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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100]3월 열두번째날

컨텐츠

댓글 9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톰제리
  • |
  • 2010-03-20 10:20
답댓글

밤에 올릴려고 했는데 잠들었네요..^^

토요일도 학교가는 울아들이 넘 안스럽네요...ㅎㅎ

어제는 엄마 나 너무바빠서 학원하나빼고 싶어 그러더군요. 그래서 미술, 피아노 뭐빼고싶니? 그랬더니..

수영은 잼나고 미술도 재밌고 피아노도 친구들도 오고...그러니

학교를 빼고 싶다네요.. 이넘아 학교가 뺄수있다면 얼마나 좋겠니? ㅡ,.ㅡ

오늘 황사가 심하다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읽기

59.the band

60.what is it?

61.the lost puppy

62.new trees

63.up and down

64.the little dragon

듣기

caillou in the garden

caillou goes camping

caillou goes birdwatching

caillou helps mo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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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0 05:23
답댓글

 2010/3/19(금)

 53. LITERACY(1.6) - Stone Soup

 54. Mother Goose - Little Jumping Joan

 55. Winnie the Pooh - Where's Eeyore's Tail?

 56.                         - Pooh Learns More About B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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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20 04:39
답댓글

나이가 들수록 체기가 들면 금방 회복이 안되고 오래 가더라구요.

우리 리더스 대장 해바라기님 아프지 마세요^^~~~

 

43. bull's-eye!

44. nobody wated to play

45. at the pool

46. why does soap make bubbles?

 

picky nicky

===(아이는 이거 어제 읽었다고 번호에 안넣겠다고 했는데, 100권채울 욕심에 번호매겨봅니다.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줘야 하는데 말이지요. 내일 일어나면 한번 더 물어볼께요^^)

=== 번호에 안넣으시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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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선민
  • |
  • 2010-03-20 00:22
답댓글

시간날때 꼼꼼히 읽어보고 만들어봐야겠네요

날씨가 괴상한 관계로 감기드신분이 많으시네요~~

주말에 푹 쉬시면서 비타민 많이 섭취하세요 엄마도 애들도 힘든3월이네요^^

하지만 시간은 흘러가니 예쁜 벗꽃도 곧볼수있을꺼에요~~

저흰 내일 학부모총회가열리네요.. 에고 떨리고 걱정도 약간^^

영어책듣기가 잘안되어서 목요일부터는 일순위로 했네요

 

3/18

34.arthur's lost puppy

35.a new tooth

36. mouse paint

37. green eggs and ham

3/19

38. lost!

39. arthur's first kiss

40.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41.frog and toad together - the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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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3-20 00:10
답댓글

매일 읽어야지 하면서도 쉽지 않네요.

거의 일주일에 한두번도 겨우 하고 있어요.

그래도 한번씩 우리 쫒겨나겠다 하면서 찾아서 하네요.

비록 아주 짧은 책을 읽지만요~^^

33. Mr. Putter & Tabby Row the boat

34. Rosie, the noisy goat

35. Red socks and yellow socks

36. Night noises

37. Hiccups for hippo

38. Mr. Putter & Tabby Bake the cake

39. Mr. Putter & Tabby Paint the porch

----------------------------------------------------------------------------------------------

근데 그렇게 집듣을 많이 해도 읽기할때는 완전 초보자네요.

끊어읽기, 인토네이션(억양), 강약(모든 단어를 아주 세게 발음 하기도 하고,,,)

읽는 걸 옆에서 듣고 있음 이제 막 영어시작한 아이가 되어 있으니,,,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고민이 좀 심하게 되네요.

무조건 들으면 낫겠지 하는데 저희딸은 청각이 그리 민감하지 않은 것 같아요.

듣기는 듣는 것일 뿐 절대 딸아이의 것으로 체화되지 않으니 말이죠..

이럴땐 이게 딱이다 싶은 처방이 있으시면 말씀 많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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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9 23:57
답댓글

초3

 

읽기

듣기

39

Arthur's christmas

Arthur's halloween

40

Just me and my dad

Arthur's valentine

41

Just a thunderstorm

Arthur's first sleepover

초1

 

읽기

듣기

23

Just a mess

Arthur's tooth

24

Just a baseball game

Arthur's valentine

25

Just lost!

Arthur's first sleep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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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3-19 23:57
답댓글

어제는 항상 부스스한 곱슬머리 편다고 미용실엘 갔었는데..

퇴근후 6시에 가서 밤 10시에 돌아왔어요.

딸아이 데리고 갔었는데 나중에는 지쳤는지 쇼파에서 자더라구요..ㅠㅠ

집에 오자마자 씻고 잤답니다..

 

저희는 내일 학부모총회랍니다.

작년까지는 참관수업을 먼저하고 총회를 했었는데

올해는 총회부터 한답니다..

참관수업 끝나고 도망가는 엄마들이 많아서 바꿨나봐요..ㅋ

 

3/18

44~48. 매직트리 하우스 #17 (10쳅터)

 

3/19

49.Boo!

50.The three little pigs

 

집듣 - 스팅크 #2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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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천사
  • |
  • 2010-03-19 23:13
답댓글

44. too much vacation(berenstain bears)

45. the  big spelling bee( " )

46.trouble with commercials( " )

집듣-magic tree house9(#1-5)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밀리기전에 저도 만들어놔야겠네요.  집중듣기하라고 했더니 몰래 책바꿔서 눈으로 딴책 읽고 있는걸 본순간 폭발하고 말았네요. 잠투정하는 둘째 받아주느라 이 에미가 얼마나 진땀을 뺐는데.....

총회때문에 시어머니 오시라고 하고 점핑수업도 빠지고 낮에 흘려듣기며 책읽기도 못하고 오늘 정말 꽝이네요.

아이를 잘 키우려면 이넘의 화를 먼저 조절할수 있어야할텐데 아직도 안되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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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르마미
  • |
  • 2010-03-19 22:58
답댓글

3월19일

작은사랑

43. It's a gift

44. No fair

45. Good night gorilla

 

독서통장 저도 만들고 싶은데... 그리고 결국 만들겠지만..

엄마 일이 또 하나 느는구나는 생각도 동시에 듭니다. 가끔은 나도 꿈을 펼치고 시포라~

내 꿈은 어느 시간에 펼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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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9 22:15
답댓글

통장 만들고 왔습니다.

