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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100]3월 열세번~열네번째날

컨텐츠

댓글 1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에스터
  • |
  • 2010-03-23 09:45
답댓글

3/19-20 읽은 책 올립니다.

 

79. Monster math school time

80. just grandpa and me -> 집듣

81. little bear's friend

82. a kiss for little bear

83.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84. cinderella

85. sleeping beauty

86. beauty and the beast

87. the three little pigs

88. monster math picnic

 

주말끼고 며칠동안 못들어와봤네요.

그동안 밀린 글들 읽으러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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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0-03-22 06:24
답댓글

 <읽기>

 - Magic school bus chapter book 'Voyage to the volacano'

 - Magic school bus chapter book 'Space explorers'

 - What your fourth grader needs to know   

 

 space..는 재미있다고 두번 읽었어요.

 교과서도 과학 부분을 읽었네요.

 

 <dvd>

 - 해리 포터 2.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스타일이라.. 몇 번 보더니, 마법 주문을 공책에 쓰고, 종이를 말아 테이프를 감아  마술봉도 만들고.. 영화 흉내를 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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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0-03-22 01:06
답댓글

sat 20 mar

 

47. what will little bear wear?

48. birthday soup

49. a list

50. why is sunlight warm?

 

sun 21 mar

 

51. how do ang-gliders hithch lifts?

52. the garden

53. a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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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미기픈
  • |
  • 2010-03-22 00:11
답댓글

동규-1,네이트 더 그레이트                21.ort3

       2.더 빅 버그 더그                      22ort3

       3. here are my hands               23ort3

       4.the christmas stocking           24ort3

       5.alice                                     25ort2

                                                      26ort2

      6.little red hen                            27ort2

       7. 고딜락                                   28ort2    

       8.엘로이스  레벨1                        29ort2

        9엘로이스 레벨1                         30ort2

       10엘로이스  레벨1

        11 ort4

         12 ort4

         13 ort4

          14ort4

           15ort4

            16ort4

        17ort4

        18ort3

        19 ort3

         20ort3

집듣은 nate the great undercover  20분

매일 읽었눈데 엄마가 게을러 기록을 안해서 기억난는 데까정 올립니다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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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3-21 23:53
답댓글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전 감기 걸린데다 황사까지 심하니 목이 너무 아프네요..

이번 황사는 숨쉬기가 겁날정도로 공포스럽더군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3/20

51~53. 레인보우매직 Mist fairy

집듣 - Mist fairy  33분

 

3/21

54~59. 프래니 4 (18쳅터)

집듣 - 쥬니비존스 17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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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내기 맘
  • |
  • 2010-03-21 22:39
답댓글

매일 책읽기가 참 힘이드네요

내일은 꼭 듣자고 아이와 약속은 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

3/19

32.mum to the rescue

33.sleeping beauty

34.kipper and the trolls

35.vanishing cream

36.gran

3/20

37.the new baby

38.pirate adventure

3/21

39.noah's ark adventure

40.what is it?

41.the wobbly to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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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1 22:03
답댓글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네요...황사가 오늘도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햇살이 너무 좋아보여서

오후에 애들 학교 운동장으로 킥보드 하나 들려주고 보냈습니다.

2시간이 넘어도 작은애가 안들어온다는걸 큰애가 잘 꼬드겨서 들어왔다고 하네요..

오자마자 목욕시키고...

 

요즘 듣기는 꼬박꼬박 하고 있는데 읽기는 왜이리 안되는지요..

자기전에 겨우겨우 조금 읽었습니다..^^;;

초3

 

읽기

듣기

42

Arthur writes a story

The broken roof(ort7)

43

Frog and toad all year#1

Arthur writes a story

44

Frog and toad all year#2

Arthur's tv trouble

 

 

Arthur's first sleepover

초1

 

읽기

듣기

28

29

Arthur's tooth

Arthur writes a story

30

31

Arthur's first sleepover

Arthur's valentine

 

 

Arthur's chicken pox

 

 

Arthur's tooth

 

 

Arthur's first sleep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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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느림보맘)
  • |
  • 2010-03-21 21:56
답댓글
2010-3-21 18 Will you forgive me 2010-3-21 19 The polar Bear 2010-3-21 20 Winnie's new computer

집중듣기:1시간

 

해바라기님의 대대적인 집단장(?)이 있으신가보네요.

어제는 황사가 많이 심하더니 오늘은 밝은햇살에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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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1 22:09
그죠? 저도 오늘은 애들 밖으로 보냈습니다. 놀고오라고...
엄마는 집에서 씻고 ..청소하고..여유부리면서 커피도 마시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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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달콩
  • |
  • 2010-03-21 21:02
답댓글

3/20

집중듣기 8.Survival Adventure (ORT9)

책읽기    9.Lighthouse Children(AICR1)

              10.Clean House(AICR1)

              11.Little Bear's Friend(AICR1)

 

3/21

집중듣기 12.Survival Adventure (ORT9)

책읽기    13.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AICR1)

              14.Max's Chocolate Chicken(Rosemary Wells)

 

어제는 황사로 오늘은 너무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방콕했네요...

토요일날 학교총회에 다녀왔습니다.

학기초부터 치고받고 얼굴에 멍들어와서 안갈려고 하다가 어쩔 수 없이 다녀왔네요...

그래도 먼저시비건쪽이 울아덜이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좋게 말씀하셔서 다녀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네요...

이번주는 가슴쓸어 내릴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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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1 22:11
에궁...가슴 철렁 했겠어요...그래도 잘 해결된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남자아이 키우면 그런일이 가끔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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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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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황사가 넘 무서울 정도였어요....강풍에...밖이 모두 노랐더라구요...

지금은 완전 가을 날씨처럼 맑네요...

오늘은 일어나니 밥도 없구해서 점심까지도 대충대충 먹고있어요...

이제부터 할 일들 해야지요...

도서관 봉사를 여러분이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책 욕심에 시작했는데 아이들은 그다지 즐기진 않네요...

어제는 흘려듣기를 더 많이 했네요...

03월 19일 45.Me   46.My favorite fruits   47.Shapes 03월 20일 48.Find if!   49.New socks   50.Helpers   51.Find if!   52.New socks   53.Hel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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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1 20:45
저도 정말 무서웠어요^^
아들이 먼지 알러지가 있는 아이라서 황사가 오면 정말 무서워요
거기다 왠지 집안이 온통 노란먼지로 뒤덮여있는 느낌.......
아침잠 많은 제가 정말 편하게 늦잠 잘 수 있는 일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온집안을 닦고 또 닦았어요
아이들이 아직은 책을 즐기지 않더라도... 늘 엄마의 모습을 보며 그대로 마음에 몸에 자리잡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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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21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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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많이 붑니다.

계속되는 황사예보가 정말 반갑지가 않습니다.

봄맞이 대청소 한번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집이 넓어 질 텐데...

