긴 해요..
3/16
34~38. 매직트리 하우스15(10쳅터)
집듣 - 프래니 6 38분
3/17
39~43. 매직트리 하우스16(10쳅터)
집듣 - 쥬니비존스 12 38분
오후부터 내린눈이 엄청 쌓였네요
남편이랑 간만에 야간 데이트하고 사진도 찍고왔네요^^
너무 예쁘답니다..내일 출근길과 등교길이 걱정이긴하지만요
총회를 많이 했네요 저희는 이번주 토요일이랍니다
동생이 있어서 참여가 자유롭지 않아 미안하고 그렇네요..
여자아이라그런지 녹색어머니안한다고 울고..그러네요^^;;
학교는 재미있어라하는데 아직 몸은 피곤한가봐요~~
아이들 부모님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3/16
27. goldilock and threebears
28. lost
29. how's the weather?
3/17
30. one gorilla
31. willy the dreamer
32. king bidgood's in the bathtub
33. ready, set.go
오늘 총회가 저희도 있었어요.
저희 담임샘님 살짝 까칠해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믿음이 가는 그런 분이었어요.
참여해야 할것도 그리 많지 않았구요.
전 이 이야기 보다도 말이지요.
매일매일 쑥쑥오는 이유가 문득 궁금해지더라구요.
매일 출첵안해도 꾸준히 일주일에 두세번 진행기 올리면 된다셨는데
애들 재우면서 같이 잠들었다가도 다시 일어나서 컴터를 켜는 저 쑥 중독 맞지요?
요즘 제 삶의 유일한 낙입니다요^^
쑥에 로긴 하는 순간 레벨업 된다는 이야기 몇번 읽었어요.
들어오면서 우리아이 영어레벨 쑥쑥 커가는 거 같아 기분 좋습니다.
열심히 달려가야지요^^
36. why does the spoon get hot when I stir my cocoa?
37. I shop with my daddy
38. wheels!
오늘은 전국적으로 학보모 총회가 있었나봐요..
저도 궁금하던 담임쌤 뵈었네요~소문대로 까칠하신듯 ㅠㅠ
그래도 선생님이 시키는대로만 올한해 열심히 하면 기초가 꽉~
잡힐것 같아 안심이 되기도 하네요...
저도 직장맘이라 작년과 같이 녹색어머니회만 가입했네요...
울아들도 매일 길 건너는데 다른 엄마들이 있어서 안전하게 다닌다 생각하면
그정도 수고는 해야할거 같아서요~
근데 울 형준이는 국어나 수학 이해력은 빠르고 기억력은 굉장히 좋은데
왜 영어는 이리도 느릴까요?
어릴때 부터 많이 듣고 보고 했는데도 당췌 답답....
오늘은 숫자도 못 읽고 ....
아휴~답답한 이맘~
그래도 올 한해 1000권 읽으면 나아지리라 생각하면서 오늘도 화이팅하네요...
26.Blue see
27.Scaredy cat runs away
28.What comes in three?
29.The costume parade
30.I see patterns
31.Who took the cookies from the cookis jar?
32.I see shapes
33.The skip count song
모두들 학교에 다녀 오신 듯 합니다. 처희도 학교에 다녀왔답니다.
좋으신 선생님 만나게 되어 감사하며 돌아왔고,
아이가 잘 적응해 주어서 감사해 하고 왔습니다.
돌아 오는 내내 지금도 하얀 눈이 내리고 있네요.
모두들 행복한 밤 되시길.....
107. Over and under 108. The hole in the sand 109. A pesent for mom
110. Hot and cold 111. Put it back 112. I play every day
113. He is a famer 114. Copycat
저희학교는 총회만 하구요, 참관수업은 4월에 있습니다.
1,2학년땐 엄마들이 많이 왔었는데 3학년 되니 확 줄었더라구요. 4학년땐 더 줄려나?
둘째(4살)데리고 갔다왔는데, 학부모회 같은데 참여도 못하여 주니 괜시리 미안해 지더라구요.
둘째 어리단 핑계로 아무것도 안했왔는데, 내년 유치원 정도 갈 나이가 되면 녹색어머니회 정도는 해야하는 것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안일만 하기도 힘에 겨워 헉헉 대는데, 직장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참 대단하다생각될 때가 많아요.
특히 아이 아플땐 정말 힘들 것 같아요.
37.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38.Morris Goes to School
39.CROCODILE AND HEN
40.Cinderella
저희 학교도 오늘 총회+참관수업했답니다.
저희쌤이 학년주임이라 부탁하시는바람에...얼떨결에 학년대표를 맡았는데 심난하네요.
시간도 많이 빼앗길거 같구...여러가지로 신경이 쓰이는게 머리가 아파오네요.
사실은 이런삭막한(제가 아파트만 30년이라....)환경에서 남들과 똑같이 안키우리라 맘먹었는데... 학교보내고 나니..남들하는걸 다시키고 있는(미술에 수영에 피아노에) 제자신을 보며 요즘 한심한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저학년에 가까운 인근변두리(대구랍니다.) 공기좋고 놀기좋은 곳으로 이사가서 조그만 텃밭도 일구고 살고팠답니다.
책읽히고 엄마표로 그냥.....다른사람 신경 안쓰고 뛰어놀게 하면 어떨까?
넘 비현실적이죠? 그래놓구 임원이라니...이중인격이죠.....
밤이라 글이 쪼매 자조적이네요...^^;;;
읽기
48. good food
49. the very bad day
50. the kite
51. ah-choo
52. who says
집중듣기
froggy learns to swim
froggy halloween
froggy plays in the band
저희 학교도 어제 총회를 했습니다.