나중에 많이 뿌듯하도록 평소에 열심히 해야겠죠?

 

81. The 100th Day of school

82. The cat and the bird in the hat

83. The magic porridge pot

84. Name that ED

85. Nina, Nina Ballerina

 

집듣 1. Bert and the burglar

       2. Mr. Trim and Miss Jumble

 

흘려듣기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약 40분

 

나>

23. Bert and the Burglar

24. The cat and the bird in the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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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달콩
  • |
  • 2010-03-20 04:44
같은 4학년이라 무지 반갑네요....
저는 머스마만 둘키우는 맘입니다. 딸내미 가진 맘들이 늘 부럽다요...
시작한지 얼마안되 권수도 열손가락안에 꼽네요.... 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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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20 09:53
네 반가워요.
전 큰딸은 4학년인데 작은 아들이 아직 4살이랍니다. ㅎㅎ
두 아이가 나이 차이가 나니 한 아이한테도 집중이 안되어 늘 분주하기만 하죠..
우리 자주 뵈요. 12월에는 같이 웃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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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환
  • |
  • 2010-03-19 22:01
답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올린다고 하는데..잘 정리가 안되던데...이렇게 숙제하러 들어올때 쭉...올려야겠어요..ㅋㅋ

이제 학기가 적응단계에 들어섰나 봅니다.

숙제도 나오고... 이것저것 준비물도 아주 많아졌어요..

문제는 ...시간이 확...줄었습니다.. 엄마 눈엔... 빈둥빈둥거리는 시간이 보이는데..

아들래민 아닌가봅니다..

하교 하면서도 30분 놀다오고.. 피아노 학원마치고도 30분 놀다오고..

집에서 쓩쓩 하면서 놀고..ㅋㅋ

 

이러니 저녁 먹고 나면 아주 바쁩니다..

학교 숙제부터. 영어책 읽기까지..결국 오늘은 집중듣기를 못했네요..휴~~

 

25. ah-choo

36. surpise

37. the kite

38. who says

39. the tooth fairy

40. zoom zoom z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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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9 22:09
그러게요. 저도 많은 양이 아니어서 후다닥하고 놀았으면 좋겠는데 틈나는 대로 놀다가는 밤 늦게까지 책상에 앉아있는걸 보면 화가 나서 미치겠다니깐요..
아이들은 노는게 먼저인가봐요.
어쩌겠어요. 제가 화를 다스리는 법을 배우는 수밖에요.
너무 동감가는 내용이어서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흥분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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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20 10:27
저희도 그래요..^^ `1학년초라 친구들이랑 노는재미에 푹빠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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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나비
  • |
  • 2010-03-19 20:35
답댓글

독서통장 개설된거 슬쩍 흘려보고 만들어야겠다 생각했는데

바로 만들러가야 겟네요.

번호가 너무 빈약해서 쪼매 부끄럽다 햇더니

뭐가 부끄럽냐며,  1년을 갈건데

초반에 반짝하다 스러지느니

지금 느려도 끝까지 1000권을 채우면 된다며

오히려 절 설득 위로 하네요.

 

3월 17일까지 읽은 책입니다.

24. Ready? Set, Raymond(step into reading 2)

25. Five Silly Fishermen(     2)

26. Cat at Bat(      2)

27. Platypus(      2)

28. P.J> Funnybunny's Bag of Tricks(     2)

29. One Hundres Shoes(       2)

30. Cat on the Mat(       2)

31. My Loose Toose(     2)

32. The Statue of Liberty(    2)

33. David and the Giant(     2)

34. Unicorn Wings(      2)

35. Mrs.Brice's Mice(an I can read 1)

36, Silly Tilly's Valentine(           1)

37.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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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달콩
  • |
  • 2010-03-19 20:09
답댓글

4학년이 되니 시간이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운동하나 하고 와도 훌쩍 저녁시간이 되어버리니....

 

18일

3.Horrid Henry's Birthday Party(집중듣기)

4.Merry Christmas, Amelia Bedelia(An I Can Read Book Level2)

 

19일

5.Horrid Henry's Birthday Party(집중듣기)-소리내어 따라서 하는데

보통 5번정도 반복하고 다른 책으로 넘어갑니다.내일은 다른책으로 넘어갈려구요...

6.Little Bear's Visit(An I Can Read Book Level1)

7.Buzby(An I Can Read Book Leve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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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꾸미
  • |
  • 2010-03-19 22:18
저도 4학년 딸아이예요. 반가운 맘으로 인사드려요.
우리는 Henry는 비디오 보는 정도로 하고 아직 집듣 수준은 안되는데 ...울 애도 집듣으로 하는 날이 오겠죠?ㅎㅎ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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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03-19 19:07
답댓글

41.maxic and taco

42.Do not open the door

43.the minths of the year

44.playing in the snow

45.Bulies

46.sours school day

47.recess rescue

48.rat 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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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타루
  • |
  • 2010-03-19 18:32
답댓글

독서통장 만들었습니다.

저흰 매일매일 많이는 못 읽어요..ㅠㅠ

3학년이 되니 한시간씩 늘었는데도 시간관리를 못해 매일

시간이 없네요.

요즘은 집듣도 못하고 학교숙제 좀 없었으면 하는데

이번 선생님은 학교 숙제도 매일매일 있네요

 

오늘도 낼 까지 수학 문제집 풀어오라고 해서 문제집 풀어야 하네요..

왜 이런것을 강제로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오늘도 영어집듣은 패스가 될것 같아요..

읽기는 할수 있을려나..

모두들 열심히 해서 오늘도 자극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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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온제나
  • |
  • 2010-03-19 17:57
답댓글

좋은 통장이네요. ^^

 

저도 총회 다녀왔구요, 이제좀 시간이 돼서 글 씁니다.

딸아이 6학년 학급회장이라서, 어머니회 눈치보고 피하다가, 일때문에 바쁘면 아침봉사 녹색이라도 하라는 분위기에 밀려 저도 녹색 신청했습니다.

 

아이 학교 생활은 아이에게 거의 맡기는 편이고, 워킹맘이라는 이유로 학교 일은 많이 뺍니다. ^^

그래도 도서위원은 5년차랍니다. 제일 보람 있고, 즐겁고, 아이도 좋아하는 활동이라서요.

