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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열한번째날

컨텐츠

댓글 9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에스터
  • |
  • 2010-03-19 16:56
답댓글

오랜만에 글올리러 들어왔습니다.

뭔 바쁜 일이 그리도 많이 생기는지요.

저도 총회갔다가 오랜만에 직장다니는 덕 좀 보고 왔네요.

직장다닌다고 다 양해해 주시더라구요...

 

3/13-3/18까지 읽은 것 올립니다.

초1

61. just me and my babysitter -> 집듣

62. just me and my babysitter -> 집듣

63. little red sports car (wwr)

64. the hungry giant

65. do not open this book

66. water, water

67. the meanies came to school

68. beauty and the beast

69. the gingerbread man

70. mary clare likes to share (sir 2)

71. monster match

72. just me any my puppy -> 집듣

73. just me and my puppy -> 집듣

74. little bear's visit (icr 1)

75. just me and my puppy -> 집듣

76. father bear comes home (icr 1)

77. just grandpa and me -> 집듣

78. litte bear (icr 1)

 

큰애의 작은 변화라면 그동안 잔잔하다고 좀 멀리했던 리틀베어를 자발적으로 빼서 읽었다는 점입니다.

 

6세

둘째가 덩달아 같이 동참하겠다고 한것까진 참 좋았는데....

사이트워드리더만 주구장창 읽겠다고 하네요.

다른책도 좀 디밀었더니 그건 싫다네요.

3/18까지 사이트워드리더만 무한반복해서 124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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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9 15:37
답댓글

저처럼 어제 못올려서 오늘 올린 분들 계시네요. ^^

 

집듣

A to Z Misteries - The Ninth Nugget (40여분)

 

34. Rover the Champion

35. Time for Bed P.B. Bear

36. Funny Fish

37, Where does Masisy live?

38. Barbie One Pink Shoe

 

모두 라온제나('즐거운 나'란 뜻의 우리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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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19 13:47
답댓글

큰아이는 영어수업가고, 작은아이는 잠들었고 그사이 짬내서 어제 읽은책 씁니다.

영어수업 원어민 선생님이 제가 다른엄마들한테 들은 이야기로는 약간

어린아이들을 가르치기에는 아니다싶어 그만 두고 싶네요.

아이가 오면 얘기해봐야겠어요.

 

39. picy nicky (all abord reading)

40. fly high fly guy

41. what will little bear wear

42. why do i run out of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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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3-19 10:51
답댓글

3월 18일 목요일

 

44. Harvest Time

45. Christmas present for miss kitty

46. Surprise

 

51. My playground

52. My 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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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9 10:37
답댓글

어제 잠들어서 오늘 올립니다.

총회다녀오신 분들 어떠셨는지 뭘하는지 알려주시와요...저희는 토요일이거든요

혹여 아무것도 안한다고 하면 찍히는지요..

77.a map of my house

78.the dream

79.the go-kart

80.a new dog

81.the toys` party

82.new trainers

83.what a bad dog

84.nobody wanted to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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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19 08:48
답댓글

어제는 피아노 빼먹고 도서관갔다 왔습니다.

울 아들말로는 학교가고 첨 이라네요.

그렇게 정신없이 3월을 보내고 있으니.. 4월이 되는 좀 어유로워 질까요?

 

읽기

53.the dream

54.the toys party

55.new trainers

56.a new dog

57.what a bad dog

58.the go-kart

 

집중듣기

caillou  Sends a letter

caillou the missing sock

caillou learns to skate

caillou is sick

caillou and the big sl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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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9 10:39
읽기한 책이 같네요^^
저희아이는 1학년이예요.아이는 몇학년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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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20 10:15
1학년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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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9 04:37
답댓글

 2010/3/18(목)

 48. LITERACY(1.6) - It Takes a Village

 49.                       - Maps and Journeys

 50.                       - The Park Bench

 51.                       - Birthday Soup

 52.                       - Stone Soup

 집듣: Princess Poppy - Twinklet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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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19 01:10
답댓글

날짜간다...날짜간다..만 하고 있었네요.

초3딸래미...올들어 열씨미 읽은책 올려보아요..

이제라도 들어와야 쭈욱 갈 수 있겠지요??^^;;

본인 스스로 읽기를 너무 즐겨서 제 생각엔 듣기를 좀 더 해야할 듯한데...

 

 1.vote!

 2.Beauty Day

 3.Deserts

 4.FOOD FIGHT!

 5.Zen Ties

 6.매직스쿨버스 VOYAGE TO THE VOLCANO 챕터1

(딸래미왈. 챕터하나가 매직트리 챕터 3~4,올리비아 한권 같다나요...아이고 힘들어!라네요 ㅋㅋ)

 7.매직트리 High Tide in Hawaii 챕터1,2

 8.What are rivers?

 9.What are deserts?

 10.What are oceans?

 11. What are lakes?

 12. What are caves?

 13. What magnets can do

 14.How do you know it's summer

 15.How do you know  it's winter

 16.You can be anything

 17.Can you keep a secret?

 

아직 올릴것이 많은데...미루다보니 이 고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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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3-18 23:53
답댓글

게으름피우다 삼일만에 들어와 핫글에 올라온 리더스 글에 댓글 올리고 보니

그것이 어제 해바라기님이 올리신 글이었네요.. 결석한 티를 감출수가 없군요..

우리 부지런하신 해바라기님 댓글이 오늘 새벽 3시로 찍혀있는 거 보고 알았답니다.

컴퓨터 시계가 잘못됬겠지 하고 무심코 생각하고 자세히보니 제가 잘못 올렸네요.

덜렁대는 성격이 고쳐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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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8 22:32
답댓글

이번주는 읽기성적이 아주 안좋습니다.. 못읽은날이 더 많은것 같네요..-.-..

오늘 큰애한테 너희들 읽은게 없어서 엄마 쑥쑥에 들어가도 할말이 없겠다..그랬더니 오늘은 읽겠답니다.

하지만...시간이 없어서 짧은걸로 2권만 읽었습니다.

 

큰애 담임 선생님이 좋으신 분인데....공부로 엄청 쪼이시네요...

이번주부터..매일매일...과목별 문제집을 검사하십니다. 월요일은 국어..화요일은 수학...수요일은.

사회...이런식으로요..배운데까지 풀어오기...

