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리네요.. ^^ 힘이 납니다. 정말 엄마 마음은 엄마 밖에 모르네요.. 물론 놀이방도 좋지요.. 엄마가 못해주는 여러가지 만들기등.. 해주는것이 많으니까요.. 하지만 , 아직은 엄마가 해줘도 충분할꺼라 생각을 하거든요..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서 평생에.. 아이와 함께 지낼수 있는 시간과 또 아이에게 도움이 줄수 있는 엄마의 노력은 단3~4년밖에 있지 않는것 같아요,. 4~5살 되면 놀이방 가고.. 학교가면 또 엄마와 떨어지고.. 그렇게 생각하면 지금의 이 시간이 아이와 엄마의 참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거든요..
어머니께 제가 잘 하고 있다고 늘 말해야 곘어요.. ^^ 힘납니다.. 감사합니다.. 아자앚아자아자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