1주일에 한 번씩 가서 동화첵 읽어주기가 활력소이기도 하고, 때론 힙 들기도 합니다.

 

엄마가 어떻게 해야 하나, 학부모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하는 총회였습니다.

일관된 모습으로 지금처럼 가렵니다.

그래야 라온제나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집듣 - A to Z Mysteries - The Panda Puzzle (dir 30 여분)

 

39. Baby Animals

40. Geraldine's Blanket

41. Silly races

42. Where is Maisy?

43. I went working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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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0-03-19 16:44
답댓글

독서통장 아이들 것까지 죄다 만들었어요.

저는 1주일에 1권씩,아이들은 딸아이는 1권씩,아들아이는 매일 1권이면 좋지만 1-3일에 한권씩!!!!

연말통계 내면 흐믓할 꺼 같아요~~~

한글독서는 휘리릭 잘되는데 영어는 목적의식적으로 해도 쉽지않아요.

아참,아들넘은 한글책도 조금만 두꺼우면 1주일씩 나누어서 읽어서 저를 애태우지만요~~

그래도 기특해요.끝까지 다읽어서.

어제는 뜬금없이 한글책안읽어준게 몇달인지 모른다나요?

이제부터 영어책읽어준다니까 "FOX IN LOVE"읽어달래서 그러기로 했어요.

한글독서가 완전하지않아 섞어서 읽어주어야겠지요.

다음타자는 "삼국지"인데 목부터 잘 다스려야겠어요.

 

어제는 아이스스로 혼자서 듣기20분,읽기는 "NATE THE GRET"읽었다해서 칭찬해주었어요.

저는 뜨뜻한 방바닥에서 함께 듣다가 잠들었었나봐요.

11시 넘으니까 자기 숙제 다 끝냈다고 저를 깨우더라구요.

책가방까지 챙겨 현관에 턱 내다두고요.

늘 학교숙제,학원숙제(학습지),엄마숙제 많다고 난리더니 이런날도 있네요.

(절대 안많은데 느리게 가는 아이라 제 진을 다빼야 할일이 끝나는아이거든요.

맘도 바쁘고 갈길도 멀지만 때론 좌절도 하고 다잡기도 하고하면서 마라톤 중이에요~~

 

해바라기님! 녹색열씸하시고 친구맘들 마니 사귀세용!!!

녹색도 잼나더라구요.

아이들보다 아침 일찍 나가 아이들 등교하는 모습보면 마이마이행복해요.

즐겁고 행복한 한해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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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19 15:42
답댓글

독서통장이 생겼대서 휘리릭 들어가봤더니...ㅎㅎ 좋긴 좋네요.

그런데 집듣과 읽기를 같이 올려놓으니 권수가 같이 세어져서...통장을 두개만들려니 안되네요.

하나는 집듣용 하나는 읽기용으로...

한사람당 두개는 못만드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뭘 잘못해서 안만들어진건가요?

아시는분 ...???

 

천천히 올려야지 정말 손가락 뿌러지고 등 아플것같아요.

영타는 독수리인 제가 겨우 이틀거 올려놓고 등아퍼라 하고 있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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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9 16:03
저도 고것이 궁금해서 바로 실험들어갔어요..
통개 두개 이상도 가능한것 같은데요.
하나는 한글이름으로 하나는 영어이름으로 입력하니,, 통장 두개 개설됩니다.
환한세상님~~ 이름을 바뀌서 개설해 보셔요..
저도 작년것 입력하던 중인디,, 아직이네요..
몇일간 꾸준히 저금하다보면 영타가 아주 능숙해지겠구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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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19 17:28
같은 이름으로는 안된다는거군요. 이왕이면 같은이름으로 할려고 계속 해봤거든요.
바꾸어서라도 만들어야겠네요.
감사혀요^^
영타가 능숙해지기를 ...기대합니다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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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19 14:55
답댓글

독서통장에 올릴게 좀 많으면 좋으련만

꼴랑 한권씩도 겨우 읽는 중이라 좀 있다 신청할까봐요..

그래도 매일 아서어드벤처나 로버트먼치 책 중에 한권은 읽고 듣기는 4-5권정도 하고있어요.

빨리 따듯해져야 애들을 놀이터에서 좀 놀릴텐데

아직은 쌀쌀하고 환절기라 돌림병처럼 감기를 앓는통에 뛰어놀지를 못하니

공부 집중도도 더 떨어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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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3-19 14:47
답댓글

어제는 좀 우울했습니다

울 애니 방과후로 미술을 하는데 그전에 미술학원은 다닌적이 없어서...

샘 말씀이 아이가 스트레스가 많은것 같다고...그래서 그림으로 푼다고...

하는것이 버거운건지....엄마욕심에 애가 스트레스받는것 같아 맘이 무지 아프더라구요

작년에 둘째 출산하느라 임신중에도 신경못써주고 동생태어나서 나름 스트레스도 있었을 텐데

애 키우기 정말 어렵네요 

 

그래서  어제는 아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잠들었어요

책 4권읽구요

83.A fox in a socks

84.Will it be a

85.A can do it

86.it is a

 

ort1+정도 읽는 아이에게 읽기시키는 것이 무리일까요???

학교다니면서 좀 힘들어한다 싶기는 했는데 미술샘 말씀이 영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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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19:56
유현사랑님......
우울해하며 걱정하지마시고 어떻게 풀어줄까~~하는 고민을 하세요.
저는 선생님들이 아이의 부족한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을 말씀하시면.....
우선 저를 돌아보고........어떻게 해줘야할까를 고민해요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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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0-03-19 14:30
답댓글

참 아이디어 기발합니다. 어디서들 이리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독서통장....

일일이 수기로 카렌다에 적어오고 노트에 적어왔는데

이 방법도 아주 좋겠네요.

이력을 년도별로도 볼 수 있다니....꼭꼭 채운뒤에 시간이 흘러 다시 보면 아주 뿌듯 할것 같네요.

 

어젠 간신히 읽기만 끝내고 저녁모임이 있어서 듣기도 독서도 아무것도 못했네요.

 

즐거운 주말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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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19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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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3/18

Who will help?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아직 따로 기록을 하지 않아 내심 심기가 불편했는데...