 

여태까지 좀 해놨으면 좋았겠지만...ㅎㅎ.. 지난주까지는 학기초라 애나 나나 정신없었잖아요..^^

이번주부터 전날에 한단원씩 문제풀이하는데...장수는 왜케 많고 문제는 또 왜이리 어려운지..=.=

한번 쫙 설명해주고 문제푸는데도 틀리는게  나오네요..ㅎㅎ..

2학년때까지는 설명이란걸 별로 안했는데..ㅋㅋ.. 같이 앉아서 할라니까 힘드네요..^^;;

 

게다가 오늘부터는 단원평가도 보시네요...ㅎㅎ...

그 덕분에 심심한 둘째는 아서만 두시간 들었나봅니다...ㅋㅋ... 제가 계속 오디오를 틀어놨더니

계속 보고있더라구요.. 한달 대여한건데 지겹게 보고 반납할것 같습니다..^^

초3

 

읽기

듣기

37

Secret code

Arthur writes a story

38

Math at the store

Arthur's valentine

 

 

Arthur's christmas

초1

아서 어드벤쳐 10권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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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3-18 23:56
저희 집이랑 애들 학년이 같으시네요.
3학년인데 매일 문제집과 단원평가라니... 엄마도 애도 힘들겠어요.
큰 아이 신경쓰다보면 둘째는 곧잘 방치되지요... 둘째가 기특하군요. 사랑 많이 받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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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18 21:27
답댓글

그러게요, 바라던 아이라니 더더욱 축하드립니다.

입덧이 심하지 않길 바래요. 저도 둘째와 터울이 6살은 되는데 남편은 첫애때보다 잘 해주더라구요.

음식도 직접 만들어 주고. 그래서 그런지 둘째가 좀 순했어요.

맛난거 많이 드세요.

 

41.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42.Morris the Moose

43.Who's afraid of the Dark?

44.The Little Red 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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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8 22:41
ㅋㅋ...6살 차이가 많네요...둘째 한창 이뿌겠어요..
둘째가 4살..5살정도인가요?? 이뿌죠?? 근데..둘째는 8살이 되어도 5살처럼 보여요..^^
저도 둘째한테 맨날 부비고 뽀뽀하고..왜이렇게 귀여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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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8 20:52
답댓글

에디맘 임신 축하드려요.

저도 큰 아이랑 둘째랑 여섯살 차이나 난답니다.

큰애 공부를 집에서 봐 주기가 좀 힘들어진 점은 있지만 둘째의 재롱이 너무 이뻐서 행복하답니다.

한마디로 이뻐 죽겠습니다요.ㅎㅎ

그 둘째가 네 살인데 계속 이렇게 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니깐요.

그리고, 아이들마다 형형색색이라 첫째한테 못 느낀 점들을 둘째한테 느끼니깐 그 재미도 있더라구요.

누가 돈만 대준다면 더 낳을 수도 있는데..

또 어떤 아이가 나올까 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오늘은 아이 학교 개교기념일이었어요.

낮에 친구랑 내내 인라인스케이트 타고 놀고 오더니 기분이 아주 좋았나봐요.

스스로 책을 10권이나 채우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은 놀면서 힘을 얻나보죠.

늘 이렇게 키울 수 있어야하는데...제맘은 왜 늘 바쁜건지...또 반성하네요..쩝

 

71.Look! I can tie my shoes!

72. My new boy

73.Toad eats out

74.Later, Rover

75.Snug Bug

76.Miss Mary Mack

77.The lady with the alligator purse

78.Five little monkeys sitting in a tree

79.Brown bear

80.spot can count

 

집듣 1. Froggy's sleepover

       2. Bert and the burg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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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0:59
저도 갓난쟁이 둘쯤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해요
음.....좀 심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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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8 21:08
울집 둘째도 오늘 뜬금없이 여동생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친구가 동생있는게 부럽대요
옆에서 큰애는 절대 싫다고 소리치고...
자긴 두명을 돌보기 힘들다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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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18 21:33
6살 터울에 작은애가 네살이면, 큰애가 열살...
저희집이랑 똑같아서 반가운맘에 들어왔습니다.저흰 둘다 여아입니다.
종채맘님 좀 심한데요. 갓난쟁이있음 잠도 잘 못자고 큰애들 봐주기도 힘들텐데...
혹 체질이신가요? 셋 키우는 것도 존경스럽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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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8 22:45
저도 둘째가 안크고 계속 이모양대로 있었으면 하고 몇년간을 생각했었답니다..
물론..현실적으로는 키도 많이 커지길 바라지만...당장 이뿐모습을 보면은 얘가 커버리면
이렇게 귀여운맛이 없어지겠지...넘 아쉽더라구요...
엄마 마음을 눈치챘는지..울 둘째..키가 작습니다..=.= 그런건 엄마마음 헤아리지 않아도 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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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8 20:47
답댓글

에디맘님~ 축하드려요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래요~

 

리더스맘님들도 건강 유의하시구요~

 

어제 저희도 총회를 했어요

저녁내 통화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

두아이교실을 왔다갔다 하려니 집중해서 듣지를 못해서 궁금했거든요 

 

맘편히 오갈려고 미리 녹색을 신청했지요

큰아이교실에서 나오려고 하니 뭐라도 해야 나갈 수 ^^ 있다고 하셔서 녹색했다고 하니 허락해 주시더라구요

 

오늘은 등교시키고  운동을 하고 왔어요

허리가 쪼매 부실해서 녹색을 대비하려구요 ㅋㅋ

다시 겨울이 오는 건지 바람이 많이 매섭더라구요

오후엔 좀 낫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초3남

 3/17   14. get stage fright

 3/18   15. bad dream 

 초1여

 3/17   14. I am fire     15. I'm a seed   16.I am planet Earth

 3/18   17. stuart little   18. days with frog and t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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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1:03
어제 6시도 안되서 신랑이 들어왔어요
그런데 총회날이라 정말 전화가 끊이지를 않았거든요.
가뜩이나 핸펀비 많이 나왔다고 눈치준게 어제였는디.........ㅡ.ㅡ;;
예전엔 네 아이 교실을 뛰어댕기느라 정신없었는데..
그래도 어제는 두녀석 교실만 돌았더니 가뿐하더라구요 ㅎㅎㅎ
햇살은 따사로운데 바람이 정말 차더라구요
천천히님 운동하실때 꽁꽁 싸매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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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8 22:46
녹색 하시는분들..정말 대단하고 장하세요...
박수받아 마땅합니다..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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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3-18 19:45
답댓글

오늘도 바람이 몹시 차가웠는데 감기들은 걸리지 않으셨는지 모르겠네요.