놀잇감에 책에 거실은 발 디딜 틈이 없고, 이래야 아이들 창의력에 도움된다고 남편한텐 큰 소리치지만

참 한심스런 수준입니다요...

 

3/19 45.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46.Sammy the SEAl

       47.The Lighthouse Children

       48.The Three Little Pigs

3/20 49.Matina thr Cockroach

       50.NO MORE MONSTERS FOR ME!

       51.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52. Amelia Bedelia

3/21 53.The Three Billy Goats Gruff

       54.The Tortoise and the Hare

       55.Barney's Horse

       56.AND I MEAN IT, STANLEY

       57.Amelia Bed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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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21 15:30
정말 각 방마다 할 일은 많이 보이는데 게을러진 몸뚱아리가 안 움직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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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1 20:47
친정엄마가 가끔 오셔서는...........집안이 이게뭐냐...
신랑이 뭐라고 안하냐????????
저의 대답은.....
엄마....박서방이 더 지저분해......아주 디러워주게떠......ㅋㅋㅋㅋ
그래서 굳이 창의력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할 필요도 없어요..^^
정말 황사가 다 지나고나면 베란다 물청소부터 온집안을 한번 뒤집어야겠어요...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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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1 22:15
저희하고 비슷하네요..저희는 방 하나를 신랑이 온전히 쓰고있어서..큰애 방하나주고
둘째는 거의 거실에서 생활해요..물론 둘째 물건도 모두 다 거실에 있구요...
거실 한쪽벽이 다 책장인데 꽉꽉 찼고 군데 군데 책장이 더 있네요...작은애 갖고 놀던 장난감도
모두 다 거실에..=.=... 못버리게 해요..누구 준다고해도 싫다하고...
맨날 처분할 기회만 넘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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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민쟁이
  • |
  • 2010-03-21 12:34
답댓글

3/20

40. Mr. Putter & Tabby catch the cold

41. Mr. Putter & Tabby pick the pears

42. Mr. Putter & Tabby fly the plane

43. Wishy-washy

44. Little red sports car

45. Mrs. Wishy-washy

매일 안하면 내 쫒길지 모른다고 겁을 주었더니 조금씩이라도 하네요.

집듣은 즐기면서 읽기는 목이 아프다고 안하려고 해요.

아마 제가 옆에서 읽는 모습을 보고 지적을 많이 해서 그런가봐요~

 

아!!! 날씨 좋은 일요일인데 어제 완전히 하루를 제끼고 놀았더니 오늘은 할일이 쌓여있네요.

부지런히 하고 오후에 공원에라도 나갔다와야겠어요~

 

결국 공원에는 못 가고 시조카가 와서 외식하고 들어왔어요.

이제 대학생이 되었는데 제일로 좋을때죠.

저두 그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돈벌고, 아이키워야 하고 참... 그때가 그립습니다.

3/21

46. Mr. Putter & Tabby walk the dog

47. Mr. Putter & Tabby see the stars

48. Mr. Putter & Tabby toot the horn

49. Mr. Putter & Tabby write the book

50. Danger

51. Mr. Beekman's Deli

52. Annabel

조금씩 읽기 연습 많이 시키다가, 결국 억양에 신경쓰게 할 방법은 녹음밖에 없는 듯 싶네요.

제가 귀찮아서 녹음은 안하고 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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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21 15:51
울 아이는 이 책으로 집듣을 하는데 생각보다 기네요...
아이한테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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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1 20:48
짧은 리더스일때 소리내서 읽기 연습을 안해두면 나중에는 정말 할 수가 없어요.
모든책을 다 소리내서 읽기 힘들어하면 몇권은 소리내서 읽게 하시고 남은건 묵독하는걸로 합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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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21 11:21
답댓글

3/20

How many?

Pigs

How to make a mudpie

Way down south

Little green frog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Mr. Noisy

Cat and Dog

그래도 울 아들녀석 엄마와의 약속은 지켰네요...

지금도 빈둥거리고 있지만...내속이 좀 터지지만 기다려 봅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나도 어릴때 맘 먹고 있었는데...엄마가 한 소리 하면 하기 싫었던 적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그때 울 엄마도 얼마나 속이 타들어 가셨을까 죄송한 마음입니다...그래서 친정엄마한테 잘 해 드릴려고 노력하는데..그것이 부모의 마음 자식이 따라 갈 수가 없네요...자식 키우다 보니 부모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잘 해 드려야 겠다는 생각뿐입니다...

해바라기님..

정리 잘 하셨다니 좋으시겠어요...

오늘 날씨까지 화창해서 기분 업 되셨겠네요..

어제는 황사가 너무 지독해서 밖에서 숨을 쉬기가 힘들더라구요..집에 오자마자 입안부터 헹구고...모래를 삼킨 기분이 들더라구요...

쑥쑥맘들 건강조심하시고요...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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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1 22:17
저도 그래요..한번 얘기해놓고...기둘려야 하는데...바로바로 실행에 옮기지 않는 아이들보면..
또 얘기하고..얘기하고..나중에는 엄마가 똑같은 얘기 여러번 해서 힘들다고 화냅니다..제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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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1 09:37
답댓글

안녕하세요? 팀장님께서는 벌써 들어오셨네요.

어제 '엄마까투리'라는 책(권정생)을 읽고 아이가 울었어요.

또 같은 작가의 '비나리 달이네 집'도 절반쯤 읽더니 슬프다고 하네요.

'권정생'님의 책은 워낙 좋아해서 많이 빌려 오는데 좋아해서 다행이예요.

 

저희 집은 -

매일 영어 동화책 3권, 한글 동화책 3권 읽기가 기준인데 3학년이 되고나서 이것도 지키기가 어렵네요. 

잠들기 전 제가 부랴부랴 읽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좋은 책은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이라는 책도 엄청 좋아했는데... 또 그런 책을 만난다면 행운일 것 같습니다.

 

쑥에 오면 좋은 영어책을 많이 소개받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해바라기님'몸살 안나셨는지요. 팀장님이 아프면 안되요.

저는 병아리처럼 팀장님과 선배맘들만 졸졸 따라가기로 마음먹었으니까요. 쉬엄쉬엄 하세요.

 

깜박했네요.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1. the scarf   2. the dragon dance  3. everyone got wet  4.winnie's flying the carpe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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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21 11:24
저도 권정생 선생님의 책을 좋아합니다..
후니맘이 추천하신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책한번 읽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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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1 12:31
예, 반가워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은 아이에게 밤마다 읽어 주면서 저 혼자 많이 울었습니다.
(슬픈책은 아닙니다. 밝고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불혹이 넘은 나이인데 아직도 주책같이 눈물이 잘나요. 아마 좋아하게 되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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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22 01:05
엄마 까투리 작년에 도서봉사하다 초1필독이라 저희집에 해당사항없슴에도 불구하고 제가 필이 꽂혀 구입한 책이네요. 넘 가슴절절했다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 비나리 달이네 집 두권 모두 찜해놓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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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1 07:14
답댓글

 여러맘님들 안녕하셔요..

