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올릴려고 했는데 잠들었네요..^^
토요일도 학교가는 울아들이 넘 안스럽네요...ㅎㅎ
어제는 엄마 나 너무바빠서 학원하나빼고 싶어 그러더군요. 그래서 미술, 피아노 뭐빼고싶니? 그랬더니..
수영은 잼나고 미술도 재밌고 피아노도 친구들도 오고...그러니
학교를 빼고 싶다네요.. 이넘아 학교가 뺄수있다면 얼마나 좋겠니? ㅡ,.ㅡ
오늘 황사가 심하다네요. 다들 조심하세요^^
읽기
59.the band
60.what is it?
61.the lost puppy
62.new trees
63.up and down
64.the little dragon
듣기
caillou in the garden
caillou goes camping
caillou goes birdwatching
caillou helps mommy
2010/3/19(금)
53. LITERACY(1.6) - Stone Soup
54. Mother Goose - Little Jumping Joan
55. Winnie the Pooh - Where's Eeyore's Tail?
56. - Pooh Learns More About Bees
나이가 들수록 체기가 들면 금방 회복이 안되고 오래 가더라구요.
우리 리더스 대장 해바라기님 아프지 마세요^^~~~
43. bull's-eye!
44. nobody wated to play
45. at the pool
46. why does soap make bubbles?
picky nicky
===(아이는 이거 어제 읽었다고 번호에 안넣겠다고 했는데, 100권채울 욕심에 번호매겨봅니다. 아이의 의사를 존중해줘야 하는데 말이지요. 내일 일어나면 한번 더 물어볼께요^^)
=== 번호에 안넣으시겠답니다.^^
시간날때 꼼꼼히 읽어보고 만들어봐야겠네요
날씨가 괴상한 관계로 감기드신분이 많으시네요~~
주말에 푹 쉬시면서 비타민 많이 섭취하세요 엄마도 애들도 힘든3월이네요^^
하지만 시간은 흘러가니 예쁜 벗꽃도 곧볼수있을꺼에요~~
저흰 내일 학부모총회가열리네요.. 에고 떨리고 걱정도 약간^^
영어책듣기가 잘안되어서 목요일부터는 일순위로 했네요
3/18
34.arthur's lost puppy
35.a new tooth
36. mouse paint
37. green eggs and ham
3/19
38. lost!
39. arthur's first kiss
40. one fish two fish red fish blue fish
41.frog and toad together - the dream
매일 읽어야지 하면서도 쉽지 않네요.
거의 일주일에 한두번도 겨우 하고 있어요.
그래도 한번씩 우리 쫒겨나겠다 하면서 찾아서 하네요.
비록 아주 짧은 책을 읽지만요~^^
33. Mr. Putter & Tabby Row the boat
34. Rosie, the noisy goat
35. Red socks and yellow socks
36. Night noises
37. Hiccups for hippo
38. Mr. Putter & Tabby Bake the cake
39. Mr. Putter & Tabby Paint the porch
----------------------------------------------------------------------------------------------
근데 그렇게 집듣을 많이 해도 읽기할때는 완전 초보자네요.
끊어읽기, 인토네이션(억양), 강약(모든 단어를 아주 세게 발음 하기도 하고,,,)
읽는 걸 옆에서 듣고 있음 이제 막 영어시작한 아이가 되어 있으니,,,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고민이 좀 심하게 되네요.
무조건 들으면 낫겠지 하는데 저희딸은 청각이 그리 민감하지 않은 것 같아요.
듣기는 듣는 것일 뿐 절대 딸아이의 것으로 체화되지 않으니 말이죠..
이럴땐 이게 딱이다 싶은 처방이 있으시면 말씀 많이 주세요~
초3
읽기
듣기
39
Arthur's christmas
Arthur's halloween
40
Just me and my dad
Arthur's valentine
41
Just a thunderstorm
Arthur's first sleepover
초1
읽기
듣기
23
Just a mess
Arthur's tooth
24
Just a baseball game
Arthur's valentine
25
Just lost!
