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울님 차 욕심은 좀 있으신 듯혀요.. ㅋㅋ
근디.. 점심은 좀 챙겨서 드셔요.. 그러니 살이 안 찌지요..
전 남표니가 차를 긁어와서.. 그거 고쳐야하는디..
아직 못고쳤네요..
긁었으면 긁었다 말을 할 것이지...
차에서 내리는디.. 같이 탄 사람이 지적을 해주니.. 황당한거이..
그것도 엄청 심하게 긁어놨어요..
자진해서 1달간 차 안타겠다고 하니.. 뭐 할말도 없고..
너무 심하게 긁어놓으니까.. 뭐라고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우째 차가 익숙해져서.. 좀 과하게 한다 싶더니만...
오늘은 좀 피곤하네요.. 요사이 연이어 외출하고 했더니만..
중간중간 잠을 깨야해서 진이 빠져요. 남편 늦게 오는 날이면..
담날은 아주 피곤합니다.
저두1,2학년 때 무심했다가 3학년때 학급일을 좀 하게 됐는데
선행안한 딸이 수업따라가기를 어려워하더라구요.
선생님도 수업에 좀 소홀하시고....
총회서 선생님도 파악하고 엄마들도 얼굴 보고....필요한것 같아요^^
잘 다녀오셨네요....
정말 직장맘들은 총회 참석하셔서 얼굴도 익히고 반대표 전화번호도 따면^^ 도움이 되긴해요
저는 어제 반대표도 아니면서 괜히 혼자 서먹서먹 앉아 있는 엄마들한테 밥먹자고 꼬시고는 반대표한테....얼른 번호 따라고.....ㅋㅋㅋ
근디 주울님.....1학년때도 총회를 안가셨어요??
음........제니가 잘하니까 그렇지 저희 아들이었으면.....ㅜ.ㅜ
저는 오히려 작년에 담임샘한테 총회에 가서 ""선생님 저 왜 안부르셨어요???""" 라고 했다니까요.
분명 울아들 사고쳐서 부르실때가 지났는데 총회가 다가오도록 안부르셔서 이상하다고 했더니...
선생님이 막 웃으시면서 """총회지나고 말씀드릴려고 했죠..""" 하시더라구요
역시... 안부르실 마음은 없으셨던듯.....ㅜ.ㅜ
매해 학기초에 자진해서 담임샘과 일대일 면담을 해야하는 저로서는 제니를 딸로 둔 주울님이 넘 부럽습니다..^^
제가 개념원리 문제집이 좋다라고 말하면....
왠지 찬빈맘님이 나오셔서 나는 개념원리 반대일세~~~라고 하실듯...ㅋㅋㅋㅋㅋㅋ
아들 담임샘이 울학교 교과담당이시거든요.
어제 총회때 그러시더라구요.
올해 4학년 수학이 아주 많이 어려워졌다고.
아들 점프왕수학 왕중왕 문제를 보면......허걱~~스러운게 있더라구요.
주울님 오랜만이시네요(저만 아는척...)
저도 어제 총회 갔다왔는데 선생님이 괜찮으신 것 같아서 안심하고 왔어요.
도서관 사서 도우미를 신청했는데 14번 정도 참석해야 한다고 해서 헉~했었네요.
요즘은 진짜 선생님들이 개념 설명을 자세히 안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저희 애도 그래서 방학때 살짝 선행 들어가는데 저는 개념원리 책 합니다.
거의 선행용으로 기본원리 편을 하는데 그보다 좀 더 쉬운 스타트편이라는 것도 있어요.
이 2권이 개념설명인 것 같고, 그 위에 발전응용이라 해서 일반 문제집 수준이 있어요.
저희는 방학엔 기본원리를, 그리고 학기중에는 발전응용편이라는 걸 해요. 심화는 못 하구요.
1,2학년 때 수학을 너무 강조했는지 애가 싫어라해서 한 학기에 2권정도 겨우 풉니다.
혼자서 해요. 이제는 옆에 앉아 일일이 안 가르쳐도 되더라구요.
사이만 나빠지는 것 같아 혼자서 하라하고 모르면 물으라 합니다.
채점도 제가 할 때도 있고 애가 할 때도 있구요. 틀린 것 다시 풀라하고...
4학년 쯤 되니 이제 습관이 좀 잡히는지 수학도 혼자하고, 영어도 혼자 하고, 쫌~ 편하네요.