 아직 저희집 컴터가 살아 있어서.. 아침녁에 들어 왔어요.ㅎㅎㅎ

 저희집은 완전히 이사 수준으로 정리중이구만요..

 뭔 놈의 버린것은 이리 천지 인쥐..--;; 에효.. 넘 힘들고만요.

 아~~딸내미는 이층 침대에 완전히,,뽕!! 하셔서 내려올줄 모르고,,

 지금도 거기서 폭 자고 있구만요.. 잠들기 전 무서우면 엄마한테 오라고 했더만..

 자기 나이가 몇인데,, 무섭냐고.. 한소리 합니다,ㅎㅎㅎ

 

 아직 뒷정리가 덜 되서.. 한방정도 남은 상황이고,,

 오늘까지 수고롭게 움직이면,, 낼부터 좀 더 산뜻하게 지낼 듯 하네요..

 울 남표니랑,, 저~어 심히 고생중이고만요..그래도 기운내서 아자!~아자!!

 

 2010/3/20(토)

 57. Readu, Action! - The Shoemaker and the Elves

 58.                       -  Halloween 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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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21 15:55
아이가 훌쩍 커버린 지금도 둘을 끼고 가운데서 책을 읽어주면서 잡니다..
각방을 쓰게 했더니만 둘이선 안 자겠다고 하고
밤에 책을 안 읽어주면 못 자겠다고 하니 힘들어서 못 하겠더군요...
신랑과 주말부부라 침대에 한 놈 재우고 밑에서 재우는데 저는 왔다갔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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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맘
  • |
  • 2010-03-20 23:44
답댓글

이번 주는 울집 식구들 돌아가며 감기를 맞이하네요~

아직도 서은인 낫지않아서 금욜에 결국 병원갔다왔구요~

저도 총회한 목욜 눈맞고 돌아다녀서 그런지 아님 학교일 신경쓰느라??? 그랬는지 며칠 골골 했네요.

맨 처음 아팠던 울 신랑 다시 도져 골골합니다.

입춘이 지난지 벌써 좀 된것 같은데 아직도 날씬 겨울이고... 오늘은 그놈의 황사까지...

저녁놀이 질땐 완전 하늘이 누렇더군요.-.-

며칠 빼먹은 영어 어제부터 다시 go~go~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여~

될 수 있음 집에서... 황사가 장난아니네요... -.-;;

 

19일 14. Jack and the Beanstalk

 

20일 15. The Ugly Duckling

       16.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17. The Gingerbread Man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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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3-20 14:37
답댓글

3/19

85.nobody wanted to play

86.the egg hunt

87.what a bad dog

88.new trainers

89.the flag

90.counting pencils

91.a bear cub grows

92.fun at the beach

93.life at the beach

 

황사가 무척 심하네요.꼭 외출해야 하는 일 아니시라면

아이들이랑 집에서 놀이 하셔야 할 듯 하네요.

학교 총회라서 다녀오는데 하늘이 누렇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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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0 22:24
예..그래서 차로만 이동...왔다갔다 했네요...저녁에 패밀리 레스토랑 비스무리한데 갔었는데..
이렇게 날씨가 안좋아도 사람들로 바글바글하네요...우리도 1시간을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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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20 13:49
답댓글

작년가을에 산 바지들이 오늘아침에 입히려고 꺼내보니 하나도 안맞더라구요.

부랴부랴 바지를 사서 나갔는데 .. 나가보니 옷값도 너무 올라있고 ..벌써 여름옷들이 많이 나와서 입을만한 바지도 별로 없더군요.

매계절마다 옷을 사야되는데 옷값은 왜이리 비싸질까요?

 

그제는 대여한 어스본 영리딩을 받았어요.

몇권을 샀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전권을 안산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네이트보다 헐씬 재미있고..수준도 비슷하다는...

다 보고싶어해서 결국 대여를 했어요.

잘보여줘야지..ㅎㅎ

 

이번 주말은 강풍과 황사가 심하다니 다들 건강유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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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20 15:20
아직 많은 책들을 접해보진 못했지만 어스본 영리딩 넘 좋지요.
도서관에서 대여해 보고 있는데 작은놈 생각해 구입하고픈 맘이 굴뚝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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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0 22:18
우리도 얼마전에 어스본 몇권을 대여해서 봤는데 울딸 말로는 네이트보다는 조금 어려운데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모르는 단어가 넘 많더라구요...단어네 너무 약한 우리집...=.=
조금 쉬운걸로 볼까 싶어서 요즘은 아서 어드벤쳐 보는데 큰애 작은애 둘다 좋아하네요..
어렵다고 느끼지 않으니 듣기가 편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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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성사랑
  • |
  • 2010-03-20 13:00
답댓글

황사가 장난 아니네요. 비까지 내리고....

해바라기님 몸살 나지 않으시게 살살 하셔요. 옆지기님께 마니마니 부탁하시구요

전 왜 아이가 둘이어야 이층침대 쓴다고 생각했는지....

작은녀석은 아직도 엄마, 아빠 옆에 더부살이 중인데 좁은 집에 침대 하나 더들여놓을려니 고민이네요.

암튼 제닌 좋겠당~~~

다들 황사조심하시구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참, 저희집은  리더스 1번부터 시작합니다. 3월 허월씬 지나고나서야 리더스 200 끝냈걸랑요.

계속 쭉 진행한다했더니 입이 댓~발 나왔네요. 고학년인데 언제 철들려는지....

참을 인자를 하루에 열두번도 더 새기네요. 제가....(앞으로 더할텐데 으쩐대요 ㅎㅎ)

이번 담샘이 한달에 한번씩은 꼭 책을 사주라고 하시네요. 책 앞면에 언제 어디서 샀는지 같은 메모 남겨서 학교로 보내달라고.. 그럼 담샘이 코맨트 달아주실거고 그걸 읽으면서 아이들이 책 읽는 동기가 될거라구...

집에서 실천해봐도 좋겠다 싶었네요( 다들 넘 잘하시는 분들이라서 버얼~써 그렇게 하고 계신데 제가 뒷북치는 것 아닌가 싶네요.~~) 

1. the gingerbread man

2. the little red hen

3.curious george and the pizza

집듣  the snow queen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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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0 22:27
우리집은요...아빠..엄마..초3딸아이..초1작은아이..넷이서 한방에서 모두 모여 자요....ㅎㅎ..
우리 작은집은요...애가 셋인데 큰애가 6학년될때까지 한방에서 모여 잤다고 해요...
우리의 앞날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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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k3035
  • |
  • 2010-03-20 11:40
답댓글

황사 진하게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주말 모든 계획을 취소하고 집안에 있기로 했어요

 

에반무어 리딩스킬 e-8

55 arthur and the big snow

56 on safari

57 circles and squares

58 things that f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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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0 12:40
흙비가 내리는 거 같아요.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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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3-2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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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요녀석이 학교 갔다와서 책만 들입다 보더니만 저녁 대충 때우고 성당 갔다온다고 하더니만..밤 늦게 영어 내일 하면 안 되겠냐고 하네요...큰아이에게 될수 있는 한 잔소리 안하려고 꾹 참고 있으려니 속에서 열이 남니다...오늘 학교 갔다와서 한다고 했는데....실천 할 수 있을지...