Arthur's first sleepover
어제는 항상 부스스한 곱슬머리 편다고 미용실엘 갔었는데..
퇴근후 6시에 가서 밤 10시에 돌아왔어요.
딸아이 데리고 갔었는데 나중에는 지쳤는지 쇼파에서 자더라구요..ㅠㅠ
집에 오자마자 씻고 잤답니다..
저희는 내일 학부모총회랍니다.
작년까지는 참관수업을 먼저하고 총회를 했었는데
올해는 총회부터 한답니다..
참관수업 끝나고 도망가는 엄마들이 많아서 바꿨나봐요..ㅋ
3/18
44~48. 매직트리 하우스 #17 (10쳅터)
3/19
49.Boo!
50.The three little pigs
집듣 - 스팅크 #2 50분
44. too much vacation(berenstain bears)
45. the big spelling bee( " )
46.trouble with commercials( " )
집듣-magic tree house9(#1-5)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밀리기전에 저도 만들어놔야겠네요. 집중듣기하라고 했더니 몰래 책바꿔서 눈으로 딴책 읽고 있는걸 본순간 폭발하고 말았네요. 잠투정하는 둘째 받아주느라 이 에미가 얼마나 진땀을 뺐는데.....
총회때문에 시어머니 오시라고 하고 점핑수업도 빠지고 낮에 흘려듣기며 책읽기도 못하고 오늘 정말 꽝이네요.
아이를 잘 키우려면 이넘의 화를 먼저 조절할수 있어야할텐데 아직도 안되네요.T.T
3월19일
작은사랑
43. It's a gift
44. No fair
45. Good night gorilla
독서통장 저도 만들고 싶은데... 그리고 결국 만들겠지만..
엄마 일이 또 하나 느는구나는 생각도 동시에 듭니다. 가끔은 나도 꿈을 펼치고 시포라~
내 꿈은 어느 시간에 펼치누...
통장 만들고 왔습니다.
나중에 많이 뿌듯하도록 평소에 열심히 해야겠죠?
81. The 100th Day of school
82. The cat and the bird in the hat
83. The magic porridge pot
84. Name that ED
85. Nina, Nina Ballerina
집듣 1. Bert and the burglar
2. Mr. Trim and Miss Jumble
흘려듣기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약 40분
나>
23. Bert and the Burglar
24. The cat and the bird in the hat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 올린다고 하는데..잘 정리가 안되던데...이렇게 숙제하러 들어올때 쭉...올려야겠어요..ㅋㅋ
이제 학기가 적응단계에 들어섰나 봅니다.
숙제도 나오고... 이것저것 준비물도 아주 많아졌어요..
문제는 ...시간이 확...줄었습니다.. 엄마 눈엔... 빈둥빈둥거리는 시간이 보이는데..
아들래민 아닌가봅니다..
하교 하면서도 30분 놀다오고.. 피아노 학원마치고도 30분 놀다오고..
집에서 쓩쓩 하면서 놀고..ㅋㅋ
이러니 저녁 먹고 나면 아주 바쁩니다..
학교 숙제부터. 영어책 읽기까지..결국 오늘은 집중듣기를 못했네요..휴~~
25. ah-choo
36. surpise
37. the kite
38. who says
39. the tooth fairy
40. zoom zoom zoom
독서통장 개설된거 슬쩍 흘려보고 만들어야겠다 생각했는데
바로 만들러가야 겟네요.
번호가 너무 빈약해서 쪼매 부끄럽다 햇더니
뭐가 부끄럽냐며, 1년을 갈건데
초반에 반짝하다 스러지느니
지금 느려도 끝까지 1000권을 채우면 된다며
오히려 절 설득 위로 하네요.
3월 17일까지 읽은 책입니다.