근데..3시간동안 강당에서 연설을 들었네요. ㅠ.ㅠ
강당이 너무 추워서리 집에 오니 몸살징후가 나타나는거 있죠.. ^^
학교마다 녹색어머니회 신청이 저조하군요..저희들도 신청좀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전.. 동생이 있어서 녹색어머니횐 패스하고..그냥 도서관 사서도우미 신청을 했습니다.
이건 매면 신청해서 하고 있는 작은 봉사랍니다.
한해를 함께 해주실 담임선생님이...상상의 모습보단 좋아보여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한해가 무사히 지나가길..빌었네요..^^
이제..영어...
주말부터 못들어왔네요..^^""
그래도 진행한거 한꺼번에 올립니다.
22. hop hop hop
23. mouse's hide-and-seek words
24. the lion and the mouse
25. where have yot been?
26. my loose tooth?
27. find it
28. the tooth fairy
29. i am smart
30. my birthday cake
31. my pumpkin
방금 부엌일을 마쳤네요.
아주 깔끔하게 하지도 못하면서 시간은 왜이리 많이 잡아먹는지...
살림만 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도 이런 생각을 하네요.
그렇게 되면 아이들만 괴롭히는 엄마땜시 아이들은 더 괴로워지겠죠?ㅎㅎ
암튼 제가 살림하는 부엌이지만 오늘따라 더 맘에 안드네요.
피곤도 하고 오늘도 대충 패스임다. ㅎㅎ
울 딸 학교도 오늘 총회했어요.
돌아오는 길에는 눈발도 날리기 시작하더라구요.
전 어머니폴리스 강압에 못이겨 하고 왔네요.
작년까지는 작은아이 핑계로 안하다가 처음하는건데 그래서인지 긴강도 되네요.
샘들도 참 곤란하겠더라구요.
숫자 채워야해서 엄마들한테 계속 사정하셔야 하니까요.
무슨 단체는 그리도 많은 건지..
매일 들어오는게 제 목표라서 읽은 목록만 올리고 일찍 잘 준비를 할려고 했는데 들어오고 나니 주저리주저리
제가 수다를 떨고 있네요. 아주 편안하게요.
이게 쑥쑥의 매력이고 중독이겠죠.
65. Shark
66. The 100th day of school
67. Lots of hearts
68. The cat and the bird in the hat
69. Look! I can read.
70, The Magic porridge pot
집듣 1. Bert and the burglar
2. Wendy the witch (Usborne young puzzle adventures)
도서관서 어스본 빌려다 들려줘 봤는데 어렵다고 하네요. 쪽수로 보면 스타터즈 시리즈가 더 많고 글밥은 비슷한거 같은데...
우선 빌려온 거니까 며칠 더 시도해보긴 할려구요. 스타터즈 시리즈를 우선 더 많이 해줘야겠어요.
나>
20. the cat and the bird in the hat
21. Name that ED
역시 딸만큼 열심히 공부하긴 힘들군요.ㅎㅎ
31.arthur's halloween
32.arthur's new puppy
33.arthur's firstsleepover
아들넘 아침부터 머리 아프다더니 학교를 안 가면 안되겠느냐는둥 출근하는 새 전화를 서너통 하더라구요.
우리 학교 다닐 때엔 결석은 정말 너무너무 아파 못 걸을 때나 생각했었는데...
일단 학교는 가라 했는데 다 끝나고 왔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학부모총회는 신랑이 다녀오고요.
청일점이었다는....ㅋㅋ...무지 쑥스러웠을 거에요.
병원에 갔다와서도 열이 안 내려 오늘은 숙제만 겨우 하고 잡니다.
어제 단원평가땜에 꾸짖었던게 마음 너무 아프네요. 건강한 게 최고인 건데 엄마들은 왜 이리 자꾸
그 중요한 것을 잊는지.... 반성해 보는 저녁이 되었어요.
3/15 화
23.베렌: go on a ghost walk(집듣)
24.steves's room
25.that cat
26.lucky duck
3/16 수
27. 베렌: go on a ghost walk(집듣)
28.dinner by five
29.the tree silly cowboys
30.the doctor has the flu
오늘은 왠일로 작은애가 아빠가 재울때 고맙게도 금방 자는 바람에 같이 잠 안들었어요.ㅋㅋ
작은애가 엄마가 재워줘야 잔다고 그래서 그 대신 아빠한테 설겆이 청소 시키고 전 재우다가 콜~자는게 특기..
요즘 밖 일이 넘 바쁜 저로써야 고맙지만 그러니 큰애 일이 영~~
다른 아이들 목록 보니 엄청나네요.
우리아인 3학년 되어서 안하던 6교시를 3번이나 하니 힘이든지 학원도 많이 끊었는데 힘들다고 난리예요.
학습지 샘오면 입이 댓발은 나옵니다.
그래서 오늘은 퇴근길에 삼겹살 사가지고 와서 체력보강을.. 한약도 한재 더 지어먹여야 할까 봐요~
41. A famiIy project
42. Hi, I'm Ricky
43. meet the characters
44,maxie and taco
35.The whatsit
36.Underground adventure
집듣: Mrs. Brice's mice
이번주는 정말 바쁘네요.엄마가 바쁘니 아이 공부도 소홀히 하게 되네요.
