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20 읽은 책 올립니다.
79. Monster math school time
80. just grandpa and me -> 집듣
81. little bear's friend
82. a kiss for little bear
83. town mouse and country mouse
84. cinderella
85. sleeping beauty
86. beauty and the beast
87. the three little pigs
88. monster math picnic
주말끼고 며칠동안 못들어와봤네요.
그동안 밀린 글들 읽으러 가봐야겠어요.
<읽기>
- Magic school bus chapter book 'Voyage to the volacano'
- Magic school bus chapter book 'Space explorers'
- What your fourth grader needs to know
space..는 재미있다고 두번 읽었어요.
교과서도 과학 부분을 읽었네요.
<dvd>
- 해리 포터 2.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보는 스타일이라.. 몇 번 보더니, 마법 주문을 공책에 쓰고, 종이를 말아 테이프를 감아 마술봉도 만들고.. 영화 흉내를 내기 시작합니다.^^
sat 20 mar
47. what will little bear wear?
48. birthday soup
49. a list
50. why is sunlight warm?
sun 21 mar
51. how do ang-gliders hithch lifts?
52. the garden
53. a list
동규-1,네이트 더 그레이트 21.ort3
2.더 빅 버그 더그 22ort3
3. here are my hands 23ort3
4.the christmas stocking 24ort3
5.alice 25ort2
26ort2
6.little red hen 27ort2
7. 고딜락 28ort2
8.엘로이스 레벨1 29ort2
9엘로이스 레벨1 30ort2
10엘로이스 레벨1
11 ort4
12 ort4
13 ort4
14ort4
15ort4
16ort4
17ort4
18ort3
19 ort3
20ort3
집듣은 nate the great undercover 20분
매일 읽었눈데 엄마가 게을러 기록을 안해서 기억난는 데까정 올립니다 지송~
주말 잘들 보내셨나요?
전 감기 걸린데다 황사까지 심하니 목이 너무 아프네요..
이번 황사는 숨쉬기가 겁날정도로 공포스럽더군요..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3/20
51~53. 레인보우매직 Mist fairy
집듣 - Mist fairy 33분
3/21
54~59. 프래니 4 (18쳅터)
집듣 - 쥬니비존스 17 47분
매일 책읽기가 참 힘이드네요
내일은 꼭 듣자고 아이와 약속은 하는데
잘 되지 않네요
3/19
32.mum to the rescue
33.sleeping beauty
34.kipper and the trolls
35.vanishing cream
36.gran
3/20
37.the new baby
38.pirate adventure
3/21
39.noah's ark adventure
40.what is it?
41.the wobbly tooth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네요...황사가 오늘도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햇살이 너무 좋아보여서
오후에 애들 학교 운동장으로 킥보드 하나 들려주고 보냈습니다.
2시간이 넘어도 작은애가 안들어온다는걸 큰애가 잘 꼬드겨서 들어왔다고 하네요..
오자마자 목욕시키고...
요즘 듣기는 꼬박꼬박 하고 있는데 읽기는 왜이리 안되는지요..
자기전에 겨우겨우 조금 읽었습니다..^^;;
초3
읽기
듣기
42
Arthur writes a story
The broken roof(ort7)
43
Frog and toad all year#1
Arthur writes a story
44
Frog and toad all year#2
Arthur's tv trouble
Arthur's first sleepover
초1
읽기
듣기
28
29
Arthur's tooth
Arthur writes a story
30
31
Arthur's first sleepover
Arthur's valentine
Arthur's chicken pox
Arthur's tooth
Arthur's first sleepover
집중듣기:1시간
해바라기님의 대대적인 집단장(?)이 있으신가보네요.
어제는 황사가 많이 심하더니 오늘은 밝은햇살에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3/20
집중듣기 8.Survival Adventure (ORT9)
책읽기 9.Lighthouse Children(AICR1)
10.Clean House(AICR1)
11.Little Bear's Friend(AICR1)
3/21
집중듣기 12.Survival Adventure (ORT9)
책읽기 13.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AICR1)
14.Max's Chocolate Chicken(Rosemary Wells)
어제는 황사로 오늘은 너무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방콕했네요...
토요일날 학교총회에 다녀왔습니다.