24. Ready? Set, Raymond(step into reading 2)
25. Five Silly Fishermen( 2)
26. Cat at Bat( 2)
27. Platypus( 2)
28. P.J> Funnybunny's Bag of Tricks( 2)
29. One Hundres Shoes( 2)
30. Cat on the Mat( 2)
31. My Loose Toose( 2)
32. The Statue of Liberty( 2)
33. David and the Giant( 2)
34. Unicorn Wings( 2)
35. Mrs.Brice's Mice(an I can read 1)
36, Silly Tilly's Valentine( 1)
37. What do you hear when cows sing?
4학년이 되니 시간이 많이 부족한것 같습니다.
운동하나 하고 와도 훌쩍 저녁시간이 되어버리니....
18일
3.Horrid Henry's Birthday Party(집중듣기)
4.Merry Christmas, Amelia Bedelia(An I Can Read Book Level2)
19일
5.Horrid Henry's Birthday Party(집중듣기)-소리내어 따라서 하는데
보통 5번정도 반복하고 다른 책으로 넘어갑니다.내일은 다른책으로 넘어갈려구요...
6.Little Bear's Visit(An I Can Read Book Level1)
7.Buzby(An I Can Read Book Level2)
41.maxic and taco
42.Do not open the door
43.the minths of the year
44.playing in the snow
45.Bulies
46.sours school day
47.recess rescue
48.rat race
독서통장 만들었습니다.
저흰 매일매일 많이는 못 읽어요..ㅠㅠ
3학년이 되니 한시간씩 늘었는데도 시간관리를 못해 매일
시간이 없네요.
요즘은 집듣도 못하고 학교숙제 좀 없었으면 하는데
이번 선생님은 학교 숙제도 매일매일 있네요
오늘도 낼 까지 수학 문제집 풀어오라고 해서 문제집 풀어야 하네요..
왜 이런것을 강제로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오늘도 영어집듣은 패스가 될것 같아요..
읽기는 할수 있을려나..
모두들 열심히 해서 오늘도 자극 받고 갑니다.
좋은 통장이네요. ^^
저도 총회 다녀왔구요, 이제좀 시간이 돼서 글 씁니다.
딸아이 6학년 학급회장이라서, 어머니회 눈치보고 피하다가, 일때문에 바쁘면 아침봉사 녹색이라도 하라는 분위기에 밀려 저도 녹색 신청했습니다.
아이 학교 생활은 아이에게 거의 맡기는 편이고, 워킹맘이라는 이유로 학교 일은 많이 뺍니다. ^^
그래도 도서위원은 5년차랍니다. 제일 보람 있고, 즐겁고, 아이도 좋아하는 활동이라서요.
1주일에 한 번씩 가서 동화첵 읽어주기가 활력소이기도 하고, 때론 힙 들기도 합니다.
엄마가 어떻게 해야 하나, 학부모의 정체성을 고민하게 하는 총회였습니다.
일관된 모습으로 지금처럼 가렵니다.
그래야 라온제나 할 수 있을것 같아요. ^^
집듣 - A to Z Mysteries - The Panda Puzzle (dir 30 여분)
39. Baby Animals
40. Geraldine's Blanket
41. Silly races
42. Where is Maisy?
43. I went working
모두 행복하세요.
독서통장 아이들 것까지 죄다 만들었어요.
저는 1주일에 1권씩,아이들은 딸아이는 1권씩,아들아이는 매일 1권이면 좋지만 1-3일에 한권씩!!!!
연말통계 내면 흐믓할 꺼 같아요~~~
한글독서는 휘리릭 잘되는데 영어는 목적의식적으로 해도 쉽지않아요.
아참,아들넘은 한글책도 조금만 두꺼우면 1주일씩 나누어서 읽어서 저를 애태우지만요~~
그래도 기특해요.끝까지 다읽어서.
어제는 뜬금없이 한글책안읽어준게 몇달인지 모른다나요?
이제부터 영어책읽어준다니까 "FOX IN LOVE"읽어달래서 그러기로 했어요.