쑥숙 독서통장이 생겼다니...반가운 일이네요..

얼른 기록을 남겨야 겠어요...

큰아이가 알아서 기록해주면 더욱 좋으려만,,,,잘 따라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큰아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얘기는 해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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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릭맘
  • |
  • 2010-03-1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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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 딸 숙제하는데 가족 소개더라구요.

퇴근하니 벌써 아들 딸이 작성중..

울딸은 제일 싫어하는게 영어이구 울 아들은 영어읽기라는..

급 실망하고

잘따라 와준다고 생각했는데 멍하더라구요.

아들은 그나마 듣기는 좋은데 읽기 시키면 싫다네요.

어떤 좋은 방법 없을까요?리팍은 즐겨하는데...

머리가 어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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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chellh
  • |
  • 2010-03-1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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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총회에 처음 가봤는데..

그냥 학부모운영위원회만 뽑는거더라구요..

갈까말까 고민했더니 친구가 이제 아이 입학시켜놓고 벌써부터 학교 갈까말까 고민한다고..

1학년들은 거의다 참석하니 가라고 해서 갔더니..

에잉 1학년 엄마들만 한반당 10명정도(1학년 학급이 2학급이니 총인원 20명정도)

괜히 왔다싶더라구요..

그래도 교감선생님이 어머니회는 정말로 시간 남는 어머니들만 해도 된다..

학교에서 다 알아서 아이들 케어하는데 어머님들이 조금 과잉차원에서 이것저것하시는것같다..

신경쓰지 마라. 학교에서는 학부모에게 절대 아무것도 안받으니 보낼생각하지도 마시라..

좋은 말씀듣고 나름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왔지요..

 

그래서 고민하던 어머니회도 패스~~

아이만 학교에서 잘해주면 하는 마음으로 6년을 보낼수있겠다 싶기도 하고..

(제가 초등학교때 어머님들의 치맛바람이라는 것때문에 조금 상처입은 적이 있어서 진짜 걱정이 되더라구요)

 

어제 우리 아들 조금 글밥많은 책들 들이대니

몸꼬면서 읽느라 나름 수고하다구요..^^

그래도 끝까지 읽는거보고 기특..또 기특...^^

 

3/17

22.Arthur and the school pet

23. helping mom

 

3/18

24. A girl named Helen keller

25. The skeleton inside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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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19 16:41
정말 좋은 학교군요...
저희도 소학굔데, 강화에서 100년이 넘은 학교입니다..
오늘 학부모총회가 있어 갔더니
2학년 교실엔 많이 오셨는데
5학년 교실엔 달랑 5명...그중 일하는 엄마빼면....3명...
결국 임원은 하고,,반대표는 못 뽑았는데....걱정입니다...
올 해 처음으로 교장공모제를 해서 4년간 맞으신다고 이것저것 공사한다더군요..
공사때문에 아이들에게 피해가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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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3-19 10:35
답댓글

굿~~~모닝입니다요...^^

오늘도 역시 좋은 소식들을 전해주시는 우리의 팀장님~~~ㅋㅋㅋ

쑥쑥에서 이번에 정말 좋은 프로그램 맹그셨군요... 부지런한 쑥쑥~

팀장님 만큼이나 부지런???ㅋ

암튼 저도 이런 좋은 정보를 잘 활용하는 엄마가 되어볼게요... 고맙슴다...

 

요며칠 책읽기에 조금은 소홀했는데...

어제 하루 낮에 왕창 우리 지니가 읽었어요...

그래봐야 워낙 간단하고 배운 미니북들이라 쉽게쉽게 읽어서 그렇지만서두...

그래도 복습한다~~~ 생각하고 신나게 읽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3 / 18

 

27. A Cute Mule

28. A Big Jeep!

29. A Big Bone

30. Where Do You Live?

31. Let's Paint!

32. I Want That Pie!

33. A Coat Is on the Road

34. I READ A Book

35. Thin Sticks Thick Sticks

36. I See a Shark!

37. Where Is the Cherry?

38. Tick Tock!

39. I Like This Song

40. A White Whale

 

 

오늘도 약간 쌀쌀하긴 하지만... 그래도 햇살은 좋네요...

역시 바쁜 날이 되지 않을까 싶긴하지만... 그래도 힘내볼려구요...

해바라기님두... 화이팅~~ 그리고 여러맘님들 화이팅하시구...

특히 에디맘님 임신하신거 많이많이 축하드리고...

좋은 것 많이 보시고 맛난거 많이 드세요...^^

놀토가 아니여서 아이들이 낼도 학교를 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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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10:39
다솜님도 굿모닝입니다
다솜님한테 꼬불꼬불 아랍어로 된 미니북 이만큼 읽으라면 읽으시겠어요??? ㅋㅋㅋㅋ
아무리 짧은 책이라도 하루에 이만큼을 읽은건 너무 장한거예요..
지니 대단해요~~~^^
울막내는 처음에 이렇게 많이 못읽었어요~~~
해바라기님 닮아서 욕심쟁이 짠순이 다솜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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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9 16:35
요 몇일 계속 바쁜것 같고만..
건강도 챙기며 가야쥐 안그럼,, 넘 지쳐서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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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솜
  • |
  • 2010-03-19 17:04
종채맘님...ㅋㅋ 맞아요... 저라도 어렵겠죠...
아이한테 최대한 스트레스 안주고 해볼라고 하는데...
스스로가 어렵다 싶은건 나중으로 패스하고...
쉬운건 신나게 읽고... 조금씩 그런게 만들어 지더라구요...
다행이고 고마운 일이죠...
경험 많으신 종채맘님과 여러맘님들 덕분에 저도 같이 으싸으싸~ 해볼게요...
많이 도와주세요...^^

해바라기님... 감사감사해요... 이거 확실히 나이가 들긴한건지...
찜질방 함 가서 몸 푸욱~~~ 담그고 싶으고만요...
같이 가자고 하고 싶지만 늘씬한 해바라기님에 비해 ...
오동통한 제가 민망해서리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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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9 10:33
답댓글

읽은 책 목록 올려요.

며칠 급우울인데... 얼마전 돌쇠맘님이 올려주신 행복 바이러스 찾아봐야쥐...