해바라기님이 워낙 꼼꼼하게 글을 써 주셔서 그저 동참하고 있는 저로서는

감동을 받게 되네요.

오늘은 아이들도 저도 여유가 없었기에 책을 몇권 읽지 못했네요.

그래도 매일 매일 꾸준히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며 오늘 하루도 보냈답니다.

 

115.Over amd under                          116. The hole in the sand           117.  A present for mom

118. hot and cold                               119. put it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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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1:05
그러니까요..
당췌 해바라기님 꼼꼼하게 안하기로 굳게 약속하고 시작했음써 이케 꼼꼼히 하시면.......ㅡ.ㅡ;;
다음타자들 어케하라구요~~~~~ㅋㅋㅋ
몇권 못읽은게 다섯권?????????? 에잇..초록님은 욕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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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0-03-20 22:10
에구... 제가 욕심쟁이가 되었나요. 보시다 시피 이제 영어 시작하지 2달 반된 초보들이랍니다.
그래도 엄마표 하시는 분들 보면서 저희도 하는데 까지 하자 하면서 용기내어 시작했답니다.
사실은 학원 오가는 시간이 아까워 노는 시간 확보하기 위해 엄마표 시작했다면 믿으실까요.
놀기 좋아하는 녀석들 원없이 놀라고요.
이곳에서 많은 용기 얻어 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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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18 18:38
답댓글

해바라기님도 어제는 학교행사로 많이 바쁘셨네요.

전 1학년때부터 4학년때까지 녹색어머니회로 교통지도 무지많이 한 편입니다.

그래서요....이번에는 딱 1일만 하겠다고 해놨는데

또 봉사하는 엄마가 없으면 하루,이틀 더 해야할지도...ㅠㅠ

해바라기팀장님 덕분으로 리더스가족들 여러소식도 알수있고 게으른 제가 천천히라도 꾸준히

진행할 용기가 생기네요.

 

몇일간 못했다가 어제 오늘또 이어갑니다.

 

3/17  11. Kate Where is Timmy?

        12. Kate No, Mommy, it's mine!

        13. Bali picnics in the house

        14. Baili has a new bed

3/18  15. Ghost Dusty

        16. Lara's christmas magic

        17. Bud is busy

        18. Jam on a rain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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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1:07
아들 1학년때 막내땜시 녹색은 절대 안해야지~~~라고 생각을 해서 그런지..
저는 녹색은 아예 생각도 안하게 되더라구요.
정말 티도 안나고 가장 수고하시는분들이 녹색어머니들 같아요
그걸 4년씩이나........상쾌한 향님.....대단해욧ㅅㅅㅅ
저는 참 뺀질뺀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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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8 15:46
답댓글

똑똑~ 오늘도 출쳌합니다.

부지런한 팀장님과 여러맘들 덕분에 오늘도 게으른 자신을 발견합니다.

모두모두 대단하십니다.

우리아이 어제 읽은 책은 안타깝게도 없네요.ㅠㅠ

흘려듣기만 학원slp교재로 2시간 정도 했습니다.

영어학원 가는 날(월수금)은 아무래도 시간이 없네요.

학원 숙제, 학교 숙제, 조금씩 하고 자전거 타고 오면 하루가 금방 지납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 그리 부지런히 하시는지...

저는 화,목,토 에 열심히 책을 읽히도록 하겠습니다.

그래도 댓글은 매일 남기러 들어오겠습니다.

어제도 흰 눈이 펑펑...   길은 질어도 마음은 모두 따뜻하고 상쾌한 날 되세요.

* 얼굴은 모르지만 '에디맘'님 임신 축하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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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5:50
아이의 상황에 맞쳐 가시는것이 오래 쭈~욱 갈수 있답니다.
넘,, 부담갖지 마시고,, 지치지 않게 가시면 되요.
그리고, 학원을 가는 날은 무엇보다 학원커리 복습이 중요한것 같아요..
이부분도 지금처럼 챙겨 가시면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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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8 16:20
늘 감사해요.^^ 뱁새가 황새들 따라가려니 정말 힘드네요.ㅠㅠ
저는 500권 도전으로 천천히 가야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이끌어 주세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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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1:09
아이가 학원간 시간만큼.......학년이 올라가면 학원간 시간의 두배이상을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주셔야 돈 안버리게 되는거예요.
흘려듣기 2시간정도 했으면 빼먹은건 아니네요
그래도 열심히 출첵하시니.......후니 영어가 쑥쑥~~~올라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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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8 22:51
학원다니면서 듣기, 읽기 진행..솔직히 어려워요..
우리도 일주일에 두번 영어도서관에 짧게 수업이 있는데 그걸 들으려 왔다갔다 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잡아먹드라구요..그래서 그 날은 읽기 진행이 잘 안된다는....^^;;
저도 애들이 집에 있는 시간 만큼은 항상 영어동화를 틀어놓으려고는 하는데...
애들이 딴공부나 딴일을 할때는 집중이 안되는지 꺼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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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18 15:18
답댓글

와~우리해바라기님은 얼마나 바쁘실까?? 했네요

리더스팀일들을 일일이 죄다 알고 계시구

에디맘님 둘째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요즘 나이가 드는것인지 아기들이 어쩜 그리 이쁜지...

어제도 밥모임갔다가 같이 나온 아기는 엄마식사동안 제가 봤습니다

보송보송한 손만지면서 지금 낳으면 잘 키우겠는데 했다니까요

 

저희도 어제총회가 있었어요

이제 4학년이다 보니 총회에 참석하시는 엄마들이 점점 줄더라구요

두아이반을 왔다갔다하며 선생님들께 눈도장만 찍었구요

그래도 남자아이반에 더  오래 머물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1학년때부터 쭉~해오던 도서도우미 신청했구요

올해는 어떤 이야기책을 읽어주면 좋아라 할지 고민도 해봐야 겠습니다

 

하늘양 바다군은 여전히 진행잘하고 있구요

집듣시간을 조금 늘려보았으면 했으나 그게 그리 쉽지만은 않네요

하늘양은 무슨일이 있어도 핸폰을 위해 늦은시각까지 목표한만큼의 책을 읽고 자구요

바다군은 그냥 설렁설렁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손놓지 않고 습관대로 하고 있는것에 감사하고 있어요

 