한글독서가 완전하지않아 섞어서 읽어주어야겠지요.
다음타자는 "삼국지"인데 목부터 잘 다스려야겠어요.
어제는 아이스스로 혼자서 듣기20분,읽기는 "NATE THE GRET"읽었다해서 칭찬해주었어요.
저는 뜨뜻한 방바닥에서 함께 듣다가 잠들었었나봐요.
11시 넘으니까 자기 숙제 다 끝냈다고 저를 깨우더라구요.
책가방까지 챙겨 현관에 턱 내다두고요.
늘 학교숙제,학원숙제(학습지),엄마숙제 많다고 난리더니 이런날도 있네요.
(절대 안많은데 느리게 가는 아이라 제 진을 다빼야 할일이 끝나는아이거든요.
맘도 바쁘고 갈길도 멀지만 때론 좌절도 하고 다잡기도 하고하면서 마라톤 중이에요~~
해바라기님! 녹색열씸하시고 친구맘들 마니 사귀세용!!!
녹색도 잼나더라구요.
아이들보다 아침 일찍 나가 아이들 등교하는 모습보면 마이마이행복해요.
즐겁고 행복한 한해되실겁니다~~~
독서통장이 생겼대서 휘리릭 들어가봤더니...ㅎㅎ 좋긴 좋네요.
그런데 집듣과 읽기를 같이 올려놓으니 권수가 같이 세어져서...통장을 두개만들려니 안되네요.
하나는 집듣용 하나는 읽기용으로...
한사람당 두개는 못만드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뭘 잘못해서 안만들어진건가요?
아시는분 ...???
천천히 올려야지 정말 손가락 뿌러지고 등 아플것같아요.
영타는 독수리인 제가 겨우 이틀거 올려놓고 등아퍼라 하고 있어요.ㅡ.ㅡ
독서통장에 올릴게 좀 많으면 좋으련만
꼴랑 한권씩도 겨우 읽는 중이라 좀 있다 신청할까봐요..
그래도 매일 아서어드벤처나 로버트먼치 책 중에 한권은 읽고 듣기는 4-5권정도 하고있어요.
빨리 따듯해져야 애들을 놀이터에서 좀 놀릴텐데
아직은 쌀쌀하고 환절기라 돌림병처럼 감기를 앓는통에 뛰어놀지를 못하니
공부 집중도도 더 떨어지는거 같아요..
어제는 좀 우울했습니다
울 애니 방과후로 미술을 하는데 그전에 미술학원은 다닌적이 없어서...
샘 말씀이 아이가 스트레스가 많은것 같다고...그래서 그림으로 푼다고...
하는것이 버거운건지....엄마욕심에 애가 스트레스받는것 같아 맘이 무지 아프더라구요
작년에 둘째 출산하느라 임신중에도 신경못써주고 동생태어나서 나름 스트레스도 있었을 텐데
애 키우기 정말 어렵네요
그래서 어제는 아이랑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잠들었어요
책 4권읽구요
83.A fox in a socks
84.Will it be a
85.A can do it
86.it is a
ort1+정도 읽는 아이에게 읽기시키는 것이 무리일까요???
학교다니면서 좀 힘들어한다 싶기는 했는데 미술샘 말씀이 영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내요
참 아이디어 기발합니다. 어디서들 이리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는지...
독서통장....
일일이 수기로 카렌다에 적어오고 노트에 적어왔는데
이 방법도 아주 좋겠네요.
이력을 년도별로도 볼 수 있다니....꼭꼭 채운뒤에 시간이 흘러 다시 보면 아주 뿌듯 할것 같네요.
어젠 간신히 읽기만 끝내고 저녁모임이 있어서 듣기도 독서도 아무것도 못했네요.
즐거운 주말들 보내셔요~~
일단
3/18
Who will help?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아직 따로 기록을 하지 않아 내심 심기가 불편했는데...