요즘 날씨가 왜이리 꾸물꾸물 한지 기분 다운돼서 우울하네요...

해바라기님 집안 정리 잘 하시고요...몸살 나지 않게 살살 하세요...

저도 한번씩 집안을 확 뒤집어 엎으고 싶지만 혼자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생각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책장도 하나 더 들여야 하는데...남편님께서 집안도 좁은데 물건 들이는 걸 싫어해서 혼자서만 끙끙 되고 있어요..책이 방바닥에 밟혀서 미치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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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0 12:40
청소 한답시고 확 뒤집어 없어서 더 어질르기가 제 특기입니다. ㅋㅋ
좁은 집에 사니까 책이고 뭐고 살 때마다 어디에 두어야 하나부터 망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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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0 22:21
아마도 책이 발바닥에 밟혀서 저편님 아이가 그리 책을 좋아하게 된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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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윤맘
  • |
  • 2010-03-20 10:59
답댓글

여기쓰는 것도 힘들어 헥헥거리니 통장은 먼~꿈이네요.

부지런하신 님들이 존경스러울뿐입니다.

요즘 정말 노느라 정신이 없네요.

 

방과후특기를 정하면서 시간표를 짜보았어요.

주로 방과후특기-숙제/준비물-놀기-수영(피아노)학원이다보니

저녁먹고 공부하는 시스템이네요.

저녁먹고 샤워하고 책상에 앉으면 8시인데

1시간동안 국영수 다 하고 독서까지 하려니 숨차요.

 

다들 어찌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하루에 한권 듣고 한권 읽는데도 시간의 압박이...

그냥 이것이 우리의 능력인갑다...하고 마음 비우려니 씁쓸하네요.

 

초3남 듣]Arthur writes a story

         읽]The silk road

초1남 듣]Mr Mcgee and the perfect nest

         읽]Cats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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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0 12:34
저도 주 3회 방과후 영어 시작하면서 요즘 시간표 짰는데...
매일 가던 피아노랑 태권도를 3일씩으로 줄였어요.
아무래도 예체능 시간이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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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3-20 10:32
답댓글

34.the dragonphoenix

35.bye bye mom and dad

36.oh my pumpkin pie

37.new kid in town

38.p.j.*****bunny camps out

39.more for me

40.arthur's eyes

우와 독서통장이란 게 새로 나왔나봐요.

저 엑셀로 따로 쳐서 보관하니라 귀찮기도 하고 잊기도 했는데...

너무 좋아요.

주말인데 날씨가 음산하네요.... 전 오늘 친정에 가서 뒹굴거릴라고 해요.

계획대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하시다가 이제 막 쉬시게 된 아버지가 매우 답답해 하신다고 하길래

기쁨조 하러 갑니다.   마음이 짠해요.

제가 늦게까지 일하느라 힘들어해도 2년 쉬다가 나갔으니 그런거라고 조금 지나면 괜찮다고 하세요.

집에 있으면 답답할 거라고 하시는데.... 소일거리나 취미생활이 있으시면 좋겠는데 어른들 그럴 여유가

없었던 게죠.   남편은 지금부터 취미생활 하나 하라고 해야겠어요.

저도 통장부터 개설해야겠어요.  요즘 학교선생님이 한글책 숙제를 너무 많이 내서 안읽을래야 안읽을 수가

없게 만드시는 바람에 영어책 읽을 시간은 조금 부족해졌답니다.

한글책은 3학년 되니 권수가 아니라 페이지로 계산을 하네요.

날씨는 꿍하지만 어떻게든 바알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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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0 12:29
효녀..세요.
울 집 남편 취미생활...
컴퓨터 하드웨어-> 홈씨어터 -> 디비디수집-> 캠핑 ->어항...
새로운 취미 생활을 시작할 때마다 물론 좋은 점도 있지만, 사들이는 비용과 쌓이는 짐 때문에
저의 짜증도 쌓여간다는... 남편 짐때문에 넓은 집에 이사 가고 싶어요.
짐 없고 돈 안드는 취미생활 하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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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10:08
답댓글

해바라기님  이런 울타리를 사서 아래층을 둘러주시고 꾸미시면 정말 아늑하고 예뻐요

아이들이 무신 동화나라에 사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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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마
  • |
  • 2010-03-20 10:33
어떻게 꾸미셨어요?? 넘 이뻐요. 거기서 차 한잔 마시면서 햇볕쪼이며 책 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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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0 12:22
좋은 아이디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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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20 10:01
답댓글

주말이네요.

아이녀석은 학교 끝나고 친구생일 파티 간다 하고..

둘째 아들녀석은 간만에 형아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친구생일 선물을 어제 사 놓자고 했건만 자기는 돈 2000원을 주며 필요한데 쓰라고 한다는..헐;;;

그건 예의가 아니다.. 타일렀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가 본인 생일에 봉투로 주시며 필요한데 써라고 했던게 이런 효과를 낸거 같아 웃음도 납니다^^

 

전 정말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3/18

29. The Camcorder

30. The Balloon

32. The Wedding

3/19

33. Look Smart

34. The Carnival

35. At the pool

 

전 독서통장..ㅋㅋ.. 자신이 없네요. 작년에 1년동안 학교에서 독서록을 쓰게 했는데( 정말 딱 날짜와 그간 읽은 책들 번호 그리고 제목만) 힘들었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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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10:11
필요한데 쓰라............ㅋㅋㅋ
넘 기발하고 멋진데요^^

울신랑도 아침에 봉투를 내밀더라구요.
어제 친구어머님 뵈러가면서 용돈 드리느라 봉투를 샀다구요.
나둥......봉투에 뭐 넣어줘~~~
어제 문자 안했다고 삐져서인지 봉투만 주네요ㅡ.ㅡ

저도 지금 막내독서통장 집중듣기 한것만 하나 완성했는데.. 고민이어요
그나마 쓰면서 이번달은 제대로 안적어두길 잘했다는 생각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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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0 12:21
귀엽네요..
정말 요즘 아이들은 없는 게 없어서 선물하기가 힘들어요.
요즘엔 문화상품권도 많이들 하더라구요. 필요한 거 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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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0 14:24
뭐니뭐니해도 현금이 최고라는 우리네 말을 그대로 따랏을 뿐이데..ㅎㅎㅎ
후형이 정말 귀여운데요.
울 아들의 일주일치 용돈을 친구에게 쓰는 후형인 통큰 남자!!!

