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참 기특한 아들이군요...^^
외우라하고 싶어도 안 외울려는 아이들 땀시 걱정하는 엄마들이 아마 더 많지 않을까...
학기중에 지금 하는 것에 하나더 추가는 힘들지 않을까요??
만약 고민끝에 하는 결정이라도 방학때는 되야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것이
그냥 저의 생각이구요...
바로 일기 쓰라고 하면 저의 아이도 안 좋아 했기에...
베껴 쓰기 함 해 보았거든요...뭐 꾸준히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건 거부가 조금 덜 하더라구요...
아님 외운거 써보기 부터...
쓰기는 의외로 막상 써 보니 양이 많더라는...
아니면 하루 한꼭지 정도 혹은 이틀에 한꼭지 나가는 걸루다가
학습서추가도 괜찮을 듯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집듣은 무슨책인지..
외우는 거 말고 읽고 있는 책은 무엇인지..몰라
더 드릴 말씀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