쑥숙 독서통장이 생겼다니...반가운 일이네요..
얼른 기록을 남겨야 겠어요...
큰아이가 알아서 기록해주면 더욱 좋으려만,,,,잘 따라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큰아이 학교에서 돌아오면 얘기는 해 봐야 겠어요..
어제 울 딸 숙제하는데 가족 소개더라구요.
퇴근하니 벌써 아들 딸이 작성중..
울딸은 제일 싫어하는게 영어이구 울 아들은 영어읽기라는..
급 실망하고
잘따라 와준다고 생각했는데 멍하더라구요.
아들은 그나마 듣기는 좋은데 읽기 시키면 싫다네요.
어떤 좋은 방법 없을까요?리팍은 즐겨하는데...
머리가 어지러워요..
어제 총회에 처음 가봤는데..
그냥 학부모운영위원회만 뽑는거더라구요..
갈까말까 고민했더니 친구가 이제 아이 입학시켜놓고 벌써부터 학교 갈까말까 고민한다고..
1학년들은 거의다 참석하니 가라고 해서 갔더니..
에잉 1학년 엄마들만 한반당 10명정도(1학년 학급이 2학급이니 총인원 20명정도)
괜히 왔다싶더라구요..
그래도 교감선생님이 어머니회는 정말로 시간 남는 어머니들만 해도 된다..
학교에서 다 알아서 아이들 케어하는데 어머님들이 조금 과잉차원에서 이것저것하시는것같다..
신경쓰지 마라. 학교에서는 학부모에게 절대 아무것도 안받으니 보낼생각하지도 마시라..
좋은 말씀듣고 나름 편안한 마음으로 돌아왔지요..
그래서 고민하던 어머니회도 패스~~
아이만 학교에서 잘해주면 하는 마음으로 6년을 보낼수있겠다 싶기도 하고..
(제가 초등학교때 어머님들의 치맛바람이라는 것때문에 조금 상처입은 적이 있어서 진짜 걱정이 되더라구요)
어제 우리 아들 조금 글밥많은 책들 들이대니
몸꼬면서 읽느라 나름 수고하다구요..^^
그래도 끝까지 읽는거보고 기특..또 기특...^^
3/17
22.Arthur and the school pet
23. helping mom
3/18
24. A girl named Helen keller
25. The skeleton inside you
굿~~~모닝입니다요...^^
오늘도 역시 좋은 소식들을 전해주시는 우리의 팀장님~~~ㅋㅋㅋ
쑥쑥에서 이번에 정말 좋은 프로그램 맹그셨군요... 부지런한 쑥쑥~
팀장님 만큼이나 부지런???ㅋ
암튼 저도 이런 좋은 정보를 잘 활용하는 엄마가 되어볼게요... 고맙슴다...
요며칠 책읽기에 조금은 소홀했는데...
어제 하루 낮에 왕창 우리 지니가 읽었어요...
그래봐야 워낙 간단하고 배운 미니북들이라 쉽게쉽게 읽어서 그렇지만서두...
그래도 복습한다~~~ 생각하고 신나게 읽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3 / 18
27. A Cute Mule
28. A Big Jeep!
29. A Big Bone
30. Where Do You Live?
31. Let's Paint!
32. I Want That Pie!
33. A Coat Is on the Road
34. I READ A Book
35. Thin Sticks Thick Sticks
36. I See a Shark!
37. Where Is the Cherry?
38. Tick Tock!
39. I Like This Song
40. A White Whale
오늘도 약간 쌀쌀하긴 하지만... 그래도 햇살은 좋네요...
역시 바쁜 날이 되지 않을까 싶긴하지만... 그래도 힘내볼려구요...
해바라기님두... 화이팅~~ 그리고 여러맘님들 화이팅하시구...
특히 에디맘님 임신하신거 많이많이 축하드리고...
좋은 것 많이 보시고 맛난거 많이 드세요...^^
놀토가 아니여서 아이들이 낼도 학교를 가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당...!!!
