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올리러 들어왔습니다.
뭔 바쁜 일이 그리도 많이 생기는지요.
저도 총회갔다가 오랜만에 직장다니는 덕 좀 보고 왔네요.
직장다닌다고 다 양해해 주시더라구요...
3/13-3/18까지 읽은 것 올립니다.
초1
61. just me and my babysitter -> 집듣
62. just me and my babysitter -> 집듣
63. little red sports car (wwr)
64. the hungry giant
65. do not open this book
66. water, water
67. the meanies came to school
68. beauty and the beast
69. the gingerbread man
70. mary clare likes to share (sir 2)
71. monster match
72. just me any my puppy -> 집듣
73. just me and my puppy -> 집듣
74. little bear's visit (icr 1)
75. just me and my puppy -> 집듣
76. father bear comes home (icr 1)
77. just grandpa and me -> 집듣
78. litte bear (icr 1)
큰애의 작은 변화라면 그동안 잔잔하다고 좀 멀리했던 리틀베어를 자발적으로 빼서 읽었다는 점입니다.
6세
둘째가 덩달아 같이 동참하겠다고 한것까진 참 좋았는데....
사이트워드리더만 주구장창 읽겠다고 하네요.
다른책도 좀 디밀었더니 그건 싫다네요.
3/18까지 사이트워드리더만 무한반복해서 124권 읽었네요.
저처럼 어제 못올려서 오늘 올린 분들 계시네요. ^^
집듣
A to Z Misteries - The Ninth Nugget (40여분)
34. Rover the Champion
35. Time for Bed P.B. Bear
36. Funny Fish
37, Where does Masisy live?
38. Barbie One Pink Shoe
모두 라온제나('즐거운 나'란 뜻의 우리말) 되세요.
큰아이는 영어수업가고, 작은아이는 잠들었고 그사이 짬내서 어제 읽은책 씁니다.
영어수업 원어민 선생님이 제가 다른엄마들한테 들은 이야기로는 약간
어린아이들을 가르치기에는 아니다싶어 그만 두고 싶네요.
아이가 오면 얘기해봐야겠어요.
39. picy nicky (all abord reading)
40. fly high fly guy
41. what will little bear wear
42. why do i run out of energy?
3월 18일 목요일
44. Harvest Time
45. Christmas present for miss kitty
46. Surprise
51. My playground
52. My pet
어제 잠들어서 오늘 올립니다.
총회다녀오신 분들 어떠셨는지 뭘하는지 알려주시와요...저희는 토요일이거든요
혹여 아무것도 안한다고 하면 찍히는지요..
77.a map of my house
78.the dream
79.the go-kart
80.a new dog
81.the toys` party
82.new trainers
83.what a bad dog
84.nobody wanted to play
어제는 피아노 빼먹고 도서관갔다 왔습니다.
울 아들말로는 학교가고 첨 이라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3월을 보내고 있으니.. 4월이 되는 좀 어유로워 질까요?
읽기
53.the dream
54.the toys party
55.new trainers
56.a new dog
57.what a bad dog
58.the go-kart
집중듣기
caillou Sends a letter
caillou the missing sock
caillou learns to skate
caillou is sick
caillou and the big slide
2010/3/18(목)
48. LITERACY(1.6) - It Takes a Village
49. - Maps and Journeys
50. - The Park Bench
51. - Birthday Soup
52. - Stone Soup
집듣: Princess Poppy - Twinkletoes
날짜간다...날짜간다..만 하고 있었네요.
초3딸래미...올들어 열씨미 읽은책 올려보아요..
이제라도 들어와야 쭈욱 갈 수 있겠지요??^^;;
본인 스스로 읽기를 너무 즐겨서 제 생각엔 듣기를 좀 더 해야할 듯한데...
1.vote!
2.Beauty Day
3.Deserts
4.FOOD FIGHT!
5.Zen Ties
6.매직스쿨버스 VOYAGE TO THE VOLCANO 챕터1
(딸래미왈. 챕터하나가 매직트리 챕터 3~4,올리비아 한권 같다나요...아이고 힘들어!라네요 ㅋㅋ)
7.매직트리 High Tide in Hawaii 챕터1,2
8.What are rivers?
9.What are deserts?