저도 오늘 학부모총회 다녀왔어요.엄마들의 치맛바람을 없앤다는 명목하에 작년까지는 학부모 모임 자체가 없었는데 올해부터 다시 부활됬다네요.교육청의 지시래요.
우리 아이 학교는 엄마들이 청소며 급식당번이며 일체 없어서 너무 좋다고 했는데 올해부터 다시 치맛바람
부는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교실이 서쪽인데 어찌나 춥던지 덜덜덜 떨고 왔네요.따뜻하게 옷 입혀 보내야겠다 생각했어요.
3/17
69.the toys` party
70.the go-kart
71.what a bad dog
72.foods that grow
73.for you
74.from seed to plant
75.from seed to sunflower
오늘 학교총회 많이들 가시는거 같던데
어떠셨나요?저희는 이번 토요일이거든요...
벌써 총회를 했군요... 저희는 이번에 좀 늦게 일정이 잡혀 4월초에 한다고 합니다..
뜻하지 않게 갑자기 딸아이가 임원을 맡아서...며칠 못들어 왔어요...(못들어온 핑계...^^;;;)
월욜날은 각반 반장 엄마들 모여서 1학기 행사 계획잡고 (울 학교가 전통상 좀 극성스럽습니다 ㅡㅡㅋ;;)
전통을 따라 계획을 잡아놨는데... 선생님들께서 암것두 하지말라고 하셔서...
어찌나 홀가분하고 좋은지 모르겠어요 ^____^ 역쉬... 젊은 선생님들... 너무 좋아요^^
화욜날은 사서도우미 신청했더니 연수회한다 그래서... 다녀오고...
오늘은 4교시 수업이라 딸아이랑 학교 영어도서관에서 영어책이나 읽자 싶어~
다녀왔는데... 아이들이 너무 시끄러워... 도저히 읽지는 못하겠더군요...
책은 좋은게 넘 많은데... 대출이 안되니... 아쉽네요^^
며칠동안~ 읽기도 정말 조금밖에 못하고...
집중듣기만 겨우... 한시간 남짓 진행했네요ㅡㅡ;;;
3일치 한꺼번에 올릴께요^^
▼ 읽기
3월15일 32 Going to a party 33 Going to School 3월16일 34 Puddle Trouble 3월17일 35 Sleeping Beauty 36 Cinderella 37 The Gruffalo's Child 38~39 Magic tree - #4 Pirates Pst Noon 1~2챕터 ▼ 집중듣기 3월15일 The Magic School Bus #19 79 461 3월16일 The Magic School Bus #20 77 538 3월17일 Arthur Chapter Book #14 38 576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33 609봄이 오고 있는 것도 같은데 하루종일 추워!아이 추워!만 입에 달고 지냈습니다.
오늘부터 저도 동참해 보려구요...
늦게 시작해 이번달에 몇권이나 읽을 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지만...
용기내어 시작해보려구요..
1.Crocodile And Hen(An I Can Read Book Level 1)
2.The Rainbow Machine(ORT Stage 8)
3.Horrid Henry's birthday Party(집중듣기)
바쁜 하루였습니다.
모두 그러셨지요? ^^
A to Z Mysteries - The Orange Outlaw (집듣 약 50분)
29. Granny's Jungle Garden
30. Horray for Fly Guy
31. Teddy Bear, Pight, Kitten and me
32. Deep in a Rainforest
33. What am I?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운 저녁 되세요.
안녕하세요...
하도 오랜만이라 인사부터 해야할것 같아서요..^^
토요일부터 내내 몸살로 누웠어요.
그런데 것도 오래 못하겠더라구요.
아들내미 수영 따라가고 바이올린 수업가고
또 월요일에 치과가고....
엄마는 아플 시간도 없는 사람인가봅니다.
게다가 큰아들 감기로 어제까지 영어책 읽기 쉬고 있어요.
오늘도 패쓰~
아,총회는 저도 갔어요.
엄마들 많이 참석할 줄 알았는데
별로 없더라구요.
전 신청서는 안냈었는데
오늘 모자란 부분 채우고 왔어요.
녹색, 학부모회요...
엄마들 다들 안 오셔서 한 엄마당 2개씩은
기본으로 해야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했어요. 쿨~하게...음하하하하하~(사실 눈치봐서 한 거죠...^^;)
일단 기본적인 정리는 됐으니
내일부터는 부지런히 들어올게요.
내일뵈요...^.~
다친 신랑 출근시키랴, 큰 아이 학교 보내고 챙기랴, 작은 아이 데불고 다니랴....
정신이 없었네요.
큰아이 학원을 정리하고는 11시20분이면 오는 녀석 붙잡고 하루종일 씨름 중이랍니다.
그래도 나름 엄마한테 칭찬 받고 싶다며 집듣도 하고 책도 읽으려는 아일 보면서 불안한 맘을 다스립니다.
무릎 인대 수술한 신랑이랑 두 아들 목욕 시키고 나면 하루가 끝나네요.
오늘은 이것 저것 다 미뤄두고 넘 오래 쑥질을 못해 주저 앉았습니다.
학부모 총회 갔다와서는 맘이 편칠않아서......
저희도 1학년이다 보니 학급대표가 없고 선생님께서 직접 어머니회를 뽑으셨어요.
하려는 엄마들이 없다보니 선생님께서 결국 눈물까지 글썽이게 되셨지요.
부탁하시려니 자존심이 상하신건지.... 엄마들이 결국은 나중에 하기는 다 하셨지만.....
둘째땜에 하지 못하는 제 맘은 완전 가시 방석에 좌불안석이었습니다.