읽은 책 목록 올려요.
며칠 급우울인데... 얼마전 돌쇠맘님이 올려주신 행복 바이러스 찾아봐야쥐...
17-Mar 1 550 Froggy gets dressed froggy series 2 551 Froggy goes to bed froggy series 3 552 Froggy goes to the doctor froggy series 4 553 Froggy goes to school froggy series 5 554 Froggy learns to swim froggy series 6 555 Froggy's halloween froggy series 7 556 Froggy's sleepover froggy series 18-Mar 1 557 The new baby Usborne first experiences 2 558 My best friend is out of this world step into reading 2 3 559 Five silly fishermen step into reading 2 4 560 Little Critter sleeps over step into reading 2
안녕하세요?
우리들에게 꼭 필요한 통장인 것 같습니다. 저도 가입해야 겠어요.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1. little number stories 3. who's hiding?
2. who will help? 4. good choices for cat and dog
4권 입니다. ort more a 집중듣기 10분 흘려듣기 2시간 정도 입니다.
언제나 좋은 정보 주시는 팀장님 감사합니다. 여러맘님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와...독서통장 좋은데요...^^
저도 당장 만들어야 겠습니다.
이번 주 너무 힘든지 하루 한권 읽기도 힘드네요.
아직 반도 못했으니 주말에 바짝해서 진도 좀 나가야겠어요.
44. Five silly fishermen(SIR2)
45. Monster Math
46. The Life cycle of a chicken
집중듣기
Nate the great on the owl express : 26분
이힛~~~이렇게 좋은 통장을.. 역시쑥이여요.
음..근디 아무래도 저처럼 게으른 사람은 통장바닥을 들어내보이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어제 4시넘어서 수업을 하면서 겨우 라면 한개로 주린배를 채웠어요ㅜ.ㅜ
당췌 요즘이 어떤세상에 배를 주리고.........아웅 ㅇ불땅해라..
오전에는 그전날 총회여파로 아줌마들이 집에 진을 치고 수다 한판을 벌여주시고..
겨우 준비하고 중학교 총회 참석.........
시간맞춰서 간신히 집에 도착해서 수업하는데... 하루종일 안먹은걸 알고는 수업하는 아이 엄마가 라면 먹으면서 하라고 끓여다 주더라구요 (앞집아이거든요 ^^)
하여간 총회 여파로 굶어죽을뻔~~한 하루였네요 ㅎㅎㅎ (사실은 열흘쯤 굶어도 끄떡없어 보인답니다.)
며칠간 총회로 인해 걱정이 많으시더라구요.
저도 사실 작년까지는 신학기만 되면 담임샘에 대한 걱정과 총회때 맡을 일때문에 심란했었는데..
걍 편하게 생각하는게 좋더라구요.
아무리 소문이 무성한 선생님도 (작년과 올해 상위 랭킹( 이선생님만 아니면 돼~~~) 샘들이 연속으로 아이들 담임선생님이 되셨는데..
전 정말 좋았다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똑같은 사람이고.. 다같이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내 자식도 미울때가 있고 귀찮고 힘들때가 있는데
선생님도 그러시겠지~~~라고 이해해 드리고.
청소나 그 밖의 학교일도 ""왜 그걸 굳이 엄마들이 해야하나??"" 라고 생각지말고
아이들 공부가르치시는데 조금 더 힘을 쏟을 수 있게 좋은 마음으로 해주면 선생님들도 많이 고마워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청소 해보신분들은 아실거예요... 학교에 먼지가 얼마나 많은지....
아이들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그 먼지들까지 깨끗하게는 못하거든요.
그거 청소 안해놓으면 우리 아이들이 다 마시는건데...
그냥 내가 하는게 편하더라구요.
시간이나 여유가 되서 봉사를 할 수 있으면 즐겁게 하면 되고..