학기초부터 치고받고 얼굴에 멍들어와서 안갈려고 하다가 어쩔 수 없이 다녀왔네요...
그래도 먼저시비건쪽이 울아덜이 아니라 다행이었습니다.
좋게 말씀하셔서 다녀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일부터 다시 한주가 시작되네요...
이번주는 가슴쓸어 내릴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어제는 황사가 넘 무서울 정도였어요....강풍에...밖이 모두 노랐더라구요...
지금은 완전 가을 날씨처럼 맑네요...
오늘은 일어나니 밥도 없구해서 점심까지도 대충대충 먹고있어요...
이제부터 할 일들 해야지요...
도서관 봉사를 여러분이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책 욕심에 시작했는데 아이들은 그다지 즐기진 않네요...
어제는 흘려듣기를 더 많이 했네요...
03월 19일 45.Me 46.My favorite fruits 47.Shapes 03월 20일 48.Find if! 49.New socks 50.Helpers 51.Find if! 52.New socks 53.Helpers
바람이 많이 붑니다.
계속되는 황사예보가 정말 반갑지가 않습니다.
봄맞이 대청소 한번 해야하는데, 이것저것 버릴 것은 과감히 버려야 집이 넓어 질 텐데...
놀잇감에 책에 거실은 발 디딜 틈이 없고, 이래야 아이들 창의력에 도움된다고 남편한텐 큰 소리치지만
참 한심스런 수준입니다요...
3/19 45.Amelia Bedelia and the Surprise Shower
46.Sammy the SEAl
47.The Lighthouse Children
48.The Three Little Pigs
3/20 49.Matina thr Cockroach
50.NO MORE MONSTERS FOR ME!
51.Little Chick's Friend Duckling
52. Amelia Bedelia
3/21 53.The Three Billy Goats Gruff
54.The Tortoise and the Hare
55.Barney's Horse
56.AND I MEAN IT, STANLEY
57.Amelia Bedelia
3/20
40. Mr. Putter & Tabby catch the cold
41. Mr. Putter & Tabby pick the pears
42. Mr. Putter & Tabby fly the plane
43. Wishy-washy
44. Little red sports car
45. Mrs. Wishy-washy
매일 안하면 내 쫒길지 모른다고 겁을 주었더니 조금씩이라도 하네요.
집듣은 즐기면서 읽기는 목이 아프다고 안하려고 해요.
아마 제가 옆에서 읽는 모습을 보고 지적을 많이 해서 그런가봐요~
아!!! 날씨 좋은 일요일인데 어제 완전히 하루를 제끼고 놀았더니 오늘은 할일이 쌓여있네요.
부지런히 하고 오후에 공원에라도 나갔다와야겠어요~
결국 공원에는 못 가고 시조카가 와서 외식하고 들어왔어요.
이제 대학생이 되었는데 제일로 좋을때죠.
저두 그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돈벌고, 아이키워야 하고 참... 그때가 그립습니다.
3/21
46. Mr. Putter & Tabby walk the dog
47. Mr. Putter & Tabby see the stars
48. Mr. Putter & Tabby toot the horn
49. Mr. Putter & Tabby write the book
50. Danger
51. Mr. Beekman's Deli
52. Annabel
조금씩 읽기 연습 많이 시키다가, 결국 억양에 신경쓰게 할 방법은 녹음밖에 없는 듯 싶네요.
제가 귀찮아서 녹음은 안하고 있는데 말이죠..-.-
3/20
How many?
Pigs
How to make a mudpie
Way down south
Little green frog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Mr. Noisy
Cat and Dog
그래도 울 아들녀석 엄마와의 약속은 지켰네요...
지금도 빈둥거리고 있지만...내속이 좀 터지지만 기다려 봅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나도 어릴때 맘 먹고 있었는데...엄마가 한 소리 하면 하기 싫었던 적이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그때 울 엄마도 얼마나 속이 타들어 가셨을까 죄송한 마음입니다...그래서 친정엄마한테 잘 해 드릴려고 노력하는데..그것이 부모의 마음 자식이 따라 갈 수가 없네요...자식 키우다 보니 부모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잘 해 드려야 겠다는 생각뿐입니다...
해바라기님..
정리 잘 하셨다니 좋으시겠어요...
