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그렇게 엉망 아니랍니다..물론 좀 빡빡해서 학습적으로 쳐지는 아이들은 따라가기가 힘이 드는것 같기는 합니다.
울아이 5세이고 영어유치원 다닌지 6개월 되었는데 원어민 수업시간에 한국말 전혀 사용하지않고 의사소통하고있고 알파벳 소문자대문자 다 인지하고 쓸수 있고...파닉스수업 하고 있는데 음가 연결수업 들어간다고 합니다...현재 단어읽기도 어느정도 되지만...비슷한 글씨는 헷갈려합니다.
(한글은 완벽하게 읽습니다.)
한반에서 울아이 중간도 겨우 따라가는 정도입니다..다른아이들은 더 잘한답디다...
싸이언스,오르다.유리드믹스음악수업,그외 체육활동.아트,등등...여러가지를 접하고..음악수업은 외부 전문선생님이 오셔서 수업하십니다...
일반유치원과정도 물론 훌륭하겠지요...인정합니다...
엄마표로도 더 훌륭하고 멋지게 잘 하시는분들도 많겠지요...
그러나 모든엄마들이 그럴만한 시간과 능력이 있는건 아니고 자기 형편에서 가장 알맞은 최선의 선택을 각자 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선택에 회선을 다하면 그뿐 다른사람의 다른선택에 대해 비방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