괜히 갔어,,,, 차라리 가지 말걸,,,,, 집에 오면서 맘이 영 좋질않네요.
울 아들 공부하는 모습 보고 오니 걱정도 덜 되고 좋긴한데 샘 생각만하면 영.......
암튼 날도 꿀꿀하데 기분도 꿀꿀한 하루네요.
자주 들어올게요.
울 아들 태권도에서 올시간이네요.
오늘은 이만 씁니다.
3/16
17~20: The knight at down #1~4
21: Arthur meets the president.
좀~ 전에 집에 들어 왔습니다.
선생님이 반대표 지목 하시는데,, 극구 사양했시~유..
저 보다 잘하는 분들이 많은게,, 그분들께~~
그 덕에 녹색어머니회 우리반 대표직만 맡기로 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들어 왔어요.^^
입학후 이주일정도 아이교실에 찾아가서 청소도 틈틈히 해주고 할때
선생님을 뵈면 인사만 나누는 정도라,, 좀 차가운 사람 같다 생각했는디..
오늘 엄마들과 이야기 나누는 선생님을 보니,,또 그러치만은 않은 것 같아..
안심하고 왔네요.. 아이들 앞에서 다르고, 엄마들 앞에서 다를수 있지만,,
그래도 올 일년 잘 믿고 따라 가봐야 겠습니다..
아마~ 우리학교 일학년 샘중에서 제일로 멋도 안내고,, 털털하신듯하고,,
좀, 그렇다 했는데. 그래도 아이들 생각하시는 마음은 깊더만요..
아이를 통해서 듣은 것은 좀 무뚜뚝한 샘인것 같은디,, 속정이 있는 분인가 봐요..
오늘, 샘과 이야기 나누고 마음이 좀 가벼워 지네요.^^
저희집 책읽기 진행은 이따 저녁에 올릴게요~~
2010/3/17(수)
44. LITERACY(1.6) - It Takes a Village
45. - Maps and Journeys
46. - The Park Bench
47. - Birthday Soup
집듣: Princess Poppy - The Fair Day Ball
- Friends Together
다른 학교들도 오늘 총회가 있나봐요...
울 아들 학교도 마찬가지...
어제 학교에 청소하러 가서 선생님도 뵙고 했어요.
청소하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청소시간 변경됐다고 반장 엄마가 전활했더라구요.(청소 하는지도 몰랐는데..)
결국 아이 데리고 갔었지요.
샘이 낼 총회는 다 오실거죠? 하시던만 갈까말까 고민하다 결국 안갔네요.(못간다고 위임장 써냈거든요)
작은아이가 아침에 열이나서 병원에 갔다오기도 했고 사실 갈맘도 거의 없었구요..
1학년때 부푼 기대를 안고 갔는데 녹색어머니랑 도서 도우미부분의 희망자가 다 채워지지 않아서
선생님이 부탁하더라구요.부탁하시는 선생님도 얼마나 미안하시겠어요..
작은아이가 있어 할수 없는 저로서는 그 자리가 가시방석 같았어요.성격같아서는 딱 해야하는데
작은 아이로 인해 할수 없는지라 어색하고 불편하고 그랬음다.
그래서 올해는 못해줄봐에야 가지 말자 생각했지요.
새학기가 되니 아이도 저도 긴장속에서 살았는데 점점 적응을 하게 되고
아이는 이제 선생님이 별로 안무섭다는 아주 반가운 말까지 해줘서 제맘이 참 편합니다.
좀 까다로우신 주임선생님이라 계속 신경은 써야겠지만 아이가 우선 괜찮다니 다행인거지요
1학년땐 준비물도 가끔 빠뜨리고 책도 잘못챙겨가고 했는데 2학년이 되고부턴 챙긴책도 다시 맞나
확인합니다.(다 샘이 무서워서~ 울 아들 잘 적응하라고~휴~~~)
날씨가 우중충하네요.
꼭 비가 올것같이...
학교가신 우리 맘님들...
선생님과 많은 대화 나누시고 학교가길 잘했구나 하는 맘으로 돌아오셨길 바래요^^
3/17
49.Monster math school time
50.I am fire
51.The color thief
52.I can draw
53.Country fair
54.How can I help
정말 1학년 적응은 아이도 힘들겠지만 엄마에게도 무지 힘드네요
다들 둘 셋데리고도 잘하시는데 전 하나가지고도 이리 힘드니 ...
둘째는 제가 일을 하는관계로 주말에만 데리고 오거든요
이제 돌 지나서 둘째도 매일 데리고 와서 재울 생각인데
큰애 신경쓰느라 둘째는 도무지 짬이 안나네요
저녁 시간만 있으니 영어도 영어지만 한글책 읽을 시간도 없음다
그래서 오늘은 20분 일찍깨워서 책4권 읽고 갔습니다
그렇게 조금 읽혀서 보내니 맘이 좀 뿌듯하네요
오늘은 테잎듣는 시간좀 늘려야겠어요
울딸 어제 시간없다고 다그치며 10권 채웠슴당
67.My bear
68.Little and big
69.Tom the dog
70.Push
71. Shopping
72.Presents for dad
73.Can you?
74.Am i a?
75.We like to play
76.Spider and worms
평소와 다름없이 조금씩 했어요..DVD 는 처음 보는 건 한글로 보고 반복해서 볼 때는 영어로 본다고 약속을 했더니 반복없이 계속 새로운 것만 보네요. ㅠ ㅠ 집에 있는 거 다보면 반복하겠죠? ^ ^
3월 16일 59 Biff's Aeroplane 60 The Chase 61 Floopy the Hero 62 Kippers' Laces 63 The Wobbly Tooth 64 The Foggy Day DVD 도라도라 (star catcher) 집듣 The Treasure Chest In the Garden Land of the Dinosaurs
해바라기님!반대표 꼬~옥 하셔요!!!!!!