10.What are oceans?
11. What are lakes?
12. What are caves?
13. What magnets can do
14.How do you know it's summer
15.How do you know it's winter
16.You can be anything
17.Can you keep a secret?
아직 올릴것이 많은데...미루다보니 이 고생이네요...
게으름피우다 삼일만에 들어와 핫글에 올라온 리더스 글에 댓글 올리고 보니
그것이 어제 해바라기님이 올리신 글이었네요.. 결석한 티를 감출수가 없군요..
우리 부지런하신 해바라기님 댓글이 오늘 새벽 3시로 찍혀있는 거 보고 알았답니다.
컴퓨터 시계가 잘못됬겠지 하고 무심코 생각하고 자세히보니 제가 잘못 올렸네요.
덜렁대는 성격이 고쳐지질 않네요...
이번주는 읽기성적이 아주 안좋습니다.. 못읽은날이 더 많은것 같네요..-.-..
오늘 큰애한테 너희들 읽은게 없어서 엄마 쑥쑥에 들어가도 할말이 없겠다..그랬더니 오늘은 읽겠답니다.
하지만...시간이 없어서 짧은걸로 2권만 읽었습니다.
큰애 담임 선생님이 좋으신 분인데....공부로 엄청 쪼이시네요...
이번주부터..매일매일...과목별 문제집을 검사하십니다. 월요일은 국어..화요일은 수학...수요일은.
사회...이런식으로요..배운데까지 풀어오기...
여태까지 좀 해놨으면 좋았겠지만...ㅎㅎ.. 지난주까지는 학기초라 애나 나나 정신없었잖아요..^^
이번주부터 전날에 한단원씩 문제풀이하는데...장수는 왜케 많고 문제는 또 왜이리 어려운지..=.=
한번 쫙 설명해주고 문제푸는데도 틀리는게 나오네요..ㅎㅎ..
2학년때까지는 설명이란걸 별로 안했는데..ㅋㅋ.. 같이 앉아서 할라니까 힘드네요..^^;;
게다가 오늘부터는 단원평가도 보시네요...ㅎㅎ...
그 덕분에 심심한 둘째는 아서만 두시간 들었나봅니다...ㅋㅋ... 제가 계속 오디오를 틀어놨더니
계속 보고있더라구요.. 한달 대여한건데 지겹게 보고 반납할것 같습니다..^^
초3
읽기
듣기
37
Secret code
Arthur writes a story
38
Math at the store
Arthur's valentine
Arthur's christmas
초1
아서 어드벤쳐 10권 듣기
그러게요, 바라던 아이라니 더더욱 축하드립니다.
입덧이 심하지 않길 바래요. 저도 둘째와 터울이 6살은 되는데 남편은 첫애때보다 잘 해주더라구요.
음식도 직접 만들어 주고. 그래서 그런지 둘째가 좀 순했어요.
맛난거 많이 드세요.
41.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42.Morris the Moose
43.Who's afraid of the Dark?
44.The Little Red Hen
에디맘 임신 축하드려요.
저도 큰 아이랑 둘째랑 여섯살 차이나 난답니다.
큰애 공부를 집에서 봐 주기가 좀 힘들어진 점은 있지만 둘째의 재롱이 너무 이뻐서 행복하답니다.
한마디로 이뻐 죽겠습니다요.ㅎㅎ
그 둘째가 네 살인데 계속 이렇게 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니깐요.
그리고, 아이들마다 형형색색이라 첫째한테 못 느낀 점들을 둘째한테 느끼니깐 그 재미도 있더라구요.
누가 돈만 대준다면 더 낳을 수도 있는데..
또 어떤 아이가 나올까 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오늘은 아이 학교 개교기념일이었어요.
낮에 친구랑 내내 인라인스케이트 타고 놀고 오더니 기분이 아주 좋았나봐요.
스스로 책을 10권이나 채우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은 놀면서 힘을 얻나보죠.
늘 이렇게 키울 수 있어야하는데...제맘은 왜 늘 바쁜건지...또 반성하네요..쩝
71.Look! I can tie my shoes!
