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책 읽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은데...
자신의 레벨보다 훨씬 쉬운 책을 많이 읽는 것은 어떨까요?
아마 다독과 정독의 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지금 토플교재로도 충분히 정독은 하고 있는 것 같으니....
다독으로 정독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면 어떨까 합니다.
자신이 읽기 쉬운 책은 아마 엄마가 읽지 마라고 해도 재미있어서 더 읽을 것 같아요.
읽기 속도 향상이나 이해력 향상에서도 좋을 것이고요.
(그렇다고 계속 쉬운 책만 읽어도 안 좋겠지요.)
우리가 아이들 편식하지 않게 골고루 음식을 주는 것처럼
책도 마찬가지이고요.
아래 주울님이 소개시켜주신 도서나...
Captain Underpants (악동들과 교장쌤이야기), Franny K.Stein(엽기과학소녀이야기), Scholastic ELT Readers(영화나 드라마를 리더스로 재구성한 것; 픽션과 논픽션 추가 내용이 있음), Terry Deary' HIstorical Tales (여러 역사속 사건을 픽션으로 구성한 것; 역사공부를 재미있게...), Seriously Silly Stories (전래동화의 재구성)... 등등은 어떨까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도 공주이야기나 핑크만 봐도... ㅋㅋ 별로 좋아하진 않아서 .... 제가 좋아하는 도서 위주로 추천해 드립니다.)
음 울애는 로알드달 소설 좋아하던데요
환타지 좋아하면 퍼시잭슨 시리즈같은것도 좋구요..
또 뉴베리상받은책자가 워낙 많으니 요 금딱지 은딱지 붙은거 읽으면 좋지요...
애 또 4학년정도니 해리포터보단 나니아가 더 쉬울거같아요...