트러블이 없을것 같아 보였던 후형맘님과 큰 아들이였는데 신학기는 조금 생각이 달랐던지
올렸던 글을 보고는 후형맘님이 조금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했네요.
지금은 괜찮아지셨나요?
조금 느리면 어떻습니까? 제가 보기엔 창의력도 대단해보이고 성실한 아이인데요..
1학년때 선생님이 인정한 아이잖아요..
자~~~힘내세요...(저 지금 뒷북 치는거죠?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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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21 17:34
생일파티갔다 30분만에 집에 돌아왔답니다.
뭐 저희 밑에밑에 층이었지만..ㅋㅋ.. 이유인 즉슨 가보니 아이들이 너무 많아 놀수도 없었고 앉아 있을데도 없는데다 지 말로는 군것질 거리들밖에 음식이 없어서 왔다더군요. 그것도 요 위에 내용을 그 아이 엄마한테 얘기하고 인사 깍듯이 하고 나옸다는구만요;;ㅋㅋㅋ
힘들게 아이 생일 파티해주는데 저희 아들 같은 아이 있으면 참... 왔다 갔다 하면서 보게 되면 수고하셨다 얘기해야겠어요.
엘로이스님 그냥 제가 그리 마음을 먹지 않으면 아이와의 전쟁이 되는지라..ㅋㅋ... 그래도 아직도 내 마음속의 전쟁으로 끝내지 못하고 가끔은 아이와 한바탕씩 한답니다.^^
꿈만큼님도 제 글에 댓글도 남겨주시고.. 고마워요. 제가 리더스는 좀 쉬엄쉬엄 길게 가려고 댓글들에
시~크해지려고 하지만...ㅍㅎㅎ... 그래도 반가운건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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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0 09:42
답댓글

첫째

75 3/19 8권 ort 5단계 4권 ort 5 79 time for bed 4번 방과후영어과제

집듣 : 프레니

 

둘째

52 3/19

4권 

arthur writes a story arthur adventure 55 time for bed 3번 방과후 영어 과제

집듣:arthur writes a story

 

저희는 이층침대 아래는 동생이 쓰고, 2층은 누나가 써요.

처음에는 엄청 좋아라 했었네요. 

지내다보면 오르락 내리락 은근 귀찮을 텐데...

큰 불평없이 지내네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안방 침대에 네식구가 같이 자고 있을 때가 많아요.

좀 더 자라면 자기 방에 침대 따로 놓아달라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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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10:13
이층침대가 아이들의 로망이어서 저희집 놀러오는 아이마다 이층엘 올라가요
근디 사실 이층침대가 천장에 가까워서 오래 쓰다보면 아이들이 별로 좋아라 안하더라구요
거기다 이층은 침대커버 씌우는것도 넘 힘들고...
여름엔 덥고 겨울에 춥고............ㅡ.ㅡ;;
저도 이층침대를 걍 트리하우스처럼 울타리나 둘러서 침대용도 말고 다른걸로 써보고 싶은데..
당췌 그람 애들은 워디서 자야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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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0 14:29
울 아들 일명 sleepover라고 친구집에서 하룻밤 자고 온적 있는데
그 친구집에 2층침대가 있어서 엄청 부러워했어요.
정작 그집은 침대에서 잘 안자는데...
2층침대 사주면 혼자 잘거라는둥 많은 말을 하지만 한번도 자기방에서
혼자 잔적없어요..
신종플루 걸렸을때도 격리시켜 따로 재우는데 무섭다고 울어서 결국 같이 잤거든요...
하지만 아이들의 로망인건 분명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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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0 09:08
답댓글

이층침대 좋지요..우리딸도 어렸을때 많이 갖고 싶어했다는..

큰애 친구가 해바라기님이 하려고 하는..위에는 잠을 자고 밑에는 아이의 아지트를 꾸며놨더라구요.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부터해서..작은 화장대..악세사리..하여튼 모든 소지품은 다 그안에 있더라구요.

그 안에 작은 조명도 설치해좋고 커튼도 살짝... 허락받고 들어가야합니다. ㅎㅎ..

 

우리집 큰애 침대는 인형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4식구가 다 안방에서 잡니다. ^^

오늘 힘쓰시고 다시 몸살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시간 많으니 쉬엄쉬엄 천천히 하세요..^^

 

어제 작은애 학교 마중나갔는데...

선생님이 줄줄이 데리고 나오고...선생님께 인사하고 다덜 엄마한테 뛰어왔지요..

혼자 가는 아이들도 있구요.

그런데 어떤 여자아이가 우리 둘째한테 오더니 와락 껴안고 가네요...ㅎㅎ..

내가 바로 옆에 서 있었는데 나는 안보이나 봅니다.

누구냐고 물어보니 이름은 모른답니다. 그냥 2번이랍니다. 동생이라고 하네요..

참나...같은 1학년끼리..동생은 무슨...2번이나 5번이나...키작은건 똑같구만...

 

이거 찜당한거 맞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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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0 10:01
1학년 넘넘 구여브요....
어제 학교 지나가다 올망졸망모여 노는 1학년들 보니 진짜 겹더군요...
이름몰라도 친구하는 그 순수함들도...

울딸(초4) 칭구랑 하하호호하니라 저 무시하길래 그담부턴 저도 쌩~
학교가 집앞이라 오다가다 만나지만 교문까지 내려오는데 일이십분 걸리는 딸(뭐가 그리 좋은지 칭구랑 지그재그 여기기웃저기기웃 )...그냥 편히 오라고 고마 쌩 집에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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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10:15
동생........ㅋㅋㅋ 깜찍하네요
울아들 1학년때도 유독 키가 큰 아이가 있었는데..
작은 아이들이 형이라고 부르더라구요 ㅎㅎㅎ
근데 생일은 큰 아이가 더 느렸어요..^^
우리아들이랑 나랑 서있으면 애들이 나한테만 아는척 하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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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20 10:42
ㅎㅎ 찜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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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0 12:45
ㅋㅋ 은근 기분 좋은셨겠는데요?
"예쁘던가요?" 아마 아저씨들은 이렇게 물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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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0 14:35
이럴줄 알았어요..제가봐도 귀여운 둘째거든요...
글 올릴때마다 큰애는 천상 여자같은 느낌 이엇고
둘째는 약간의 남자 기질을 가진 귀여운 아이일것같았거든요.
잘 읽던 못읽던 영어도 막 덤벼드는것 보면..ㅎㅎㅎㅎ
누가 봐도 맘에 드는 스탈 맞죠?
엘레리 꼴레리 ..2번은 5번 좋아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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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10-03-20 09:07
답댓글

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지난 일요일아침에 갑자기 친정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부산에 다녀왔어요

오랫동안 아프셔서 요양원에 계셨지만 그래도 그렇게 갑자기 가실줄을 몰랐어요

일 잘 치르고 어제 집에 돌아왔습니다

일주일이 정지된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게시판에 적응하는것도 며칠걸릴거 같아요

독서통장은 또 무엇인지...

저도 아이도 다시 열공모드로 진입해야겠죠?!