72. My new boy
73.Toad eats out
74.Later, Rover
75.Snug Bug
76.Miss Mary Mack
77.The lady with the alligator purse
78.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79.Brown bear
80.spot can count
집듣 1. Froggy's sleepover
2. Bert and the burglar
에디맘님~ 축하드려요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래요~
리더스맘님들도 건강 유의하시구요~
어제 저희도 총회를 했어요
저녁내 통화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
두아이교실을 왔다갔다 하려니 집중해서 듣지를 못해서 궁금했거든요
맘편히 오갈려고 미리 녹색을 신청했지요
큰아이교실에서 나오려고 하니 뭐라도 해야 나갈 수 ^^ 있다고 하셔서 녹색했다고 하니 허락해 주시더라구요
오늘은 등교시키고 운동을 하고 왔어요
허리가 쪼매 부실해서 녹색을 대비하려구요 ㅋㅋ
다시 겨울이 오는 건지 바람이 많이 매섭더라구요
오후엔 좀 낫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초3남
3/17 14. get stage fright
3/18 15. bad dream
초1여
3/17 14. I am fire 15. I'm a seed 16.I am planet Earth
3/18 17. stuart little 18. days with frog and toad
오늘도 바람이 몹시 차가웠는데 감기들은 걸리지 않으셨는지 모르겠네요.
해바라기님이 워낙 꼼꼼하게 글을 써 주셔서 그저 동참하고 있는 저로서는
감동을 받게 되네요.
오늘은 아이들도 저도 여유가 없었기에 책을 몇권 읽지 못했네요.
그래도 매일 매일 꾸준히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며 오늘 하루도 보냈답니다.
115.Over amd under 116. The hole in the sand 117. A present for mom
118. hot and cold 119. put it back
해바라기님도 어제는 학교행사로 많이 바쁘셨네요.
전 1학년때부터 4학년때까지 녹색어머니회로 교통지도 무지많이 한 편입니다.
그래서요....이번에는 딱 1일만 하겠다고 해놨는데
또 봉사하는 엄마가 없으면 하루,이틀 더 해야할지도...ㅠㅠ
해바라기팀장님 덕분으로 리더스가족들 여러소식도 알수있고 게으른 제가 천천히라도 꾸준히
진행할 용기가 생기네요.
몇일간 못했다가 어제 오늘또 이어갑니다.
3/17 11. Kate Where is Timmy?
12. Kate No, Mommy, it's mine!
13. Bali picnics in the house
14. Baili has a new bed
3/18 15. Ghost Dusty
16. Lara's christmas magic
17. Bud is busy
18. Jam on a rainy day
똑똑~ 오늘도 출쳌합니다.
부지런한 팀장님과 여러맘들 덕분에 오늘도 게으른 자신을 발견합니다.
모두모두 대단하십니다.
우리아이 어제 읽은 책은 안타깝게도 없네요.ㅠㅠ
흘려듣기만 학원slp교재로 2시간 정도 했습니다.
영어학원 가는 날(월수금)은 아무래도 시간이 없네요.
학원 숙제, 학교 숙제, 조금씩 하고 자전거 타고 오면 하루가 금방 지납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 그리 부지런히 하시는지...
저는 화,목,토 에 열심히 책을 읽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댓글은 매일 남기러 들어오겠습니다.
어제도 흰 눈이 펑펑... 길은 질어도 마음은 모두 따뜻하고 상쾌한 날 되세요.
* 얼굴은 모르지만 '에디맘'님 임신 축하 드려요.^^
와~우리해바라기님은 얼마나 바쁘실까?? 했네요
리더스팀일들을 일일이 죄다 알고 계시구
에디맘님 둘째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요즘 나이가 드는것인지 아기들이 어쩜 그리 이쁜지...
