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뭐 읽을 거이 있간디요..
그냥.. 만날 사는 이야기 수다밖에 없죠..^^
그림책 읽는 거이... 생각보담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허거덕인디요..
저희도 그래요. 뭐 거창한 챕터북 듣지만. 진짜 제대로 아나...
만날 그런 거 깔려있죠.. 그래도 어째요.. 일단 듣긴 들어요..
지금도 라모나 돌아가는데. 아무래도 좀 어렵지 싶은데.. 듣겠다니 들어라햇는데..
아는 거 들으면 더 건지는 게 많은거 아냐.. 이러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분위기 많이 만들어주셔요...
오마 증말요?
비니맘님 울딸이랑 그집딸이랑 비슷하여요? 흐미 방가워라...
을애도 평~범 하다 못해 속터져요~
주변에서는 딸아이와 잘맞고 비슷한 아이찾기가 어렵습니다...부모들도 통하는사람 만나기 어렵고요 ..
저야 뭐 그냥 신경끄고 살면 되는데 아이에게는 생활이라 마냥 냅둬라 할수는 없더라고요 가끔은 문제가 되기도 하고 맘상할때도 있고
쑥은 워낙 인구수? 가 많으니 이중에 비슷한 아이가 있는거를 위안으로 삼아요 그래서 여기서 주절주절...
역쉬 한국사람은 비슷한 사람속에 있어야 안심이 되는 성격이 있나봐요.....
비니맘님 음청 만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