17-Mar 1 550 Froggy gets dressed froggy series   2 551 Froggy goes to bed froggy series   3 552 Froggy goes to the doctor froggy series   4 553 Froggy goes to school froggy series   5 554 Froggy learns to swim froggy series   6 555 Froggy's halloween froggy series   7 556 Froggy's sleepover froggy series 18-Mar 1 557 The new baby Usborne first experiences   2 558 My best friend is out of this world step into reading 2   3 559 Five silly fishermen step into reading 2   4 560 Little Critter sleeps over step into reading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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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10:41
저도 작년에 엄청 우울했었어요.
랭킹 1,2위 샘들 걸려서 일년만 버티면 평생 괜찮다..
전학가야 하는거 아니냐~~ 난리였을정도예요.
엄마들도 누구는 어떻네~~ 말 많은데 실제 겪어보면 나쁜사람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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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9 10:30
답댓글

안녕하세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통장인 것 같습니다. 저도 가입해야 겠어요.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1. little number stories                3. who's hiding?

2. who will help?                        4. good choices for cat and dog

4권 입니다. ort more a 집중듣기 10분 흘려듣기 2시간 정도 입니다.

언제나 좋은 정보 주시는 팀장님 감사합니다. 여러맘님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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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10:42
저는 가입했다가 바닥 느려낼 잔고땜시 쉽사리 가입 못하고 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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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19 16:24
저도 사실 그래요. 가입만 해 놓고 책임(?) 못 질까봐요. 그래도 한 권이라도 해 볼려고요. 쉬엄쉬엄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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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드맘
  • |
  • 2010-03-19 10:12
답댓글

와...독서통장 좋은데요...^^

저도 당장 만들어야 겠습니다.

이번 주 너무 힘든지 하루 한권 읽기도 힘드네요.

아직 반도 못했으니 주말에 바짝해서 진도 좀 나가야겠어요.

 

44.     Five silly fishermen(SIR2)

45.    Monster Math

46.  The Life cycle of a chicken

 

집중듣기

     Nate the great on the owl express :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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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10:43
신학기라 그래요..
차츰 적응하고나면 읽을 시간 충분할거예요
세권이나 읽고 집듣까지 했으니 훌륭한대요 뭘..
멀리가야 하는 길이니 주저앉지 않게 천천히 여유롭게 같이 가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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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09:44
답댓글

이힛~~~이렇게 좋은 통장을.. 역시쑥이여요.

음..근디 아무래도 저처럼 게으른 사람은 통장바닥을 들어내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어제 4시넘어서 수업을 하면서 겨우 라면 한개로 주린배를 채웠어요ㅜ.ㅜ

당췌 요즘이 어떤세상에 배를 주리고.........아웅 ㅇ불땅해라..

오전에는 그전날 총회여파로 아줌마들이 집에 진을 치고 수다 한판을 벌여주시고..

겨우 준비하고 중학교 총회 참석.........

시간맞춰서 간신히 집에 도착해서 수업하는데... 하루종일 안먹은걸 알고는 수업하는 아이 엄마가 라면 먹으면서 하라고 끓여다 주더라구요 (앞집아이거든요 ^^)

하여간 총회 여파로 굶어죽을뻔~~한 하루였네요 ㅎㅎㅎ (사실은 열흘쯤 굶어도 끄떡없어 보인답니다.)

 

며칠간 총회로 인해 걱정이 많으시더라구요.

저도 사실 작년까지는 신학기만 되면 담임샘에 대한 걱정과 총회때 맡을 일때문에 심란했었는데..

걍 편하게 생각하는게 좋더라구요.

아무리 소문이 무성한 선생님도 (작년과 올해 상위 랭킹( 이선생님만 아니면 돼~~~) 샘들이 연속으로 아이들 담임선생님이 되셨는데..

전 정말 좋았다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똑같은 사람이고.. 다같이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내 자식도 미울때가 있고 귀찮고 힘들때가 있는데

선생님도 그러시겠지~~~라고 이해해 드리고.

청소나 그 밖의 학교일도 ""왜 그걸 굳이 엄마들이 해야하나??"" 라고 생각지말고   

아이들 공부가르치시는데 조금 더 힘을 쏟을 수 있게 좋은 마음으로 해주면 선생님들도 많이 고마워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청소 해보신분들은 아실거예요... 학교에 먼지가 얼마나 많은지....

아이들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 먼지들까지 깨끗하게는 못하거든요.

그거 청소 안해놓으면 우리 아이들이 다 마시는건데...

그냥 내가 하는게 편하더라구요.

 

시간이나 여유가 되서 봉사를 할 수 있으면 즐겁게 하면 되고..

안되서 못하시는 분들은 봉사하는 엄마들에게 고마운 마음만 가지면 되는거예요

실제로 봉사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내 자식 잘봐주세요~~라고 생색내려고 하는 분들은 별로 없어요.

선생님들도 너무 겁내하지 마시고 편하게 대화해보시면  올 일년도 마음편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될 수 있을거예요.

 

오늘은 햇살도 따사롭고 바람도 덜 차갑네요.

우리 아이들도 감기의 유행속에 허우적대고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신학기 적응하느라 아이들이 더 피곤해 할텐데.. 어디 힘 불끈 에너지 팍팍~~좋은 음식 없으려나...(내가 안만들 수 있는걸로........ㅋㅋㅋ)

 

아참......리더스 100 게시글에 추천수가 왜케 줄어드는거예요..

박사님이 추천 누르라고 하셨잖아요...

명단 적을거예욧ㅅㅅㅅ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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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9 10:04
ㅋㅋ..저 아침마다 들어와서 추천 꾸욱~ 누르고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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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9 10:14
제가 제 손으로 추천을 누룰수 없고..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내 맴과 같고만요.^^)

지금 통장정리 하다,, 나갑니다.
오전에 반대표 엄마가 몇명의 엄마들끼리 만남을 갖자고 하네요..
저도 종채맘님 말씀처럼 시간 여유로울때 많이 도와주고,, 바쁠땐 우쩔 수 없고..
지금이 딱 여유로우니 많이 도우고 오겠습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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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9 10:25
이번 토요일이 총회라서 다녀오신 분들 뭘하는지 어떤지 궁금하던차에
종채맘님 올려주신글 보고 조금은 덜 긴장되네요.
추천 누르러 들러왔어요..제이름은 적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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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0-03-19 10:26
총회이후... 담임선생님에 대한 무수한 이야기를 듣고 완젼 기분따운됬어요. 괜히 애들한테 화만 팍팍내고....종채맘님 글 읽으면서 마음을 다스려 봅니다.ㅠㅠ.. 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세상에 이런 선생님이 정말 있긴 하구나 싶은게 며칠 기분이 너무 안 좋네요.. "표시(?)"를 안한 우리애는 벌써부터 외면 당하는것 같고... 좀처럼 기분이 풀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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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10:36
종훈유림맘님 제가 겪고나서 좋았다고 하는 샘들에 대한 소문을 말씀드려볼께요.