넘 많이 뒤쳐져서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늦더라도 천천히 다시 따라가겠습니다

어쨋든 여러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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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0 09:13
에궁..솔숲님..힘든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좋은 곳으로 가셨을거예요..힘내세요..
다시 일상복귀가 쉽지는 않겠지만...다들..그렇게 살아가는것 같아요...
요즘같이 날씨가 변덕일때는 나이드신 분들 많이 힘들지요.. 내 가까운 사람들 다시 한번 돌아봐야겠습니다. 오늘은 편안히 쉬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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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10-03-20 09:45
힘든 일 겪으시고 정신 없으시겠네요.
저두 작년 재작년 시부모님이 연달아 돌아가셔서 몇 달을 붕 떠 지냈던적이 있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위로의 말씀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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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10:02
솔숲님 힘든시간을 보내셨네요.
며칠 더 편히 쉬시면서 몸과 마음 추스르세요..
뒤쳐지시면 제가 그늘에 앉아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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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니맘
  • |
  • 2010-03-20 10:10
솔숲님~~
잘 모르지만 힘내시라고 한자남겨요...
솔숲길 걷듯이 몸도 마음도 잘 추스리시고 천천히 함께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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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3-20 10:38
너무 마음 아프셨겠어요. 세상에 엄마가 최고인 건데....
조금 늦더라도 충분히 마음 추시리시기를 바랄께요.
힘내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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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20 10:46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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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0 12:18
어떻게 위로의 말을 드려야할 지 모르겠어요.
기운 내시라는 말밖에는요...
나이 먹어 가면서 가장 슬픈 일이 부모님과의 이별과 마주해야 한다는 거 같습니다.
어느정도 의연하시 거 같아 한편 맘이 놓이네요...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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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한세상
  • |
  • 2010-03-20 13:43
정말 힘든일을 겪으셨네요.
마음이 짠하네요. 가까우면 차라도 한잔 하자고 초대하고싶어요.
기운내시구요, 다시 바쁘게 쑥쑥 들어오셔서 정신없이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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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0 14:14
아이쿠~~맘이 짠하네요.. 토닥토닥!!!
힘든시간 보냈겠어요.
맘 아프시겠지만 가슴에 묻으시고 언제든 좋은 어머니를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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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10-03-20 14:42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저는 아가씨때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슬픔에서 벗어나는데
일년이 걸렸어요.
솔숲님 곁에는 가족들이 있으니 얼른 마음 추스리세요.
어머님 좋은 곳에 가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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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0 17:03
힘드셨겠어요.
마음의 준비라도 하면 덜할텐데 갑자기 가시면 더 힘들더라구요.
제가 하룻밤 사이 친정아버지를 그렇게 여의었거든요.
천천히 마음 가라앉히면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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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1 07:24
지난 주 많이 힘든 시간을 가지셨군요..
그 어떤 말로 위로를 드릴수 있을까요..
솔숲님,, 어머니에 대한 추억꺼리들 잘 간직하시길 바라며..
힘든 시간이 되시겠지만,, 하늘에 계신 어머님이 항상 같이 하시기에
혼자라 생각치 마시고,, 힘을 내시기 바래요.
분명히 어머니도 좋은 곳에서 열심히 삶을 살고 있는 딸을 이쁘게 보시고 또 흐믓해 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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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
  • |
  • 2010-03-21 17:34
너무 마음 아프시겠어요..
저도 아직은 준비가 안 되 있는데 언젠가는 닥치겠죠...
몸 많이 추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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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0-03-21 17:39
어제 글쓸때는 제대로 못 봤는데...
힘든 시간이셨겠어요.
저희 친정엄마가 외할머니 누워 계신거 수발 다 하시며 힘들게 병상 지키다 90넘은 노모를 보내시고는
저희 한테 그런 말을 하시더라구요.
이제 날 위해 기도해 줄 사람이 누가 있을까 싶다고.. 너희들이 엄마위해서 기도해 달라고..
아무런 도움을 못 주시던 엄마라도 그 존재 만으로 큰 힘이 되셨을텐데.. 솔숲님.. 마음 추스리시고
힘내세요. 솔숲님의 아이들의 엄마로서 이제 힘을 내실 차례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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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2 06:33
솔숲님 힘내세요.
그간 많이 힘드셨을것 같네요. 천천히 다시 진행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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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0 08:47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도 '충성'입니다.

팀장님댁 새단장도 예쁘게 하시길 바랄께요.

아직 침대가 없는 우리 아이 소원도 이층 침대인데 외동이라...

밑에 수납장이 있는 조금 높은 침대를 마련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어쨌든 몸 조심하셔서 정리하세요.

 

우리 아이 어제 읽은 책은-

1. wet paint   2. swap!  3. the flying elephant  3권 입니다.

흘려듣기 1시간 정도 학원교재로 했습니다.

독서통장 가입은 해 놓고 한권씩 기록하게 되 있어서 망설이는 중이였는데...

여러맘들의 글을 읽고 반성하는 중입니다. 열심히 기록해야겠어요.

모두 모두 즐겁게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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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0 09:36
혼자이면 이층침대 위에칸 쓰고 밑에는 수납용으로 쓰면 좋더라구요.
잘 꾸며놓으면 엄청 아늑하고 무슨 보물창고같기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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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0 09:57
좋은 생각이네요.
이층침대는 왜 항상 두명이 써야 한다고 생각했을까요?
시간 나면 아이 손잡고 침대구경하러 다녀야겠어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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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10:17
저는 트리하우스 갖는게 꿈이거든요.
근디 당췌 울신랑이 마당을 안사주는 통에..^^
이층을 울타리 두르고 사다리타고 올라가는 짝퉁 트리하우스를 꿈꾸는데..
언넝 큰넘덜을 기숙사 있는 학교로 보내고..........
음.......그때되면 막내도 커버려서 안올라가려고 하려나......ㅡ.ㅡ;;
밉상신랑......마당사줘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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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0 11:19
'종채맘'님 얼굴은 모르지만 너무 귀여우신 것 같아요. 애교도 많을 것 같고...
남편이 엄청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저는 워낙 무뚝뜩해서 애교많은 분들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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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0 08:25
답댓글

 

주말이네요. 놀토가 아니라 게으름을 부릴수 없지만 .....7시 좀 전에 깼어요.

어제 오랫만에 새벽(4시 30분)에 일어나 '아름다운수탉' 이란 장편 동화를 다 읽고 오전에 동화모임 참가하고

오후 늦게 영어 도서관 가서 쉬운 리더스 잔뜩 읽고 왔습니다. 교회 행사까지 있어서 저녁 늦게 교회가서 식사하고 행사 참석하고 너무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 와중에도 자다 깨서 우리 신랑 티비 보는 거 봤는데 쇼트 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메달을 다 휩쓸었답니다. 글고 아침에 컴을 키고 기록해야지 했는데 미국에서 언니가  아침에 전화가 오는 바람에......

 

오늘 해바라기님 댁 대청소 하는 날이시라구요. 청소 잘하시구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제니는 엄마가 졸고 있는데도 열심히 책을 읽는 정말 착한아이네요 칭찬 많이 해주시고 계시죠??