워낙이 마당발이시겠지만 1학년때 사귄 아이친구 엄마들이 엄마친구가 되요.
이기적으로 계산하는건 아니지만 정보교환도 용이하고 두루두루 좋아요.
성적무관하게 만났던 엄마들이 고3까지 가는 동안 든든한 버팀목이 될것 같아요.
초6울딸 친구엄마들 지금도 만나면 사심없는 동지같아 좋아요~~
뽑아주는 사람도 없고 날고 기는 엄니들이 많아 저는 못해보았지만
추천받으면 무조건 하셔요!!!!
꼬~옥 하시길!!!!
요즘 며칠 넘넘 바빠 학교숙제 마무리느라 읽기를 좀 등한시 했네요.
오늘부터 다잡고 가야겠지요~~
님의 글 보고
초1때 청소며 녹색어머니회며 즐겁게 했던 기억이 떠올라 행복하네요~~~
리더스 팀장님! 아자아자!!!!!
어제 제가 감기 몸살로 헤롱거리다가 어제 진행한 거 오늘 올립니다.
오늘은 둘째도 아프네요.지금은 잠들었는데 큰아이 학교에서 오면
다시 병원부터 다녀와야할 것 같아요.
3/16
56.soft and hard
57.new trainers
58.a new dog
59.top dog
60.goal
61.what a mess
62.presents for dad
63.push
64.chip`s robot
65.good old mom
66.the pet shop
67.at the park
68.the journey
아이들이나 우리 맘님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저희집은 큰아이,저 ,작은아이 셋다 감기인데
아이들 기침이 장난아니고 저도 죽겠네요.
울 아이들 학교도 오늘 총회에요.
일당제로 일하는거라 오늘 가려고 미리 하루 근무하고 갑니다.에구
1학년 딸은 너무나 잘하고 칭찬만 받아오니 안가도 그다지 무리가 없을것 같은데
어리버리 울 아들이 문제군요.
참석해서 선생님 멀리나마 뵙고 와야 맘이 편할 것 같아요..
집듣은 둘다 열심히 하는 중이구요.
리딩도 간혹 합니다.넘 성의 없죠?죄송해요..그래도 나름 시간 쪼개서 한답니다.
힘을 주세요..
저희도 오늘 총회인데 불참에 체크했네여.
1,2학년때 모두 참석했는데 병원일로 자주 회사빠지고 금욜 병원일로 다시 조퇴해야해서...
총회 참석해야 선생님 성향이나 1년동안 방향을 잡을수 있어 좋은데 아쉽네요.
두해 모두 녹색했는데 올해는 전학부모 참여라...아침에 하는 걸로 급식 검수,급식모니터가 있던데
어떻게 뭘 하는 건가요 ? 시간 소요는 얼마나 걸리죠 ?
오늘 겨우 등교전에 2권 읽혀 보냈습니다.
아서(스티커북)과 Jackie Robbinson.
매일 한권씩이라도 읽히고 집듣하려고 하는데 학원다니면서 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네요.
수업시간도 늘고...
따로 시간내긴 어렵고 짬날때마다 할까봐요.
총회 잘들 다녀오세요^^
그러고보니 저희학교도 오늘 총회에요.
전 3월부터 알바를 시작해 오늘 오후는 참석을 못하지만 큰 아이 한번 경험해보니 그닥 궁금하지도 않네요.
오늘 아침엔 3학년 1학년 두 아이가 서로 자기반 녹색어머니가 되달라고 싸우던데
각 반에 할당이 있어 선생님들이 힘드신가봐요.
막내만 아니라면 녹색은 아이들을 위해서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있지만 아직은 유치원 다니는 녀석 해결이 안되 막내 학교갈때 생각해보려구요.
어제 황사가 심상치 않더니 막내가 밤새 열나고 아파 유치원도 못갔어요.
병원갔더니 편도가 심하게 부었다네요. 오랜만에 애랑 같이 잠을 설쳤더니 피곤하군요.
큰 아이는 이제 욕심 안부리고 아서어드벤처 한권 읽기로 목표수정입니다.
어젠 Arthur's baby 하나 읽었어요.
집듣도 엄마는 챕터하고 싶지만 아이가 리더스를 원해서 ort 아서어드벤처, 로버트먼치 등등 재밌어하는것 중심으로 몇권씩 하려구요.
3월지나 정신좀 차리면 방과후 잡다한 학원스케줄 좀 다 정리하고 본격적으로 관리들어가야할거 같아요.
저도 오늘 총회갑니다.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댓글을 보니 괜히 긴장, 걱정.. 되네요.
얼마전 신청서를 가져 왔길래.. 희망사항에 모두 X 를 해서 보냈는데
사람이 없으면 떠밀려 하기도 하군요..
둘째가 있어 전부 힘들것 같은데... 눈치껏 오전 시간에 되는게 있으면 손들어야 겠네요..
에궁... 이래서 1학년맘이 힘든거군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엄살~~
어제는 피곤했는지 "잠안와" 울 아들이 책도 못읽고 9시가 되기전에 잠이 들었어요.
항상 잘 시간되면 잠 안온다고 보챕니다. 자기 싫으니 놀아달라고.. 한대 콱~~ 쥐박고 싶지요.