제니도 혼자 하라 하면 잘 할거에요.
제니가 4학년이군요. 우리 린도 4학년 이랍니다 ^^
저는 내일 총회 가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지난주 뵌 담임선생님이 정말정말 깐깐하신 분이었거든요. ㅜㅜ
아이들 가방 거는 위치, 옷 개어놓는 방법, 차렷 열중쉬어 하는 자세하나하나(오른손이 왼손 위에 올라와야 한다나 머라나), 공책에 자기 이름 써 붙이는 위치 하나까지 지정해주신데요.
이제까지 이렇게 꼼꼼하게 관리하시는 선생님은 처음 뵌것 같아요.
잘 적응해야 할텐데..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
p.s 수학은 쎈수학이 좋데요. 기본부터 심화까지 유형별로 문제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좋아요.
반가워요 주울님~~
울 아들은 올해 초등2학년이에요.
울 학교는 20일 토욜날 학부모총회를 하더라구요.(직장맘을 고려한듯 ㅎㅎ)
제가 직장맘이거든요.
다른 기회에 학교가기가 힘들어서 총회는 꼭 참석할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그날이 선생님 뵙기 참 부담없을것 같아요 ㅎㅎ
남자선생님인데 조금 설레네요.어떤분이실지 ㅋㅋ
ㅎㅎ 제가 오늘 차고치러 와서 일하는것보다 오히려 시간이 나요
게스트룸에서 글쓰고 있음돠 점심은 굶고...
요즘에 핸폰에서 사진찍어서 pc 전송하는거 배워가지고 게스트룸 한컷 쇼파가 린넨인데 예뻐서....^^
조오기 나만빼고 내소지품 다 보이넹..
수스님 노랑여우님 방가우~
령돌맘님 로빙화님인자 1학년이넹...
희서맘님이랑 직장맘님은 2학년? 와따 세월 잘가요~ 후딱 2학년 3학년 됩니다요...매시 매분을 알차게 보내야 쓸거인디....당췌 애나 나나 그거이 안돼요....^^
다들 즐건신학기 되시옵소서~

ㅋㅋ 주울님.... 올만에 게시판에 들어왔더니만.....ㅋㅋ^^
안그래도 저흰... 오늘 총회 안내장이 왔더라구요...ㅋㅋ
학부모총회임원선출, 학부모회 모집.. 암튼 그날 하는것들이 무지 많더구만요...
그냥.. 뒤에서만 지켜보는 엄마로 있으려다가...
건령이 위해서... 도서관도우미회... 거기 들기로 했어요...ㅋㅋ 잘하는것인지...ㅋㅋ
암튼... 예전 주울님이 제게 해주신 말씀처럼... 좀더 제가 적극적으로 변해야 할것 같아요..
그래야 울 아이도.....ㅋㅋㅋㅋ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ㅋ^^
어제 저도 다녀왔어요.
선생님이야 원래 알던 분이시지만
이때 아니면 다른 엄마들 얼굴보기도 쉽지 않을 듯 해서 근무 세시간이나 빼고 갔는데
학급생 스물네명중 스물두명의 엄마가 왔네요.
근무 비운것때문에 원성을 좀 들었지만 안갔으면 큰일날뻔 했어요.
주울님. 스키시즌 끝나니 쑥에 자주 보이셔서 반갑네요.^^
우리는 다음 주에 총회를 합니다..
1학년때는 가 볼수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이 아침 등교길에 항상 담임선생님을 뵐 수가 있어서
못 와도 괜찮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이번엔 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벌써 여러 엄마들과 인사를 나눈 처지이지만 총회때는 못 만나뵙던 분들도 뵐수 있겠네요...^^
먼저 총회 다녀오신 주울님의 글 잘 읽고 가요...^^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도 4학년이 되었어요... 해마다 총회를 갔다와서 느낀점을 머릿속으로 정리하느라 바쁘고, 또 아이를 다그치기도 하곤 했죠...ㅋㅋㅋ
4학년이 12년 학교생활중 제일 중요하다는데... 저역시도 막막하네요^^ 아이한테만 맞기자니 불안하고, 학원이나,과외를 시키자니 맘도,경제도 여의치 않고,,,머리가 조금씩 아파오는 중이랍니다...ㅎㅎㅎ
저희 아이는 20일 토욜에 총회를 한다는데...
즐거운 주말 보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