자를 세워서 머리를 때려서 아이 머리가 빨갛게 됐다
머리채를 휘어잡아서 머리끼리 부딪혀서 때린다
늘 얼굴에 인상을 쓰고 짜증을 낸다 (이 세가지는 소문이 아니라 사실인걸 제가 알고 있어요)
선물은 함께하면 안되고 각자 따로따로 해야한다
선생 자질이 없다.......등등...

그런데요 때리고 짜증내던 샘도 글쎄 아직 얼마 안되서일까 느린 아이도 기다려주실줄 알고 부족한 아이도 걱정하시면서 짜증 안내고 유~~하게 잘 해주고 계세요.
그리고 선물이나 봉투건은 한번도 안드려봤는데 별로 테클없으시더라구요
선생님들께 선물은 안드려봤어도 샘들 음료수는 많이 축내봤어요 ^^

그렇다고 우리아이가 엄청 잘하는 모범생이냐~~~절대 아닙니다.
학기초마다 자신해서 상담을 하고 부탁을 드려야하는
우리학년 최고의 말썽꾸러기 입니다.

선생님에 대한 나쁜 소문의 대부분은 아이의 부족함을 지적하시는걸 못참아 하는 엄마들이 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떤분들은 아이의 단점을 미리 말하지 말라고 하시기도 하는데
선생님들은 며칠만 지나면 아이의 모든걸 파악하십니다.
저는 언제나 미리 우리 아이의 단점과 부족한 부분을 말씀드리고
제가 집에서 일년동안 이렇게 노력을 할테니.......선생님 조금만 참고 기다려주세요~~~라고 말씀드리면 이해해주시고 오히려 단점을 가볍게 여겨주시더라구요.

저는 단점은 내 입으로 말을 하고나면 오히려 작아진다고 생각하거든요
걱정하지 마세요..
설마 죽이기야하시겠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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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9 10:44
종채맘님 혹여 총회에 가서
녹색이나 기타등등 여러활동에
하나도 참여안한다고 하면 (동생이 아직 집에 있는지라)
우리 아이 선생님한테 미운털 박힐까요?
어린 동생 데리고 찾아다닐수도 없고 안한다고 하자니 미운털 박힐듯도 하고
또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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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14:53
홍콩야자님 안되는데 억지로 뭘 맡아서 힘들게 하실필요는 없어요
사정을 말씀드리고 대신 가끔 청소나 뭐 할수 있는일은 도와드릴께요..라고 말이라도 전하시고
사정이 허락할때 조금이라도 도와주시면 될거예요..
어린아이가 있거나 직장 다니시는 맘들은 딱히 뭘 정해서 하시기는 어려워요
그리고 선생님이나 엄마들도 엄마가 참석 못한다고 불이익을 주거나 하지는 않아요.
걱정마시고 할 수 있는만큼만 하신다는 마음으로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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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근과부
  • |
  • 2010-03-19 09:40
답댓글

초4

  2010-03-16   집듣 Meets the rot squad Magic School Bus   52 읽기 Hop on pop Dr.Seuss   53   Arthur's first sleepover An Arthur Adventure   54   Arthur's halloween An Arthur Adventure   55   The Whatsit ORT#5   56   Tooth Fairy     57   Bear on a bike     58   Water     59   Willy the Dreamer     60   Mother Mother I feel sick send for the doctor     61   The Happy Day   2010-03-17 62 읽기 Freight Train     63   The Billy Goats Gruff     64   Up and Down     65   Fire Truck   2010-03-18   집듣 Meets the rot squad Magic School Bus   66 읽기 Arthur and the Poetry Contest#1 Arthur chapter book   67   Arthur Babysits An Arthur Adventure   68   Treasure Island chapter#1     69   Treasure Island chapter#2     70   Hop on pop     71   Water     72   I like me  

초1

2010-03-16   집듣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61 읽기 Book Week ORT#3   62   Here comes the snow     63   Jack the hero     64   Stop the car     65   Freight Train     66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2010-03-17   집듣 Arthur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2010-03-18   집듣 Arthur's Halloween An Arthur Adventure   67 읽기 The Cold day ORT#3   68   On the Sand ORT#3   69   By the stream ORT#3   70   Kipper the Clown ORT#3   71   The Snowman ORT#3   72   Strawberry Jam ORT#3

저희 컴이 말썽이라서 쑥에 들어오기 넘 힘드네요 에궁~

다들 안녕하시지용?? 컴 좀 지대로 손 좀 보고 들어오겠습당

이만 총총=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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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9 09:44
갑자기 긴글이 나타나서 깜짝 놀랐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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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09:47
같은 4학년인 울아들은 이번주 자유를 달라고 해서 줬더니
요며칠 바람 쌩쌩부는 밖에서 다리 아플때까지 뛰어놀고 댕기는데..
리더스라고는 해도 글밥이 제법 되는것들인데 엄청 많이 읽네요.
올해말에는 엄청난 성과가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컴은 잘 돌아가는데.. 왜 쑥에 들어오기 힘든걸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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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9 09:28
답댓글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었네요..^^;;

 

큰애 아침준비하는데 작은애가 재채기 한번 하더니(비염이 있어서 재채기를 가끔 합니다)

코피가 나더라구요. 종종 나던 일이라 휴지로 코막아주고 식사준비하는데..

오늘따라 코피가 너무 많이 나네요..휴지를 몇번을 바꿔주고 입에도 계속 피가 고여서 뱉어내고

뱉어내고...한 10분은 그러고 있었던것 같아요.

코피가 입으로 넘어오기는 첨이어서 겁이 나더라구요. 이따가 병원 가보려구요.