낮에 읽은 책 올립니다.
16-Mar 1 547 Froggy's first kiss froggy series 2 548 Froggy plays in the band froggy series 3 549 Froggy's baby sister froggy series
안녕하세요? 팀장님과 어미님 여러분! 오늘도 이야기가 많은 하루가 되겠네요.
여기(천안) 학교는 지난주 금요일에 학부모총회 했었어요. 학생수가 적어서 전교생 어머니 모두 '녹색어머니'를 한답니다. 1학년 1반부터 순서대로 4명씩... 1년에 두번정도 차례가 돌아오더군요. 그리고 저는 '스토리텔링'도우미예요. 영어시범학교라 그런지 영어스토어(문구점)와 1,2학년 스토리텔링 도우미가 있어요. 어쩌다보니 3년째 계속 하고 있어요. 어머님들 모두 잘 다녀오세요.
그리고- 아이가 어제 읽은 책은
1. eloise has a lessom 2. eloise breaks some eggs
3. eloise and the dinosaurs 4. Arthur and the big snow 4권입니다.
흘려듣기 - ort 2시간 정도 2권 집증듣기 15분 정도 했습니다.
오늘도 모두 힘차게 ... 즐거운 하루 되세요.
학교 총회다 뭐다 어수선한 3월이 가고있네요
매일 쑥쑥에 들어와 마음줄 부여잡고 꾸준히 가야하는데
요며칠 나태해져서 이제 다시 시작합니다.
읽기는 거이 시키지 않다가 2월부터 런투리드 수준만 해오다
오늘은 ort 5단계 몇권읽고는 입이 무척 아프답니다
안쓰던 근육을 쓰는가보죠...
초4
48 just one more
49 make a cake
50 surprise birthday party
51 i'm the best
52 crazy dinner
53 first day of school
54 the magic key
55 kipper's birthday
56 kipper's balloon
57 spots
58 the water fight
오늘 총회하는 학교가 많군요
저희도 오늘이거든요
작년 12월까지 직장 다니느라 총회도 봉사도 한번도 못해 봤어요
그래서 올해는 한번씩 다 해 볼려구요
늘 애 학교 보내면서 다른 엄마들 선생님한테서 도움만 받았거든요
그러고보니 여기 쑥쑥에서도 그렇네요
저 빚잔치(?) 열심히 해야겠어요 도움빚이요.....
3/16 캐서린
35.Mr.Forgetful
36.Mr.Jelly
37.Mr.Noisy
38.Mr.Lazy
39.Mr.Funny
40.Mr.Mean
41.Mr.Chatterbox
3/16 다이너소어
100.Who Did That?
101.Push!
102.Reds and Blues
103.Kipper's Diary
104.Go Away,Cat
105.Fancy Dress
106.Go On, Mum
107.The Ice Cream
108.Chip's Robot
109.What Dogs Like
어제 아이들이 방과후 특기적성 신청서를 가져왔네요.
둘째의 뻥으로는 백장쯤 되는^^ 안내문을 늘어놓고 엄선했습니다.
작은 애는 미술,칼라점토,축구
큰애는 컴퓨터엑셀,칼라점토,사고력수학,바둑,축구
(본인들이 고른 것이지요 미술만 내가 억지로 하라 한거구^^)
여기에 피아노와 수영까지 하려면 일주일이 바쁘겠어요.
영어학원을 안다니니 가능한 것이긴 하지요.
님들의 격려로 가기는 하는데...조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쨋거나 아이에게 너무 바쁘지 않겠냐고 하니 그래도 후회안한다고 한다고 하더군요.
저도 헷갈려서 표 만들어서 벽에 붙여놔야할거 같아요^^
초3남 듣기/읽기 Oh, the thinks you can think
닥터 수스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는데 편한지 자꾸 이책을 집네요.
초1남 듣기 Nate the great Big sniff
읽기 Spot's baby sister
작은 애는 책을 읽고나면 혼자 중얼중얼 챕털원~하면서 되새김을 합니다.^^.
아직 애기같아서 어찌나 귀여운지요^^(덩치는 산만합니다^^)
날씨추운데 총회들 잘 다녀오자구요.
저도 뭐 시킬까봐 양쪽으로 녹색 신청해놨습니다.
교문앞에 돌하루방되어 서있을 생각하니 조금 겁납니다^^.
요즘 정말 어떻게 날짜가 지나가는지 정신이 없습니다. 나이들어 뭔가를 한다는게..참..
리더스에 글만 띡 올리고 다시 확인 한번 못하고.. 댓글남기는건 꿈도 못꾸고..ㅋㅋ..
그래도 시작했으면 중간에 스리슬쩍 그만두는건 또 내 스타일이 아니라.. 끝까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ㅎㅎ.
저희 학교는 총회 연락이 없네요. 언제 할라나~~
제가 요즘 화요일 마다 듣는 강의가 있는데요. 동네에 저랑 띠동갑 언니가 있는데 그 분께서 추천하기에 저 사실 시간상 좀 무리인데 만사 제치고 듣고 있답니다.
추천한 언니분이 고1쌍둥이와 초4 늦둥이를 두신 분인데 그냥 전 그렇게 아이들 다 키워 놓으신 분들이 좋더라구요. 내 첫아이 멀리보고 둘째 셋째인냥 키우자를 실천하기위한 저의 노력?ㅋㅋ..