어제도 밥모임갔다가 같이 나온 아기는 엄마식사동안 제가 봤습니다
보송보송한 손만지면서 지금 낳으면 잘 키우겠는데 했다니까요
저희도 어제총회가 있었어요
이제 4학년이다 보니 총회에 참석하시는 엄마들이 점점 줄더라구요
두아이반을 왔다갔다하며 선생님들께 눈도장만 찍었구요
그래도 남자아이반에 더 오래 머물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1학년때부터 쭉~해오던 도서도우미 신청했구요
올해는 어떤 이야기책을 읽어주면 좋아라 할지 고민도 해봐야 겠습니다
하늘양 바다군은 여전히 진행잘하고 있구요
집듣시간을 조금 늘려보았으면 했으나 그게 그리 쉽지만은 않네요
하늘양은 무슨일이 있어도 핸폰을 위해 늦은시각까지 목표한만큼의 책을 읽고 자구요
바다군은 그냥 설렁설렁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손놓지 않고 습관대로 하고 있는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저희는 낼 제주도 3박4일여행갑니다
날씨가 화창하면 좋으련만 비소식이 이틀이나 있어서 고것이 좀 맘에걸리네요
무사히 아이들과 올레코스 도는게 목표예요
둥이들이 21일이 생일인데 제주도에서 간단하게 생일미역국이라도 먹이려하고 있습니다
다녀와서 다시 글올릴께요
요즘은 제가 너무 바쁜관계로 자주 들어와 글남기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비슷한 시기에 다들 총회를 하나봐요.. 전 참석을 못했는데 그때 뽑힌 반대표엄마가 어제 연락하셨더라구요.. 아이들 책상이 너무 낮아서 자세가 안좋다고 샘이 그러셨대요. 요즘 책상은 조절이 되는가봐요..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서 손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때 겸사겸사 인사 드려야 겠어요.
3월 17일 65 What a Bad Dog 66 The Dream 67 The Go-Kart 68 A New Dog 69 The Toy's' Party 70 New Trainer DVD Diego (Ready, Set, Go) 집듣 The Treasure Chest In the Garden Land of the Dinosaurs
저희 학교 총회는 낼입니다
첨 이라 설렘 궁금 걱정 ....
우리딸 오늘 샌드위치 만드는 수업한다고 6시에 일어났습니다 (집에서 거의 만들고 학교에서 마무리만 하게)
정말 딸이 남편 보다 먼전가 봐요 그 아침잠 많은 제가 알람 울리자 마자 벌떡 일어 났습니다
뭐든 처음을 경험하게 해준 울 애니에게 고맙고 .....
우리 샘 욕심무지 많으신가봐요 우리들은 1학년 책에 나온거 다 만들어오게해서 직접하고 놀아요
첨엔 정신없고 힘들었는데 제가 조금 부지런떨면 얘들이 수업시간에 재미있게 놀생각에 이젠 즐건마음으로 샘께 감사합니다
어제 마트가서 샌드위치 재료산다고 나갔다와서 시간이 없었네요
3월 17일 77.Sharing
78.Ride on
79.City colors
80.Come and see the
81.It is in a
82.Am i on a
3월 18일
42. Little Critter level 2
43. Little Critter level 2
44.Draw the rainbow
45. The red bean porridge granny and the tiger
46.Thumbelina
47. Alien friends
48. Come to the flea market
49.Go to catch a whale
50. A christmas present
에디맘님, 축하드려요^^
에디에게 가장 좋은 선물을 해주셨네요, 동생!
전 하나로 가족계획 끝냈지만 아이에게 평생 미안해 할 것 같아요.
건강하게 보내시고 출산도 순풍순풍 하세요~
3/16
where do monsters live?
what do you see?
I can write.
3/17
Under the sky
Scaredy cat
Bears, bears, everywhere
3월이라 학교마다 총회가 있지요.저희 학교는 담주에 학교설명회를 한다내요.
오늘도 쌀쌀합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3/14(일)
34.Caillou sends a letter
35.Caillou what's that ***** noise?
36.Hop and pop
37.Aaron's hair
38.Silly Sally
3/15(월)
39.Callou the missing sock
40.Caillou the circus parade
41.The sand castle contest
42.Pancakes,pancakes
43.Draw me a star
3/16(화)
44.Caillou sends a letter
45.Froggy's baby sister
46.Froggy goes to the doctor
3/17(수)
47.We share everything
48.Caillou sends a letter
49.Ice-cream dreams
50.The hunt for gold
51.The grouchy ladybug
굿~모닝....아니어도 그냥 합니다..
어제 총회 때문에 머리 아프신 분들이 꽤 많으시네요.
전 뭘 모르니 그냥 그래요.
이래서 1학년때 열심히 하는건가봅니다.
우리 아들내미는 13시간씩 자고 개운한 표정으로
학교에 갔습니다.