 

그러곤 밥 잘 먹고 화장실가서 볼일도 보고 학교에는 잘 갔는데 정리하려고 보니까

숙제 한 종합장이 쇼파에 놓여있더라구요..열심히 뛰어서 9시 되기전에 갖다 주고 왔습니다...^^

갔다오니 커피가 다 식어있네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독서통장..잘 살펴볼께여...처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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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9 09:33
어제 올라온 프로그램이 에요..
지금부터 열심히 기록하면 통장이 두둑해 질겁니다.
그라고,, 작은 아이 학교서 돌아오면 바로 병원 가보셔요.
코피가 어느정도 나는 것은 괜찮은데,, 많아서 입과 목으로 넘어올 정도면,,
병원에서 진찰을 받는 편이 좋을듯 하네요..
근디~ 저도 아침에 작은 아이와 같은 찌~찌~뽕!! 했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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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09:50
꿈다섯님 아침에 정신도 없고 많이 놀래셨겠어요
오전에 좀 쉬셨다가 병원에 가보셔야겠네요.
며칠전 황사도 있고 환절기라 비염이 더 심해지죠??
울 아들도 비염때문에 늘 고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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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19 10:26
작은 아이 아프다고 하시니 걱정되네요.
저희집도 큰아이 작은아이 둘다 감기에다 폐렴까지 고생했거든요...
별일 없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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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9 11:31
큰아이는 코피가 안나는데 둘째가 그렇게 코피가 많이 났어요..
6살때쯤..거의 매일 나다시피 한적도 있구요...이비인후과가서 코 지지는것도 몇번 했구요.
크면 괜찮아진다더니 조금씩 괜찮아지더라구요.
요즘은 코피나는 횟수도 줄고...이 녀석이 손가락으로 파지만 않으면 안날것 같은데..ㅋㅋ.
보통은 병원 안가는데 오늘은 양이 넘 많이 나서 가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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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19 16:37
놀라셨겠군요...
울 애들도 1-2학년때 코피가 잦았는데 특히 큰애가 넘 자주 흘렸어요
간밤에 흘리면서 닦으면서 잤는지
이불에 옷에 베개에 아침에 깜짝 놀라기를 몇 번 했네요...
이비인후과 같더니 이맘때는 잘 그러고
방법은 코 안을 지져주는 방법 밖에 없다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한약을 좀 먹였어요...
울 애가 심하게 비실하거든요....
그리고 충농증, 알레르기비염 검사하고 약도 먹고,뿌리기도 한참했네요..
지금은 괜찮아요...
그래서 둘째때는 원래 그런가보다 싶어서 한약도 안 먹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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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이규야맘
  • |
  • 2010-03-19 09:21
답댓글

며칠째 쌀쌀하더니 오늘은 날씨가 조금 따뜻해졌어요.

독서통장  참 좋네요.

전 지금까지 컴의 엑셀도 아닌 수첩에 읽은 책들을 기록했었거든요.

알려주신 해바라기님 감사드리고 오늘부터 활용할게요.

3/18(목)

52.Tooth fairy

53.I'm so embarrassed

54.The motorway

3/19(금) 

55.Smelly socks

56.Pi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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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9 09:24
아이이름으로 된 통장이 두둑해지면 얼마나 기쁜가요?
오늘부터 그동안 진행기 되돌아가서 찾아다가 저금하셔요..
저도 새벽녁에 조금 저금하고 왔는데..
아적 작년 10월이구만요.~~(자~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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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09:51
솔직히 저는 최근에는 잘 기록을 안해둬서.........
하긴 뭐 그전에는 아예 기록 자체를 안했어요
이놈의 게으름땜시 통장 바닥날까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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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9 09:02
답댓글
52 3/18 20 time for bed 9번   61 gran ort 5 62 drawing adventure 63 it's not fair 64 underground adventure 65 a new classroom 66 the adventure park 67 camping adventure 68 vanishing cream 69 dad's run 70 a monster mistake 71 the broken roof ort 7

집듣 : magic tree house #1

 

42 3/18 10 time for bed 9번 51 ort 7단계 1권

집듣 :magic tree house#1

 

해바라기님, 같이 진행하는 맘들 한분 한분 챙기고,

좋은 정보 소개까지... 이리 바쁘게 고생하느라 자꾸 병 나는 거 아닌가... 싶네요.

독서 통장 좀 더 자리가 잡히면 시도해 볼께요. 감사해요

 

저는  어제 밀린 업무가 많아 늦게 집에 왔다가 밥만 후다닥 챙겨주고 또 모임이 있어 나갔다 왔어요.

큰 애 1학년 때 같은 반 엄마들인데 한 달에 한두번 벌써 4년째 만나고 있네요. 

학교 돌아가는 소식도 전해 듣고,  교육에 대한 정보도 나누고 남편 흉도 보고... 그러면서 수다 떨고 왔네요.

둘째는... 1학년 때부터 제가 일을 시작해서 학교에 잘 못가 사귄 엄마들이 없다보니까 가끔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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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9 09:22
그래서 그런것 같지 않고..
제 팔자가 밖에서 일을 해야 되는 팔자인가 봅니다.
그동안 빨발거리고 돌아 댕기던 사람이 집과 학교만 왔다갔다 하니..
생체리듬이 깨진 것 같아라~~ 좀더 익숙해 지면 몸도 적응을 하겠지요.^^
꿈만큼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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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9 09:32
와~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거 쉬운일이 아닌데...정말 좋은 이웃을 사귀었나봐요..
저희도 애들 1학년때 엄마들이 제일 반갑고 만나고싶고 그러네요...서로 같은 마음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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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19 08:59
답댓글

요즘 병원에 다니느라 시간이 없네요...

어제는 아침에 신랑 대학병원다녀오고

오후엔 둘째 피부과 다녀오고

4-7까지 동네 도서관에서 간단히 봉사를 하는데 집에오면 시간과 전쟁이 됩니다...

요즘 집듣도 같이 못 듣고 혼자씩 듣는데 잘 하는지 모르겠네요...

항상 아이들은 한 번 정한건 잘 하는데 제가 오래 못 견디네요...

독서통장을 살찌울수 있을런지???

내 몸이 아프면 이것저것 다 귀찮고 힘들어지죠??

해바라기님 아이는 벌써 효도하는군요...