안되서 못하시는 분들은 봉사하는 엄마들에게 고마운 마음만 가지면 되는거예요
실제로 봉사하시는 분들의 대부분은 내 자식 잘봐주세요~~라고 생색내려고 하는 분들은 별로 없어요.
선생님들도 너무 겁내하지 마시고 편하게 대화해보시면 올 일년도 마음편하고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될 수 있을거예요.
오늘은 햇살도 따사롭고 바람도 덜 차갑네요.
우리 아이들도 감기의 유행속에 허우적대고 있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신학기 적응하느라 아이들이 더 피곤해 할텐데.. 어디 힘 불끈 에너지 팍팍~~좋은 음식 없으려나...(내가 안만들 수 있는걸로........ㅋㅋㅋ)
아참......리더스 100 게시글에 추천수가 왜케 줄어드는거예요..
박사님이 추천 누르라고 하셨잖아요...
명단 적을거예욧ㅅㅅㅅㅅ ^^
초4
2010-03-16 집듣 Meets the rot squad Magic School Bus 52 읽기 Hop on pop Dr.Seuss 53 Arthur's first sleepover An Arthur Adventure 54 Arthur's halloween An Arthur Adventure 55 The Whatsit ORT#5 56 Tooth Fairy 57 Bear on a bike 58 Water 59 Willy the Dreamer 60 Mother Mother I feel sick send for the doctor 61 The Happy Day 2010-03-17 62 읽기 Freight Train 63 The Billy Goats Gruff 64 Up and Down 65 Fire Truck 2010-03-18 집듣 Meets the rot squad Magic School Bus 66 읽기 Arthur and the Poetry Contest#1 Arthur chapter book 67 Arthur Babysits An Arthur Adventure 68 Treasure Island chapter#1 69 Treasure Island chapter#2 70 Hop on pop 71 Water 72 I like me
초1
2010-03-16 집듣 Arthur's Birthday An Arthur Adventure 61 읽기 Book Week ORT#3 62 Here comes the snow 63 Jack the hero 64 Stop the car 65 Freight Train 66 When sophie gets angry really,really,angry 2010-03-17 집듣 Arthur goes to camp An Arthur Adventure 2010-03-18 집듣 Arthur's Halloween An Arthur Adventure 67 읽기 The Cold day ORT#3 68 On the Sand ORT#3 69 By the stream ORT#3 70 Kipper the Clown ORT#3 71 The Snowman ORT#3 72 Strawberry Jam ORT#3
저희 컴이 말썽이라서 쑥에 들어오기 넘 힘드네요 에궁~
다들 안녕하시지용?? 컴 좀 지대로 손 좀 보고 들어오겠습당
이만 총총=3==33===33333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없었네요..^^;;
큰애 아침준비하는데 작은애가 재채기 한번 하더니(비염이 있어서 재채기를 가끔 합니다)
코피가 나더라구요. 종종 나던 일이라 휴지로 코막아주고 식사준비하는데..
오늘따라 코피가 너무 많이 나네요..휴지를 몇번을 바꿔주고 입에도 계속 피가 고여서 뱉어내고
뱉어내고...한 10분은 그러고 있었던것 같아요.
코피가 입으로 넘어오기는 첨이어서 겁이 나더라구요. 이따가 병원 가보려구요.
그러곤 밥 잘 먹고 화장실가서 볼일도 보고 학교에는 잘 갔는데 정리하려고 보니까
숙제 한 종합장이 쇼파에 놓여있더라구요..열심히 뛰어서 9시 되기전에 갖다 주고 왔습니다...^^
갔다오니 커피가 다 식어있네요..=.=
오늘도 바쁜 하루가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독서통장..잘 살펴볼께여...처음 봤어요..^^
며칠째 쌀쌀하더니 오늘은 날씨가 조금 따뜻해졌어요.
독서통장 참 좋네요.
전 지금까지 컴의 엑셀도 아닌 수첩에 읽은 책들을 기록했었거든요.
알려주신 해바라기님 감사드리고 오늘부터 활용할게요.