오늘 날씨까지 화창해서 기분 업 되셨겠네요..
어제는 황사가 너무 지독해서 밖에서 숨을 쉬기가 힘들더라구요..집에 오자마자 입안부터 헹구고...모래를 삼킨 기분이 들더라구요...
쑥쑥맘들 건강조심하시고요...
행복한 주일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팀장님께서는 벌써 들어오셨네요.
어제 '엄마까투리'라는 책(권정생)을 읽고 아이가 울었어요.
또 같은 작가의 '비나리 달이네 집'도 절반쯤 읽더니 슬프다고 하네요.
'권정생'님의 책은 워낙 좋아해서 많이 빌려 오는데 좋아해서 다행이예요.
저희 집은 -
매일 영어 동화책 3권, 한글 동화책 3권 읽기가 기준인데 3학년이 되고나서 이것도 지키기가 어렵네요.
잠들기 전 제가 부랴부랴 읽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좋은 책은 아이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유은실)'이라는 책도 엄청 좋아했는데... 또 그런 책을 만난다면 행운일 것 같습니다.
쑥에 오면 좋은 영어책을 많이 소개받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해바라기님'몸살 안나셨는지요. 팀장님이 아프면 안되요.
저는 병아리처럼 팀장님과 선배맘들만 졸졸 따라가기로 마음먹었으니까요. 쉬엄쉬엄 하세요.
깜박했네요. 어제 아이가 읽은 책은
1. the scarf 2. the dragon dance 3. everyone got wet 4.winnie's flying the carpet 입니다.
여러맘님들 안녕하셔요..
아직 저희집 컴터가 살아 있어서.. 아침녁에 들어 왔어요.ㅎㅎㅎ
저희집은 완전히 이사 수준으로 정리중이구만요..
뭔 놈의 버린것은 이리 천지 인쥐..--;; 에효.. 넘 힘들고만요.
아~~딸내미는 이층 침대에 완전히,,뽕!! 하셔서 내려올줄 모르고,,
지금도 거기서 폭 자고 있구만요.. 잠들기 전 무서우면 엄마한테 오라고 했더만..
자기 나이가 몇인데,, 무섭냐고.. 한소리 합니다,ㅎㅎㅎ
아직 뒷정리가 덜 되서.. 한방정도 남은 상황이고,,
오늘까지 수고롭게 움직이면,, 낼부터 좀 더 산뜻하게 지낼 듯 하네요..
울 남표니랑,, 저~어 심히 고생중이고만요..그래도 기운내서 아자!~아자!!
2010/3/20(토)
57. Readu, Action! - The Shoemaker and the Elves
58. - Halloween Witch
이번 주는 울집 식구들 돌아가며 감기를 맞이하네요~
아직도 서은인 낫지않아서 금욜에 결국 병원갔다왔구요~
저도 총회한 목욜 눈맞고 돌아다녀서 그런지 아님 학교일 신경쓰느라??? 그랬는지 며칠 골골 했네요.
맨 처음 아팠던 울 신랑 다시 도져 골골합니다.
입춘이 지난지 벌써 좀 된것 같은데 아직도 날씬 겨울이고... 오늘은 그놈의 황사까지...
저녁놀이 질땐 완전 하늘이 누렇더군요.-.-
며칠 빼먹은 영어 어제부터 다시 go~go~입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시구여~
될 수 있음 집에서... 황사가 장난아니네요... -.-;;
19일 14. Jack and the Beanstalk
20일 15. The Ugly Duckling
16.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17. The Gingerbread Man
3/19
85.nobody wanted to play
86.the egg hunt
87.what a bad dog
88.new trainers
89.the flag
90.counting pencils
91.a bear cub grows
92.fun at the beach
93.life at the beach
황사가 무척 심하네요.꼭 외출해야 하는 일 아니시라면
아이들이랑 집에서 놀이 하셔야 할 듯 하네요.
학교 총회라서 다녀오는데 하늘이 누렇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년가을에 산 바지들이 오늘아침에 입히려고 꺼내보니 하나도 안맞더라구요.
부랴부랴 바지를 사서 나갔는데 .. 나가보니 옷값도 너무 올라있고 ..벌써 여름옷들이 많이 나와서 입을만한 바지도 별로 없더군요.