"아낌 없이 주는 나무"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꼭 부모가 그렇게 주어야하나? 란 생각도 듭니다...

어느새 내 품보다 부쩍 커진 아이들의 자리가 차갑게 느껴지며

허전해집니다...

주위의 아이들 대학보낸 언니는 아이들보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빨리 찾아야된다네요..

하지만 아직은 아이들 공부에 더 신경이 가서

다른 곳은 보이질않네요....

 

03월 17일 35.This is a prach   36.Three   37.The party   38.Guessing Game   39.Fly away   40.That is *****!   41.I did if! 03월 18일 42.Ride on   43.Dinner   44.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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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9 09:26
동감이에요.
저도 아이들 3,4학년 쯤되면 본격적으로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그 학년 되니까 아이들 공부가 또 발목을 잡네요.
늘 어른들 말씀이 옳다는 거 알고, 또 지나고 나면 그 때 그 말이 맞았다는 생각도 들면서도...
참 그게 힘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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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9 09:26
와~우.. 수선화님 좋은 일 하고 계셨군요.^^
이렇게 이웃을 위해 조금씩 나누고 도울수 있다는 것 정말 좋은 일이지요..
전~말만 앞서지,, 실천을 못해서 부끄럽네요..
나도,, 무언가 도움이 될 일을 찾아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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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09:56
4~7시면 정말 바쁠 시간인데 도서관 봉사... 넘 훌륭하세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를 보고 자란 아이는......
풍성한 열매를 맺는 나무로 자라서 더 많이 나눠주며 살아갈거예요.
수선화님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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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ㅛㅏ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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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9 08:57
답댓글

오늘도 변함없이 읽기 목록 올라갑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e-8

51. baby animals

52. a visit to the city

53. jack the hero

54. arthur's tree house

 

어제 울 아덜 반에서 반장 선출을 했답니다

반이상이 반장 선출에 나섰고

아덜도 나갔다가 떨어졌다고 합니다

약간의 힘이 빠진듯한

그럼서 내년에는 꼭 반장이 되겠다고

참 모를일임다 울 아덜이 그런 걸 다 하고 싶어하다니?

아이들 세계는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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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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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19 09:11
반장 당선도 좋겠지만, 한 번 떨어졌다고 의기소침해 있지 않고 다시 나가겠다고 하는 그 모습이 대견하네요.
전 울 아들 떨어져도 좋으니까 당당하게 나서봤으면 좋겠어요.
반장 절대 하기 싫다는데 제 생각엔 소심하고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 거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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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9 09:29
집안에서의 모습과 공동체생활에서의 모습이 다 다를 겁니다.
분명히 내년에는 꼭 반장이 되서 같은 반 친구들을 잘 이끌어 가는 리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엄마의 눈엔 아기지만,, 분명히 의젓하고 당찬 모습이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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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9 09:35
울딸도 이번 회장선거에 떨어지고 2학기때 또 나온답니다..ㅋㅋ.. 이번에 회장된 친구에게
2학기때는 자기를 뽑아달라고 부탁도 해 놓았다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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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9 09:37
꿈다섯님,, 아이의 준비력이 좋습니다..
분명히 2학기에 꼭 회장 될겁니다..
2학기를 위해 지금부터 준비 열심히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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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09:59
늘 떨어지면서도 늘 나가는 우리 아들 ㅡ.ㅡ;;
이젠 좀 안나갈때도 됐는데...ㅎㅎㅎ
우리때는 반장선거에 몇명 안나갔는데 요즘엔 정말 많은 아이들이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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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20:00
실제로 4표받고 부회장이 되기도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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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19 07:09
답댓글

독서 통장이 생겼군요.

화면에서 보긴 봤는데 들어가보질 못했어요.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네요.

저는 저녁에 컴에 못 들어와 기록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에 남기게 됩니다. 오늘은 4시 30분쯤 깼는데 들어올 생각 못하고 책을 봤어요.

어제 오전까지 많이 힘들었는데 좋은 조언과 위로 해주신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참 사람이 간사하죠? 아침 내내 혼자 걱정하고 그랬는데 학교 갔다가 즐겁게 돌아 오는 모습 보니 금새 까먹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책을 많이 못 읽게 되네요. 오늘은 도서관에 가보려고 생각중입니다.

 

큰 아이

27. The Gruffalo

28. Frog in love

작은 아이

42. Buzz!

43. Moon cake

44. Snow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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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19 08:47
저도 오늘 총회가 있는데 두 아이 다 해주긴 힘들것같네여....
두 교실을 둘러보는것도 머릿싸움을 해야할 듯....
올 한 해 열심히 봉사하시면 좋은 사람도 많이 사귀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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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19 09:08
저도 전 날 읽은 거 담날 아침에 올리고 있어요.
저녁에 읽기 하는지라......
밤에 한 권이라도 더 읽을까 싶어서 미리 못 올립니다. ㅋㅋ
아이가 학교 즐겁게 다니면 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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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19 09:39
엄마의 마음과 다르게 밝게 웃는 아이를 보면..
머리속의 복잡한 생각들이 싸르륵 다 녹아 버리지요..
다~ 그런 낙에 사는 것 아닐까요?
수다맘님.. 빨리 정리 하셔서 다행이구요..
지금부터 열심히 챙겨가면 분명히 될겁니다.. 암~~요.. 되고 말고.(저~~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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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19 09:42
작년까지만도 애들 사이에 껴서 제가 같이 재워주다가 잠들곤 했는데 올해부터는
애들끼리 자게 하거든요. 9시반에 불끄고 뽀뽀해주고 잘자라 인사하고..저는 나옵니다..^^
그러곤 오늘 하루 정리하고 읽은것 올리고 쑥구경하고 그러네요.
문제는..요즘 읽은게 없어서 올릴게 없다는...그래서 맨날 수다만 떱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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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19 10:04
혹시 4시 30분이 낮잠을 늘어지게 자고 일어난 오후 4시반은 아니겠죠??
당췌 새벽 그 시간에 어케 잠을 깰 수 있어요??
음......아무래도 수다맘님 민증 다시 까봐야해
아직 새벽잠이 없어질 나이는 아닌디.........ㅎㅎㅎㅎ
저도 한때는 학교도 선생님도 엄마들도 무서웠던적이 있었더랬습니다.
근디.........지금은......... 될대로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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