3/18(목)
52.Tooth fairy
53.I'm so embarrassed
54.The motorway
3/19(금)
55.Smelly socks
56.Pigs
집듣 : magic tree house #1
42 3/18 10 time for bed 9번 51 ort 7단계 1권
집듣 :magic tree house#1
해바라기님, 같이 진행하는 맘들 한분 한분 챙기고,
좋은 정보 소개까지... 이리 바쁘게 고생하느라 자꾸 병 나는 거 아닌가... 싶네요.
독서 통장 좀 더 자리가 잡히면 시도해 볼께요. 감사해요
저는 어제 밀린 업무가 많아 늦게 집에 왔다가 밥만 후다닥 챙겨주고 또 모임이 있어 나갔다 왔어요.
큰 애 1학년 때 같은 반 엄마들인데 한 달에 한두번 벌써 4년째 만나고 있네요.
학교 돌아가는 소식도 전해 듣고, 교육에 대한 정보도 나누고 남편 흉도 보고... 그러면서 수다 떨고 왔네요.
둘째는... 1학년 때부터 제가 일을 시작해서 학교에 잘 못가 사귄 엄마들이 없다보니까 가끔 아쉬워요.
요즘 병원에 다니느라 시간이 없네요...
어제는 아침에 신랑 대학병원다녀오고
오후엔 둘째 피부과 다녀오고
4-7까지 동네 도서관에서 간단히 봉사를 하는데 집에오면 시간과 전쟁이 됩니다...
요즘 집듣도 같이 못 듣고 혼자씩 듣는데 잘 하는지 모르겠네요...
항상 아이들은 한 번 정한건 잘 하는데 제가 오래 못 견디네요...
독서통장을 살찌울수 있을런지???
내 몸이 아프면 이것저것 다 귀찮고 힘들어지죠??
해바라기님 아이는 벌써 효도하는군요...
"아낌 없이 주는 나무"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꼭 부모가 그렇게 주어야하나? 란 생각도 듭니다...
어느새 내 품보다 부쩍 커진 아이들의 자리가 차갑게 느껴지며
허전해집니다...
주위의 아이들 대학보낸 언니는 아이들보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빨리 찾아야된다네요..
하지만 아직은 아이들 공부에 더 신경이 가서
다른 곳은 보이질않네요....
03월 17일 35.This is a prach 36.Three 37.The party 38.Guessing Game 39.Fly away 40.That is *****! 41.I did if! 03월 18일 42.Ride on 43.Dinner 44.Run!
오늘도 변함없이 읽기 목록 올라갑니다
에반무어 리딩스킬 e-8
51. baby animals
52. a visit to the city
53. jack the hero
54. arthur's tree house
어제 울 아덜 반에서 반장 선출을 했답니다
반이상이 반장 선출에 나섰고
아덜도 나갔다가 떨어졌다고 합니다
약간의 힘이 빠진듯한
그럼서 내년에는 꼭 반장이 되겠다고
참 모를일임다 울 아덜이 그런 걸 다 하고 싶어하다니?
아이들 세계는 정말 재미있어요
독서 통장이 생겼군요.
화면에서 보긴 봤는데 들어가보질 못했어요.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네요.
저는 저녁에 컴에 못 들어와 기록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에 남기게 됩니다. 오늘은 4시 30분쯤 깼는데 들어올 생각 못하고 책을 봤어요.
어제 오전까지 많이 힘들었는데 좋은 조언과 위로 해주신 많은 분들 고맙습니다.
참 사람이 간사하죠? 아침 내내 혼자 걱정하고 그랬는데 학교 갔다가 즐겁게 돌아 오는 모습 보니 금새 까먹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책을 많이 못 읽게 되네요. 오늘은 도서관에 가보려고 생각중입니다.
큰 아이
27. The Gruffalo
28. Frog in love
작은 아이
42. Buzz!
43. Moon cake
44. Snowwh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