역쉬 감기엔 잠이 보약입니다.
친정엄마 오신 덕에 저도 푹~쉬었지요.헤헤
그럼 오늘 하루,바쁜 하루도 열심히 보내자구요.
아~바쁘다,바뻐...
아참~에디맘님 축하축하....
이쁜 아기 낳으셔요....
가뭄에 콩나듯이 들어오게 되네요. 그럼 안되는데...
사춘기 접어들어선지 잠도 많아지고 학교수업도 늘어나고 이런저런 이유로 책읽기가 전혀 안되고 있네요.
저라도 매일 들러 수다라도 떨어야겠다 싶어요.
다들 총회땜에 바쁘셨군요. 저흰 올해 새 교장샘이 오시더니 방식이 바뀌었네요.
공개수업후 학부모 총회로요... 샘의 수업하시는 방식도 보고 아이들에 대한 샘의 관심도나 태도등도 엿볼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교사발령받으신지 얼마안되신 분이신데 넘 명쾌하고 열의가 넘치시더라구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1년이 되겠다 싶었네요. 넘 자랑질인가요. 죄송~~~
홍세화씨가 책에서 했던 ` 존중하라. 그럼으로서 존중받게 하라~` 란 말이 인상적이셨다며 본인도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었네요. 특히 사춘기 접어들어 이것저것 부딪치는 일이 많은 저희집 같은 경우엔 더욱더요....
참, 에디맘님 아기소식 축하드려요. ^^
ㅋㅋ 해바라기님 학부모 총회 다녀오셨구먼요? ㅋㅋ
소감이 어떠셔요? ㅎㅎ
전 회사다닐때 휴가내서 다녀왔었던지라 전부다 신기하고 궁금하고 낯설고 뻘쭘하고 그랬는데..
녹색이니 주부교실이니 전 그림의 떡이었지요.
1학년때들 많이들 하시는것 같던데, 저는 2학년 올해 전부 신청했네요. 한번 해보고 싶어서 ㅋㅋ
근데 워낙 돌아다니는거 싫어해서 참여는 잘 할지 모르겠어요.
참. 어제는 독서논술 첫 수업 듣고 왔어요. 제가 워낙 책도 재미나게 못 읽어주고
호기심유발이니 동기부여니 그런걸 못해놔서 좀 배우고 싶어서 관심있어하다가
인강한번 전부 들었었네요. 확실히 저같이 무지한 사람한테는 도움이 되더라구요.
제가 워낙에 글솜씨도 없고 말재주도 없고 그래서 애한테도 않좋은거 같아요. 엄마표한담서...
울몽구 글쓰기하는데 쪼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간만에 4시간 앉아서 수업듣고 왔드만 온 삭신이 노골노골하네요. ㅎㅎ
열심히 해서 건지는게 있으면 좋겠어요^^
눈이 많이 와서 눈꽃이 정말 예쁘죠? 마음은 산에 가고 싶네요.
오늘 하루 즐거우셔요~~~
아침에 일어나니 3월에 내린 함박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되었네요
가지마다 달린 눈이 아름답긴 하지만
출근길 등교길이 어설프네요
어제 읽기 목록입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E-7
47. dw the big boss
48. number magic
49. double troble
50. lost
아름다운 눈이 하루면 다 녹을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첫째 /초 4
43 3/17 9 the great race ort 5 44 castle adventure 45 village I the snow 46 safari adventure 47 scarecrows 48 mum to the rescue 51 time for bed 3번집듣 - The Fran that Time Forgot( 40분)
둘째/초3
38 3/17 4 time for bed 3번 41 ort 7단계 1권
집듣: horrid henry 대본 (30분)
에디맘님 축하드려요~
아침부터 이야기 꽃이 피웠구만요.^^
전 오늘 좀 바쁜 날이라 기록만 남기고 갑니다. 쌩~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도 어제 총회 잘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많이 오셨더라구요.
25명 정원에 20명정도... 그중에 두분은 애기를 안고 계셨고...ㅎㅎ..
몇분은 직장 다니시고...나머지분들중에서 하나씩 맡았어요..
저는 원하던데로 도서봉사 신청했구요...ㅋㅋ..