저희는 낼 제주도 3박4일여행갑니다

날씨가 화창하면 좋으련만 비소식이 이틀이나 있어서 고것이 좀 맘에걸리네요

무사히 아이들과 올레코스 도는게 목표예요

 

둥이들이 21일이 생일인데 제주도에서 간단하게 생일미역국이라도 먹이려하고 있습니다

다녀와서 다시 글올릴께요

요즘은 제가 너무 바쁜관계로 자주 들어와 글남기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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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5:47
레인보우님~~ 와 이리 뜸하게 들어오신데요..
안그래도 궁금타 했는데,, 소식 남겨 주셔서 고마워요.
21일이 둥이들 생일이군요.. 11살 생일 미리 축하합니다.
이번 생일은 바다건너,, 제주도에서 지내겠군요.^^
날이 도와주어서 올레길 잘 다녀오시길 바라고..
제주도 구경도 두루두루 잘 하고 오셔요..
그럼~ 다음주 부터 자주 들어오시는 거죠? ~~ 저 목빼고 기둘립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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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3-18 15:51
올레길 가시는군요? 전 개인적으로 오설록이 좋았어요.
녹차밭에서 앉아 있으니 더이상 부러울 것이 없이 행복하더라구요.
지금은 계절상 푸른 녹차밭 기대하긴 어렵겠죠 ?
좋은 여행되시고 봄 맞은 제주도 사진 올려주세요^^
둥이들 생일도 추카추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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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5:55
홍링님~~ 감기기운은 어때요?
아이들은요...
이번감기가 상당히 오래 가네요.. 저는 아직까지 콧물에 기침하느라 정신 없어요.
에~효.. 빨리 나아야 되는데,, 아~적 이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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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18 17:58
오랜만이어요 레인보우님..^^
안 그래도 열심히 하는 애들
더 열심히 하면 얼마나하는건지...
음~짐작 안할래요.우린 못 따라가요.^^
이번주에 제주도 가시는군요.
저는 지난주에 다녀오신줄 알았어요.
날씨 따뜻해서 다녀오실만 하실거에요.
아웅~또 가고 싶다....
요즘같이 추운 날에는 더 생각나네요..^^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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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18 18:46
제주의 성게 미역국이 아주 맛나던데요..
사먹어도 되겠어요..
남편은 여름에 성게 물회를 아주 좋아하더군요..
거기도 미역이 많이 들어가던데...

제가 제주 가면 매번 가는 집이 있는데..
중문에서 표선 가는 중간에 효돈동에 있는 '삼다 뚝배기'란 집인데요..
서울 사람 입맛에도 잘 맞아요..
보통 한번 놀러가면. 두번씩은 갔어요.
나중엔 여사장님이 저희 얼굴까지 알아보시더라는..ㅋ
제주서 유명하다는 집은 막상 가보면
맛도 좀 안맞고, 시설로 좀 별로던데...거긴 깨끗하고 차도 마실수 있어서 좋아요..^^

아.. 그리고 아이들 생일 두배로 축하해요. 둥이들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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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1:12
레인보우님 왜케 뜸하신거예요.
하늘이 바다.. 아줌마랑 다시 일대일(음 일대이 ) 면담.......아니 데이또 ^^

학급일을 하시는 분들의 비율을 보면 아들맘들이 월등이 많죠
아무래도 여자아이들은 알아서 잘하는 편인데...
저학년 사내아이들은 어찌나 엄마들 마음을 졸이게 하는쥐..
저도 막내는 걱정 안되는데... 아들은 어떤샘을 만날쥐.. 또 어떻게 일년을 버텨야할지 가슴앓이 엄청 하며 산답니다...ㅡ.ㅡ;
레인보우님 우리 눈빠지지 않게 자주자주 뵈요.
여행 잘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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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0-03-18 14:34
답댓글

비슷한 시기에 다들 총회를 하나봐요.. 전 참석을 못했는데 그때 뽑힌 반대표엄마가 어제 연락하셨더라구요.. 아이들 책상이 너무 낮아서 자세가 안좋다고 샘이 그러셨대요. 요즘 책상은 조절이 되는가봐요..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서 손보자고 하더라구요. 그때 겸사겸사 인사 드려야 겠어요.

3월 17일 65 What a Bad Dog 66 The Dream 67 The Go-Kart 68 A New Dog 69 The Toy's' Party 70 New Trainer DVD Diego (Ready, Set, Go) 집듣 The Treasure Chest In the Garden Land of the Dinosa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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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18 15:19
의외로 아이들 책상중에 높이도 그렇거니와
수평안맞는 책상도 많더라구요
저희도 죄다 돌려서 수평맞추느라 애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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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5:54
책상이 조절이 되는군요..
정말 초보신입생엄마,, 많이 배웁니다.
저도 청소당번할때 함 관찰해 보고 바르게 고쳐주고 와야 겠네요..
두아들맘님도 토요일에 수고가 많으시겠네요..
우리 아이들이 공부하는 책상인 만큼 잘 고쳐주고 오면 좋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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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3-18 13:47
답댓글

저희 학교 총회는 낼입니다

첨 이라 설렘 궁금 걱정 ....

우리딸 오늘 샌드위치 만드는 수업한다고 6시에 일어났습니다 (집에서 거의 만들고 학교에서 마무리만 하게)

정말 딸이 남편 보다 먼전가 봐요 그 아침잠 많은 제가 알람 울리자 마자 벌떡 일어 났습니다

뭐든 처음을 경험하게 해준 울 애니에게 고맙고 .....

우리 샘 욕심무지 많으신가봐요  우리들은 1학년 책에 나온거 다 만들어오게해서 직접하고 놀아요

첨엔 정신없고 힘들었는데 제가 조금 부지런떨면 얘들이 수업시간에 재미있게 놀생각에 이젠 즐건마음으로 샘께 감사합니다

 

어제 마트가서 샌드위치 재료산다고 나갔다와서 시간이 없었네요

3월 17일  77.Sharing

              78.Ride on

               79.City colors

               80.Come and see the

                81.It is in a

                 82.Am i on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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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5:58
영어이름이 애니군요..이쁘요.^^
정말 담임샘이 욕심이 상당하신가 봅니다.
우리들~~ 교과서 나온것들 죄다 하시다니.. 조금은 피곤하지만.
그것도 추억이 될것 같은데요..
저희샘은 아적,, 수업에 사용할 준비물이 없네요.
근디.. 같은 교과서를 배우는데,, 이리 차이가 나다니.. 생각 좀 해 봐야 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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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1:21
전 막내 일학년때 김밥 만들어온거 안먹고...아빠 드려야지~~~하며 양보(???) 했어요.
저희반 아이들을 너~~무 잘 알아서 꼬질꼬질...ㅡ.ㅡ;; ㅎㅎㅎㅎ
그날 우리반 엄마아빠들 그 김밥 서로 떠넘기느라 다들...ㅋㅋㅋ
감동적인것과 맛은 별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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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8 22:53
애들 학교에서 음식 만들면 너무 좋아해요..
아무리 엉성해도 환상적인 맛이었다고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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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라맘
  • |
  • 2010-03-18 13:38
답댓글

