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둘째딸의 영어 재잘거림

컨텐츠

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의맘
  • |
  • 2010-03-20 20:30
답댓글

우리 꼬맹이 6세 아들도 태어나면서부터 6살 터울의 누나가 영어 공부를 시작하던 시기라...같이 들으며

자랐어요. 매일밤 매직트리하우스를 들으며 잠이 들었구요

3살때쯤부터는 놀때 영어로 중얼 거리며 놀더니 4살때 어린이집 보내면서는 그게 많이 줄어들었지요

사실 첫째 때문에 둘째는 이제야 영어를 시작할려고 한답니다.

요즘도 혼자 놀때는 영어로 중얼 중얼...

큰 아이 신경쓰느라 작은 아이의 영어 옹알이에 크게 발전을 없었지만

지금은 가끔씩 누나가 알바로 영어로 놀이를 해 준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