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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튼튼영어 무료체험을 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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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국이
|
2006-09-03 21:24
답댓글
저도 다른엄마들에게 많이 들었는데 영어수업을 하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했는지 체크해주는정도에 불과하다고 튼튼샀다가 엄마가 직접해주는 경우를 많이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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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맘
|
2006-09-03 00:23
답댓글
튼튼체험후 선생님의 임무는 진도체크 차원이라는 말에 이젠 공감이 되네요.
결국은 엄마의 몫이라는 건데요....
저의 의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더 드네요.
아직은 어리니 제가 동화책 많이 읽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더더욱 많이 듭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넘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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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cup
|
2006-09-02 10:47
답댓글
튼튼에서 교사교육을 따로 시켜 준다니까 교육받고 경험삼아 일 조금해보면 우리애 가르키는데도 좋겠지 해서 일전에 이력서를 보냈더니 거의 바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선생님이 급했던지.. 교육은 차차 받고 바로 다음주 부터 근무 들어가야 된다는 말에
뜨악 했어요.
튼튼지사에서도 그러던데요 전문적인 교육 기술이 필요한게 아니고 진도를 체크는 정도라고요.
(바로 어떻게 수업을 들어갈지 걱정하는 저한테 한 말입니다..)
튼튼 교재가 좋으니까 또 엄마가 혼자서 해주다 보면 방향성을 잃기 쉬우니까
적금드는 기분으로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지만 선생님이 많은걸 해주리라 바라는건
절대 금물인것 같아요.
장원이나 눈높이에서 학습지 받는거랑 기본적으로 크게 차이나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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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이맘
|
2006-09-02 10:32
답댓글
읽어주고 위크북하고.. 넘 바빠서 그런지몰라도 어쩔땐 다음것 예습용으로 읽어주기는 건너뜁니다. 전 레벨4구요. 선생님은 정말 진도체크하는 정도라고 생각이 드네요. 엄마몫이 90%이상인거 같아요. 직접 해 주실 수 있음 엄마표가 낫고 저처럼 엄마표라고 늘어지고 미뤄지고 제대로 못할 분들은 괜찮은거 같아요. 가격대비 진도도 느리고 다른 이유로 그만두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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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s70
|
2006-09-02 10:09
답댓글
우리 아인 지금 만 48개월(5세)인데 튼튼영어 2단계
중간것 하고 있어요. 근데 제 의지와는 달리 선생님들이 결혼하고
하시면서 2번이나 바뀌어 지금이 3번째 선생님이세요
물론 아이가 어리다 보니까 선생님이 중요합니다.
근데 제 생각엔 선생님을 애가 싫어하지 않는 정도면
될것 같아요.(세번째 선생님 오시니까 '아 그때 2번째 선생이
못해준거구나' 하는 비교가 되긴 하더군요)
사실 선생님 한 20분 하고 가면 그 외의 1주일은 엄마랑
책보고 비디오보고 테잎듣고 하는거잖아요. 규칙적으로 꾸준히
뭔가 하고 있다는게 중요한거죠.
그리고 엄마가 시간이 많아서 책을 많이 읽어주고 규칙적으로
해 주실 의지만 있다면 굳이 튼튼영어 하지 않아도 괜찮을것 같아요
저도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아 영어책을 이것저것 많이 읽어주는데요
결국은 다 겹치는 내용들이더라구요. 근데 전 규칙적으로 잘 되지않더라구요
그래서 튼튼영어 하고있어요
너무 돈 아깝다 또는 지금 3달4달해서 어떤 효과가 있었지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꾸준히 가는거라 생각하고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고 갑니다. 그냥 선생님들
아주 좋지는 않아도 규칙적으로 우리애가 영어를 접하는것에 대해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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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
|
2006-09-02 02:29
답댓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사실 선생님 오셔서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고 보지 않습니다.(수업은 길어야 20분~)
단지 교재에 대한 흥미 유발 정도가 아닐까요?^^;;
튼튼주니어 현재 9달가량 하고있는데요,
첫번째 선생님...너무 좋았어요.
수업내용은 님 말씀하신 것 처럼 같았구요, 상냥한 목소리로 아이랑 잘 놀아주셨죠.
헌데..몇개월전 갑자기 그만두시는 바람에 바뀌셨는데,
유치원에서 영어 가르치셨다는...선생님,무섭기 그지없더군요.
아무리 발음이 좋아도, 중간중간 영어로 말씀하셔도...ㅠㅠ.
결국 지금은 제가 직접해주고 있는데요,
세가지 경우 별반 다를것 없더라구요.
굳이 따지자면 무서운 선생님이 아이가 젤로 시큰둥~~.
교재는 정말 맘에 들구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그냥 꾸준한 노출~~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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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89
|
2006-09-02 00:31
답댓글
저는 직접 듣고 있지는 않은데 저희 모임맘들 2분이나 하고 계셔서,,,
대부분 선생님들의 개인차가 크다고 하더군요
저희 모임맘은 아이 영어상태가 이러이러하니
수업은 올 영어로만 해줬으면 한다고,,,
원래는 영어로 우리말 한번으로 책 읽어주고 활용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분도 선생님 맘에 안들어 바꿨다고 하더군요
맘이 필요한 부분은 말씀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책값에 수업까지 작은돈이 아니잖아요
책에 대한 아이의 반응은 어디든 뜨겁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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