매계절마다 옷을 사야되는데 옷값은 왜이리 비싸질까요?
그제는 대여한 어스본 영리딩을 받았어요.
몇권을 샀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전권을 안산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네이트보다 헐씬 재미있고..수준도 비슷하다는...
다 보고싶어해서 결국 대여를 했어요.
잘보여줘야지..ㅎㅎ
이번 주말은 강풍과 황사가 심하다니 다들 건강유의하셔요.
황사가 장난 아니네요. 비까지 내리고....
해바라기님 몸살 나지 않으시게 살살 하셔요. 옆지기님께 마니마니 부탁하시구요
전 왜 아이가 둘이어야 이층침대 쓴다고 생각했는지....
작은녀석은 아직도 엄마, 아빠 옆에 더부살이 중인데 좁은 집에 침대 하나 더들여놓을려니 고민이네요.
암튼 제닌 좋겠당~~~
다들 황사조심하시구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참, 저희집은 리더스 1번부터 시작합니다. 3월 허월씬 지나고나서야 리더스 200 끝냈걸랑요.
계속 쭉 진행한다했더니 입이 댓~발 나왔네요. 고학년인데 언제 철들려는지....
참을 인자를 하루에 열두번도 더 새기네요. 제가....(앞으로 더할텐데 으쩐대요 ㅎㅎ)
이번 담샘이 한달에 한번씩은 꼭 책을 사주라고 하시네요. 책 앞면에 언제 어디서 샀는지 같은 메모 남겨서 학교로 보내달라고.. 그럼 담샘이 코맨트 달아주실거고 그걸 읽으면서 아이들이 책 읽는 동기가 될거라구...
집에서 실천해봐도 좋겠다 싶었네요( 다들 넘 잘하시는 분들이라서 버얼~써 그렇게 하고 계신데 제가 뒷북치는 것 아닌가 싶네요.~~)
1. the gingerbread man
2. the little red hen
3.curious george and the pizza
집듣 the snow queen (20분)
황사 진하게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주말 모든 계획을 취소하고 집안에 있기로 했어요
에반무어 리딩스킬 e-8
55 arthur and the big snow
56 on safari
57 circles and squares
58 things that fly
어제는 요녀석이 학교 갔다와서 책만 들입다 보더니만 저녁 대충 때우고 성당 갔다온다고 하더니만..밤 늦게 영어 내일 하면 안 되겠냐고 하네요...큰아이에게 될수 있는 한 잔소리 안하려고 꾹 참고 있으려니 속에서 열이 남니다...오늘 학교 갔다와서 한다고 했는데....실천 할 수 있을지...
요즘 날씨가 왜이리 꾸물꾸물 한지 기분 다운돼서 우울하네요...
해바라기님 집안 정리 잘 하시고요...몸살 나지 않게 살살 하세요...
저도 한번씩 집안을 확 뒤집어 엎으고 싶지만 혼자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에 생각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책장도 하나 더 들여야 하는데...남편님께서 집안도 좁은데 물건 들이는 걸 싫어해서 혼자서만 끙끙 되고 있어요..책이 방바닥에 밟혀서 미치겠는데....
여기쓰는 것도 힘들어 헥헥거리니 통장은 먼~꿈이네요.
부지런하신 님들이 존경스러울뿐입니다.
요즘 정말 노느라 정신이 없네요.
방과후특기를 정하면서 시간표를 짜보았어요.
주로 방과후특기-숙제/준비물-놀기-수영(피아노)학원이다보니
저녁먹고 공부하는 시스템이네요.
저녁먹고 샤워하고 책상에 앉으면 8시인데
1시간동안 국영수 다 하고 독서까지 하려니 숨차요.
다들 어찌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하루에 한권 듣고 한권 읽는데도 시간의 압박이...
그냥 이것이 우리의 능력인갑다...하고 마음 비우려니 씁쓸하네요.
초3남 듣]Arthur writes a story
읽]The silk road
초1남 듣]Mr Mcgee and the perfect nest
읽]Cats can
34.the dragonphoenix
35.bye bye mom and dad
36.oh my pumpkin pie
37.new kid in town
38.p.j.*****bunny camps out
39.more for me
40.arthur's eyes
우와 독서통장이란 게 새로 나왔나봐요.
