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름을 부르시면.. 다른 분들이 댓글을 잘 안달아주실텐데요..ㅜㅜ
저는 청담 레벨을 잘 몰라요..ㅜㅜ
겁나서 레벨테스트도 못받아봤죠. 괜히 갔다가.. 엄마표에 존심상하는 말만 들을까봐서리....
기가면 아주 잘하는 레벨로 아는데요.. 특히 3학년이면...^^
그리고 추론능력이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뭐 인지이론에 의하면.. 비판과 추론은 고등사고과정이니...
조금더 학년이 올라가면 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저희 아이도 전에 토셀 문제좀 풀려보면..
내용은 아는데 상황적으로 알맞은 걸 잘 못고르는 경향이 있긴 하더라구요.
뭐 그게 추론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겟구요...
도움이 안되죠.....
제가 도와드릴 것이 없는 것 같아요..
직장맘이시라니.. 집에서 엄마표 챙기는 것이 녹록지는 않을 겁니다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는 것이니.. 쑥 게시판에 수많은 책 소개 참고하시면서,
또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그렇게 가는 것이지요..
사실 저도 성공한 책보다 실패한 책이 더 많은 것도 같아요...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진 않아요.. 뭐 까이꺼. 안좋아하면 안보고 다른 것 보면 되니까요..
다만.. 매일매일 영어를 조금씩이라도 꼭 하는것..
그리고 디비디를 즐겁게 소리에 푹 빠져서.. 보게 할 것..
요런 것들은 꼭 지키고 있지요..
저는 아이가 학교서 돌아오면 노는 시간이 많은데..
늘 디비디 소리를 틀어놓아요.. (요즘은 정말 아서디비디 소리만 주구장창... 틀어요..)
지겹지도 않은지.. 그것만 틀으라고해요..
소리 듣는 것 , 책보는 환경..
또 3학년되니, 과학이나 사회 등 교과과정 따라가는 것 한자..등등...
챙겨야할 것들 성실하게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이 되어요..
걍.. 도움 안되는 헛소리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