총회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동네 언니한테 전화가 띠리리~
오늘 우리 둘쨰네 선생님 누군지 봤다고..이 언니는 큰애가 이 학교를 졸업했고 작은애가 지금 다니고 있어서
잘 알거든요. 그러면서 선생님 얘기 들었어? 하고 웃더라구요..
사실...좀 듣긴 했는데 모르는척 하면서 물어봤죠...ㅎㅎ.. 언니왈..
내가 말하면 그렇게 할거냐고..그렇게 하지도 못할거잖아?? ㅎㅎ..
암튼..유명하다고...엄마가 하는만큼 애한테 해준다고...
잠시 심란하기는 했지만...그냥...큰애 하던데로 내가 할수있는 만큼만 하려구요.
작은애..몇일 안됐지만.아직 선생님 좋은 분이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다니고 있거든요..
그냥..내 생각대로 믿으렵니다...^^;;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도 기분 상쾌하게 쑥쑥 리더스를 열어주시네요.
(행복 바이러스가 여기저기 메아리 치고 저를 깨우네요.)
3월 중순인데 창밖으로 눈도 보이고 아직 봄은 더디 올려나봐요~~
에이디맘님 임신 소식 축하드려요^^
**울집 리더스 보고**
34 Mom to the rescue
35 Gran
달랑 2권 읽었네요. 이달 말까지 100권 가까이라도 갈지???
암튼 주말을 잘 활용하여 노력 좀 많이 해야겠지요^^
제 댓글이 길어져서 에디맘님 아기 소식 축하드립니다.
10년만에 아기라니.....
태교 잘하시고 이쁜 아이 기다리세요.
하늘도 축하해주려는지 3월중순이 눈이 많이 왔네요.
해바라기님 덕에 제니네 학교 풍경 반 분위기 잘 봤습니다.
저는 어제 너무 긴장했는지 갔다와서 머리가 띵하니 아파왔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아파요. 너무 소심하고 긴장하는 제 성격탓이지요.
참관 수업도 하시고 학부모 총회도 하고 선생님이나 학부모 모두 바빴겠네요.
어제 큰 아이(3) 반은 선생님이 많은 참석을 원하셔서 그런지 18명 정도가 오셨어요. 그런데 2학년인 둘째네 반 갔더니 9명이네요. 먼저 둘째네 반 담임께 인사드리고 큰 아이 반 갔다가 마치고 다시 둘째네 반으로 갔습니다.
저는 두 아이 반 모두 독서 명예교사를 했구요. 둘째네 반 가서는 사람수가 부족하다고 해서 '급식모니터'도 하나 더 했습니다. 도서실과 급식실 두군데 왔다갔다 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엄마들 분위기 파악도 안되고요. 토요일날 반모임이 있다고 하니 참석해볼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절대 모임 안 갔는데....분위기 탐색 하려고 가기로 했습니다.
둘째 담임 선생님께 다시 갔는데 선생님이 수학 학습지를 권하시더군요.아이에 대해 물어보셔서 제가 있는 그래도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집에 와서 전화해보니 저희 언니 말이 무조건 좋은 점만 말해야지 약점이나 단점은 말하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제가 좀 솔직한게 문제죠) 그 말 듣고 너무 신경을 썼는지 머리가 깨질거 같았어요. 좋은 점을 말하는 것도 좋지만 선생님께서 조금이라도 신경써달라는 뜻에서 말한 것데 .....제 자신과 가치관이 다른 언니랑 괜히 말한 것 같아요.
아직 2학년인데 수학때문에 힘들어하는 것 같아 가슴이 아파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하기로 했지만.....
영어 듣기는 이제 속도감이 붙어 시키지 않아도 잘 합니다. 밤에 혼자 영어책 읽기도 많이 했어요.
어제 읽은목록
둘째 아이
37. Frog and Toad togegher
38. Mommy! Where are you?
39. Let's play hide and seek
40. Who's coming to my birthday?
41. Bye! see you Tomorrow!
큰 아이는 이것 저것 하다 보니 또 못읽었습니다. '오늘은 ㅣ읽어야죠.
저도 오랫만에 어제 올라온 글 좀 읽어 보려 갑니다.
에디맘님~~~ 예쁜아기의 소식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