저 엑셀로 따로 쳐서 보관하니라 귀찮기도 하고 잊기도 했는데...
너무 좋아요.
주말인데 날씨가 음산하네요.... 전 오늘 친정에 가서 뒹굴거릴라고 해요.
계획대로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하시다가 이제 막 쉬시게 된 아버지가 매우 답답해 하신다고 하길래
기쁨조 하러 갑니다. 마음이 짠해요.
제가 늦게까지 일하느라 힘들어해도 2년 쉬다가 나갔으니 그런거라고 조금 지나면 괜찮다고 하세요.
집에 있으면 답답할 거라고 하시는데.... 소일거리나 취미생활이 있으시면 좋겠는데 어른들 그럴 여유가
없었던 게죠. 남편은 지금부터 취미생활 하나 하라고 해야겠어요.
저도 통장부터 개설해야겠어요. 요즘 학교선생님이 한글책 숙제를 너무 많이 내서 안읽을래야 안읽을 수가
없게 만드시는 바람에 영어책 읽을 시간은 조금 부족해졌답니다.
한글책은 3학년 되니 권수가 아니라 페이지로 계산을 하네요.
날씨는 꿍하지만 어떻게든 바알게....ㅋ

해바라기님 이런 울타리를 사서 아래층을 둘러주시고 꾸미시면 정말 아늑하고 예뻐요
아이들이 무신 동화나라에 사는 기분...^^
주말이네요.
아이녀석은 학교 끝나고 친구생일 파티 간다 하고..
둘째 아들녀석은 간만에 형아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친구생일 선물을 어제 사 놓자고 했건만 자기는 돈 2000원을 주며 필요한데 쓰라고 한다는..헐;;;
그건 예의가 아니다.. 타일렀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가 본인 생일에 봉투로 주시며 필요한데 써라고 했던게 이런 효과를 낸거 같아 웃음도 납니다^^
전 정말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3/18
29. The Camcorder
30. The Balloon
32. The Wedding
3/19
33. Look Smart
34. The Carnival
35. At the pool
전 독서통장..ㅋㅋ.. 자신이 없네요. 작년에 1년동안 학교에서 독서록을 쓰게 했는데( 정말 딱 날짜와 그간 읽은 책들 번호 그리고 제목만) 힘들었씨요~~^^
첫째
75 3/19 8권 ort 5단계 4권 ort 5 79 time for bed 4번 방과후영어과제
집듣 : 프레니
둘째
52 3/19
4권
arthur writes a story arthur adventure 55 time for bed 3번 방과후 영어 과제집듣:arthur writes a story
저희는 이층침대 아래는 동생이 쓰고, 2층은 누나가 써요.
처음에는 엄청 좋아라 했었네요.
지내다보면 오르락 내리락 은근 귀찮을 텐데...
큰 불평없이 지내네요.
근데 아침에 일어나보면 안방 침대에 네식구가 같이 자고 있을 때가 많아요.
좀 더 자라면 자기 방에 침대 따로 놓아달라고 하겠죠...
이층침대 좋지요..우리딸도 어렸을때 많이 갖고 싶어했다는..
큰애 친구가 해바라기님이 하려고 하는..위에는 잠을 자고 밑에는 아이의 아지트를 꾸며놨더라구요.
자기가 좋아하는 인형부터해서..작은 화장대..악세사리..하여튼 모든 소지품은 다 그안에 있더라구요.
그 안에 작은 조명도 설치해좋고 커튼도 살짝... 허락받고 들어가야합니다. ㅎㅎ..
우리집 큰애 침대는 인형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4식구가 다 안방에서 잡니다. ^^
오늘 힘쓰시고 다시 몸살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시간 많으니 쉬엄쉬엄 천천히 하세요..^^
어제 작은애 학교 마중나갔는데...
선생님이 줄줄이 데리고 나오고...선생님께 인사하고 다덜 엄마한테 뛰어왔지요..
혼자 가는 아이들도 있구요.
그런데 어떤 여자아이가 우리 둘째한테 오더니 와락 껴안고 가네요...ㅎㅎ..
