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향기님 저도 첨왔을때 아는게 없다보니 한글임에도 대체 몬말을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됐어요..
엄마표라는것은 엄마가 가정에서 직접가르치는것만을 이야기 하진 않는다고 생각해요
요즘에는 의미가 확대되어서 엄마가 선생님이 된다는 의미보다는 전체적인 관리부분을 가리키는것같습니다
엄마의 상황이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어떤가정은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줄수도 있는것이고 또 다른집은 가르치진 못하지만 아이를 세심하게 관리할수도 있는것이고 이도 저도 어려우면 내형편에 가장 맞는방편을 찾아 아이에게 제공할수있는게 엄마표겠지요..방
학원이 필요하면 다니면 되고 필요치 않으면 가정에서 하면 되고요..
학원에선 발전하기 어려운부분이 있는법이고 또 엄마표로 모든걸 다할수있는 능력있는 엄마도 드물것이니 유연하게 방편을 찾으시면 될거여요
독해나 문법 단어암기 각가정마다 달라요
여기 쑥에는 다양한 방법이 존재합니다
대체로는 집중듣기 하면서 많은 양의 독서를 하는방식이 젤 많고요 또 이가정중에 단어체크하기도 하고 또는 고학년떄 하기도 하고 문장암기도 하는가정도 있고 또는 영화스크립트 외우는 집도 있고 아예 반복도 없이 그냥 하는집도 있고 그래요
단어외우고 한글과 대응하는방식으로 하는가정또한 있고요
또 남들은 하던지 말던지 그냥 영어책도 적당히 최소로만 읽고 단어나 암기등은 나중을 기약하고 영어에 관심은 있되 오로지 애능력안에서만 진행하는집도 있고
뭐 그래요
저도 영어접근방식에 잇어선 나이와 아이성격따라 달라요 라 고 여기는지라...
만약 지금 초등때 영어를 첨 시작했다면 요런학습적인면을 하던지 미루던지는 내아이 능력과 성격을 봐서 결정했을거같습니다
엄마표와 가장 유사한 학원이라.....
글세요 독서로 진행하는학원이믄 가장 유사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