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대단한 둘째!! ^^
진짜 알라스카에 떨어뜨려놔도 이글루 집 짓고 살 당찬 아이네요!!
완전 멋있어요!! ^^
제가 예전에 잠깐 근무했었던 영어유치원 근처에 교회에서 운영하는 선교사 님 중심의 영어 교실에 흑인 선생님이 계셨는데, 뭐랄까... 약간의 차별과 편견 같은 것이 제 3자인 저의 눈에도 보여서... 그 선생님은 정말 아이들 좋아하셨는데. 어른들을 보고 아이들 까지 약간 그런 부분이 비쳐져서 참 안타까웠더랬습니다.
인종이나 아니면 어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나 그 누구에게도 편견 없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
우리 하진이도 꼭 배웠으면 합니다. 제가 그런 부모가 되어야 겠지요.
감사합니다.
아무리 많이 알아도 표현하지 않는 아이와
아는 말 다 하는 아이의 차이... 그런거네요. ㅎㅎㅎ
근데... 한국말 하는 남편과는 왜이케 소통이 안되는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