3월 18일

42. Little Critter level 2

43. Little Critter level 2

 

44.Draw the rainbow

45. The red bean porridge granny and the tiger

46.Thumbelina

47. Alien friends

48. Come to the flea market

49.Go to catch a whale

50. A christmas 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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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6:00
라라맘님, 기록만 남기고 나가셨네요..
다음에는 긴 글 남겨주실거죠?ㅎㅎㅎ
날이 춥네요.. 따뜻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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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3-18 12:39
답댓글

에디맘님, 축하드려요^^

에디에게 가장 좋은 선물을 해주셨네요, 동생!

전 하나로 가족계획 끝냈지만 아이에게 평생 미안해 할 것 같아요.

건강하게 보내시고 출산도 순풍순풍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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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18 13:43
홍링댁도 하나인가보네요^^ 저도 하나라서요^^
지나고 보니 아이한테 가장 큰 선물은 형제자매인것 같아요.
저도 울 몽구 하나라서 형제자매 있는 친구들 부러워할땐 어찌나 미안한지 모릅니다.
어쨌든 에디맘님, 임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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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1:23
언니오빠들 주렁주렁인 울 막내도 동생을 원하는데
혼자면 당연히 그럴것 같아요.
긍께..몽순이 보고싶당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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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8 12:09
답댓글

3/16

where do monsters live?

what do you see?

I can write.

 

3/17

Under the sky

Scaredy cat

Bears, bears,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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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6:03
저편님도 라라맘님과 찌~~찌~~ 봉 했구만요..
다음엔 노~~래라도 한~~~소절 적고 가셔요.(강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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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0:55
해바라기님 이젠 협박까지..........ㅋㅋㅋ
저편님......해바라기님 엄청 무서워요
테러할지도 모르니 마이크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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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8 23:38
작은애가 낮잠에서 깰려고 해서요...
지금도 식구들 눈총을 받으며 컴하고 있어요..오늘은 요기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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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규야맘
  • |
  • 2010-03-18 11:47
답댓글

 3월이라 학교마다 총회가 있지요.저희 학교는 담주에 학교설명회를 한다내요.

오늘도 쌀쌀합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3/14(일)

34.Caillou sends a letter

35.Caillou what's that ***** noise?

36.Hop and pop

37.Aaron's hair

38.Silly Sally

 3/15(월)

39.Callou the missing sock

40.Caillou the circus parade

41.The sand castle contest

42.Pancakes,pancakes

43.Draw me a star

 3/16(화)

44.Caillou sends a letter

45.Froggy's baby sister

46.Froggy goes to the doctor

3/17(수) 

47.We share everything

48.Caillou sends a letter

49.Ice-cream dreams

50.The hunt for gold

51.The grouchy lady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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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6:08
승아규아맘님도 건강하게 잘지내고 계시죠?
지금처럼 몇일것 모았다가 들어 오셔도 좋아요^^
간간히 들어 오셔서 그동안 소식도 전해주셔요.
날이 춥네요. 항상 따뜻하게 건강하게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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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쾌한향
  • |
  • 2010-03-18 20:39
와우~~~몇일것 한꺼번에 올렸어도
매일매일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난 좀 게으름 부려 오늘까지 18권밖에 안된다는....ㅋㅋ
그래도 난 좋아요~~
성질 거시시한 울 아들이 그나마도 해주는게 사실은...속으론...대단타 여긴다오...
계속 열심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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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18 11:19
답댓글

굿~모닝....아니어도 그냥 합니다..

어제 총회 때문에 머리 아프신 분들이 꽤 많으시네요.

전 뭘 모르니 그냥 그래요.

이래서 1학년때 열심히 하는건가봅니다.

 

우리 아들내미는 13시간씩 자고 개운한 표정으로

학교에 갔습니다.

역쉬 감기엔 잠이 보약입니다.

친정엄마 오신 덕에 저도 푹~쉬었지요.헤헤

 

그럼 오늘 하루,바쁜 하루도 열심히 보내자구요.

아~바쁘다,바뻐...

아참~에디맘님 축하축하....

이쁜 아기 낳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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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18 15:21
우준시환맘님 방가방가
그동안 아프셨군요
요즘 날씨탓에 감기환자가 많아요
저희도 두녀석이 감기중이라 이번주 정말 꼼짝안하고 증세완화에 온힘을 기울였네요
따신 물 많이 드시고 어여 나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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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6:10
친정엄니가 오셨군요.^^
친정엄니게~~ 애교도 많이 부리시고,,
맛난것도 많이 해달라고 하셔요.
그리고 빨리 좋아지시길.. 저도 아~적 기침을 달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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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18 18:01
해바라기님도 감기걸리셨구나...
어째요....
우리 같이 감기걸린 사람끼리 찜질방이나 가죠...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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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1:33
전 어제 총회 너무나 산뜻^^하게 다 떠넘겼더니 행복합니다.. ㅋㅋㅋㅋ
원래 1학년때 엄마들이 가장 열심히고 제일 많이 모이죠
그래서 1학년 엄마들이 고등학교때까지 같이 가는거라는 말도 있어요
굿 나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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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8 22:56
맞아요..잠이 보약이지요...사실..감기약이라는건 없다잖아요..^^
아이가 많이 나았는지 모르겠어요...요즘 아픈 아이도 많고 엄마도 많고..

1학년때 열심히 하면 재미있어요..그때 사귄 엄마들이 쭈욱 간다더군요..
저희도..큰애가 이제 3학년이지만..아직까지는 1학년때 알게된 엄마들하고 훨씬 더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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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18 11:15
답댓글

가뭄에 콩나듯이 들어오게 되네요. 그럼 안되는데...

사춘기 접어들어선지 잠도 많아지고 학교수업도 늘어나고 이런저런 이유로 책읽기가 전혀 안되고 있네요.