내가 바로 옆에 서 있었는데 나는 안보이나 봅니다.
누구냐고 물어보니 이름은 모른답니다. 그냥 2번이랍니다. 동생이라고 하네요..
참나...같은 1학년끼리..동생은 무슨...2번이나 5번이나...키작은건 똑같구만...
이거 찜당한거 맞지요?? ㅎㅎ.
넘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지난 일요일아침에 갑자기 친정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부산에 다녀왔어요
오랫동안 아프셔서 요양원에 계셨지만 그래도 그렇게 갑자기 가실줄을 몰랐어요
일 잘 치르고 어제 집에 돌아왔습니다
일주일이 정지된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 하는데....
게시판에 적응하는것도 며칠걸릴거 같아요
독서통장은 또 무엇인지...
저도 아이도 다시 열공모드로 진입해야겠죠?!
넘 많이 뒤쳐져서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늦더라도 천천히 다시 따라가겠습니다
어쨋든 여러분들을 다시 만날 수 있어 기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충성'입니다.
팀장님댁 새단장도 예쁘게 하시길 바랄께요.
아직 침대가 없는 우리 아이 소원도 이층 침대인데 외동이라...
밑에 수납장이 있는 조금 높은 침대를 마련해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어쨌든 몸 조심하셔서 정리하세요.
우리 아이 어제 읽은 책은-
1. wet paint 2. swap! 3. the flying elephant 3권 입니다.
흘려듣기 1시간 정도 학원교재로 했습니다.
독서통장 가입은 해 놓고 한권씩 기록하게 되 있어서 망설이는 중이였는데...
여러맘들의 글을 읽고 반성하는 중입니다. 열심히 기록해야겠어요.
모두 모두 즐겁게 주말 보내세요.
주말이네요. 놀토가 아니라 게으름을 부릴수 없지만 .....7시 좀 전에 깼어요.
어제 오랫만에 새벽(4시 30분)에 일어나 '아름다운수탉' 이란 장편 동화를 다 읽고 오전에 동화모임 참가하고
오후 늦게 영어 도서관 가서 쉬운 리더스 잔뜩 읽고 왔습니다. 교회 행사까지 있어서 저녁 늦게 교회가서 식사하고 행사 참석하고 너무 피곤한 하루였어요.
그 와중에도 자다 깨서 우리 신랑 티비 보는 거 봤는데 쇼트 트랙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메달을 다 휩쓸었답니다. 글고 아침에 컴을 키고 기록해야지 했는데 미국에서 언니가 아침에 전화가 오는 바람에......
오늘 해바라기님 댁 대청소 하는 날이시라구요. 청소 잘하시구요 너무 무리하지 마시구요.
제니는 엄마가 졸고 있는데도 열심히 책을 읽는 정말 착한아이네요 칭찬 많이 해주시고 계시죠??
이따 10시에 3학년 엄마들 임원 모임 한다고 학교 근처에 모인다는데 엄마들과 첫 대면입니다.
조용히 있다가 분위기 파악 하고 올께요.
큰 아이
29. No room at the inn
30. Blue's egg hunt
31. Just the right home
32. Land turtle, sea turtle
33. The greatest gymnest of all
34. A hole is to dig
35. Albert Einstein
36. And Billy went out to play
37. Ambulance
38. The red hen
39. A yummy Lunch
40. A day at camp
41. a second is a hiccup
작은 아이
45. Lan's plant
46. Say ''Hi' up high
47. Hats!
48. In the yard
49. Clown around
50. How big is big?
51. Olivia Trains her cat
52. The acorn
53. A yummy lunch
54. The red hen
55. Jon scieszka's 시리즈
Truck town snow trucking
56. Zoom! Boom! Bully
57. Uh-Oh,Max
58. A day camp
59. Pete's party
60. Olivia the Magnificent
괜히했어~~~ 괜히했어~~~
역시나 독서통장..........며칠 적지도 못했는데........벌써 귀찮아..
걍 지나간거 패쑤하고 오늘부터 쓸걸~~~~
에고에고..
막내 듣기랑 읽은거 따로.. 큰아이들도 각자 하나씩 통장 만들려던 계획 보류....