이따 10시에 3학년 엄마들 임원 모임 한다고 학교 근처에 모인다는데 엄마들과 첫 대면입니다.

조용히 있다가 분위기 파악 하고 올께요.

큰 아이

29. No room at the inn

30. Blue's egg hunt

31. Just the right home

32. Land turtle, sea turtle

33. The greatest gymnest of all

34. A hole is to dig

35. Albert Einstein

36. And Billy went out to play

37. Ambulance

38. The red hen

39. A yummy Lunch

40. A day at camp

41. a second is a hiccup

작은 아이

45. Lan's plant

46. Say ''Hi' up high

47. Hats!

48. In the yard

49. Clown around

50. How big is big?

51. Olivia Trains her cat

52. The acorn

53. A yummy lunch

54. The red hen

55. Jon scieszka's  시리즈

 Truck town snow trucking

56. Zoom! Boom! Bully

57. Uh-Oh,Max

58. A day camp

59. Pete's party

60. Olivia the Magnifi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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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니맘
  • |
  • 2010-03-20 08:53
정말 부지런한 분이시네요. 저는 어제 뭐 했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쑥에 오면 아이들 영어도 체크하게 되지만 엄마도 많이 반성하고 가는 것 같습니다.
팀장님을 비롯해 모든 엄마들이 너무 부지런해서 소외감 느끼려고 해요.
왜 이렇게 범생이 엄마와 범생이 아이들만 많은 것인지...
혹시 모두 모범생 자격증 따고 들어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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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0 09:33
절말..많이 읽었네요...기특하기도 하지...새학기라 정신없을텐데...
우리집은 하루 3권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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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10:19
당췌 수다맘님 정말 민증 다시 확인해야겠어요
그 새벽에 왜 눈이 떠지냐구요.
글고 설마 7시전에 눈떠진게 게으름???????????
자고로 게으름이라 함은...............11시가 훠얼씬 지나서 일어나는 정도는 돼야 게으름이라고 하는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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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20 10:47
엄마가 부지런해서 아이들도 그런가봐요...^^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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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07:20
답댓글

괜히했어~~~ 괜히했어~~~

역시나 독서통장..........며칠 적지도 못했는데........벌써 귀찮아..

걍 지나간거 패쑤하고 오늘부터 쓸걸~~~~

에고에고..

막내 듣기랑 읽은거 따로.. 큰아이들도 각자 하나씩 통장 만들려던 계획 보류....

아니면 걍 지나간거 다 깨끗히 잊어버리고 오늘부터........아니 담주부터..........ㅡ.ㅡ;;

아웅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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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0-03-20 08:05
독서통장 아직 시작안했네요.
이따 아이들 학교 들어가면 다시 들어오던가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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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0 09:39
저도 하나 샘플로 입력해보았는데 매번 날짜 입력하고 지은이 입력하는게 너무 귀찮다는...
그래서 고민중입니다. 걍 지금처럼 한글화일에 계속 써갈것인지..갈아탈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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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10:22
저는 1,2월달은 몽땅 mary pope osborne (매직트리하우스 작가) 구요
3월은 죄다 suzy kline (호러블헤리작가) 예요
막내 집듣통장 하나 끝냈는데... 읽기통장을 만들어말어.....무자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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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영맘
  • |
  • 2010-03-20 10:42
어머 전 오늘부터 새로 쓸려고 했는데....제가 넘 게으른 생각을 한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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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20 10:49
^^고민하시는분들 많네요. 저같은 귀차니스트도 할수있을까 저도 그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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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0-03-20 17:05
ㅋㅋㅋ
귀여운 종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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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0 06:59
답댓글

일찍 일어나기 쉬운일이 아닌데 오늘은 빨리 눈이 떠졌네요.

요즘은 아이와 함께 잠이들어버리니 밤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에공ㅇ..

저도 늙어가나봐요..ㅎㅎㅎ

 

독서 통장이 뭔지 어젯글 잠깐 읽고 왔네요.

컴으로 정리하는게 잘 안되는사람인데

이번참에  읽기랑 집듣,dvd보기등 컴속에 정리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글쓰고 나면 가서 독서통장에 대한거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울 아들이 좀 개구진편이예요.

겁도 많지만 흥이 많은 아이라 즐거울땐 목소리도 업된다는..

무서운 샘 만나서 혼도 나지만 그래도 잘 적응하고 있어 요즘 아이가 참 예뻣어요.

벌도서고 칭찬도 받아오고......

마냥 사랑스럽던(이런날이 별로 없거든요ㅎㅎ)아이인데 어젠 혼을 냈어요.

날 닮아 성격 급한 울아들 내가 말하던 중간에 말을 자꾸 자르고 자기말만 하는거예요.

좋게 타일러야하는데 그걸 참지못하고 혼을 냈어요.

밤에 자기전에  얘기를 나누다 또 그러길래  또 혼을 냈더니

암말 안하고 누워있는 아이가 안쓰러워지더라구요.

전 아이한테 참으로 객관적인 엄마예요.

때론 무조건적으로 아이말을 들어줘야할때도 있는데 '이건이렇고 저건저렇고....그래서 넌 안돼'이런말을

자주 했던거 같아요...

맘이 좀 무겁네요.

반성하고 새로운 맘으로 아침에 아이얼굴 보려고  몇자 적어봤네요..

 

해바라기님..

오늘 비온다는거 같은데 큰 일을 치르겠군요.ㅎㅎ

집단장 다시 하시면 새집으로 이사온것 같은 느낌을 받겠죠?

감기도 다 안나은것 같은데 무리하지 마시고 하셔요...

제니가 엄청 좋아하겠당..

 

리더스팀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고 아이에게 사랑 많이 주세요..(반성모드.....)

 

3/18

55.Mr.Noisy builds a house

56.Biscuit finds a friend

57.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58.How many?

59.I'm a pilot

60.Oh, a mosquito

 

3/19

61.My trip to the zoo

62.How can i help?

63.No one can play

64.We love you, little critter!

65.Is it alive?