저라도 매일 들러 수다라도 떨어야겠다 싶어요.

다들 총회땜에 바쁘셨군요. 저흰 올해 새 교장샘이 오시더니 방식이 바뀌었네요.

공개수업후 학부모 총회로요... 샘의 수업하시는 방식도 보고 아이들에 대한 샘의 관심도나 태도등도 엿볼 수 있어서 넘 좋았습니다. 교사발령받으신지 얼마안되신 분이신데 넘 명쾌하고 열의가 넘치시더라구요.

아이들에게 행복한 1년이 되겠다 싶었네요. 넘 자랑질인가요. 죄송~~~

홍세화씨가 책에서 했던 ` 존중하라. 그럼으로서 존중받게 하라~` 란 말이 인상적이셨다며  본인도 아이들에게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었네요. 특히 사춘기 접어들어 이것저것 부딪치는 일이 많은 저희집 같은 경우엔 더욱더요....

참, 에디맘님  아기소식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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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18 15:22
저희학교는 공개수업은 추후 따로 하더라구요
1학년때 둥이들 샘이 젊은 처녀샘이셨는데
유치원교사처럼 어찌나 친절하고 애들에게 잘하셨던지
지금도 아이들은 그선생님이 제일 좋았다고 그러네요
복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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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6:12
젊은 선생님,, 좋치요.
이제 교육에 눈을 떠가는 분이다 보니, 의욕도 많으실거고,
또 우선 아이들 세대와 그리 멀지 않으니,, 아이들 취향도 금방 파악하실거고,,
진짜로 복이 십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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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18 09:45
답댓글

ㅋㅋ 해바라기님 학부모 총회 다녀오셨구먼요? ㅋㅋ

소감이 어떠셔요? ㅎㅎ

전 회사다닐때 휴가내서 다녀왔었던지라 전부다 신기하고 궁금하고 낯설고 뻘쭘하고 그랬는데..

녹색이니 주부교실이니 전 그림의 떡이었지요.

1학년때들 많이들 하시는것 같던데, 저는 2학년 올해 전부 신청했네요. 한번 해보고 싶어서 ㅋㅋ

근데 워낙 돌아다니는거 싫어해서 참여는 잘 할지 모르겠어요.

 

참. 어제는 독서논술 첫 수업 듣고 왔어요. 제가 워낙 책도 재미나게 못 읽어주고

호기심유발이니 동기부여니 그런걸 못해놔서 좀 배우고 싶어서 관심있어하다가

인강한번 전부 들었었네요. 확실히 저같이 무지한 사람한테는 도움이 되더라구요.

제가 워낙에 글솜씨도 없고 말재주도 없고 그래서 애한테도 않좋은거 같아요. 엄마표한담서...

울몽구 글쓰기하는데 쪼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간만에 4시간 앉아서 수업듣고 왔드만 온 삭신이 노골노골하네요. ㅎㅎ

 

열심히 해서 건지는게 있으면 좋겠어요^^

 

눈이 많이 와서 눈꽃이 정말 예쁘죠? 마음은 산에 가고 싶네요.

오늘 하루 즐거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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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0:08
오랫만에~ 책상에 앉자 수업받으니,, 삭신이 쑤시죠??ㅋㅋㅋ
그래도 몽구맘님은 대~단한 엄마이셔요.
나를 위해~ 아이를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 모습 멋져요!!
수업 받으려 댕기때 항상 조심하시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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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10-03-18 15:32
와~몽구위해 엄마도 공부하시네요...대단하세요~
시작하셨으니 끝까지해서 좋은 결과물 얻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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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1:47
몽구맘님 역시 쵝오예요.. 전부 신청을..
저는 어제 완죤 미꾸라지였어요.
이사람 저사람 다 떠넘기고....정리만 했어요 ㅎㅎㅎ

4시간이나 독서논술 수업을 들이시다뉘.... 우등생 되세요..
몽구맘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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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3-18 08:49
답댓글

 

아침에 일어나니 3월에 내린 함박눈으로

온 세상이 하얗게 되었네요

가지마다 달린 눈이 아름답긴 하지만

출근길 등교길이 어설프네요

어제 읽기 목록입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E-7

47. dw the big boss

48. number magic

49. double troble

50. lost

 

아름다운 눈이 하루면 다 녹을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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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8 09:40
거기는 함박눈이 내렸나봐요...여기는 어제밤에만 해도 눈보라처럼 몰아치더니..
아침에 보니까 다 녹아버렸네요..나무 끝 언저리에 쌓여있는 눈을 보고 어제 눈이 왔구나
알겠지..바닥만 보면 전혀 눈온거 같지 않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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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0:11
진짜루 함박눈이여요..
저희는 눈보라만 쳤었나 봅니다.
나무에 쌓인 눈들과 자동차 지붕위 정도만..눈이 보이네요.
아침에 아이 등교길 같이 걸어 가는데,, 왜~케 추운건~지..
봄이 오긴 오나요? 너~~무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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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8 08:37
답댓글

첫째 /초 4

43 3/17 9 the great race ort 5 44 castle adventure 45 village I the snow 46 safari adventure 47 scarecrows 48 mum to the rescue 51 time for bed 3번  

집듣 - The Fran that Time Forgot( 40분)

 

둘째/초3

38 3/17 4 time for bed 3번 41 ort 7단계 1권

 

집듣: horrid henry 대본 (30분)

 

 

에디맘님 축하드려요~

 

아침부터 이야기 꽃이 피웠구만요.^^

전 오늘 좀 바쁜 날이라 기록만 남기고 갑니다. 쌩~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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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8 09:38
꾸준히 하고 있네요...저희집은 몇일째 정지중입니다..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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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8 09:40
저도 이것 저것 하다보니 많이 못하고 있네요. 화이팅 외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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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0:13
두명이 아이들의 집듣시간이 상당합니다.
저희는 요즘 20분대정도 유지하고 있어요..
언제쯤~~30분대 돌입할쥐~~ 맘 비우고 기둘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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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8 07:28
답댓글

저도 어제 총회 잘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많이 오셨더라구요.

25명 정원에 20명정도... 그중에 두분은 애기를 안고 계셨고...ㅎㅎ..

몇분은 직장 다니시고...나머지분들중에서 하나씩 맡았어요..

저는 원하던데로 도서봉사 신청했구요...ㅋㅋ..

