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꼬맹이 6세 아들도 태어나면서부터 6살 터울의 누나가 영어 공부를 시작하던 시기라...같이 들으며
자랐어요. 매일밤 매직트리하우스를 들으며 잠이 들었구요
3살때쯤부터는 놀때 영어로 중얼 거리며 놀더니 4살때 어린이집 보내면서는 그게 많이 줄어들었지요
사실 첫째 때문에 둘째는 이제야 영어를 시작할려고 한답니다.
요즘도 혼자 놀때는 영어로 중얼 중얼...
큰 아이 신경쓰느라 작은 아이의 영어 옹알이에 크게 발전을 없었지만
지금은 가끔씩 누나가 알바로 영어로 놀이를 해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