66.Play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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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07:19
아들이 개구쟁이면 엄마는 일부러 객관적이되려고 하는것 같아요.
저도 그렇거든요.
그런데....어느 날인가 엄마는 나 안믿어줄거잖아요~~라며 울먹이는 아들 말 한마디에......
너무 미안해서 그래 까지꺼......왕주관적인 엄마가 되자~~라고 반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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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0 08:59
주관적인 엄마로 탈바꿈해야하는데 천성이 그런지라 쉽지 않을듯하네요.
그래도 요즘들어 하는 생각인데 좀 바꿔서 때론 주관적으로 내 아이를 위할때가 있어야
아이도 기댈 언덕이 있지 않을까~~~~

돌쇠님 말씀처럼 혼낼 원인은 한가지 였는데 잔소리는 열가지 백가지 늘어놓고...
아침에 일어나 아무일 없단듯이 웃는 아이에게 저도 아무일 없었던것처럼 안아줫네요..
아이와 이리도 지지고 볶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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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3-20 09:44
우리도 그런일로 가끔 혼내요...엄마아빠 얘기하는데 자꾸 끼어들고...자기얘기 먼저 들으라하고..^^;;
오늘은 아침에 바쁜데 큰애가 너무 느긋하게 있어서 혼냈네요..
5분내로 나가야 하는데 몇번을 얘기했는데 옷도 안입고 피아노 앞에 앉는 모습 보니까 확 열받더라구요.. 게다가 오히려 자기가 더 뚱한 표정으로 옷입고 나가는데 정류장 데려다주면서도
암말도 안하고 지금 냉전중입니다...이따가 학교에서 돌아오면 상담좀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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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0 10:20
저두 아침에 허리가 아파 일어나보니 책 읽어주다가 아이 침대에서 같이 자고 있더라구요.
에구구...
어떻게 매번 좋게 타이르기만 하겠어요.
전 잔소리도 많이 하는 거 같고, 소리도 잘 지르고, 숫자도 자주 세고 ...아시죠? 열 셀때가지 어쩌구저쩌구... 가끔 회초리도 듭니다.
엄청 자책하면서 나쁜 엄마 콤플렉스에도 빠져보고...화내지 않고 잘 타이르며 지내자고 결심도 몇 번 해봤는데, 쌓이고 쌓이면 더 크게 폭발해서 안되겠더라구요.
크게 혼낸 날은 상처받지 않았을까 싶어 솔직하게 물어보면 아이는 의외로 반성도 잘 하고 엄마 마음을 잘 이해하는 거 같아 고마워요.
전 대신 평소에 더 자주 안아주고 사랑한다는 표헌을 많이 하려고해요.
이제는 많이 커서 혼낼 일도 점점 줄어드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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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10:24
꿈만큼님은 열까지 세시는군요
전...........셋까지만 셉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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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20 10:56
객관적인 엄마 여기 또 있어요.
울아들 "엄마는 유빈이 사랑하는거 맞아? " 그러네요...
사랑해서 남들눈에도 그렇게 보였음 하는마음으로 그런건데......
엘로이스맘님 한번씩 글읽으며 느끼는건데 아주 좋은엄마 맞으세요.. ^^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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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06:26
답댓글

아싸~~ 나 1빠...

저는 여전히 통장개설 겁나서 못하고 있어요.^^

 

2층침대라...........혹시 둘째??? ㅋㅋㅋㅋ

밤늦게 친구들이랑 놀고 있던 신랑이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노는데 결코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 답장을 안보냈더니........2시간 뒤..

삐져서 전화를 했더라구요.. 너무 늦지 않게 들어가려고 술도 많이 안마시고 문자도 보냈는데 왜 답장 안하냐고..

ㅡ.ㅡ;; 삐져떠??? 일찍 들어오지마....

일찍 들어갈건데 노래방에서 자꾸 시간을 더 넣어주네...이띠~~20분 또 넣어줬어....

일찍 들어오지마........끝까지 버텨~~~  (자고 있는데 방해하지마..)뚝~~~

30분쯤 뒤 들어왔더라구요.

도망쳐왔다고......(칭찬을 바라는거냣ㅅㅅㅅ)

언넝 자~~~~ ㅡ.ㅡ;; (아침에 일어나면 또 삐져있을 듯 해요)

 

원래는 1시쯤 잠을 자는데 요즘은 정말 피로가 쌓였나봅니다.

12시는커녕 11시만 되도 넘 졸려서 잠을 주체를 못하겠네요.

 

신학기가 되서 엄마들이 온통 학교와 아이에게 신경을 쓰다보니  이집저집 남편들 투정이 늘어나는 때입니다. (내 주변 아빠들만 그런가...

울 남편도 아들 입학하고 나서 3년간 신학기때 자기한테 소홀하다고 투정이더니

4년차가 되어서인가.......올해는 잠잠하네요.

신랑에게도 관심을 갖는 주말 되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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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0-03-20 06:40
종채맘님~~오랫만에 일빠이시네..
원래 일찍일어나는 분인디.. 매일 양보하셨지요.??(난,, 다 알지롱~~^^)
이층침대,, 둘째 고런 부분이 아니고,, 천장에서 자고 싶다고 하도 노래를 불려서,,
침대 높은 것 주문하고,, 밑에는 작은 책꽃이와 서랍장 설치해 줄라고요.
고 안에서 신나게 딸내미만의 공간을 만들어서 놀수 있게도 해줄까 합니다..
아~~ 참,, 제 부탁 거절치 않으시는 거죠?? 혹, 일요일 저녁에 불쑥 연락 갈지도 몰라요.
부탁드려용.~~~ 역시 울 대장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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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0-03-20 07:07
내가 1빠 하려했는데..
일어나 들어와보니 댓글이 없어 너무 좋아했ㄴ는데..
한발 늦었네요..

혹시 아이 아빠가 연하?
그냥 그런 느낌이 들어서리..ㅎㅎㅎ
울 집도 그런 비스한 상황 연출한적 있었지요.
재밌게 노라고 전화 안했는데 다른집 와이프들은 다 전화하는데 나만 전화안했다고 투덜...
남편이 늦게까지 안들어오는데 궁금하지도 안냐면서...헐
그래서 가끔은 전화안하다가도 가끔은 빨리 오라고 전하하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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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0-03-20 07:12
아침 잠 많은데 이상하게 오늘은 잠이 계속 깨더라구요.
음.....사람 몸이라는게 너무 정교한것 같아요
한시간 일찍 잤다고 한시간 일찍 눈이 떠지는걸 보면........(당췌 어떤넘이 내 몸을 잠 요만큼 자게 프로그래밍 해놓은것이얌...잡히기만 해봐.......) ㅋㅋㅋ
저 잠꾸러기 맞아요..
엘로이스맘님.....연하 아니라 칭구여요.
물론 절대 친하게 지내지 않았을 밉상친구였을거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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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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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0 08:06
종채맘님 오랫만에 1빠 축하드려요^^
아이들 영어 실력은 이미 일취월장 하셨지만 더 올라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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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만큼
  • |
  • 2010-03-20 10:04
종채맘님 참 알콩달콩 사시네요.
우리집 웬수는 밤에 술 먹음 전화해도 잘 안받아서 전화 안해요. 그럼서도 안기다리고 자면 또 섭섭해 한다는...
형님 말씀이... 아주버님은 집전화 형님전화 수신거부 해 놨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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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제리
  • |
  • 2010-03-20 10:58
다들 행복해 보이세요..^^
일기 훔쳐보는재미랄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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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아서아맘
  • |
  • 2010-03-20 13:26
종채맘님은 정말 알콩달콩 사시나 봐요.
어떤글보니 아이도 넷인것 같던데요.
저희부부는 둘째낳고 담쌓았는데요.
여러가지로 신기한(?) 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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