암튼 강사분께서 요즘같은 스피드 시대에 가장 먼저 바뀌는건 기업.. 맨 뒤엔 법 그리고 법 바로 앞이 교육이란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제3의 물결 내용이었던가.. 햇갈림..ㅋ) 이제 시대는 뭔가 다른 새로운, 개성있는 남다름을 추구하는 시대가 왔는데 교육 즉 학교는 공장처럼 똑같은 아이를 찍어내고 있고 또 거기에 엄마들 또한 한 몫하고 있다구요. 매일 학교 보내놓고 차마시며 여기 학원이 좋네 어디 학습지가 좋네 .. 하면서요...ㅋㅋ.. 엄마들이 평준화의 완성을 이루느라 애쓰신다구요..ㅎㅎㅎ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축복이다~!..
느긋하자.. 여유를 가지자 .. 안되면 돌아가자 .. 기다리자.. 이곳 안 맞으면 내 아이 맞는 곳으로 가면 된다.. 세상은 넓다..ㅎㅎㅎㅎ
오늘 아침도 학교를 가기 싫다 합니다. 밥먹으며 시간은 흘러 흘러갑니다.. 하지만 제가 스스로 건 최면이 약발이 좀 있었던지 여유롭게 아이를 보냈네요.^^
참, 이곳이 리더스죠?..
3/15
23. An Important case
24. Dad's jacket
25. Stuck in the Mud
3/15
26. The Wedding
27. Kipper's idea
28. Land of the Dinosaurs
저도 오늘 총회갑니다..둘째 학교에서도 얼마전에 신청서를 미리 받더라구요..
어찌할찌 결정을 못해서 안냈거든요..차라리 도서도우미한다고 써낼걸 그랬나...싶어요.
오늘 많이 나오진 않을것 같은데...남은것 중에서 밀려서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제가 작년에 큰애때 아무도 안할려고 해서..이리저리 떠밀리다가 어쩌다보니 대표를 맡게 되었거든요.
정말...총회때 참석률은 100%였는데..아무도 손드는 사람이 없어서 선생님이 이사람저사람 지목하고.
다 안된다하고...나중에는 선생님이 불쌍해보이더라구요. 급기야는 아무것도 안시킬테니까 제발
이름만 올려달라고 사정을 하시더이다..=.=
1년동안 엄마들도 나름 많이 도와주고 수고했다고 했지만...그래도 힘들었어요..
한참 일이 많을때는 학교에 애가 다니는지..내가 다니는지...ㅎㅎ..
학교마다 분위기가 틀리지만 큰애 학교는 엄마참여를 많이 원하는 학교라서요...
올해는 아무것도 안하고 뒤에서 애들 서포트나 잘해야지...생각하고 있었는데..
둘째반 정원 25명. 엄마도우미는 모두 12명을 뽑더라구요..
직장다녀 안오시는분 빼고나면 나머지 분들은 거의 다 해야할듯~~
저도 오늘 총회가서 어찌할지 계속 고민중입니다..
해바라기님은 이미 결정하셨으니 마음 편하게 다녀오심 되겠네요..
맘님들 모두 꽃단장하고..이뿌게..잘 다녀오세요~
에디맘님 임신 축하드려요
와~~~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항상 좋은 생각하시면서 이쁜 아기 건강하게 나으세요
에디가 리더스하면서 동생 영어태교를 돕겠는걸요 ^^
경사났네~~~경사났어~~~ ^^
저는 오늘 내일 총회입니다.
내일 중학교야 뭐.. 별 부담감이 없는데...
아들 일학년때는 뭣모르고 덕컥 반대표도 하고.. 2년동안 막내랑 아들반을 오가며 책도 읽고 했는데..
4년째 되니 이제는 정말 꾀가 나네요.
어떻게하면 이름만 올려놓고 딩가딩가 할 수 있는 편한걸 꿰찰 수 있을까 ㅎㅎㅎ 고민입니다.
저는 두 아이다 도서를 써서 보내긴 했는데....책읽어주기(독서)에서 빠질수 있을지 어떨지 긴장모드입니다.
그렇다고 제가 몸을 사리고 학교일을 안하는건 아닌데......왠지 그냥 꾀가 나네요.
저희도 그나마 3,4학년이 되면서 줄었는데도 녹색어머니를 6명이나 뽑더라구요.
아마도 오늘 이인원 채우느라 다들 고생좀 할 듯 싶네요.
저는 녹색이 가장 하기 싫던데... 해바라기님 역시 부지런하신 분이라 녹색을 덜컥...대단해요~~
오늘도 총회전에 아이들 점심시간에 청소를 하러 올라가려 합니다.
굳이 총회를 위해서라기보다 아이들이 매일 청소를 하더라도 엄마들이 가서 해보면 구석구석 먼지가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러니 총회 핑계로 엄마들이랑 올라가서 청소 좀 해야죠
그동안 정말 학교 교실 청소는 열심히 한 듯 하네요.
어차피 누구라도 안하면 그 먼지 우리 아이들이 다 먹을거라.. 창문 활짝 열고 깨끗이 쓸고 닦고 와야겠어요
어제 감잎차에 대한 얘기를 했더니 님들이 관심을 많이 주셔서
왠지 친금감이 느껴지네요
감잎차는 너무 뜨겁지 않게 40'c정도에서 우려내야 비타민을 파괴하지 않아요
제가 원래 아이들 먹거리에 관심이 많아요
바른 먹거리가 아이들을 바르게 성장한다는 주의입니다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하면 챙길 수 있어요
책읽기, 공부 다 중요하지만 건강하지 않으면 그 모든것을 할 수 없쟎아요
유학 간 친구들 얘길 들어보면 우리나라 아이들이 체력적인 면에서 많이 딸린다고 해요
해로운 것들은 많이 먹는것보다 좋은 먹거리를 알맞게 먹는게 좋고
인스턴트 보다는 농약친 과일, 야채가 좋습니다
다음에 여기에 대해 함 풀어 보기로 합시다
엄마들이 바꿔야 아이들이 보고 따라옵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엄마들이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어제 읽기 목록입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E-6
42. arthur's off to school
43. uncle jerry's great idea
44. my familt
45. super sam
46. matt's mistake
오늘도 즐거운 하루....