 

총회끝나고 집에 돌아오니 동네 언니한테 전화가 띠리리~

오늘 우리 둘쨰네 선생님 누군지 봤다고..이 언니는 큰애가 이 학교를 졸업했고 작은애가 지금 다니고 있어서

잘 알거든요.  그러면서 선생님 얘기 들었어? 하고 웃더라구요..

사실...좀 듣긴 했는데 모르는척 하면서 물어봤죠...ㅎㅎ.. 언니왈..

내가 말하면 그렇게 할거냐고..그렇게 하지도 못할거잖아?? ㅎㅎ..

암튼..유명하다고...엄마가 하는만큼 애한테 해준다고...

잠시 심란하기는 했지만...그냥...큰애 하던데로 내가 할수있는 만큼만 하려구요.

작은애..몇일 안됐지만.아직 선생님 좋은 분이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다니고 있거든요..

그냥..내 생각대로 믿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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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8 09:39
꿈다섯님 제가 너무 힘들었는데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려구요.^^
그런데 아무도 모르니 자꾸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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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0:18
저도 도서봉사 하고파 했는데...
우리학교는 도서도우미가 꽉 차서(엄마들이 책에 관심이 많은듯),, 신청불가더만요..
엥~ 다음을 기약하고,, 녹색 교통봉사 열심히 해야쥐요..
선배에게 들은 바로는 교육도 받는다 하는데,, 어떤 교육을 받는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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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18 11:27
음~엄마가하는만큼 애한테 해준다???
제 마음이 다 심란하네요.
꿈다섯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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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0-03-18 15:27
학교가보면 꼭 유명하신 선생님들 있잖아요 ㅎㅎ
근데 겪어보니 꼭 소문만 믿을게 못되더라구요
2학년때 남자아이 담임샘이 그렇다고 소문자자했는데
전 그냥 청소만 열심히 해주고 인사만 열심히 한게 다네요
지나고 생각해보니 나름 공평하셨던 분같아요
맘이 흔들리긴 하시겠지만 본인이 직접 겪어보는게 최상인거 같아요
넘걱정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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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0-03-18 21:04
읽는 저도 심란하네요
힘내시구요
그래도 아이가 즐거워한다니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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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8 21:55
꿈다섯맘님 절대 네버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 아이들이 작년에 우리학교 넘버 1,2 선생님 두분이 담임이 되셨어요.
저도 처음엔 무지 긴장했답니다.
그런데 일년을 지내면서 저는 너무너무 좋았어요
저는 샘들한테 선물 한번 해본적이 없거든요.
올해 막내 담임샘도 아이들 머리채를 잡고 항상 얼굴을 찡그리고 짜증 내시는 정년 몇해 앞둔 샘이신데요
올해는 아이들한테 짜증도 안내고 좀 느리다 싶은 아이들에 맞춰 신경써주시고 아직까지는 좋더라구요.
울담임샘이 몇해동안 엄마복이 없기로 유명하셨거든요.
임원이 되도 학교 한번 안오고.. 무슨일이 있어도 나몰라라...
하여간 올해는 우리샘 엄마복터졌다 소리나오게하자~~~으쌰으쌰 해서 첫날부터 여러명이 올라가서 청소도 하고..
시간표랑 뒤에 지도 부탁하셔서 다음날 바로 이~~쁘게 만들어서 달아드리고 필요한 부분 알아서 해드렸더니
선생님도 너그러워지시더라구요.
엄마나 아이도 선생님 복이 있어야 하지만........
선생님들도 엄마복이 필요한 듯 하더라구요.
작년에 담임샘이 학교일 부탁하시면서..... 이런것도 부탁하기가 조심스럽네요....라고 하시더라구요
걱정하지마세요..
진심으로 대하면 사람마음은 다 통하게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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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이맘
  • |
  • 2010-03-18 06:56
답댓글

해바라기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도 기분 상쾌하게 쑥쑥 리더스를 열어주시네요.

(행복 바이러스가 여기저기 메아리 치고 저를 깨우네요.)

3월 중순인데 창밖으로 눈도 보이고 아직 봄은 더디 올려나봐요~~

에이디맘님 임신 소식 축하드려요^^

 

**울집 리더스 보고**

34  Mom to the rescue

35  Gran

 

달랑 2권 읽었네요.  이달 말까지 100권 가까이라도 갈지???

암튼 주말을 잘 활용하여 노력 좀 많이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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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10:20
3월만 있는 것이 아닌게,,쭉~ 읽히면 되죠?
올 초에 200권 달성도 금방 했씁~~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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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8 06:29
답댓글

제 댓글이 길어져서 에디맘님 아기 소식 축하드립니다.

10년만에 아기라니.....

태교 잘하시고 이쁜 아이 기다리세요.

하늘도 축하해주려는지 3월중순이 눈이 많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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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8 06:27
답댓글

해바라기님 덕에 제니네 학교 풍경 반 분위기 잘 봤습니다.

저는 어제 너무 긴장했는지 갔다와서 머리가 띵하니 아파왔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아파요.  너무 소심하고 긴장하는 제 성격탓이지요.

참관 수업도 하시고 학부모 총회도 하고 선생님이나 학부모 모두 바빴겠네요.

어제 큰 아이(3) 반은 선생님이 많은 참석을 원하셔서 그런지 18명 정도가 오셨어요. 그런데 2학년인 둘째네 반 갔더니 9명이네요. 먼저 둘째네 반 담임께 인사드리고 큰 아이 반 갔다가 마치고 다시 둘째네 반으로 갔습니다.

저는 두 아이 반 모두 독서 명예교사를 했구요. 둘째네 반 가서는 사람수가 부족하다고 해서 '급식모니터'도 하나 더 했습니다. 도서실과 급식실 두군데 왔다갔다 하느라고 정신이 없었습니다.

엄마들 분위기 파악도 안되고요. 토요일날 반모임이 있다고 하니 참석해볼 생각입니다.

예전에는 절대 모임 안 갔는데....분위기 탐색 하려고 가기로 했습니다.

둘째 담임 선생님께 다시 갔는데 선생님이 수학 학습지를 권하시더군요.아이에 대해 물어보셔서 제가 있는 그래도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집에 와서 전화해보니 저희 언니 말이 무조건 좋은 점만 말해야지 약점이나 단점은 말하는게 아니라고 하더군요. (제가 좀 솔직한게 문제죠) 그 말 듣고 너무 신경을 썼는지 머리가 깨질거 같았어요. 좋은 점을 말하는 것도 좋지만 선생님께서 조금이라도 신경써달라는 뜻에서 말한 것데 .....제 자신과 가치관이 다른 언니랑 괜히 말한 것 같아요.