아니면 걍 지나간거 다 깨끗히 잊어버리고 오늘부터........아니 담주부터..........ㅡ.ㅡ;;
아웅ㅇㅇㅇㅇ
일찍 일어나기 쉬운일이 아닌데 오늘은 빨리 눈이 떠졌네요.
요즘은 아이와 함께 잠이들어버리니 밤의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에공ㅇ..
저도 늙어가나봐요..ㅎㅎㅎ
독서 통장이 뭔지 어젯글 잠깐 읽고 왔네요.
컴으로 정리하는게 잘 안되는사람인데
이번참에 읽기랑 집듣,dvd보기등 컴속에 정리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글쓰고 나면 가서 독서통장에 대한거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울 아들이 좀 개구진편이예요.
겁도 많지만 흥이 많은 아이라 즐거울땐 목소리도 업된다는..
무서운 샘 만나서 혼도 나지만 그래도 잘 적응하고 있어 요즘 아이가 참 예뻣어요.
벌도서고 칭찬도 받아오고......
마냥 사랑스럽던(이런날이 별로 없거든요ㅎㅎ)아이인데 어젠 혼을 냈어요.
날 닮아 성격 급한 울아들 내가 말하던 중간에 말을 자꾸 자르고 자기말만 하는거예요.
좋게 타일러야하는데 그걸 참지못하고 혼을 냈어요.
밤에 자기전에 얘기를 나누다 또 그러길래 또 혼을 냈더니
암말 안하고 누워있는 아이가 안쓰러워지더라구요.
전 아이한테 참으로 객관적인 엄마예요.
때론 무조건적으로 아이말을 들어줘야할때도 있는데 '이건이렇고 저건저렇고....그래서 넌 안돼'이런말을
자주 했던거 같아요...
맘이 좀 무겁네요.
반성하고 새로운 맘으로 아침에 아이얼굴 보려고 몇자 적어봤네요..
해바라기님..
오늘 비온다는거 같은데 큰 일을 치르겠군요.ㅎㅎ
집단장 다시 하시면 새집으로 이사온것 같은 느낌을 받겠죠?
감기도 다 안나은것 같은데 무리하지 마시고 하셔요...
제니가 엄청 좋아하겠당..
리더스팀 여러분~~
주말 잘 보내시고 아이에게 사랑 많이 주세요..(반성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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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Mr.Noisy builds a house
56.Biscuit finds a friend
57.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58.How many?
59.I'm a pilot
60.Oh, a mosqu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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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My trip to the zoo
62.How can i help?
63.No one can play
64.We love you, little critter!
65.Is it alive?
66.Play ball
아싸~~ 나 1빠...
저는 여전히 통장개설 겁나서 못하고 있어요.^^
2층침대라...........혹시 둘째??? ㅋㅋㅋㅋ
밤늦게 친구들이랑 놀고 있던 신랑이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노는데 결코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 답장을 안보냈더니........2시간 뒤..
삐져서 전화를 했더라구요.. 너무 늦지 않게 들어가려고 술도 많이 안마시고 문자도 보냈는데 왜 답장 안하냐고..
ㅡ.ㅡ;; 삐져떠??? 일찍 들어오지마....
일찍 들어갈건데 노래방에서 자꾸 시간을 더 넣어주네...이띠~~20분 또 넣어줬어....
일찍 들어오지마........끝까지 버텨~~~ (자고 있는데 방해하지마..)뚝~~~
30분쯤 뒤 들어왔더라구요.
도망쳐왔다고......(칭찬을 바라는거냣ㅅㅅㅅ)
언넝 자~~~~ ㅡ.ㅡ;; (아침에 일어나면 또 삐져있을 듯 해요)
원래는 1시쯤 잠을 자는데 요즘은 정말 피로가 쌓였나봅니다.
12시는커녕 11시만 되도 넘 졸려서 잠을 주체를 못하겠네요.
신학기가 되서 엄마들이 온통 학교와 아이에게 신경을 쓰다보니 이집저집 남편들 투정이 늘어나는 때입니다. (내 주변 아빠들만 그런가...
울 남편도 아들 입학하고 나서 3년간 신학기때 자기한테 소홀하다고 투정이더니
4년차가 되어서인가.......올해는 잠잠하네요.
신랑에게도 관심을 갖는 주말 되세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