이번주는 바쁜 한주였답니다. ㅎㅎㅎ
제가 에디랑 10살 차이나는 에디 동생을 가졌답니다... 늙은 나이에 둘째 임신이지만 모든 가족들이 너무 좋아해줘서 맘이 좀 편안합니다. 아직은 주수가 얼마안된 관계로 초음파로도 볼수 없을정도로 작다하여 병원 가기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피검사로 임신확인후 몇일동안 임신축하 파티로 지내다 보니 이렇게 적는 것을 한꺼번에 적게 되었네요.그러다보니 몇권을 더 읽었는데 잊어버렸습니다. 일단 생각나는 것만 적습니다.
여하튼 앞으로는 매일매일 적어야겠습니다. 후후~
저희학교도 오늘 학부모총회랍니다. 아~~ 아이말처럼 좋은분이라 느껴지면 좋겠습니다. 다른것 다 필요없고 아이들 좋아해주시는 선생님이면 아주 좋겠습니다. ^^
(3월11일~16일)
8.The Lost key(ort7)
9.Red planet(ort7)
10.Lost in the jungle(ort7)
11.The broken roof(ort7)
12.Junie B. jones and the stupid smelly bus. chapter3
13.I was so mad
14.When i get bigger
15.The new baby
16.Lost in the jungle(ort7)
17.Winnie the witch
집듣: Junie B.Jones is captain field day #16
Junie B.Jones is a graduation girl #17
Winnie flies again
Winnie's new computer
Winnies's magic wand
Winnie in winter
ㅎㅎ 제가 9시 전에 요기 인사해보기가 몇개월만인지 모르겠네요.
오늘부터 제가 교육원에서 독서지도사 수업들어요.^^
그래서 간만에 부지런 좀 떨었네요.
자세한 내용은 오후에 다시 들러서 둘러볼께요. 정신없어용~ㅎㅎ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오늘밤부터 눈내린다고 하니...봄이 오는게 싫은가봅니다.
요즘은 리더스책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섞어서 읽히고 있네요.
오늘로 79권찍어요.
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첫째/초4
39 3/16 4 pirate adventure ort 5 40 the dragon tree 41 the whatsit 42 the magic key
집듣 :M.T.H #28- high tide in hawaii
둘째/초3
33 3/16 5 the big breakfast ort 7 34 arthur's tv trouble arthur adventure 35 arthur writes a story 36 arthur's birthday 37 arthur's eyes
울 딸이 낸 퀴즈 하나 낼께요.
<슈렉의 어머니는 누구?>
저희 아이들 학교도 오늘 총회인데 저는 사정상? 위임장만 보냈어요.
녹색 신청 잘 하셨네요. 아이들 안전하게 등하교 하는데 가장 필요한 일 같아요.
근데 한반에 4명씩이면 너무 힘들어서 안될텐데요...?
저희는 녹색은 전 학생 어머니들 다 참여하는 걸로 공문이 왔더라구요.
일년에 한두번 하는 건데 가능하면 다 참여하는 게 좋은 거 같아요.
큰 아이가 3학년이 되서 화, 목 6교시를 하다보니 피아노 학원만 다니는데도 힘들어합니다.
그러면서 사립은 1학녀부터 6교시라고 교회친구한테 들었다고 ...절대 안 다니길 잘했다 그러네요.
(우린 보내고 싶어도 못 보내는데...^^)
결국 어제는 리더스 읽기는 못했습니다.
오늘 대신 열신히 하려구요,
둘째는Frog and Toad 한권 읽다가 말았고 집듣은 많이 했습니다.
큰 아이가 2달 가까이 쉬었던 엄마표 미국 교과서를 다시 지난주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리더스 읽기랑 집듣 한꺼번에 다하기가 힘이 드네요.
그래도 1빠 합니다. 여러분 하루 쉬어도 열심히 참여하자구요.
저도 오늘 학부모 총회 하러 가서 많이 떨려요. 아직 이 동네 이사와서 아는 분 하나도 없구요.
적응 잘 안되구요. 어제 오랫만에 전에 살던 동네 언니들 3명이 함께 큰 휴지랑 세제 사가지고 놀러왔습니다.
얼마나 반가웠는지요. 3시간 가까이 수다떨다 보니 집안에 있었는데도 둘째가 밖에서 문열어달라고 게속 두들겼는데 못 듣고 학교를 3-4번 왔다갔다 하고 울면서 돌아오는 걸 만났답니다. 아줌마들 나가는 사이에...^^
저는 녹색 어머니 할까 하다가 고생할 자신 없어 두아이 다 '독서 명예교사' 신청했어요.
전에 있던 학교보다 이 학교는 5가지로 세분화 시켜 놓았더라구요. 안 할수는 절대 없겠어요.
오늘 여러 어머니들 수다가 기대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거의 모든 학교가 수요일은 4교시 하는거 같더라구요, 고학년도요 그래서 총회를 수요일날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