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량이 이쁜데요.^^
간혹 어떤 학원들은
듣기 숙제는 없고 단어, 문장 외우기가 주 숙제인 경우가 많아서
비효율적인 경우가 많았지요.
제 둘째 아이도 저랑 같이 렛츠고 1 하는데
시디 듣기, 쉬운 문장 하나 외워서 테스트 받기 정도 하네요.
방과후 교실에서 듣기를 숙제로 내주는 것 보면...바른 방향으로 하고 있는듯하네요.
충분한 듣기와 적정량의 쓰기 숙제는 도움이 된답니다.
물론 영어영상물 보기와 영어 독서 듣기가 우선이 되어야하기에
시간 배분을 잘 하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