아직 2학년인데 수학때문에 힘들어하는 것 같아 가슴이 아파요.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하기로 했지만.....

영어 듣기는 이제 속도감이 붙어 시키지 않아도 잘 합니다. 밤에 혼자 영어책 읽기도 많이 했어요.

 

어제 읽은목록

둘째 아이

37. Frog and Toad togegher

38. Mommy! Where are you?

39. Let's play hide and seek

40. Who's coming to my birthday?

41. Bye! see you Tomorrow!

 큰 아이는 이것 저것 하다 보니 또 못읽었습니다. '오늘은 ㅣ읽어야죠.

저도 오랫만에 어제 올라온 글 좀 읽어 보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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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06:38
저도 좀 솔직한 편이라~~ 당체 둘려서 이야기를 잘 못해요..
아예 입을 닫던지,, 아님,, 있는그래로 말하는 편이라..
수다맘님 맘.. 충분히 이해 갑니다.
물론, 가족이여도 성격이 다 다르니,, 때론 부럽기도 하고 때론 부담도 되지요.
그래도 올 일년간 울 아이를 맡아 주실 분인게,, 좋은 점, 나쁜점도 이야기 할 필요성도 있다
싶어요.. 너무 그것 땜시 머리 아파 하지 마세요..지금부터 수학에 집중하면 되지..
아직~ 저학년이잖아요..저도 수학 머리 아파요. 우리 단체로 종채맘님 집 근처로 이사할까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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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0-03-18 06:51
수다맘님...
아이의 단점을 처음부터 낱낱이 고하는 것은 선입견으로 인해 좋지 않겠지만..
학습적인 문제들은 솔직히 이야기하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선생님들은 어차피.. 그 부분은 가장 빨리 파악하시는 부분이니까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특별히 여러 문제를 갖고 있는 아이의 경우..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엄마가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일반적으론 아무래도 아이가 부족한 것 위주로 이야기하게 되지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이구요..

저도 아이가 1,2학년 때 선생님들이 단점을 먼저 지적하셔서.. 좀 서운했어요.
아이가 잘하는 것도 많을텐데 말이죠..
그런데 선생님들은 아이가 부족한 점을 한두가지 지적해야한다는 강박이 있으신 것 같더군요.

그러니까.. 아무말 없으면 잘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다른 엄마와 이야기하는 것을 잠깐 들었더니...
저희 집은 지적한 것도 아닐 정도로. 좔좔~~ 학습부터 태도까지 지적하시더라구요..

수다맘님 선생님과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충분히 전달한 것이니
걱정하지 마세요..

선생님은 걱정되는데.. 엄마는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하는 경우도 봤는데.. 그게 더 꼴불견이었어요..

학교에서 지나치게 나설 필요도 없지만.. 적당히 할수 있는 일을 하면서
대표엄마와 어느정도 안면트고 지내면 편한 점도 많은 것 같아요.
저는 약소하지만.. 대표엄마들에게 찬조도 조금씩 하고( 1학년땐 학급비가 너무 구멍나서..)
끝날 때 조그만 선물 하나씩 해주었는데.. 많이 고마워하더라구요.

수다맘님 성정이 맑고 솔직한 사람이니까...
다른 분들도 알아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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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8 07:03
햐바라기님 브죵님 덕에 머리 아픈거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사람들 선입견이 참...
왜 이사왔는지 너무 궁금해하십니다. 다들 그쪽으로 가는데 .....
그게 그렇게 중요한가요?? 형편이 안되도 꼭 그 동네서 공부 시켜야 하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큰 아이 담임은 그 동네서 와서 잘한다고 수업시간 마다 아이들앞에서 말해 큰 아이가 너무 싫어 합니다. 난처해 하고....둘째 담임이 첫 인사하자마자 제게 물으시더라고요. 특별한 이유가 있었냐고.
저희 언니랑은 다른 제 성격 인정해야죠.(저희 언니는 저랑 완전 다른 성격이거든요 ) 특별히 나쁜 점 말한것도 없어요. 좀 얌전하다고 그리고 연년생 언니때문에 어릴때 신경을 많이 못 썼는데 요즘은 제가 많이 신경쓰려고 한다 그 정도예요. 학습적인 부분 솔직히 말한 것은 잘한 것 같아요. 지금부터 열심히 더 해보고 힘들면 연산학습지 시작하기로 했어요. 학습지 시작하자는 말 떨어지자마자 울고 불고 난리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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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8 07:09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선생님도 참고만 하지 깊게 생각하지 않아요...
아이가 더 잘하는 부분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있는거지요... 수다맘님..글을 읽어보면 선생님이
좋으신 분일것 같은데...솔직하게 상담하는 학부모 마음을 받아들여 좀더 신경써주실것 같아요.
그래도 수다맘님은 상담도 하셨네요..저희도...총회끝나고 상담하실분은 하라고 했는데
전 도무지 선생님 앞에만 서면 할말이 없어서 한마디도 못하고 걍 나왔어요...^^;;
우리 아이 잘 하나요? 라는 말 한마디가 어찌 그리 힘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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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18 11:24
제가 다른 선생님에게 아이단점을 이야기하면
그부분을 보완시켜달라는것인데
학교선생님은 그게 아닌가봐요.
다른 엄마들도 저한테
선생님에게는 아이단점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하대요.
선입관이 생기기 쉽다고요.
이래저래 학교 선생님은 어렵네요..

수다맘님 기분이 얼른 나아지셨으면 좋겠는데...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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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18 11:33
선생님들 아이보면 그 부모가 어떤지 아신다고 하시던데요. 그래서 전 아이에 대해 장점만 나열하는 것도 아니라고 봅니다.(장점만 나열하는 엄마 전 오히려 더 이상하던데요)
샘님께서 수다맘님의 맘 충분히 이해하셨을 거라 생각되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듯....
글구 아직 저학년인데요. 하루이틀 하고 말 공부도 아니고 기본기 다져가며 차근차근 하면 되지요.
조용히 저력을 쌓은 아이들이 고학년 올라가면 두각을 나타내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아이들 기본기가 탄탄해서 성적도 항상 일정하구 공부에 탄력도 받는 듯해요. 영어도 이렇게 잘 하는데 넘 걱정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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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8 06:08
답댓글
 

 에디맘님~~~ 예쁜아기의 소식 축하드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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