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도 36개월부터 튼튼 시작했구요. 선생님이 우수회원으로 키우고 싶다고 이것저것 주문사항이 많았습니다. 님 선생님은 문장,,글을 읽는걸 염두에 두시나보네요? 전 연상력.. 그림과 상황을 판단하여 아이가 내용을 안다고 생각했고 지금까지 전혀 문자교육엔 관심이 없었거든요. 저희 딸은 처음에 몇 번 들으면 내용을 다 외우고 수업시간에 선생님보다 나서서 주도적으로 수업했습니다. 시작하고 바로 1주에 2권정도 나갔고 레벨 끝나고 복습해도 이전 내용을 알고 있었구요. 1주에 2권, 많게는 3권씩 나가서 지금 레벨도 꽤 많이 올라갔습니다. 지역에서 하는 회원 테스트 가 보심 알거예요. 저도 선생님이 하도 똑똑하다고 하셔서 저희 아이만 잘하는줄 알았더니 잘 하는 아이가 많더라구요. 잘 하는 편이지 제일 잘 하는건 아닌거죠. 1주에 2권 하는 아이도 많고 3권 하는 아이도 있어요. 저희 아인 항상 2권을 해서 그런지 선생님 시간때문에 1권 하는날엔 오히려 서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